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이번 인터배터리 전시회를 통해서 배터리산업에 대한 좀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주식담당자 외에 현업자들을 직접 만남으로써 보다 생생한 산업현장에 대한 얘기들을 들을 수 있었는데, 특히 비상장 업체들의 경우 컴플라이언스 이슈에 있어 보다 자유로워 민감한 내용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정 기업의 현재 상황 등)
전시회에 참여했던 여러 현업자들을 통해 들은 내용을 종합하면, 생각보다 신기술 적용 및 확대가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상장사로부터 듣는 정보는 좀 더 낙관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전기차용 대용량 전고체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현업자들이 회의적(양산성과 경제성)이었으며, 실리콘 음극재 채택 등과 같은 신기술의 적용도 예상보다 많이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인터배터리에서 들을 수 있었던 내용들을 기회가 될 때마다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 단결정 양극재
● 단결정 양극재가 필요한 이유
1) 파우치형 폼팩터
파우치형 배터리는 폼팩터의 특성상 가스를 배출할 수 있는데 CID/Vent가 없어 가스발생에 취약한 구조를 지니고 있음.
(CID : 배터리 내부 가스 발생으로 압력이 커지면 자동으로 전류를 차단, Vent : 배터리 내부가스를 외부로 내보내는 장치)
크랙이 발생한 양극재 계면에 전해액이 닿으면 전해액이 가스화 되면서 배터리 성능저하의 주요한 원인이 됨.
특히 전압과 출력(전압=출력)이 높은 하이니켈 배터리에서 양극재의 크랙 발생현상이 더 심함.
가스를 배출할 수 없는 구조를 지니고 있는 파우치형은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함으로써 양극재 크랙으로 인한 가스문제에 대처하고 있음.
LG에너지솔루션 파우치형 하이니켈 배터리에는 단결정 양극재가 사용되며, 포스코퓨처엠이 단결정 양극재를 납품하고 있음.
참고로 SK온 파우치형 배터리에서는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지 않고, 복합도핑을 통해 배터리의 가스발생에 대해서 대처하고 있으나 SK온도 파우치형 배터리에는 단결정 양극재를 적용할 예정.
2) 고전압 미드니켈 / 4680 배터리
전압을 높임으로써 배터리의 에너지밀도를 높일 수 있는데, 고전압 미드니켈은 전압 높여(4.4V) 배터리의 에너지밀도와 출력을 향상시킨 배터리임.
높은 전압으로 인한 양극재 크랙 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전압 미드니켈은 단결정 양극재가 필수적임.
다결정 양극재에 고전압이 적용될 경우 충방전 시(특히 급속충전) 다결정에 크랙이 발생함.
고전압 미드니켈 배터리를 통해 배터리 가격을 낮출 수 있는 이유.
1) 니켈 비율을 낮추고 망간 비율을 높임으로써 소재가격을 낮출 수 있음.
2) 수산화리튬 대신 탄산리튬을 사용함으로써 소재가격을 낮출 수 있음.
4680배터리도 에너지밀도를 높이고 고출력을 요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4680배터리에서도 단결정 양극재가 적용될 것으로 전망 됨.
참고로 현재 테슬라의 2세대 4680배터리(하이니켈 사용, 실리콘 음극재 X)는 기존 2170 및 1865 대비 에너지밀도가 높지 않으며,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음.
주식담당자 외에 현업자들을 직접 만남으로써 보다 생생한 산업현장에 대한 얘기들을 들을 수 있었는데, 특히 비상장 업체들의 경우 컴플라이언스 이슈에 있어 보다 자유로워 민감한 내용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정 기업의 현재 상황 등)
전시회에 참여했던 여러 현업자들을 통해 들은 내용을 종합하면, 생각보다 신기술 적용 및 확대가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상장사로부터 듣는 정보는 좀 더 낙관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전기차용 대용량 전고체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현업자들이 회의적(양산성과 경제성)이었으며, 실리콘 음극재 채택 등과 같은 신기술의 적용도 예상보다 많이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인터배터리에서 들을 수 있었던 내용들을 기회가 될 때마다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 단결정 양극재
● 단결정 양극재가 필요한 이유
1) 파우치형 폼팩터
파우치형 배터리는 폼팩터의 특성상 가스를 배출할 수 있는데 CID/Vent가 없어 가스발생에 취약한 구조를 지니고 있음.
(CID : 배터리 내부 가스 발생으로 압력이 커지면 자동으로 전류를 차단, Vent : 배터리 내부가스를 외부로 내보내는 장치)
크랙이 발생한 양극재 계면에 전해액이 닿으면 전해액이 가스화 되면서 배터리 성능저하의 주요한 원인이 됨.
특히 전압과 출력(전압=출력)이 높은 하이니켈 배터리에서 양극재의 크랙 발생현상이 더 심함.
가스를 배출할 수 없는 구조를 지니고 있는 파우치형은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함으로써 양극재 크랙으로 인한 가스문제에 대처하고 있음.
LG에너지솔루션 파우치형 하이니켈 배터리에는 단결정 양극재가 사용되며, 포스코퓨처엠이 단결정 양극재를 납품하고 있음.
참고로 SK온 파우치형 배터리에서는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지 않고, 복합도핑을 통해 배터리의 가스발생에 대해서 대처하고 있으나 SK온도 파우치형 배터리에는 단결정 양극재를 적용할 예정.
2) 고전압 미드니켈 / 4680 배터리
전압을 높임으로써 배터리의 에너지밀도를 높일 수 있는데, 고전압 미드니켈은 전압 높여(4.4V) 배터리의 에너지밀도와 출력을 향상시킨 배터리임.
높은 전압으로 인한 양극재 크랙 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전압 미드니켈은 단결정 양극재가 필수적임.
다결정 양극재에 고전압이 적용될 경우 충방전 시(특히 급속충전) 다결정에 크랙이 발생함.
고전압 미드니켈 배터리를 통해 배터리 가격을 낮출 수 있는 이유.
1) 니켈 비율을 낮추고 망간 비율을 높임으로써 소재가격을 낮출 수 있음.
2) 수산화리튬 대신 탄산리튬을 사용함으로써 소재가격을 낮출 수 있음.
4680배터리도 에너지밀도를 높이고 고출력을 요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4680배터리에서도 단결정 양극재가 적용될 것으로 전망 됨.
참고로 현재 테슬라의 2세대 4680배터리(하이니켈 사용, 실리콘 음극재 X)는 기존 2170 및 1865 대비 에너지밀도가 높지 않으며,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음.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드디어 영상이 업로드되었습니다.
