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 에코프로 더 사자가 결론인데.. 결론따라 에코프로를 사자는 얘기 아닙니다. 다만, 에코프로가 오른 이유에 대해서는 설명이 되는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 FS리서치 증권사 보고서 요약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디스플레이
- 23년 프리미엄 모니터 출하량 +77% YoY증가한 390만대, OLED 모니터 패널 출하는 +150% YoY 증가한 75만대 추정
-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인터넷 카페 이용객의 증가, 올해 3Q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 정식 종목 채택에 따른 수요 증가, DELL, HP, Lenovo 등 제조사들의 고사양 신제품 증가등이 이유
- 올해 OLED 모니터 패널 출하량은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이며 OLED 모니터 시장의 점유율은 20% 수준 근접할 것으로 추정. 향후 모니터 OLED 뿐만 아니라 태블릿, 노트북까지 OLED 침투는 가속화될 수 있음. 프리미엄 제품군의 침투 속도와 소비자들이 기꺼이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지를 꾸준히 체크할 필요가 있음. 모니터에 이어 다른 제품군까지 빠르게 침투에 성공한다면 OLED 빅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수 있음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디스플레이
- 23년 프리미엄 모니터 출하량 +77% YoY증가한 390만대, OLED 모니터 패널 출하는 +150% YoY 증가한 75만대 추정
-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인터넷 카페 이용객의 증가, 올해 3Q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 정식 종목 채택에 따른 수요 증가, DELL, HP, Lenovo 등 제조사들의 고사양 신제품 증가등이 이유
- 올해 OLED 모니터 패널 출하량은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이며 OLED 모니터 시장의 점유율은 20% 수준 근접할 것으로 추정. 향후 모니터 OLED 뿐만 아니라 태블릿, 노트북까지 OLED 침투는 가속화될 수 있음. 프리미엄 제품군의 침투 속도와 소비자들이 기꺼이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지를 꾸준히 체크할 필요가 있음. 모니터에 이어 다른 제품군까지 빠르게 침투에 성공한다면 OLED 빅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수 있음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 롯데관광개발 공매도 특징주 1부
당종목은 장기간 당당히 공매도 잔고 1위를 수성하고 있다.
발행주식수의 10%를 넘는 수준인데 기관투자자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미국,일본에서는 흔한 일이지만 한국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다.
게다가 어제는 감사인이 계속기업으로의 존속이 불확실하다는 의견을 표명하며 주가가 급락했고 또 한번 공매도가 폭증했다.
내부적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고 여기서 공매도가 더 늘어날 수 있을까?
2대 주주인 타임폴리오와 3대 주주인 국민연금은 공매도를 위한 대차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타임은 운용사로서 대차가 가능하지만 기존의 대형공모운용사가 아니고 사모펀드에서 출발한 회사의
특성상 지분 신고까지 한 종목을 공매도를 장려하며 대차시장에 시원하게 내보내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그리고 국민연금은 규정상 보유주식을 대여하지 않는다.
그러면 범인은 최대주주이다.
하지만 최대주주가 진짜 최대주주가 맞을까???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당종목은 장기간 당당히 공매도 잔고 1위를 수성하고 있다.
발행주식수의 10%를 넘는 수준인데 기관투자자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미국,일본에서는 흔한 일이지만 한국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다.
게다가 어제는 감사인이 계속기업으로의 존속이 불확실하다는 의견을 표명하며 주가가 급락했고 또 한번 공매도가 폭증했다.
내부적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고 여기서 공매도가 더 늘어날 수 있을까?
2대 주주인 타임폴리오와 3대 주주인 국민연금은 공매도를 위한 대차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타임은 운용사로서 대차가 가능하지만 기존의 대형공모운용사가 아니고 사모펀드에서 출발한 회사의
특성상 지분 신고까지 한 종목을 공매도를 장려하며 대차시장에 시원하게 내보내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그리고 국민연금은 규정상 보유주식을 대여하지 않는다.
그러면 범인은 최대주주이다.
하지만 최대주주가 진짜 최대주주가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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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 롯데관광개발 공매도 특징주 2부
대주주의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이 20번까지인 건 진짜 많은 거다.
최근에 꽤나 많다고 생각하면서 본 모바이오회사가 19번까지였다.
특이점이 여러개 보인다.
1) 대주주 보유주식이 2,971만주인데 무려 천만주를 초과한 3,908만주에 대해 계약이 이루어진 점
2) 1번 NH투자증권과 대차계약
3) 에쿼티스퍼스트홀딩스와의 6건의 환매조건부 계약
1)번은 말 그대로 보유주식수를 훨씬 초과해서 뭔가를 했다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이미 내 마음대로 뭔가를 할 수 있는 주식이 없다는 뜻이다.
