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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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항공 #LCC #진에어 #티웨이항공

» 2분기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이전인 '19년 대비 많이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줌

» 공급 측면에서 보았을 때에도 코로나19로 인해 파괴된 공급망이 회복되지 않으며 보잉사의 인도대수가 빠르게 회복되지 않고 있어 당분간 과도한 공급에 대한 우려는 접어둬도 될 듯함

» 중국 여행객이 회복되지 않았음에도 '19년 수준까지 회복되었다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시그널이며, 중국 회복시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 피크 아웃에 대한 논란이 여전히 있어 Valuation이 낮지만 운임 단가 방어가 생각보다 잘 되고 있고, 국제 여행객수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상황인데 과거와 같은 치킨게임을 LCC 업체들이 할까에 대한 의문이 있음

#진에어 : 중국 노선 회복시 큰 수혜 가능, 중국 관계 개선에 베팅한다면 Top Pick

#티웨이항공 : LCC 중 항공편수 점유율을 꾸준히 높여가고 있으며, 고객수도 가장 빠르게 회복하는 중, 개인적인 Top Pick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초고용량 변압기(일만 키로와트 이상) 관련종목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등

2023년 7월 1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당시 공격적인 분석가들은 새롬기술의 혁신적이고 독보적인 인터넷 전화 기술을 전세계인의 손에 쥐어 주면 국내 재계 1위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현재 시총도 싸다고 자평.

경험이 짧은 투자자일수록 강력한 내러티브와 급등하는 주가에 흥분하는 경향. 하지만 주제만 바뀌어 매번 반복되는 현상.

경험많은 투자자들이 루보, 코데즈컴바인, 새롬, 신라젠, 각종 생명공학과 자원개발 테마로 급등하는 기업이 나올 때 마다 브레이크를 걸어 주었고 대부분 적중했던 기억. 뻔하니까.

이미 바닥서 10배가 급등한 자원개발 테마주 같은 건 안 사면 그만이다. 우리에게 대안은 많다. 그런데 귀가 팔랑거려 샀다가 피해를 입으면 복구가 불가능한 피해를 입는다. 우리는 늘 도박이 아니라 투자를 해야한다.

강력한 내러티브와 미친 성장이 좋으면 상장 주식을 할게 아니라 더 앞단에서 투자하자. Vc가 되던지.
Forwarded from 브로커 앤 뱅커
□ 이차전지소재 주요 사업별 2030년 성장목표 계획

- 리튬 : 423천톤
- 니켈 : 240천톤 (전구체 합작 물량 포함)
- 리사이클 : 70천톤          
- 양극재 : 1,000천톤
- 음극재 : 370천톤  
- 차세대 : 9.4천톤            

□ 이차전지소재사업 전략

- 리튬 : 기투자한 염호/광산 기반 성공적 시장 진입 및 비전통자원 활용 사업영역 확대
 
3 · 4단계 통합 추진으로 2027년 아르헨티나 염호리튬 10만톤 생산 체계 조기 구축
       
- 니켈 : 니켈소싱 다각화로 양극재 원료 공급망 안정성 확보          

- 리사이클 : 리사이클 시장 성장 가속화 전망에 따라 상하공정 현지화 및 신기술 개발로 시장 선점 추진

- 양극재 : 고객의 다양한 니즈충족을 위한 질적, 양적 성장 및 포트폴리오 다양화 추구

- 음극재 : 천연흑연·인조흑연·실리콘계 음극재 전제품 생산·판매 체제 구축
   
- 차세대 : 차세대 전지 First-Mover로 성장
Forwarded from 브로커 앤 뱅커
리튬: 30만톤->42.3만톤(약 40% 상향)

양극재: 60.5만톤->100만톤(약 60% 상향)

리튬 내재화율은 약 95% 목표네요
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수급특징주

- 에스티아이, 기관 1.46% 23만주 순매수, HBM관련 대장주로 우뚝
- 굴삭기, 진성티이씨 기관 0.63% 14만주매수, 디와이파워 기관 0.64% 7만주 순매수 9일연속 순매수

