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 종목별 증권사 주요 의견 요약 (3월 28일)
●비에이치
글로벌 자동차 시장도 Target Market
전장용 사업 확대로 기대되는 Value Up
본업인 스마트폰 사업의 실적 호조와 신규 사업 인수
구조적 성장 진행 중인 본업도 주목
향후 전기차용 FPBC 케이블 등 추가적인 전장 부품 사업 확대 가능
전장 사업 비중 증가에 따른 추가적인 Value up이 가능할 것
BUY / 목표주가 4만원 / 키움 오현진
●이수페타시스
환골탈태(換骨奪胎)란 이런 것
MLB 초호황 사이클, 비수기인 1분기에도 완전 가동 상태 유지
부진했던 후난 법인의 체질 개선 성공 + 중다층 MLB 이익 기여 본격화
수주 금액이 생산 능력 초과 상황, 추가 증설 가능성
PER 8.4배로 저평가
BUY / 목표주가 1.1만원 / 키움 김지산
●하나머티리얼즈
파츠계 금수저
3D NAND 고단화와 DRAM 미세화로 부품 소모량 증가
전방 산업의 멀티 벤더화 흐름에 따른 수혜
BUY / 목표주가 9.6만원 / 하나 김경민
●이엠텍
2022년 성장 Key: 1) 전자담배+의료기기, 2) 부품 성장 확대
2022년 제품 매출액 3,151억원(+54% YoY) 전망
기존 제품 수율에 Risk는 이미 해소된 상태
1) 전자담배 신규 고객사 확대
2) 주요 모델 탑재를 통한 부품 부문 안정적 실적 성장 가능
BUY / 목표주가 10만원 / 신한 오강호
●이랜텍
전자담배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
1) 전자담배 시장 성장 수혜, 2) 신재생 에너지 기업으로 진화
2022년 예상 실적 기준 P/E는 7.2배에 불과
BUY / 목표주가 10만원 / 신한 심원용
●KT&G
전자담배 수출, 확실한 스토리
수출 회복에 따른 실적과 밸류에이션 회복 가능성에 중점
일반 담배, 전자담배 점유율 동반 상승도 긍정적
현재 주가는 역사적 밴드 하단 수준, 글로벌 담배업종 대비 20% 가량 할인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반 담배와 전자담배 점유율이 동반 상승
수입 원재료 비중이 낮고 곡물 가격 변동성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점도 긍정적
BUY / 목표주가 10만원 / 신한 조상훈
●제이시스메디칼
Potenza 판매 확대와 신제품 출시에 따른 실적 모멘텀 유효
Cynosure와의 재계약을 통한 외형 성장 지속
BUY / 목표주가 11,500원 / 하나 김두현
●JYP Ent.
글로벌 라인업 확대
4Q21 Review: 영업이익 163억원(+55.1%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2022E 월드 투어 개시
2022년에는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니쥬 등 3팀 이상이 돔 투어가 가능할 것
2023년에는 한국, 일본, 중국, 미국에서 총 4팀의 신규 아티스트 데뷔, 파이프라인 확장
BUY / 목표주가 6.9만원 / KB 이선화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성장에 비해 다소 아쉬웠던 2021년
2022년은 주요 라인업의 컴백, 명백한 탑라인 성장
주요 라인업들의 컴백과 오프라인 활동의 재개
오프라인 콘서트 티켓 매출 정상화, 콘서트 및 투어 가시화
NR / 상상인 이종원
●큐브엔터
TOMBOY로 날고 메타버스로 더 높이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여자)아이들, 비투비, 펜타곤 등 주요 아티스트들의 활동 본격화로 실적 개선 가시화
NR / 하이 이상헌
●디앤씨미디어
퀄리티로 승부하는 웹툰 제작사
노블코믹스의 원류, 국내 최대 CP사
고퀄 노블코믹스 편수는 확대될 것
NR / 하나 윤예지
●삼성물산
건설부문 실적 정상화 및 성장성 가시화
올해 건설부문의 실적 정상화 등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가시화 될 듯
SMR 투자 확대로 성장성 가시화 될 듯
BUY / 목표주가 16만원 / 하이 이상헌
●일진머티리얼즈
2분기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4Q21 완공된 말레이시아 3,4공장(각각 1만톤) 가동이 2Q22부터 가동될 예정
2분기 중 유럽, 미국 신규 투자 계획이 확정될 것으로 기대
빠르면 2024년부터 유럽/미국 현지 생산을 개시할 계획
BUY / 목표주가 15만원 / NH 주민우
●S-Oil
Diesel Shortage, 길어질 것이다
1Q22 영업이익 컨센 49% 상회 전망. 사상 최대 분기 실적
2Q22 QoQ 감익은 당연. 정제마진과 이익 레벨은 높을 것
BUY / 목표주가 14만원 / 하나 윤재성
●롯데정밀화학
멈춘 가격 하락, 본업 성장에 눈길
케미칼의 반등과 우호적 환경
세전의 스윙 보단 본업의 성장에 주목
BUY / 목표주가 9.7만원 / SK 박한샘
●POSCO
원가 부담 느낄 철강부문
1Q22(E): 영업이익 1조 6,820억원 추정 (yoy +8%, qoq -29%)
COVID-19, 중국 성수기 효과 반감
BUY / 목표주가 46만원 / 유안타 이현수
●현대제철
비수기지만 선방할 봉형강류
1Q22(E): 영업이익 5,580억원 추정 (yoy +83%, qoq -28%)
주요 수요 산업향 판매가격 인상 필요
BUY / 목표주가 6.7만원 / 유안타 이현수
●유한양행
연구 성과가 빛을 발할 시기
글로벌 블록버스터 후보 레이저티닙, 단독 임상도 주목해보자
레이저티닙 이외의 파이프라인에서도 주목할 만한 결과
BUY / 목표주가 83,500원 / 케이프 오승택
●동아쏘시오홀딩스
자회사 영업실적 개선과 기업가치 상승에 주목, 매수관점 유지한다
자회사 기업환경 변화가 크다
동아제약 이익성장, 에스티젠바이오 흑자전환에 주목, 기업가치 성장 크다
BUY / 목표주가 16만원 / 상상인 하태기
●삼성에스디에스
긁지 않은 복권
비계열 매출비중 23%로 확대되며 전사 두 자리수 성장 견인할 전망
견고한 이익 하방경직성 고려시 현재 역사적 최저 밸류에이션 매력적
BUY / 목표주가 20만원 / 현대차 김현용
●NHN한국사이버결제
다시금 질적인 성장이 시작됩니다
온라인 결제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지속
2022년, 그리고 코로나 이후에도 지속될 성장
NR / NH 심의섭
●에이프로
‘22 년 영업력강화 전망되는 후공정 장비의 프로
충방전 효율 극대화한 고온가압 충방전기 개발
LG에너지솔루션 CAPA 확장에 따른 수혜 예상
NR / 상상인 이종원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비에이치
글로벌 자동차 시장도 Target Market
전장용 사업 확대로 기대되는 Value Up
본업인 스마트폰 사업의 실적 호조와 신규 사업 인수
구조적 성장 진행 중인 본업도 주목
향후 전기차용 FPBC 케이블 등 추가적인 전장 부품 사업 확대 가능
전장 사업 비중 증가에 따른 추가적인 Value up이 가능할 것
BUY / 목표주가 4만원 / 키움 오현진
●이수페타시스
환골탈태(換骨奪胎)란 이런 것
MLB 초호황 사이클, 비수기인 1분기에도 완전 가동 상태 유지
부진했던 후난 법인의 체질 개선 성공 + 중다층 MLB 이익 기여 본격화
수주 금액이 생산 능력 초과 상황, 추가 증설 가능성
PER 8.4배로 저평가
BUY / 목표주가 1.1만원 / 키움 김지산
●하나머티리얼즈
파츠계 금수저
3D NAND 고단화와 DRAM 미세화로 부품 소모량 증가
전방 산업의 멀티 벤더화 흐름에 따른 수혜
BUY / 목표주가 9.6만원 / 하나 김경민
●이엠텍
2022년 성장 Key: 1) 전자담배+의료기기, 2) 부품 성장 확대
2022년 제품 매출액 3,151억원(+54% YoY) 전망
기존 제품 수율에 Risk는 이미 해소된 상태
1) 전자담배 신규 고객사 확대
2) 주요 모델 탑재를 통한 부품 부문 안정적 실적 성장 가능
BUY / 목표주가 10만원 / 신한 오강호
●이랜텍
전자담배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
1) 전자담배 시장 성장 수혜, 2) 신재생 에너지 기업으로 진화
2022년 예상 실적 기준 P/E는 7.2배에 불과
BUY / 목표주가 10만원 / 신한 심원용
●KT&G
전자담배 수출, 확실한 스토리
수출 회복에 따른 실적과 밸류에이션 회복 가능성에 중점
일반 담배, 전자담배 점유율 동반 상승도 긍정적
현재 주가는 역사적 밴드 하단 수준, 글로벌 담배업종 대비 20% 가량 할인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반 담배와 전자담배 점유율이 동반 상승
수입 원재료 비중이 낮고 곡물 가격 변동성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점도 긍정적
BUY / 목표주가 10만원 / 신한 조상훈
●제이시스메디칼
Potenza 판매 확대와 신제품 출시에 따른 실적 모멘텀 유효
Cynosure와의 재계약을 통한 외형 성장 지속
BUY / 목표주가 11,500원 / 하나 김두현
●JYP Ent.
