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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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당시 상황 비교

- 에코프로 150만원 가기전 82만원 고점 찍고 (4/11) 약 30프로 가까이 주가 하락이 있었는데,
(5/15, 499,000원 기록)
- 공교롭게 엔켐이 35만원 찍고 (2/21) 지난 주 금요일까지 약 30프로 가까이 주가 하락. (3/8)

- 작년엔 빳데리 아저씨, 지금은 김석일이라는 (+선대인) 인플루언서 존재

- 차이도 분명히 있는데, 에코프로는 좋은 실적을 찍고 있는 상황에서 계속 주가가 오르지 못하고 있었다가 폭발적으로 오른 것이라면
엔켐의 경우 현 실적은 좋지 않지만,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선반영하는 측면이 있다는 점.

- 에코프로는 약 한 달간에 걸쳐 주가가 하락했다면, 엔켐은 약 2주라는 짧은 기간에 발생한 하락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 당시에는 공매도가 있어 숏커버링으로 주가가 급등한 면도 있는데, 지금은 공매도가 금지되었다는 점 등등

- 엔켐의 행보가 어찌될찌 궁금함.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삼성SDI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위경재]

'히든 밸류'

자료링크 : https://bit.ly/3v5ohgC


non-Battery cell 가치만 14조원

삼성SDI 기업가치 도출 시 배터리 셀 외의 사업 가치를 고려해야 한다 : 1) 양극재, 2) 삼성디스플레이 등 자회사, 3) 전자재료.

1) 100% 연결 자회사인 STM은 양극재 매출 1조원을 넘어섰으며, 현재 양극재 CAPA는 약 3만톤 수준으로 추정된다. 진행 중인 증설 계획에 따르면, 장기적으로 약 7만톤 CAPA 확보가 예상된다. 이를 고려한 STM의 장기 가치는 약 2.8조원으로 도출된다(양극재 기업 평균 ASP 및 OPM, Target P/E 20배 적용). 한편, 에코프로BM과의 양극재 합작사인 에코프로EM 역시 지분율 40% 보유하고 있으므로, 장기 CAPA 12.6만톤을 통해 향유할 수 있는 가치는 약 2조원이다. 따라서, 삼성SDI가 향유할 수 있는 양극재 기업가치는 약 4.8조원이다.

2) 삼성디스플레이 등 관계 기업 자회사의 현재 장부가는 약 10조원이며 이를 보수적으로 50% 할인하면, 약 4.9조원을 삼성SDI가 향유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3) 전자재료 사업부의 경우 2025년 예상 순익에 IT 소재 기업 평균 P/E 적용할 때 약 4.3조원의 가치가 도출된다. 종합하면, non-Battery cell 가치가 약 14조원이다.


배터리 cell 부문 디스카운트 논리 점진적 해소 전망

즉, 현 시가총액 29조원과 상기 non-Battery cell 가치 14조원간의 차이인 15조원이 현재 삼성SDI가 부여 받고 있는 배터리 cell 가치다. 삼성SDI의 2026-2028년 예상 CAPA는 약 200GWh다. 200GWh CAPA 계획으로 약 15조원의 가치를 부여 받고 있는 셈인데, LG에너지솔루션이 약 500GWh의 계획으로 93조원의 가치 부여 받고 있는 것 감안하면, GWh당 경쟁사 대비 약 -60%의 할인율을 적용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은 나름 할인의 논리가 있었다. 배터리 투자가 보수적이었기 때문이다. 2021년-2023년까지 삼성SDI의 연평균 투자 금액은 LG에너지솔루션의 44% 수준이었으며, 2023년은 약 37%에 불과했다. 그동안은 보수적인 투자가 삼성SDI의 Valuation discount 논리로 연결됐으나, 2024년터는 할인율이 점진적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삼성SDI의 2024년, 2025년 예상 투자금액은 각각 6.7조원, 8.7조원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연간 투자 금액 대비 약 80% 수준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할인 논리의 해소를 고려하여, LG에너지솔루션과 유사한 규모의 GWh당 가치를 적용할 때 삼성SDI의 배터리 cell 가치는 약 37조원으로 도출된다. 이에 따라, 장기적으로 삼성SDI는 약 51.2조원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며, 현 주가 수준에서 상승 여력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목표주가 81만원 유지

