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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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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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퍼스트무버는 이미 세계최초 PFS 품목허가 신청으로 확인이 된건데 뭐 굳이 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유럽 품목허가 신청도 PFS는 최초입니다.
알테오젠도 처음에 글을 썼을때 억까가 심했죠. 시간이 지나면 증명이 될거라고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독점계약은 증명이 되었죠.
이미 저때 ADC LO가 나올 수 밖에 없다고 했는데, 이제 시장에서 ADC LO를 얘기하고있죠. 그냥 당연한거에요.
삼천당도 보면, 저기에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거라고 했죠?
상황과 팩트를 가지고 유추를 하면, 너무 당연한 것들입니다.
여러번 얘기를 했던거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삼천당제약이 맞습니다.
국내, 일본, 캐나다는 올해 출시, 미국은 올해말~내년초, 유럽은 내년 출시겠죠.
현재의 상황상 퍼스트 시밀러가 갈수록 확실해지면서,
계약 규모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에스패스의 가치까지 더해지면 뭐..
현재 바이오 주식 중에는 삼천당제약이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 무수수산화리튬 임가공 사업

● 무수수산화리튬


기존의 수산화리튬 일수화물은 47%의 수분이 있는데, 이 수분을 건조 공정을 통해 증발시켜 함수율을 0.02%이하로 만든 리튬을 무수수산화리튬이라고 함.

수분함량 감소를 통해 수산화리튬 중량을 53% 감소 시켜, 수산화리튬 일수화물 대비 20 – 25%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음.
또한 양극재 설비의 고장원인 중 하나인 수분이 제거된 상태로 양극재 제조공정에 투입되어 설비 운영비용을 줄일 수 있음.

무수수산화리튬을 사용하여 양극재를 만들게 되면, 수산화리튬 일수화물 대비 줄어든 부피만큼 양극재, 수산화리튬, 양극재 첨가제(바인더, 도전재 등)를 더 넣어 배터리의 에너지밀도 및 성능을 향상 시킬 수 있음.

○ 배터리의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
1) 니켈의 함량을 높임.
2) 배터리의 전압을 높임. P(W) = i(A) X E(V) (고전압을 위해 단결정 양극재 사용)
3) 실리콘 음극재를 사용
4) 무수수산화리튬을 사용


● 수산화리튬 임가공업의 특징

수산화리튬 임가공은 분쇄와 건조로 크게 나눌 수 있으며 핵심 설비는 제트밀과 건조기(주로 전기히터)임.

수산화리튬 입자를 제트밀을 통해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분쇄.
전기히터(건조기)를 통해 분쇄된 수산화리튬을 건조. 이때 수분함량을 0.02% 이하로 줄이게 되면 무수수산화리튬이 됨.

무수수산화리튬을 만들기 위해서는 분쇄와 건조의 발란스가 중요함. 특히 건조 시 수산화리튬이 수율이 중요.

수산화리튬 임가공업의 경쟁력은 건조 시 얼마나 빠르게 건조할 수 있느냐 임. (높은 온도와 열유지가 중요)
전기히터의 전력사용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높은 온도를 통해 빠르게 건조하는 것이 생산성을 높임과 동시에 전력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

임가공업의 경쟁력 = 얼마나 저렴하게(전기비를 아끼면서) 생산 수 있는가.


● 무수수산화리튬 임가공 사업업체

강원에너지와 비상장사인 JS테크가 가장 활발히 무수수산화리튬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금양, 대보마그네틱 등의 업체가 무수수산화리튬 임가공이 가능한 것으로 말하고 있음.
금양은 에스엠랩에 공급하기 위한 내재화 물량 대응
대보마그네틱은 LG화학에 납품 (무수수산화리튬, 수산화리튬 일수화물 중 어느 것이 메인 인지 알기 어려움.)

