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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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 -> PNE로 가는 관건과 관심종목(1)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P2E 게임 업종들이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를 때 매수 콜하는 것은 너무 쉬운 일이고 내릴 때 매수콜은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관점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저희도 진작부터 P2E에 대해 톤다운을 한 상황이었고 NFT/결제플랫폼에 관심을 가지며 다날, FSN 등의 주가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가가 지금 수준까지 빠지면 다시 업종에 대한 관심을 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중요한건 P2E가 왜 빠졌고, 왜 이 업종을 다시 봐야하냐, 마지막으로 어떤 종목을 봐야 하는가라는 점입니다.

1.P2E 하락의 이유
저희는 P2E는 시장을 개척했지만 완성은 P&E에서 나올 것으로 봤습니다.

유튜브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은,

1) 제작자들이 영상을 통해 돈을 버는 것이 아닌
2) 시청자들이 영상을 보며 노는 과정을 통해 돈을 벌기 때문입니다.

즉, 중요한 것은 돈을 버는 행위가 유저를 끌어오는게 아니라
유저풀을 끌어오고 사람들을 많이 모으면 자연스럽게 돈을 버는 구조로 이어져야 합니다.

2.위메이드 하락에 대한 고민과 반등 가능성
미르4는 성공적으로 P2E를 개척했지만,
가장 큰 한계는 P&E로의 진출로 가기에는 유저 대다수가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아닌,
채굴을 위한 작업장에서 유저를 채워버렸다는 것입니다.

현 상황은 작업장은 흑철만 채굴하면 되고, 일반유저들의 진입이 많지 않기 때문에

1) 일반유저들의 모바일 내 결제가 활발하지 못하고
-> 일과금이 10억을 넘지 못하는 상황

2) 작업장에서 흑철 생산을 통한 드레이코 교환 -> 위믹스 교환은 활발한데
3) 위믹스를 사서 다시 게임으로 돌아가는 자원은 제한적이라는 점.
-> 공급만 있고 수요가 많기 때문에 드레이코 시세의 한계가 존재
-> 드레이코 시세가 올라오지 않기 때문에 채굴의 채산성도 올라오지 못함
-> 추가로 위믹스 가격이 최근 조정받으면서
-> 대규모로 돌리는 작업장을 제외하면 일반 유저들의 P2E 매력도의 하락

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사실 이런 문제점은 위메이드의 컨콜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회사에서도 인지하고 있고
앞으로는 P2E(돈을 벌기 위한 플레이) -> P&E(놀면서 돈을 벌기)로 바뀌게 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유튜브가 영상 제작자들이 돈을 벌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시청자들이 놀기 위한 공간이라는 점과 같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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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 돈 버는 P2E…과연 될까 | ‘쌀먹’ 일반화되면 게임 생태계 흔들릴 수도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24&aid=0000071753

P2E 게임인 ‘미르4’를 운영하는 위메이드 관계자는 “돈을 번다는 것은 게임 내 하나의 흥미 요소일 뿐, 그 이상의 개념으로 접근하면 안 된다는 것이 위메이드 방향성이다. P2E보다는 P&E(Play and Earn)라는 말을 더 선호한다. 중요한 것은 결국 게임 퀄리티다. 아무리 열심히 게임을 해도 기대수익이 월 100만원을 넘지 못하게 하는 등 제약을 거는 이유도 여기 있다”고 말했다.

[컨콜] 위메이드, 미르4 글로벌 성과로 3분기 매출액 633억 원 기록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42&aid=0000142143


현재 P2E이라는 용어를 만들어서 쓰긴 했는데, 다시 만들라고 하면 P&E(Play & Earn)이라고 하겠다. 돈을 벌기 위해 논다, 이것보다는 놀면서 돈을 번다 이게 조금 더 우리 게임이 지향하는 방향에 맞다고 생각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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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미르4만 본다면 P2E는 종말이겠지만, 앞으로 나올 신작이 P2E, PNE를 어떻게 녹여내냐는 점입니다.

