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심심
7월 29일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어제 장중 7%가 넘는 급락 속에서 저점 반등 가능성이 높은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을 전해드렸습니다. 밤사이 이란이 중동 미군 기지를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후티의 사우디 아브카이크 석유시설 타격까지 겹치며 유가는 다시 들썩이고 있습니다. 표면만 보면 공포를 이어갈 재료입니다. 그러나 밤사이 나온 뉴스들을 구조로 읽으면 오히려 어제 판단의 근거가 더 두터워졌습니다. 제가 파악하고 있는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이란의 미사일 발사는 새로운 리스크가 아닙니다. 중부사령부 발표 기준 혁명수비대가 발사한 탄도미사일은 전량 요격되었고, 미국은 13일 연속 공습 후 지난 24일부터 공격을 중단한 채 협상을 진행하던 중이었습니다. 싸우면서 협상하는 국지전의 지속은 저희 하반기 전망의 기본 전제였고, 유가의 간헐적 스파이크는 그 전제의 일부입니다. 시장이 이 전쟁에 매번 크게 반응해 온 진짜 이유는 확전 가능성이 아니라, 이 전쟁이 왜, 언제까지 계속되는지를 특정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둘째, 바로 그 특정할 수 없던 부분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4일 중국과 러시아를 직접 거명하며 이란에 무기를 제공하면 매우 나쁠 것이라고 공개 경고했고, 시진핑 주석이 베이징 회동에서 중국 기업을 포함해 이란에 무기를 주지도 팔지도 않겠다고 약속했다는 사실까지 공개했습니다. 저희가 하반기 전망에서 제재 문서로 추적해 드린 경로, 즉 미사일 연료 원료와 조달망, 정찰위성으로 이어지는 중국의 이란 지렛대가 이제 대통령의 입을 통해 국가 대 국가의 의제로 격상된 것입니다. 인과 귀속이 어렵도록 설계된 수단은 귀속이 공표되는 순간 효용이 급감합니다. 추가 지원에는 이제 명백한 책임과 명시된 대가가 따라붙기 때문입니다. 드러난 리스크는 관리되는 리스크입니다. 중국이 이란을 조정해 온 구도가 수면 위로 올라온 이상, 이 전쟁을 크게 두려워할 국면은 지났다고 판단합니다.
셋째, 반격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미국이 반격할 차례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첫 수가 밤사이 나왔습니다. 28일 FCC는 중국산 신형 휴머노이드·4족 로봇과 계통 연결형 인버터의 수입을 금지하는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명분이 주목할 만합니다. 미국 AI 구축을 교란·데이터 탈취·사이버 공격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핵심 산업을 리쇼어링하겠다는 것입니다. 어제 시장을 흔든 중국 노광장비 이슈에 대한 화답이 하루 만에 나온 셈이며, 행정부가 AI 인프라 투자를 접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쪽에 섰다는 선언이기도 합니다. 글로벌 휴머노이드 점유율 5분의 1의 유니트리를 정조준했고, 비중국 공급자에 대한 면제가 예고된 만큼 전력변환·전력기기 밸류체인에서 중국을 대체할 동맹국 공급망, 국내 변압기·개폐기·인버터 계열에는 오히려 기회 요인입니다. 중국발 지정학 리스크가 만들어 온 하방 에너지의 일부는 이 지점부터 소멸 수순에 들어가고, 시차를 두고 증시에 반영될 것입니다.
수급 관점에서도 국면이 바뀌었습니다. 쇠(衰)와 사(死)의 비중이 90%를 넘고 BM 낙폭이 모델 기준 2010년 이래 최대치에 육박한 자리에서, 숏포지션이 추가로 가져갈 기대수익은 얇아진 반면 감내해야 할 반대 방향의 꼬리, 즉 요격 성공과 협상 재개, 미국의 반격 조치, 그리고 견조한 실적은 두꺼워졌습니다. 지금은 숏포지션의 가성비가 떨어지는 구간이며, 단기 되돌림이 가능한 구간입니다.
