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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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erospace Radar (이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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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상하이]

집에 머물라는 방송을 하고 다니는 사족보행로봇
Forwarded from 자본주의맛 고니
여성 2030 소비자를 잡아야 하는 이유.

단, 21년 기준
무신사 거래액 2조 (영업이익 542억)
에이블리 거래액 7천억 (영업이익 적자)

결국 유저의 구매력, ARPPU를 봐야하는 이유. 저렇게 많이 방문하지만 막상 거래된 금액은 7천억. 아무래도 에이블리, 지그재그는 상품 금액대도 작고, 1020 유저들의 구매력이 낮기 때문일듯 🤔
내재가치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개념으로, 투자와 기업의 상대적 매력도를 평가하는 유일하게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내재가치는 간단하게 정의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 잔여 수명 동안 창출하는 현금을 할인한 가치입니다.

그러나 내재가치를 계산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정의에 드러나듯이, 내재가치는 정확한 숫자가 아니라 추정치입니다. 게다가 금리가 바뀌거나 미래 현금흐름에 대한 예측이 수정되면 추정치도 바꿔야합니다. 게다가 똑같은 사실을 보더라도, 두 사람의 내재가치 추정치는 같을 수가 없습니다. 찰리와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 워런 버핏, 로렌스 커닝햄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운곡책방_투자Reading방
https://t.iss.one/snowballbooks
지만 글로벌 대표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사업자인 팔로알토는 소프트웨어 섹터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보안을 모두 포함한 복합적인 사이버 보안 사업자이고 사이버 보안 서비스에 대한 수요 상승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돼 중·장기적으로 투자 매력도가 높은 종목으로 판단된다.

팔로알토는 네트워크 보안 방어벽 사업을 주력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방어벽이 여전히 핵심 주력 서비스이지만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기반의 서비스로 구성된 차세대 보안 서비스 비중을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네트워크 보안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2위 사업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60366
▶️ 재택근무 중단? 차라리 떠난다, 코로나 후 사무실 다시 붐빌까
- '붐비는 사무실의 귀환'
- "김 대리 이 과장, 잠깐 시간 되나?"
- "'일탈'을 '일상화'하자고?"
- "덜 열심히 일할 직원 뽑기"
- 일에 대한 태도 변화 "플랜B 없이도 떠난다"
- 코로나19와 '욜로 이코노미'
- 우울한 '포모증후군'(FOMO·Fearing of Missing Out)의 확산
- '긱 이코노미'(Gig Economy) 키우는 플랫폼들
- '공채의 종말'
- 인재들과의 타협점 찾기
https://bit.ly/3JuUOOe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1) 닉네임: 김병기 개xx야
(2) 추천종목 : 이엠텍
(3) 현재시총 : 6,700억
(4) 아이디어
1. 메이져 담배회사 주도 하의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성장이라는 메가트렌드
2. 국내 및 해외 메이져 담배 고객사 메인 벤더
3. 높은 연구개발 비용 투자 (매출액 대비 7~8%) 로 인한 자체 기술 보유로 타 OEM사들과 차별화됨 (CR 압박 및 이원화 이슈에서 자유로움)
4. 전자담배 외에 추가 성장 동력인 헬스케어 사업부의 본격 매출 인식 시작
5. 헬스케어 사업부 고객사 해외 진출 확장 중 (현재까지 공개된 헬스케어 사업부 고객사는 2군데, NDA로 공개불가한 추가 고객사 있을 가능성 높음)
6. 전자담배 + 헬스케어 사업 지속 호조 가정, 부품사업 현상 유지 가정시 2023년 예상 매출액은 8천억 이상 타겟 가능 (전자담배 5천억+, 헬스케어 1.5천억 +, 부품사업 2천억 +) -> 2024년 매출액 1조 이상 타겟 가능
7. 전자담배 OPM 10% , 헬스케어 사업 OPM 15~20% , 부품사업 OPM 5~10% 가정 후 멀티플은 각자 판단,, 매출 성장과 제품 및 고객사 확장 감안시 매출액 수준 이상의 시총 기대 가능