자료를 엄청 많이 준비했는데 러닝타임이 너무 길어질까봐 5~60%정도만 넣었습니다
새벽2시가 넘어 녹음하느라 목이 잘 안나오고 정신이 가물가물하여 중간중간에 버벅거리고 발음이 꼬이는 부분이있으니 너그러이 봐주세요.
그리고 이 영상은 널리 퍼뜨려주세요.
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영상이라 확신합니다.
단편적인 종목만 알게되는것이 아니라 반도체 Test부품 종목들과 업황을 같이 체크해볼수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구독과 좋아요도 꾹! 눌러주십시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A7q41qqgsm0?si=wHbOBZzneRBlQvmM
자료를 엄청 많이 준비했는데 러닝타임이 너무 길어질까봐 5~60%정도만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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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영상은 널리 퍼뜨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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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7q41qqgsm0?si=wHbOBZzneRBlQv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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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Test 부품 종목 총정리! #반도체테스트 #티에스이 #티에프이 #ISC #리노공업 #메가터치 #폼팩터 #formfactor #프로브카드 #probecard
반도체 업황 개선과 함께 Ai&On device 수혜를 동시에 얻을수있는 테스트 부품(Probe card,Socket, Board, Pin)에 대해 총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새벽에 녹음하느라 약간 두서없고 발음이 꼬였지만 산업에 대해 공부하기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 생각이듭니다.
이번 기회에 잘 공부하셔서 산업을 이해하시고 종목을 접근하셔서 좋은 수익 내시기 바랍니다.
새벽에 녹음하느라 약간 두서없고 발음이 꼬였지만 산업에 대해 공부하기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 생각이듭니다.
이번 기회에 잘 공부하셔서 산업을 이해하시고 종목을 접근하셔서 좋은 수익 내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AI 시대 ‘쓸모없는’ 사람이 되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3944
"AI 시대에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오드리 탕이 말하는 80:20의 룰은 새겨 들을 만하다. 80%의 시간은 현재 일에 집중하여 전문성을 기르되 20%의 시간은 다음 단계에 필요한 역량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현재 하고 있던 일의 상당 부분이 AI로 대치되거나 쇠락한다면 준비해 두었던 나머지 20%를 활용해 빠르게 변신하라는 것이다.
그 다음 일을 맡았을 때에도 역시 또 다음의 20%를 준비해 둬야 함은 기본이다. 또 한가지, 자주 만났던 사람들만 만나지 말고 외부 커뮤니티를 통해 기존 사고 이외의 다른 사고를 가진 사람들과 어울리며 자신을 확장하라고 한다.
사회학자 마크 그라노베터 또한 이직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기회는 잘 알고 자주 아는 사람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부터 오는 확률이 더 높다는 주장을 했다. 이를 ‘약한 연대(weak tie)의 힘’이라고 한다. 요컨대 ‘쓸모없는 사람이 되는 것’, 아니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새로운 쓸모를 만들어 내는 레고블록 같은 사람이 되는 것’, 이것이 전통 세대와 다른 AI 세대의 커리어 전략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3944
"AI 시대에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오드리 탕이 말하는 80:20의 룰은 새겨 들을 만하다. 80%의 시간은 현재 일에 집중하여 전문성을 기르되 20%의 시간은 다음 단계에 필요한 역량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현재 하고 있던 일의 상당 부분이 AI로 대치되거나 쇠락한다면 준비해 두었던 나머지 20%를 활용해 빠르게 변신하라는 것이다.
그 다음 일을 맡았을 때에도 역시 또 다음의 20%를 준비해 둬야 함은 기본이다. 또 한가지, 자주 만났던 사람들만 만나지 말고 외부 커뮤니티를 통해 기존 사고 이외의 다른 사고를 가진 사람들과 어울리며 자신을 확장하라고 한다.
사회학자 마크 그라노베터 또한 이직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기회는 잘 알고 자주 아는 사람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부터 오는 확률이 더 높다는 주장을 했다. 이를 ‘약한 연대(weak tie)의 힘’이라고 한다. 요컨대 ‘쓸모없는 사람이 되는 것’, 아니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새로운 쓸모를 만들어 내는 레고블록 같은 사람이 되는 것’, 이것이 전통 세대와 다른 AI 세대의 커리어 전략이다."
중앙일보
[ON 선데이] AI 시대 ‘쓸모없는’ 사람이 되라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쓸모있는 사람이 되라"는 말을 들었는데 쓸모없는 사람이 되라니 대체 무슨 의미일까? 탕의 말은 너무 일찍부터 자신을 특정한 용도로만 정의하지 말라는 조언이다. 너무 일찍부터 자신의 쓸모를 특정 영역으로 정의하면 이후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쓸모의 유효기간이 다할 때 더 이상 자신의 가치를 찾기 어렵게 될 수 있다. 요컨대 ‘쓸모없는 사람이 되는 것’, 아니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새로운 쓸모를 만들어 내는 레고블록 같은 사람이…
Forwarded from 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AI반도체 조정에서 채워야할 종목에 대한 생각 20240311
ㅁ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큐알티, 인텍플러스, GST + 에이디테크
결국 엔비디아 & HBM 사이클에서 누가 찐으로 올랐고 앞으로 더 갈지에 대한 고민
그런데 주목해봐야할 것은 최근 사이클은
1) 엔비디아 본주를 산다, 2) HBM관련 체인을 산다 였음.
-> 그래서 결국 엔비디아가 조정받으니 국내에선 HBM체인이 조정을 받는 상황임.
여기서 포인트는 HBM을 더 매수 할 것인지, 엔비디아 반등 후 다시 상승을 노리고 엔비디아 체인을 살 것인지 아니면 둘다 할 것인지가 관건(AI반도체 체인에 대한 매수관점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ㅁ엔비디아 체인을 노릴 경우
1)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1-1) 한미반도체 이번 구간 주가 상승은 해외 경쟁사 밸류에이션 Catch-up 플레이였다고 생각. ASML 40X, 일본업체들 특히 디스코 4-50X 일때 한미가 40X는 너무 비싼거 아냐 라는 생각이 시장에 있었지만, 최근 디스코나 어드반테스트 6-70X 라고 하면 상대적으로 한미가 싸다라는 인식이 생겼고 그 갭을 메우는 성격이었다고 생각.
다만 일본 업체들은 고객사의 다변화가 이뤄져 있음 CoWos, HBM,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모든 고객사들이 다양하게 엮여 있기때문에 그정도 멀티플을 받는게 합리적이라는 생각.
그런데 최근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공급설(실제로 협상 자체는 맞는것 같은데)이 흘러나가면서 10조에 대한 밸류가 정당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만약 안되어도 일단 한미반도체가 그정도 역량이 된다는걸 확인한 점. 만약 공급 이야기가 더 구체화된다면 당연히 구간에서 사는게 합리적이라 판단.