조금 더 나아가면 여차하면 이 회사가 내 회사가 아닌 게 될 수 있다는...
2)번은 한국의 정서상 이례적인 경우인데 대주주가 공시 부담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했다는 건 NH와의 다른 딜을 위해 대차가 필요했거나(공시를 뒤져봐도 NH와 다른 딜이 없긴 하다)
대여이자가 절실하지 않았을까 싶다(당시 기준으로 500억 수준에 상응하는 주식평가액이고 매년 쏠쏠한 대여수익을 받고 있을 걸로 보인다)
NH가 대주주로부터 빌려간 460만주는 100% 대차시장에 출몰해서 역시 100% 공매도 잔고로 잡혀있을 게 확실하다(대차루트는 대주주>NH>외국인 99.999%)
3)번은 코로나 이후로 자금이 부족한 회사에서 많이 보이는 내용인데 일단 저게 보이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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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의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이 20번까지인 건 진짜 많은 거다.
최근에 꽤나 많다고 생각하면서 본 모바이오회사가 19번까지였다.
특이점이 여러개 보인다.
1) 대주주 보유주식이 2,971만주인데 무려 천만주를 초과한 3,908만주에 대해 계약이 이루어진 점
2) 1번 NH투자증권과 대차계약
3) 에쿼티스퍼스트홀딩스와의 6건의 환매조건부 계약
1)번은 말 그대로 보유주식수를 훨씬 초과해서 뭔가를 했다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이미 내 마음대로 뭔가를 할 수 있는 주식이 없다는 뜻이다.
조금 더 나아가면 여차하면 이 회사가 내 회사가 아닌 게 될 수 있다는...
2)번은 한국의 정서상 이례적인 경우인데 대주주가 공시 부담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했다는 건 NH와의 다른 딜을 위해 대차가 필요했거나(공시를 뒤져봐도 NH와 다른 딜이 없긴 하다)
대여이자가 절실하지 않았을까 싶다(당시 기준으로 500억 수준에 상응하는 주식평가액이고 매년 쏠쏠한 대여수익을 받고 있을 걸로 보인다)
NH가 대주주로부터 빌려간 460만주는 100% 대차시장에 출몰해서 역시 100% 공매도 잔고로 잡혀있을 게 확실하다(대차루트는 대주주>NH>외국인 99.999%)
3)번은 코로나 이후로 자금이 부족한 회사에서 많이 보이는 내용인데 일단 저게 보이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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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 롯데관광개발 공매도 특징주 3부
저런 살벌한 조건의 담보계약 조건을 대주주가 장기간 유지할 수 있을까?
정확한 수치는 각 금융기관에서만 알겠지만 주가는 담보계약 체결 당시보다 대부분 낮은 상황이고 주가가 더 내려가서 담보비율을 하회하더라도 추가로 제공할 수 있는 주식이 없다.
가장 최근에 셀리버리 조대웅 대표는 에쿼티스와의 환매조건부 계약을 종료했다.
(에쿼티스에서 빌린 돈을 갚고 주식을 다시 받아오지 않겠다는 의미이고 그 후에 나온
공시에서 지분율이 확 내려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과연 당종목의 대주주는 에쿼티스로부터 다시 주식을 받아올 의지와 자금여력이 있을까?
이 모든 상황을 2대주주와 3대주주는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CB발행에도 성공했다.
CB발행 시장이 급격하게 냉각된 시장에서 기관투자자들은 회사의 내부사정을 검토했을 것이다.
대주주의 사정은 알바 아니고 업황이 턴하니까 회사의 존속가치가 있다고 판단했을 것인가.
열린 결말이다.
당종목은 올해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뇌피셜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저런 살벌한 조건의 담보계약 조건을 대주주가 장기간 유지할 수 있을까?
정확한 수치는 각 금융기관에서만 알겠지만 주가는 담보계약 체결 당시보다 대부분 낮은 상황이고 주가가 더 내려가서 담보비율을 하회하더라도 추가로 제공할 수 있는 주식이 없다.
가장 최근에 셀리버리 조대웅 대표는 에쿼티스와의 환매조건부 계약을 종료했다.
(에쿼티스에서 빌린 돈을 갚고 주식을 다시 받아오지 않겠다는 의미이고 그 후에 나온
공시에서 지분율이 확 내려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과연 당종목의 대주주는 에쿼티스로부터 다시 주식을 받아올 의지와 자금여력이 있을까?
