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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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KHY +18%, DRAM +17%, 마이크론 +18%, 샌디스크 +26%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AWS 성장률 가속화

아마존 2분기 AWS 순매출 +37%, (추정치 +31.3%)

최근 18개 분기 중 가장 빠른 성장세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AMZN)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 +7%)

매출액(Revenue): $200.6B (예상치 $196.47B) | YoY +20%
주당순이익(EPS): $5.75
주로 앤스로픽(Anthropic) 투자에서 발생한 $53.4B 규모의 영업외이익 포함

영업이익(Op. Income): $27.5B (예상치 $23.53B) | YoY +43%
AWS 매출: $42.2B (예상치 $40.5B) | YoY +37%


3분기 가이던스 (Q3 Guide)

매출액: $197.0B ~ $202.0B (예상치 $204.07B)
매출 성장률: YoY +9% ~ +12%
영업이익: $22.5B ~ $26.5B (예상치 $24.79B)


부문별 순매출 (Segment Net Revenue)
북미(North America): $116.2B (예상치 $113.8B) | YoY +16%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42.2B | YoY +15%
AWS: $42.2B | YoY +37%


기타 2분기 지표

AWS 영업이익률: 39.4% (예상치 33.8%)
잉여현금흐름(FCF, 최근 12개월): -$7.6B (예상치 -$3.81B)


주요 코멘트 (Comments)
"AWS는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36.7% 성장하며 최근 18개 분기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호조를 보였으며, 당사의 AI 및 칩(Chips) 사업은 각각 연간 런레이트(run rate) 25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광고 부문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6% 성장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애플 (Apple, $AAPL)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시간외 -4%)

매출액 (Revenue): $109.42B (전망치 $108.85B) ; 전년 동기 대비 +16.4%
주당순이익 (EPS): $2.02 (전망치 $1.89) ; 전년 동기 대비 +28.7%
중화권 매출 (Greater China): $18.82B (전망치 $19.58B) ; 전년 동기 대비 +22.4%


부문별 매출 (Segment Revenue)
아이폰 (iPhone): $54.25B (전망치 $53.6B) ; 전년 동기 대비 +21.7%
서비스 (Services): $30.74B (전망치 $31.36B) ; 전년 동기 대비 +12.1%
제품 전체 (Products): $78.68B (전망치 $77.25B) ; 전년 동기 대비 +18.1%
맥 (Mac): $10.35B (전망치 $8.62B) ; 전년 동기 대비 +28.7%
아이패드 (iPad): $6.19B (전망치 $6.89B) ; 전년 동기 대비 -5.9%
웨어러블, 홈 & 악세서리 (Wearables, Home & Accessories): $7.88B (전망치 $7.87B) ; 전년 동기 대비 +6.5%


지역별 매출 (Geographic Revenue)
미주 (Americas): $45.78B (전망치 $45.42B) ; 전년 동기 대비 +11.1%
유럽 (Europe): $29.4B ; 전년 동기 대비 +22.4%
중화권 (Greater China): $18.82B (전망치 $19.58B) ; 전년 동기 대비 +22.4%
일본 (Japan): $6.55B ; 전년 동기 대비 +13.4%
기타 아시아 태평양 (Rest of Asia Pacific): $8.87B ; 전년 동기 대비 +15.6%


재무 지표 (Financials)

매출총이익 (Gross Margin): $54.77B ; 전년 동기 대비 +25.3%
총 영업비용 (Total Operating Expenses): $19.08B (전망치 $18.96B) ; 전년 동기 대비 +22.9%
영업이익 (Operating Income): $35.7B (전망치 $33.34B) ; 전년 동기 대비 +26.6%
순이익 (Net Income): $29.79B (전망치 $27.67B) ; 전년 동기 대비 +27.1%
영업활동 현금흐름 (9개월 누적 / Operating Cash Flow 9M): $117.0B ; 전년 동기 대비 +43.1%

자본 환원 (Capital Return)
배당금 (Dividend): 주당 $0.27의 현금 배당 선언


경영진 코멘트 (Comments)
“WWDC26에서 애플의 최신 소프트웨어 혁신과 중요한 신규 아동 안전 기능은 물론, 완전히 새로워진 Siri AI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당사의 활성 기기 설치 기반(Installed base of active devices) 또한 모든 주요 제품 카테고리와 지역 부문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간만에 반등다운 반등이 나왔습니다.