1-2) 이수페타시스는 오히려 이번 HBM 체인이 달리는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받는 종목이었는데, 최근 작년 7월 전고점 수준으로 주가를 회복하였음. 가장 간단한 논리는 작년 3,4분기부터 이번 1분기까지 실적 증익이 안나오는 구간이었는데 신공장 가동되면서 2분기 실적부터는 온기로 반영이 되는 구간.
그리고 이렇게 실적이 온기로 반영되면 다시 증설이야기가 나오면서 증설비율X멀티플 바로 때려서 한방에 리레이팅 점프업 하는 구간이 반드시 나오는 종목이기때문에 오히려 지금이 가장 쌀 때가 아닌가 판단.
+추가로 이수 입장에서는 브로드컴향 시스코 매출이 늘어야 마진율은 제일 많이 늘어날 것(체크포인트)
ㅁHBM 체인을 노릴 경우
1) 엔비디아, HBM, TSMC CoWos까지 다 걸쳐놓은 종목중에 하나가 바로 인텍플러스, 큐알티라고 생각 인텍플러스는 장비가 다 걸쳐있고, 큐알티 역시 닉스던 마이크론이던 HBM을 사용하는 고객사는 엔비디아다라는 컨셉으로 무조건 수혜를 보는 종목인데, 거기에 이제 오버행까지 이구간에서 마무리 해주면 최고인 구간.
2) GST의 경우 계속 냉침 이야기가 나올것이기때문에 일단 들고가야하는 종목
ㅁ에이디테크
1) 결국 AI반도체라는 그림에서 HW와 더불어 SW의 부분에서 누가 수혜를 받을지 옥석 가리기는 계속 될 것이고. 오늘 자람테크가 +26% 상승중인데 시총 차이 감안하면 에이디, 오픈엣지, 에이직랜드, 퀄리타스 이런 친구들 역시 언제 반등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
***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종목은 현재 보유하고 있을수도, 아닐수도 있으며 투자의 판단에 참고만 하셔야합니다. 개인 리서치 상 내용은 정확히지 않을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ㅁ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큐알티, 인텍플러스, GST + 에이디테크
결국 엔비디아 & HBM 사이클에서 누가 찐으로 올랐고 앞으로 더 갈지에 대한 고민
그런데 주목해봐야할 것은 최근 사이클은
1) 엔비디아 본주를 산다, 2) HBM관련 체인을 산다 였음.
-> 그래서 결국 엔비디아가 조정받으니 국내에선 HBM체인이 조정을 받는 상황임.
여기서 포인트는 HBM을 더 매수 할 것인지, 엔비디아 반등 후 다시 상승을 노리고 엔비디아 체인을 살 것인지 아니면 둘다 할 것인지가 관건(AI반도체 체인에 대한 매수관점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ㅁ엔비디아 체인을 노릴 경우
1)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1-1) 한미반도체 이번 구간 주가 상승은 해외 경쟁사 밸류에이션 Catch-up 플레이였다고 생각. ASML 40X, 일본업체들 특히 디스코 4-50X 일때 한미가 40X는 너무 비싼거 아냐 라는 생각이 시장에 있었지만, 최근 디스코나 어드반테스트 6-70X 라고 하면 상대적으로 한미가 싸다라는 인식이 생겼고 그 갭을 메우는 성격이었다고 생각.
다만 일본 업체들은 고객사의 다변화가 이뤄져 있음 CoWos, HBM,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모든 고객사들이 다양하게 엮여 있기때문에 그정도 멀티플을 받는게 합리적이라는 생각.
그런데 최근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공급설(실제로 협상 자체는 맞는것 같은데)이 흘러나가면서 10조에 대한 밸류가 정당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만약 안되어도 일단 한미반도체가 그정도 역량이 된다는걸 확인한 점. 만약 공급 이야기가 더 구체화된다면 당연히 구간에서 사는게 합리적이라 판단.
1-2) 이수페타시스는 오히려 이번 HBM 체인이 달리는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받는 종목이었는데, 최근 작년 7월 전고점 수준으로 주가를 회복하였음. 가장 간단한 논리는 작년 3,4분기부터 이번 1분기까지 실적 증익이 안나오는 구간이었는데 신공장 가동되면서 2분기 실적부터는 온기로 반영이 되는 구간.
그리고 이렇게 실적이 온기로 반영되면 다시 증설이야기가 나오면서 증설비율X멀티플 바로 때려서 한방에 리레이팅 점프업 하는 구간이 반드시 나오는 종목이기때문에 오히려 지금이 가장 쌀 때가 아닌가 판단.
+추가로 이수 입장에서는 브로드컴향 시스코 매출이 늘어야 마진율은 제일 많이 늘어날 것(체크포인트)
ㅁHBM 체인을 노릴 경우
1) 엔비디아, HBM, TSMC CoWos까지 다 걸쳐놓은 종목중에 하나가 바로 인텍플러스, 큐알티라고 생각 인텍플러스는 장비가 다 걸쳐있고, 큐알티 역시 닉스던 마이크론이던 HBM을 사용하는 고객사는 엔비디아다라는 컨셉으로 무조건 수혜를 보는 종목인데, 거기에 이제 오버행까지 이구간에서 마무리 해주면 최고인 구간.
2) GST의 경우 계속 냉침 이야기가 나올것이기때문에 일단 들고가야하는 종목
ㅁ에이디테크
1) 결국 AI반도체라는 그림에서 HW와 더불어 SW의 부분에서 누가 수혜를 받을지 옥석 가리기는 계속 될 것이고. 오늘 자람테크가 +26% 상승중인데 시총 차이 감안하면 에이디, 오픈엣지, 에이직랜드, 퀄리타스 이런 친구들 역시 언제 반등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
***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종목은 현재 보유하고 있을수도, 아닐수도 있으며 투자의 판단에 참고만 하셔야합니다. 개인 리서치 상 내용은 정확히지 않을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옹쿠님 전고체전지 스터디
[전고체전지] Overview
https://blog.naver.com/suma_maple/223379733076
[전고체전지] 제조 공법의 변화
https://blog.naver.com/suma_maple/223379780930
[전고체전지] 리튬금속 음극재 도입에 따른 공정변화, feat. 아바코 전고체장비
https://blog.naver.com/suma_maple/223379820721
: 전고체전지 수급을 보면 의외로 외인/기관의 수급이 좋은것을 알 수 있음. 이번에 참전하지는 않더라도, 일단 공부해 두면 나중에 꺼내쓰기 좋음.
