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베이징 동계 올림픽으로 수소차굴기까지?
중국은 2008년 베이징 하계 올림픽에서 전기차들을 대거 선보이며 전기차굴기를 시작했습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전기차는 비싸고, 충전인프라가 없어서 시장 형성이 불투명할때였죠. 중국의 집중적인 투자가 없었다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개화는 많이 늦어졌을겁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중국은 수소차굴기를 선언하고 있습니다. 천대의 수소차가 올림픽 단지를 돌아다니고 있네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동시에 수소차 밸류체인 확보에 투자를 하고 있고, 국영기업들과 민간대기업들은 수소생산과 충전인프라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기 시작했 습니다
전기차굴기를 선언한지 12년만에 중국은 자국 전기차를 대규모로 수출하는 감격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테슬라의 협조가 컸습니다만)
수소차도 동일한 경로를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이 시작하면, 시장은 열립니다. 하지만, 그 시장의 주인공이 누가 될 수 있을지는 따져봐야겠네요
글로벌 1위라고 안심하고 있다가 중국에 따라잡히는데는 불과 몇년 걸리지 않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직진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수소차산업
https://europe.autonews.com/automakers/hydrogen-cars-grab-spotlight-winter-olympics
중국은 2008년 베이징 하계 올림픽에서 전기차들을 대거 선보이며 전기차굴기를 시작했습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전기차는 비싸고, 충전인프라가 없어서 시장 형성이 불투명할때였죠. 중국의 집중적인 투자가 없었다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개화는 많이 늦어졌을겁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중국은 수소차굴기를 선언하고 있습니다. 천대의 수소차가 올림픽 단지를 돌아다니고 있네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동시에 수소차 밸류체인 확보에 투자를 하고 있고, 국영기업들과 민간대기업들은 수소생산과 충전인프라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기 시작했 습니다
전기차굴기를 선언한지 12년만에 중국은 자국 전기차를 대규모로 수출하는 감격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테슬라의 협조가 컸습니다만)
수소차도 동일한 경로를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이 시작하면, 시장은 열립니다. 하지만, 그 시장의 주인공이 누가 될 수 있을지는 따져봐야겠네요
글로벌 1위라고 안심하고 있다가 중국에 따라잡히는데는 불과 몇년 걸리지 않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직진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수소차산업
https://europe.autonews.com/automakers/hydrogen-cars-grab-spotlight-winter-olympics
Automotive News Europe
Hydrogen cars grab spotlight at Winter Olympics
More than 1,000 hydrogen vehicles are traversing the streets of Beijing and Zhangjiakou, the mountainous region northeast of the capital, where ski jumping and snowboarding events are being held.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YouTube
성장과 이익,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박희종 부대표(3부)
박희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부대표(3부)/촬영 2월7일
지속성장과 이익률 개선 숙제, 어떻게 풀어낼까?
디지털 패션과 버추얼 캐릭터, NFT 등 신규사업 계획
주주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은?
🎯 젝시믹스x와이스트릿 한정 할인쿠폰~!! 🎯
https://www.xexymix.com/shop/page.html?id=4
*주문서 1개(한번의 주문 금액)당 1개 쿠폰을 쓸 수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 참조해주세요.