- 두산테스나, 외국인 기관 각 0.5%씩 7만주씩매수, 드디어 후공정 패키징 테스트 기업도 주목,

- STX중공업, 기관 0.9% 26만주 순매수, 연기금 사모에서 꾸준히 매수, HSD엔진 신고가인데 STX중공업 선박엔진도 시장관심

- LS ELECTRIC, 기관 0.46% 14만주 순매수 금일 TP상향보고서, 최근 급등하는 효성중공업 현대일렉 제룡전기 변압기 뿐아니라 미국 텍사스에 생산거점 마련하고 배전반 생산으로 IRA 수혜, 역사적 신고가

#울산고래
Forwarded from PP의투자
#엠로

삼성 AI, 엠로가 간다!

블로그에 더 자세히 글을 올려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링크를 통해 블로그에서 읽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152693980

[결론]
- 엠로,삼성SDS,o9솔루션즈가 합친 통합솔루션이 유통되기 시작하면 현재 내수위주에서 글로벌로 나가게 되는것.
- 현재 레포트 추정치나 가이던스는 확실한 수주등을 바탕으로 작성되기에 이 수치가 하나도 포함되어있지않음
- 삼성에스디에스의 컨콜 내용에서도 엠로에 대한 추가 자본투입, 23년 엠로와의 시너지 본격화 관련 언급
- 시너지가 본격화 된다면 2년안에 OP 1,000개가 가능한 AI 소프트웨어 회사가 되는것

[o9,엠로,sds의 역할]
- SCP(o9) : 기업이 수요를 예측해서 주어진 기간 안에 얼마나 많은 제품을 제조할 수 있는지 결정하고, 원재료에 대한 재고수준을 설정해서, 완성된 제품을 어디에 저장할지 결정하고, 제품 전달을 위해 사용할 운송 수단을 전반적으로 판단하는 것.
- SRM(엠로) : 최적의 원재료 공급 업체를 찾아서, 자재 관리, 입찰 관리, 구매요청 관리 등을 "실행"하고, 지출 분석, 벤더 관리 및 평가를 통해서 최적의 원재료 매입을 "실행"하는 것.
- 물류/배송(삼성SDS) : 화주가 픽업 요청을 하면 수출입 서류 작성, 최적 운송사 할당, 통합배송추적 등을 담당하는 것.

[SRM의 필요성]
- 엠로의 SRM 이용시 구매비용 3-10% 절감되는 효과.
- 엠로의 꾸준한 성장은 고객이탈이 그만큼 없다는것.
- 이러한 배경에는 엠로의 소프트웨어에 AI가 활용되기 때문.
- 시장에서 찾는 AI로 돈버는 비즈니스모델 중 하나인것

[비즈니스모델]
- SRM 구축 이후 구축비의 18%정도를 기술료로 매년 수취
- 구축의 경우 원가율 85%, 기술료 원가율 24%, SaaS매출 20%미만
- o9, sds와의 협업의 경우 SaaS매출로 발생하는것. 즉, 초기 소프트웨어 구매비 매출발생 이후 사용료 + 추가기능 비용 수취하는 구조로 바뀌면서 마진 개선 클것

[o9, sds와의 시너지]
- o9: SCP 글로벌 탑플레이어
- SDS : 물류/배송 탑플레이어
- 엠로 : SRM 국내 압도적 1위
- 엠로의 현재 해외매출 거의 없는수준에서 o9의 구글, 코카콜라, 나이키, 로레알 같은 글로벌 고객사를 얻음과 동시에 해외매출비중이 97%인 삼성SDS의 해외 망을 이용하게 되는것.
- 미국 영업은 o9이, 그외 해외지역의 영업은 삼성SDS가 엠로 대신 해주는것으로 볼 수 있음.
- o9, SDS입장에서도 SCP의 핵심인 SCP,SRM,물류/배송 총괄 소프트웨어로 글로벌 탑을 먹을 수 있게되는것

[가이던스와의 괴리]
- 현재 회사의 가이던스는 23년 매출 680억/ 25년 매출 1,000억 OPM 25%
- 이 가이던스에는 o9, SDS매출과 NEXT SRM매출이 빠져있음.
- 가이던스에는 확실한 수주사항만 기재할 수 있기 때문.