이제 시장의 눈은 지정학에서 실적으로 이동합니다. 오늘 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내일 밤 아마존 실적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2026년 캐펙스는 이미 약정되어 집행 중입니다. 숫자는 견조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한 방향으로 기울어진 포지션 위에 견조한 숫자가 얹히면 숏 청산이 촉발됩니다. 지금 관리해야 할 것은 다운사이드가 아니라 업사이드 리스크입니다.
물론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유가의 변동성도 남아 있습니다. 종목 레벨의 대응은 여전히 새로운 돌파 확인 이후여야 합니다. 그러나 특정할 수 없던 리스크가 이름을 갖기 시작했고, 미국은 반격의 첫 수를 두었으며, 이제 가격을 정하는 것은 공포가 아니라 실적입니다. 어제의 판단을 유지합니다. 마지막 고통의 구간을 지나는 지금, 경계해야 할 것은 두려움이 아니라 놓침입니다.
참고로 12개월 선행 BPS가 4,500입니다. EPS는 1,100입니다. 현재 ROE는 20%를 상회합니다. 3~4년내 BPS가 2,000 수준만 붙는다면 현재 지수는 PBR 1.0배 미만 구간입니다. 금융위기가 아니라면 강력한 반등 구간에 들어섰다는 판단입니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어제 장중 7%가 넘는 급락 속에서 저점 반등 가능성이 높은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을 전해드렸습니다. 밤사이 이란이 중동 미군 기지를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후티의 사우디 아브카이크 석유시설 타격까지 겹치며 유가는 다시 들썩이고 있습니다. 표면만 보면 공포를 이어갈 재료입니다. 그러나 밤사이 나온 뉴스들을 구조로 읽으면 오히려 어제 판단의 근거가 더 두터워졌습니다. 제가 파악하고 있는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이란의 미사일 발사는 새로운 리스크가 아닙니다. 중부사령부 발표 기준 혁명수비대가 발사한 탄도미사일은 전량 요격되었고, 미국은 13일 연속 공습 후 지난 24일부터 공격을 중단한 채 협상을 진행하던 중이었습니다. 싸우면서 협상하는 국지전의 지속은 저희 하반기 전망의 기본 전제였고, 유가의 간헐적 스파이크는 그 전제의 일부입니다. 시장이 이 전쟁에 매번 크게 반응해 온 진짜 이유는 확전 가능성이 아니라, 이 전쟁이 왜, 언제까지 계속되는지를 특정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둘째, 바로 그 특정할 수 없던 부분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4일 중국과 러시아를 직접 거명하며 이란에 무기를 제공하면 매우 나쁠 것이라고 공개 경고했고, 시진핑 주석이 베이징 회동에서 중국 기업을 포함해 이란에 무기를 주지도 팔지도 않겠다고 약속했다는 사실까지 공개했습니다. 저희가 하반기 전망에서 제재 문서로 추적해 드린 경로, 즉 미사일 연료 원료와 조달망, 정찰위성으로 이어지는 중국의 이란 지렛대가 이제 대통령의 입을 통해 국가 대 국가의 의제로 격상된 것입니다. 인과 귀속이 어렵도록 설계된 수단은 귀속이 공표되는 순간 효용이 급감합니다. 추가 지원에는 이제 명백한 책임과 명시된 대가가 따라붙기 때문입니다. 드러난 리스크는 관리되는 리스크입니다. 중국이 이란을 조정해 온 구도가 수면 위로 올라온 이상, 이 전쟁을 크게 두려워할 국면은 지났다고 판단합니다.