#젝시믹스 #브랜드엑스 #박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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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삼성증권_에코마케팅_20220217072205.pdf
896.6 KB
삼성 최민하
에코마케팅
[회복과 정상화로 가는 길]
• 4분기 영업이익 144억원으로 컨센서스 33% 상회. 안다르의 괄목할 만한 성과 확대, 데일리앤코의 이익 개선 등으로 호실적 시현
• 22년 광고 사업의 이익 회복과 데일리앤코의 효자템으로 부상한 몽제, 티타드 등의 수익 증대, 안다르의 본격적인 성장과 온기로 실적 등으로 성과 확대 전망
• 최근 1년간의 부진했던 실적을 뒤로 하고 실적 개선에 따른 주가 반등 전망
목표가 2만6천원
에코마케팅
[회복과 정상화로 가는 길]
• 4분기 영업이익 144억원으로 컨센서스 33% 상회. 안다르의 괄목할 만한 성과 확대, 데일리앤코의 이익 개선 등으로 호실적 시현
• 22년 광고 사업의 이익 회복과 데일리앤코의 효자템으로 부상한 몽제, 티타드 등의 수익 증대, 안다르의 본격적인 성장과 온기로 실적 등으로 성과 확대 전망
• 최근 1년간의 부진했던 실적을 뒤로 하고 실적 개선에 따른 주가 반등 전망
목표가 2만6천원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GS Korea Conference
골드만삭스 코리아컨퍼런스가 버츄어미팅으로 이틀간 열렸습니다
삼성전자 10만7천원 매수 우선주 9만3천원 매수
SK하이닉스 17만3천원 매수
삼성SDI 목표가 90만원 매수
골드만삭스 코리아컨퍼런스가 버츄어미팅으로 이틀간 열렸습니다
삼성전자 10만7천원 매수 우선주 9만3천원 매수
SK하이닉스 17만3천원 매수
삼성SDI 목표가 90만원 매수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DB금융투자_LG이노텍_2022021621032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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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권성률
LG이노텍
[정중동(靜中動)]
목표가 38만원 유지
LG이노텍
[정중동(靜中動)]
목표가 38만원 유지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NH투자증권_와이엔텍_2022021707370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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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백준기
와이엔텍
[폐기물 속의 진주]
동사 매립장 가치만 해도 시가총액과 유사한 수준. 지난해 반려된 소각로 증설 올해 상반기 내로 재허가 기대되며, 소각로 증설 시 최대 200억원의 소각 매출 추가될 전망.
해운 사업은 2021년 정기검사 영향으로 부진했으나 2022년에는 회복 예상. 2022년 예상 PER 8.9배로 저평가 매력 높음
와이엔텍
[폐기물 속의 진주]
동사 매립장 가치만 해도 시가총액과 유사한 수준. 지난해 반려된 소각로 증설 올해 상반기 내로 재허가 기대되며, 소각로 증설 시 최대 200억원의 소각 매출 추가될 전망.
해운 사업은 2021년 정기검사 영향으로 부진했으나 2022년에는 회복 예상. 2022년 예상 PER 8.9배로 저평가 매력 높음
Forwarded from 이지스스트레티지 리서치
▶️ 종목별 증권사 주요 의견 요약 (2월 17일)
●피에스케이
이 와중에도 TP 상향
4분기 매출액 1,224억원, 영업이익 188억원으로 양호한 실적 달성
2022년은
1) 미국 고객향 Logic 장비 확대
2) 국내 업체향 Logic 장비 점유율 확대
3) 대만, 중국 고객 확대
BUY / 목표주가 6.5만원 / DB 어규진
●한미반도체
I am Still Hungry. 2022년에도 한국 반도체 장비 대표주 역할 기대
전방 산업에서 ASE, Amkor, TXN은 설비투자에 호의적
2022년 매출액 4,291억 원(YoY+15%), 영업이익 1,433억 원(YoY+17%)으로 추정
MSVP 8.0, EMI shield 핸들링, Bonding 장비 성과 기대
NR / 하나 김경민
●오션브릿지
반도체 사업 견조. 이차전지 장비 수주 확대를 통해 성장 모멘텀 확보
2022년 영업이익 200억원(+24%YoY)으로,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반도체와 이차전지 장비의 수주 잔고가 이미 작년 장비 부문 총 매출액을 넘어섰음