미래나노텍은 무수수산화리튬 파일럿 설비 가동 중이며 아직 양산을 하고 있지는 않음. 포스코퓨처엠에 수산화리튬 일수화물을 납품.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 FS리서치 인뎁스보고서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세경하이테크 (148150) : 올해의 명품조연

▶️모바일과 관련된 필름 및 테이프를 생산하는 기업
동사는 2006년 1월에 설립하여 모바일 필름 및 테이프 생산을 시작으로 2012년 옵티컬 필름, 2017년 데코필름, 2019년 글라스틱, 2020년 폴더블 특수 보호 필름(PL 필름)으로 사업분야를 확대하였다. 사업부는 Deco 필름, 광학필름, Protect & 사출필름 및 기타로 구성되어 있다. 데코필름 사업부는 주로 스마트폰 전, 후면에 적용되는 데코필름과 플라스틱 소재를 가공하여 글라스처럼 보이게 만든 글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학필름 사업부은 디스플레이의 시안성을 개선해주는 OCA 필름과 얼룩, 흠집을 방지하는 폴더블 특수 보호 필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년 3분기 기준 각 사업부 별 매출 비중은 데코필름 사업부 27%, 광학필름 사업부 43%, Protect & 사출필름 24%, 기타 5%로 구성되어 있다.

▶️ 성장하는 본업과 기대해볼 수 있는 신사업들
동사는 올해 본격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인 고객사인 Oppo사는 다른 중국 local 업체들처럼 중국 애국소비의 영향으로 핸드폰 출하를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다. 이에 따라 동사에게 주문한 물량 또한 2배 가까이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로 올해 북미 고객사의 신형 태블릿에 OLED가 탑재됨에 따라 동사의 태블릿용 OCA 필름도 채택될 예정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올해 신규 태블릿 출하량은 850만대 정도이고 태블릿의 크기는 휴대폰에 비해서 대면적 크기가 3배 이상 증가하는 만큼 매출은 비례해서 늘어나고 수익성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추가적으로, 올해 자회사인 세스맷에서 2차전지 배터리팩 회사들을 상대로 방열 소재 납품이 기대된다. 해당 소재는 기존에 없던 소재로 만약 납품이 이루어질 경우 추후 해외 진출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여지가 있다.

보고서링크 :
https://www.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3/3717424722_5aLeA0GC_e5fa9c06ec76031dcb3a3959940fa3d5ff9b992b.pdf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제가 현재 전고체에 본격적으로 투자하지 않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가격 및 규모의 경제입니다.
작년 후반기부터 전기차의 판매량이 급격히 떨어진 이유는 전기차(사실 상 배터리)의 '가격'이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최근 삼원계 리튬이온전지 셀 혹은 팩당 단가와 전고체 전지의 단가를 비교 보시면 이게 왜 규모의 경제로 상용화가 힘든지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올라온 한화투자증권에서의 가격추정치를 대충보면 2030년의 전고체 배터리 가격이 현재도 비싸다고 하는 배터리 가격의 2배가까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때의 삼원계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는 3배 이상 차이날 수도 있음. 반박 시 당신이 옳습니다.)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시장이 존재하더라도 니치마켓정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탑재되더라도 아주 고오오오오급 차량에만 탑재되는 니치마켓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근데 이렇게 이야기하고 초전도체처럼 날아가면 어쩔 수 없고... 포모 올까봐 나도 한 주만 사봄.

한 줄 요약. 전고체 배터리 펀더로 투자안합니다. 그냥 수급적 움직임이라 생각함.
Forwarded from 루팡
삼천당제약, SCD411 바이알 및 프리필드 시린지 동시 유럽 허가 신청

삼천당제약은 유럽 파트너사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바이알 및 프리필드 시린지 두 제품을 동시에 허가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허가 신청는 프리필드 시린지로 국내에 이어 유럽에서도 최초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이번 허가 신청은 통합절차(CP)로 진행했다. 향후 유럽의약품정(EMA)dl 심사해 허가를 취득하면 유럽 30여개국의 품목허가를 동시에 받는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에 이어 유럽에서도 최초로 프리필드 시린지 제품을 허가 신청한 것임을 파트너사도 확인했다”며 “황반변성 치료제에서 프리필드 시린지 제품은 꼭 갖춰야 할 필수적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프리필드 시린지는 특허 회피 및 멸균과 같은 생산공정 개발이 까다로워 제품 개발이 바이알보다 훨씬 어려우나, 삼천당제약은 프리필드 제품 개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경쟁사들보다 한발 앞서 개발을 완료해 허가 신청을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허가 심사 기간을 단축시키면서 동시승인을 통해 빠른 시장 진입을 하고자 통합절차로 진행한 것”이라며 “실제 허가 신청은 오래전에 이뤄졌으나 파트너사와 공개 여부를 합의하는 과정에 시간이 다소 소요돼 이제야 공개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마지막으로 작년 11월에 체결한 유럽 5개 국가 이외 나머지 유럽 계약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어 빠른 시일 내 좋은 소식을 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유럽 외 지역들의 허가 획득 과정은 파트너사의 요청에 의해 밝힐 수 없다”고 양해를 구했다.

