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블로그 탐지위성 📡
세보엠이씨 - 하이테크 1차 배관, 덕트 시공 국내 1위업체
한국 IR 협의회 - 2023.5.31 이제는 사람들이 사업보고서를 제대로 보지 않는 것 같다. 일부 텔레그램에서도 전부 수주잔고가 3,780억이라고 언급하던데... 여기도 그렇네. 주석은 안보나? 모두가 틀에 박힌 형식으로 몇 개 중요한 내용들만 쭉 보고 엑셀 자료 만들어서 분석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게 아닌가? 구석구석에 생각보다 많은 내용들이 있는데... 이제는 그런 것보다는 성장스토리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 듯. 요즘은 사업보고서의 재무나 주석보다는 연구개발 자료에 '배터리나 인공지능' 관련된 새로운 개발 내용을 더 찾고 있음. 거기서 뭔가 비슷한거라고 있으면 관련주로 엮을려고 혈안이 되어 있음. 텔레그램들은 기업 분.......
via 너는 무한(無限)하지 않느냐? (author: cybermw)
한국 IR 협의회 - 2023.5.31 이제는 사람들이 사업보고서를 제대로 보지 않는 것 같다. 일부 텔레그램에서도 전부 수주잔고가 3,780억이라고 언급하던데... 여기도 그렇네. 주석은 안보나? 모두가 틀에 박힌 형식으로 몇 개 중요한 내용들만 쭉 보고 엑셀 자료 만들어서 분석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게 아닌가? 구석구석에 생각보다 많은 내용들이 있는데... 이제는 그런 것보다는 성장스토리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 듯. 요즘은 사업보고서의 재무나 주석보다는 연구개발 자료에 '배터리나 인공지능' 관련된 새로운 개발 내용을 더 찾고 있음. 거기서 뭔가 비슷한거라고 있으면 관련주로 엮을려고 혈안이 되어 있음. 텔레그램들은 기업 분.......
via 너는 무한(無限)하지 않느냐? (author: cyber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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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보엠이씨 - 하이테크 1차 배관, 덕트 시공 국내 1위업체
한국 IR 협의회 - 2023.5.31
Forwarded from 블로그 탐지위성 📡
모든게 우호적인 내수 음식료 주식 (욕심을 줄이면)
보수적인 기준에서 음식료주식의 밸류에이션이 지금 하단인 상태다. PER 6정도면 꽤 평상시에 비해서 주가가 매우 떨어진 상태라 할 수 있다. 그에 비해서 EPS가 증가할 수 있는 확률은 높아지고 있다. 우선 밀가격이 안정화되고 있고, 대두가격도 안정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팜유 가격은 하락했기 때문에 라면회사를 합병한 오뚜기의 경우 실적 개선효과가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 오뚜기의 경우 지배구조를 단순화시키는 흡수합병이 있었고, 그 뒤에 나빠졌지만, 오히려 좋은 상태다. 모두가 아는 것처럼 장바구니 물가가 상상을 초월해 증가한 상태다. 물가가 그만큼 상승했고, 기업들의 매출은 크게 오른 상태다. 그에 비례해서 원자재 역시 역.......
via 작은투자이야기 (author: richyun0108)
보수적인 기준에서 음식료주식의 밸류에이션이 지금 하단인 상태다. PER 6정도면 꽤 평상시에 비해서 주가가 매우 떨어진 상태라 할 수 있다. 그에 비해서 EPS가 증가할 수 있는 확률은 높아지고 있다. 우선 밀가격이 안정화되고 있고, 대두가격도 안정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팜유 가격은 하락했기 때문에 라면회사를 합병한 오뚜기의 경우 실적 개선효과가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 오뚜기의 경우 지배구조를 단순화시키는 흡수합병이 있었고, 그 뒤에 나빠졌지만, 오히려 좋은 상태다. 모두가 아는 것처럼 장바구니 물가가 상상을 초월해 증가한 상태다. 물가가 그만큼 상승했고, 기업들의 매출은 크게 오른 상태다. 그에 비례해서 원자재 역시 역.......
via 작은투자이야기 (author: richyun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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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우호적인 내수 음식료 주식 (욕심을 줄이면)
보수적인 기준에서 음식료주식의 밸류에이션이 지금 하단인 상태다. PER 6정도면 꽤 평상시에 비해서 주가가 매우 떨어진 상태라 할 수 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I_Shipbuilding_20230530_Shinyoung_863117.pdf
1.7 MB
좋아질 걸 알지만 좀처럼 손이 나가지 않고, 눈치게임을 반복하는 섹터가 바로 ‘조선업‘이다. 인내심을 가지고
투자를 하면 어닝쇼크로 화답하기 일쑤이니 투자자들의 반응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년간 했던 거짓말(?)을 한 번 더 하려 한다. 조선업 이제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시 보자!
- 조선의 국모님 말씀
투자를 하면 어닝쇼크로 화답하기 일쑤이니 투자자들의 반응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년간 했던 거짓말(?)을 한 번 더 하려 한다. 조선업 이제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시 보자!
- 조선의 국모님 말씀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YouTube
직접 보고 왔습니다. 애플이 만든 500만원짜리 VR '비전 프로' 총정리!
애플에서 처음으로 행사 초대 받았습니다. WWDC 2023을 보기 위해 미국에 와있는데, 크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오랜 루머 끝에. 애플의 새로운 AR/VR 형태인 Vision Pro를 공개했고, 실물을 본 경험과 총정리를 해봤습니다!
🔋 Specs.
모델명 : Apple Vision Pro
프로세서 : 애플 M2 + 애플 R1
내부 디스플레이 : 2300만백만개의 필셀, 눈 한쪽당 4K TV 보다 더 많은 수치
외부 디스플레이 : 커브드 OLED
넓이…
🔋 Specs.