(5)리스크
1. 주가가 신고가 부근
2. 일부 기관의 단타물량이 가끔 잡힘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자기소개 : 돌아온 PI무새입니다. 급락해서 친구들한테 욕 푸짐하게 먹었던 기억이... 크흡... 그래도 한번 봐주세요 ㅠㅠ

종목 : PI첨단소재
시총 : 1조4184억 (48,300)

투자아이디어 :

1. 하나금투 김현수 애널리스트가 21년 컨콜 뒤에 Nutral 레폿을 쓰시면서 박살이 났습니다.(22 1Q 매출액 775억 OP 87억)

2. 근데 생산원재료랑 판매가격을 비교한 마진을 보면 21년 4Q랑 22년 1Q랑 크게 다를게 없는 실적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컨센 대비로는 비슷비슷하게 나올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쇼크는 아닐듯) (OPM은 줄어들것) (컨센 : 22 1Q 매출액 808억 OP 158억)

4. DMF : 왜 이런 실적 이슈가 나왔냐고 생각하면 DMF 가격입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나온 이슈인데(PI vs DMF 차트 참고), 지금 리사이클링 비율이 30%정도 선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DMF 가격은 시장에서 나오는대로 정해지지만 RDMF 가격은 인건비와 가동비에서 정해지는거라서 가격이 플랫하고 1000원 초중반대로 현재 DMF 가격 대비 60%이상 저렴한 축에 속합니다. 그걸 7~80%까지 리사이클 비율 높인다면? 충분히 원가 이슈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반기부터 한다고 하네요

5. 회사가 기존 설비를 추가 증설했습니다. (22년 말에 터지는 600톤 광학 필름 설비를 750톤으로, 23년 말에 터지는 절연테이프용 PI필름을 600톤에서 750톤으로) 그래서 괜찮을것 같습니다. (바니쉬 증설은 한다고 하는데 아직 뭐 나온건 없네요) 그리고 증설은 26년까지 계속 됩니다.(10호기 등등해서 필름 7500t, 바니쉬 3600t)

6. M&A : 어디에 팔리던 그건 크게 문제될건 없어보이긴 합니다. 뭐 알아서 잘하겠죠. 사실 왜 M&A 하려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7. 가이던스 : 3600억 매출에 940억 영익인데 작년보다 매출은 20% 영익은12퍼 정도 오른 수치입니다.

8. 대형 CoF : 아직 퀄테스트 중이라곤 하는데 어차피 저기 광학 라인 완성되야 정상적인 실적으로 나올것 같은...

9. 중국 방열필름 : 현재 공시된 고정거래 물량은 계획한 것의 70% 수준정도 된다는데, 아직 협상중인 계약이 있다고 하니 큰 걱정은 안해도 되지 않을까요?
Forwarded from 푸앙카르
안녕하십니까 아이에스시 IR 팀입니다. 금일 당사의  1분기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관련 내용 정리해드립니다. 

ISC, 1분기 영업익 168억…전년비 203.2% ↑(출처: 헤럴드경제) 
- 전사적인 원가절감과 고부가가치 제품인 시스템반도체 매출 증가로 매출, 영업이익  사상 최대 1분기 실적 달성 
-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4%, 영업이익 203% 증가 

Q1. 1분기 잠정실적 수치 
- 아이에스시(ISC)는 1분기 매출 415억원의 역대 분기 최대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공급망 위기, 반도체 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과 같은 대내외 악재에서 달성한 역대급 실적이라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금일 발표한 당사의 1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203% 증가한 수치로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15%, 영업이익은 26% 증가했습니다. 
- 당사는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인 1455억원을 기록한데 이어 또 다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는데요. 이러한 실적은 시장 전망치인 1분기 매출 398억, 영업이익 125억원을 웃도는 수치입니다. 