[o9솔루션즈]
- o9의 SaaS 플랫폼에 엠로의 SRM 기능 탑재하여 고객이 o9 플랫폼 구매할때 추가비용 지불시 엠로의 SRM 사용할 수 있게되고 여기서 매출이 발생하게 될것
- 커스터마이징 과정이 거의 없어서 탑재자체는 어렵지 않고, 개발비도 거의 들지않으며 연내 마무리 예정
- o9의 경우 올해 예상매출 1,300억 수준이었으나 이미 반기에 매출달성. 2,000억 이상 매출이 올해 예상. 내년 3,000억 무리없을것
- o9의 경우 작년에 3.3조의 기업가치로 펀딩받는데 성공.
- o9의 매출이 3.3조의 기업가치대비 적은 이유는 SCP라는 특정 영역에서 미국시장 리딩기업이기 때문.
- o9, SDS,엠로의 통합 소프트웨어가 나왔을때 고객사 입장에서 굳이 추가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면서 엠로,SDS의 SRM,물류/배송을 쓰지않을 이유가 없음.
- 최소한 o9매출의 30%수준까지 추정하는건 어렵지 않을것 같다. 24년 기준 900억
- 이 900억은 SaaS 매출로 발생함. 위에서 언급했듯 SaaS는 원가율 20%미만.
- 이경우, o9에게 플랫폼 사용료와 판매수수료등을 준다고 해도 400억 이상의 OP가 붙을 것.
- o9 입장에서도 상장을 앞두고 몸집을 키우기 위해서는 엠로, SDS기능에 대해 공격적으로 영업할 수 밖에 없을것
- 이미 이부분에 대해서는 o9의 기존 고객들과 얘기가 진행중인 상황

[SDS]
- 해외매출비중 97% / 삼성SDS 글로벌 고객사 5,300여곳.
- SDS 입장에서는 o9과의 통합플랫폼을 5,300곳의 고객사대상으로 영업할 것이고, 기존 고객중 10%만 고객사로 확보해도 530여곳. 엠로의 현재 고객사 420여곳.
- 국내대비 글로벌 고객사들의 규모가 평균적으로 더 크기 때문에 매출액 성장 최소 더블이상 나올것.
- 이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근시일 이내로 예상

[NEXT SRM]
- 캡티브를 받아오는거라 정해진 미래라 보여짐.
- 삼성전자 현재 SAP 소프트웨어 쓰고있는데, SAP은 ERP 전문업체이고, SRM기능이 제대로 갖춰져있지 않은 옛버젼이다 보니 불편함
- 올해말부터 삼성전자를 필두로 삼성계열사 전체의 SRM 교체 계획중
- 연말부터 교체 시작할 삼성전자 구축비 600억등 삼성계열사 구축비 5,000억 "이상"으로 예상되는중.
- 이 5,000억도 SaaS 매출로 발생할 것. 구축비 20%이상이 사용료 매출로 발생하기에 연간 1,000억 정도의 사용료 매출 발생.
- 여기서 800억정도의 OP가 붙는그림.

[실적추정]
24년도에 1,620억 매출. 영업이익은 450억.
25년도에 2,750억 매출. 영업이익은 1,100억.
장기적으로는 o9에서 1000억, 삼성 전계열사에서 1000억, 삼성SDS 영업망에서 200억의 매출이 사용료로 매년 발생하게 될 것으로 추정.
궁극적으로 3~4년안에 국내 매출과 합해서 연간 3500억 이상의 매출에 영업이익 1,400억 이상이 기대되는 회사로 변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

삼성, 구글, 나이키, 아마존, 코카콜라 등에 AI 소프트웨어를 납품하게 될 회사가 엠로.

내년과 후년에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실적을 감안했을때, 엠로의 업사이드는 굉장히 크게 남아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