SK하이닉스 M15와 M16 가동하는 2H22에 반도체 소재 부문 수요 증가. 신규 소재 공급 모멘텀도 존재
국내외 주요 배터리 업체들로 이차전지 장비 추가 수주 기대 중
NR / 키움 박유악
●유니셈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4분기 : 단기 비용 발생, 그러나 미래 성장성 확보 측면에서 접근 필요
비용 증가보다 사업 확대 가능성을 봐야
22년 전망: 개발비 영향 1H22까지 지속, 중장기적 성장 모멘텀 확보에 주목
스크러버 업체들 중 가장 안정적인 레퍼런스 확보
스크러버 구조적 변화(친환경) 속 M/S↑ 기대
BUY / 목표주가 1.7만원 / 신한 고영민
●LG이노텍
정중동(靜中動)
4Q21 폭풍 성장 이후 1Q22는 숨고르기에 진입했음에도 분주
22년도 영업이익 두자리수 성장 전망
BUY / 목표주가 38만원 / DB 권성률
●에코마케팅
회복과 정상화로 가는 길
4분기 영업이익 144억원으로 컨센서스 33% 상회
안다르의 괄목할 만한 성과 확대, 데일리앤코의 이익 개선 등으로 호실적 시현
22년 광고 사업의 이익 회복과 데일리앤코의 효자템으로 부상한 몽제, 티타드 등의 수익 증대,
안다르의 본격적인 성장과 온기로 실적 등으로 성과 확대 전망
최근 1년간의 부진했던 실적을 뒤로 하고 실적 개선에 따른 주가 반등 전망
BUY / 목표주가 2.6만원 / 삼성 최민하
●연우
4Q21 Review: 컨센서스 부합
중국의 제로코로나 기조에 따른 면세와 중국 수요 부진으로 1분기 수주 약세 파악
이는 베이징 올림픽 개최 및 제로코로나 기조 영향 인 것으로 파악
1분기를 저점으로 수주 정상화 및 모멘텀 강화 기대
BUY / 목표주가 3.1만원 / 유안타 박은정
●클리오
4Q21 Review: 컨센서스 36% 상회
색조에 부는 봄바람
색조에 대한 억눌린 수요 폭발 시기 도래 판단
매출의 78%가 색조이며, 국내 색조 점유율 5위로 시장 수요 확대에 따른 높은 이익 탄력성 기대
BUY / 목표주가 3.5만원 / 유안타 박은정
●아모레퍼시픽
구조적 변화 중
2분기 이후 연결 영업이익 반전 가능성 높아
2022년 럭셔리 영향력 강화
BUY / 목표주가 22만원 / NH 조미진
●하이트진로
점진적 회복을 노려볼 때
분기별 실적 개선 강도는 강해질 전망
외부 환경과 함께 실적 개선 기대
BUY / 목표주가 4.2만원 / NH 조미진
●신세계
실적이 뒷받침되는 리오프닝주
모멘텀과 펀더멘털 모두 보유
사상 최대 실적은 계속된다
BUY / 목표주가 35만원 / NH 주영훈
●대원제약
위드코로나 전환 시 호흡기 매출 증가 가능하다
최근 2년간 코로나로 호흡기 중심 실적 정체
2022년 위드코로나로 전환 시 코대원포트테와 콜대원 매출 성장 가능성 크다
BUY / 목표주가 2.4만원 / 상상인 하태기
●키움증권
우려가 충분히 반영된 주가
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흐름 유지
비우호적 환경에도 고수익성 지속 예상
BUY / 목표주가 12.5만원 / 이베스트 전배승
●우리종금
연평균 34% 성장
산업 성장과 지주 내 중요성 확대로 구조적 성장 전망
지주 내 입지를 바탕으로 투자 지속
NR / 한투 백두산
●에이치피오
덴프스와 자회사의 동반 성장 스토리
프리미엄 브랜드 ‘Denps’ 유산균, 비타민 제품을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및 사업 확장 중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 라인업 확장 중
자회사를 통한 신사업 확장 및 실적 성장 또한 기대
22F 기준 PER 9.0배로 부담 없는 수준. 800억원에 달하는 현금 활용 또한 기대
NR / NH 심의섭
●한미글로벌
효율적인 건설 공사 수행의 시작과 끝
순수 건설사업관리 분야 유일 상장사
1) 하이테크 분야 고객사들의 시설 투자 사이클 수혜
2) 미국 인프라 투자 수혜로 자회사 OTAK 매출 증가 전망
3) 글로벌 서비스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
NR / 한투 강경태
●와이엔텍
폐기물 속의 진주
매립장 가치 ≒ 시가총액. 소각 사업까지 포함하면 초저평가 상태
PER 8.9배로 업종 내 최대 저평가 기업
NR / NH 백준기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피에스케이
이 와중에도 TP 상향
4분기 매출액 1,224억원, 영업이익 188억원으로 양호한 실적 달성
2022년은
1) 미국 고객향 Logic 장비 확대
2) 국내 업체향 Logic 장비 점유율 확대
3) 대만, 중국 고객 확대
BUY / 목표주가 6.5만원 / DB 어규진
●한미반도체
I am Still Hungry. 2022년에도 한국 반도체 장비 대표주 역할 기대
전방 산업에서 ASE, Amkor, TXN은 설비투자에 호의적
2022년 매출액 4,291억 원(YoY+15%), 영업이익 1,433억 원(YoY+17%)으로 추정