1분기 실적은 매출 5.2조원(YoY -3%, QoQ -7%), 영업이익 2,079억원(YoY -45%, QoQ -33%)의 기존 전망치를 유지한다. 단기적으로 실적 부진 불가피하나, Valuation discount 논리 해소되며 장기적으로 시가 총액 50조원까지의 상승 여력 있다고 판단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1만원을 유지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단독] 엘앤에프, 음극재 첫 고객사 日 '파나소닉' …대구시⋅미쓰비시 지원 통했다 [소부장박대리]

음극재 사업 진출을 선언한 엘앤에프의 첫 고객사가 일본 '파나소닉(panasonic)'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객사 확보엔 미쓰비시의 음극재 생산 특허와 대구시의 행정 지원이 주효한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음극재 시장 진출을 선언한 후 올해 2조5500억원을 들여 대구국가산업단지 약 56만㎡(17만평) 토지 내 음극재 신공장을 내후년까지 설립한다. 이곳 음극재 공장 생산 규모는 연산 2만2000톤(t) 수준으로 음극재 생산을 위한 흑연 조달은 일본 미쓰비시케미컬이 맡는다.

업계에 따르면 엘앤에프의 고객사는 일본의 이차전지 기업 파나소닉이 유력시된다. 파나소닉은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주요 배터리 공급사 중 하나다. 최근 북미 시장의 테슬라 모델Y에 탑재된 배터리 사용량이 파나소닉의 전체 배터리 사용량 중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4031115141194840
📘20240312 하루마감
👉오늘 공부한 내용 TOP5
1. 6숭이님-에이피알
(https://blog.naver.com/mosma_1982/223377658548)
: 홈뷰티기기 대장주. 회사 가이던스에 따르면 24년 7~8000억원 매출에 OPM이 20%라고 한다. 현재 시가총액 2조원. 시장에서는 아직 폭발적인 성장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듯 하다. 사실 22~23년 성장이 너무 좋았기에 24년도 그만큼 해줄까에 대한 의문이 있다. 국내는 신제품 나오면서 꾸준하게 팔릴지는 몰라도 성장은 정체될거라고 본다. 피부과는 피부에 레이저를 지져주는 것 이상으로, 현재 피부상태 상담이나 케어/대접받는 느낌 때문에 찾는 것도 크기 때문에 완전히 침투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결국은 미국과 유럽 시장의 침투를 봐야할 것인데, 이건 결국 로컬이나 SNS에서 느껴야하지 않을까 싶다. 그 부분은 내 전문영역이 아니라서...일단 보류

2. 센텀호랑이님-크래프톤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373408079)
: 게임주 공부는 처음인데, 크래프톤은 기대할게 많은 기업이긴 하다. 그리고 게임섹터 자체가 시장컨센이 잘 안맞는 경우가 많이 보이던데, 지금 크래프톤도 기대감이 껴있어보이지는 않아서 투자하기 좋은 가격대는 맞는 것 같다. 다만, 글을 읽으면서 해외성장에 기반을 둔 게임주는 외부변수가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외소비재', '게임'은 내가 엣지를 가질 수 있는 부분이 잘 없는 것 같다.

3. 가슴뛰는삶님-조선 현위치
(https://blog.naver.com/vi2008/223378879403)
: 조선을 공부하려거든 해운을 보면 된다. 해운사들의 컨콜을 보면 방향성은 정해지지 않았나 싶다. 다만, 주가가 가려면 국내 조선사들이 돈을 풀어 인력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4. 농구천재님-전력기기
(https://blog.naver.com/tosoha1/223379271968)
: 유럽전선회사의 신재생향 수주잔고가 늘어나는게 눈에 보인다. 유럽+해상풍력 하면 떠오르는 기업이 있다. 극단적인 선별수주를 하고있다던데, 정말 잘되나 보다. 초고압변압기 -> 전선/중소형변압기 -> 신재생밸류체인. 이렇게 매출인식이 보이지 않을까 싶다.

5. 케이엔제이 분석글 작성 中
: 어쩌면 동사의 가장 큰 리스크는 비씨엔씨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씨엔씨의 CD9 양산이 올해연말 쯤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비씨엔씨에서 자신하는대로 진행된다면 케이엔제이에 상당히 위협적일 수 있다.


