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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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공격적인 투자의 당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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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3분기에 48억1000만달러(약 5조6541억)의 매출을 올리며 TSMC를 뒤쫓았다. 매출은 직전 분기보다 11% 증가했지만, 시장 점유율이 2분기 17.3%에서 3분기 17.1%로 0.2%p 하락했다. 이에 시장 1위인 TSMC와 격차도 2분기 35.6%에서 3분기 36.0%로 확대

https://naver.me/GvzO7QzC
KB증권_다날.pdf
386.7 KB
다날 KB증권에서 발간한 리포트입니다.

체크포인트
1)페이코인 성장
2)메타버스 플랫폼 제프, NFT마켓플레이스 22년 런칭
3)비트코퍼레이션 약진
CLSA의 산지브 라나는 한국 반도체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애널리스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금일 삼전에 대해 목표가 10만5천원에 매수 상향 의견의 리폿을 냈습니다

변화 과정을 살펴보면

기존 11만원 매수 목표가에서

올해 8월 9일에 반도체 하향 리포트를 내면서 목표가 8만6천원으로 매수에서 언더퍼폼으로 하향합니다

이 리포트와 뒤이은 모간스탠리 리포트가 더해지면서 반도체 업종 하락을 불러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이후 8월 17일에 목표가를 8만4천원으로 내렸으나 언더퍼폼에서 아웃퍼폼으로 상향하는 리폿을 냅니다

그 후 계속해서 이 의견을 유지하다가 거의 3개월만에 금일 의견 상향 리폿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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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de starting to turn

나쁜 뉴스들은 이미 가격에 반영되었고 회복의 초기 신호와 함께 주가 모멘텀 기대

삼전과 하이닉스에 대해 의견을 상향한다

메모리 침체에 대한 우려는 가격에 완전히 반영되었으며 회복에 대한 초기 징후들이 나타나기 시작 했다고 본다. DRAM 현물 가격의 안정, 칩 부족의 점진적 완화, PC 및 서버 OEM의 재고 보충등이 공급업체들의 설비투자와 FCF에 대한 신중한 접근과 함께 22년 1분기 ASP의 바닥을 다지게 될 것으로 본다. 현재 진행 중인 침체는 기존 예상보다 짧고 얕을 가능성이 높으며, 2분기부터 메모리 ASP가 다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여 주가 회복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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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글로벌 인터넷 정용제/오해민] P2E도 결국 핵심은 게임의 재미. 컨텐츠 공급이 핵심
 
텔레그램: https://t.iss.one/miraeyj
 
1. Event:
- 지난주 FT에서 글로벌 대표 P2E 게임인 ‘엑시 인피니티’의 성장성에 의문을 표하는 기사 발표
- FT는 액시 인피니티가 대부분의 성장을 신규 유저의 유입에만 기대고 있다고 언급. ‘스콜라쉽’ 제도가 핵심
- 현재 유저들은 SLP 토큰을 게임 자체 내에서 소화하기 보다는 대부분 환전. 이에 SLP 가격의 지속 하락
- Naavik에 의하면 9월부터 상위 유저의 경우 필리핀에서 평균 임금의 평균 이하 획득. 하위 유저의 경우 최소 임금을 하회
- FT 기사: https://on.ft.com/3xV4hdL
- Naavik 자료: https://bit.ly/3Dtt1uP
 
2. 결론:
- P2E 게임이라고 하더라도 결국 핵심은 게임 자체의 재미. 다양한 게임 컨텐츠를 즐기기 위한 유저의 수요가 핵심 변수
- P2E 사업 모델은 기존 게임 유저 + P2E 유저를 확보하여 사용자 증가 및 전체 생태계 증가에 기여 가능
- 그러나 소위 ‘쌀먹 (P2E)’ 만의 확대는 게임 경제 시스템의 인플레이션을 유발. 극단적으로 진성 사용자의 이탈 및 게임 코인 가격 하락을 야기
- 결국 사용자 유지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컨텐츠 공급이 핵심. 컨텐츠 공급은 개별 게임사보다 플랫폼화된 기업이 유리
- 로블록스는 코인, NFT와 같은 기능은 없지만 개발자 (10.5백만명) 확보를 통해 27백만개의 게임 공급 가능
- 수익 배분을 통한 창작자의 확대 -> 컨텐츠 및 사용자의 증가의 선순환은 로블록스의 장기 성장성 강화 요인
- 로블록스 인베스터 데이 후기: https://bit.ly/3prt7OB
 
감사합니다
디스플레이가격_매력_DisplayPanels_20211206_Hana_75437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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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디스플레이]가격 매력_DisplayPanels_20211206_Hana_754379.pdf
대형 경기민감주 사세요_Quant_20211206_NH_75459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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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넷이브이[260870]전기차_급속_충전의_글로벌_강자_20211206_Hanwha_75454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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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미 시장은 상승 마감 하였습니다

오미크론에 대해서 각국의 전문가들이 전염력은 강하나 증상은 가볍다고 밝히면서 공포감에서 벗어나는 모습입니다

씨클리컬과 기술업종이 고르게 상승하였습니다

우리시장은 반도체업종에 대한 외국인의 꾸준한 매수세로 코스피는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CLSA와 모간스탠리의 보고서로 인해 반도체 하락을 불러왔었는데 먼저 모간스탠리가 하락 사이클이 단기로 끝날 것이라는 다소 회복된 논조의 보고서를 냈고 어제는 CLSA가 드디어 삼전과 하이닉스에 대해 매수로 의견을 상향 했습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시장의 주도주로 자리매김 하면서 한동안 숨죽여왔던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기지개를 켜고 있는 중입니다

당분간 이러한 분위기는 좀 더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문제는 기존의 주도업종 이었던 메타버스 관련 게임 엔터 컨텐츠 업종입니다.

단기적으로 너무 큰 폭으로 하락하였는데 적게는 10%대에서 많게는 30%대까지 급락한 종목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러한 단기급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급은 좋지 못한 상황이나 단기급락에 따른 숨고르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기술적인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물려 있던 분들은 반등이 나오면 일부는 현금화 하고 추이를 지켜보면서 판단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 동안 실체가 없던 기업들까지 가세하면서 버블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므로 차별화는 당연한 수순으로 보여지고 내년에도 메타버스와 NFT등은 성장업종으로 주목 받게 될 것이기 때문에 옥석 가리기 후에 재 상승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2차전지도 마찬가지로 밸류상 지나치게 급등을 한 면도 있었기 때문에 조정은 필요하고 추가적인 상승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전히 변동성이 심한 장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미래에셋증권_산업_해외산업_2021120707395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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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글로벌소프트웨어

[메타버스와 소프트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