[전고체전지] Overview
https://blog.naver.com/suma_maple/223379733076
[전고체전지] 제조 공법의 변화
https://blog.naver.com/suma_maple/223379780930
[전고체전지] 리튬금속 음극재 도입에 따른 공정변화, feat. 아바코 전고체장비
https://blog.naver.com/suma_maple/223379820721
: 전고체전지 수급을 보면 의외로 외인/기관의 수급이 좋은것을 알 수 있음. 이번에 참전하지는 않더라도, 일단 공부해 두면 나중에 꺼내쓰기 좋음.
NAVER
[전고체전지] Overview
<주의: 공부하고 있는 것들을 정리하고 있는 포스팅으로 내용상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VzjHlqaiiUE
인터배터리 - 엘앤에프 후기
- 차세대 기술방향
: 단결정 양극재, 코발트프리 양극재, 리튬인산철 (LFP) 양극재, 전고체용 양극재 준비
: 음극재, 리륨, 배터리 재활용 등 사업다각화 진행
-> 엘엔에프 대구 3,000억 규모 음극재 공장 건설 추진
3,000억 규모 = 연간 4만톤의 천연흑연 음극재 생산 가능한 규모
이번 발표는 지난해 대구시와 발표한 신규 투자협약 중 일부
향후 하이니켈 양극재 및 LFP 양극재 발표 기대
음극재의 경우 2026년 하반기 기대
추가로 전구체 등 중요한 배터리 소재들을 내재화 하려고 노력 중
* 계획대로 사업이 이루어지는지 체크 중요
인터배터리 - 엘앤에프 후기
- 차세대 기술방향
: 단결정 양극재, 코발트프리 양극재, 리튬인산철 (LFP) 양극재, 전고체용 양극재 준비
: 음극재, 리륨, 배터리 재활용 등 사업다각화 진행
-> 엘엔에프 대구 3,000억 규모 음극재 공장 건설 추진
3,000억 규모 = 연간 4만톤의 천연흑연 음극재 생산 가능한 규모
이번 발표는 지난해 대구시와 발표한 신규 투자협약 중 일부
향후 하이니켈 양극재 및 LFP 양극재 발표 기대
음극재의 경우 2026년 하반기 기대
추가로 전구체 등 중요한 배터리 소재들을 내재화 하려고 노력 중
* 계획대로 사업이 이루어지는지 체크 중요
YouTube
2차전지 양극재 강자 기업! 음극재 진출로 급성장할 기업은?! [그로쓰리서치]
🔻그로쓰리서치 기업탐방 보고서 무료 받아보기📰
https://www.growthresearch.co.kr/
▼그로쓰리서치 실시간 국내 주식 시장 정보(텔레그램 입장)📢
https://t.iss.one/growthresearch
📝텔레그램 설치 및 접속방법
https://youtu.be/6bsYCGzXyds
00:00 인트로
00:54 2024 인터배터리 짧은 후기
03:55 영상 주제
04:58 체크포인트
09:30 아웃트로
#2차전지관련주 #엘앤에프 #2차전지양극재
https://www.growthresearch.co.kr/
▼그로쓰리서치 실시간 국내 주식 시장 정보(텔레그램 입장)📢
https://t.iss.one/growthresearch
📝텔레그램 설치 및 접속방법
https://youtu.be/6bsYCGzXyds
00:00 인트로
00:54 2024 인터배터리 짧은 후기
03:55 영상 주제
04:58 체크포인트
09:30 아웃트로
#2차전지관련주 #엘앤에프 #2차전지양극재
재미로 보는 당시 상황 비교
- 에코프로 150만원 가기전 82만원 고점 찍고 (4/11) 약 30프로 가까이 주가 하락이 있었는데,
(5/15, 499,000원 기록)
- 공교롭게 엔켐이 35만원 찍고 (2/21) 지난 주 금요일까지 약 30프로 가까이 주가 하락. (3/8)
- 작년엔 빳데리 아저씨, 지금은 김석일이라는 (+선대인) 인플루언서 존재
- 차이도 분명히 있는데, 에코프로는 좋은 실적을 찍고 있는 상황에서 계속 주가가 오르지 못하고 있었다가 폭발적으로 오른 것이라면
엔켐의 경우 현 실적은 좋지 않지만,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선반영하는 측면이 있다는 점.
- 에코프로는 약 한 달간에 걸쳐 주가가 하락했다면, 엔켐은 약 2주라는 짧은 기간에 발생한 하락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 당시에는 공매도가 있어 숏커버링으로 주가가 급등한 면도 있는데, 지금은 공매도가 금지되었다는 점 등등
- 엔켐의 행보가 어찌될찌 궁금함.
- 에코프로 150만원 가기전 82만원 고점 찍고 (4/11) 약 30프로 가까이 주가 하락이 있었는데,
(5/15, 499,000원 기록)
- 공교롭게 엔켐이 35만원 찍고 (2/21) 지난 주 금요일까지 약 30프로 가까이 주가 하락. (3/8)
- 작년엔 빳데리 아저씨, 지금은 김석일이라는 (+선대인) 인플루언서 존재
- 차이도 분명히 있는데, 에코프로는 좋은 실적을 찍고 있는 상황에서 계속 주가가 오르지 못하고 있었다가 폭발적으로 오른 것이라면
엔켐의 경우 현 실적은 좋지 않지만,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선반영하는 측면이 있다는 점.
- 에코프로는 약 한 달간에 걸쳐 주가가 하락했다면, 엔켐은 약 2주라는 짧은 기간에 발생한 하락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 당시에는 공매도가 있어 숏커버링으로 주가가 급등한 면도 있는데, 지금은 공매도가 금지되었다는 점 등등
- 엔켐의 행보가 어찌될찌 궁금함.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삼성SDI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위경재]
'히든 밸류'
자료링크 : https://bit.ly/3v5ohgC
▶ non-Battery cell 가치만 14조원
삼성SDI 기업가치 도출 시 배터리 셀 외의 사업 가치를 고려해야 한다 : 1) 양극재, 2) 삼성디스플레이 등 자회사, 3) 전자재료.
1) 100% 연결 자회사인 STM은 양극재 매출 1조원을 넘어섰으며, 현재 양극재 CAPA는 약 3만톤 수준으로 추정된다. 진행 중인 증설 계획에 따르면, 장기적으로 약 7만톤 CAPA 확보가 예상된다. 이를 고려한 STM의 장기 가치는 약 2.8조원으로 도출된다(양극재 기업 평균 ASP 및 OPM, Target P/E 20배 적용). 한편, 에코프로BM과의 양극재 합작사인 에코프로EM 역시 지분율 40% 보유하고 있으므로, 장기 CAPA 12.6만톤을 통해 향유할 수 있는 가치는 약 2조원이다. 따라서, 삼성SDI가 향유할 수 있는 양극재 기업가치는 약 4.8조원이다.
