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5.75K subscribers
5.26K photos
53 videos
2.55K files
9.98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삼영 투자아이디어

📊 시총 1561억

연말이 다가올수록 25년 증익의 기울기가 큰 기업들을 찾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동사는 (1) 커패시터 필름 (2) BOPP필름 (3) 선박엔진부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성장동력은 커패시터 필름입니다

커패시터 필름은 전자제품 뿐만 아니라 전기차, ESS 등에도 들어가는 핵심소재입니다
23년 38억 달러에서 32년 67억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되는 시장입니다

회사의 주요 변화포인트는 4가지입니다

💡1. 커패시터 필름 업계의 쇼티지

커패시터 필름 시장은 도레이, 왕자제지, 삼영 3사가 과점하고 있습니다.
전자제품 위주로 쓰이던 커패시터 필름이 전기차, 하이브리드, ESS 시장의 개화와 함께 공급쇼티지가 발생했고 선두주자들이 신규 시장이자 고부가가치인 전기차향으로 전환하면서 업계의 쇼티지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커패시터 필름은 얇게 만들수록 높은 가격을 받는데 현재 주력인 6미크론(톤당 500~600만)에서 2.3~3.5미크론(1500~2500만)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글로벌리 2개사만 제조 가능한 커패시터 필름 제조장비 업체도 쇼티지가 나서 2~3년 뒤에나 장비를 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당분간 공급자 우위의 시장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2. 커패시터 필름 신라인 가동

기존 3개 라인에서 월 600톤(24년부터 650톤)을 풀가동 하며 생산 중이었는데 올해 12월부터 신라인 1개 가동을 시작할 전망입니다.
1개 신라인으로 350~450톤을 양산할 수 있게 되면서 주요 원가요소인 인건비 70% 절감, 전기 및 가스비 50% 절감이 기대됩니다. OPM이 기존 대비 2배도 가능케 할 핵심무기입니다

동사는 추가적인 라인 확보를 통해 26년에도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경영전략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3. 비핵심 사업 정리

우유팩 사업을 비롯해 적자사업 등을 정리하며 연간 60~70억대의 적자요인이 해소되었습니다
25년부터는 연 18억의 장비 감가상각비도 사라집니다
아무것도 안 해도 이익에 붙을 수 있는 금액이 23년 영업이익을 초과하는 규모입니다

💡4. 신사업

커패시터 필름의 용처가 다양해지면서 2차전지 배터리 전극보호용 필름, 동박대체 필름 등으로 적용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특히 10월부터 납품이 시작되는 전극보호용 필름은 비상장사를 통해 테슬라향으로 납품되는 품목으로 마진율이 70% 이상 달하는 고마진 사업입니다
신사업으로 얼마의 Q가 확보되는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결론

산업의 쇼티지와 고대하던 신라인의 가동으로 25년은 삼영의 큰 변화가 시작될 분기점이 될 것 같습니다.

신라인이 원활하게 가동되고 신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23년 60억 → 24년 120억 → 25년 240억으로 2년 연속 더블링이 기대되는 기업입니다

다만 신라인 가동이 계획 대비 지연될 수 있는 점과 올해까지는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없는 점에서 주가 조정시마다 모아가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https://blog.naver.com/koziro815/223631016437
Forwarded from 루팡
Viking Therapeutics, Eli Lilly의 비만 치료제 삼중조합에 타격을 주며 급등(주가 +21%)

2024년 10월 24일 목요일, Viking Therapeutics(VKTX)의 주가는 회사가 비만 치료에서 네 가지 조합을 설명한 후 급등했으며, 이는 Eli Lilly(LLY)의 실험 삼중 조합에 큰 타격을 준 사건으로 평가됩니다.