👉투자에 관한 생각
<싸게 사는것>
: 아무리 좋은 기업, 종목이라도 싸게 사는 것만큼 중요한게 없다. 싸게 사는것은 그 자체로 수익률을 높여주기도 하지만, 매수가격에 대한 확신과 마음 편안한 보유를 선사해준다. 나에게 싸게 사는 것은,(욕심 좀 내서) '내재가치보다 싼 가격'+'안전마진'+'미스터마켓이 기분이 안좋을때' 이다. 물론 이 가격이 꼭 온다는 보장은 없다. 그저 올 때까지 나만의 공부를 하여 풀을 넓히는 것이 주식게임이라고 생각한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국장은 정말 찌라시 전쟁 ㅋㅋㅋㅋㅋㅋㅋ
돌린넘도 헷갈리겠네;; ㅋㅋㅋㅋ

???: 그거 아닌데?
???: 아닌게 아닐껄?
???: 아닌게 아니고 아닌게 아니래
주식 몇 년씩 하다보면 어느 정도 공부도 하고, 정보력도 있고, 경제 돌아가는 것도 아는데 수익이 잘 안난다고 하는 경우...

이런 경우를 보면
장 초반에 수급 확 쏠릴때 뿐만 아니라
정말 하루 종일 매매를 하는 경우가 많음
(제 이야기 입니다, 진짜 오랜 시간 고민이었음)


장초반에 수익나고 씐나씐나 하다가 오후장에 눌림에 망

장초반에 내가 못 찍은게 날아가니 아씨... 하면서 뒤늦게
뒷북치다가 망

장초반에 남들은 다 먹고 나왔는데, 눌림목에서 어슬렁 하다가 차익 물량 나오면서 망


특히 하루 종일 주식 시장 볼 시간이 있으면 더 힘든게 이런 부분들임... 남은 먹었다는데, 나는 못 먹었다는 상실감과 박탈감이 뇌동을 불러 일으킴


저도 다 못 먹고, 하루에도 상승 종목 수십개씩 놓치고
남들도 다 못 먹어요

이거저거 다 먹었다고 하는 사람들 과연 수익금이 클까요? 수익률만 클까요? (시드에 따라 다르겠지만..)


먹고 팔았는데 날아가서 아쉬워서 다시 들어간다?
그렇게 해서 성공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물림이 많다면 이런 매매는 안 해야합니다


알면서 그 순간을 못 참고 아몰랑 매수를 하면
오전에 고생해서 벌은게 날아가는거에요


못 먹었음 다른 종목 하면 됩니다
매일 급등주가 나오는 시장에서
오늘 몇 개 덜 먹었다고 내 인생이 어떻게 되는건 아닙니다

순간의 유혹을 넘기면 벌은거 안 잃어요 화이띵!
Forwarded from [ IT는 SK ] (Mingyu Kwon)
[SK증권 반도체 소부장/전기전자 부품 이동주]
 
* 국내 테스트 소켓 3사 업데이트
ISC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만원으로 상향)
리노공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만원으로 상향)
티에프이 (Not Rated)


1. ISC (약속의 시간)

▶️ Comment
- 1Q24 실적, 시장 눈높이 상회 전망. 북미 대표 3사(I, N, A) 매출 비중 50% 이상 추정
- 2024년 비메모리 중심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메모리는 상저하고
- 외형 성장에 힘을 실어 줄 구조적 변화는 2H24부터 스타트
- 본격적인 실적 사이클 궤도 진입 목전. 후공정 주도주와의 키 맞추기가 필요한 시점

▶️ 보고서 URL : https://tinyurl.com/42mx6uzk


2. 리노공업 (전통 강호)

▶️ Comment
- 모바일 중심의 양산용 출하는 부진, 신규 어플리케이션향 R&D용 출하는 견조. 수익성 높은 R&D향 비중 증가에 따른 믹스 효과로 4Q23 OPM 52% 달성
- 신규 어플리케이션(GPU, CPU, 차량용 SoC, XR)의 신규 R&D 프로젝트는 신뢰성과 백그라운드가 중요해 동사가 핵심적 역할. 신규 건들의 판가와 수익성은 지속 상승하기에 동사의 수익성도 구조적으로 높아질 수 밖에 없음
- 모바일향 비중(60%)이 여전히 높다는 점에서 외형 성장보다는 추세적인 수익성 개선 관점에서의 접근 유효

▶️ 보고서 URL : https://tinyurl.com/2eydceek


3. 티에프이 (업황 부진에도 최대 매출 달성)