셋째, 반격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미국이 반격할 차례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첫 수가 밤사이 나왔습니다. 28일 FCC는 중국산 신형 휴머노이드·4족 로봇과 계통 연결형 인버터의 수입을 금지하는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명분이 주목할 만합니다. 미국 AI 구축을 교란·데이터 탈취·사이버 공격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핵심 산업을 리쇼어링하겠다는 것입니다. 어제 시장을 흔든 중국 노광장비 이슈에 대한 화답이 하루 만에 나온 셈이며, 행정부가 AI 인프라 투자를 접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쪽에 섰다는 선언이기도 합니다. 글로벌 휴머노이드 점유율 5분의 1의 유니트리를 정조준했고, 비중국 공급자에 대한 면제가 예고된 만큼 전력변환·전력기기 밸류체인에서 중국을 대체할 동맹국 공급망, 국내 변압기·개폐기·인버터 계열에는 오히려 기회 요인입니다. 중국발 지정학 리스크가 만들어 온 하방 에너지의 일부는 이 지점부터 소멸 수순에 들어가고, 시차를 두고 증시에 반영될 것입니다.
수급 관점에서도 국면이 바뀌었습니다. 쇠(衰)와 사(死)의 비중이 90%를 넘고 BM 낙폭이 모델 기준 2010년 이래 최대치에 육박한 자리에서, 숏포지션이 추가로 가져갈 기대수익은 얇아진 반면 감내해야 할 반대 방향의 꼬리, 즉 요격 성공과 협상 재개, 미국의 반격 조치, 그리고 견조한 실적은 두꺼워졌습니다. 지금은 숏포지션의 가성비가 떨어지는 구간이며, 단기 되돌림이 가능한 구간입니다.
이제 시장의 눈은 지정학에서 실적으로 이동합니다. 오늘 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내일 밤 아마존 실적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2026년 캐펙스는 이미 약정되어 집행 중입니다. 숫자는 견조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한 방향으로 기울어진 포지션 위에 견조한 숫자가 얹히면 숏 청산이 촉발됩니다. 지금 관리해야 할 것은 다운사이드가 아니라 업사이드 리스크입니다.
물론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유가의 변동성도 남아 있습니다. 종목 레벨의 대응은 여전히 새로운 돌파 확인 이후여야 합니다. 그러나 특정할 수 없던 리스크가 이름을 갖기 시작했고, 미국은 반격의 첫 수를 두었으며, 이제 가격을 정하는 것은 공포가 아니라 실적입니다. 어제의 판단을 유지합니다. 마지막 고통의 구간을 지나는 지금, 경계해야 할 것은 두려움이 아니라 놓침입니다.
참고로 12개월 선행 BPS가 4,500입니다. EPS는 1,100입니다. 현재 ROE는 20%를 상회합니다. 3~4년내 BPS가 2,000 수준만 붙는다면 현재 지수는 PBR 1.0배 미만 구간입니다. 금융위기가 아니라면 강력한 반등 구간에 들어섰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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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메리츠 김선우 애널리스트님의 예측대로 60조원 정도가 나왔네요.
하이닉스는 HBM비중이 타사보다 높아 범용디램의 가격상승을 바로바로 따라가지 못하고 과거 가격에 묶여있는 물량이 상대적으로 많은점등이 영익 컨센하회의 원인이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이닉스는 HBM비중이 타사보다 높아 범용디램의 가격상승을 바로바로 따라가지 못하고 과거 가격에 묶여있는 물량이 상대적으로 많은점등이 영익 컨센하회의 원인이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숏스퀴즈 참고
1. SK하이닉스 : 186만원(23~24일에 숏이 많아 170만원 근처만 가도 걷어낼 수 있음)
2. 삼성전자 : 26만원(19일, 23일 숏이 많아 역시 25만원 근처만 가도 걷어낼 수 있음)
3. 삼성전기 : 133만원(14일, 15일 숏이 많네요. 120만원 근처만 가도 걷어낼 수 있음)
참고바랍니다.
1. SK하이닉스 : 186만원(23~24일에 숏이 많아 170만원 근처만 가도 걷어낼 수 있음)
2. 삼성전자 : 26만원(19일, 23일 숏이 많아 역시 25만원 근처만 가도 걷어낼 수 있음)
3. 삼성전기 : 133만원(14일, 15일 숏이 많네요. 120만원 근처만 가도 걷어낼 수 있음)
참고바랍니다.