MSVP 8.0, EMI shield 핸들링, Bonding 장비 성과 기대
NR / 하나 김경민
●오션브릿지
반도체 사업 견조. 이차전지 장비 수주 확대를 통해 성장 모멘텀 확보
2022년 영업이익 200억원(+24%YoY)으로,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반도체와 이차전지 장비의 수주 잔고가 이미 작년 장비 부문 총 매출액을 넘어섰음
SK하이닉스 M15와 M16 가동하는 2H22에 반도체 소재 부문 수요 증가. 신규 소재 공급 모멘텀도 존재
국내외 주요 배터리 업체들로 이차전지 장비 추가 수주 기대 중
NR / 키움 박유악
●유니셈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4분기 : 단기 비용 발생, 그러나 미래 성장성 확보 측면에서 접근 필요
비용 증가보다 사업 확대 가능성을 봐야
22년 전망: 개발비 영향 1H22까지 지속, 중장기적 성장 모멘텀 확보에 주목
스크러버 업체들 중 가장 안정적인 레퍼런스 확보
스크러버 구조적 변화(친환경) 속 M/S↑ 기대
BUY / 목표주가 1.7만원 / 신한 고영민
●LG이노텍
정중동(靜中動)
4Q21 폭풍 성장 이후 1Q22는 숨고르기에 진입했음에도 분주
22년도 영업이익 두자리수 성장 전망
BUY / 목표주가 38만원 / DB 권성률
●에코마케팅
회복과 정상화로 가는 길
4분기 영업이익 144억원으로 컨센서스 33% 상회
안다르의 괄목할 만한 성과 확대, 데일리앤코의 이익 개선 등으로 호실적 시현
22년 광고 사업의 이익 회복과 데일리앤코의 효자템으로 부상한 몽제, 티타드 등의 수익 증대,
안다르의 본격적인 성장과 온기로 실적 등으로 성과 확대 전망
최근 1년간의 부진했던 실적을 뒤로 하고 실적 개선에 따른 주가 반등 전망
BUY / 목표주가 2.6만원 / 삼성 최민하
●연우
4Q21 Review: 컨센서스 부합
중국의 제로코로나 기조에 따른 면세와 중국 수요 부진으로 1분기 수주 약세 파악
이는 베이징 올림픽 개최 및 제로코로나 기조 영향 인 것으로 파악
1분기를 저점으로 수주 정상화 및 모멘텀 강화 기대
BUY / 목표주가 3.1만원 / 유안타 박은정
●클리오
4Q21 Review: 컨센서스 36% 상회
색조에 부는 봄바람
색조에 대한 억눌린 수요 폭발 시기 도래 판단
매출의 78%가 색조이며, 국내 색조 점유율 5위로 시장 수요 확대에 따른 높은 이익 탄력성 기대
BUY / 목표주가 3.5만원 / 유안타 박은정
●아모레퍼시픽
구조적 변화 중
2분기 이후 연결 영업이익 반전 가능성 높아
2022년 럭셔리 영향력 강화
BUY / 목표주가 22만원 / NH 조미진
●하이트진로
점진적 회복을 노려볼 때
분기별 실적 개선 강도는 강해질 전망
외부 환경과 함께 실적 개선 기대
BUY / 목표주가 4.2만원 / NH 조미진
●신세계
실적이 뒷받침되는 리오프닝주
모멘텀과 펀더멘털 모두 보유
사상 최대 실적은 계속된다
BUY / 목표주가 35만원 / NH 주영훈
●대원제약
위드코로나 전환 시 호흡기 매출 증가 가능하다
최근 2년간 코로나로 호흡기 중심 실적 정체
2022년 위드코로나로 전환 시 코대원포트테와 콜대원 매출 성장 가능성 크다
BUY / 목표주가 2.4만원 / 상상인 하태기
●키움증권
우려가 충분히 반영된 주가
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흐름 유지
비우호적 환경에도 고수익성 지속 예상
BUY / 목표주가 12.5만원 / 이베스트 전배승
●우리종금
연평균 34% 성장
산업 성장과 지주 내 중요성 확대로 구조적 성장 전망
지주 내 입지를 바탕으로 투자 지속
NR / 한투 백두산
●에이치피오
덴프스와 자회사의 동반 성장 스토리
프리미엄 브랜드 ‘Denps’ 유산균, 비타민 제품을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및 사업 확장 중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 라인업 확장 중
자회사를 통한 신사업 확장 및 실적 성장 또한 기대
22F 기준 PER 9.0배로 부담 없는 수준. 800억원에 달하는 현금 활용 또한 기대
NR / NH 심의섭
●한미글로벌
효율적인 건설 공사 수행의 시작과 끝
순수 건설사업관리 분야 유일 상장사
1) 하이테크 분야 고객사들의 시설 투자 사이클 수혜
2) 미국 인프라 투자 수혜로 자회사 OTAK 매출 증가 전망
3) 글로벌 서비스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
NR / 한투 강경태
●와이엔텍
폐기물 속의 진주
매립장 가치 ≒ 시가총액. 소각 사업까지 포함하면 초저평가 상태
PER 8.9배로 업종 내 최대 저평가 기업
NR / NH 백준기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Forwarded from 아이투자 투자정보
숙향의 투자 편지(86)- 베테랑, 시장에서 살아남은
