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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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222800]심텍에_대한_세_가지_오해_20220504_Shinhan_78367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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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심텍[222800]심텍에 대한 세 가지 오해_20220504_Shinhan_783674.pdf
미 증시는 파월 회견 이후 큰 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S&P500 +2.99%, 나스닥 +3.19%, 다우 +2.81%

시장은 파월이 75bp는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인플레 피크를 언급하자 빅테크를 중심으로 급등했습니다

애플 +4.10%, 테슬라 +4.77%, 엔비디아 +3.73%, 마이크로소프트 +2.91%

호실적을 발표한 AMD가 +9.1%, 스타벅스도 9.83% 급등했습니다

파월이 시장을 살리는 쪽으로 발언하면서 환호했으나 오늘 우리가 휴장인 관계로 오늘밤 미 증시가 중요 해졌습니다.

이 급등세를 이어갈 지 다시 조정이 찾아올지에 따라 우리 증시의 단기간 향방도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FOMC이후 시장의 랠리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바램 대로 시장이 급등을 이어갈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전설로떠나는월가의영웅
#피터린치

“가장 어리석은 생각 - 오를만큼 올랐으니 더는 못 올라”

“인위적으로 상승 한계를 설정할 수 없다. 스토리가 여전히 타당하고 이익이 계속 개선되며 회사의 기본이 바뀌지 않았다면…”

“나는 스토리가 유지되는 한 계속 보유했다”
굳이 어렵고, 모르는 분야에 목매일 필요없이 잘알고 잘하는 분야에만 투자해도 충분하다
[5월 6일 증권사 투자의견 상향 종목]


●대한항공(매수/목표주가 3.9만원)
대한항공 : 물류대란과 해외여행 수혜의 교집합
- 항공화물 운임 상승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서프라이즈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60% 상회할 전망
- 2022년은 물류대란 반사이익과 리오프닝 수혜가 동시에

●대한항공(매수/목표주가 3.6만원)
국제 여객 반등의 서막
- 1Q22, Surprise
- 여객 개선 가시화
- 투자의견 BUY 로 상향

●아비코전자(매수/목표주가 1.7만원)
실적으로 증명
- 수익성이 가장 좋은 메탈 파워인덕터 출하가 예상보다 호조
- 연결 자회사 아비코테크의 첫 분기 흑자전환. MLB 제품 믹스 개선과 패키지 기판 임가공 매출 본격화
- 2021년, 2022년 영업이익을 각각 +17%, +24% 조정하여 목표주가 상향

●KCC(매수/목표주가 55만원)
1Q22 잠정 실적
- 2022년 1분기 잠정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만원으로 상향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하락장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 필요한 요소 두 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내재가치에 대한 자신만의 견해가 있어야 한다. 둘째, 끝까지 그 견해를 고수해야 하고, 설사 자신이 틀렸음을 시사하는 가격 하락이 발생하더라도 자신의 견해대로 사야 한다. 아, 세번째 요소도 있다. 그것은 바로 그 견해가 옳은 것이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운곡책방_투자Reading방
https://t.iss.one/snowballbooks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https://blog.naver.com/rob_ust/222721278670
- (시장) 전체에 대한 불만을 갖기보다는, 조건에 맞는 회사를 찾으면 더 좋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전반적인 마인드가 변해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회사를 찾을 수 있는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초과 수익은 이런 종목을 찾아내는 소수의 사람들의 것이다.
- 지금은 한국의 거버넌스에 문제가 있는건 맞지만. 도를 지나쳐서 핑계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핑계는 게으름이다.
- 현금비중이 얼마면 적절할까 고민할 시간에 보고있는 회사를 더 깊게 보시거나, 하나라도 더 보시고 비교하기를 권해드리고 싶다. 그게 훨씬 생산적이다. 현금은 결국 계속 비교하고 베스트를 고르고 그걸 사고, 적절하게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분산을 하다보면 나오는 답이다.
#최준철 대표님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상사가 이런다면? ---

종종 직장인들의 상사에 대한 애로사항을 듣는다. 대개 "제가 회사를 옮겨야 할까요?"라는 말을 덧붙인다. 옮긴다고 나아질지지는 알수 없는 법이다. 전적으로 운일 뿐이다. 나도 젊었을때는 너무 강직했다. 유연성과 지혜가 필요하다.

1. 상사가 너무 마이크로 매니징을 해요. 엄청나게 마이크로매니지를 하는 분들이 있다. 대개 나쁜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성향이 그러하다. 수동적으로 받으면 거의 질식할 지경이 된다. 이런 분을 대하는 방법은? 먼저 열심히 보고를 한다. 세세한 사항들을 끊임없이 먼저 보고한다. 그러면 신기하게 지시가 감소한다.

2. 상사가 말이 안되는 지시를 해요.
말이 안된다는 것을 잘 설득할수만 있다면 서로가 좋다. 그러나 그럴 상황도 자신도 없다면? 상사도 어쩌면 자기도 말도 안되는 줄 알지만 더 위에서 받은 지시일수도 있다. 이 경우 대항해봤자 찍히기만 한다. 일단 하되 크게 하지는 않는다. 작게해본다. 해보고는 대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보고한다.