삼천당제약은 작년 3월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최종 보고서를 바탕으로 국내 및 유럽에 허가 신청을 했으며, 미국 및 러시아, 중동 등의 파트너사들과 공급 계약 협상을 진행 중 이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all&cat2=&cat3=&nid=291690&num_start=0
Forwarded from 안회수 DB 이차전지/철강금속 (An Hoesoo)
[eBEST 에너지/인프라] 에너지/인프라 Weekly: 섹터별 주요 지표 업데이트, 이슈 및 뉴스 코멘트
⭐️https://t.iss.one/steelhoesoo

https://bit.ly/3TvYNCx

[철강금속/2차전지 소재]
SKON-현대차 최대 590Gwh 규모 장기공급 계약 협상 中에 따라 에코프로비엠 실적 upside 가능성: 에코프로비엠의 NCM양극재는 SKON을 거쳐 일부 현대차 아이오닉5, 제네시스 모델에 탑재되는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이로 인한 연간 물량 upside 가능성이 높아짐. 다른 양극재 종목들에 비해 높은 Valuation을 받고 있지만, 수급적 요인뿐만 아니라 물량 가이던스 상향 조정 가능성에 따른 변동성은 올해 지속될 것으로 판단

엘엔에프 원료 내재화 사업 update: 이번주 3거래일 동안 약 10% 상승. 상반기 원료 내재화 사업 계획 발표예정. 리튬톨링(탄산리튬 →수산화리튬 변환) 2만톤 capa, 26년 시작 계획. 천연흑연 음극재는 2.2만톤 3,000억원 규모 투자로 시작 → 10만톤까지 늘릴 계획. 미쓰비시케미칼과 협력, 아프리카산 천연흑연 활용 계획 및 파나소닉이 유력한 고객사로 거론됨. / 출하 및 수주 관련해서는 2024년 LGES 2170 향으로는 Ni 95% 수준 신제품 출하, Tesla 4680향으로 단결정 제품 출하 시작 예정, 이는 기존 계약연장 & 수주 건에 해당됨. 이 외 추가 수주는 LGES 애리조나 단독 원통형 공장향 정도가 유력, 유럽 셀-oem 고객사 역시 논의 중으로 이미 시장에 알려진 내용들임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주식전략;_삼성전자,_주인공은_마지막에_등장하는_법.pdf
주인공이 마지막인 느낌이라기보단..삼전을 마지막으로 사이클이 피날레를 맞이하는 것이 아닐지..
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레인메이커

결론: 알테오젠 아직 갈길이 멀었음. 제2의 알테오젠 찾던 돈들, 못찾고 돌아오면 이미 30만원..”

제2의 알테오젠을 찾아 (ft. 배아픔)