https://www.itooza.com/common/iview.php?no=2022021616571873615&smenu=100&ss=99&qSearch=&qText=&qSort=
https://www.itooza.com/common/iview.php?no=2022021616571873615&smenu=100&ss=99&qSearch=&qText=&qSort=
아이투자
베테랑 - 시장에서 살아남은 투자자들벤저민 그레이엄 그리고 앙드레 코스톨라니, 주식 투자자라면 모를 리 없는 두 구루지만 이들에게도 시작은 있었습니다. 오늘은 두 구루의 초보시절 시장에서 만난 고수(베테랑)와의 일화가 그들의 투자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려고 합니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네프콘 옆집부자형 since 2020
#리오프닝 #마스크해제 #서울시
* 주가가 더 빠르게 움직입니다. (ex.클리오 등 색조화장품)
https://www.seoul.go.kr/news/news_notice.do#view/356400
* 주가가 더 빠르게 움직입니다. (ex.클리오 등 색조화장품)
https://www.seoul.go.kr/news/news_notice.do#view/356400
www.seoul.go.kr
서울소식 | 서울특별시
분야별 새소식, 시정소식문자알림서비스, 서울시 정책 뉴스, 공고, 보도·해명자료, 서울사랑, 내친구서울등의 정보 제공
Forwarded from Rich Guys - 투기와 선동의 민족
하지만 마스크를 벗겠다는 것인지는 확인이 안되었고, "변경고시 발령"을 위한 해제이므로..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유의미한 수급이니 저점을 다졌다는 것에 의의
Forwarded from 🥔포테이토 스탁
coinness.live
위메이드, 카카오 '클레이튼'서 독립 선언...게임업계 '촉각'
위메이드가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의 메인넷을 구축하기로 하면서 게임업계가 성공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연합인포맥스가 보도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이사는 전날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이르면 올해 여름쯤 메인넷을 구축할 수 있다"며 자체 메인넷 구축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메인넷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시스템의 개념으로 디지털 화폐 생성뿐 아니라 또 다른 파생 화폐를 만들고 호환할 수 있게 한 개방된 생태계다. 위메이드의 가상화폐 '위믹스'를…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멍거
"먼저 우리가 분별있게 향후 5년이나 그 이상까지 수익을 측정할 수 있는지를 결정한다"
"만약 우리에게 미래 수익을 계산할만한 능력이 없다면 – 보통 그런 편이다 – 우리는 간단하게 다른 것으로 넘어간다"
"먼저 우리가 분별있게 향후 5년이나 그 이상까지 수익을 측정할 수 있는지를 결정한다"
"만약 우리에게 미래 수익을 계산할만한 능력이 없다면 – 보통 그런 편이다 – 우리는 간단하게 다른 것으로 넘어간다"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멍거
"멍거는 확실성보다 확률의 관점에서 생각한다"
"멍거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을 선호한다. 투자자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상관없이
좋은 투자처가 끝내 나타날 때까지 수수방관하는 것"
"멍거는 확실성보다 확률의 관점에서 생각한다"
"멍거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을 선호한다. 투자자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상관없이
좋은 투자처가 끝내 나타날 때까지 수수방관하는 것"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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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GS Korea Conference
반도체
WD(웨스턴디지탈) NAND 팹 생산 차질: 삼전은 아직 영향을 수치화 하기에는 이르다고 언급했지만, 서버 및 PC 부문을 중심으로 가격 협상에 대한 고객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음을 감지되고 있다.