모델명 : Apple Vision Pro
프로세서 : 애플 M2 + 애플 R1
내부 디스플레이 : 2300만백만개의 필셀, 눈 한쪽당 4K TV 보다 더 많은 수치
외부 디스플레이 : 커브드 OLED
넓이…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덕우전자(263600.KQ) : 신규 MR 기기 카메라 확대, 스티프너도 급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2jTYNS
1. 비전 프로, 최초의 공간 컴퓨터
- 6월 5일 WWDC 2023 행사에서 MR 헤드셋 비전 프로 공개
- 해당 제품에는 고성능 맥과 아이패드 프로와 똑같은 M2 칩을 탑재하였으며, 새로운 이미지 처리 전용 칩인 R1도 탑재
- 비전 프로는 단순한 VR 경험을 위한 보조 기기가 아닌, 그 자체로 기존 컴퓨터를 대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공간 컴퓨터(Spatial Computer)’
- 공간 컴퓨팅 경험을 위해 1) 전면을 투명하게 만들어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이 가능하게 했으며, 2)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카메라로 손동작을 트레킹 하여 기기 사용이 가능하도록 함
- 덕우전자는 A사의 정식 공급업체 중 하나로, 카메라 안정성을 높여주는 스티프너를 오랜 기간 공급
- 이번 비전 프로에도 카메라가 12개 탑재되었는데, 덕우전자가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음
- 하나증권은 단가 상승과 탑재 개수를 감안했을 때 비전 프로 1대 당 아이폰 3~4대 수준의 매출이 발생 가능할 것으로 추정
2. 모바일사업부 아이폰 15 판매량 증가로 인한 성장
- 차기 아이폰은 1) USB-C 포트 채택, 2) 다이내믹 아일랜드 全 모델 확대 등의 변화, 3) 전년도 모델의 판매 부진 등으로 인해 높은 판매량 기대
- 올해 덕우전자 모바일사업부 매출 증가 기대, 연말부터 비전 프로 향 매출도 개시 전망
3. 2차전지사업부 투자 지속, 24년부터 본격화
- 덕우전자는 209억원을 들여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김천에 공장을 신설, 올해 추가적으로 약 200억원을 투자하여 해당 공장에서 2차전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
- 현재 사업 초기 단계로 정확한 생산능력을 파악할 수 없으나, 공장 자체의 규모만 보자면 구미 1~3 사업장을 합친 것보다 큼
4. 2023년 매출액 2,124억원(YoY 1.6%), 영업이익 198억원(YoY 4.8%) 전망
- 아이폰 부품 공급을 시작으로 비전 프로 등 신규 기기 확장, 전장 사업부의 확대 및 2차전지 사업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향후 기업가치 상승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덕우전자(263600.KQ) : 신규 MR 기기 카메라 확대, 스티프너도 급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2jTYNS
1. 비전 프로, 최초의 공간 컴퓨터
- 6월 5일 WWDC 2023 행사에서 MR 헤드셋 비전 프로 공개
- 해당 제품에는 고성능 맥과 아이패드 프로와 똑같은 M2 칩을 탑재하였으며, 새로운 이미지 처리 전용 칩인 R1도 탑재
- 비전 프로는 단순한 VR 경험을 위한 보조 기기가 아닌, 그 자체로 기존 컴퓨터를 대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공간 컴퓨터(Spatial Computer)’
- 공간 컴퓨팅 경험을 위해 1) 전면을 투명하게 만들어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이 가능하게 했으며, 2)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카메라로 손동작을 트레킹 하여 기기 사용이 가능하도록 함
- 덕우전자는 A사의 정식 공급업체 중 하나로, 카메라 안정성을 높여주는 스티프너를 오랜 기간 공급
- 이번 비전 프로에도 카메라가 12개 탑재되었는데, 덕우전자가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음
- 하나증권은 단가 상승과 탑재 개수를 감안했을 때 비전 프로 1대 당 아이폰 3~4대 수준의 매출이 발생 가능할 것으로 추정
2. 모바일사업부 아이폰 15 판매량 증가로 인한 성장
- 차기 아이폰은 1) USB-C 포트 채택, 2) 다이내믹 아일랜드 全 모델 확대 등의 변화, 3) 전년도 모델의 판매 부진 등으로 인해 높은 판매량 기대
- 올해 덕우전자 모바일사업부 매출 증가 기대, 연말부터 비전 프로 향 매출도 개시 전망
3. 2차전지사업부 투자 지속, 24년부터 본격화
- 덕우전자는 209억원을 들여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김천에 공장을 신설, 올해 추가적으로 약 200억원을 투자하여 해당 공장에서 2차전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
- 현재 사업 초기 단계로 정확한 생산능력을 파악할 수 없으나, 공장 자체의 규모만 보자면 구미 1~3 사업장을 합친 것보다 큼
4. 2023년 매출액 2,124억원(YoY 1.6%), 영업이익 198억원(YoY 4.8%) 전망
- 아이폰 부품 공급을 시작으로 비전 프로 등 신규 기기 확장, 전장 사업부의 확대 및 2차전지 사업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향후 기업가치 상승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0230607 제룡전기(비비리서치).pdf
654 KB
우리 비비리서치는 제룡전기를 본격적으로 커버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제룡전기 보고서를 세차례 소개했으며, 오늘 네번째 보고서를 발간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비비리서치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제룡전기 보고서를 세차례 소개했으며, 오늘 네번째 보고서를 발간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비비리서치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쿠웨이트 밸브 시장 동향
인프라 프로젝트 활성화로 밸브 수요 꾸준히 증가
현지 자체 생산시설 부재로 해외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
시사점
코로나19 이전 한국은 쿠웨이트의 주요 밸브 수입국이었다. 다양한 글로벌 경쟁사들의 시장 진출로 밸브 공급업체 간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나 산업 전반 한국산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품질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용도에 따라 크기, 압력 등급, 재질 등이 다양한 밸브의 특성 상 쿠웨이트 시장에 맞는 밸브가 무엇인지 충분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쿠웨이트는 특히 고압 및 고온 응용 분야에 적합한 밸브에 대한 수요가 높으며 부식 방지 재료와 다양한 연결구(플랜지, 나사, 용접)를 보유한 밸브를 선호한다. 이러한 특성을 파악하여 수요자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밸브를 제공한다면 성공적인 쿠웨이트 시장 진출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본문 가기]
인프라 프로젝트 활성화로 밸브 수요 꾸준히 증가
현지 자체 생산시설 부재로 해외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
시사점
코로나19 이전 한국은 쿠웨이트의 주요 밸브 수입국이었다. 다양한 글로벌 경쟁사들의 시장 진출로 밸브 공급업체 간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나 산업 전반 한국산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품질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용도에 따라 크기, 압력 등급, 재질 등이 다양한 밸브의 특성 상 쿠웨이트 시장에 맞는 밸브가 무엇인지 충분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쿠웨이트는 특히 고압 및 고온 응용 분야에 적합한 밸브에 대한 수요가 높으며 부식 방지 재료와 다양한 연결구(플랜지, 나사, 용접)를 보유한 밸브를 선호한다. 이러한 특성을 파악하여 수요자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밸브를 제공한다면 성공적인 쿠웨이트 시장 진출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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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DB - KOTRA 해외시장뉴스
상품별 주요국의 시장현황, 수입현황 및 효과적인 진출 전략을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6월 7일 수급 1위 종목
[KOSPI]
외국인 1위 OCI홀딩스
기관 1위 효성중공업
투신 1위 효성중공업
연기금 1위 효성중공업
[KOSDAQ]
외국인 1위 아프리카TV
기관 1위 퓨런티어
투신 1위 자람테크놀로지
연기금 1위 제우스
[KOSPI]
외국인 1위 OCI홀딩스
기관 1위 효성중공업
투신 1위 효성중공업
연기금 1위 효성중공업
[KOSDAQ]
외국인 1위 아프리카TV
기관 1위 퓨런티어
투신 1위 자람테크놀로지
연기금 1위 제우스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커뮤니티 인기글)
애플 비전 프로 실사용기1
https://m.slrclub.com/v/free/40136062
애플 비전 프로 실사용기2
https://m.slrclub.com/v/free/4013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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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gazinE.
에코프로 급 상승 나온날 그 잘난 자들의 코멘트가 제대로 찾아 볼 수가없다.
