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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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퍼가요~♡
◆ Question 1) 증권가는 이상하다?

□ 그분들이 2021년 11월쯤에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현재 주가로 환산했을 떄 이미 한 18만원 정도 까지 목표 주가를 부름
ㅇ 당시에, 올해 에코프로비엠 추정이익의 1/6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ㅇ 그 당시에 에코프로비엠의 2년 후 실적 추정까지 당겨와서 거기에다가 PER 72배를 목표주가로 제시

□ 그분들이 좀 과소추정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과소 추정한 PER로 보더라도 에코프로비엠은 현재 약 35배인데 지금 고평가다?
ㅇ 그것도 위 처럼 2년 후 실적도 아니고 올해 추정 실적 기준으로?
ㅇ 그게 고평가라고 그러면 대체 뭐가 맞는겁니까?
2년 전에 밸류에이션 할 때2년 후 실적까지 당겨와서 PER 72배의 밸류에이션을 부여하면서 사라고 부추겼던 증권사들
그 사이에 무슨 상황이 변한건지, 제가 생각하기에 에코프로비엠 다 팔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ㅇ 지금 와서는 올해 추정 영업이익의 약 30 몇배 밖에 안되는 수준에서 고평가다? 팔아라 줄여라?
ㅇ 도대체 좀 앞뒤가 맞아야죠

□ 에코프로비엠 주가가 올해 많이 오른건 사실이고요, 그런데 2030년 가치까지 반영했다는 이야기는 도대체 어떤 근거로 나오는 이야기인지 잘 이해가 안되는데
ㅇ 에코프로비엠 2027년 예상 캐파가 71만톤
ㅇ 양극재 지금 만톤당 6000억 잡아도 42조원 매출이 나오고, 7000억 잡으면 49조원 매출이 나와요
ㅇ 거기에 영업이익률 한 8% 정도 붙여주면 3조 2000억이거든요
ㅇ 양극재 기업이고 여전히 성장성이 굉장히 뚜렷한 기업이기 때문에 3조 2천억에 PER를 한 25배 붙여준다고 해도 시가총액이 80~90조
ㅇ 근데 지금 시가 총액이 약 21조(23.5.15)
ㅇ 2030년까지면 최소 몇배는 더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기업을 가지고 2027년도 아니고 2030년 가치까지 다 반영했다? 도대체 그런 해 괴망측한 계산법은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https://www.youtube.com/watch?v=GC6fAe0mups&t=306s
2023년 주도 섹터 ~ 계속 모니터링 할 업종

엔터 : 믿고가는 케이팝
화장품 : 매출처, 나라별 다변화가 잘 된 중소형주
임플란트 : VBP 시행 본격수혜 받는
피부미용 : 소모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좋은
식료품 : 레깅효과 기대
제약/바이오 : 금리인하 기조 기대
OLED : 애플 OLED IT 확산 기대
IT : XR, MR 새로운 기계 출시
반도체 : 반붐온
리오프닝 : 중국 인바운드 기대
건설기계/변압기 : 미국/중국 인프라 투자, 우크라이나 재건
콘텐츠 : OTT,웹툰 대세
2차전지 : 잠시 쉴뿐
자동차 : 소리없이 조용히 이익 개선
의료AI : 다들 지켜보는
피팅,밸브 : 장기 호황 시작일지 모르는
대한광통신 - 광섬유 케이블 수요

1주도 없음. 현금도 없음. 미국 광섬유 케이블 시장이 2027년 5조6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 인프라 구축으로 광섬유 케이블 시장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한국의 대(對)미 수출도 증가할 전망이다. 코트라 로스앤젤레스무역관과 시장조사 전문기관 IBIS월드에 따르면 미국 광섬유 케이블 생산 시장은 지난해 39억5500만 달러(약 5조860억원)로 전년 대비 2.87%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 연평균 2.2% 성장해 2027년 약 44억800만 달러(약 5조668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광섬유 케이블의 수요는 무선통신 업계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과 맞물려 급성장했다. 사물인터넷(IoT) 기반 기기가 발달하고 초고속 인터넷 수요가 증가하면서.......

https://blog.naver.com/audistar/223103733413
주가는 고점 이후 바닥을 기고 있는 중
2023.05.15 16:49:36
기업명: 대한광통신(시가총액: 1,44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N