지금 한국 시장은 (1) 기술적으로 매우 희귀할 정도의 과매도 국면에 (2) 전닉관련 국내외 대부분의 애널리스트 컨센과 톤은 바뀌지 않았으며, 특히 전일 삼전 컨콜에서는 28년도 까지의 업황도 견조함을 확인해 주었고 (3) 레버ETF등 투기성 자금의 감소(예탁금 규제 등)와 신용청산 막바지 기미가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빅테크의 케펙스 과잉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아마존은 AWS 매출 YoY +37%, OPM 39.4%, AI/칩 런레이트 각 $250억 돌파라는 숫자로 투자가 즉각적인 매출과 이익으로 환원되고 있음을 증명하며 질좋은 성장을 보여줬습니다.

만약 이것이 AI섹터 진성 반등이라면 향후 관전 포인트는 반등구간 주도주 일텐데 1차적으로는 하락을 견인했던 대형주 위주의 포지션이 중요해 보이고. 또한 이번에 이런식의 과열 청산 이후의 2차렐리(조정이후 전고를 뛰어넘는 더 강한 상승)가 가능하다면, 통상 1차보다 실적과 펀더가 견고한 종목 위주로 전개되는 만큼 실적추이와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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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AMZN) 2026년 CapEx를 2,200억 달러로 상향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인해 기존 예상치였던 약 2,000억 달러에서 이 수치가 더 늘어났습니다.”

​“그 정도 금액을 투자하더라도 2026년의 모든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여전히 공급 용량(Capacity)이 부족할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2027년에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봅니다.”
​“이미 확보된 2028년 수요 역시 놀라운 수준입니다.”


​“우리는 보통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실제 서비스에 투입하기 몇 달 전에 구매하므로, 지출을 집행하기 전에 고객 수요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Visibility)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에 자금을 집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7월 31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시장에는 언제나 호재와 악재가 함께 있습니다. 저희가 보는 것은 개별 뉴스가 아니라 그 둘의 힘겨루기입니다. 어느 쪽 힘이 더 세졌는지를 보고, 줄다리기처럼 균형이 무너지며 한쪽의 에너지가 드러나면 주가는 그 방향대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너무 잡아당긴 쪽은 스러지고, 반대쪽 힘이 역으로 작용하며 시장은 새 균형점을 찾아갑니다. 그 방향은 뉴스의 표면이 아니라 본질의 객관적 해석, 투자자들의 시선이 호재와 악재 중 어디로 쏠리는지, 그리고 미국 본장에서 개별 종목으로 구성된 섹터의 움직임에서 읽힙니다. 밤사이, 그 균형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시선의 이동부터 확인됩니다. 어젯밤 미국 본장에서 금리는 여전히 높은 자리를 지켰지만 나스닥은 2.6% 올랐고, 6월 말 이후 25% 급락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크게 반등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장에서만 15% 올랐습니다. 악재가 그대로인데 주가가 오르면, 시선이 악재에서 호재로 넘어갔다는 뜻입니다. 숏이 가진 재료를 총출동시킨 다음 날, 줄의 반대편이 당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경제 지표, 즉 물가는 선방했습니다. 다만 후행 지표가 방향을 바꾸는 것은 아닙니다. 6월의 반락에는 일시 소강에 따른 유가 하락이 실려 있고 7월의 유가 반등은 다음 지표에 실릴 것이므로 해석은 열려 있습니다. 그러나 두 가지는 분명합니다. 첫째, 이 지표는 인상론에 실탄을 보태지 못했습니다. 둘째, 성장 둔화와 물가 반락이 같은 보고서에 담겼다는 것은 저희가 반복해 말씀드린 회로, 즉 캐펙스 조절이 GDP 부담을 거쳐 금리 하향으로 이어지는 경로의 앞부분이 지표에 비치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실적 시즌의 두 얼굴입니다. 탑픽과 같았던 애플은 시간외 8% 급락했고, AI 지출 우려에 눌려 있던 아마존은 8% 급등 중입니다.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AI가 혁명이라는 큰 틀은 하나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바뀐 것은 손익의 귀속처입니다. 메모리는 어제 왜 그렇게 갑자기 오를까요. AI 데이터센터가 메모리를 물리적으로 빨아들여 소비자 기기의 몫을 밀어내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AI 구축이 발표가 아니라 실물로 진행되고 있다는 가장 단단한 증거입니다.