2) 삼성디스플레이 등 관계 기업 자회사의 현재 장부가는 약 10조원이며 이를 보수적으로 50% 할인하면, 약 4.9조원을 삼성SDI가 향유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3) 전자재료 사업부의 경우 2025년 예상 순익에 IT 소재 기업 평균 P/E 적용할 때 약 4.3조원의 가치가 도출된다. 종합하면, non-Battery cell 가치가 약 14조원이다.
▶ 배터리 cell 부문 디스카운트 논리 점진적 해소 전망
즉, 현 시가총액 29조원과 상기 non-Battery cell 가치 14조원간의 차이인 15조원이 현재 삼성SDI가 부여 받고 있는 배터리 cell 가치다. 삼성SDI의 2026-2028년 예상 CAPA는 약 200GWh다. 200GWh CAPA 계획으로 약 15조원의 가치를 부여 받고 있는 셈인데, LG에너지솔루션이 약 500GWh의 계획으로 93조원의 가치 부여 받고 있는 것 감안하면, GWh당 경쟁사 대비 약 -60%의 할인율을 적용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은 나름 할인의 논리가 있었다. 배터리 투자가 보수적이었기 때문이다. 2021년-2023년까지 삼성SDI의 연평균 투자 금액은 LG에너지솔루션의 44% 수준이었으며, 2023년은 약 37%에 불과했다. 그동안은 보수적인 투자가 삼성SDI의 Valuation discount 논리로 연결됐으나, 2024년터는 할인율이 점진적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삼성SDI의 2024년, 2025년 예상 투자금액은 각각 6.7조원, 8.7조원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연간 투자 금액 대비 약 80% 수준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할인 논리의 해소를 고려하여, LG에너지솔루션과 유사한 규모의 GWh당 가치를 적용할 때 삼성SDI의 배터리 cell 가치는 약 37조원으로 도출된다. 이에 따라, 장기적으로 삼성SDI는 약 51.2조원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며, 현 주가 수준에서 상승 여력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 목표주가 81만원 유지
1분기 실적은 매출 5.2조원(YoY -3%, QoQ -7%), 영업이익 2,079억원(YoY -45%, QoQ -33%)의 기존 전망치를 유지한다. 단기적으로 실적 부진 불가피하나, Valuation discount 논리 해소되며 장기적으로 시가 총액 50조원까지의 상승 여력 있다고 판단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1만원을 유지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히든 밸류'
자료링크 : https://bit.ly/3v5ohgC
▶ non-Battery cell 가치만 14조원
삼성SDI 기업가치 도출 시 배터리 셀 외의 사업 가치를 고려해야 한다 : 1) 양극재, 2) 삼성디스플레이 등 자회사, 3) 전자재료.
1) 100% 연결 자회사인 STM은 양극재 매출 1조원을 넘어섰으며, 현재 양극재 CAPA는 약 3만톤 수준으로 추정된다. 진행 중인 증설 계획에 따르면, 장기적으로 약 7만톤 CAPA 확보가 예상된다. 이를 고려한 STM의 장기 가치는 약 2.8조원으로 도출된다(양극재 기업 평균 ASP 및 OPM, Target P/E 20배 적용). 한편, 에코프로BM과의 양극재 합작사인 에코프로EM 역시 지분율 40% 보유하고 있으므로, 장기 CAPA 12.6만톤을 통해 향유할 수 있는 가치는 약 2조원이다. 따라서, 삼성SDI가 향유할 수 있는 양극재 기업가치는 약 4.8조원이다.
2) 삼성디스플레이 등 관계 기업 자회사의 현재 장부가는 약 10조원이며 이를 보수적으로 50% 할인하면, 약 4.9조원을 삼성SDI가 향유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3) 전자재료 사업부의 경우 2025년 예상 순익에 IT 소재 기업 평균 P/E 적용할 때 약 4.3조원의 가치가 도출된다. 종합하면, non-Battery cell 가치가 약 14조원이다.
▶ 배터리 cell 부문 디스카운트 논리 점진적 해소 전망
즉, 현 시가총액 29조원과 상기 non-Battery cell 가치 14조원간의 차이인 15조원이 현재 삼성SDI가 부여 받고 있는 배터리 cell 가치다. 삼성SDI의 2026-2028년 예상 CAPA는 약 200GWh다. 200GWh CAPA 계획으로 약 15조원의 가치를 부여 받고 있는 셈인데, LG에너지솔루션이 약 500GWh의 계획으로 93조원의 가치 부여 받고 있는 것 감안하면, GWh당 경쟁사 대비 약 -60%의 할인율을 적용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은 나름 할인의 논리가 있었다. 배터리 투자가 보수적이었기 때문이다. 2021년-2023년까지 삼성SDI의 연평균 투자 금액은 LG에너지솔루션의 44% 수준이었으며, 2023년은 약 37%에 불과했다. 그동안은 보수적인 투자가 삼성SDI의 Valuation discount 논리로 연결됐으나, 2024년터는 할인율이 점진적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삼성SDI의 2024년, 2025년 예상 투자금액은 각각 6.7조원, 8.7조원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연간 투자 금액 대비 약 80% 수준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할인 논리의 해소를 고려하여, LG에너지솔루션과 유사한 규모의 GWh당 가치를 적용할 때 삼성SDI의 배터리 cell 가치는 약 37조원으로 도출된다. 이에 따라, 장기적으로 삼성SDI는 약 51.2조원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며, 현 주가 수준에서 상승 여력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 목표주가 81만원 유지
1분기 실적은 매출 5.2조원(YoY -3%, QoQ -7%), 영업이익 2,079억원(YoY -45%, QoQ -33%)의 기존 전망치를 유지한다. 단기적으로 실적 부진 불가피하나, Valuation discount 논리 해소되며 장기적으로 시가 총액 50조원까지의 상승 여력 있다고 판단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1만원을 유지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단독] 엘앤에프, 음극재 첫 고객사 日 '파나소닉' …대구시⋅미쓰비시 지원 통했다 [소부장박대리]
음극재 사업 진출을 선언한 엘앤에프의 첫 고객사가 일본 '파나소닉(panasonic)'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객사 확보엔 미쓰비시의 음극재 생산 특허와 대구시의 행정 지원이 주효한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음극재 시장 진출을 선언한 후 올해 2조5500억원을 들여 대구국가산업단지 약 56만㎡(17만평) 토지 내 음극재 신공장을 내후년까지 설립한다. 이곳 음극재 공장 생산 규모는 연산 2만2000톤(t) 수준으로 음극재 생산을 위한 흑연 조달은 일본 미쓰비시케미컬이 맡는다.