기존 사례와 마찬가지로 이번 차질은 이번 분기부터라도 가격·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2분기 협상력이 1분기보다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게 삼전의 판단이다. 또한 시안 공장 중단 이후 안전 재고 수준을 확보하기 위해 고객들이 주문을 늘린 점을 지적했으며,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높아 NAND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D램에도 파급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고객 재고 수준 향상: 삼전은 고객 재고 수준이 대체로 정상 범위에 속하며, 서버 고객 재고는 약 7-9주, PC 고객 재고는 약 5~6주 정도라고 본다. 고객사 재고조정이 대부분 끝나고 IC 공급 부족이 완화되면서 PC D램 수요가 살아나고 있다. 유일한 관심사는 모바일로, 모바일 재고는 고객에 따라 다양하다.
삼성모바일과 애플의 재고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반면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8~10주로 여전히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계속 감소 하고 있고 회사는 이것이 1/4분기 안에 정상 범위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속적인 D램 수익성 집중: 삼전은 2분기부터 서버 중심의 D램 수요와 모바일 회복에 대비하기 위해 적정 수준의 재고를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해 자체 재고 수준을 전략적으로 늘리고 있다. 클린룸 공간이 한정돼 있는 점을 감안하면 설비 추가도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앞으로도 D램 수익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견고한 서버, 개선 중인 PC, 모바일 수요 회복 전망: 삼전은 주요 애플리케이션 중 중국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수요가 가장 불확실한 영역이라고 언급하면서 중국 스마트폰 수요가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2분기 말~3분기 초에 회복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회사는 서버쪽의 탄탄한 수요와 PC 수요가 살아나기 시작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수요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또한 1분기 마이너스의 비트 출하 가이던스는 전형적인 계절성 약세 때문이지 수요 약세 때문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D램 가격 바닥권 통과 중: 삼전은 1분기를 바닥으로 보고 있다. 1월 말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하반기 D램 가격 회복이 가능한 시나리오 중 하나로 본다는 점에서 회사의 시각은 변하지 않았다. WD 공급 차질 이후 D램 쪽에서도 공급사들의 협상력이 좋아졌다는 게 회사 측의 판단이다.
타이트한 파운드리 공급: 삼전은 4분기에는 4nm의 느려진 증가속도로 예상보다 낮은 파운드리 실적을 기록했지만, 지난 분기부터 수율이 개선되고 있으며 2분기에는 실적 호조를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모바일과 고성능 컴퓨팅의 수요에 힘입어 2022년에는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파운드리 수익이 전년 대비 20% 중반대로 증가하고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는 레거시 노드가 특히 DDI와 PMIC에서 더 심각한 상황에 놓이는 등 리딩 엣지와 레거시 노드 모두 공급 부족 상태에 있다고 보고 있다. 삼전은 2분기부터 3나노 GAA 양산을 시작하고, 내년 2세대 GAA 양산을 목표로 제품 경쟁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메모리 투자비용은 높은 수준에서 감소할 것으로 예상: 삼전은 작년에 43조 6천억을 투자했는데, 20조원은 메모리로, 나머지는 파운드리/LSI로 지출 됐다. 파운드리에서는 올해에 적어도 전년과 비슷한 증가율로 투자를 예상하고 있다. 올해 메모리 투자는 제한된 면적 때문에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전년비 인프라 관련 지출은 증가하지만 장비 지출은 감소될 것으로 보인다.