쿡 CEO는 어제 메모리 가격이 목을 조르고 있다며 이 국면을 100년 만의 홍수에 비유했습니다. 그 원가를 무는 쪽인 애플은 벌을 받았고, 그 수요를 파는 쪽인 아마존은 AWS가 37% 성장하며 18분기 만의 최고 성장률에 첫 2,000억 달러 분기, AI와 자체칩 각각 런레이트 250억 달러 초과라는 개별 수치까지 공개하고 상을 받았습니다. 방향이 아니라 구조가 종목을 가른다는 하반기 전망의 상대 강도 매트릭스 그대로입니다.

이 구도에서 국내 메모리는 원가가 아니라 매출 쪽에 서 있고, 미 상원이 중국산 메모리 배제까지 요구하고 나서면서 한국 공급망의 몫은 더 커졌습니다. 어제 삼성전자의 호실적에도 코스피가 1% 넘게 밀리고 SK하이닉스가 5% 하락한 것은 시선이 아직 공포에 가려져 있던 가격이며, 밤사이 시선은 넘어왔습니다.

이번 하락장 내내 지정학, 통화당국, 정치가 모두 캐펙스라는 하나의 표적을 겨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Q를 상향하지 않는 자체 조절로 워시의 힌트에 답하고 있고, 그 리스크들이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드러났으며, 실적 시즌에 들어서면서 숫자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조달 리스크조차 숫자를 얻었습니다. 앤트로픽은 1조 달러에 육박하는 밸류에이션으로 IPO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프론티어 랩 조달 악화라는 리스크 레벨의 반대편에 찍힌 숫자입니다. 리스크가 수치화되는 순간부터 숏포지션의 언와인딩은 시작된 것이고, 어젯밤이 그 첫날이었습니다.

조절되는 것은 무분별한 Q이지 수요가 아닙니다. 어제 밤에는 앤트로픽의 최상위 모델 Opus5가 한때 먹통이 될 만큼 트래픽이 몰렸습니다. 공실률 사상 최저, CoWoS 매진, HBM 완판의 구조에서 수요는 계속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조절과 수요 훼손을 혼동하는 것이 지금 시장에 남은 마지막 오독이며, 그 오독이 걷히는 속도가 반등의 속도가 될 것입니다.

스마트 머니의 움직임을 따라가려면 이제 질문을 바꿔야 합니다. 바닥이 어디냐가 아니라, 정상화 이후의 국면에 무엇을 담을 것이냐입니다. 조절은 GDP와 고용 부담을 거쳐(2분기 1.5%가 그 시작입니다) 달러 약세와 금리 하향 안정, 인하 사이클 진입으로 이어지고, 금리 하락 국면에서 AI는 재차 혁신을 주도합니다. 그리고 결국 모든 에너지는 11월 중간선거를 겨냥하고 있을 것입니다. 선거 전까지는 소모전이, 선거 뒤에는 카드 교환이 예정돼 있습니다. 희토류 유예 만료가 11월 10일, APEC이 11월 18일입니다. 8월 실적 시즌 시장 정상화 이후, 그리고 다음 스텝으로는 최대 이벤트인 중간선거 전후 주도 섹터의 부상, 하반기 전망의 결론이 가리키는 지점이 거기입니다.

28일 저점 구간 진입을, 29일 리스크의 명명을, 30일 수치화를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균형의 붕괴입니다. 너무 잡아당긴 쪽은 스러집니다. 반대쪽의 힘이 역으로 작용하기 시작했고, 주가는 그 방향대로 움직일 것입니다. 다음 확인 지점은 8월 중 AI 관련주 추가 실적과 8월 말 엔비디아 실적, 그리고 9월 PJM 백스톱 경매입니다. 언와인딩에서 정상화로, 관점을 한 칸 앞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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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평화위원회는 오늘 하마스와 가자지구 내 모든 무장단체의 완전한 무장해제에 관한 역사적인 합의에 도달했다.

이는 지속 가능한 평화와 안보를 향한 중대한 전환점이다.

이번 합의는 가자지구가 마침내 새로운 팔레스타인 정부의 통치를 받게 되는 중요한 단계이며, 새 정부는 평화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지원하게 된다. 동시에 가자지구가 더 이상 테러 공격의 거점으로 이용되지 않게 됨으로써, 이스라엘은 마땅히 누려야 할 안보를 확보하게 될 것이다.

이번 합의는 트럼프 20개 항목 계획(Trump 20-Point Plan) 이행 과정에서 중요한 이정표다.

합의는 신중하게 설계된 단계별 절차에 따라 시행된다. 무장해제가 완료되면 이스라엘군은 철수하고, 국제안정화군은 새로운 팔레스타인 경찰과 협력해 가자지구 주민과 주변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이곳에서는 격렬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고,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가 이어졌으며, 인질들은 잔혹한 환경에 감금돼 있었다.