글로벌 라인업 확대
4Q21 Review: 영업이익 163억원(+55.1%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2022E 월드 투어 개시
2022년에는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니쥬 등 3팀 이상이 돔 투어가 가능할 것
2023년에는 한국, 일본, 중국, 미국에서 총 4팀의 신규 아티스트 데뷔, 파이프라인 확장
BUY / 목표주가 6.9만원 / KB 이선화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성장에 비해 다소 아쉬웠던 2021년
2022년은 주요 라인업의 컴백, 명백한 탑라인 성장
주요 라인업들의 컴백과 오프라인 활동의 재개
오프라인 콘서트 티켓 매출 정상화, 콘서트 및 투어 가시화
NR / 상상인 이종원
●큐브엔터
TOMBOY로 날고 메타버스로 더 높이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여자)아이들, 비투비, 펜타곤 등 주요 아티스트들의 활동 본격화로 실적 개선 가시화
NR / 하이 이상헌
●디앤씨미디어
퀄리티로 승부하는 웹툰 제작사
노블코믹스의 원류, 국내 최대 CP사
고퀄 노블코믹스 편수는 확대될 것
NR / 하나 윤예지
●삼성물산
건설부문 실적 정상화 및 성장성 가시화
올해 건설부문의 실적 정상화 등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가시화 될 듯
SMR 투자 확대로 성장성 가시화 될 듯
BUY / 목표주가 16만원 / 하이 이상헌
●일진머티리얼즈
2분기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4Q21 완공된 말레이시아 3,4공장(각각 1만톤) 가동이 2Q22부터 가동될 예정
2분기 중 유럽, 미국 신규 투자 계획이 확정될 것으로 기대
빠르면 2024년부터 유럽/미국 현지 생산을 개시할 계획
BUY / 목표주가 15만원 / NH 주민우
●S-Oil
Diesel Shortage, 길어질 것이다
1Q22 영업이익 컨센 49% 상회 전망. 사상 최대 분기 실적
2Q22 QoQ 감익은 당연. 정제마진과 이익 레벨은 높을 것
BUY / 목표주가 14만원 / 하나 윤재성
●롯데정밀화학
멈춘 가격 하락, 본업 성장에 눈길
케미칼의 반등과 우호적 환경
세전의 스윙 보단 본업의 성장에 주목
BUY / 목표주가 9.7만원 / SK 박한샘
●POSCO
원가 부담 느낄 철강부문
1Q22(E): 영업이익 1조 6,820억원 추정 (yoy +8%, qoq -29%)
COVID-19, 중국 성수기 효과 반감
BUY / 목표주가 46만원 / 유안타 이현수
●현대제철
비수기지만 선방할 봉형강류
1Q22(E): 영업이익 5,580억원 추정 (yoy +83%, qoq -28%)
주요 수요 산업향 판매가격 인상 필요
BUY / 목표주가 6.7만원 / 유안타 이현수
●유한양행
연구 성과가 빛을 발할 시기
글로벌 블록버스터 후보 레이저티닙, 단독 임상도 주목해보자
레이저티닙 이외의 파이프라인에서도 주목할 만한 결과
BUY / 목표주가 83,500원 / 케이프 오승택
●동아쏘시오홀딩스
자회사 영업실적 개선과 기업가치 상승에 주목, 매수관점 유지한다
자회사 기업환경 변화가 크다
동아제약 이익성장, 에스티젠바이오 흑자전환에 주목, 기업가치 성장 크다
BUY / 목표주가 16만원 / 상상인 하태기
●삼성에스디에스
긁지 않은 복권
비계열 매출비중 23%로 확대되며 전사 두 자리수 성장 견인할 전망
견고한 이익 하방경직성 고려시 현재 역사적 최저 밸류에이션 매력적
BUY / 목표주가 20만원 / 현대차 김현용
●NHN한국사이버결제
다시금 질적인 성장이 시작됩니다
온라인 결제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지속
2022년, 그리고 코로나 이후에도 지속될 성장
NR / NH 심의섭
●에이프로
‘22 년 영업력강화 전망되는 후공정 장비의 프로
충방전 효율 극대화한 고온가압 충방전기 개발
LG에너지솔루션 CAPA 확장에 따른 수혜 예상
NR / 상상인 이종원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https://t.iss.one/bumgore/9818
월요일 아침부터 외국인의 매도세가 강합니다. 중국 상하이 봉쇄 관련도 악재이고 골드만의 우리에겐 좋을 것 없는 리폿도 나왔고 상황은 좋지는 않습니다만 지수가 당장 크게 빠질 것 같진 않고 지난번 처럼 박스권으로 보는게 맞아 보입니다. 계속해서 개별종목 움직임을 주목 해야겠습니다. 소연이 멱살잡고 살리고 있는 큐브엔터가 강세를 유지 하고 있고 지난주부터 움직이고 있는 로봇시장은 나름 스마트머니들이 들어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휴림로봇은 이달들어 100% 가까이 상승했고 일부 중소형 건설, 시멘트, 리폿 나온 비에이치, 개별 이슈가 있는 KG이니시스등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외국인의 매도세가 강합니다. 중국 상하이 봉쇄 관련도 악재이고 골드만의 우리에겐 좋을 것 없는 리폿도 나왔고 상황은 좋지는 않습니다만 지수가 당장 크게 빠질 것 같진 않고 지난번 처럼 박스권으로 보는게 맞아 보입니다. 계속해서 개별종목 움직임을 주목 해야겠습니다. 소연이 멱살잡고 살리고 있는 큐브엔터가 강세를 유지 하고 있고 지난주부터 움직이고 있는 로봇시장은 나름 스마트머니들이 들어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휴림로봇은 이달들어 100% 가까이 상승했고 일부 중소형 건설, 시멘트, 리폿 나온 비에이치, 개별 이슈가 있는 KG이니시스등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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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리포트 & 시장이야기
코스피(위)는 크게보면 2600~2800사이 좁게 보면 2650~2750 박스권에서 움직이고 있고 코스닥은 865~935 박스권입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 상해 도시 봉쇄 관련
-상해, 도시 봉쇄 및 코로나 전수검사 결정
-피해: 화장품 전체 및 의류 브랜드
** 중국 현지 브랜드사 영업 차질 불가피
** 상해 내 국내 브랜드 오프라인 매장 다수 위치
** 코스맥스 상해 법인 중국 매출 중 75% 담당
-수혜: 의류 OEM (한세/영원/화승)
** 전세계 1위 의류 수출국 중국 생산 차질, 동남아 지역으로 물량 이전 기대
** 중국 CAPA: 한세 0% vs. 마칼롯 4%, 영원 0% vs. 에클랏 0%, 화승 10% vs. 유옌 10%
[중국 락다운]
- 선전시: 봉쇄 시작 3/14, 봉쇄 부분 해제 3/18
- 상하이: 순환식 도시 봉쇄 (9일간 봉쇄 및 전수검사)
** 황푸강 동쪽 지역: 봉쇄 시작 3/28, 봉쇄 해제 4/1
** 황푸강 서쪽 지역: 봉쇄 시작 4/1, 봉쇄 해제 4/5
[중국 노출도]
** 중국 현지 및 국내 면세 합산 연결 실적 대비
- LG생활건강 및 아모레퍼시픽: 매출 비중 80%
- F&F 및 코스맥스: 매출 비중 각각 50%, 40%
- 클리오 및 한국콜마: 매출 비중 각각 15%, 9%
- 휠라홀딩스: 순이익 비중 50%
관련 기사: https://reut.rs/3tLbr3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상해 도시 봉쇄 관련
-상해, 도시 봉쇄 및 코로나 전수검사 결정
-피해: 화장품 전체 및 의류 브랜드
** 중국 현지 브랜드사 영업 차질 불가피
** 상해 내 국내 브랜드 오프라인 매장 다수 위치
** 코스맥스 상해 법인 중국 매출 중 75% 담당
-수혜: 의류 OEM (한세/영원/화승)
** 전세계 1위 의류 수출국 중국 생산 차질, 동남아 지역으로 물량 이전 기대
** 중국 CAPA: 한세 0% vs. 마칼롯 4%, 영원 0% vs. 에클랏 0%, 화승 10% vs. 유옌 10%
[중국 락다운]
- 선전시: 봉쇄 시작 3/14, 봉쇄 부분 해제 3/18
- 상하이: 순환식 도시 봉쇄 (9일간 봉쇄 및 전수검사)
** 황푸강 동쪽 지역: 봉쇄 시작 3/28, 봉쇄 해제 4/1
** 황푸강 서쪽 지역: 봉쇄 시작 4/1, 봉쇄 해제 4/5
[중국 노출도]
** 중국 현지 및 국내 면세 합산 연결 실적 대비
- LG생활건강 및 아모레퍼시픽: 매출 비중 80%
- F&F 및 코스맥스: 매출 비중 각각 50%, 40%