Viking은 내년에 아밀린과 칼시토닌이라는 호르몬의 활동을 모방하는 약물의 인체 시험을 시작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아밀린은 혈당 조절을 돕고, 칼시토닌은 혈중 칼슘 수치를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William Blair의 애널리스트 Andy Hsieh는 Viking이 아밀린/칼시토닌 약물을 실험용 주사제 VK2735와 결합하여 테스트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VK2735는 GLP-1과 GIP 호르몬을 모방하여 포만감을 높이고 위의 배출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한편, Lilly는 GLP-1과 GIP를 표적으로 하는 승인된 비만 치료제 Zepbound를 보유하고 있으며, 글루카곤이라는 세 번째 호르몬을 포함한 삼중 요법인 retatrutide(GGG)를 개발 중입니다.

"트리플 G, 비켜!"라고 Hsieh는 보고서에서 언급하며, "네 가지 조합은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Viking 주가는 21.3% 급등하여 73.22달러로 마감했고, 50일 이동 평균선을 상회했습니다. 반면, Lilly 주가는 1.3% 하락하여 891.6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Viking Therapeutics 주식: 비만 주간에 주목

Viking Therapeutics는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다음 달에 열리는 샌안토니오의 비만 주간(ObesityWeek) 회의에 앞서 향후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Viking은 체중 감소 알약에 대한 초기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비만 치료 주사제의 중간 단계 연구 결과를 상세히 발표할 계획입니다.

연말 전에는 Viking이 경구 약물의 13주 연구를 시작하고, FDA와 만나 피하 주사제에 대한 3상 연구 계획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투자자들은 Viking이 어떻게 Lilly와 Novo Nordisk(NVO)와 같은 경쟁사와 차별화할지에 주목하고 있으며, 네 가지 조합 접근법이 핵심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경구 및 피하(피부 아래) 공동 제형을 모두 추구하는 것이 '네 가지 조합' 요법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이는 최고의 체중 감량 효과를 제공할 잠재력이 있다"고 Hsieh는 보고서에서 설명했습니다.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viking-therapeutics-stock-quad-eli-lilly-triple/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첨단제조 생산세액공제 최종 가이던스 발표

이번 최종 가이던스 내용은 잠정 가이던스를 기본으로 하나, 아래와 같은 점이 달라졌다.

우선, 배터리 기업들의 모듈 세액공제(10$/kWh) 요건 충족이 다소 용이해져 세액공제 대상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배터리 소재 (전극 활물질) 및 핵심광물의 경우 금번 발표된 최종 가이던스에서는 혜택이 중복되지 않는 한 직·간접 재료비, 원자재 추출 비용 등이 생산비용에 포함 되면서 우리 배터리 소재 기업에도 혜택이 기대된다.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리가켐바이오] 결정적 약점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https://m.blog.naver.com/onejejuwave/223633157717
#삼천당제약

리가켐 블로그를 글을 보며 주력인 삼천당제약 뿐만 아니라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를 짚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투자는 불확실성의 영역에서 시작되고, 투자가 시작되는 것은 기대하고 있는 무언가가 미래에 이뤄지길 믿는 (또는 기대) 지점에서 시작된다.

전기차 시장이 커질 것이다. 반도체 시장이 커질 것이다. 피하주사 형태는 상당 수 SC 제형으로 교체될 것이다. 경구용 비만치료제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질 것이다 등등..

다만, 이것을 기업의 시점에서 접근하게 되면 어떠한 기업이든 투자에 있어 불확실성의 순간을 지나게 되고 이 구간이 어떤 경우에는 기회로 어떤 경우에는 위기로 작용하게 된다.

이 불확실성 순간에서 회사의 태도가 중요한데, 정말 비즈니스가 잘 진행되고 있고, 차질이 없다면 (차질이 있더라도 극복할 수 있는 형태의 위기라면) 이를 시장에 잘 알려 지속적인 신뢰를 유지하는 것이 결국 투자자의 수급을 불러일으키고 주가가 어느 정도 유지되는 작용이 아닐까 싶다.