▶️ Comment
- 2023년 Peer 업체들의 실적은 감소한 반면, 동사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 시현
- 주요 고객사 내 비메모리 신규 R&D 과제 확보. 턴키 솔루션 공급까지 이어지면 고객사 내 의미 있는 실적 달성도 가능
- 향후 주요 고객사의 HBM, Adv. PKG 영역에서 선전을 가정하면 동사의 하이엔드 시장 진입도 가시화. 이후 글로벌 고객사 확대로까지 연결
- 소켓 시장 overweight, 모두가 승자. 테스트 소켓도 스페셜티 성격이 짙어지며 후발 업체에게도 충분한 기회 요인이 생길 수 있는 시장. 실적 온기 반영에 대한 시점과 속도의 차이일 뿐 함께 성장하는 방향성은 동일

▶️ 보고서 URL : https://tinyurl.com/nnbe4vsn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마이더스 투자자료 (마이더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5877

얼마전 엔켐 테네시주 법인 설립에 관한글에 어느분이 위의 기사인용하면서
인허가 났고 올해 완공 예정이라고 조금만 찾아보면 다 나온다고 친절히 지도편달해주심

해당기사는 엔켐이 테네시주와 MOU맺었을때 테네시주에서 낸 보도자료의 인용 기사임..ㅋ
그리고 기사내용도 회사의 계획인듯. ㅋ
https://www.tn.gov/ecd/news/2023/6/26/-governor-lee--commissioner-mcwhorter-announce-enchem-america-inc--to-locate-us-manufacturing-operations-in-brownsville.html
<더구루에서 인용한 테네시주 기사>

보조금 관련 기사도 보여주시면서 이것도 당연히 안믿으시냐고 하시고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58526
<보조금 관련기사>

https://www.etnews.com/20240205000258
얼마전 나온기사도 보여주시면서 잘 알려주심.
나도 해당 기사들 안본거 아닌데 ㅋ

테네시주 전해액 공장을 신축하고 있다. 이 공장은 연간 생산 능력이 17만5000톤 규모로 올해 말 완공될 계획이다.
기존 조지아 공장 생산능력도 3만5000톤 늘어, 미국에서만 올해 20만톤 정도의 대규모 증설이 이뤄질 예정이다. <기사 발췌>


해당기사 보여주시면서 계획을 확정처럼 생각하시는듯한데

보조금 같은경우는 MOU맺었으니 테네시주는 절차에 맞춰 진행한다는것이지 줬다가 아닌 21일 논의예정인것임

위에 보이는 사진이 FastTrack 보류 중인 계약 2.29.24 건 캡쳐한 이미지인데 해당 URL 에 들어가면 확인하실수 있을거임.
https://www.tn.gov/ecd/search-results.html#q=ENCHEM&tab=department

돈준사람은 안줬다는데 받은사람이 있다는건 있을수도 없는일..ㅋㅋㅋ
설마 테네시주도 못믿는건 아니겠죠?
#엔켐
Forwarded from 마이더스 투자자료 (마이더스)
그리고 내가 아는 프로세스는
1.투자 협약 및 보조금 신청
(보조금 기사는 신청한거 보고 쓴것일듯 ㅋ.ㅋ)
2.투자발표
3.법인설립
4.인허가
5.착공
이런 프로세스인데 상식적으로 법인설립을 이제야 했는데
올해 완공예정이라고 어떻게 확신할수 있는지 나로썬 이해가 안됨..ㅋㅋㅋ

뭐 개인적으로 허가 받은건가?
암튼 착공부터 완공까지 얼마나 걸릴지는 텔레그램에 자료 찾아보면 잘 나올듯 싶으니 그거 찾아보면 될거 같은데
중요한건 이렇게 되면 회사 매출목표도 다 깨지게 되는걸텐데?ㄷㄷㄷ

어떤 인플루언서분은 엔켐이 미국에 선제적 투자를 했다고 하시는거 같던데 조지아공장을 말한다면 그럴수 있지만 뉴스에서 보는바와 같이 어마무시한 투자는 아닐것임..ㅋㅋ
조지아 공장 정도의 투자는 여러업체들이 다하고 있으니 엔켐만 한건 아니고 투자규모에 대해 확인은 하시고 말씀하신건지 궁금하네 ㅋ.ㅋ
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요청 주신 케이아이엔엑스 밴드차트입니다 (요청 원문: https://cafe.naver.com/hvalueinvestment/930)

개인적으로 케이아이엔엑스 투자를 몇 차례 블로그에서 언급해왔기에 몇 가지 의견을 추가로 첨부합니다.