- 클리오 및 한국콜마: 매출 비중 각각 15%, 9%
- 휠라홀딩스: 순이익 비중 50%
관련 기사: https://reut.rs/3tLbr3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오강호, 심원용, 이병화 / 음식료 조상훈 ]
전자담배; Upside를 만드는 Inside
▶️ 혁신성장+음식료 콜라보 → 소비 패러다임 변화 ‘전자담배’
- 1) 담배의 역사: 소비자 선택지↑, 건강 관심 증가↑
- 2) 패러다임 변화: 전자담배 침투율 증가
- 3) 글로벌 분석: 중국, 미국 등 시장 환경 조사
- 4) 국내 분석: 시장 침투율: 시장 참여자 확대, 하드웨어 수혜
▶️ Top picks: KT&G, 이엠텍, 이랜텍
1. KT&G(033780)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000원(신규) 제시
- 수출 회복에 따른 실적과 밸류에이션 회복 가능성에 중점
- 일반 담배, 전자담배 점유율 동반 상승도 긍정적
2. 이엠텍(091120)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원으로 상향
- 2022년 성장 Key: 1) 전자담배+의료기기, 2) 부품 성장 확대
- 2022년 제품 매출액 3,151억원(+54% YoY) 전망
3. 이랜텍(054210)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000원(신규) 제시
- 1) 전자담배 시장 성장 수혜, 2) 신재생 에너지 기업으로 진화
- 전자담배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
*원문 링크: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2051
위 내용은 2022년 3월 28일 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전자담배; Upside를 만드는 Inside
▶️ 혁신성장+음식료 콜라보 → 소비 패러다임 변화 ‘전자담배’
- 1) 담배의 역사: 소비자 선택지↑, 건강 관심 증가↑
- 2) 패러다임 변화: 전자담배 침투율 증가
- 3) 글로벌 분석: 중국, 미국 등 시장 환경 조사
- 4) 국내 분석: 시장 침투율: 시장 참여자 확대, 하드웨어 수혜
▶️ Top picks: KT&G, 이엠텍, 이랜텍
1. KT&G(033780)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000원(신규) 제시
- 수출 회복에 따른 실적과 밸류에이션 회복 가능성에 중점
- 일반 담배, 전자담배 점유율 동반 상승도 긍정적
2. 이엠텍(091120)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원으로 상향
- 2022년 성장 Key: 1) 전자담배+의료기기, 2) 부품 성장 확대
- 2022년 제품 매출액 3,151억원(+54% YoY) 전망
3. 이랜텍(054210)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000원(신규) 제시
- 1) 전자담배 시장 성장 수혜, 2) 신재생 에너지 기업으로 진화
- 전자담배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
*원문 링크: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2051
위 내용은 2022년 3월 28일 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KB증권_LG이노텍_20220329071319.pdf
116.3 KB
KB 김동원
LG이노텍
아이폰SE 생산 축소, 실적 영향 미미
2분기 매출감소 0.52% 예상, 실적 영향 미미
아이폰SE 부품업체 상반된 주가 흐름, 빠른 주가 회복 기대
어제 장 후반 뉴스로 인해 하락폭이 컸었는데 꾸준히 이노텍을 세일즈 하고 계신 김동원 애널리스트가 코멘트 했습니다
LG이노텍
아이폰SE 생산 축소, 실적 영향 미미
2분기 매출감소 0.52% 예상, 실적 영향 미미
아이폰SE 부품업체 상반된 주가 흐름, 빠른 주가 회복 기대
어제 장 후반 뉴스로 인해 하락폭이 컸었는데 꾸준히 이노텍을 세일즈 하고 계신 김동원 애널리스트가 코멘트 했습니다
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안과장🍷)
000000157101.pdf
2.5 MB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 종목별 증권사 주요 의견 요약 (3월 29일)
●LG에너지솔루션
22년 성장 기울기 둔화 요인
1)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 2) GM 볼트 EV 교체 배터리 생산(매출기여도 Zero)
3) SK 소송 합의금 1조원 매출 반영된 전년 기고효과
최근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가 상승 압박 지속
22년 실적 눈높이 하향 불가피
23년부터 GM JV 본격 가동으로 미국 성장 모멘텀 가시화
바이든 정부의 친환경 정책 강화 및 미국 EV 시장 개화
미국 현지에 가장 공격적으로 투자 중인 동사에 최대 수혜
BUY / 목표주가 50만원 / 대신 전창현
●에코프로비엠
우려는 기우, 가파른 성장세
최근 화재와 내부자거래 이슈로 주가가 하락했으나, 실적 성장은 이상 없다는 판단
업종 내 가장 공격적인 캐파 증설(21년 7.7만톤→26년 55만톤)로 가파른 성장성 유지
섹터 내 최선호 종목
BUY / 목표주가 54만원 / 대신 전창현
●엘앤에프
테슬라가 함께 한다. 테슬라를 최대고객으로 둔 점이 가장 큰 투자포인트
높은 이익 증가율이 高 멀티플 부담 완화시킬 전망
LGES를 통해 테슬라 하이엔드 모델3/Y향 NCMA 양극재 출하 확대 지속
반도체 이슈에도 테슬라의 EV 생산 가이던스는 지속 상향
NCM523 대비 마진율이 높은 NCMA 매출 비중 확대되며 수익성 또한 개선
BUY / 목표주가 32만원 / 대신 전창현
●천보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상반기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도 전장화 비중이 낮은 중국 EV 시장의 상대적 강세 예상
중국향 매출 비중이 높은 P전해질(67%)과 F전해질(54%)의 견조한 실적 전망
타이트한 업황과 공격적인 증설로 매년 꾸준한 실적 성장세
BUY / 목표주가 39만원 / 대신 전창현
●포스코케미칼
22년 매출액 2.2조원(YoY+12%), 영업이익 1,320억원(YoY+8%)
상반기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 지속되고 하반기 개선 전망
실적 계절성은 상저하고 예상
23년부터 얼티엄셀즈향 NCMA 공급 개시하며 실적 성장 본격화
BUY / 목표주가 17만원 / 대신 전창현
●LG이노텍
2분기 아이폰SE 생산량 20% 축소 보도
아이폰SE 생산 축소, 2분기 매출감소 0.52% 예상, 실적 영향 미미
일본 경쟁사와의 상반된 주가 흐름을 고려할 때 과도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향후 빠른 주가 회복 기대
NR / KB 김동원
●고려아연
삼박자가 어우러진 환경
실적의 주요 변수인 1) 메탈가격, 2) 제련수수료, 3) 환율이 모두 우호적인 환경
빼놓을 수 없는 신사업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 소재사업 본격화
BUY / 목표주가 68만원 / 대신 이태환
●대한항공
화물 연착률 + 여객 회복 시나리오 가능성
1Q22 연결 영업이익 5,703 억원(-18.8%qoq, +461.4%yoy) 예상
유류비 전가를 위한 여객 수요 회복 강도가 관건
BUY / 목표주가 4.1만원 / 유진 방민진
●LX인터내셔널
주가 반등에도 여전한 저평가 매력
에너지/팜사업 강세 바탕으로 성공적 사업 전환 기대
1분기 실적 Preview: 실적 모멘텀 강세 지속 전망
BUY / 목표주가 4.5만원 / NH 김동양
●인텔리안테크
10년간의 고성장이 약속된 기업
저궤도 안테나의 독보적 지위 확보, 향후 고객사 확대 기대
BUY / 목표주가 115,800원 / 하나 김규상
●만도
총성은 이미 울렸다
주요 고객사인 현대/기아 및 글로벌 EV업체의 1Q22 생산량 회복에 따른 수혜 기대
2022년/2023년 EPS를 각각 +3.4%/0.9% 상향조정
STRONG BUY / 목표주가 7만원 / 다올 유지웅
●넷마블
1Q22 부진? 그런데 왠지 마음이 끌리네!