삼천당의 경우 참 안타까운게 아일리아시밀러 퍼스트 관점, 리벨서스 제너릭 관련하여 아직까지 변한 것은 없다. 다만, 회사에서 얘기한 일정이 자꾸 밀리고, 나오지 않는 불확실성의 구간에서 안일한 회사의 태도가 주가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현재 시장에서 보는 삼천당의 투자 포인트는 크게 두 가지이다. 1) 아일리아시밀러, 2) 에스패스
-> 냉정하게 아일리아시밀러는 미국 계약이 안나오기는 했지만 23만원까지 주가를 한번 끌어올렸기에 아일리아만 본다면 5조 정도가 적정 가치가 아닐까 생각하기에 아마 아일리아 관점에서 투자한 분들은 상당 수 정리했다고 본다.

-> 결국 현재도 홀딩하고 있는 투자자는 에스패스를 긍정적으로 보는 투자자이고, 에스패스를 긍정적으로 보기에 투자하고 있지만, 회사의 안일한 태도를 보면 에스패스 뿐만 아니라 회사 자체에 대한 의구심을 갖는 것을 뭐라고 얘기하기는 힘든게 사실이고, 주가가 이를 증명한다고 본다.

다만, 그럼에도 이 회사를 투자하고 있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트너사가 오픈이 된다면? 리벨서스제너릭 임상이 시작되서 좋은 결과가 난다면? ‘에스패스를 활용한 다른 무언가가 있다면?’ 이라는 가정이 그만큼 엄중하고 해당 가정이 현실화될 경우의 파급력이 그만큼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많은 주주들이 특히 힘들어하는 상황이고 회사의 태도에 답답해하는 상황이지만 그만큼 회사가 가진 포텐셜이 크고, 기대할만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주가가 보여주듯 지금까지의 내 판단이 어쩌면 틀린 것일 수도 있지만, 애초에 내 투자가 이번주까지가 아니고 앞으로 계속 될것이기에 이는 추후에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든다. 현 시점에서 주가가 높게 오른 종목 이제라도 투자하는 것보단 삼천당을 지키는 것이 이젠 더 안전한 구간이라는 생각도 든다.

주식의 특성상 주가가 태도가 되기 마련이지만, 기대했던 모멘텀들이 아직 남아있기에 조금 더 기다려보려고 한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1월은 중요 일정들이 많습니다. 미리 체킹해두시고 시나리오 그려두시면 좋겠지요.

내용은 블로그로 올려둡니다. 빠진거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월 주요일정
1) 미국대선
2) 실적발표 시즌
3) 코리아 밸류업지수 ETF 상장
4) 북한 추가파병 및 참전여부
5) 이재명 1심 선고
6) 여러 바이오학회들 (월드ADC, 미국비만학회, SITC면역항암학회 등)
7) 엔비디아 실적발표
8) 기타 (중국 전인대, 양자과학기술법 시행, 토큰증권법 국회통과, 그린벨트 해제지역 발표, 지스타 등)
9) 금투세 폐지 결론여부

https://blog.naver.com/going_tothe_moon/223634617400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바이킹 주가 급등으로 본, 향후 영향 분석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바이킹 테라퓨틱스의 지난 주, 주가 +19% 급등 주요 요인 1) 경구 고용량(100mg)의 내약성 기대, 2) 4중 작용제 임상 진입, 3) 월간 제형 가능성 기대.

오는 11/3일 비만 학회에서 세부 데이터 확인 가능. 바이킹의 데이터 압박은 미국 대선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노보와 릴리 포함 여러 빅파마의 M&A 욕구를 자극할 것. 비만 트렌드 지속 예상.

경구 비만 치료제는 피하(SC)주하제형으로 투여 시작 후, 경구제로 유지요법이 가능해 경쟁사의 경구제 성공은 노보와 릴리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음. 특히나 올해 노보의 경구 데이터 성과가 좋지 못했음.

미국 대선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활발한 M&A 및 기술 거래 예상. 특히, 비만 분야에서 활발할 것.

국내에도 디앤디파마텍/Metsera가 경구 GLP-1 연내 1상 진입하여, 내년초 결과 발표 기대. 긍정적일 경우, 후발 파이프라인인 3중 작용제(GLP/GIP/GCG) 경구 기대감 또한 높아질 것.