섹터에 대한 편견에 사로 잡혀서 it섹터 빠지면 침묵하고 2차전지 양극재 섹터 상승하면 기술적 반등이라고 치부하는 그런 사고 수준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협작질은 오래전부터 봐왔던 행태이다. 익숙하다.
섹터에 대한 편견에 사로 잡혀서 it섹터 빠지면 침묵하고 2차전지 양극재 섹터 상승하면 기술적 반등이라고 치부하는 그런 사고 수준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협작질은 오래전부터 봐왔던 행태이다. 익숙하다.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삼천당제약 탐방
Q. 업데이트 부탁
A. 아일리아 제형특허는 미국,유럽,일본 한국 등록 완료.
제법의 경우 작년 1월 신청해서 연내 취득예정.
용기는 PFS 연말 일본부터 나갈거라 이쪽도 특허 걱정할것 없음.
일본의 경우 19년 1월 바인딩 하고 2월에 본계약 나왔음. 예상매출 10년 1.5조원 마일스톤 500억 타겟 M/S는 10%-20% 보는중.
일본,유럽,북미 15%정도로 보시면 될것. 수익구조는 PROFIT SHARE 5:5.
7월 3일까지 타겟으로해서 유럽 진행중인데 변함없음. 아직 실사가 끝났다는 소식 업데이트 받은바는 없음.
북미쪽도 캐나다 미국 같은 파트너사일지 아직 미정. 다른 파트너사일지 같은 회사가 양 국가 같이할지 조율중
유럽과 비슷한 속도로 진행중이라 곧 소식이 나올것.
캐나다 프리미팅은 날짜는 잡혀있는데 아직 진행 안함. 원래 잡혔던 날짜가 가까운 시일인것 같음. 파트너사와도 얘기중인 상황.
Q. 분리 이유가?
A. 지역별로 영업력이나 딜구조등 감안해서 더 유리한 업체쪽으로 가려고 하는것.
Q. 계약서가 원래 분리?
A. 맞음
Q. 파트너사가 그러면 싫어하지 않을까? 북미시장이 훨씬큰데?
A. 파트너사 입장도 고려해서 진행하고 있음.
Q. 베스트케이스는 각자 좋은파트너로 하는게 우리입장에서 좋은데, 북미 파트너 바꾸려다 캐나다 계약 잘못되면?
A. 그렇게는 안될것. 이미 프리미팅 신청을 했다는건 캐나다 계약이 엎어질 가능성 없다 봐야
Q. 분리되는게 고객사 의지인지 우리의지인지
A. 우리의지
Q. 북미쪽 다른 회사가 더 좋은 어떤 조건 걸었을까요?
A. 계약서가 10년 20년 포캐스팅 하면서 지급조건등에 있어서 조건차이가 있을것 같음. 세일즈 포캐스트도 그렇고 이런부분등에서 차이. 문제가 있는건 아님
Q. 기사에서도 근데 계약 꺠질확률 0%라 하셨는데 자신감 근거가?
A. 임상 끝난회사가 3곳임. 삼바,마일란,우리. 대안이 없음. 우리기술을 그쪽에서도 인정하는 상황. 그쪽에서도 이 계약 파기할 이유가 없음.
Q. 왜이렇게 딜레이 되는거냐...
A. 매출이 발생하면 우리는 월,분기별 지급 받고싶은데 파트너사는 반기,연간으로 늦게주고싶고 뭐 이런 부분들이 시간이 걸림 10년 20년 오랜기간 걸려있는 계약이다보니 이런 지급조건이 중요함. 그리고 파트너사입장에서도 처음하는 구조다보니 오래걸리는것
Q. 계약서 자체가 바뀌는것?
A. 전체 다 바꾸는건 아니고 디테일한 부분만. 큰 틀에서 입장차이가 있고 서로 못믿고 이런건 아님
Q. 유럽딜은 공시기한까지 자신있다고 하셨는데
A. 변동사항없고, 실사가 아직 끝났는지는 못들어서 이 일정 맞춰서 진행중
Q. 유럽 공시 마지막 문구 관련 설명좀..
A. 형식적으로 들어가는 내용까지 포함하라고 거래소쪽에서 요청해서 된것 같음
Q. 딜레이 되더라도 본계약 파기가능성은 없다?
A. 없음
Q. 경쟁사들 PFS특허 다 피해져있는지?
A. 우리는 피했는데 다른회사들 상황은 잘 모르겠다.
Q. 센쥬 출시 올해할거같은데 출시이후 소송 걸려도 판매에 문제없을지
A. 그정도로 걸 사항은 없을거 같음. 그런 중요사항은 이미 특허로 커버함
Q. 프리미팅을 아무 관계없는 회사가 가는건 말이 안되지 않나 어느정도 갖추고 미팅을 하는게 맞을거 같은데
A. 그건 그러함.
Q. 캐나다 프리미팅 언제?
A. 일정은 잡혀있고 먼 미래는 아니다. 조만간인거같다 정확한 날짜 들은건 없음. 날짜가 잡힌건 암
Q. 프리서브미션 미팅 잡으려면 CSR이 있어야 하는건지?
A. 맞음
Q. 3개월전에 캐나다 식약처 규정상 신청하게 되어있으니까 3/25 CSR 수령하자마자 신청했으면 6/25 같은데 삼천당 입장에서 이걸 미룰이유는 없지않나 그럼 6/25가 되지않을까요
A. 들은바는 없음.
Q. PRE SUBMISSION하고 딜하고는 상관없지않나?
A. 맞음
Q. 그래도 정황상 중요하지않을까?
A. 그건 그럼 하지만 미팅 이후일수도있고 그럼. 아직 말그대로 프리 서브미션이고. 서브미션도 아님
Q. 프리서브미션이후 서브미션 시차 어느정도?
A. 딜마다 다름.
Q. 외국계 따로 연락받거나 외국인 수급 어디인지 파악안된건지?
A. 맞음
Q. 인슐린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인슐린쪽 원래는 통화동보랑 JV만들어서 이쪽에서 원료제공받기떄문에 로열티 20-30%주면서 바인딩 체결하려고 했으나 주총에도 대표님께서 임상 당기려고 1상은 우리가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중국임상을 글로벌임상으로 바꾸면서 1상만 우리가 빨리 진행하는거로바꿈. 안정성만 보면서 통화동보가 하려고하다보니 딜레이가 되었음. 시간은 늦어졌으나 바인딩하는것보다 글로벌 시작한건 큰 그림상 더 빨라진것. 글로벌 파트너사들과도 계속 협의를 하면서 선정해야하는 부분도 빨라진것. 3Q에 시작할거니까 IND도 조만간 나올것 같고 CRO는 유럽쪽과 계약해둔상황. 3Q시작해서 4Q~내년 1Q까지 도출해두고 그안에 통화동보와 진전이 있을 것같고 글로벌 제약사와 얘기가 있을 수도 있는 상황