IT & 모바일
스마트폰 시장 성장 예상: 회사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을 MSD(mid single digit)%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이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자체 개발한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시장보다 다소 낮은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안정적인 수준의 모바일 마진: 4분기 일회성 상여금 제외 시 영업이익률이 6분기 연속 (3Q20~4Q21)두 자릿수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였다. 회사는 폴더블 스마트폰 마진이 초기 단계에서 높은 마케팅 비용으로 일반 스마트폰보다 조금 낮다고 언급했지만 규모의 경제가 확대되면서 앞으로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갤럭시 S22의 견조한 매출과 마진 기대 : 아직 가시성은 제한적이지만 GS22 울트라 SKU에 노트 기능이 탑재돼 있고, 카메라 사양도 의미 있게 개선돼 갤럭시S22(GS22) 판매가 GS21보다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트라 SKU 믹스 개선과 자재 조달 비용 절감 노력으로 GS22의 수익성이 전작과 비슷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디스플레이와 가전
LCD 단계적 중단 : 2분기까지 LCD 패널 생산을 3분기 까지는 선적을 중단할 계획이어서 LCD 매출은 3분기 까지마나 인식 된다
1분기 OLED 계절성 향상: 1분기 OLED 계절성이 약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GS22에 대한 기대감이 탄탄해 예년에 비해 감소폭이 적을 것으로 예상했다.
QD OLED TV 출시 예정: TV와 모니터 고객을 겨냥해 4분기부터 QD OLED TV 패널 양산을 시작했으며 소니, 델 등도 이미 QD OLED를 적용한 제품을 발표했다. 아직 TV 사업부문에서 QD OLED TV 제품을 발표하지 않은 가운데 출시 계획이 곧 나올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TV 시장 성장률 추월 목표 : 삼전은 TV 시장 전망이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하나, 프리미엄 TV 판매 확대에 집중해 출하량을 전년 대비 MSD%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주환원 및 인수합병
주주환원: 삼전은 지난해 탄탄한 수익을 냈지만 자본비용 수준이 높아 추가 주주배당금을 지급하지 못했다. 회사는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주주들에게 추가적인 수익을 줄 수 있도록 올해는 더 나은 결과를 창출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M&A : 향후 2년 내(원래는 2021년 초 부터 3년 내) 5G, AI, 자동차 등과 관련 대규모 인수합병을 하겠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지난해 기업 가치 상승이 걸림돌 중 하나였지만 이제는 부담이 조금 완화됐다는 게 삼전의 판단이다. 회사는 특히 자동차 관련 M&A를 추진할 때 규제 관련 리스크가 현재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보고 있다.
밸류에이션
SOTP 목표가 10만7천원 매수
삼성전자
GS Korea Conference
반도체
WD(웨스턴디지탈) NAND 팹 생산 차질: 삼전은 아직 영향을 수치화 하기에는 이르다고 언급했지만, 서버 및 PC 부문을 중심으로 가격 협상에 대한 고객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음을 감지되고 있다.
기존 사례와 마찬가지로 이번 차질은 이번 분기부터라도 가격·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2분기 협상력이 1분기보다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게 삼전의 판단이다. 또한 시안 공장 중단 이후 안전 재고 수준을 확보하기 위해 고객들이 주문을 늘린 점을 지적했으며,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높아 NAND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D램에도 파급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고객 재고 수준 향상: 삼전은 고객 재고 수준이 대체로 정상 범위에 속하며, 서버 고객 재고는 약 7-9주, PC 고객 재고는 약 5~6주 정도라고 본다. 고객사 재고조정이 대부분 끝나고 IC 공급 부족이 완화되면서 PC D램 수요가 살아나고 있다. 유일한 관심사는 모바일로, 모바일 재고는 고객에 따라 다양하다.
삼성모바일과 애플의 재고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반면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8~10주로 여전히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계속 감소 하고 있고 회사는 이것이 1/4분기 안에 정상 범위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속적인 D램 수익성 집중: 삼전은 2분기부터 서버 중심의 D램 수요와 모바일 회복에 대비하기 위해 적정 수준의 재고를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해 자체 재고 수준을 전략적으로 늘리고 있다. 클린룸 공간이 한정돼 있는 점을 감안하면 설비 추가도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앞으로도 D램 수익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견고한 서버, 개선 중인 PC, 모바일 수요 회복 전망: 삼전은 주요 애플리케이션 중 중국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수요가 가장 불확실한 영역이라고 언급하면서 중국 스마트폰 수요가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2분기 말~3분기 초에 회복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회사는 서버쪽의 탄탄한 수요와 PC 수요가 살아나기 시작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수요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또한 1분기 마이너스의 비트 출하 가이던스는 전형적인 계절성 약세 때문이지 수요 약세 때문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D램 가격 바닥권 통과 중: 삼전은 1분기를 바닥으로 보고 있다. 1월 말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하반기 D램 가격 회복이 가능한 시나리오 중 하나로 본다는 점에서 회사의 시각은 변하지 않았다. WD 공급 차질 이후 D램 쪽에서도 공급사들의 협상력이 좋아졌다는 게 회사 측의 판단이다.