매출: 646억(예상치: 0억)
영업익: 32억(예상치: 0억)
순익: 37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646억 / 32억 / 37억
2022.4Q 605억 / 24억 / 1억
2022.3Q 441억 / 18억 / -9억
2022.2Q 474억 / 4억 / -7억
2022.1Q 381억 / -11억 / -1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5002281
실적은 1분기 턴어라운드
바이든 바이아메리카 발표 후 주가는 지속하락했는데, 미국 숏티지 상황상...수입산 비중이 늘어날 수 밖에 없어보임.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패키지 여행을 가서 일행으로 아줌마, 할머니 투자자들을 볼 수 있었는데 이분들이 투자하는 방법을 좀 들어봤는데 서너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1. 싸게 사야한다.
2. 트렌드에 맞아야 한다.
3. 투자로 돈을 벌려면 엉덩이가 무거워야 한다.
4. 배당이 생각보다 중요하다.
(추가) 5. 10개정도로 분산한다.
빚내서 투자하지 않았다면 회사가 돈을 잘 벌고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며 인생의 황혼기에 배당받아서 여행다니는 분들을 보며 새삼 깨달은 바가 컸네요.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디와이피엔에프
전무 장내매수 진행
- 매수 단가 : 23,900원
- 매수 수량 : 836주
- 매수 금액 : 2천만원
CFD발 급락 후 임원진 매수
단순 가격하락인지, 아니면 CFD발 하락 이전 가격이 이미 높은 가격인지 판단 필요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롱쟁이 아레테)
디와이피엔에프 탐방 간단 요약(시가총액 5,105억)

[개요]
- 각 사업에 사용되는원재료 공정 특성에 맞게 효율적으로 생산 및 이송이 이뤄지도록 통합솔루션 제공.

[매출 비중 및 고객사]
- 전방산업 별 매출 비중은 22년 기준 석유 화학 42.6%, 발전 사업 29.3%, 2차전지 17.6% 수준.
- 주요 고객사 LGC, 롯데케미칼, GS칼텍스, 포스코, 태광, 코스모그룹, DL이앤씨 등

[경쟁력]
- 중동 장기 프로젝트로 석유화학산업 확대 중이며 정부주도로 진행 중.
- 주요 전방산업인 석유화학에서 16~19년 주요 PCS 및 Silo 독점 수주, 21년 글로벌 최대 다운스트림 Baltic 프로젝트 PCM 독점 수주.
- 현재 동종업종에서 글로벌리 Top3 수준.

[현황 및 전망]
- 22년 계획했던 사업 및 프로젝트 지연, 원재료 급등으로 인한 비용 증가로 적자 발생.
- 수주잔고 3,000억 중 21년 Baltic향 수주가 50~60% 정도. 정치적 문제로 인해 95% 가량 실적이 반영 안됨. Baltic 수주는 소폭 반영될 수 있으며 나머지 수주는 정상 진행 중.
- 코스모향 양극재 이송장치 수주 기반으로 삼성SDI를 포함한 셀3사, 네임드 2차전지 관련 기업 3~4 곳과 미팅 중.
- 실적은 연간 매출액 1,000억 중후반, 영업이익 200억 전후 전망. 수주 역시 올해 많을 것으로 기대 중.
- 수주잔고와 실적이 1년 가량 시차를 보이는 경향성.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안녕하세요.

디와이피엔에프 주주 성정한 입니다. 먼저 말씀드리자면 이번 하락은 지난번 선광/대성홀딩스 등의 사태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디와이피엔에프 리서치에 지난 3년을 투자했고, 디와이피엔에프가 분체이송시스템에서 국내 작은 중소기업에서, 글로벌 3위 업체가 되는 모습을 지켜보았으며, 글로벌 3위업체에서 올해는 2위업체로 도약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글로벌 1위 업체가 PCS에서 매년 벌어들이는 돈은 O&M을 포함해서 EBITDA 기준 3,000억~4,000억원에 육박합니다. 해당 PCS 시장은 매년 1.5~2.0조가 열리는 큰 시장이지만, 석화 플랜트의 CAPEX 규모에 비하면 작은 기자재이므로 Niche Market의 성을 가지고 있고, 분체 폭발이라는 리스크 때문에 높은 레퍼런스 없이는 신규진입이 힘든 아이템입니다. 이러한 해자를 바탕으로 국내 석유화학 CAPEX 사이클을 독점한 디와이피엔에프는 2017년부터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2020년 코로나가 터졌고, 이로 인해 동사의 수주와 실적은 곤두박질 쳤습니다. 저는 향후 예정된 수많은 석유화학 Project에서 동사가 거둘 괄목할만한 성장을 믿고 있었기에, 이 시점부터 동사를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2020~2022년의 결과는 좋았습니다.

2021년말 동사는 지구 역사상 최대 Project인 Baltic Chemical Compelx 수주를 받았습니다. 이 말인즉 글로벌 2위 업체를 초대형 수주전에서 제쳤다는 의미이고, 앞으로 동사는 PCS에서만 꾸준히 영업이익 최소 500억 이상을 벌 수 있는 회사가 되었다는 의미이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제 예상밖의 러우전쟁이발발했고 해당수주는 2022년 내내 실적으로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2020~21년간 받아놓은 MCS 및 환경 수주에서 부실이 발생하며 큰폭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주식을 살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나, 저는 여전히 회사가 저평가라고 강력하게 믿고있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회사를 매입했고 결국에는 큰 레버리지까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결과가 저의 반대매매입니다.