Q. 작년 대만 휴먼파일럿과 이번1상 디자인 비슷하게 하신건지
A. 큰 차이는 없을것 같음.
Q. 임상이 변수가 없을거 같은데, 휴먼파일럿에 Q만 늘리면 되는거 아닌가 그럼 1상성공확률 높을거같은데
A. 디자인 조금 바꾸는것 같음. 투여량관련해서 좀 변화가 있는것 같음. 최적의 용량을 찾아내는 중 저번 휴먼파일럿때 부족했던 부분들이 있어서 용량과 디자인 바꾼 부분이 있음
Q. IND신청 언제?
A. 준비하고있음.
Q. 글로벌 파트너는?
A. 아직 공개안하고 아직 정해지지 않은것으로 안다
Q. 리제네론 고용량 하고있는데 향후 고용량 우리 대응
A. 고용량이 잘팔린다고 하면 우리도 고용량으로 임상해서 오래 걸리지는 않을것
Q. 고용량은 추가적으로 계약해야할지?
A. 추가계약 해야할것
Q. 개발기간 얼마나 걸릴까요
A. 아일리아 한거보단 덜걸릴듯함 용량만 늘리면 되서 근데 고용량은 부작용 이슈가 큼. 고용량 시장 자체가 생각보다 작을 수 있음.
Q. 바비스모도 그럼 저렇게 생각하시나요
A. 바비스모는 루센티스 먹고 아일리아 일부 가져갈거같음. 아일리아를 다 가져오기에는 기술 우위가 크지않음. 환자 컨디션마다 주기가 다름. 모든 환자가 바비스모 맞을수도없음. 파트너사도 크게 우려하지 않음
Q. 일본생산은 언제
A. 생산 준비는 되어있어서 하반기중 나가지 않을까 생각중
Q. 대만업체에서 생산하면 비용 우리가 지불해야하는데 비용 2,3Q 집행예정?
A. 센쥬쪽에서 업뎃 해오면 이부분 하반기중 소식 들으실것.
Q. 일본은 생산하고 판매만 하면 끝?
A. 판매허가 센쥬가 준비중. 빨리나와야 12월에 하니..
Q. 일본 마일스톤은?
A. 단계별로 수령중
Q. 업데이트 부탁
A. 아일리아 제형특허는 미국,유럽,일본 한국 등록 완료.
제법의 경우 작년 1월 신청해서 연내 취득예정.
용기는 PFS 연말 일본부터 나갈거라 이쪽도 특허 걱정할것 없음.
일본의 경우 19년 1월 바인딩 하고 2월에 본계약 나왔음. 예상매출 10년 1.5조원 마일스톤 500억 타겟 M/S는 10%-20% 보는중.
일본,유럽,북미 15%정도로 보시면 될것. 수익구조는 PROFIT SHARE 5:5.
7월 3일까지 타겟으로해서 유럽 진행중인데 변함없음. 아직 실사가 끝났다는 소식 업데이트 받은바는 없음.
북미쪽도 캐나다 미국 같은 파트너사일지 아직 미정. 다른 파트너사일지 같은 회사가 양 국가 같이할지 조율중
유럽과 비슷한 속도로 진행중이라 곧 소식이 나올것.
캐나다 프리미팅은 날짜는 잡혀있는데 아직 진행 안함. 원래 잡혔던 날짜가 가까운 시일인것 같음. 파트너사와도 얘기중인 상황.
Q. 분리 이유가?
A. 지역별로 영업력이나 딜구조등 감안해서 더 유리한 업체쪽으로 가려고 하는것.
Q. 계약서가 원래 분리?
A. 맞음
Q. 파트너사가 그러면 싫어하지 않을까? 북미시장이 훨씬큰데?
A. 파트너사 입장도 고려해서 진행하고 있음.
Q. 베스트케이스는 각자 좋은파트너로 하는게 우리입장에서 좋은데, 북미 파트너 바꾸려다 캐나다 계약 잘못되면?
A. 그렇게는 안될것. 이미 프리미팅 신청을 했다는건 캐나다 계약이 엎어질 가능성 없다 봐야
Q. 분리되는게 고객사 의지인지 우리의지인지
A. 우리의지
Q. 북미쪽 다른 회사가 더 좋은 어떤 조건 걸었을까요?
A. 계약서가 10년 20년 포캐스팅 하면서 지급조건등에 있어서 조건차이가 있을것 같음. 세일즈 포캐스트도 그렇고 이런부분등에서 차이. 문제가 있는건 아님
Q. 기사에서도 근데 계약 꺠질확률 0%라 하셨는데 자신감 근거가?
A. 임상 끝난회사가 3곳임. 삼바,마일란,우리. 대안이 없음. 우리기술을 그쪽에서도 인정하는 상황. 그쪽에서도 이 계약 파기할 이유가 없음.
Q. 왜이렇게 딜레이 되는거냐...
A. 매출이 발생하면 우리는 월,분기별 지급 받고싶은데 파트너사는 반기,연간으로 늦게주고싶고 뭐 이런 부분들이 시간이 걸림 10년 20년 오랜기간 걸려있는 계약이다보니 이런 지급조건이 중요함. 그리고 파트너사입장에서도 처음하는 구조다보니 오래걸리는것