Forwarded from Ryu일무이
Q1. 미국 빅테크사들 우려가 있는데 실제 고객들과 협의 내용 봤을 때 인프라 투자를 어떻게 전망하는지? 전망 하에 HBM이 DRAM과 NAND 전반에 미치는 수요?
A1. 우려 알고 있음. 축소 과정이라기 보다는 대규모 인프라 활용도를 높이고 수익화를 본격화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음. 검색, 광고, 클라우드 등 본업과 직결되므로 견조하게 유지될 가능성 높음. 고효율 모델 역시 감소로 이어지지 않음. 동일 인프라 내에서 더 많은 사용자가 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과 활용 범위가 넓어짐. 주요 CSP 관련 투자는 중장기적으로 지속, 메모리 수요 역시. 물리적 제약으로 개별 프로젝트 투자 시점에는 변동이 있지만 CSP간 AI 경쟁 등으로 내년 이후에도 견조하게 이어질 것. HBM은 물론 고성능 고용량 NAND와 DRAM도 전반적으로 확대될 것.
A1. 우려 알고 있음. 축소 과정이라기 보다는 대규모 인프라 활용도를 높이고 수익화를 본격화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음. 검색, 광고, 클라우드 등 본업과 직결되므로 견조하게 유지될 가능성 높음. 고효율 모델 역시 감소로 이어지지 않음. 동일 인프라 내에서 더 많은 사용자가 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과 활용 범위가 넓어짐. 주요 CSP 관련 투자는 중장기적으로 지속, 메모리 수요 역시. 물리적 제약으로 개별 프로젝트 투자 시점에는 변동이 있지만 CSP간 AI 경쟁 등으로 내년 이후에도 견조하게 이어질 것. HBM은 물론 고성능 고용량 NAND와 DRAM도 전반적으로 확대될 것.
Forwarded from Ryu일무이
Q2. 중장기적 CAPA 확대 계획 세웠는데 근거가 있는지? 장기계약이나 이런거 있는지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
A2.
거래 관계를 넘어 장기적이고 전략적. 메모리 수요가 지속될 것. CAPA의 확대는 시장 수요에 대한 가시성을 바탕. 실제 장비 투자와 램프업은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 CAPA 확대가 확인된 수요에 따라서 진행되는만큼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것은 제한적이라는 생각.
A2.
거래 관계를 넘어 장기적이고 전략적. 메모리 수요가 지속될 것. CAPA의 확대는 시장 수요에 대한 가시성을 바탕. 실제 장비 투자와 램프업은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 CAPA 확대가 확인된 수요에 따라서 진행되는만큼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것은 제한적이라는 생각.
Forwarded from Ryu일무이
Q3. LTA 계획에 관한 세부사항? 기간? 가격 구조?
A3.
고객과 제품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양하게. 통상 5년인데 달라질 수 있음. 가격 구조는 가격 변동성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 단기 시장 변동성 불확실성 줄이고 중장기에 초점.
수요 변동성이 사이클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할 때 구매 약정과 함께 예치금과 수요 가시성 확보하는 장치 포함.
수요 가시성 바탕으로 생산과 투자 계획 확립하는데 도움. 전체 판매에서 비중은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적정 수준에서 운영할 계획. 실적의 하방 안정성 높이고 우호적일 때 유연성 유지.
이미 HBM 중심으로 수익성 기반 확보. 엔비디아를 비롯한 장기 협력도 뒷받침.
A3.
고객과 제품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양하게. 통상 5년인데 달라질 수 있음. 가격 구조는 가격 변동성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 단기 시장 변동성 불확실성 줄이고 중장기에 초점.
수요 변동성이 사이클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할 때 구매 약정과 함께 예치금과 수요 가시성 확보하는 장치 포함.
수요 가시성 바탕으로 생산과 투자 계획 확립하는데 도움. 전체 판매에서 비중은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적정 수준에서 운영할 계획. 실적의 하방 안정성 높이고 우호적일 때 유연성 유지.