바이킹의 인수에 최소 $15bn 이상과 생산 시설 투자 비용 소요되는데, 이 가격이 부담스러운 경우 비상장사인 Metsera의 인수 가능성 역시 매우 높다고 판단.

이 외에 올릭스는 RNAi로 비만/MASH 치료제로 접근하는 등 모달리티 차별화 전략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9월 기업설명회에서 이동기 대표는 다국적제약사와 기술이전 협상 막바지 단계에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iss.on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159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안녕하세요. 아레테입니다. 조선섹터가 전반적으로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2Q에 이어 3Q 역시 연속적인 섹터 호조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4Q는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조선사가 QoQ 증익을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 업황과 실적 측면에서 최근 실적발표를 한 업체 중심으로 주요한 내용 요약해서 공유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개인적으루.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조선
- 상황상 USTR이 대선 이후에 나올 것으로 생각되는데, 조선 섹터 실적 분위기 양호.
- 3Q24 양호+27년까지 증익 사이클+셀러마켓+미중분쟁의 연장선 등.

#한화엔진
- 3Q 실적이 약쇼크를 기록한 것은 조업일수 부족에 따른 회계적인 일회성 비용이 예상보다 높았기 때문
- 수주잔고는 ATH를 기록하고 있으며 D/F 비중은 90% 수준. 역마진 물량은 없는 것으로 보임.
- 25년 탱커 노후선 교체 발주가 많을 것으로 전망하는데, D/F 추진으로 발주되는 탱커 비중이 높아질수록 수혜.
- 한편, 탱커 노후선 교체 발주가 많을 것이라고 전망하는 점에서 탱커에 강점이 있는 기자재들도 같이 관심.

#HD현대마린솔루션
- 3Q24 매출액 4,613억, 영업이익 834억 기록하며 컨센 상회. 핵심사업(AM/친환경/디지털) OPM이 QoQ+2.5%p 상승. 1) 엔진 비중이 33%로 QoQ로 증가했고 2) 엔진 내 D/F 비중이 확대되면서 이익률이 상승함.
- 동사이 장점이 고객사들에게 인정받으면서 2~3차 연장계약이 이뤄지고 있음. 또한 해운쪽에서도 이러한 장점이 어필되면서 계약 체결 및 추진 수 급증하는 추세.
- D/F 적용 선박이 확장되면서 전문적인 서비스 용역 필요성이 증대되어 LTSA(Long Term Service Agreement) 수요가 높아지는 중. 현재 동사 선박 내 D/F 비중이 10% 언더인 점과 HD한국조선해양에서 보유한 D/F 비중이 약 60%라는 점을 고려할 때 향후 실적 상승 업사이드가 기대되는 요소.
- 연간 20~30% 성장이라는 가이던스를 유지. 이는 4Q 매출 계절성에 따른 실적 변동에 기인. 또한 11월 8일 6개월 락업 물량 해제에 따른 수급 부담이 단기적으로 있을 것으로 전망.
- 현재 약 4,000억 현금 중 일부를 경영권 이눗 프로젝트로 집행할 것. AM 사업 경쟁력 강화 및 핵심 기자재 인수 등 다각적으로 검토 중. 투자는 25년부터 점진적이로 이뤄질 예정.

#삼성중공업
- 3Q24 매출액 2.3조, 영업이익 1,199억 기록하며 컨센 부합. 일회성 임단협 비용이 320억 발생했으나 충당금 환입이 510억 발생하면서 일회성 이슈는 오히려 이익으로 작용. 일회성 비용을 제거할 시 컨센 하회.
- 현재 수주 논의 상선 및 FLNG 1기 가시화됨에 따라 연간 수주 목표 초과달성은 무리 없을 것으로 보이며 3Q24 누적 이익 역시 약 3,300억인 상황에서 24년 연간 가이던스 4,000억 초과 달성은 무리 없을 것으로 전망.
- 25년부터는 캐나다향 FLNG 2기 본격 매출 반영되는 상황. 25년부터 건조량 확대를 넘어서 고선가 및 해양플랜트 비중 확대를 전망.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현대로템(시가총액: 7조 178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0.28 08:31:38 (현재가 : 64,300원, 0.0%)