Q. 계약서 자체가 바뀌는것?
A. 전체 다 바꾸는건 아니고 디테일한 부분만. 큰 틀에서 입장차이가 있고 서로 못믿고 이런건 아님
Q. 유럽딜은 공시기한까지 자신있다고 하셨는데
A. 변동사항없고, 실사가 아직 끝났는지는 못들어서 이 일정 맞춰서 진행중
Q. 유럽 공시 마지막 문구 관련 설명좀..
A. 형식적으로 들어가는 내용까지 포함하라고 거래소쪽에서 요청해서 된것 같음
Q. 딜레이 되더라도 본계약 파기가능성은 없다?
A. 없음
Q. 경쟁사들 PFS특허 다 피해져있는지?
A. 우리는 피했는데 다른회사들 상황은 잘 모르겠다.
Q. 센쥬 출시 올해할거같은데 출시이후 소송 걸려도 판매에 문제없을지
A. 그정도로 걸 사항은 없을거 같음. 그런 중요사항은 이미 특허로 커버함
Q. 프리미팅을 아무 관계없는 회사가 가는건 말이 안되지 않나 어느정도 갖추고 미팅을 하는게 맞을거 같은데
A. 그건 그러함.
Q. 캐나다 프리미팅 언제?
A. 일정은 잡혀있고 먼 미래는 아니다. 조만간인거같다 정확한 날짜 들은건 없음. 날짜가 잡힌건 암
Q. 프리서브미션 미팅 잡으려면 CSR이 있어야 하는건지?
A. 맞음
Q. 3개월전에 캐나다 식약처 규정상 신청하게 되어있으니까 3/25 CSR 수령하자마자 신청했으면 6/25 같은데 삼천당 입장에서 이걸 미룰이유는 없지않나 그럼 6/25가 되지않을까요
A. 들은바는 없음.
Q. PRE SUBMISSION하고 딜하고는 상관없지않나?
A. 맞음
Q. 그래도 정황상 중요하지않을까?
A. 그건 그럼 하지만 미팅 이후일수도있고 그럼. 아직 말그대로 프리 서브미션이고. 서브미션도 아님
Q. 프리서브미션이후 서브미션 시차 어느정도?
A. 딜마다 다름.
Q. 외국계 따로 연락받거나 외국인 수급 어디인지 파악안된건지?
A. 맞음
Q. 인슐린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인슐린쪽 원래는 통화동보랑 JV만들어서 이쪽에서 원료제공받기떄문에 로열티 20-30%주면서 바인딩 체결하려고 했으나 주총에도 대표님께서 임상 당기려고 1상은 우리가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중국임상을 글로벌임상으로 바꾸면서 1상만 우리가 빨리 진행하는거로바꿈. 안정성만 보면서 통화동보가 하려고하다보니 딜레이가 되었음. 시간은 늦어졌으나 바인딩하는것보다 글로벌 시작한건 큰 그림상 더 빨라진것. 글로벌 파트너사들과도 계속 협의를 하면서 선정해야하는 부분도 빨라진것. 3Q에 시작할거니까 IND도 조만간 나올것 같고 CRO는 유럽쪽과 계약해둔상황. 3Q시작해서 4Q~내년 1Q까지 도출해두고 그안에 통화동보와 진전이 있을 것같고 글로벌 제약사와 얘기가 있을 수도 있는 상황
Q. 작년 대만 휴먼파일럿과 이번1상 디자인 비슷하게 하신건지
A. 큰 차이는 없을것 같음.
Q. 임상이 변수가 없을거 같은데, 휴먼파일럿에 Q만 늘리면 되는거 아닌가 그럼 1상성공확률 높을거같은데
A. 디자인 조금 바꾸는것 같음. 투여량관련해서 좀 변화가 있는것 같음. 최적의 용량을 찾아내는 중 저번 휴먼파일럿때 부족했던 부분들이 있어서 용량과 디자인 바꾼 부분이 있음
Q. IND신청 언제?
A. 준비하고있음.
Q. 글로벌 파트너는?
A. 아직 공개안하고 아직 정해지지 않은것으로 안다
Q. 리제네론 고용량 하고있는데 향후 고용량 우리 대응
A. 고용량이 잘팔린다고 하면 우리도 고용량으로 임상해서 오래 걸리지는 않을것
Q. 고용량은 추가적으로 계약해야할지?
A. 추가계약 해야할것
Q. 개발기간 얼마나 걸릴까요
A. 아일리아 한거보단 덜걸릴듯함 용량만 늘리면 되서 근데 고용량은 부작용 이슈가 큼. 고용량 시장 자체가 생각보다 작을 수 있음.
Q. 바비스모도 그럼 저렇게 생각하시나요
A. 바비스모는 루센티스 먹고 아일리아 일부 가져갈거같음. 아일리아를 다 가져오기에는 기술 우위가 크지않음. 환자 컨디션마다 주기가 다름. 모든 환자가 바비스모 맞을수도없음. 파트너사도 크게 우려하지 않음
Q. 일본생산은 언제
A. 생산 준비는 되어있어서 하반기중 나가지 않을까 생각중
Q. 대만업체에서 생산하면 비용 우리가 지불해야하는데 비용 2,3Q 집행예정?
A. 센쥬쪽에서 업뎃 해오면 이부분 하반기중 소식 들으실것.
Q. 일본은 생산하고 판매만 하면 끝?
A. 판매허가 센쥬가 준비중. 빨리나와야 12월에 하니..
Q. 일본 마일스톤은?
A. 단계별로 수령중
Forwarded from Seung
보고서 요약
[조선, 호황의 향기]출처: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1.수주에서
*컨테이너선 또 나옵니다.
-현재 컨테이너선 시장 기대이상. 5월까지 59만TEU 발주, 시장에 진행 중인 발주 능력 합치면 150만TEU 상회
-33척을 기대했던 한국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도 현대삼호 19척, 현대중공업 5척으로 24척 계약
-발주 추진 중인 에버그린의 네오파나막스 24척을 한국 조선업이 모두 가져 온다면 예상 이상의 48척 가능
-기대 이상의 강세는 선주들의 선대 교체 발주 때문
-메타올 선박 투자 확대가 특징적
*카타르는 곧, Q-MAX 때문에 금액이 커집니다
-2020년 카타르 DOA 151척(한국 135척)에서 22년에 카타르 66척이 발주, 올해 40여척 발주 진행 중
-이달 중 일부 계약 공시 기대
-2020년 약속한 선가가 185백만달러, 지금은 260만달러
-관심은 카타르 잔여 40여척의 가격 인상이 반영되는 지 여부
-최근 외신에서는 230백만달러 +알파 정도로 추정
-카타르 돌발 변수는 Q-MAX(263~265k CBM급)를 원한다는 것. 한국조선사들 반응은 좋지 않음. 도크 사정이 빠듯하고 174k-CBM을 찍어내고 있기에 반복건조 효과가 떨어짐
-2000년대 카타르가 QMAX 14척 중 11척 수주 경험. 삼성중공업이 모두 담당해서 나름의 반복건조 효과 살리는 것이 나음
*삼성의 FLNG는 드릴쉽(좋았던 시절의)을 연상케합니다.
-삼성중공업은 모잠비크 Coral FLNG 2호선과 미국 Delfin FLNG, 캐나다 FLNG 사업 등을 노리고 있음
-Delfin의 천연가스는 잘 팔리고 있고 3.5MTPA의 FLMG를 최대 4개까지 반복건조할려고 함
-둘 다 안전하고 돈이 되는 사업들
-Delfin은 LNG-FPSO가 아닌 LNG-FLSO. 심해에서 천연가스를 생산,정제,액화까지 해두는 운영이 아니라 근해에서 육상 및 해상에서 생산된 가스를 액화만하는 육상 액화 터미널 대체
-이유는 더 빠르고 투자비가 더 싸기 때문. LNG-FLSO를 기존 해양사업보다 단순한 구조에 안전한 사업으로 평가
-삼성중공업은 MLF-N 플로터의 디자인을 인증 취득. 해양플랜트의 고질적인 리스크인 다른 환경, 다른 스펙, 주문제작을 최대한 줄이는 표준 디자인을 제시한 것
-말레이시아 ZLNG에 첫 적용할 예정, Delfin FLNG, 캐나다 FLNG 등에도 확대할 것
-좋은 의미의 제 2의 드릴쉽 사이클처럼 예견. 예전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은 드릴쉽 반복건조로 꾸준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창출
-FLNG는 헤비테일(건조 과정의 마지막에 60% 대금 수취하는 방식)도 아님. 리스크 없이 해양플랜트에서 숙원과제인 표준디자인과 함께 반복건조 효과를 기대
*잠수함이 디펜스의 단군 이래를 경신하기를 바랍니다
-캐나다가 3천톤급 잠수함 12척(후속지원까지 60~80조원 사업) 조달 사업을 띄웠음
-5월 캐나다 방위사업청이 한국의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일본을 방문
-한국VS일본의 2파전. 캐나다의 장거리 운용에 한국 장쓰리급 승리 가능성 높음(장쓰리는 한국 순수 기술로 개발하는 3000톤급 잠수함)
-21년 UAE 천궁, 22년 폴란드, 23년은 캐나다 잠수함, 24년 미국 해군 고등훈련기로 매년 수조원 단위 상징적인 K-방산 수출 계약을 기대
*PC선은 해운이 먼저 좋았고 단납기여서 발주가 나옵니다.
