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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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세미콘 - 신사업 진출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의 22년 이익 추정치에는 DDIC의 일부 가격하락을 반영해 놓고 있습니다. 이를 반영한 22년 기준 PER은 6배 미만으로 과도한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공급망지연 등에 따른 가격하락이 제한적 또는 상승한다고 한다면 내년 PER은 훨씬 더 낮아질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85879?sid=105

#LX세미콘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해 공매도 전면 재개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직 시점은 미정입니다. 지난 5월부터 K200 및 코스닥 150 = 350개 종목에 대해서만 공매도가 재개되었습니다.

실질 수급으로는 (+), (-)가 동시에 존재하겠지만, 심리적으로는 중소형주에 부정적 뉴스네요.

https://naver.me/xaJnJdV6
코인과_NFT,_이것이_미래다_위메이드_WirelessTelecom_20211203_Mirae+Asset_754241.pdf
10.4 MB
전자 메일 보내기 코인과 NFT, 이것이 미래다_ 위메이드 WirelessTelecom_20211203_Mirae+Asset_754241.pdf
2차전지전해액_체인_기회_ElectronicEquip_20211206_Hana_754311.pdf
1.6 MB
전자 메일 보내기 [2차전지]전해액 체인 기회_ElectronicEquip_20211206_Hana_754311.pdf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음식료 저 PER 순위
대한항공[003490]오메가가_와도_걱정_없다_20211206_Korea_754270.pdf
602.9 KB
전자 메일 보내기 대한항공[003490]오메가가 와도 걱정 없다_20211206_Korea_754270.pdf
미 시장의 약세로 인해 금일 국내 증시도 월요일 부터 만만치 않은 하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증 환자가 없어 생각보다 괜찮다던 오미크론에 대해 글로벌 IB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도 부담입니다.

성장률에 대해 수정을 가하기 시작했고 동남아에서 퍼지게 될 경우 완화되고 있는 공급망 문제에 또 다시 혼란을 줄 수 있다는 걱정도 있습니다

믈론 증상이 약하고 이미 백신 접종률이 높기 때문에 별 문제 없이 지나갈 것이라는 낙관적인 뷰도 있습니다만 안 그래도 호재가 없는 시장에 악재가 추가된 건 맞다고 판단됩니다

지난주 예상외의 외국인의 순매수가 이번 주에도 지속 될 지는 의문이고 국내 기관들도 여력이 없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환율이 어느정도 안정된 면과 지수가 밀릴 경우 연기금의 자금집행을 기대 해 볼 수 있다는 점은 다행입니다

매파인 고승범 금융위원장의 공매도 발언도 불안한 시장을 더욱 움츠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고 위원장은 위원장 되기 이전부터 공매도를 재개 해야 한다는 발언과 긴축기조를 얘기 했었습니다.

시장은 계속 박스권에서 위 아래 움직임을 지속 할 것으로 보이고 일부 테마성 종목의 쏠림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수가 밀릴 경우 마다 반도체등 내년에 주도업종으로 기대하는 종목들에 대해 저점 분할 매수 시기로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매수를 급하게 서두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12월은 내년 농사를 위한 씨를 뿌린다는 생각으로 여유를 가지고 투자에 임해야 겠습니다

오늘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NFT_KB.pdf
5.1 MB
KB K-Thematic Idea #7

[직접 만들어 본 N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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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성을 갖춘 플랫폼이 살아남을 것

NFT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확장성이다. 구글, 유튜브 사례처럼 참여자들이 플랫폼 안에서 스스로 가치를 만들면서 유입이 나타나고, 그 과정에서 플랫폼 전반의 생태계 확장이 나타난다. 위믹스의 경우 게임의 기축통화가 되고 수많은 개별 게임들이 생태계안으로 들어오면서 게임사뿐만 아니라 이용자 모두 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결국 지속적인 참여자의 유입을 가능하게 하는 선두 기업들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예상한다. 서울옥션,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하이브, 카카오, 폴라리스오피스, 다날, 파수 등을 관련기업으로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