[1]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장기투자를 지향할수록)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싸게 사는 것'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물론 투자 기간을 짧게 잡을 때에도 밸류에이션이 낮을수록 유리하지만,
특히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밸류에이션이 다른 변수보다 수익률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2] 개인적으로 케이아이엔엑스는 가장 먼저 장기투자 계좌에서 매수를 고려했던 기업입니다.
장기투자 계좌는 이왕 10년정도, 짧아도 5년은 보유할 수 있는 기업을 골라 매수하는 계좌입니다.
물론 장기 보유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리스크가 발생해 장기투자에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위해 경쟁환경이나 기술 변화 등 등 기업 주변에 나타나는 변화는 매 분기마다 업데이트하며, 만약 리스크 요인이 생겼다고 판단시 즉시 매도하는 것이 원칙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변이 없다면 10년 내내 꾸준할 기업을 사모읍니다.



[3] 장기투자 목적으로 보유하므로 최대한 싸게 매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4] 그렇다면 언제 매수하는 것이 가장 싸게 사는 것인가?
안타깝게도 주가가 최저점인지, 가장 싼 가격에 도달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런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통상 시장 폭락기면 시장의 PBR이 0.9쯤 왔으므로 반등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볼 수 있지만, 직후 0.8, 0.7까지 내리 꽂는 경우도 생깁니다.
주식 뿐이겠습니까. 모든 재화가 그렇죠. 전기차 할인이 많이 생겨 차를 구입했더니 이후 시장이 어렵다며 가격이 더 떨어지는 모습도 나타났죠.

밴드차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주가가 밴드 최하단까지 내려와도 추가로 더 내려갈 수 있습니다. 최저점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5] 따라서 최저점 매수를 위해 사용하는 툴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평단을 최대한 낮추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최저점 매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평단을 최대한 낮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충분히 싸다고 생각되는 시기' 내내 분할매수로 접근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기하게도 주가가 싸다고 생각되는 구간에서 적립식 분할매수를 몇개월 이상 시행하면 평단가가 꽤나 낮아집니다.

내가 싸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내가 사자마자 주가는 더 떨어지는 경우가 많죠. 그럼 추가 하락시 추가 매수를 통해 단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어차피 오래 들고 갈 기업은 빠른 반등이 나타나기도 어렵습니다. 주가가 바닥을 기는 동안 떨어질 때마다, 또 잠깐 올랐다가 다시 떨어질 때마다 주워 모으면 단가가 낮게 유지됩니다.



[6] 그러면 언제가 '충분히 싼 시기'일까?
이는 투자자마다 의견이 다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PBR 밴드차트(경우에 따라 PER)를 가장 선호합니다.
특히 안정성장형 기업은 밴드차트가 매우 잘 먹힙니다.

이러한 이유로 2021년~2023년 무려 2년간 케이아이엔엑스 주가가 밴드 최하단을 오갈 때 분할매수로 진행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케이아이엔엑스 주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판단해도 밴드 중반 이상 구간에서는 매수를 진행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주가가 밴드 중반을 넘어가면 다른 기업을, 특히 밴드 최하단을 기고 있는 다른 기업을 대신 매수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밴드차트를 살펴보면 큰 도움이 되는 기업들이 분명 많습니다. 밴드차트 요청을 주시는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밴드차트를 어떻게 살펴보면 좋을지 투자자 분들마다 각기 다른 여러 기준들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겠죠.
잠시 개인적인 기준을 함께 풀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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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인기 강의인 <체크리스트를 이용한 기업분석 강의>를 공지드립니다 :)
https://blog.naver.com/hodolry/223380150308

■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강의 수강자 분들의 강의 관련 질문은 꼭 별도로 제게 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synapoffice.com/_986Wu

■ 본 텔레그램 채널에 게시되는 내용은 타 채널로 퍼가셔도 무방하나, 출처를 꼭 남겨주시기 바라며, 악의적인 비방과 비난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니켈도금강판 관련 내용 한장정리(이베스트투자증권 리포트)

- 원통형 배터리는 타 폼펙터와 달리 금속인 니켈도금강판 캔을 케이스로 사용하여 안전.

- 원통형 배터리는 테슬라의 4680이 최대이슈. 대구경 원통형 배터리는 셀 하나당 에너지 밀도 증가, 비용절감, 탭리스로 인한 충전시간 감소등 주행거리, 가격, 충전시간이라는 소비자 핵심고려요인 모두 만족.

- 원형 배터리는 안정성,표준화의 장점이 있으며 니켈도금강판 금속케이스는 외부충격에 강해 셀투팩등 적용이 비교적 수월, 원형배터리는 둥근모양으로 셀끼리의 접촉면이 적어 열전도가 느리고 열 방출은 용이. 팽창률도 적음.