- 3월 내내, 운좋게 다양한 기관 투자자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음.
- 자연스레 알테오젠과 HLB 은 모두의 토픽감이기에.. 대화에 빠지지 않음.
- 한국계, 외국계 막론하고 알테오젠을 의미있게 담은 기관 투자자는 많이 없다고 결론을 내림.
- 수치로 확인해 봐도, 아직도 외국인 지분율을 10% 내외이고,
- 지난 3개월 누적으로 외국인은 83만주 순매수, 개인 53만주 순매수, 국내기관 19만주 순매도.
- 지난 6개월 누적으로 외국인은 154만주 순매수, 개인 82만주 순매도, 국내기관 42만주 순매수.
- 총발행주식수 53백만주, 유통주식수 37백만주, 하루거래주식수 (1년치 평균) 130만주였음.
- 외국인들이 누적으로 산 수치도 하루 거래량 수준이고, 기관들은 뭐 그냥 잘모르고 돈도 없음.
- 즉, 의미있게 가지고 있는 기관투자자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 이렇게 많이 오른 주식을 놓친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들은 알테오젠을 좋게 보기가 힘듬.
- 이분들이 알테오젠을 미워해서가 아님. 그냥 배가 아프고, 자존심이 상하는게 본능임.
- 기관투자자들의 이런 아픔을 아는지 모르는지, 리포트 제목도, 뉴스 헤드라인도 제2의 알테, 알테오젠을 놓치셨다면 등이 자주 출몰함.
- 내 주변에도 비자발적 알테오젠 안티들이 몇분 계셔서, 넌지시 물어보고 피드백을 좀 모아봄.
- 내 지인들은 믹스가 다양했어서, 기본적으로는 다 주식을 열심히하고, 일부는 바이오를 잘알고, 학위를 가진 친구도 포함됨.
- 내 질문: 알테오젠 요즘 엄청핫한데, 어떻게 봐? 이거 더 갈까? 리스크는 없으려나?

답변들의 내용들은 대충 이러했음. 흥미로웠던건, 모두가 나름대로의 의견과 분석을 가지고 있었음. 주주가 아니였음에도..

* 의문: 머크가 SC 전환 50%까지 한다는 보장이 있냐? 안하면 어쩌냐.
* 걱정: 머크 독점계약만 봤을때, 시총기준 5조+ 정도이고, 이미 ADC SC 기대감 다 반영된거 아닌가?
* 우려: 키트루다 SC 3상의 결과가 아직 안나왔는데, 너무 샴페인을 미리 터뜨린거 아닌가?
* 분석: 할로자임은 10배 초반 PER 받는데, 알테오젠이 받는 프리미엄 정당한가?
* 전략: 자회사 알토스바이오가 진행하는 아일리아는 경쟁사 바이오시밀러 대비 차별화가 가능한가?
* 오지랍: 옵디보 SC 개발은 맞는 전략인가? 왜 하필 오픈이노베이션인가?
* 넑두리: 너가 지분 판다고하는데, 그게 리스크고 오버행 아니겠냐.

- 이런 다양한 우려/걱정들(?) 대해서 일일이 답을 해주진 않았음.
- 아직도 저런 우려를 하시는 분들은 제2의 알테오젠을 찾도록 놔드리는게 맞음.
- 위에 대한 답변들은 검색왕님, 백마탄 환자님 그리고 제 블로그만 봐도 거의 다 해소가 되는 부분.. .즉 공짜다 이겁니다. 이웃분들은 열심히 읽고 공부만 하시면 됨.

여튼 개인적으로 이번 지인 설문을 통해서 얻게 된 교훈은

(1) 알테오젠, 특히 ALT B4 와 머크 독점계약의 의미를 이해 못한 투자자들이 대다수다.
(2) (1)번 투자자들보다 더 모르고 (알려고 노력도 안한) 투자자들은 더 많다.
(3) 배아픈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 그래서 놓친 주식에 대해 안좋게 써주는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열심히 읽고 기억한다. 할로자임 밸류에이션 11배라며.
(4) 모두들 제2의 알테오젠을 열심히 찾는 중이다.

결론: 알테오젠 아직 갈길이 멀었음. 제2의 알테오젠 찾던 돈들, 못찾고 돌아오면 이미 30만원..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83354323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혹시 다들 알고계심?
일본은 오리지널사가 pfs를 못팔고 있다는 거?
그래서 현재까지 아일리아는 바이알만 판매

일본은 자국판매 주의라
유통사는 산텐인데
pfs 허가를 못받음

우리는 센쥬인데....
나는 일본에서 첫판매되는 아일리아 pfs 제형이
삼천당이 되지 싶음
센쥬가 루센도 pfs 등록 시킨 애들임
파트너빨 한번 받아보자....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동국제약(시가총액: 7,114억)
📁 사업보고서 (2023.12)
2024.03.14 17:56:43 (현재가 : 16,000원, -0.87%)