-현대미포조선 6월 2일까지 29척의 PC선을 수주. 2014~2022년의 연평균 35척, 최대 50척을 크게 넘기는 추세
-대형 탱커 발주는 시간의 문제
*중국이 싼 신조선가로 받고 있지만 걱정하지 않습니다.
-Capital Maritime, Maran Tanker가 LNG 연료추진 수에즈막스 탱커를 발주.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의 오랜 단골이었던 이들이 중국 New Times SB에 발주
-꽤 큰 폭의 선가 차이 때문. 중국은 LNG 연료추진 수에즈막스를 88백만 달러에 수주. 추가비용 15백만달러 제거시 73백만달러에 깡통 수주한 셈
-클락슨의 수에즈막스 탱커 신조선가는 85백만, 4~5월 현대삼호, 삼성이 85백만달러, 86백만달러에 수주
-중국은 한국보다 무려 15% 낮은 가격에 수주
-저가 수주 사례는 컨테이너선에도 해당. 머스크는 21년 메탄올 추진선을 HD현대중공업에 21년, 22년 발주했지만 올해는 메탄올 추진 시리즈(8척+옵션 4척) 건조처를 중국 양지장조선으로 결정
-한국은 130백만달러를 요청, 양지장조선은 115백만달러에 수주
-메탄올 엔진은 HD현대중공업의 엔진 사업부가 담당
-양지장조선의 수주는 레코드를 쌓이 위함일 뿐
-HD한국조선해양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중국 탱커 저가 수주 공세에 대한 입장은 명료. 호재로 해석
-탱커 등 발주가 줄어들 것이라면 가격 대응을 하면서 수주해야하나 신조 시장은 좋을 터이고 경쟁 조선사들의 백로그 길이가 길어지는 것은 우리가 더 높은 신조선가로 수주할 수 있는 수혜로 돌아올 것-
-신조선가는 계속 오를 것, 이는 한국이 주도
2.실적에서
*인력 지연에서 울산은 다소 자유로움
-울산 지역은 인력 부족 현상이 덜하다는 설명들
*거제의 삼성중공업은 중국에 블록제작을 맡깁니다
-과거 호황기 한국 조선업은 프랑스 크루즈선 조선소를 인수, 필리핀에 수빅 조선소를 투자, 중국 대련에도 STX 대련 조선소를 건설
-STX대련은 2013년 파산. Hengli 그룹이 인수. 삼성중공업은 Hengli에 에버그린 컨테이서선 Hull 제작을 맡겼음
-삼성중공업은 인력부족을 중국 블록 제작으로 만회하려는 모습
*한국 인력 문제로 컨테이너선 납기지연 리스크 불거지고 있다는 내용도 있지만 오히려 선주들은 이를 흔쾌히 수락
-컨테이너선 시황 하락으로 굳이 지금 선박을 인도받을 필요가 덜함
-인도 지연을 핑계로 계약을 취소해도 2~3년 사이 컨테이너선 신조선가가 50% 이상 올라 선주들 비용부담 있음
-우리는 인력부족에 따른 조선사들의 생산차질, 무엇보다는 LD(지체배상금)와 계약취소를 걱정했지만 한국 조선업 잔고의 절반인 컨테이너선에서는 리스크가 낮은 상황
-마음이 급한 LNG선 중심으로 납기를 반드시 준수하고 컨테이너선은 선표를 뒤로 밀면서 인력 충원에 숨통. 큰 리스크 해소
3.투자의견
-비중확대 의견 유지
-23년부터 시작해서 25년에 하이 ~ 더블디짓까지 영업이익률 턴어라운드 진행
-25~26년 백로그 너머 PER은 7배 안팎
-LNG선 피크아웃으로 23년이 22년보다 작을 수밖에 없음
-촌스럽게 수주의 증감으로 조선주를 판단하지 말자
-수주를 보고, 잔고의 증감을 지켜보는 것은 결국 모두 신조선가의 향방을 판단하기 위해서
-23년 1분기 수주 약했지만 신조선가는 선형별로 매주 상승, 2분기에 매건 마다 이전 수주대비 신조선가 상승을 목격 중
-수주가 약해도 신조선가는 상승 중. 완연한 공급자 시장에서 수주 휴지기, 백로그 소진에도 신조선가는 유지
-때문에 26년 실적은 25년보다 좋을 듯
*삼성중공업. 2~3분기 수주가 가장 강력. 모든 악재는 끝. 주가 재평가 필요
-현대미포조선. 올해 가장 좋은 건 PC선과 LPG선. 컨테이너선 건조 증가에 따른 초기 학습비용, 미포는 배를 잘 만든다
*올해 하반기와 24년 주력 선종은 탱커. 탱커가 발주되면 HD현대중공업이 대장
[조선, 호황의 향기]출처: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1.수주에서
*컨테이너선 또 나옵니다.
-현재 컨테이너선 시장 기대이상. 5월까지 59만TEU 발주, 시장에 진행 중인 발주 능력 합치면 150만TEU 상회
-33척을 기대했던 한국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도 현대삼호 19척, 현대중공업 5척으로 24척 계약
-발주 추진 중인 에버그린의 네오파나막스 24척을 한국 조선업이 모두 가져 온다면 예상 이상의 48척 가능
-기대 이상의 강세는 선주들의 선대 교체 발주 때문
-메타올 선박 투자 확대가 특징적
*카타르는 곧, Q-MAX 때문에 금액이 커집니다
-2020년 카타르 DOA 151척(한국 135척)에서 22년에 카타르 66척이 발주, 올해 40여척 발주 진행 중
-이달 중 일부 계약 공시 기대
-2020년 약속한 선가가 185백만달러, 지금은 260만달러
-관심은 카타르 잔여 40여척의 가격 인상이 반영되는 지 여부
-최근 외신에서는 230백만달러 +알파 정도로 추정
-카타르 돌발 변수는 Q-MAX(263~265k CBM급)를 원한다는 것. 한국조선사들 반응은 좋지 않음. 도크 사정이 빠듯하고 174k-CBM을 찍어내고 있기에 반복건조 효과가 떨어짐
-2000년대 카타르가 QMAX 14척 중 11척 수주 경험. 삼성중공업이 모두 담당해서 나름의 반복건조 효과 살리는 것이 나음
*삼성의 FLNG는 드릴쉽(좋았던 시절의)을 연상케합니다.