매출액 : 10,935억(예상치 : 10,947억/ 0%)
영업익 : 1,374억(예상치 : 1,133억/ +21%)
순이익 : 1,042억(예상치 : 1,148억/ -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10,935억/ 1,374억/ 1,042억/ +21%
2024.2Q 10,945억/ 1,128억/ 1,008억/ +36%
2024.1Q 7,478억/ 447억/ 556억/ -17%
2023.4Q 9,892억/ 698억/ 462억/ +98%
2023.3Q 9,270억/ 411억/ 400억/ -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88000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Forwarded from TNBfolio
현대로템
Forwarded from qlalf lee
241025 바이오다인

[ 장비 판매 일정 및 가이던스 ]
Q. 로슈 장비 판매 계획 공유 가능한지?
A. 로슈의 사업계획은 계약상 공유가 불가능함.

Q. 장비 출시 후 로슈 내에서 바이오다인의 침투 속도? 출시 이후에도 로슈가 홀로직과 같이 입찰하는지?
A. 즉각적이라고 보면됨. 로슈는 앞으로 홀로직 입찰에는 들어가지 않음. 로슈 단독으로 입찰에 들어감

Q. 최근 곽민정 애널 리포트에서 29년 영업이익 500억으로 추정했던데, 기존 공유된 가이던스에서 변경된건가?
A. 그렇진 않음. 기존과 동일하게 부인과 1000억 가량, 비부인과 4~500억 수준으로 대충 1500억 동일한데 추정은 애널리스트 영역이라 뭐라 코멘트할 수 없음

[ 비부인과 ]
Q. 비부인과쪽 시장에서 홀로직이나 BD는 정확도가 떨어져서 진입 못한다고 들었는데 맞는지?
A. 현재도 하고 있으나, 홀로직이나 BD의 메리트가 크지 않아 시장이 크게 확장되지 않았음. (정확도가 낮다는걸 얘기하는 듯)

Q. 비부인과 5년 후 피크 세일즈 매출 1000억의 근거는?
A. 로슈 장비와 LBC 호환성이 높음. 장비가 깔리게 되면 비부인과쪽 비즈니스도 로슈에서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10% 정도로 추정함. 이미 일본에서 로슈를 통해서 판매해오고 있는데 비부인과 비중이 약 30% 수준임. 보수적으로 10% 추정

Q. Capex는 모두 비부인과를 위한것?
A. 맞음. 부인과는 로열티 수취, 비부인과는 소모품을 납품함. 우리가 로슈한테 판매하면, 로슈가 소모품을 판매하는 것

[ 자가채취키트]
Q. 자가 채취 키트 관련해서 우리말고도 이미 퀴아젠이나 로슈 같은곳에서도 이미 하던데 우리의 기술력은?
A. 기존 자가채취키트는 HPV 바이러스만 검사할 수 있는 검사키트임. 자궁경부암 조기진단하려면 바이러스 뿐아니라 세포를 통해서 암세포인지를 진단하는게 필요함. 현재는 이 영역은 의사만이 할 수 있는 기술이고, 세포채취를 할 수 있는 브러시를 우리가 만든 것

Q. 세포 채취라는 기술이 다른 기존 플레이어들은 진입하기 어려운 영역인지?
A. 생식기 내에서 채취를 하는 것인데, 인체의 생식기는 정형화 되어있지 않음. 그래서 의사가 직접 눈으로 보면서 채취를 하는것. 우리는 그 다양성을 극복해서 의사가 채취하는것과 동일한 결과를 낼 수 있는 디자인 요소가 들어있다 보니 아무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게 아님. 그래서 동사는 이쪽 분야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음. 특히, WHO나 FDA에서 올해 HPV 자가채취키트에 대한 승인을 냈던것도 후진국에서 의사 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자가 채취에 대한 니즈가 큼. 코로나 이외에는 자가채취키트를 승인 안해줬는데 이례적으로 HPV 관련해서 승인이 되고 있는것