- 4680 원형배터리는 사이버트럭과 BMW, 스텔란티스, GM, 볼보등의 채택으로 24~25년 부터 수요 급증 추정. 하이니켈 양극재와 실리콘 함량이 높아진 음극재 채용, 셀투팩이 도입될것.

- 한국, 중국, 일본 모두 재구경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음.

- 니켈도금강판은 BP(석도원판)을 니켈도금, 열처리 소둔하여 닐켈과 철의 합금층을 생성한 강판이며 다양한 철강산업 기술이 사용됨. 2차전지용은 장기간 부식되지 않는것이 중요하여 사용됨.

- BP는 최고급 냉연 강판으로 니켈도금강판 원가의 60~70%를 차지 생산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 수율또한 낮아 플레이어가 제한적.

- 국내에서는 포스코와 KG스틸만이 BP를 생산중이며 향후 동국산업이 내제화 가능성이 있음. 일본과 국내 철강사의 품질이 좋아 중국 진입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임. BP를 내재화 한다면 마진율이 높아질 수 있는 요인.

- 열처리 소둔은 적당한 온도로 가열 후 천천히 냉각하는 것이며 니켈도금강판은 균일한 열처리와 품질을 위해 연속소둔장비를 요구 사용하는 스팩, 가스의 믹스, 온도가 기업마다 달라 노하우가 필요함. 국내 기업들은 유럽에서 장비 구매, 중국은 자국생산 장비 사용.

- 니켈도금강판은 2030년 까지 CAGR34%성장 추정. 24년부터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시작되고 26년 공급부족 현실화가 될 것으로 추정.

- 23년 기준 글로벌 니켈도금강판 생산능력은 30만톤 내외. 일본Nippon Steel, Toyo Koohan, 한국 TCC스틸, 인도/유럽 Tata Steel이 약 20만톤 과점. 나머지는 중국이 약 10만톤.

- 일본의 니켈도금강판 품질이 가장 뛰어나나 대부분 내수용으로 소비. 증성계획 보수적.

- TCC스틸은 20만톤 생산능력 보유,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5,000억원 규모. 동국산업 24년 9월 8만톤 가동시작 수요 상황에 따라 최대 13만톤까지 증설계획,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3,200억 규모. 중국 Yongjin 7.5만톤 24년 시운전. 양산까지는 5~6개월 소요.

- 리스크 요인으로, 니켈도금강판 산업은 진입장벽에도 불구 중국 기업들 생산능력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경쟁강도 상승. 미 IRA에 배터리 케이스는 해당사항 없어 OEM의 밴더 다변화 가능. BP수급난 발생하여 원소재 가격 상승시 마진율훼손.

- 니켈도금 강판은 원통현 배터리 캔 기업으로 공급. 국내 상신이디피(삼성SDI), LT정밀(LG엔솔), 동원시스템즈(LG엔솔), 일광캔테크(LG엔솔)등, 중국은 Kedali(Tesla, CATL, LG엔솔, EVE Energy, Panasomic)가 대표기업.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81243540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할말이 많으나...
설명해 주기도 지쳤음
저번에 알테오젠과 제형 관련해서 연속으로 4개 정도 올린것 있으니 참고바람

제형에서 자유로운곳
천당이 알테
알테는 pfs 생산이 문제
공장설립 완료 목표가 27년 5월
그래서 판매 어쩌구 저쩌구가
27년 5월 이야기가 나오는 거임
(저번에 올린글 참조)
(근데 목표는 목표임 바이오에서 목표대로 되는 경우를 보지 못했음 인증도 받고 어쩌고 하면 최소 1~2년은 무조건 늦춰질거라 봄)

조금 업데이트 하자면 현재는 제형이 문제가 아니고 투여가 문제임
천당이가 1심에서 2건 승소후
리제네론이 투여주가 특허에 대해 에버그린 전략으로 특허 가지치기를 했음. 이 건은 모든 시밀러사 해당 사항임

만약에 모든 회사가 이 특허에 걸려서 32년 진입이 불가할 경우에도 삼천당은 일본,유럽,한국,캐나다 등등 PFS 퍼스트무버가 되기 때문에 이 가치만 봐도 엄청남

다만 현재 APOTEX가 투여주기특허 1심 승소한 2건, 지금 2심 진행 중이고 2건은 투여주기특허의 선행기술임. 투여주기특허는 시밀러회사들 모두 뚫릴 거라 보고 있음
결과는 4월에 나옴
미국 계약이 이것과 관련이 있지 않나 생각함 (뇌피셜임)