Q2. 1분기 사상최대 실적 요인? 
- 거시적인 시장환경 불확실성을 대비하기 위해 지난 한해 전사적인 공정개선을 통한 원가절감, 글로벌 고객사 증가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따른 매출증가에서 비롯되었으며 
특히 메모리반도체용 테스트소켓의 견조한 수주 뿐만 아니라 고부가가치 제품군인 시스템반도체용 테스트소켓 부문 까지 양적 , 질적 측면에서 높은 성장을 달성한 것이 가장 큰 성장 동력이었습니다. 

저희 아이에스시(ISC)의 모든 임직원은 2021년에 이어 2022년 역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블래쉬자산운용 대표님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발전을 위해서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입장문에는 쓰지 않았지만 몇마디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입장문 전에 몇글자 써본다
동원산업의 백프로 자회사 스타키스트는 미국에서 참치를 파우치형태로 판매하면서 매년 두자리수 성장을 하고있다. 앞으로 참치 뿐만 아니라 연어 닭고기등 제품군도 다양화할 계획이다
작년 영업이익1363억을 기록했고 매년 미국에서 두자리수로 성장을 하고 있다. 동원산업의 시가총액은 지금 1조가 안되지만 고성장하는 스타키스트 m&a 가치는 2조이상일거라고 본다
동원지배주주일가는 고성장하는 자회사를 가진 동원산업의 일반주주를 내쫓고 그들에게 향후 돌아가게될 이익을 강탈해서 본인들의 부를 더욱 쌓을려고 이 합병을 추진하고있다
참으로 저열한 짓이다

이번합병건을 위해서 회사는 몇년간 준비했을것이다
오너일가가 보유한 동원엔터프라이즈의 핵심자회사 동원시스템스는 2차전지사업등을 붙여서 최대한 주가를 올릴려고 노력했을것이고 동원산업주식은 비용이나 손실처리는 최대한 하면서 이익을 숨기는 방식, 그리고 최근 지분을 꽤 보유하고있던 kb자산운용의 동원산업 지분매도, 동원산업의 이사회는 오직 지배주주 이익을 위해서 충성을 다했을것이다

몇년전 있었던 kb손해보험과 kb금융지주의 합병때도 그랬다. kb금융지주는 수천억의 자사주매입을 통한 주가끌어올리기, kb손해보험은 미국법인의 대규모 손실처리, 다른회사는 손실처리하지 않았던 케이블회사 딜라이브채권에 대한 전액손실처리 그리고 kb손해보험 5프로지분을 가지고있던 kb자산운용의 지분전량매각 이렇게 kb손해보험의 주가을 최대한 끌어 내린다음 저가에 kb금융이 3자배정유상증자로 들어온다
2달후 kb금융지주와 kb손해보험은 합병하고 kb금융지주는 천억이 넘는 염가매수차익을 거둔다

대한민국 주식이 왜 저평가되어있을까?
북한과의 전쟁리스크? 개가웃을 소리다
베트남보다 못한 기업거버넌스때문이다
주식시장에 상장한다는 말은 다른사람의 투자금을 받는다는 말이다. 이렇게 다른주주들을 무시하고 이익을 침해할거면 주식시장에 왜 상장을 하는가? 본인돈, 가족돈만으로 사업하지 왜 남의 돈의 투자를 받는지 묻고싶다
페북에 정치적인 글은 쓰고 싶지 않지만 이번에는 한마디해야겠다
민주당 출신 대통령을 뽑아주고 국회180석을 민주당에 몰아줬다 그들은 공정 정의를 이야기하고 적폐청산을 외쳤다 5년동안 뭘한것인가?
우리가 아파트같은 부동산을 구입하면 법적으로 온전히 내집으로 보호가된다. 다른사람이 내허락없이 내집에 들어올수없고 내집의 물건을 가져갈수도 없다 내 소유권이 온전히 보전된다
하지만 대한민국주식시장 주식은 매매를 통해서 내가 회사의 주주가 되더라도 권리를 온전히 다 보전받지 못한다 주주를 대리하는 회사의 이사회는 오직 대주주만을 위해서 존재하며 다른주주가 피해를 보는일, 회사에 손해가 가는 일이라도 지배주주에게 이익이 가는경우라면 그렇게 한다 미국아니 베트남에서도 있을수 없는일이다
주주권리가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나라 그게 대한민국이다

거버넌스포럼 김규식형님이 이번 합병건을 보면서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 영화 "암살"에서 안윤옥(전지현분)이 이맇게 말했어 "알려 줘야지, 우리가 계속 싸우고 있다고".