업계에 따르면 엘앤에프의 고객사는 일본의 이차전지 기업 파나소닉이 유력시된다. 파나소닉은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주요 배터리 공급사 중 하나다. 최근 북미 시장의 테슬라 모델Y에 탑재된 배터리 사용량이 파나소닉의 전체 배터리 사용량 중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4031115141194840
음극재 사업 진출을 선언한 엘앤에프의 첫 고객사가 일본 '파나소닉(panasonic)'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객사 확보엔 미쓰비시의 음극재 생산 특허와 대구시의 행정 지원이 주효한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음극재 시장 진출을 선언한 후 올해 2조5500억원을 들여 대구국가산업단지 약 56만㎡(17만평) 토지 내 음극재 신공장을 내후년까지 설립한다. 이곳 음극재 공장 생산 규모는 연산 2만2000톤(t) 수준으로 음극재 생산을 위한 흑연 조달은 일본 미쓰비시케미컬이 맡는다.
업계에 따르면 엘앤에프의 고객사는 일본의 이차전지 기업 파나소닉이 유력시된다. 파나소닉은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주요 배터리 공급사 중 하나다. 최근 북미 시장의 테슬라 모델Y에 탑재된 배터리 사용량이 파나소닉의 전체 배터리 사용량 중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4031115141194840
디지털데일리
[단독] 엘앤에프, 음극재 첫 고객사 日 '파나소닉' …대구시⋅미쓰비시 지원 통했다 [소부장박대리]
엘앤에프 연구소. [ⓒ엘앤에프]...
Forwarded from 해기사투자자의 꺼드럭금지
📘20240312 하루마감
👉오늘 공부한 내용 TOP5
1. 6숭이님-에이피알
(https://blog.naver.com/mosma_1982/223377658548)
: 홈뷰티기기 대장주. 회사 가이던스에 따르면 24년 7~8000억원 매출에 OPM이 20%라고 한다. 현재 시가총액 2조원. 시장에서는 아직 폭발적인 성장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듯 하다. 사실 22~23년 성장이 너무 좋았기에 24년도 그만큼 해줄까에 대한 의문이 있다. 국내는 신제품 나오면서 꾸준하게 팔릴지는 몰라도 성장은 정체될거라고 본다. 피부과는 피부에 레이저를 지져주는 것 이상으로, 현재 피부상태 상담이나 케어/대접받는 느낌 때문에 찾는 것도 크기 때문에 완전히 침투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결국은 미국과 유럽 시장의 침투를 봐야할 것인데, 이건 결국 로컬이나 SNS에서 느껴야하지 않을까 싶다. 그 부분은 내 전문영역이 아니라서...일단 보류
2. 센텀호랑이님-크래프톤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373408079)
: 게임주 공부는 처음인데, 크래프톤은 기대할게 많은 기업이긴 하다. 그리고 게임섹터 자체가 시장컨센이 잘 안맞는 경우가 많이 보이던데, 지금 크래프톤도 기대감이 껴있어보이지는 않아서 투자하기 좋은 가격대는 맞는 것 같다. 다만, 글을 읽으면서 해외성장에 기반을 둔 게임주는 외부변수가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외소비재', '게임'은 내가 엣지를 가질 수 있는 부분이 잘 없는 것 같다.
3. 가슴뛰는삶님-조선 현위치
(https://blog.naver.com/vi2008/223378879403)
: 조선을 공부하려거든 해운을 보면 된다. 해운사들의 컨콜을 보면 방향성은 정해지지 않았나 싶다. 다만, 주가가 가려면 국내 조선사들이 돈을 풀어 인력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4. 농구천재님-전력기기
(https://blog.naver.com/tosoha1/223379271968)
: 유럽전선회사의 신재생향 수주잔고가 늘어나는게 눈에 보인다. 유럽+해상풍력 하면 떠오르는 기업이 있다. 극단적인 선별수주를 하고있다던데, 정말 잘되나 보다. 초고압변압기 -> 전선/중소형변압기 -> 신재생밸류체인. 이렇게 매출인식이 보이지 않을까 싶다.
5. 케이엔제이 분석글 작성 中
: 어쩌면 동사의 가장 큰 리스크는 비씨엔씨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씨엔씨의 CD9 양산이 올해연말 쯤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비씨엔씨에서 자신하는대로 진행된다면 케이엔제이에 상당히 위협적일 수 있다.
👉투자에 관한 생각
<싸게 사는것>
: 아무리 좋은 기업, 종목이라도 싸게 사는 것만큼 중요한게 없다. 싸게 사는것은 그 자체로 수익률을 높여주기도 하지만, 매수가격에 대한 확신과 마음 편안한 보유를 선사해준다. 나에게 싸게 사는 것은,(욕심 좀 내서) '내재가치보다 싼 가격'+'안전마진'+'미스터마켓이 기분이 안좋을때' 이다. 물론 이 가격이 꼭 온다는 보장은 없다. 그저 올 때까지 나만의 공부를 하여 풀을 넓히는 것이 주식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공부한 내용 TOP5
1. 6숭이님-에이피알
(https://blog.naver.com/mosma_1982/223377658548)
: 홈뷰티기기 대장주. 회사 가이던스에 따르면 24년 7~8000억원 매출에 OPM이 20%라고 한다. 현재 시가총액 2조원. 시장에서는 아직 폭발적인 성장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듯 하다. 사실 22~23년 성장이 너무 좋았기에 24년도 그만큼 해줄까에 대한 의문이 있다. 국내는 신제품 나오면서 꾸준하게 팔릴지는 몰라도 성장은 정체될거라고 본다. 피부과는 피부에 레이저를 지져주는 것 이상으로, 현재 피부상태 상담이나 케어/대접받는 느낌 때문에 찾는 것도 크기 때문에 완전히 침투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결국은 미국과 유럽 시장의 침투를 봐야할 것인데, 이건 결국 로컬이나 SNS에서 느껴야하지 않을까 싶다. 그 부분은 내 전문영역이 아니라서...일단 보류
2. 센텀호랑이님-크래프톤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373408079)
: 게임주 공부는 처음인데, 크래프톤은 기대할게 많은 기업이긴 하다. 그리고 게임섹터 자체가 시장컨센이 잘 안맞는 경우가 많이 보이던데, 지금 크래프톤도 기대감이 껴있어보이지는 않아서 투자하기 좋은 가격대는 맞는 것 같다. 다만, 글을 읽으면서 해외성장에 기반을 둔 게임주는 외부변수가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외소비재', '게임'은 내가 엣지를 가질 수 있는 부분이 잘 없는 것 같다.