이미 HBM 중심으로 수익성 기반 확보. 엔비디아를 비롯한 장기 협력도 뒷받침.
Forwarded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SK하이닉스 ADR이 7월 10일날 미국증시에 상장 하였음. 한달 정도는 SEC 규제 때문에 주주환원과 관련된 내용을 얘기하기 어렵다고 함. 혹시나 주주환원 얘기가 없다고 하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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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시총이 글로벌 기업만큼 커졌으면 IR도 수준 좀 올리시길.
솔직히 미국이나 유럽 컨콜 내용보다가 우리나라 컨콜보면 노답임.
그렇다고 주담은 친절하긴 하냐?
기관이냐 개인이냐에 따라 내용도 다르게 말하는 경우도 많고.
저도 정말 오래 투자한 기업이있는데 소통하다가 이제 진절머리나서 전화 안하고 해외컨콜 보면서 추적함.
솔직히 미국이나 유럽 컨콜 내용보다가 우리나라 컨콜보면 노답임.
그렇다고 주담은 친절하긴 하냐?
기관이냐 개인이냐에 따라 내용도 다르게 말하는 경우도 많고.
저도 정말 오래 투자한 기업이있는데 소통하다가 이제 진절머리나서 전화 안하고 해외컨콜 보면서 추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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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SK하이닉스 콜 끝났습니다.
- 주주환원 방안 다각적 검토
- 중장기 투자로 공급과잉은 제한적
- LTA 가격 구조는 가격 변동성 대응
- LTA 계약 기간은 기본 5년
- 고부가제품 출하 시점 하반기 이월
- HBM4 수율은 성숙, HBM3E 수준
- HBM 가격 범용 D램 영향 제한적
- 이미 발표된 투자 이외 추가 계획 X
- 니어 GPU 스토리지용 낸드 개발 중
- ADR 발행 1779만주 한도 초과 불가능
- 주주환원 방안 다각적 검토
- 중장기 투자로 공급과잉은 제한적
- LTA 가격 구조는 가격 변동성 대응
- LTA 계약 기간은 기본 5년
- 고부가제품 출하 시점 하반기 이월
- HBM4 수율은 성숙, HBM3E 수준
- HBM 가격 범용 D램 영향 제한적
- 이미 발표된 투자 이외 추가 계획 X
- 니어 GPU 스토리지용 낸드 개발 중
- ADR 발행 1779만주 한도 초과 불가능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실전_퀀트_지수_반등_핵심_요건은_하나증권_260728.pdf
984.1 KB
[퀀트/주식시장]
제목: 실전 퀀트(Quant MP): 지수 반등 핵심 요건은?
작성자: 이경수 애널리스트 (하나증권)
[지수 반등 조건]
· 외국인 순매수 전환, 레버리지 ETF 순설정액 5조원 이하 감소, 공매도 금지, 증안펀드 가동 언급 등 4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 시 시스템 리스크에 따른 공포 프리미엄이 빠르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됨.
[투자 전략 방향]
· 급락 이후 구간에서는 펀더멘털보다 낙폭 복원 자체가 알파의 원천이 되므로, 공매도 상위, 1개월 낙폭 과대, 개인 순매수 상위, 거래대금 상위 종목군에 주목해야 함.
[유망 종목군]
· 반도체 투톱(삼성전자, SK하이닉스)을 비롯해 한화솔루션, 한미반도체, 한화오션, LS ELECTRIC, 리노공업 등이 낙폭 과대 및 수급 측면에서 핵심 종목으로 제시됨.
[지수 반등 요건]
· 7월 코스피가 1990년 이후 월간 하락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역사적 급락세를 보였으나, 외국인 수급 복귀와 레버리지 ETF의 델타 리밸런싱 매도 압력 완화가 지수 반등의 필수적인 선결 과제임.