-삼성중공업은 모잠비크 Coral FLNG 2호선과 미국 Delfin FLNG, 캐나다 FLNG 사업 등을 노리고 있음
-Delfin의 천연가스는 잘 팔리고 있고 3.5MTPA의 FLMG를 최대 4개까지 반복건조할려고 함
-둘 다 안전하고 돈이 되는 사업들
-Delfin은 LNG-FPSO가 아닌 LNG-FLSO. 심해에서 천연가스를 생산,정제,액화까지 해두는 운영이 아니라 근해에서 육상 및 해상에서 생산된 가스를 액화만하는 육상 액화 터미널 대체
-이유는 더 빠르고 투자비가 더 싸기 때문. LNG-FLSO를 기존 해양사업보다 단순한 구조에 안전한 사업으로 평가
-삼성중공업은 MLF-N 플로터의 디자인을 인증 취득. 해양플랜트의 고질적인 리스크인 다른 환경, 다른 스펙, 주문제작을 최대한 줄이는 표준 디자인을 제시한 것
-말레이시아 ZLNG에 첫 적용할 예정, Delfin FLNG, 캐나다 FLNG 등에도 확대할 것
-좋은 의미의 제 2의 드릴쉽 사이클처럼 예견. 예전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은 드릴쉽 반복건조로 꾸준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창출
-FLNG는 헤비테일(건조 과정의 마지막에 60% 대금 수취하는 방식)도 아님. 리스크 없이 해양플랜트에서 숙원과제인 표준디자인과 함께 반복건조 효과를 기대
*잠수함이 디펜스의 단군 이래를 경신하기를 바랍니다
-캐나다가 3천톤급 잠수함 12척(후속지원까지 60~80조원 사업) 조달 사업을 띄웠음
-5월 캐나다 방위사업청이 한국의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일본을 방문
-한국VS일본의 2파전. 캐나다의 장거리 운용에 한국 장쓰리급 승리 가능성 높음(장쓰리는 한국 순수 기술로 개발하는 3000톤급 잠수함)
-21년 UAE 천궁, 22년 폴란드, 23년은 캐나다 잠수함, 24년 미국 해군 고등훈련기로 매년 수조원 단위 상징적인 K-방산 수출 계약을 기대
*PC선은 해운이 먼저 좋았고 단납기여서 발주가 나옵니다.
-현대미포조선 6월 2일까지 29척의 PC선을 수주. 2014~2022년의 연평균 35척, 최대 50척을 크게 넘기는 추세
-대형 탱커 발주는 시간의 문제
*중국이 싼 신조선가로 받고 있지만 걱정하지 않습니다.
-Capital Maritime, Maran Tanker가 LNG 연료추진 수에즈막스 탱커를 발주.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의 오랜 단골이었던 이들이 중국 New Times SB에 발주
-꽤 큰 폭의 선가 차이 때문. 중국은 LNG 연료추진 수에즈막스를 88백만 달러에 수주. 추가비용 15백만달러 제거시 73백만달러에 깡통 수주한 셈
-클락슨의 수에즈막스 탱커 신조선가는 85백만, 4~5월 현대삼호, 삼성이 85백만달러, 86백만달러에 수주
-중국은 한국보다 무려 15% 낮은 가격에 수주
-저가 수주 사례는 컨테이너선에도 해당. 머스크는 21년 메탄올 추진선을 HD현대중공업에 21년, 22년 발주했지만 올해는 메탄올 추진 시리즈(8척+옵션 4척) 건조처를 중국 양지장조선으로 결정
-한국은 130백만달러를 요청, 양지장조선은 115백만달러에 수주
-메탄올 엔진은 HD현대중공업의 엔진 사업부가 담당
-양지장조선의 수주는 레코드를 쌓이 위함일 뿐
-HD한국조선해양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중국 탱커 저가 수주 공세에 대한 입장은 명료. 호재로 해석
-탱커 등 발주가 줄어들 것이라면 가격 대응을 하면서 수주해야하나 신조 시장은 좋을 터이고 경쟁 조선사들의 백로그 길이가 길어지는 것은 우리가 더 높은 신조선가로 수주할 수 있는 수혜로 돌아올 것-
-신조선가는 계속 오를 것, 이는 한국이 주도
2.실적에서
*인력 지연에서 울산은 다소 자유로움
-울산 지역은 인력 부족 현상이 덜하다는 설명들
*거제의 삼성중공업은 중국에 블록제작을 맡깁니다
-과거 호황기 한국 조선업은 프랑스 크루즈선 조선소를 인수, 필리핀에 수빅 조선소를 투자, 중국 대련에도 STX 대련 조선소를 건설
-STX대련은 2013년 파산. Hengli 그룹이 인수. 삼성중공업은 Hengli에 에버그린 컨테이서선 Hull 제작을 맡겼음
-삼성중공업은 인력부족을 중국 블록 제작으로 만회하려는 모습
*한국 인력 문제로 컨테이너선 납기지연 리스크 불거지고 있다는 내용도 있지만 오히려 선주들은 이를 흔쾌히 수락
-컨테이너선 시황 하락으로 굳이 지금 선박을 인도받을 필요가 덜함
-인도 지연을 핑계로 계약을 취소해도 2~3년 사이 컨테이너선 신조선가가 50% 이상 올라 선주들 비용부담 있음
-우리는 인력부족에 따른 조선사들의 생산차질, 무엇보다는 LD(지체배상금)와 계약취소를 걱정했지만 한국 조선업 잔고의 절반인 컨테이너선에서는 리스크가 낮은 상황
-마음이 급한 LNG선 중심으로 납기를 반드시 준수하고 컨테이너선은 선표를 뒤로 밀면서 인력 충원에 숨통. 큰 리스크 해소
3.투자의견
-비중확대 의견 유지
-23년부터 시작해서 25년에 하이 ~ 더블디짓까지 영업이익률 턴어라운드 진행
-25~26년 백로그 너머 PER은 7배 안팎
-LNG선 피크아웃으로 23년이 22년보다 작을 수밖에 없음
-촌스럽게 수주의 증감으로 조선주를 판단하지 말자
-수주를 보고, 잔고의 증감을 지켜보는 것은 결국 모두 신조선가의 향방을 판단하기 위해서
-23년 1분기 수주 약했지만 신조선가는 선형별로 매주 상승, 2분기에 매건 마다 이전 수주대비 신조선가 상승을 목격 중
-수주가 약해도 신조선가는 상승 중. 완연한 공급자 시장에서 수주 휴지기, 백로그 소진에도 신조선가는 유지
-때문에 26년 실적은 25년보다 좋을 듯
*삼성중공업. 2~3분기 수주가 가장 강력. 모든 악재는 끝. 주가 재평가 필요
-현대미포조선. 올해 가장 좋은 건 PC선과 LPG선. 컨테이너선 건조 증가에 따른 초기 학습비용, 미포는 배를 잘 만든다
*올해 하반기와 24년 주력 선종은 탱커. 탱커가 발주되면 HD현대중공업이 대장
Forwarded from 블로그 탐지위성 📡
삼천당제약 업데이트 ... 더 사는 중
오랜만에 삼천당 업데이트를 합니다. 솔직히 이제는 저 말고도 너무 많은 훌륭하신 분들이 각자의 블로그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서 이런 저런 업데이트를 해주고 있기도 하고 굳이 이 자리에서 무조건 사야한다 이런식으로 업데이트를 할 필요도 없었기에 요즘 블로그가 뜸했네요. 제 글도 공유를 해주신 블로거분이 있는데 이 분이 최근 자세하게 업데이트를 한번 해주셔서 공유합니다. https://t.iss.one/shlrkQhqgla/439 삼천당제약 탐방 Q. 업데이트 부탁 A. 아일리아 제형특허는 미국,유럽,일본 한국 등록 완료. 제법의 경우 작년 1월 신청해서 연내 취득예정. 용기는 PFS 연말 일본부터 나갈거라 이쪽도 특허 걱정할것 없음. 일본의 경우 19년.......