Q. 기존에는 자가 채취에 대한 승인이 왜 없었나?
A. 위양성이 발생할 수도 있고, 정확도를 보장할 수 없기 때문임. 거기에 의료계의 반발도 있음. 그런데 올해 HPV 관련해서만큼은 FDA, WHO 모두 승인을 냄. 이것만큼은 현재 단점들을 고려하더라도 이득이 크기 때문에 승인을 낸거라고 봄. 이제 자가 채취에 대한 길이 최초로 열리고 있는 것

Q. 로슈 3분기 실적에서도 자가 채취에 대해 언급하던데, 우리쪽과도 진행되고 있는게 있는지?
A. 아직 출시 전이기 때문에 컨택은 하지 않았음. 아직 누구랑 할지 정해지진 않았지만 당연히 로슈가 제일 관심을 가질거라고 생각함. 동사 입장에서도 세계에서 점유율이 공급자 계약에서 유리할 수 있음

Q. 자가채취 출시 진행 상황은?
A. 국내에서 특허는 이미 출원 중이고, 세계도 PCT로 진행 중이기 때문에 특허보호는 문제 없음. 식약처에서 11월 중 승인을 받고,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에는 아예 제품을 출시할 수있도록 준비 중

Q. 국내 출시해서 데이터 쌓은 후 해외 준비하는 건지?
A. 국내는 보수적이라서 자가 채취 키트 바로 적용 어려울거라고 보고 해외를 노리고 있는건 맞음. 국내에서 일단은 임상이나 논문 준비중으로 효과성 입증하는 단계. 출시한다고 바로 매출이 튀는 것은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효과성을 입증하는 기간을 가진 후 글로벌 진단 업체들 통해서 납품이 계획

[ 기타 ]
Q. 로열티 수취 후 계획 중인 주주환원이나 자가채취 말고 다른 신사업 있는지?
A. 아직 특별한 계획을 갖고 있진 않음. 주주환원도 고려중이긴 함

-하누하님 공유-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안녕하십니까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금일 글로벌 제약사 Sanofi로부터 ABL301(α-syn x IGF1R)의 제조기술이전(Manufacturing Technology Transfer) 완료에 따른
마일스톤 USD 5,000,000(약 70억원)를 수령하게 되어 관련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ABL301 임상 1상의 경우 현재 Sanofi와 공동으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Sanofi는 이번 제조기술이전을 통해 향후 임상 2상을 단독으로 진행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당사의 IGF1R 기반 BBB 셔틀 Grabody-B(뇌혈관장벽 투과 플랫폼)는 글로벌 최초로 퇴행성 뇌질환에 적용되었으며,
글로벌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람 대상 임상 역시 ABL301이 유일한 상황입니다.

ABL301의 임상 1상은 현재 순항 중이며, 제조기술이전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내년에는 임상 1상 종료 및 임상 데이터 발표 그리고 Sanofi의 임상 2상 진입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글로벌 선두로 진행되고 있는 IGF1R 기반 BBB 셔틀의 임상이 순항함에 따라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Grabody-B 플랫폼이 크게 주목받을 기회라고 여겨집니다.


ABL301은 비임상 단계에서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며
2022년 글로벌제약사 Sanofi에 USD 1.06B(약 1조 5,0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 되어
반환의무 없는 계약금 USD 75M(약 1,000억원) 및 단기 마일스톤 USD 45M(약 600억원)을 수령한 바 있으며,
이번 제조기술이전 이후에도 임상이 진척됨에 따라 지속적으로 마일스톤을 수령해 나갈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8900129
노보노디스크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츠하이머 위험 감소를 확인하는 결과 발표, 100만명 환자 대상 40-70%까지 감소
https://www.biospace.com/drug-development/novos-semaglutide-linked-to-reduced-alzheimers-risk-in-real-world-stu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