1Q22 실적은 QoQ 부진 &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 미달 전망
1Q22 전망치 대폭 하향. 그러나, 2Q22 이후 전망치 대폭 상향
BUY / 목표주가 14.6만원 / 이베스트 성종화
●토비스
산업용모니터, 리오프닝과 함께 턴어라운드
새로운 시장에서 찾는 기회
전장, 반도체, 2차전지 등 고부가 사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원년
올해부터 전장 사업의 고성장 시작될 전망
선제적 생산설비 투자로 약 3000억원 수준의 생산 능력 확보
BUY / 목표주가 1.4만원/ 교보 김한경
●쿠콘
마이데이터 사업 순항
표준 API 시대 최대 수혜
2022년 수수료 기반 고성장세 유지
NR / 신한 황성환
●네오이뮨텍
Peer 기업 Nektar Therapeutics 임상 3상 실패
새삼스럽지는 않은 Nektar의 실패. 반면교사로 삼아야
바뀐 건 없다. 올해 확인할 데이터가 중요
NR / 하나 박재경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LG에너지솔루션
22년 성장 기울기 둔화 요인
1)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 2) GM 볼트 EV 교체 배터리 생산(매출기여도 Zero)
3) SK 소송 합의금 1조원 매출 반영된 전년 기고효과
최근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가 상승 압박 지속
22년 실적 눈높이 하향 불가피
23년부터 GM JV 본격 가동으로 미국 성장 모멘텀 가시화
바이든 정부의 친환경 정책 강화 및 미국 EV 시장 개화
미국 현지에 가장 공격적으로 투자 중인 동사에 최대 수혜
BUY / 목표주가 50만원 / 대신 전창현
●에코프로비엠
우려는 기우, 가파른 성장세
최근 화재와 내부자거래 이슈로 주가가 하락했으나, 실적 성장은 이상 없다는 판단
업종 내 가장 공격적인 캐파 증설(21년 7.7만톤→26년 55만톤)로 가파른 성장성 유지
섹터 내 최선호 종목
BUY / 목표주가 54만원 / 대신 전창현
●엘앤에프
테슬라가 함께 한다. 테슬라를 최대고객으로 둔 점이 가장 큰 투자포인트
높은 이익 증가율이 高 멀티플 부담 완화시킬 전망
LGES를 통해 테슬라 하이엔드 모델3/Y향 NCMA 양극재 출하 확대 지속
반도체 이슈에도 테슬라의 EV 생산 가이던스는 지속 상향
NCM523 대비 마진율이 높은 NCMA 매출 비중 확대되며 수익성 또한 개선
BUY / 목표주가 32만원 / 대신 전창현
●천보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상반기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도 전장화 비중이 낮은 중국 EV 시장의 상대적 강세 예상
중국향 매출 비중이 높은 P전해질(67%)과 F전해질(54%)의 견조한 실적 전망
타이트한 업황과 공격적인 증설로 매년 꾸준한 실적 성장세
BUY / 목표주가 39만원 / 대신 전창현
●포스코케미칼
22년 매출액 2.2조원(YoY+12%), 영업이익 1,320억원(YoY+8%)
상반기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 지속되고 하반기 개선 전망
실적 계절성은 상저하고 예상
23년부터 얼티엄셀즈향 NCMA 공급 개시하며 실적 성장 본격화
BUY / 목표주가 17만원 / 대신 전창현
●LG이노텍
2분기 아이폰SE 생산량 20% 축소 보도
아이폰SE 생산 축소, 2분기 매출감소 0.52% 예상, 실적 영향 미미
일본 경쟁사와의 상반된 주가 흐름을 고려할 때 과도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향후 빠른 주가 회복 기대
NR / KB 김동원
●고려아연
삼박자가 어우러진 환경
실적의 주요 변수인 1) 메탈가격, 2) 제련수수료, 3) 환율이 모두 우호적인 환경
빼놓을 수 없는 신사업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 소재사업 본격화
BUY / 목표주가 68만원 / 대신 이태환
●대한항공
화물 연착률 + 여객 회복 시나리오 가능성
1Q22 연결 영업이익 5,703 억원(-18.8%qoq, +461.4%yoy) 예상
유류비 전가를 위한 여객 수요 회복 강도가 관건
BUY / 목표주가 4.1만원 / 유진 방민진
●LX인터내셔널
주가 반등에도 여전한 저평가 매력
에너지/팜사업 강세 바탕으로 성공적 사업 전환 기대
1분기 실적 Preview: 실적 모멘텀 강세 지속 전망
BUY / 목표주가 4.5만원 / NH 김동양
●인텔리안테크
10년간의 고성장이 약속된 기업
저궤도 안테나의 독보적 지위 확보, 향후 고객사 확대 기대
BUY / 목표주가 115,800원 / 하나 김규상
●만도
총성은 이미 울렸다
주요 고객사인 현대/기아 및 글로벌 EV업체의 1Q22 생산량 회복에 따른 수혜 기대
2022년/2023년 EPS를 각각 +3.4%/0.9% 상향조정
STRONG BUY / 목표주가 7만원 / 다올 유지웅
●넷마블
1Q22 부진? 그런데 왠지 마음이 끌리네!
1Q22 실적은 QoQ 부진 &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 미달 전망
1Q22 전망치 대폭 하향. 그러나, 2Q22 이후 전망치 대폭 상향
BUY / 목표주가 14.6만원 / 이베스트 성종화
●토비스
산업용모니터, 리오프닝과 함께 턴어라운드
새로운 시장에서 찾는 기회
전장, 반도체, 2차전지 등 고부가 사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원년
올해부터 전장 사업의 고성장 시작될 전망
선제적 생산설비 투자로 약 3000억원 수준의 생산 능력 확보
BUY / 목표주가 1.4만원/ 교보 김한경
●쿠콘
마이데이터 사업 순항
표준 API 시대 최대 수혜
2022년 수수료 기반 고성장세 유지
NR / 신한 황성환
●네오이뮨텍
Peer 기업 Nektar Therapeutics 임상 3상 실패
새삼스럽지는 않은 Nektar의 실패. 반면교사로 삼아야
바뀐 건 없다. 올해 확인할 데이터가 중요
NR / 하나 박재경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테슬라 급등 영향으로 국내증시에서도 2차전지 소재 업종이 강세입니다. 소재 업종 내에서 상승폭이 가장 큰 종목은 엘앤에프, 천보네요.
