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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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에서 중요한 것 : 국내 규제가 아닌 게임성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P2E든 PNE든 국내 규제는 사실 큰 문제는 아닙니다.

1) 미르4가 보여준 것처럼 국내 시장보다 글로벌 시장이 미치는 영향이 더 크고,
2) 블록체인 경제를 구성할 때 중요한건 소수의 높은 ARPU보다 다수의 낮은 ARPU라는 점,
3) 게임 내 결제에만 100% 의지하던 과거와 달리 NFT나 P2E가 강조되면 거래소 환전 수수료가 더 큰 포지션을 차지한다는 점,

등입니다. 미르4 국내 매출은 아마 1억원도 안되겠지만 위 조건들을 충족하면서 위믹스를 중심으로 한 밸류체인을 구성해나갈 수 있게 됐습니다.
다만, 앞으로 중요한건 게임성에 있어서 아쉬움이 있었던 미르4와 달리

위메이드의 미르M
펄어비스의 도깨비
컴투스의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등

주요 신작 라인업의 게임성을 잘 살려 쌀먹/작업장 유저가 아니나 일반 유저가 많이 유입되는지입니다.

최근 위메이드의 주가가 약한 것은 미르4 동접숫자가 떨어지는건 당연히 아닌데,
신규 서버가 빠르게 차고 있는데 서버 증가 속도 대비 일매출이 비례해서 증가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위 그림)

그럼 여기에 대한 해석은 여전히 일반유저가 아니라 신규 서버가 열리면 쌀먹/작업장 유저만 유입이 되고 있다고 해석됩니다.

이 점을 해결하는 게임을 개발한 회사가 2022년의 주가가 매우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타버스에서 원격의료를 구현할 계획인 것 같습니다.
직장을 메타버스로 옮기겠다는 발상도 참신했는데, 원격의료는 생각지 못했던 분야입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241448


컴투스가 자체개발하고 있는 올인원(All-in-one) 메타버스 플랫폼인 ‘컴투버스’에는 가상 오피스 환경인 ‘오피스 월드’와 쇼핑 및 금융·의료 서비스가 제공되는 ‘커머셜 월드’, 게임, 음악, 영화,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월드’, 이용자들의 소통 공간인 ‘커뮤니티 월드’가 구축될 예정이다.

특히 컴투스는 이번 MOU를 기반으로 향후 ‘커머셜 월드’ 내에 닥터나우의 서비스 공간을 마련하고, 이용자들이 가상 세계에서도 쉽고 편리한 의료 케어를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자율주행 관련주 강세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금일 모빌아이의 상장 이슈로 인해 자율주행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IT업종으로 온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자율주행관련주들이 오랜기간 주가조정을 거치면서 억눌렸던 투자심리가 단기 반영되고 있습니다.

추가로 미국 자율주행 ETF도 소개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상하시는대로 상당수가 미국 상장 종목입니다.

https://www.news1.kr/articles/?4516257
결국 어떻게? 라는 방법론에 대해서는 의문이 생기더라도 원격의료로 가는 방향성은 더 확고해집니다.
메타버스 수혜에 더해 원격의료 수혜까지 묶이면 주가 탄력성이 더 높아질 전망입니다.

재택치료 의무화 속 원격진료업체에 쏠리는 눈길
https://www.thefirstmedia.net/news/articleView.html?idxno=85447


원격의료업계에서는 재택치료‧격리 중인 인원들의 만성질환 분야 진료에 원격진료가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사하고 있다. 최장 20일간 바깥출입이 금지된 상황에서 진료와 처방을 받고 처방약을 수령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아 정해진 약을 처방받아야 하는 만성질환은 여러 질환들 중에서도 원격진료 이용자들이 얻는 효용과 만족도가 가장 높은 영역으로 꼽힌다. 지난 8월 대한가정의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우리나라 외래환자 원격의료 선호도와 만족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4개 종합병원 가정의학과에서 원격의료 진료를 받은 환자의 80%가량이 ‘원격의료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동십자각] 지금이 원격의료 도입 골든 타임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3&oid=011&aid=0003993154

사실 원격의료는 5년 전뿐 아니라 21년 전인 2000년부터도 보수·진보 정부를 가리지 않고 추진해왔다. 심지어 현 정부도 원격의료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20년 넘게 시범 사업은 시작과 중단, 재시작, 확대 등을 반복했고 원격의료 관련 법안은 발의와 폐기를 되풀이했다. 21년간의 게걸음에는 의료계의 반대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최근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의료계 관계자 사이에서는 과거와 다른 변화가 감지된다. “원격의료는 허용하는 것이 맞다. 의료계는 그동안 그랬던 것처럼 원격의료를 금기시하고 거론조차 하지 않을 것이 아니라 안전성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하는 의료인이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