내용이 길어져서 뒷편은 잠시 후 올려드리겠습니다.
컴투스 대표 인터뷰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11월 말에 나온 기사입니다.
실적 컨콜에서 워낙 말을 많이 안해주는 편이었는데 인터뷰에 참고할만한 주요내용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CEO&STORY] 송재준 컴투스 대표 "콘텐츠와 블록체인 투자 연계...'컴투버스'의 가치는 무한대"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5&oid=011&aid=0003991282


◇콘텐츠·블록체인 발판으로 ‘컴투버스’ 구현 목표=송 대표는 이후 게임 제작보다 투자·사업 확장에 집중해왔다. 형인 송 의장이 ‘큰 그림’을 그리면 동생인 송 대표가 세부적인 실행을 담당하는 구조다. 올해부터는 컴투스 대표를 맡아 공격적인 투자 행보를 이끌고 있다. 게임·콘텐츠·블록체인을 아우르는 투자는 연이어 ‘대박 행진’이다. 올해 7,000억 원 내외로 예상되는 연 매출을 투자 성과가 돌아오는 내년에는 1조 원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 참고로 현재 증권사 컨센서스 기준 21년 5200억, 22년 7000억입니다.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이 아직 컨센서스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콘텐츠 투자를 통해 기존 컴투스 게임 지식재산권(IP)을 확장하는 동시에 글로벌 유명 IP의 게임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는 “서구권에서 가장 크게 성공한 한국산 역할수행게임(RPG)인 컴투스의 대표 IP ‘서머너즈워’는 ‘워킹데드’ 등을 만든 미국 콘텐츠 제작사 스카이바운드와 협력해 할리우드 IP화에 나서고 있다”며 “서머너즈워 영상물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서브컬처의 본고장인 일본의 ‘도에이’와는 서머너즈워 기반 라이트노벨(웹소설)을 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컴투스는 이를 위해 늦어도 내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자체 코인인 ‘C2X’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C2X는 컴투버스의 기초 통화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플레이투언(P2E) 게임 제작에도 나선다. 대표 IP인 ‘서머너즈워:크로니클’을 P2E화하겠다는 계획도 내놓았다. 가장 자신 있는 IP를 NFT(대체불가토큰) 게임화해 ‘배수의 진’을 친 것이다.
첨언드리면 컴투스는 현재 컨센서스가 매출액 7천억 / 영업이익 1300억입니다

언론에서 나오는 숫자가 내년 기준 가이던스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 내년 가이던스는 대략 1조원 매출로 가정할 수 있습니다.

러프한 계산이지만, 매출액 7천억 -> 1조원으로 3천억 정도 늘어난다면,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높은 기업이라서 최소한의 영업이익률 30%로 영업이익은 900억정도 증가합니다.

컴투스의 22년 실적 가정치는 컨센서스 기준으로 매출 7천억 / 영업이익 1300억(영업이익률 18.6%)
-> 매출 1조원 / 영업이익 2200억(영업이익률 22%)로 올라가게 됩니다.

* 어디까지나 1조원이 실제로 이루어진다면의 가정입니다. 1조원이 안된다면 영업레버리지든 뭐든 저 숫자는 절대 안나오게 되고, 그냥 컨센서스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xDRACO에서 약 8만불, 원화로 1억원 가량의 가격에 전설 아이템이 거래되었습니다.

리니지의 집행검과도 비교해도 의미있는 가격대인 것은 분명합니다. 매우 의미있는 일이지만, 이런 고가의 거래와 함께 중저가의 거래가 많이 터지는 것이 장기 흥행에 중요한 지표입니다.(일반 유저의 유입 유인으로 작용). 거래대금 등의 데이터가 나오면, 계속 팔로업 하며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Press_Release] Wemade Makes a Strategic Investment In ClaimSwap, a Klaytn-based DeFi Protocol

Hello, this is WEMIX Team.

Here we're sharing a summary of Wemade invests in ClaimSwap Press release.