엘앤에프, 천보는 2차전지 소재주 중에서 계속 가장 강조드리고 있는 탑픽입니다.
https://t.iss.one/jeilstock/19371
엘앤에프, 천보는 2차전지 소재주 중에서 계속 가장 강조드리고 있는 탑픽입니다.
https://t.iss.one/jeilstock/19371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제가 계속해서 외국계 시각을 올려드리고 있는데
확실히 재작년 작년 보다 한국 언급 횟수가 줄어들었고
어제 골드만 아시아 헤드 티모시 모 의견도 올렸지만
아시아 마켓 전망도 원자재 인플레이션 우려로
우리나라 보다는 아세안 국가 언급 횟수가 많이 늘고 있습니다
대만도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마찬가지이나
크게 본다면 한국은 삼전이고 대만은 TSMC인데
물론 삼전도 좋은 회사지만 TSMC를 더 매력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즉 큰 펀드들 입장에서는 TSMC를 삼전보다 위로 본다면 당연히 대만을 우리보다 낫게 본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중국과 홍콩은 지금 여러가지 이슈로 크게 빠졌고 펀드도 이탈이 많았으나 그래도 여전히 좋은 기업들이 많고 중국이라는 탄탄한 내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매력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은 실제로 원자재 인플레이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있고 특히 인도네시아는 수출가격이 오르면서 좋게 보는 시각이 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일본과 호주를 제외한 아시아 마켓에서는 여전히 중국 그리고 아세안 국가 일부가 선호되고 그 다음이 대만과 인도 정도 그 다음 정도로 한국을 보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재작년 작년 보다 한국 언급 횟수가 줄어들었고
어제 골드만 아시아 헤드 티모시 모 의견도 올렸지만
아시아 마켓 전망도 원자재 인플레이션 우려로
우리나라 보다는 아세안 국가 언급 횟수가 많이 늘고 있습니다
대만도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마찬가지이나
크게 본다면 한국은 삼전이고 대만은 TSMC인데
물론 삼전도 좋은 회사지만 TSMC를 더 매력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즉 큰 펀드들 입장에서는 TSMC를 삼전보다 위로 본다면 당연히 대만을 우리보다 낫게 본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중국과 홍콩은 지금 여러가지 이슈로 크게 빠졌고 펀드도 이탈이 많았으나 그래도 여전히 좋은 기업들이 많고 중국이라는 탄탄한 내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매력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은 실제로 원자재 인플레이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있고 특히 인도네시아는 수출가격이 오르면서 좋게 보는 시각이 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일본과 호주를 제외한 아시아 마켓에서는 여전히 중국 그리고 아세안 국가 일부가 선호되고 그 다음이 대만과 인도 정도 그 다음 정도로 한국을 보는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주담대 금리 6% 돌파… 연내 7% 주담대 금리 나오나
www.sedaily.com/NewsView/263LUNXXUX?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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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주담대 금리 6% 돌파… 연내 7% 주담대 금리 나오나
본격적인 금리 상승기를 맞아 연일 고공 행진하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6%대를 넘어섰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통화 긴축에 한국은행이 선제적으로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연내..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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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진 프로님 글
노가다 1. 주기적으로 불안한 상황이 되면 항상 전화를 주는 주린이 친구가 전화를 했다. 전화를 받자 마자...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마이크론 FQ 2Q22 실적요약]
- 매출액 $7.8b(+25% YoY), 컨센서스 $7.6b 상회
- GPM 47.8%, 컨센서스 46.0% 상회
- EPS $2.14, 컨센서스 $1.98 상회
- ASP DRAM mid single % QoQ 하락, NAND mid single % QoQ 상승
- Bit DRAM high single % QoQ 증가, NAND QoQ flat
- FQ2 재고: 113일(지난 분기 103일) * 정상 수준(95~105일)
[마이크론 FQ 3Q22 가이던스]
- 매출액 $8.5~8.9b, 컨센서스 $8.2b 상회
- GPM 47~49%, 컨센서스 47% 상회
- EPS $2.36~2.56, 컨센서스 $2.24 상회
[산업 전망]
- CY22 DRAM 수요 bit growth 10% 중후반 증가, 공급 bit growth는 수요 유사
- CY22 NAND 수요 bit growth 30% 증가, 공급 bit growth는 수요 유사
- FY22 CapEx $11~12b 유지
[기술 로드맵]
- DRAM, 1z와 1a가 DRAM 출하량 대부분 차지
- NAND, 176단이 NAND 출하량 대부분 차지
- DRAM 1a와 NAND 176단, 우수한 수율로 원가절감 기여
* 정규장 +2.74%, 현재(5:46) 시간외 주가 +3.53%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마이크론 FQ 2Q22 실적요약]
- 매출액 $7.8b(+25% YoY), 컨센서스 $7.6b 상회
- GPM 47.8%, 컨센서스 46.0% 상회
- EPS $2.14, 컨센서스 $1.98 상회
- ASP DRAM mid single % QoQ 하락, NAND mid single % QoQ 상승
- Bit DRAM high single % QoQ 증가, NAND QoQ flat
- FQ2 재고: 113일(지난 분기 103일) * 정상 수준(95~105일)
[마이크론 FQ 3Q22 가이던스]
- 매출액 $8.5~8.9b, 컨센서스 $8.2b 상회
- GPM 47~49%, 컨센서스 47% 상회
- EPS $2.36~2.56, 컨센서스 $2.24 상회
[산업 전망]
- CY22 DRAM 수요 bit growth 10% 중후반 증가, 공급 bit growth는 수요 유사
- CY22 NAND 수요 bit growth 30% 증가, 공급 bit growth는 수요 유사
- FY22 CapEx $11~12b 유지
[기술 로드맵]
- DRAM, 1z와 1a가 DRAM 출하량 대부분 차지
- NAND, 176단이 NAND 출하량 대부분 차지
- DRAM 1a와 NAND 176단, 우수한 수율로 원가절감 기여
* 정규장 +2.74%, 현재(5:46) 시간외 주가 +3.53%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미 방산주 골드만
대표 방산주들은 올들어 S&P500 대비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주었고, 우리는 국방예산이 가까운 미래에 전 세계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우리는 이미 가격이 오른 1~2%의 성장률을 가진 주식들 보다는 더 빠르게 독특한 성장을 할 수 있는 주식들을 선호한다
CACI, 레이도스(LDOS), 막사테크(MAXR), 플래닛랩스(PL), 레이시온(RTX)등에 대해 매수의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레이시온은 CL(컨빅션리스트)
헌팅턴잉걸스(HII), L3해리스테크(LHX), 사이언스애플리케이션(SAIC)에 대해서는 매도의견이다
대표 방산주들은 올들어 S&P500 대비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주었고, 우리는 국방예산이 가까운 미래에 전 세계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우리는 이미 가격이 오른 1~2%의 성장률을 가진 주식들 보다는 더 빠르게 독특한 성장을 할 수 있는 주식들을 선호한다
CACI, 레이도스(LDOS), 막사테크(MAXR), 플래닛랩스(PL), 레이시온(RTX)등에 대해 매수의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레이시온은 CL(컨빅션리스트)
헌팅턴잉걸스(HII), L3해리스테크(LHX), 사이언스애플리케이션(SAIC)에 대해서는 매도의견이다
Forwarded from 버핏연구소
'우리 공동체'를 중시하는 한국에선 아직까지도 낯선 팁(tip)문화
그런데 미국 밀레니얼 세대 또한 팁 문화에 대한 거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기사, 여유롭게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인터뷰] 한승훈 인하대 교수, "팁(tip)문화, 집단 중시하는 한국 정서와 이질적"
https://bit.ly/3DmqFzi
그런데 미국 밀레니얼 세대 또한 팁 문화에 대한 거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기사, 여유롭게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인터뷰] 한승훈 인하대 교수, "팁(tip)문화, 집단 중시하는 한국 정서와 이질적"
https://bit.ly/3DmqFzi
더밸류뉴스
[인터뷰] 한승훈 인하대 교수, "팁(tip)문화, 공동체 중시하는 한국 정서와 이질적 "
“팁(tip) 문화는 17세기 영국 귀족의 과시욕에서 시작됐습니다. 평등과 공정, 타인과 나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 정서와는 어울리지 않죠. 한국인들이 팁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냐구요? 팁은 상대방과 나 사이에 성립하는 ‘의무’가 아닌 ‘선택’의 문제입니다. 개인의 자유에 맡겨야 한다고 봅니다.“ ‘팁 문화’를 어떻게 봐야 하느냐는 질문에 대한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DE #TYM #대동
북미/서유럽 시장은 비중 감소 추세, 중국·인도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증가 추세. 특히 중국·인도 농기계 시장 각각 10.4%/ 8.1% CAGR, 중국은 5년마다 두 배씩 성장. 농기계 중 농업 기반 조성부터 벼·축산 등 종목과 관계없이 널리 쓰이는 트랙터 시장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
글로벌 트랙터 시장은 John Deere·미국/CNH·영국/Kubota·일본/AGCO·미국 빅4가 주도, 전체 시장의 절반 정도 차지. 나머지를 후발주자인 한국/중국/인도 업체가 각축, 최근 인도 Mahindra의 상승세 주목. 이미 대형 농기계 시장은 미국/중소형 농기계 시장은 일본으로 판도 확립. 100마력 이상 대형 트랙터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한 Deere/CNH는 비교적 경작 면적이 넓은 미국/유럽 등 거의 장악. 100마력 이하 시장에선 Iseki/Yanmar 등 일본 업체 급성장, 기술력·가성비 및 일본 정부의 ODA 방식 글로벌 시장 개척 돕는 것도 큰 역할.
