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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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게임의 국내 출시를 둘러싼 갈등_유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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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정의훈


게임
[P2E게임의 국내 출시를 둘러싼 갈등]
한양증권_팅크웨어_2022011120215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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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김용호

팅크웨어
[글로벌 매출 성장 가속화]
KB증권_삼화콘덴서_2022011207035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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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이창민

삼화콘덴서
[테슬라가 부른다]

목표가 상향 9만원

① 테슬라와 LG전자 등 주요 고객사향 매출 확대 및 ② 구동계 MLCC 고객사 다변화로 인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삼화콘덴서의 전장용 MLCC 매출비중은 2020년 기준 16% 수준이며, 향후 전기차 시장 고성장으로 관련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어 2025년에는 27%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유안타증권 스몰캡 박진형]

브이원텍 (251630): 2차전지 장비 수주와 산업용 로봇의 실적 모멘텀

- 브이원텍은 2차전지 산업의 투자확대(특히 주요고객사인 L사의 사업확장) 추세에서 지속적인 수주 확대 기대. 특히 L사는 ‘Z-스택킹’ 공법 도입을 결정(언론보도상)해 동사의 제품 경쟁력 및 소형 검사장비 납품 이력이 부각될 전망
- 자회인 시스콘의 지분 가치에도 관심 가질 시점. 동사는 지난 4월 사업다각화를 목적으로 AMR 기반의 산업용 로봇제조 및 자동화 설비회사인 시스콘(21.3Q 지분율 53.6%)을 인수
- 동사는 시스콘을 통해 중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전망. 시스콘은 국내외 대형고객사와의 공급계약 이력을 바탕으로, AMR 및 공장자동화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 브이원텍 2022년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08억원(YoY +41.1%)과 101억원(YoY +91.7%) 수준으로 전망

- 자료 링크: https://bit.ly/3tja6RO

유안타 스몰캡 개별 텔레그램 채널: t.iss.one/yuantasmallcap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_컴투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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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상방이 열려있는 국면

4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3% 하회한 158억원 전망

출시한지 7년이 지난 서머너즈워의 일평균 매출 10억원 유지는 고무적

게임사 멀티플에서 메타버스 멀티플로 확대되는 구간

지분가치와 보유 현금 등 감안시 저평가 구간
[리딩 곽병열] 금리와 성장주는 상극인가


I. 미국 금리상승기(2016~2018년) 사례분석
- 2016~2018년의 사례는 기술혁신에 의한 플랫폼 산업의 고도화, 미국 IT업종(FANG 등)의 강력한 실적 모멘텀 등을 통해 금리인상에 따른 유동성 위축을 상쇄시켰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 동 기간 미국 IT업종의 12개월 예상 주당순이익은 무려 59% 상향조정되는 실적장세가 동반되었던 점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판단함. 또한 2017년 이더리움 발 디앱(Dapp) 열풍에 따른 가상화폐 랠리, 테슬라를 비롯한 친환경산업의 고성장 역시 미국 성장주 프리미엄을 자극하는 요인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함
- 일반적으로 금리상승이 약이 되는 대표 종목군은 금융주인데, 2016~2018년의 사례에서 시장대비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현상은 발견되지 않았음. 금리상승기에는 예대마진(대출이자율-예금이자율)이 개선되는 등의 호재에도 불구하고 여타 성장주 대비 상대적인 투자매력도 크지 않았음을 방증하는 것으로 해석됨
- 이러한 가치주의 저평가 현상은 미국 소재-산업재 등의 경기민감주(cyclical)에도 당시 유사하게 나타남

II. 한국증시는 다르지만, “마이크론테크놀로지”에서 희망을 본다
- 2016~2018년의 미국 금리인상기 사례에서 한국증시는 미국과는 전혀 다른 양상을 나타냈음. 시장금리 상승기 동안 한국 성장주 및 한국 IT업종 프리미엄은 위축세가 뚜렷했음
- 당시 미국 플랫폼 기업들의 약진에도 글로벌 가치사슬 상 끝단에 위치한 국내 IT 산업으로의 낙수효과가 미약했음. 또한 중국의 사드보복에 따른 한한령 지속, 미-중 무역분쟁 격화로 인해 피해, 제약바이오의 기술수출 위축 등의 악영향도 국내 성장주 및 IT업종의 프리미엄 약화를 가져온 요인으로 해석됨
- 한편 당시 한국 성장주 프리미엄의 위축은 메모리반도체 3위 기업인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시장 프리미엄 위축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도 크다고 판단함. 시장금리 상승 직전의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시장 프리미엄은 1.5배를 상회했으나, 이후 큰 폭의 위축을 나타냈고,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동반했던 것으로 파악됨
- 다만 현재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시장 프리미엄은 0.45배로 2014년 이후 평균수준 0.56배를 하회 중으로 당시와는 시장금리 상승 직전 프리미엄 수준과는 상당한 괴리가 있는 상황임

III. 결론
▷ 2022년 미국IT 업종의 순이익증가율 6%, 특히 소프트웨어 13.7%로 이익모멘텀 양호
▷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시장프리미엄은 역사적 평균수준 하회, 개선가능성 타진 중
▷ IT 및 플랫폼 비즈니스는 인플레이션 국면에서도 실적둔화가 크지 않는 특징
▷ 현 인플레는 공급문제이고, 경기순환 상 성장률 둔화기라는 점에서 성장가치는 여전히 귀함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위메이드가 초반의 상승세에서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위믹스 가격이 업비트 상장 이후에도 급락하지 않고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지만,

시장이 강한 반등을 주는 국면에서도 위메이드 주가가 약한 것은 여기에서 드레이코 가격이 다시 올라줘야 하는데 회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위믹스 가격 상승으로 드레이코 상승을 먹은 투자자들이 위믹스 환전 이후 물량을 내놓는 것으로 보이는데,

공개 매수 가격인 0.123에 현재 500만개가 걸려있지만 만약 이 가격이 지지되지 못한다면 수급이 한 번 더 꼬일 리스크가 있습니다.

어제 회사에서 소통은 했지만, 위믹스 홀더들이나 위메이드 주주들이 원하는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