3. 가슴뛰는삶님-조선 현위치
(https://blog.naver.com/vi2008/223378879403)
: 조선을 공부하려거든 해운을 보면 된다. 해운사들의 컨콜을 보면 방향성은 정해지지 않았나 싶다. 다만, 주가가 가려면 국내 조선사들이 돈을 풀어 인력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4. 농구천재님-전력기기
(https://blog.naver.com/tosoha1/223379271968)
: 유럽전선회사의 신재생향 수주잔고가 늘어나는게 눈에 보인다. 유럽+해상풍력 하면 떠오르는 기업이 있다. 극단적인 선별수주를 하고있다던데, 정말 잘되나 보다. 초고압변압기 -> 전선/중소형변압기 -> 신재생밸류체인. 이렇게 매출인식이 보이지 않을까 싶다.
5. 케이엔제이 분석글 작성 中
: 어쩌면 동사의 가장 큰 리스크는 비씨엔씨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씨엔씨의 CD9 양산이 올해연말 쯤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비씨엔씨에서 자신하는대로 진행된다면 케이엔제이에 상당히 위협적일 수 있다.
👉투자에 관한 생각
<싸게 사는것>
: 아무리 좋은 기업, 종목이라도 싸게 사는 것만큼 중요한게 없다. 싸게 사는것은 그 자체로 수익률을 높여주기도 하지만, 매수가격에 대한 확신과 마음 편안한 보유를 선사해준다. 나에게 싸게 사는 것은,(욕심 좀 내서) '내재가치보다 싼 가격'+'안전마진'+'미스터마켓이 기분이 안좋을때' 이다. 물론 이 가격이 꼭 온다는 보장은 없다. 그저 올 때까지 나만의 공부를 하여 풀을 넓히는 것이 주식게임이라고 생각한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국장은 정말 찌라시 전쟁 ㅋㅋㅋㅋㅋㅋㅋ
돌린넘도 헷갈리겠네;; ㅋㅋㅋㅋ
???: 그거 아닌데?
???: 아닌게 아닐껄?
???: 아닌게 아니고 아닌게 아니래
돌린넘도 헷갈리겠네;; ㅋㅋㅋㅋ
???: 그거 아닌데?
???: 아닌게 아닐껄?
???: 아닌게 아니고 아닌게 아니래
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주식 몇 년씩 하다보면 어느 정도 공부도 하고, 정보력도 있고, 경제 돌아가는 것도 아는데 수익이 잘 안난다고 하는 경우...
이런 경우를 보면
장 초반에 수급 확 쏠릴때 뿐만 아니라
정말 하루 종일 매매를 하는 경우가 많음
(제 이야기 입니다, 진짜 오랜 시간 고민이었음)
장초반에 수익나고 씐나씐나 하다가 오후장에 눌림에 망
장초반에 내가 못 찍은게 날아가니 아씨... 하면서 뒤늦게
뒷북치다가 망
장초반에 남들은 다 먹고 나왔는데, 눌림목에서 어슬렁 하다가 차익 물량 나오면서 망
특히 하루 종일 주식 시장 볼 시간이 있으면 더 힘든게 이런 부분들임... 남은 먹었다는데, 나는 못 먹었다는 상실감과 박탈감이 뇌동을 불러 일으킴
저도 다 못 먹고, 하루에도 상승 종목 수십개씩 놓치고
남들도 다 못 먹어요
이거저거 다 먹었다고 하는 사람들 과연 수익금이 클까요? 수익률만 클까요? (시드에 따라 다르겠지만..)
먹고 팔았는데 날아가서 아쉬워서 다시 들어간다?
그렇게 해서 성공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물림이 많다면 이런 매매는 안 해야합니다
알면서 그 순간을 못 참고 아몰랑 매수를 하면
오전에 고생해서 벌은게 날아가는거에요
못 먹었음 다른 종목 하면 됩니다
매일 급등주가 나오는 시장에서
오늘 몇 개 덜 먹었다고 내 인생이 어떻게 되는건 아닙니다
순간의 유혹을 넘기면 벌은거 안 잃어요 화이띵!
이런 경우를 보면
장 초반에 수급 확 쏠릴때 뿐만 아니라
정말 하루 종일 매매를 하는 경우가 많음
(제 이야기 입니다, 진짜 오랜 시간 고민이었음)
장초반에 수익나고 씐나씐나 하다가 오후장에 눌림에 망
장초반에 내가 못 찍은게 날아가니 아씨... 하면서 뒤늦게
뒷북치다가 망
장초반에 남들은 다 먹고 나왔는데, 눌림목에서 어슬렁 하다가 차익 물량 나오면서 망
특히 하루 종일 주식 시장 볼 시간이 있으면 더 힘든게 이런 부분들임... 남은 먹었다는데, 나는 못 먹었다는 상실감과 박탈감이 뇌동을 불러 일으킴
저도 다 못 먹고, 하루에도 상승 종목 수십개씩 놓치고
남들도 다 못 먹어요
이거저거 다 먹었다고 하는 사람들 과연 수익금이 클까요? 수익률만 클까요? (시드에 따라 다르겠지만..)
먹고 팔았는데 날아가서 아쉬워서 다시 들어간다?
그렇게 해서 성공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물림이 많다면 이런 매매는 안 해야합니다
알면서 그 순간을 못 참고 아몰랑 매수를 하면
오전에 고생해서 벌은게 날아가는거에요
못 먹었음 다른 종목 하면 됩니다
매일 급등주가 나오는 시장에서
오늘 몇 개 덜 먹었다고 내 인생이 어떻게 되는건 아닙니다
순간의 유혹을 넘기면 벌은거 안 잃어요 화이띵!