한국 농기계 산업 활성화/수출을 확대 위해 중국시장 진출 필수, 허나 Deere/Kubota 등 시장 선점과 중국 농기계 기업 급성장 중. 중국 정부는 중국 제조 2025를 통해 농기계 육성에 주력, 25년까지 중국 내 사용 농기계의 95% 국산화 목표. 중국 농기계는 자율주행/AI/빅데이터 기술의 발전 통해 스마트화 진행 중. 평야지대 적용 가능한 기계화 이미 거의 이루어짐으로 향후 농기계산업/보조금 지원 정책은 국토면적의 43%를 차지하는 산악/구릉지역의 농업 기계화 육성에 집중 전망.
https://blog.naver.com/supernox369/222562529698
북미/서유럽 시장은 비중 감소 추세, 중국·인도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증가 추세. 특히 중국·인도 농기계 시장 각각 10.4%/ 8.1% CAGR, 중국은 5년마다 두 배씩 성장. 농기계 중 농업 기반 조성부터 벼·축산 등 종목과 관계없이 널리 쓰이는 트랙터 시장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
글로벌 트랙터 시장은 John Deere·미국/CNH·영국/Kubota·일본/AGCO·미국 빅4가 주도, 전체 시장의 절반 정도 차지. 나머지를 후발주자인 한국/중국/인도 업체가 각축, 최근 인도 Mahindra의 상승세 주목. 이미 대형 농기계 시장은 미국/중소형 농기계 시장은 일본으로 판도 확립. 100마력 이상 대형 트랙터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한 Deere/CNH는 비교적 경작 면적이 넓은 미국/유럽 등 거의 장악. 100마력 이하 시장에선 Iseki/Yanmar 등 일본 업체 급성장, 기술력·가성비 및 일본 정부의 ODA 방식 글로벌 시장 개척 돕는 것도 큰 역할.
한국 농기계 산업 활성화/수출을 확대 위해 중국시장 진출 필수, 허나 Deere/Kubota 등 시장 선점과 중국 농기계 기업 급성장 중. 중국 정부는 중국 제조 2025를 통해 농기계 육성에 주력, 25년까지 중국 내 사용 농기계의 95% 국산화 목표. 중국 농기계는 자율주행/AI/빅데이터 기술의 발전 통해 스마트화 진행 중. 평야지대 적용 가능한 기계화 이미 거의 이루어짐으로 향후 농기계산업/보조금 지원 정책은 국토면적의 43%를 차지하는 산악/구릉지역의 농업 기계화 육성에 집중 전망.
https://blog.naver.com/supernox369/222562529698
NAVER
대동의 수출 엣지
https://economy.chosun.com/client/news/view.php?boardName=C00&t_num=13605575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지난번에 크레딧스위스 졸탄 포자르의 '브레튼우즈3'를 원문 리포트만 올렸었는데 구독자중 한분이 친절하게 번역을 해서 보내주셨습니다. 보내주신 내용 그대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우리는 브레튼 우즈 3의 탄생을 목격하고 있다
Commodity기반의 East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세계 (통화) 질서는 유로달러 시스템을 약화시킬 것이고, 서구권에 인플레이션 압박을 가할 것이다.
위기는 펼쳐지고 있다. Commodities의 위기 말이다.
Commodities는 담보 가치가 있고, 담보 가치가 있는건 돈이 된다.
이번 위기는 Inside money에 비해 Outside money의 매력이 올라오는 것에 관한 것이다.
브레튼 우즈 2는 Inside money에 기반한다.
그러나 그 기반은 G7이 러시아의 FX 보유고를 겨냥한 몇 주 전부터 허물어졌다.
당신은 대부분의 시간 동안 상대적인 가치를 찾으려 선형적으로 사고하지만, 선형적인 관계의 아름다운 역설은 정권이 바뀔 때를 알아채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비선형적으로 사고해야한다는 점이다. 우리는 자금 조달 시장에서 정권 이동이 시작되었음을 보고 있다. 또한 인플레이션 역학과 외환 보유고 관리 정책의 변화를 보고 있다.
우리는 2가지를 확신하고 있다.
첫번째는 6월 FRA-OIS 스프레드가 Commodity가격으로 움직이는 자금 조달 프리미엄 및 Fed 금리 인상으로 최소 50bps 더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두번째는 장기 선박 운임을 택하기 좋은 때라는 것이다. 운임은 이 시점에서 지리-통화적 역학에 연관되어 있다. 운임은 비우량의 제제된 Commodities를 이동하고 저장하는 리스크를 가져갈 수 있는 Commodity RV 트레이더(Commodity 트레이딩 하우스)의 재무상태표의 가격이다.
첫번째, 자금 조달.
우크라이나에서의 갈등이 시작된 이래, spot US 달러 Libor, FRA-OIS, 그리고 FX 스왑은 스트레스 징조를 보여왔다.
많지는 않지만, 우리는 자금 조달 데스크에서 두가지를 들을 수 있다: 현금은 입찰되지만, 기간을 둔 현금은 얻기 힘들다.
보통, FX 스왑에서 오버나잇 포인트 트레이드는 나머지 커브 트레이드를 결정한다. (오버나잇에서의 적은 프리미엄은 낮은 기간 프리미엄을 의미한다)
그러나 지금은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다. 2008년과 같은 위기에서는 모두가 짧은 만기만을 빌려주려고하고, 오버나잇 프리미엄의 붕괴로 기간 프리미엄이 오히려 증가한다.
누가 현금 입찰을 주도하는가, 지금과 같이 장기로 빌려주려는 사람들이 적은 상황에서 누구의 입찰이 기간 자금 조달 프리미엄을 주도하는가?
세가지 이유에서 Commodities 세계이다.
첫번째, non-러시아 Commodities는 제제로 인한 공급 쇼크로 인해 더 비싸다. 당신이 Commodities 트레이더라면, 당신은 차입을 통해 레버리지를 극대화할 것이다.
두번째, 당신이 non-러시아 Commodities를 long하고 관련된 선물을 short한다면, margin call을 당할 것이다. Commodities 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갑자기 상품들간의 상관관계가 1로 오르면서 퍼펙트 스톰을 경험하고 있다. 이는 서구권이 단일 국가로서 가장 많은 Commodities 공급 국가(러시아)를 제제함으로써 생겨난 일이다.
우리는 1973년 OPEC 공급 쇼크를 겪고난 50주년에 그와 유사한 그러나 잠재적으로 더 좋지 않은, 공급자가 아니라 수요자로부터 일어난 2022년 러시아 공급 쇼크를 보고 있다.
세번째, 당신이 러시아 Commodities를 short하고 관련된 선물을 Long한다면, 당신은 margin call을 당할 가능성이 높다.
지정학적으로 공격을 한 국가는 제제로 처벌받고 있지만, 제제로 인한 상품(Commodities) 가격의 급등은 서구권의 재정 안정성을 위협하고 있다.
마진 콜을 대비한 충분한 담보가 있는가? 충분한 신용이 있는가? 상품 선물 거래소에 선수들이 실패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CCP들은 방탄인가?