잠정실적 : N

매출액 : 1,878억(예상치 : 1,858억+/ 1%)
영업익 : 204억(예상치 : 186억+/ 10%)
순이익 : 99억(예상치 : 155억/ -36%)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878억/ 204억/ 99억+/ 10%
2023.3Q 1,764억/ 142억/ 125억/ -12%
2023.2Q 1,859억/ 129억/ 103억/ -22%
2023.1Q 1,808억/ 193억/ 161억/ -7%
2022.4Q 1,664억/ 174억/ 108억/ -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40017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450
Forwarded from Goldman
주식투자를 본업으로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매매를 하지 않는 날은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거린 기분이었다. 투자가 직업인데 주식 매매를 안하면 대체 뭘 한단 말인가? 하지만 이런 생각이 머릿속에 자리 잡자마자 막대한 수업료를 지불하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경험이 쌓이자 돈을 벌 기회가 매일 오는것이 아님을 깨달았다. 놀고만 있을 수 없어서 혹은 너무 무료해서 매매 버튼을 눌렀다가는 수수료만 낭비하게 된다. 또 크고 작은 심리 부담으로 감정이 낭비되기 때문에 집중력이 분산되서 정말 중요한 기회를 발견하지 못할 수도있다.

유심히 주가 움직임을 관찰하다 보면 승산이 70%쯤 되는 기회가 거의 매일 보인다. 하지만 대부분 눈속임이다. 무료함을 이기지 못해 기회가 보일 때마다 매매 버튼을 누르면 수수료만 손해 보는게 아니라 투자 성공률도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

#주식투자의지혜
Forwarded from PP의투자
조선
미중 분쟁이 조선으로도 번지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조선주들이 급등.
이것도 바이오보안법과 마찬가지로 실제 수혜강도도 크고, 엄청 큰 이슈기때문에 눌릴때 계속 봐야한다고 생각.
오늘 바이오보안법이 다시 부각되면서 서린바이오와 바이넥스가 급등을 한것처럼,
조선이 계속 갈지, 쉬었다 갈지는 모르겠으나, 쉬더라도 다시 이슈가 부각되면서 갈거라 생각.
눌릴때 잘 보면 좋아보인다.

밸류업
어제 첫번째 매매컨셉으로 밸류업을 꼽았는데,
오늘도 탄탄하게 올라주는 모습.
정책들도 계속 나오고, 연금 자금 집행도 기대되고,
외국인 수급도 쎄게 들어오는 모습이여서,
이쪽 주식들을 계속 봐야한다고 생각.
현대차2우B, 하나금융지주, 삼성물산우, 메리츠금융지주

삼천당제약
오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신청 뉴스가 나오면서 오르다가 다 밀려서 끝났는데,
오히려 굉장히 좋게보는 중.
작년 11월에 유럽 5개국 계약이 나온 후에 셀온이 나왔었는데,
그 기억에 오늘 기사가 나오면서 오르니,
공시를 기다리던 물량들의 매도가 나오는 모습.
이번 기사로 유럽 EMA 사이트를 통해 짐작했던 삼천당의 품목허가 신청이,
삼천당이 맞고, 유럽에서도 PFS는 최초라는 걸 확인시켜줬고,
그동안 얘기했던 삼천당이 퍼스트라는 걸 한번 더 확실하게 해주는 모습.
나머지 유럽 계약도 막바지라고 코멘트를 되어있고,
기사 마지막에, 미국 및 러시아, 중동 등 파트너사들과 공급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코멘트가 되어있는데,
시장에서는 미국과 유럽만 생각하고 있는데, 추가 계약들이 더 나올거라는 걸 확인시켜준 것.
그러면 앞으로 나올 계약 공시만 4~5개가 예정되어있다. 규모는? 당연히 더 클 것.
품목허가에서 확실하게 확인시켜줬듯이,
지금 PFS를 전세계에서 삼천당밖에 못 하고,
퍼스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인게 확실해졌는데,
계약규모가 작아질수가 있나. 당연히 시장에서 예상하는 것보다 더 커질 수 밖에.
거기다 에스패스까지 있으니.
이제부터는 모멘텀이 하나씩 나오는걸 지켜보기만 하면 되겠다는 생각.