2023년 1분기부터 회사는 턴어라운드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2023년 상반기에는 S-Oil 샤힌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Chandra Asri Project, TPPI Project 등 초대형 플랜트에서의 대형수주들을 앞두고 있으며, 롯데케미칼의 수소탱크 EPC, 코스모그룹의 폐배터리 공장 Turn-Key, 아직 준비중이지만 실리콘음극재 시장 진출 등 사업영역 확장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회사가 좋아지는 모습이 실적과 수주로 증명되기 직전에 저의 과욕으로 인해서 이러한 일이 벌어져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제 물량은 오늘 대부분 나오게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좋다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저로인해 피해를보신 수많은 분들과 회사측에 정말로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지난 3년간 정말 치열하게 분석했고, 투자했습니다만 과욕의 결과는 비참합니다. 저는 디와이피엔에프로 이번에 반대매매를 당하면 돈을 하나도 못벌고 나가게되지만, 다른분들은 저렴한가격에 사셔서 큰 수익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디와이피엔에프

» '22년부터 수주잔고 급격하게 상승 중

» '21년, '22년은 비용 통제가 안 된 것 같은데, 회사가 정상화되었던 '19년, '20년은 12%대의 순이익을 기록

» 투자자분이 말씀해주신대로 올해부터 턴어라운드 하고 과거 마진율 회복한다면 '24년은 연간 5~600억씩 순이익이 찍힐듯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 메디톡스(매수 / TP 410,000원), 3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일 뿐

□ 1Q23 Re: 일회성 이슈 및 중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로 일시적 수익성 하락
- 1Q23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427억원(+7.3% YoY, 이하 YoY 생략), 18억원(+67.7%, OPM 4.1%) 시현
-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74.6% 하회한 실적 기록
- 예상을 크게 하회한 실적의 원인은 크게 4가지
1) 내수 시장에서의 ‘메디톡신→코어톡스’ 전환에 따른 톡신 매출 감소
2) 2월 10일 대웅제약과의 균주 및 제조공정 도용 관련 1심 승소에 따른 일회성 지급수수료 반영
3) MT10109L FDA 품목허가 신청을 위한 생산설비 준비에 따른 2공장(액상형 톡신 생산) 가동률 하락
4) 하반기 뉴럭스 출시를 앞두고 조기에 진행된 3공장(코어톡스, 뉴럭스 생산) 정기보수에 따른 가동률 하락
- 톡신 매출액은 166억원(-3.5%) 기록. 수출은 116억원으로 양호한 성장세 이어갔으나, 향후 중국 뉴로녹스(메디톡신의 수출명) 출시 시 생산여력의 조기 확보를 위한 내수 시장에서의 ‘메디톡신→코어톡스’ 전환 본격화. 이에 따라 내수 매출은 50억원으로 크게 감소
- 다만 4월 이후 코어톡스 내수 매출은 경쟁사들의 소송 리스크 부각에 따른 반사수혜 바탕으로 고성장 중인 것으로 파악, 또한 코어톡스의 수익성 감안 시 매출 성장 이후에는 전사 수익성 상승에 기여할 전망

□ 2Q23부터 일회성 이슈 하나씩 해소되며 실적 회복 나타날 전망
- 2Q23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515억원(+3.4%), 85억원(-18.1%, OPM 16.5%) 추정
- 1Q23 수익성 약화의 원인이 된 지급수수료 증가 이슈 및 3공장 정기보수 이슈는 모두 해소
- 또한 내수 코어톡스 매출도 매월 고성장세 이어가고 있는 만큼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도 기대 가능
- 2공장 가동률 하락 이슈는 하반기 중 해소될 예정이나, 액상형 톡신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타 품목들 대비 낮은 만큼 영향 제한적일 것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중요한 투자포인트들은 달라지지 않았다
- 1Q23 실적은 아쉬우나 수익성 약화의 원인들이 대부분 일회성 이슈인 만큼 실적 우려 불필요
- 특히 2공장 가동률 하락은 향후 미국, 중국에서의 MT10109L 출시를 위해 필수적이였고, 3공장 역시 하반기 뉴럭스 출시를 앞두고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하기 위해서는 조기에 정기보수를 진행할 필요가 존재했음
- 또한 2024년 중국 출시 가능성 감안 시 현재 생산여력 제한적인 메디톡신의 여유 Capacity 확보는 필수적이였음. 하반기 뉴럭스 출시를 통해 기존 내수에서의 메디톡신으로 공략하던 시장은 뉴럭스가 빠르게 대체할 전망
- 결국 3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일 뿐 중요한 투자포인트들은 변하지 않았음. 긍정적 관점 유지

* 보고서 원문: https://bit.ly/41E1SBp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https://t.iss.one/SHIDGL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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