“Wemade Makes a Strategic Investment In ClaimSwap, a Klaytn-based DeFi Protocol”

[Summary]
- Wemade invests in ClaimSwap after announcing the launch of KLEVA and WEMIX based staking further accelerating the expansion of Klaytn-based DeFi ecosystem
- Plans to expand WEMIX ecosystem, which consists of gaming, tokens, NFT, DeFi at an accelerated pace

What is ClaimSwap?
- ClaimSwap, a DeFi protocol launching this December, supports Klaytn-based cryptocurrency trading in a decentralized environment.
- Participants can provide liquidity for crypto trading, and receive CLA, a governance token that allows its holders to participate in the protocol’s operation and policy making.

Medium article link :
https://wemixnetwork.medium.com/press-release-wemade-makes-a-strategic-investment-in-claimswap-a-klaytn-based-defi-protocol-700652f4e7ce

Thank you,
WEMIX Team
....
두산퓨얼셀

UBS 조윤행, 손영석

TP : 6만 5천원


정책 입법에 대한 약간의 잡음이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긍정적이다.

두산퓨얼셀 주가가 최근 하락세를 보였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한국의 장기적인 연료전지 수요에 중요한 정책 입법이 지연될 수 있다는 뉴스 때문이다. 잡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국회가 2021년 말까지 법안을 통과시키려 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법률 통과는 새로운 수주와 함께 두산퓨얼셀의 단기 모멘텀으로 본다.


현재 어떤 정책 입법이 논의되고 있는가?

국회에서는 수소 사용을 강제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안을 정리한 국내 수소법 개정안이 논의되고 있다. 전력회사가 수소로 발생하는 전기를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한 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도(CHPS) 도입이 그 중 하나다. 사실상, CHPS는 수소 연료 전지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킬 것이다. 우리는 2018-2020 평균 157MW에서 증가한 연간 350MW의 연료전지 설치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연간 한국의 장기적인 탈탄산화 목표 수치이다.


무엇이 진행을 지연시키고 있나?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우리는 CHPS가 정부, 의회, 업계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는 것을 관찰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최근의 언론 보도는 한 여당 의원이 CHPS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면서 법이 원래 제안했던 청색이나 회색 수소가 아닌 녹색 수소에 대해서만 지원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로 인해 11월 23일과 12월 1일 국회 위원회에서 법안 통과 시도가 실패로 돌아갔다. 그러나 우리는 실망하기는 이르다고 생각한다. 이 법이 12월 안에 통과될 가능성이 높으며, 회색 수소를 '임시' 연료로 지원하는 내용도 포함될 것이라는 우리의 기본적인 예상은 여전하다. 수소에 대한 정부의 강한 의지와 기업(예: 두산, SK, 한화, 효성)들의 투자가 유리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법이 통과되면 2022년 중에 CHPS가 시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밸류에이션: PT 65,000원

주가는 신재생에너지 업종에 대한 광범위한 약세와 CHPS 법안 통과가 실패할 수 있다는 우려로 최근 몇 주 동안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우리는 CHPS법 통과와 연료전지 수주 발표와 같은 가까운 시일 내에 주식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있을 것으로 본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43x2023 PE에서 과거의 평균보다 -1SD로 거래되고 있다. DCF 기반 가격 목표는 61x 2023 PE 및 41x 2025 PE를 의미한다
IBK투자증권_이녹스첨단소재_20211207165320.pdf
1.1 MB
IBK 이녹스첨단소재

[4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갱신할 전망]

2021년 4분기 매출액은 1,351억원, 영업이익은 318억원으로 예상

목표주가 60,000원으로 상향!!
미르4 nft 거래소 12월 21일 오픈 예정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미르4 nft거래소 오픈에 관한 받은글입니다. 14일로 알고 있었는데 21일에 오픈 예정입니다

(받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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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캐릭터 NFT, 출시 임박!

나만의 캐릭터로 표현되는 아무에게도 들려주지 않은 이야기, 그 스토리를 공유하는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방식, 캐릭터 NFT의 공개가 머지않았습니다.

기존 게임 계정의 귀속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거래가 가능한 캐릭터 NFT는 지금까지의 게임 자산 소유 방식을 새로운 단계로 이끌 것입니다. 곧 여러분은 자신의 모험과 업적, 그리고 전쟁의 역사를 이어가도록 다른 이에게 바통을 넘길 수 있습니다.