이번 합병건이 회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결국 되더라도
그들에게 알려주고싶다 한국주식시장의 발전을 위해서 우리는 계속 싸울것이고 이건 잘못된 행동이라는걸

동원산업과 동원엔터프라이즈 합병에대한 블래쉬자산운용의 입장문

얼마 전 동원산업과 동원엔터프라이즈의 합병 공시가 있었습니다. 합병비율의 기준이 되는 주당평가액은 동원산업 248,961원(기업가치 9,156억원)과 동원엔터프라이즈 191,130원(기업가치 2조 2,346억원)으로, 합병비율은 1: 0.7677106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저희는 이 합병비율이 동원산업 일반주주들의 지분가치를 과소평가하고, 대주주 입장에서 철저히 유리하도록 불합리하게 산정되었다고 판단합니다.

동원산업의 기준시가 산정을 위해 사용한 주가는 2022년 3월 7일부터 2022년 4월 6일까지로, 최근 10년 내 코로나 이후 시장의 무관심 속에 저점 근처에서 거래될 때 합병을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1분기 참치 어획량 및 어가 호조, 환율 효과와 스타키스트 소송 마무리 등으로 주가 재평가가 기대되는 시점에서 갑작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



합병가액으로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안진회계법인은 자본시장법에 의거하여 동원산업의 순자산가치를 산정하였습니다. 2021년말 기준 별도재무상태표 상 자본총계를 기초로 조정항목을 가감하여 순자산가치를 산정하였고, 이에 따르면 동원산업의 순자산가치는 주당 382,140원(기업가치 1조 4,054억원)입니다. 또한 이는 자회사 스타키스트의 순자산가액을 6,567억원으로 반영하였을 때의 가치입니다. 스타키스트는 2021년 매출 9,018억원, 영업이익 1,363억원, 당기순이익 1,057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현재 미국 내 진행되었던 가격담합 소송이 거의 마무리되어 감에 따라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고, 제품군을 파우치형 참치, 연어, 닭고기로 다변화하며 종합 간편식품회사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더 큰 성장이 기대되는 동원산업의 100% 자회사입니다. 그럼에도 스타키스트의 순자산가액이 6,567억원으로 반영된 동원산업의 순자산가치 주당 382,140원은 저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소한 할인되어 계산된 자산가치인 382,140원은 본질가치 산정 시 고려되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합병비율 산정 시 동원산업의 평가액을 순자산가치 대신 기준시가로 할 경우 최대주주인 김남정, 김재철의 지분율이 각각 약 3.92%, 1.41%씩 증가하고, 금액 기준으로는 최소 1,469억원의 이익이 예상됩니다. 반면 동원산업 일반주주들의 지분율은 약 4.54% 감소하고, 금액 기준으로는 최소 1,251억원의 손실이 예상됩니다. 저희는 동원산업의 가치를 더욱 잘 반영할 수 있는 합병비율로 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입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재벌의 사고방향성 :

기술+언어+경영+디자인사고

이 4가지를 충족 못 시키면
확장 및 지속가능성 불가능

기술은 밥벌이를 가능하게 하고
언어는 시장의 크기를 결정지으며
경영은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고
디자인사고는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구축시킨다.

20대 전공만으로 재벌이 못되는 이유 :

기술+언어+경영+디자인사고
네가지를 모두 충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의대, 공대, 법대 : 기술+언어(한국어)

문사철 : 언어(한국어)+디자인사고

외국어 : 언어(한국어, 외국어)+디자인사고

경영학 : 언어(한국어, 외국어)+경영


결론 : 성공의 크기는 20대 전공이 아니라 꾸준히 기술+언어+경영+디자인사고를
보완하는 일에서 결정된다.

- 사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