나는 재정 건전성 보고서에서 이러한 주제가 광범위하게 다뤄지는걸 보지 못했다. OTC(장외) 선물 파생 시장이 방안의 고릴라인가? 1973년 OPEC 공급 쇼크 당시보다 상품 시장은 더욱 금융화되고 레버리지가 높다. 그런데 오늘날 러시아 공급 쇼크는 이보다 더 크고, 더 광범위하고, 더 상관관계가 높다. 이는 더 무서울 따름이다.
non-러시아 상품 가격이 더 높아지고, 러시아 상품 가격이 더 낮아질 수록 FRA-OIS 스프레드는 더 넓어질 것이다. 그리고 신용 시장에서 이 모든 것들을 표현하자고 싶다면, 더 큰 상품의 CDS 스프레드를 봐라.
운임과 브레튼 우즈 3로 넘어가자.
돈은 4가지 가격을 갖는다.
1. Par- 다른 유형의 돈들(현금, 예금, MMF)는 1:1로 교환되어야 한다.
2. Interest- 미래 돈에 대한 가격이자 모든 가능한 머니 마켓 부문의 OIS와 스프레드를 의미한다.
3. 환율-외환의 가격
4. 가격 수준-상품 가격과 상품을 통한 모든 것의 가격
1997,1998,2008,그리고 2020년 위기의 평행성에 대한 우리의 금요일 디스패치 결론을 회상해보자.
모든 위기는 자금 조달과 담보 마켓의 교차로에서 일어난다. 지금 상황에서 상품은 담보 가치가 있고, 러시아 상품은 비우량 등급이고, 다른 상품은 우량 등급인 상황이다.
다시 4가지 가격으로 돌아가서 연결시켜보자.
1. Par- 2008년에 깨짐. 비우량 모기지 담보 증권에 두려워해서 자금 조달 시장이 얼었었음.
2. Interest- 2020년에 깨짐. 채권 RV 트레이더들은 좋은 담보로부터 신용 라인이 끌어내려지면서 박살났었음.
3. 환율- 1997년에 깨짐. 아시아에서 담보(외환 보유고) 시장이 사라졌고, 달러가 아시아에서 갑자기 종적을 감춤.
4. 가격 수준-지금 일어나는 일... 이 패턴을 보면 당신은 걱정해야함.
상품은 지금까지 타이트한 스프레드로 교환되어왔다. 하나의 글로벌 마켓이 모든 상품에 대해서 있었고, 거대한 상품 트레이더들은 차익거래를 했다. 마치 채권 RV 헤지 펀드들이 현금-선물 베이시스 차익거래를 하듯. 모기지도 2008년전에 그랬었다. 상장이든 비상장이든, 우량이든 비우량이든 모두.
상품은 더 이상 제 가격에 거래되지 않는다. 러시안 상품들은 폭락하고 비러시안 상품들은 랠리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는 다시 말하지만 현재의 2022년 러시아 공급 쇼크에 의한 것이고, 제제와 관련된 오명 때문이다.
모든 것을 불합리하게 만든 것은 구매자의 파업이지, 판매자의 파업이 아니다.
러시안 상품은 오늘날 비우량 CDO가 2008년에 했던 것과 똑같다. 다른 말로, 비러시아 상품들은 2008년의 US 국채이다.
하나가 폭락하고 하나가 폭등하고, 어느 편에 있던 다 마진콜을 당할 것이다. 상품 basis가 치솟기 때문이다.
상품간의 상관관계가 1에 가깝다, 이는 좋지 않은 일이다.
1997,2008,2020년 위기에서 우리는 또한 배웠다.
모든 위기는 중심부 vs 주변부에 관한 것이다.
대형 뉴욕 은행은 동아시아의 자금 조달을 1997년에 거부했다;
베어 스턴스, 리먼 브라던스, 비우량 구조화 금융에 대항해 자금 조달 시장을 2008년에 지켰다;
채권 RV hedge 펀드의 몰락으로부터 2020년에 자금 조달 시장을 지켰다.
그리고 우리는 위기들에서 또 배웠다.
누군가는 어떻게든 backstop(outside spread)을 제공해야만 했다.
IMF가 1997년에 동아시아에서 워싱턴 컨센서스 유형 구조 개혁을 대신해서 그랬고,
FED가 2008년에 바젤3를 대신해서 그림자 금융 시스템을 backstop했다.
FED는 2020년에 "우리가 아직은 모르는- 역사는 이를 가격이라고 할 것"을 대신해 QE와 SRF를 통해 backstop했다.
지금이 "상품의 위기" 가 맞다면, 누가 backstop을 제공할 것인가?
중국인민은행이다.
==============================================
우리는 브레튼 우즈 3의 탄생을 목격하고 있다
Commodity기반의 East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세계 (통화) 질서는 유로달러 시스템을 약화시킬 것이고, 서구권에 인플레이션 압박을 가할 것이다.
위기는 펼쳐지고 있다. Commodities의 위기 말이다.
Commodities는 담보 가치가 있고, 담보 가치가 있는건 돈이 된다.
이번 위기는 Inside money에 비해 Outside money의 매력이 올라오는 것에 관한 것이다.
브레튼 우즈 2는 Inside money에 기반한다.
그러나 그 기반은 G7이 러시아의 FX 보유고를 겨냥한 몇 주 전부터 허물어졌다.
당신은 대부분의 시간 동안 상대적인 가치를 찾으려 선형적으로 사고하지만, 선형적인 관계의 아름다운 역설은 정권이 바뀔 때를 알아채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비선형적으로 사고해야한다는 점이다. 우리는 자금 조달 시장에서 정권 이동이 시작되었음을 보고 있다. 또한 인플레이션 역학과 외환 보유고 관리 정책의 변화를 보고 있다.
우리는 2가지를 확신하고 있다.
첫번째는 6월 FRA-OIS 스프레드가 Commodity가격으로 움직이는 자금 조달 프리미엄 및 Fed 금리 인상으로 최소 50bps 더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두번째는 장기 선박 운임을 택하기 좋은 때라는 것이다. 운임은 이 시점에서 지리-통화적 역학에 연관되어 있다. 운임은 비우량의 제제된 Commodities를 이동하고 저장하는 리스크를 가져갈 수 있는 Commodity RV 트레이더(Commodity 트레이딩 하우스)의 재무상태표의 가격이다.
첫번째, 자금 조달.
우크라이나에서의 갈등이 시작된 이래, spot US 달러 Libor, FRA-OIS, 그리고 FX 스왑은 스트레스 징조를 보여왔다.
많지는 않지만, 우리는 자금 조달 데스크에서 두가지를 들을 수 있다: 현금은 입찰되지만, 기간을 둔 현금은 얻기 힘들다.
보통, FX 스왑에서 오버나잇 포인트 트레이드는 나머지 커브 트레이드를 결정한다. (오버나잇에서의 적은 프리미엄은 낮은 기간 프리미엄을 의미한다)
그러나 지금은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다. 2008년과 같은 위기에서는 모두가 짧은 만기만을 빌려주려고하고, 오버나잇 프리미엄의 붕괴로 기간 프리미엄이 오히려 증가한다.
누가 현금 입찰을 주도하는가, 지금과 같이 장기로 빌려주려는 사람들이 적은 상황에서 누구의 입찰이 기간 자금 조달 프리미엄을 주도하는가?
세가지 이유에서 Commodities 세계이다.
첫번째, non-러시아 Commodities는 제제로 인한 공급 쇼크로 인해 더 비싸다. 당신이 Commodities 트레이더라면, 당신은 차입을 통해 레버리지를 극대화할 것이다.
두번째, 당신이 non-러시아 Commodities를 long하고 관련된 선물을 short한다면, margin call을 당할 것이다. Commodities 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갑자기 상품들간의 상관관계가 1로 오르면서 퍼펙트 스톰을 경험하고 있다. 이는 서구권이 단일 국가로서 가장 많은 Commodities 공급 국가(러시아)를 제제함으로써 생겨난 일이다.
우리는 1973년 OPEC 공급 쇼크를 겪고난 50주년에 그와 유사한 그러나 잠재적으로 더 좋지 않은, 공급자가 아니라 수요자로부터 일어난 2022년 러시아 공급 쇼크를 보고 있다.
세번째, 당신이 러시아 Commodities를 short하고 관련된 선물을 Long한다면, 당신은 margin call을 당할 가능성이 높다.