이 모든 상황을 2대주주와 3대주주는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CB발행에도 성공했다.
CB발행 시장이 급격하게 냉각된 시장에서 기관투자자들은 회사의 내부사정을 검토했을 것이다.
대주주의 사정은 알바 아니고 업황이 턴하니까 회사의 존속가치가 있다고 판단했을 것인가.
열린 결말이다.
당종목은 올해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뇌피셜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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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11대 핵심투자분야 -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미래모빌리티, 핵심소재, 지능형로봇, 첨단제조, 항공‧방산, 차세대원자력, 첨단바이오, 에너지신산업
참여업체 -
민간: LX세미콘,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포스코, 유진로봇, LG이노텍, 엘앤에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J제일제당
기관: 전략기획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반도체·이차전지 등 11대 핵심분야에 2030년까지 13.5조원 투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69997?sid=101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미래모빌리티, 핵심소재, 지능형로봇, 첨단제조, 항공‧방산, 차세대원자력, 첨단바이오, 에너지신산업
참여업체 -
민간: LX세미콘,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포스코, 유진로봇, LG이노텍, 엘앤에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J제일제당
기관: 전략기획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반도체·이차전지 등 11대 핵심분야에 2030년까지 13.5조원 투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69997?sid=101
Naver
반도체·이차전지 등 11대 핵심분야에 2030년까지 13.5조원 투입(종합)
산업부 '산업대전환 초격차 프로젝트'…민관 협력해 40개 사업 선정 시장·산업전문가 그룹이 R&D 전과정 관리…주요기업·기관과 MOU 정부가 반도체 등 11대 핵심투자 분야에서 40개 연구개발(R&D) 프로젝트를 선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너무 일희일비 하지마시고 싸게 매수한 종목들은 내년 이맘때까지 끌고 가보세요. 중간중간 등락은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다들 홧팅입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초고용량 변압기(일만 키로와트 이상) 관련종목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2023년 4월 1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와...수출데이터가 정말 좋네요. 10일 기준으로 봐도 상당히 좋고, 수출 단가도 최고가 기록입니다.
조만간 네옴시티 수주가 기대되는 섹터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2023년 4월 1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와...수출데이터가 정말 좋네요. 10일 기준으로 봐도 상당히 좋고, 수출 단가도 최고가 기록입니다.
조만간 네옴시티 수주가 기대되는 섹터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반도체 팔고 리오프닝 갔다가
또 반도체 팔고 2차전지 갔다가
결국 다시 반도체로
가는건 아닌지 잘생각해보삼
또 반도체 팔고 2차전지 갔다가
결국 다시 반도체로
가는건 아닌지 잘생각해보삼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후배한테 보낸 문자인데요
시세따라 다니는건 선수들 영역입니다.
자기 자리 지키면서 기회 올때 따박따박 수익내는게 우리가 할수 있는 투자 아닐까요
시세따라 다니는건 선수들 영역입니다.
자기 자리 지키면서 기회 올때 따박따박 수익내는게 우리가 할수 있는 투자 아닐까요
Forwarded from Daniel Lee
230411_엠바고_준수必현대차그룹,_’30년까지_국내_전기차_분야에_24조_투자完.pdf
1.8 MB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92345?sid=101
지난해 세라젬의 국내 매출은 6048억원으로 전년 5102억원 대비 18.5% 증가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견인했다. 특히 주력 제품인 마스터 V6의 경우 지난해 12월 출시한지 1년 5개월만에 누적 매출 6000억원을 돌파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글로벌 매출의 경우 규모가 가장 큰 시장인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영향 등으로 1452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7.5% 감소했다. 다만 미국 매출은 직영점 확대와 신제품 출시 등을 바탕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67.5% 성장했으며 동남아시아와 인도에서도 엔데믹으로 인한 체험마케팅 확대 등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됐다.
지난해 세라젬의 국내 매출은 6048억원으로 전년 5102억원 대비 18.5% 증가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견인했다. 특히 주력 제품인 마스터 V6의 경우 지난해 12월 출시한지 1년 5개월만에 누적 매출 6000억원을 돌파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글로벌 매출의 경우 규모가 가장 큰 시장인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영향 등으로 1452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7.5% 감소했다. 다만 미국 매출은 직영점 확대와 신제품 출시 등을 바탕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67.5% 성장했으며 동남아시아와 인도에서도 엔데믹으로 인한 체험마케팅 확대 등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됐다.
Naver
세라젬, 지난해 매출 7501억원… 역대 최대
세라젬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7501억원으로 전년 대비 12.4% 성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로 2021년에 이어 매출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세라젬은 가전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상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