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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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투자의 진실 36가지
무서운나라..
김철광님 인스타 글 중 / 주식투자는 마음을 놓치면 끝장이 난다. / 언제 투자자가 마음을 놓치고 멘탈이 붕괴되는가? 바로 조급할때다. 다들 돈을 벌고 있을 때, 나만 못 벌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때. / 이런 느낌이 들 때마다 모의 투자를 해보면 좋다. 엑셀시트 한장에 '지금이다' 싶을 때 날짜와 매수 수량을 적어놓고, 매수 종목과 매수 금액을 기재하면서 왜 지금인지에 대한 이유를 매우 솔직하게 적어놓는다. 그리고 일주일 뒤, 한달 뒤, 3개월 뒤 다시 살펴본다. / 투자를 성공시키는 요소는 '조급함'이 아니라 '느긋함'이다. / 다른사람과 다를바 없이 투자하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과 차별적인 수익이 나올 수 있을까? 나만의 차별적인 강점과 경쟁력은 무엇인가? / 장중 주가 흐름을 보다보면, 그 기업의 핵심 경쟁력 등 진짜 중요한 변수를 놓칠 수가 있다. 그래서 장중 주가는 안보는 편이 더 유익하다. / 오늘의 뉴스, 오늘의 특징주 등 근시안적인 이슈보다는 최소 3~6개월 뒤를 생각하면서 그 때까지 이익이 크게 늘어날 요소가 있는 기업을 찾는데 집중을 하는 것이 더 유익하다. / 주가폭락은 어떤 이유가 발생해서 폭락했다고 뉴스에서는 이야기 하지만 그냥 폭락한 경우가 더 많다. / 폭락의 진짜 원인은 벨류에이션 고평가였었고 그 고평가 되었던 벨류에이션이 더 이상 지탱되지 못하였을 때, 어떤 뉴스나 이벤트가 방아쇠가 되어 폭락한거지 뉴스에서 말하는 어떤 이벤트 때문에 폭락한 것이 아니다. / 따라서 이미 벨류에이션이 딥밸류 인 상태에서는 폭락을 맞이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따라서 벨류에이션.. 숫자를 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 나는 늘 집중투자를 즐겼는데 이 집중투자가 언뜻 보면 매우 위험해 보이지만, 사실은 가장 보수적인 투자 전략이다. / 위험을 꼼꼼히 따져 감당할 위험의 성격과 크기를 잘 파악하고 난 뒤에 집중투자하는 것이 어떻게 위험하다고 볼 수 있을까? #김철광 #바람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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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aapl

"애플의 무디스 신용등급은 한국보다 두단계 높은 AAA. 애플은 앞으로 어떤 리스크가 발생해도 충분히 극복할 정도의 현금을 보유했다"
5/3 #aapl

"소품종 대량생산 - 여전히 1년에 4~5개 제품만 내놓는다. 수십개 라인업 보유한 삼성 샤오미와 대조"

"다수의 부품을 공유 - 아이폰13 시리즈와 저가 SE에 모두 자체 개발한 A15바이오닉을 넣었다. 모든 아이폰에 적용되기에 대량생산으로 원가 절감. 아이폰이 2억대 팔리면 칩셋도 2억대 판매되는 셈"

"부품개발 R&D만 2만명. 삼성전자는 1500명"

"애플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자체적으로 개발거대한 생태계를 구축한 기업" #t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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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pinned «https://youtu.be/xEZLaisdTfI»
상당히 매력있는 벨류에이션
[5월 4일 증권사 투자의견 상향 종목]


●원익QnC(매수/목표주가 4.2만원)
Momentive의 깜짝 개선
- 1Q22 매출액 1,817억원(+11.8% QoQ), 영업이익 340원(+117.1% QoQ)기록
- 쿼츠 수요 견조세 지속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2,000원으로 상향

●TYM(매수/목표주가 6,180원)
가치주가 성장주가 될 때가 가장 무서운 법
- 22.1Q Review: 폭발하는 수요, 구조적 성장의 초입
- 2022년 매출액 1조 1,922억원, 영업이익 1,088억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180원으로 상향

●심텍(매수/목표주가 8.7만원)
실적으로 말한다
- 서프라이즈
- 패키징기판 업계는 증설 러쉬 중, 제작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다
- 목표주가 8.7만원으로 상향, 차익실현할 때 아니다

●에코프로비엠(매수/목표주가 72만원)
실적 눈높이 대폭 상향 필요
- 1Q22 Review : P와 Q 모두 상승
- 2Q 및 연간 실적 눈높이 상향 필요
- 목표주가 72만원으로 상향

●코오롱인더(매수/목표주가 9.5만원)
2022년 골프웨어 패션부문이 심상찮다!
- 2022년 1분기 잠정 영업이익 639억원
- 주목해야 할 변화 : 패션부문 연간 25% 성장
- 목표주가 9.5만원으로 상향, 매수 쌓아나가야

●삼성바이오로직스(매수/목표주가 120만원)
1Q22 Review: 증설 족족 채워지는 수주
- 1Q22 Review: 매번 경신되는 분기 실적
- 2분기는 잠시 Slow, 4공장 10월 부분가동과 선수주 활동 기대

●원티드랩(매수/목표주가 5.2만원)
계속 기대 할수있는 실적
- 당사 매출액 추정치 부합했으나 영업이익 추정치는 하회
- 이번 인건비 증가는 투자 포인트 훼손 요인 아님
- 기존 추정치와 투자포인트 변동없음
- 목표주가 5.2만원 유지하나 상승여력 확대로 투자의견 Strong Buy로 상향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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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니베어의 공부방 (하니베어🐻)
국내 로봇 기업 리스트
Forwarded from 푸앨 뉴스 저장소
-저임금이 조선소를 떠나게 된 이유인가.