캐릭터 NFT는 서비스의 안정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광범위한 내부 테스트 후, 12월 21일 공식 출시 예정입니다. 이 연장 기간에 여러분 모두가 시스템을 쉽게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거래하실 수 있도록, 캐릭터 NFT 서비스의 전반적인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계획입니다.

12월 21일, 캐릭터 NFT가 그 베일을 벗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는 영원히 끝나지 않습니다!
인탑스[049070]2022년,_두_번째_도약_부제;_PER;_5_3배_20211207_Shinhan_75465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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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인탑스[049070]2022년, 두 번째 도약 (부제; PER; 5.3배)_20211207_Shinhan_754650.pdf
이엠넷[123570]성장하는_디지털_광고대행사_20211207_eBEST_75463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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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이엔코퍼레이션(066980.KQ) : 수처리 종합 환경 플랫폼 회사로 탈바꿈 ★

원문링크:https://bit.ly/3Is3Ex5

1. 산업용 수처리 플랫폼 기업
- 이엔코퍼레이션은 2021년 2월 최대주주가 변경되며 기존 주력 사업인 화장품, 택스리펀드, 온라인 복권 사업 등 매각, 종합 환경 플랫폼 회사로 탈바꿈
- 동사는 한성크린텍, 이엔워터솔루션, 이클린워터, 대양엔바이오를 인수하여 수처리 EPC(설계, 조달, 시공), O&M(운영), 폐수 및 폐기물 위탁처리 사업 영위
- 환경 관련 기업 인수를 통해 환경 산업 관련 사업의 수직계열화가 강화될 전망, 수처리 외에도 고형 폐기물 시장 및 신재생에너지 시장에도 진출 계획

2. 수처리 관련 밸류체인 구축 완료
①한성크린텍
- 산업용 수처리 설비를 설계, 조달, 구축하는 EPC 사업을 영위, 주요 고객사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GS칼텍스 등을 보유
- 2020년 매출액은 1,107억원을 기록했으며, 2021년 10월 기준 총 수주 금액은 1,332억원을 달성
- 한성크린텍은 초순수 생산공정 국산화 국책과제에 선정되어 초순수 생산시설 개발 중, 총 사업비 281억원 중 EPC 관련 사업비는 약 172억원으로 설비 및 시공 부문의 중요도 높음
- 현재 초순수 시장은 일본 독과점 시장으로 국내 시장 규모는 약 1.2조원이며, EPC 분야는 4,000억원 수준으로 국산화 수요에 따른 동사 수혜 전망

②이엔워터솔루션/이클린워터
- 액상 지정폐기물 처리 및 폐수수탁업 사업을 영위
- 환경규제에 따라 15년 동안 폐수수탁업 인허가를 받은 업체는 단 5곳으로 신규 사업자의 진입 제한적
- 폐수 처리 단가는 지속 상승하며 동사 매출 지속 성장 중

③대양엔바이오
- 공공(가정용)부문의 수처리 설비 운영(O&M)을 담당
- 동사는 30년간의 관리 경험 및 폐수 처리 운영 특허를 기반한 수처리 설비 종합시운전 국내 1위 기업
- 산업용 수처리 EPC를 담당하는 한성크린텍과 동사의 사업 연계가 예상됨에 산업용 수처리 설비 운영으로도 사업 확장 전망

3. 2022년 매출액 2,428억원, 영업이익 153억원 전망
- 2021년 매출액 1,344억원, 영업이익 38억원으로 전망
- 2022년 매출액 2,428억원(+80.6%, YoY), 영업이익 153억원(+302.6%, YoY)으로 전망, 2022년 자회사들의 실적이 온기 반영되기 때문
- 올해 매출 비중이 가장 큰 한성크린텍의 경우 2022년초 시행되는 안전규정 강화에 맞춰 선제적 비용 부담 및 사업구조 개편 진행하며 내년 작업 효율 개선 및 비용 절감 효과 기대, 전사 영업이익률 6.3% 전망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