타이트한 파운드리 공급: 삼전은 4분기에는 4nm의 느려진 증가속도로 예상보다 낮은 파운드리 실적을 기록했지만, 지난 분기부터 수율이 개선되고 있으며 2분기에는 실적 호조를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모바일과 고성능 컴퓨팅의 수요에 힘입어 2022년에는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파운드리 수익이 전년 대비 20% 중반대로 증가하고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는 레거시 노드가 특히 DDI와 PMIC에서 더 심각한 상황에 놓이는 등 리딩 엣지와 레거시 노드 모두 공급 부족 상태에 있다고 보고 있다. 삼전은 2분기부터 3나노 GAA 양산을 시작하고, 내년 2세대 GAA 양산을 목표로 제품 경쟁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메모리 투자비용은 높은 수준에서 감소할 것으로 예상: 삼전은 작년에 43조 6천억을 투자했는데, 20조원은 메모리로, 나머지는 파운드리/LSI로 지출 됐다. 파운드리에서는 올해에 적어도 전년과 비슷한 증가율로 투자를 예상하고 있다. 올해 메모리 투자는 제한된 면적 때문에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전년비 인프라 관련 지출은 증가하지만 장비 지출은 감소될 것으로 보인다.
IT & 모바일
스마트폰 시장 성장 예상: 회사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을 MSD(mid single digit)%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이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자체 개발한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시장보다 다소 낮은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안정적인 수준의 모바일 마진: 4분기 일회성 상여금 제외 시 영업이익률이 6분기 연속 (3Q20~4Q21)두 자릿수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였다. 회사는 폴더블 스마트폰 마진이 초기 단계에서 높은 마케팅 비용으로 일반 스마트폰보다 조금 낮다고 언급했지만 규모의 경제가 확대되면서 앞으로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갤럭시 S22의 견조한 매출과 마진 기대 : 아직 가시성은 제한적이지만 GS22 울트라 SKU에 노트 기능이 탑재돼 있고, 카메라 사양도 의미 있게 개선돼 갤럭시S22(GS22) 판매가 GS21보다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트라 SKU 믹스 개선과 자재 조달 비용 절감 노력으로 GS22의 수익성이 전작과 비슷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디스플레이와 가전
LCD 단계적 중단 : 2분기까지 LCD 패널 생산을 3분기 까지는 선적을 중단할 계획이어서 LCD 매출은 3분기 까지마나 인식 된다
1분기 OLED 계절성 향상: 1분기 OLED 계절성이 약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GS22에 대한 기대감이 탄탄해 예년에 비해 감소폭이 적을 것으로 예상했다.
QD OLED TV 출시 예정: TV와 모니터 고객을 겨냥해 4분기부터 QD OLED TV 패널 양산을 시작했으며 소니, 델 등도 이미 QD OLED를 적용한 제품을 발표했다. 아직 TV 사업부문에서 QD OLED TV 제품을 발표하지 않은 가운데 출시 계획이 곧 나올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TV 시장 성장률 추월 목표 : 삼전은 TV 시장 전망이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하나, 프리미엄 TV 판매 확대에 집중해 출하량을 전년 대비 MSD%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주환원 및 인수합병
주주환원: 삼전은 지난해 탄탄한 수익을 냈지만 자본비용 수준이 높아 추가 주주배당금을 지급하지 못했다. 회사는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주주들에게 추가적인 수익을 줄 수 있도록 올해는 더 나은 결과를 창출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M&A : 향후 2년 내(원래는 2021년 초 부터 3년 내) 5G, AI, 자동차 등과 관련 대규모 인수합병을 하겠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지난해 기업 가치 상승이 걸림돌 중 하나였지만 이제는 부담이 조금 완화됐다는 게 삼전의 판단이다. 회사는 특히 자동차 관련 M&A를 추진할 때 규제 관련 리스크가 현재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보고 있다.
밸류에이션
SOTP 목표가 10만7천원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