3. 상사가 하기 싫은 일, 잔일만 계속 시켜요.
자신이 하고 싶은일을 상사에게 제안한다. 가능한 제안시 회사에서 중요시 여기는 목표와 어라인한 일을 제안한다. 상사가 당신의 제안을 가지고 그의 상사에게 갔는데 "아이디어 괜찮은데. 진행해보시죠"라는 말을 듣게되면? 당신은 잡무로 부터 해방된다. 상사도 당신이 그 프로젝트를 잘해야 자신도 인정받을테니 당신을 적극지원할것이다. 나도 예전 s대기업에 다닐때 이렇게 해서 상사가 주는 지시에서 탈출했다. 물론, 당신이 하기싫었던 그 잔일은 순진하고 착한 다른 동료에게 갈테지만...

이런 시리즈로 책한권을 써야할지 모르겠다.

신수정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얼마전, 한 지인으로부터 어떤 회사 이야기를 들었다. 작년에 한 직원이 코인으로 100억을 벌었다고 자랑하며 계좌인증까지 했다. 이러자 주위 직원들은 회사 월급받으며 힘들게 사는 자신들의 모습이 처량해 보였다. 1억 연봉을 받은들 세금떼고 생활비 제한 후 십년 이십년 모아도 집 한채 살수 없는게 현실이다. 이에 근로의욕은 급격시 저하되고 너도나도 그를 따라 코인에 몰빵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 불행히도 끝도 없이 오를것 같았던 코인은 주춤하더니 이제 반토막이 되었다. 대출까지 끌어 넣었던 직원들이 요즘 멘붕이라 한다.

금융시장은 정말 다이나믹해보인다. 돈나무언니로 유명한 캐시우드는 테슬라로 대박을 쳐 그녀의 펀드는 호황을 누렸지만(나도 가입) 불행히도 지금은 반토막을 넘어서 지리 멸멸수준이다. 내 좁은 경험을 봐도 한때 환호받았던 펀드가 지속적으로 환호받는 것을 본적이 없다. 결국 평균회기 하는듯 하다.

얼마전까지도 1~2천억 매출의 기업도 조단위의 밸류에이션이 당연한듯 받아들여졌으며 심지어 매출이 몇십억에 적자가 엄청난 기업도 Ipo가 대박이었다. 희망과 스토리가 모든 돈을 빨아들였다. 경영자들은 고점에서 스탁옵션을 행사하며 욕은 먹었지만 부자가 되었다. 매출과 이익이 탄탄하면서 약간씩 성장하는 기업들은 무시 당했고 밸류도 형편없었다. 부동산은 끝도 없이 오르며 주식투자와 코인투자 서적이 경제경영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고, 이곳저곳에서 수많은 주식과 코인의 투자고수들이 나타났다. 내평생 이렇게 많은 고수들을 본적이 없다.

그런데 작년 말부터 조짐이 이상해보인다. ipo의 열기도 조금씩 식어가는 듯 하다. 많은 경제 전문가들은 여전히 올해는 괜찮을 것이라 하는데 시그날들은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다. 지금 밑바닥이니 현금 비중을 낮추고 바겐세일된 주식이나 코인을 줍줍하라는 분들도 페북에 보니 많은데 진정한 바닥을 누가 알수 있을까.

사실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어렵다. 우리처럼 IMF를 겪은 사람들은 블랙스완의 존재를 실감하며 리스크관리를 하지만, 그런 경험이 없이 끝없이 오르는것만 경험하고 주위에 벼락부자들을 본 젊은세대들은 우리보다 훨씬 금융지식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리스크관리는 취약한듯 하다.

물론 투자에 무관심하고 일만 열심히 하는 것도 바람직해보이지 않는다. 나를 포함한 우리세대 많은분들은 그렇게 살았지만 젊은이들에게는 일뿐 아니라 투자도 열심히 하라고 한다. 그러나 무언가 직장생활을 차분히 하며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고, 단번에 돈을 벌어 빠르게 스스로 fire되는것이 멋지게 보이는 것에는 위험이 따른다는 생각이다.

업이 있으면 다운이 있고 다운이 있으면 업이 있다. 지금 놓치면 안될것 같지만 기회란 주기적으로 온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얼마 안되는듯 보이지만 꾸준히 자신의 연봉을 높이고 축적하며 차근히 투자하는 것이 어리석은 일은 아니다. 지금같이 불안한 인프레이션 시기, 또 100세 시대에는 더더욱 이러한 기본이 중요해보인다.

유영국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60722?cds=news_media_pc

지난해 화려하게 증시에 데뷔한 카카오페이의 주가가 연일 52주 최저가를 경신하는 등 맥을 못 추고 있다. 올초부터 이어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금리인상과 양적 긴축,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국내외 증시 상황이 좋지 않은데다 카카오페이의 실적 부진과 보호 예수 물량이 해제된 여파로 풀이된다.

- 지속되는 금리 인상에 더해 2대 주주 알리페이가 보유한 지분마저 쏟아지게 되면 여기서 더 빠질 수도..다만, 오를만한 호재는 크게 보이지 않는 상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60689?type=main

이번에 새롭게 시행되는 근무 방식의 대전환에 대해 최 대표는 “네이버는 언제, 어디서 일하는지를 따지기보다 더 본질적인 일의 본연의 가치에 집중해 신뢰 기반의 자율적인 문화와 최고의 성과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어디서 일하든 성과내면 문제 없다. 어떻게 보면 더 무서운 말
[5월 9일 증권사 투자의견 상향 종목]


●신한알파리츠(매수/목표주가 1만원)
리파이낸싱을 통해 줄여가는 리스크
- 2조원 자산 규모의 우량 오피스 리츠
- 성공적 리파이낸싱, 금리 인상 리스크 감소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