아무리 설명해도 계속 같은 걸로 이야기가 나오니... 나는 이글을 마지막으로 억까에는 대응하지 않을 생각임

더 아는 넘이 더 먹는거고
혹 억까로 빠지믄 최고민수 외치면 되고 이제 시점이 다가왔으니 더 설명해줄 이유도 없음


각자 투자 방법이 있으니
퍼스트무버인지 확인하고
드가는 것도 방법임


근데 그때...주가가 여기에 있을까?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유럽 품목허가 신청 내역임
4건의 아일리아 신청 내역이 있는데
신청한 회사는 알수가 없음

대략 외신기사를 찾아보면
첫번째거가 셀트리온
두번째거가 포마이콘으로 유추가 됨
세번째 네번째는 같은날 신청했는데
특이하게 두건이 동시에 신청이 되있음
이게 바이알과 pfs로 보임

알다시피 셀트와 포마이콘은 바이알만 특허가 있어....
품목허가 신청시 하나만 가능함
천당이는 pfs까지 두개가 신청가능한데
그게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듬

천당이는 품목허가 신청에 대해 파트너사 진행사항이라 공시 사항이 아니라 함
(신청이 아닌 품목허가의 경우는 공시)

일단 뇌피셜임....
같은날 두회사가 동시에 허가 신청 할수도 있기에....(그런 경우가 몇프로나 될까?)
하여간 좀더 체크해서 업뎃 하겠음

거의 다 와감
조바심내지 말고 기다려봄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퍼스트무버는 이미 세계최초 PFS 품목허가 신청으로 확인이 된건데 뭐 굳이 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유럽 품목허가 신청도 PFS는 최초입니다.
알테오젠도 처음에 글을 썼을때 억까가 심했죠. 시간이 지나면 증명이 될거라고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독점계약은 증명이 되었죠.
이미 저때 ADC LO가 나올 수 밖에 없다고 했는데, 이제 시장에서 ADC LO를 얘기하고있죠. 그냥 당연한거에요.
삼천당도 보면, 저기에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거라고 했죠?
상황과 팩트를 가지고 유추를 하면, 너무 당연한 것들입니다.
여러번 얘기를 했던거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삼천당제약이 맞습니다.
국내, 일본, 캐나다는 올해 출시, 미국은 올해말~내년초, 유럽은 내년 출시겠죠.
현재의 상황상 퍼스트 시밀러가 갈수록 확실해지면서,
계약 규모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에스패스의 가치까지 더해지면 뭐..
현재 바이오 주식 중에는 삼천당제약이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 무수수산화리튬 임가공 사업

● 무수수산화리튬


기존의 수산화리튬 일수화물은 47%의 수분이 있는데, 이 수분을 건조 공정을 통해 증발시켜 함수율을 0.02%이하로 만든 리튬을 무수수산화리튬이라고 함.

수분함량 감소를 통해 수산화리튬 중량을 53% 감소 시켜, 수산화리튬 일수화물 대비 20 – 25%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음.
또한 양극재 설비의 고장원인 중 하나인 수분이 제거된 상태로 양극재 제조공정에 투입되어 설비 운영비용을 줄일 수 있음.

무수수산화리튬을 사용하여 양극재를 만들게 되면, 수산화리튬 일수화물 대비 줄어든 부피만큼 양극재, 수산화리튬, 양극재 첨가제(바인더, 도전재 등)를 더 넣어 배터리의 에너지밀도 및 성능을 향상 시킬 수 있음.

○ 배터리의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
1) 니켈의 함량을 높임.
2) 배터리의 전압을 높임. P(W) = i(A) X E(V) (고전압을 위해 단결정 양극재 사용)
3) 실리콘 음극재를 사용
4) 무수수산화리튬을 사용


● 수산화리튬 임가공업의 특징

수산화리튬 임가공은 분쇄와 건조로 크게 나눌 수 있으며 핵심 설비는 제트밀과 건조기(주로 전기히터)임.

수산화리튬 입자를 제트밀을 통해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분쇄.
전기히터(건조기)를 통해 분쇄된 수산화리튬을 건조. 이때 수분함량을 0.02% 이하로 줄이게 되면 무수수산화리튬이 됨.

무수수산화리튬을 만들기 위해서는 분쇄와 건조의 발란스가 중요함. 특히 건조 시 수산화리튬이 수율이 중요.