우리는 역사적인 진전을 이뤘지만, 아직 해야 할 일도 많이 남아 있다.

중재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준 이집트, 카타르, 튀르키예에 감사드린다. 특히 지치지 않는 노력으로 이번 역사적인 돌파구를 만들어낸 나의 훌륭한 팀에도 특별한 감사를 전한다.

10월 7일 가자지구에서 시작된 위협이 다시는 재건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이번 합의에 따라 가자지구는 마침내 주민을 위한 새로운 팔레스타인 정부의 손에 맡겨질 것이다.

모두가 결코 이룰 수 없다고 했던 이 놀라운 성과를 함께 축하한다!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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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폴드 사태로 정리하는 이번 하락장

1. 수십만의 청산 계좌가 발생할 정도로, AI 섹터에 대놓고 쏠려 있던 글로벌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한계에 다다라 집단 청산된 사건

2. 특히 한국은 삼/하의 지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신용 등 금융 상품들이 맞물리며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환경

3. 이렇게 이미 풍차로 쌓여 있던 국면에서 가장 노출도가 높았던 대형 고래(레오폴드)의 청산이 피날레가 되어 마지막 디레버리징을 장식함

4. 고레버리지를 쓰면서 포지션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행위는 월가 포식자들에게 정밀 타격의 좌표를 찍어주는 것과 같음

5. 과거 루나 사태나 게임스탑 숏퀴즈 사례처럼, 포지션이 노출된 고레버리지 주체는 수급 공격의 최우선 먹잇감이 됨

6. 기술에 대한 확신과 거시적 뷰만 믿고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한 플레이어가 월가의 자본 및 프라임 브로커 시스템에 의해 해체된 사례

7. 연기금이나 대형 기관들의 물량 털어먹기, 악성 레버리지 물량의 강제 청산이 피날레를 찍으면서 수급적 억눌림이 해소됨

8. 주가 폭락의 주원인이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과도한 레버리지였기에, 재료 소멸 후 강력한 수급 정상화 반등이 연출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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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장중 거래대금 TOP 15

단일종목 ETF 상위권에서 대거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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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애플( $AAPL) 메모리 비용 관련

​"3월 분기에는 12월 분기보다 더 많은 메모리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6월 분기에는 3월 분기보다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보유 재고 효과 덕분에 상승분의 일부가 상쇄되었습니다. 오는 9월 분기에는 메모리 비용이 이보다 훨씬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전 특별배당 시나리오(DS)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46조 461억) #A0124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31 13:06:34 (현재가 : 893,000원, +3.24%)

매출액 : 92,929억(예상치 : 76,128억+/ 22%)
영업익 : 13,655억(예상치 : 10,011억/ +36%)
순이익 : 6,364억(예상치 : 6,408억/ -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92,929억/ 13,655억/ 6,364억/ +36%
2026.1Q 57,510억/ 6,389억/ 5,263억/ -31%
2025.4Q 84,212억/ 8,076억/ 9,940억/ -2%
2025.3Q 64,865억/ 8,564억/ 7,122억/ +20%
2025.2Q 63,110억/ 8,645억/ 2,864억/ +1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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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시장 생각>

오늘 반등이 과연 정상인가라는 의문을 품는 글이 몇몇 보였는데, 그 동안의 하락은 그럼 정상이라고 볼 수 있는지?

당장 월요일 하락할 수도 있지만 그 동안의 하락 생각하면 금일의 상승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범위라고 생각함.

그리고 코스닥은 코스피보다 더 많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반등은 더 미약하기에 아직 갈길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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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를 짓지 않는 애플이 AI 데이터센터 비용을 부담하고 있음 (중국언론)

•애플이 사상 최고 수준의 6월 분기 실적을 기록. 매출은 1,094억 달러, 매출총이익률은 사상 처음으로 50%를 돌파했지만,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는 6% 폭락했고 시가총액은 하룻밤 사이 3,000억 달러 이상 증발

•진짜 위기는 공급망 깊숙한 곳에 숨어 있음. 애플은 AI 데이터센터를 짓지 않지만, AI 데이터센터의 비용이 칩과 메모리라는 두 개의 경로를 통해 모든 iPhone과 Mac으로 전가되며, 조용히 애플의 수익성을 잠식하고 있음. Q4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도 47~48%로 급락

>不建数据中心的苹果,正在为AI数据中心买单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389#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