지정학적으로 공격을 한 국가는 제제로 처벌받고 있지만, 제제로 인한 상품(Commodities) 가격의 급등은 서구권의 재정 안정성을 위협하고 있다.
마진 콜을 대비한 충분한 담보가 있는가? 충분한 신용이 있는가? 상품 선물 거래소에 선수들이 실패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CCP들은 방탄인가?
나는 재정 건전성 보고서에서 이러한 주제가 광범위하게 다뤄지는걸 보지 못했다. OTC(장외) 선물 파생 시장이 방안의 고릴라인가? 1973년 OPEC 공급 쇼크 당시보다 상품 시장은 더욱 금융화되고 레버리지가 높다. 그런데 오늘날 러시아 공급 쇼크는 이보다 더 크고, 더 광범위하고, 더 상관관계가 높다. 이는 더 무서울 따름이다.
non-러시아 상품 가격이 더 높아지고, 러시아 상품 가격이 더 낮아질 수록 FRA-OIS 스프레드는 더 넓어질 것이다. 그리고 신용 시장에서 이 모든 것들을 표현하자고 싶다면, 더 큰 상품의 CDS 스프레드를 봐라.
운임과 브레튼 우즈 3로 넘어가자.
돈은 4가지 가격을 갖는다.
1. Par- 다른 유형의 돈들(현금, 예금, MMF)는 1:1로 교환되어야 한다.
2. Interest- 미래 돈에 대한 가격이자 모든 가능한 머니 마켓 부문의 OIS와 스프레드를 의미한다.
3. 환율-외환의 가격
4. 가격 수준-상품 가격과 상품을 통한 모든 것의 가격
1997,1998,2008,그리고 2020년 위기의 평행성에 대한 우리의 금요일 디스패치 결론을 회상해보자.
모든 위기는 자금 조달과 담보 마켓의 교차로에서 일어난다. 지금 상황에서 상품은 담보 가치가 있고, 러시아 상품은 비우량 등급이고, 다른 상품은 우량 등급인 상황이다.
다시 4가지 가격으로 돌아가서 연결시켜보자.
1. Par- 2008년에 깨짐. 비우량 모기지 담보 증권에 두려워해서 자금 조달 시장이 얼었었음.
2. Interest- 2020년에 깨짐. 채권 RV 트레이더들은 좋은 담보로부터 신용 라인이 끌어내려지면서 박살났었음.
3. 환율- 1997년에 깨짐. 아시아에서 담보(외환 보유고) 시장이 사라졌고, 달러가 아시아에서 갑자기 종적을 감춤.
4. 가격 수준-지금 일어나는 일... 이 패턴을 보면 당신은 걱정해야함.
상품은 지금까지 타이트한 스프레드로 교환되어왔다. 하나의 글로벌 마켓이 모든 상품에 대해서 있었고, 거대한 상품 트레이더들은 차익거래를 했다. 마치 채권 RV 헤지 펀드들이 현금-선물 베이시스 차익거래를 하듯. 모기지도 2008년전에 그랬었다. 상장이든 비상장이든, 우량이든 비우량이든 모두.
상품은 더 이상 제 가격에 거래되지 않는다. 러시안 상품들은 폭락하고 비러시안 상품들은 랠리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는 다시 말하지만 현재의 2022년 러시아 공급 쇼크에 의한 것이고, 제제와 관련된 오명 때문이다.
모든 것을 불합리하게 만든 것은 구매자의 파업이지, 판매자의 파업이 아니다.
러시안 상품은 오늘날 비우량 CDO가 2008년에 했던 것과 똑같다. 다른 말로, 비러시아 상품들은 2008년의 US 국채이다.
하나가 폭락하고 하나가 폭등하고, 어느 편에 있던 다 마진콜을 당할 것이다. 상품 basis가 치솟기 때문이다.
상품간의 상관관계가 1에 가깝다, 이는 좋지 않은 일이다.
1997,2008,2020년 위기에서 우리는 또한 배웠다.
모든 위기는 중심부 vs 주변부에 관한 것이다.
대형 뉴욕 은행은 동아시아의 자금 조달을 1997년에 거부했다;
베어 스턴스, 리먼 브라던스, 비우량 구조화 금융에 대항해 자금 조달 시장을 2008년에 지켰다;
채권 RV hedge 펀드의 몰락으로부터 2020년에 자금 조달 시장을 지켰다.
그리고 우리는 위기들에서 또 배웠다.
누군가는 어떻게든 backstop(outside spread)을 제공해야만 했다.
IMF가 1997년에 동아시아에서 워싱턴 컨센서스 유형 구조 개혁을 대신해서 그랬고,
FED가 2008년에 바젤3를 대신해서 그림자 금융 시스템을 backstop했다.
FED는 2020년에 "우리가 아직은 모르는- 역사는 이를 가격이라고 할 것"을 대신해 QE와 SRF를 통해 backstop했다.
지금이 "상품의 위기" 가 맞다면, 누가 backstop을 제공할 것인가?
중국인민은행이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미 증시는 4일간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 마감했습니다
S&P500 -0.63%, 나스닥 -1.21%, 다우 -0.19%
어제 장 마감 후 호 실적 발표한 뒤 시간외 상승세를 보였던 마이크론이 -3.52% 하락한 점도 시장에 부담을 줬고
원자재들의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소비재와 기술업종의 하락폭이 컸습니다
엔비디아 -3.37%, AMD -3.25%, 퀄컴 -5.18%, 마벨 -4.14%등 반도체업종이 나스닥 하락을 이끌었고
아마존 -1.78%, 마이크로소프트 -0.49%, 애플 -0.67%, 테슬라 -0.51%등 빅테크들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관련주들이 상승하였으나 금리하락으로 금융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시장은 우크라이나 사태의 종전 가능성과 원자재 가격의 하락 등으로 반등을 이어왔으나 어제는 갑자기 종전이 쉽지 않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원자재 가격도 함께 오르는 등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최근 우리 시장은 미 시장과 크게 상관없는 디커플링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장은 우리만의 박스권에서 등락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반도체업종에 대한 우려감은 여전히 우리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고 계속되고 있는 원자재 인플레이션 환경 하에서의 불리한 위치 등을 감안할 때 개별종목에 포커스를 맞추고 움직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개별 종목들도 빠르게 진행되는 업종 순환매처럼 등락을 반복하고 있고 오를 때 쫓아가면 물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빠질 때만 매수하고 오르면 파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자재 인플레이션에서 자유로운 업종 그리고 금리인상에 유리한 업종에 주목해야 할 것이고 1분기 실적이 기대 이상으로 호전되는 종목들에 포커스를 맞춰야 겠습니다
오늘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3%, 나스닥 -1.21%, 다우 -0.19%
어제 장 마감 후 호 실적 발표한 뒤 시간외 상승세를 보였던 마이크론이 -3.52% 하락한 점도 시장에 부담을 줬고
원자재들의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소비재와 기술업종의 하락폭이 컸습니다
엔비디아 -3.37%, AMD -3.25%, 퀄컴 -5.18%, 마벨 -4.14%등 반도체업종이 나스닥 하락을 이끌었고
아마존 -1.78%, 마이크로소프트 -0.49%, 애플 -0.67%, 테슬라 -0.51%등 빅테크들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관련주들이 상승하였으나 금리하락으로 금융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시장은 우크라이나 사태의 종전 가능성과 원자재 가격의 하락 등으로 반등을 이어왔으나 어제는 갑자기 종전이 쉽지 않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원자재 가격도 함께 오르는 등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최근 우리 시장은 미 시장과 크게 상관없는 디커플링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장은 우리만의 박스권에서 등락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반도체업종에 대한 우려감은 여전히 우리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고 계속되고 있는 원자재 인플레이션 환경 하에서의 불리한 위치 등을 감안할 때 개별종목에 포커스를 맞추고 움직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개별 종목들도 빠르게 진행되는 업종 순환매처럼 등락을 반복하고 있고 오를 때 쫓아가면 물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빠질 때만 매수하고 오르면 파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자재 인플레이션에서 자유로운 업종 그리고 금리인상에 유리한 업종에 주목해야 할 것이고 1분기 실적이 기대 이상으로 호전되는 종목들에 포커스를 맞춰야 겠습니다
오늘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