바이넥스/에스티팜
바이오보안법 수혜주들.
처음에 바이넥스와 에스티팜을 같이 수혜주로 꼽았었다가,
바이넥스만 너무 오르고, 에스티팜은 덜 올라서 에스티팜만 남겨놨었는데,
시장에서 바이오보안법의 대장을 바이넥스로 꼽은 모습.
계속 얘기했던거지만, 이건 정말 큰 뉴스여서, 눌릴때 계속 꼭 보면 좋겠다는 생각.

레인보우로보틱스/두산로보틱스/알에스오토메이션/티로보틱스
오늘 레인보우로보틱스 주총공고에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움직였는데,
이거랑 별개로 오픈AI와 협력한 피규어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개.
충격적인 모습인데, 생각보다 반응이 약했던 모습.
근데 이건 정말 놓치면 안 된다고 생각.
아마 삼성전자 휴머노이드까지 공개가 되면,
로봇은 확실한 주도주로 움직일거라 생각 중.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혼자 정리하는 내용이니 절대 따라사지마시고, 이렇게 시장과 종목들을 보는구나..하는 참고정도로 하시길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383643385
PP의투자
조선 미중 분쟁이 조선으로도 번지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조선주들이 급등. 이것도 바이오보안법과 마찬가지로 실제 수혜강도도 크고, 엄청 큰 이슈기때문에 눌릴때 계속 봐야한다고 생각. 오늘 바이오보안법이 다시 부각되면서 서린바이오와 바이넥스가 급등을 한것처럼, 조선이 계속 갈지, 쉬었다 갈지는 모르겠으나, 쉬더라도 다시 이슈가 부각되면서 갈거라 생각. 눌릴때 잘 보면 좋아보인다. 밸류업 어제 첫번째 매매컨셉으로 밸류업을 꼽았는데, 오늘도 탄탄하게 올라주는…
삼천당제약 #PP

오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신청 뉴스가 나오면서 오르다가 다 밀려서 끝났는데,

오히려 굉장히 좋게보는 중.

작년 11월에 유럽 5개국 계약이 나온 후에 셀온이 나왔었는데,

그 기억에 오늘 기사가 나오면서 오르니,

공시를 기다리던 물량들의 매도가 나오는 모습.

이번 기사로 유럽 EMA 사이트를 통해 짐작했던 삼천당의 품목허가 신청이,

삼천당이 맞고, 유럽에서도 PFS는 최초라는 걸 확인시켜줬고,

그동안 얘기했던 삼천당이 퍼스트라는 걸 한번 더 확실하게 해주는 모습.

나머지 유럽 계약도 막바지라고 코멘트를 되어있고,

기사 마지막에, 미국 및 러시아, 중동 등 파트너사들과 공급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코멘트가 되어있는데,

시장에서는 미국과 유럽만 생각하고 있는데, 추가 계약들이 더 나올거라는 걸 확인시켜준 것.

그러면 앞으로 나올 계약 공시만 4~5개가 예정되어있다. 규모는? 당연히 더 클 것.

품목허가에서 확실하게 확인시켜줬듯이,

지금 PFS를 전세계에서 삼천당밖에 못 하고,

퍼스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인게 확실해졌는데,

계약규모가 작아질수가 있나. 당연히 시장에서 예상하는 것보다 더 커질 수 밖에.

거기다 에스패스까지 있으니.

이제부터는 모멘텀이 하나씩 나오는걸 지켜보기만 하면 되겠다는 생각.
[출처] 3월 14일 시장정리|작성자 wkdr881225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엔켐 오늘 30만 주 추가상장, 16차 RCPS 전환 완료

RCPS 전환 공시 (30만주)
BW 전환 공시 (2,800주)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리제네론 컨콜 중 내용입니다.
PFS가 90%.
백날 바이알로 품목허가 받아봤자 의미 없습니다.
전세계에서, 그 쟁쟁한 기업들 사이에서, PFS로 품목허가를 신청한 곳은 삼천당이 유일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peterlynch7&logNo=223383823873&navType=by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2024년 2월 수출데이터(확정치) 입니다.

★관련종목 : 하나머티리얼즈
★지역 : 경기 성남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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