“그렇다. 저임금에다 일은 험하고 전망이 없다고 느꼈다. 올해 나이가 만으로 56세다. 조선소 하청노동자의 임금만으로는 먹고살기 어렵다. 게다가 몇년 뒤면 정년인데 이렇게 조선소에서 계속 일한다면 노후를 대비할 수 없다. 나는 최근에 거제도를 떠났지만 이미 2016년부터 조선소 하청노동자들이 육상 쪽으로 많이 빠지기 시작했다. 우스갯소리로 평택, 파주, 청주 등지에서 일하는 육상 건설 노동자 중 절반은 조선소에서 온 사람들일 것이라 하더라.”

-새로 찾은 일자리는 조선소와 비교해 임금수준이 어떤가.

“같은 시간 일했을 때 조선소에서 벌었던 수입보다 최저 100만원, 많게는 200만원 이상 차이가 난다. 숙식도 제공해주니 짠돌이처럼 지내면 조선소에 있을 때보다 많은 돈을 모을 수 있다. 조선소를 떠난 사람들이 육상에서 일해보고 벌이가 더 좋으니 예전 조선소 동료들에게 연락해 ‘바보야, 아직 조선소에 있냐. 빨리 나오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다. 또 일부 하청업체들은 국민연금을 포함한 4대 보험을 장기간 체납한 상태고, 정부에서도 이를 묵인하고 있어 하청노동자들이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다. 일례로 대우조선해양의 한 사내 하청업체는 체납기간이 20개월 이상이어서 노동자들이 퇴직하고 싶어도 퇴직금조차 받지 못할까봐 불안해하고 있다고 한다.”
Forwarded from 푸앨 뉴스 저장소
-육상과 조선소의 임금이 비슷하다면 노동자들이 다시 조선소로 돌아갈까.

“조선소 하청업체들이 떠난 하청노동자들에게 육상만큼 돈을 준다고 제안해도 다시 돌아가진 않을 거다. 여러 번 굴곡을 거치면서 아픈 기억이 많기 때문이다. 불황이 오면 하청노동자들부터 임금이 삭감되고 손쉽게 잘려나가는 걸 지켜봤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거다. 생산직 중에 원청 정규직보다 하청노동자들이 많은 이유도 불황기 때 쉽게 자르기 위해서다. 나만 해도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다. 도장 일할 때 탱크에 들어가 작업을 하면 유기용제가 날리고 하니 눈이 따가울 정도였다. 여기는 그렇게 유해한 환경도 아니고 임금도 상대적으로 높다. 조선소가 수주한 물량을 본격적으로 만들어야 할 내년이 되면 일할 사람이 없어 더 곡소리가 날 거다. 당장 하청업체들은 직업소개소에서 물량팀(1차 하청업체에서 재하도급을 받아 일하는 비정규직)을 데려다 급한 불을 끄는 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조선소 인력난을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반복되는 이야기지만 결국 임금을 인상하고 하청노동자를 경기변동의 방패막이로 삼는 행태를 바꿔야 한다. 지금은 조선소에 새로 들어오는 인력이 없다.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에서 일하는 기존 노동자들이 돈을 조금이라도 더 주는 곳으로 옮겨 다니는 구조다. 이런 돌려막기식 행태로는 언젠가 큰 구멍이 날 수밖에 없다.”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신용카드 사용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개인 자금 관리는 잘 하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이런저런 책을 읽어 보니 제가 닮고 싶은 분은 대체로 "술을 마시지 않음"과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음"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더라구요.

술은 끊었고, 긍정적인 효과를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시간 관리에서 이점이 많습니다.

신용카드는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면서 보유한 모든 현금을 탈탈 털어 몰빵 투자한 뒤 부터 쓰게 됐습니다. 제가 (아마도) 낭비하는 소비습관은 적은 편이라, 체크카드든 신용카드든 비슷하게 지출하는 듯 하고요.

그래도 체크카드를 쓰는게 좋다는 목소리가 계속 들어오네요. 처음 몇 번은 넘겨 들었는데, 여러 사람이 비슷한 이야기를 하시니 저도 체크카드를 쓰면 자금 관리를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출은 현금(제로페이) 또는 체크카드 사용을 기본으로 하고,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경우는 고정비 지출, 도서구매비, 주유비, 세금 납부로 한정하려고 합니다.
고정비는 전기요금 및 가스요금 등, 도서구매비는 낭비할 수 없는 항목이면서 신한 더모아 카드 사용하면 할인율이 크고, 주유비는 신한 RPM 카드가 무실적 할인이라 안 쓸 이유가 없고, 세금 납부는 무이자 대출 개념으로 접근하려 하고요.

체크카드 한두달 사용해 보며 불필요한 지출이 있었나 점검해 보려 합니다. 김승호님의 책은 매번 생각하고 실행에 옮길 거리를 주시네요. ^^

강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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