수산화리튬 임가공업의 경쟁력은 건조 시 얼마나 빠르게 건조할 수 있느냐 임. (높은 온도와 열유지가 중요)
전기히터의 전력사용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높은 온도를 통해 빠르게 건조하는 것이 생산성을 높임과 동시에 전력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

임가공업의 경쟁력 = 얼마나 저렴하게(전기비를 아끼면서) 생산 수 있는가.


● 무수수산화리튬 임가공 사업업체

강원에너지와 비상장사인 JS테크가 가장 활발히 무수수산화리튬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금양, 대보마그네틱 등의 업체가 무수수산화리튬 임가공이 가능한 것으로 말하고 있음.
금양은 에스엠랩에 공급하기 위한 내재화 물량 대응
대보마그네틱은 LG화학에 납품 (무수수산화리튬, 수산화리튬 일수화물 중 어느 것이 메인 인지 알기 어려움.)

미래나노텍은 무수수산화리튬 파일럿 설비 가동 중이며 아직 양산을 하고 있지는 않음. 포스코퓨처엠에 수산화리튬 일수화물을 납품.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 FS리서치 인뎁스보고서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세경하이테크 (148150) : 올해의 명품조연

▶️모바일과 관련된 필름 및 테이프를 생산하는 기업
동사는 2006년 1월에 설립하여 모바일 필름 및 테이프 생산을 시작으로 2012년 옵티컬 필름, 2017년 데코필름, 2019년 글라스틱, 2020년 폴더블 특수 보호 필름(PL 필름)으로 사업분야를 확대하였다. 사업부는 Deco 필름, 광학필름, Protect & 사출필름 및 기타로 구성되어 있다. 데코필름 사업부는 주로 스마트폰 전, 후면에 적용되는 데코필름과 플라스틱 소재를 가공하여 글라스처럼 보이게 만든 글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학필름 사업부은 디스플레이의 시안성을 개선해주는 OCA 필름과 얼룩, 흠집을 방지하는 폴더블 특수 보호 필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년 3분기 기준 각 사업부 별 매출 비중은 데코필름 사업부 27%, 광학필름 사업부 43%, Protect & 사출필름 24%, 기타 5%로 구성되어 있다.

▶️ 성장하는 본업과 기대해볼 수 있는 신사업들
동사는 올해 본격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인 고객사인 Oppo사는 다른 중국 local 업체들처럼 중국 애국소비의 영향으로 핸드폰 출하를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다. 이에 따라 동사에게 주문한 물량 또한 2배 가까이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로 올해 북미 고객사의 신형 태블릿에 OLED가 탑재됨에 따라 동사의 태블릿용 OCA 필름도 채택될 예정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올해 신규 태블릿 출하량은 850만대 정도이고 태블릿의 크기는 휴대폰에 비해서 대면적 크기가 3배 이상 증가하는 만큼 매출은 비례해서 늘어나고 수익성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추가적으로, 올해 자회사인 세스맷에서 2차전지 배터리팩 회사들을 상대로 방열 소재 납품이 기대된다. 해당 소재는 기존에 없던 소재로 만약 납품이 이루어질 경우 추후 해외 진출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여지가 있다.

보고서링크 :
https://www.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3/3717424722_5aLeA0GC_e5fa9c06ec76031dcb3a3959940fa3d5ff9b992b.pdf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제가 현재 전고체에 본격적으로 투자하지 않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가격 및 규모의 경제입니다.
작년 후반기부터 전기차의 판매량이 급격히 떨어진 이유는 전기차(사실 상 배터리)의 '가격'이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최근 삼원계 리튬이온전지 셀 혹은 팩당 단가와 전고체 전지의 단가를 비교 보시면 이게 왜 규모의 경제로 상용화가 힘든지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올라온 한화투자증권에서의 가격추정치를 대충보면 2030년의 전고체 배터리 가격이 현재도 비싸다고 하는 배터리 가격의 2배가까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때의 삼원계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는 3배 이상 차이날 수도 있음. 반박 시 당신이 옳습니다.)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시장이 존재하더라도 니치마켓정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탑재되더라도 아주 고오오오오급 차량에만 탑재되는 니치마켓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근데 이렇게 이야기하고 초전도체처럼 날아가면 어쩔 수 없고... 포모 올까봐 나도 한 주만 사봄.

한 줄 요약. 전고체 배터리 펀더로 투자안합니다. 그냥 수급적 움직임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