[시장 안정화 모멘텀]
· 증안펀드의 실제 집행 여부와 관계없이 정부의 공식적인 언급만으로도 시장 심리 안정에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과거 사례상 이는 지수 하락을 종식시키는 확실한 예령으로 작용함.
[리스크 및 주의점]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순설정액이 여전히 정부 목표치와 괴리가 커 지수 하락 시 낙폭을 증폭시키는 구조가 유지되고 있으며, 이를 역이용한 공매도 세력의 개입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제목: 실전 퀀트(Quant MP): 지수 반등 핵심 요건은?
작성자: 이경수 애널리스트 (하나증권)
[지수 반등 조건]
· 외국인 순매수 전환, 레버리지 ETF 순설정액 5조원 이하 감소, 공매도 금지, 증안펀드 가동 언급 등 4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 시 시스템 리스크에 따른 공포 프리미엄이 빠르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됨.
[투자 전략 방향]
· 급락 이후 구간에서는 펀더멘털보다 낙폭 복원 자체가 알파의 원천이 되므로, 공매도 상위, 1개월 낙폭 과대, 개인 순매수 상위, 거래대금 상위 종목군에 주목해야 함.
[유망 종목군]
· 반도체 투톱(삼성전자, SK하이닉스)을 비롯해 한화솔루션, 한미반도체, 한화오션, LS ELECTRIC, 리노공업 등이 낙폭 과대 및 수급 측면에서 핵심 종목으로 제시됨.
[지수 반등 요건]
· 7월 코스피가 1990년 이후 월간 하락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역사적 급락세를 보였으나, 외국인 수급 복귀와 레버리지 ETF의 델타 리밸런싱 매도 압력 완화가 지수 반등의 필수적인 선결 과제임.
[시장 안정화 모멘텀]
· 증안펀드의 실제 집행 여부와 관계없이 정부의 공식적인 언급만으로도 시장 심리 안정에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과거 사례상 이는 지수 하락을 종식시키는 확실한 예령으로 작용함.
[리스크 및 주의점]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순설정액이 여전히 정부 목표치와 괴리가 커 지수 하락 시 낙폭을 증폭시키는 구조가 유지되고 있으며, 이를 역이용한 공매도 세력의 개입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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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점프
받)
2거래일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사례
코스피 : 최초
코스닥
1. 2008년 10월 23-24일
2. 2011년 8월 8-9일
3. 2026년 7월 28-29일 (오늘)
코스닥의 연속 발동 사례
2008년 10월 23-24일
글로벌 금융위기가 심화되면서 코스닥시장에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2011년 8월 8-9일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과 세계 경기둔화 우려로 코스닥에서 다시 이틀 연속 발동.
2026년 7월 28-29일
글로벌 신용 리스크 없이 터진 최초사례?
2거래일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사례
코스피 : 최초
코스닥
1. 2008년 10월 23-24일
2. 2011년 8월 8-9일
3. 2026년 7월 28-29일 (오늘)
코스닥의 연속 발동 사례
2008년 10월 23-24일
글로벌 금융위기가 심화되면서 코스닥시장에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2011년 8월 8-9일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과 세계 경기둔화 우려로 코스닥에서 다시 이틀 연속 발동.
2026년 7월 28-29일
글로벌 신용 리스크 없이 터진 최초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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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4361584033
시장이 시장으로서 기능을 하지 못해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수급 논리 앞에 백약이 무효인 상황이네요.
하이닉스의 실적과 컨콜 내용이 아쉽긴 하지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이런 글을 쓰는게 바닥 시그널이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일단 어떻게든 살아남는데 집중하시고 저 또한 살아남아 다음의 기회를 노리는 날이 오길 기다려보겠습니다..
수급 논리 앞에 백약이 무효인 상황이네요.
하이닉스의 실적과 컨콜 내용이 아쉽긴 하지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이런 글을 쓰는게 바닥 시그널이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일단 어떻게든 살아남는데 집중하시고 저 또한 살아남아 다음의 기회를 노리는 날이 오길 기다려보겠습니다..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