via butterdaddy (author: butterdaddy)
오랜만에 삼천당 업데이트를 합니다. 솔직히 이제는 저 말고도 너무 많은 훌륭하신 분들이 각자의 블로그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서 이런 저런 업데이트를 해주고 있기도 하고 굳이 이 자리에서 무조건 사야한다 이런식으로 업데이트를 할 필요도 없었기에 요즘 블로그가 뜸했네요. 제 글도 공유를 해주신 블로거분이 있는데 이 분이 최근 자세하게 업데이트를 한번 해주셔서 공유합니다. https://t.iss.one/shlrkQhqgla/439 삼천당제약 탐방 Q. 업데이트 부탁 A. 아일리아 제형특허는 미국,유럽,일본 한국 등록 완료. 제법의 경우 작년 1월 신청해서 연내 취득예정. 용기는 PFS 연말 일본부터 나갈거라 이쪽도 특허 걱정할것 없음. 일본의 경우 19년.......
via butterdaddy (author: butterdaddy)
NAVER
삼천당제약 업데이트 ... 더 사는 중
오랜만에 삼천당 업데이트를 합니다.
Forwarded from ✨생깊의 얕은 생각✨
금.신.아
이수페타시스 = 1조 클럽 가입
코스모신소재 = 다시 돌아온 각설이 양극재
동원금속 = 국밥 차부품
씨아이테크/바이오다인= 몰?루
E1 = 신고가에도 PBR 0.2인 것이 가스주의 묘미
효성중공업 = 변압기 대장 부릉부릉
SK하이닉스 = 나도 엔비디아 관련주 시켜줘
티이엠씨 = 가격 인하를 후려칠 스토리들이 워킹
백광산업 = 이차전지 대장이 자리를 지키는데 성공
두산밥캣 = 중소형이 굴삭기 대장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야 했다
나라셀라 = 신규 상장의 묘미
테라사이언스 = 리튬기업으로 봐달라가 통하네
루트로닉 = 상폐 되서도 건강해야 한다~
이루다/하이로닉/비올/제이시스케미칼 = 루트로닉아 고맙다
넥스틴 = 중국으로 후려치지 말라
감성코퍼레이션 = 이정도 했으면 주주들 빤스도 스노우피크로 바꿔줘야지
아이센스 = 신고가부터는 으른이야
마녀공장 = 상장 타이밍 ㅅㅌㅊ
JYP = 딸보다 아빠들이 좋아하게 된 스키즈
덴티스 = 중국 허가 기대감
하나마이크론 = 닉스/전자 양싸대기 후공정
GRT = 누가 자꾸 운전 예쁘게 하니
제이브이엠 = 슬금슬금 3000억 클럽가입
나노브릭 = 몰?루
실리콘투 = 화장품 좋아하는 아이들의 탑픽인가부다
KT서브마린 = LS형이 힘주니 무위험 거래였나
소룩스 = 이제는 강한자만 살아남는 게임
지니언스 = 이쯤되면 사겠다는 거지요?
파마리서치 = 연어야 인간이 미안해
인카금융서비스 = 지인 했제 종목 축하~
이수페타시스 = 1조 클럽 가입
코스모신소재 = 다시 돌아온 각설이 양극재
동원금속 = 국밥 차부품
씨아이테크/바이오다인= 몰?루
E1 = 신고가에도 PBR 0.2인 것이 가스주의 묘미
효성중공업 = 변압기 대장 부릉부릉
SK하이닉스 = 나도 엔비디아 관련주 시켜줘
티이엠씨 = 가격 인하를 후려칠 스토리들이 워킹
백광산업 = 이차전지 대장이 자리를 지키는데 성공
두산밥캣 = 중소형이 굴삭기 대장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야 했다
나라셀라 = 신규 상장의 묘미
테라사이언스 = 리튬기업으로 봐달라가 통하네
루트로닉 = 상폐 되서도 건강해야 한다~
이루다/하이로닉/비올/제이시스케미칼 = 루트로닉아 고맙다
넥스틴 = 중국으로 후려치지 말라
감성코퍼레이션 = 이정도 했으면 주주들 빤스도 스노우피크로 바꿔줘야지
아이센스 = 신고가부터는 으른이야
마녀공장 = 상장 타이밍 ㅅㅌㅊ
JYP = 딸보다 아빠들이 좋아하게 된 스키즈
덴티스 = 중국 허가 기대감
하나마이크론 = 닉스/전자 양싸대기 후공정
GRT = 누가 자꾸 운전 예쁘게 하니
제이브이엠 = 슬금슬금 3000억 클럽가입
나노브릭 = 몰?루
실리콘투 = 화장품 좋아하는 아이들의 탑픽인가부다
KT서브마린 = LS형이 힘주니 무위험 거래였나
소룩스 = 이제는 강한자만 살아남는 게임
지니언스 = 이쯤되면 사겠다는 거지요?
파마리서치 = 연어야 인간이 미안해
인카금융서비스 = 지인 했제 종목 축하~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어차피 핫한 회사 잘 하는 사람이나 고루한 주식만 찾아 다니는 사람이나 어느 한 분야의 고수라면, 상반된 두 고수의 장기 수익률은 별 차이도 없습니다. 다양한 목소리가 존재하지만 자기만의 길을 가면 됩니다.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은 팔랑귀를 가진 사람입니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그래서 역설적으로 중요한 것은 현금흐름입니다. 주식자산이 소위 '돈을 넣어서', '한번에 몇 배를 튀기는' 그런 종류의 자산은 절대로 아니기 때문입니다. 멀티플이 적용되는 자산이지만, 장기 시계열 위에서는 상식적인 수준의 수익률에 수렴합니다.(단기적으로는 랜덤위크) 워런버핏도 매해 막대한 현금흐름이 유입됩니다. 외부에서 유입되는 강력한 현금흐름 + 연 9~20% 사이의 연평균 수익률, 이게 한 20~30년 이상 누적되면 내가 드러내지 않으려고 해도 이미 글로벌 유명인사가, 최소한 국내에서 부호가 되어 있을거라 봐요.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선배들이 현금흐름이 없는 전업투자를 말리는 이유는 위의 이유 때문입니다. 구루들을 보면 최소한 배우자가 전문직이거나 뒤에 다른 사업체들 다 돌리고 있음... 투자만으로 구루가 되었다고 하면 그건 너무 위험하고 일시적인 에너지일 수 있음. 지속 가능성이 너무 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