Forwarded from [ IT는 SK ] (Mingyu Kwon)
[SK증권 반도체 소부장/전기전자 부품 이동주]
* 국내 테스트 소켓 3사 업데이트
ISC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만원으로 상향)
리노공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만원으로 상향)
티에프이 (Not Rated)
1. ISC (약속의 시간)
▶️ Comment
- 1Q24 실적, 시장 눈높이 상회 전망. 북미 대표 3사(I, N, A) 매출 비중 50% 이상 추정
- 2024년 비메모리 중심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메모리는 상저하고
- 외형 성장에 힘을 실어 줄 구조적 변화는 2H24부터 스타트
- 본격적인 실적 사이클 궤도 진입 목전. 후공정 주도주와의 키 맞추기가 필요한 시점
▶️ 보고서 URL : https://tinyurl.com/42mx6uzk
2. 리노공업 (전통 강호)
▶️ Comment
- 모바일 중심의 양산용 출하는 부진, 신규 어플리케이션향 R&D용 출하는 견조. 수익성 높은 R&D향 비중 증가에 따른 믹스 효과로 4Q23 OPM 52% 달성
- 신규 어플리케이션(GPU, CPU, 차량용 SoC, XR)의 신규 R&D 프로젝트는 신뢰성과 백그라운드가 중요해 동사가 핵심적 역할. 신규 건들의 판가와 수익성은 지속 상승하기에 동사의 수익성도 구조적으로 높아질 수 밖에 없음
- 모바일향 비중(60%)이 여전히 높다는 점에서 외형 성장보다는 추세적인 수익성 개선 관점에서의 접근 유효
▶️ 보고서 URL : https://tinyurl.com/2eydceek
3. 티에프이 (업황 부진에도 최대 매출 달성)
▶️ Comment
- 2023년 Peer 업체들의 실적은 감소한 반면, 동사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 시현
- 주요 고객사 내 비메모리 신규 R&D 과제 확보. 턴키 솔루션 공급까지 이어지면 고객사 내 의미 있는 실적 달성도 가능
- 향후 주요 고객사의 HBM, Adv. PKG 영역에서 선전을 가정하면 동사의 하이엔드 시장 진입도 가시화. 이후 글로벌 고객사 확대로까지 연결
- 소켓 시장 overweight, 모두가 승자. 테스트 소켓도 스페셜티 성격이 짙어지며 후발 업체에게도 충분한 기회 요인이 생길 수 있는 시장. 실적 온기 반영에 대한 시점과 속도의 차이일 뿐 함께 성장하는 방향성은 동일
▶️ 보고서 URL : https://tinyurl.com/nnbe4vsn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국내 테스트 소켓 3사 업데이트
ISC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만원으로 상향)
리노공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만원으로 상향)
티에프이 (Not Rated)
1. ISC (약속의 시간)
▶️ Comment
- 1Q24 실적, 시장 눈높이 상회 전망. 북미 대표 3사(I, N, A) 매출 비중 50% 이상 추정
- 2024년 비메모리 중심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메모리는 상저하고
- 외형 성장에 힘을 실어 줄 구조적 변화는 2H24부터 스타트
- 본격적인 실적 사이클 궤도 진입 목전. 후공정 주도주와의 키 맞추기가 필요한 시점
▶️ 보고서 URL : https://tinyurl.com/42mx6uzk
2. 리노공업 (전통 강호)
▶️ Comment
- 모바일 중심의 양산용 출하는 부진, 신규 어플리케이션향 R&D용 출하는 견조. 수익성 높은 R&D향 비중 증가에 따른 믹스 효과로 4Q23 OPM 52% 달성
- 신규 어플리케이션(GPU, CPU, 차량용 SoC, XR)의 신규 R&D 프로젝트는 신뢰성과 백그라운드가 중요해 동사가 핵심적 역할. 신규 건들의 판가와 수익성은 지속 상승하기에 동사의 수익성도 구조적으로 높아질 수 밖에 없음
- 모바일향 비중(60%)이 여전히 높다는 점에서 외형 성장보다는 추세적인 수익성 개선 관점에서의 접근 유효
▶️ 보고서 URL : https://tinyurl.com/2eydceek
3. 티에프이 (업황 부진에도 최대 매출 달성)
▶️ Comment
- 2023년 Peer 업체들의 실적은 감소한 반면, 동사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 시현
- 주요 고객사 내 비메모리 신규 R&D 과제 확보. 턴키 솔루션 공급까지 이어지면 고객사 내 의미 있는 실적 달성도 가능
- 향후 주요 고객사의 HBM, Adv. PKG 영역에서 선전을 가정하면 동사의 하이엔드 시장 진입도 가시화. 이후 글로벌 고객사 확대로까지 연결
- 소켓 시장 overweight, 모두가 승자. 테스트 소켓도 스페셜티 성격이 짙어지며 후발 업체에게도 충분한 기회 요인이 생길 수 있는 시장. 실적 온기 반영에 대한 시점과 속도의 차이일 뿐 함께 성장하는 방향성은 동일
▶️ 보고서 URL : https://tinyurl.com/nnbe4vsn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마이더스 투자자료 (마이더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5877
얼마전 엔켐 테네시주 법인 설립에 관한글에 어느분이 위의 기사인용하면서
인허가 났고 올해 완공 예정이라고 조금만 찾아보면 다 나온다고 친절히 지도편달해주심
해당기사는 엔켐이 테네시주와 MOU맺었을때 테네시주에서 낸 보도자료의 인용 기사임..ㅋ
그리고 기사내용도 회사의 계획인듯. ㅋ
https://www.tn.gov/ecd/news/2023/6/26/-governor-lee--commissioner-mcwhorter-announce-enchem-america-inc--to-locate-us-manufacturing-operations-in-brownsville.html
<더구루에서 인용한 테네시주 기사>
보조금 관련 기사도 보여주시면서 이것도 당연히 안믿으시냐고 하시고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58526
<보조금 관련기사>
https://www.etnews.com/20240205000258
얼마전 나온기사도 보여주시면서 잘 알려주심.
나도 해당 기사들 안본거 아닌데 ㅋ
해당기사 보여주시면서 계획을 확정처럼 생각하시는듯한데
보조금 같은경우는 MOU맺었으니 테네시주는 절차에 맞춰 진행한다는것이지 줬다가 아닌 21일 논의예정인것임
위에 보이는 사진이 FastTrack 보류 중인 계약 2.29.24 건 캡쳐한 이미지인데 해당 URL 에 들어가면 확인하실수 있을거임.
https://www.tn.gov/ecd/search-results.html#q=ENCHEM&tab=department
돈준사람은 안줬다는데 받은사람이 있다는건 있을수도 없는일..ㅋㅋㅋ
설마 테네시주도 못믿는건 아니겠죠?
#엔켐
얼마전 엔켐 테네시주 법인 설립에 관한글에 어느분이 위의 기사인용하면서
인허가 났고 올해 완공 예정이라고 조금만 찾아보면 다 나온다고 친절히 지도편달해주심
해당기사는 엔켐이 테네시주와 MOU맺었을때 테네시주에서 낸 보도자료의 인용 기사임..ㅋ
그리고 기사내용도 회사의 계획인듯. ㅋ
https://www.tn.gov/ecd/news/2023/6/26/-governor-lee--commissioner-mcwhorter-announce-enchem-america-inc--to-locate-us-manufacturing-operations-in-brownsville.html
<더구루에서 인용한 테네시주 기사>
보조금 관련 기사도 보여주시면서 이것도 당연히 안믿으시냐고 하시고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58526
<보조금 관련기사>
https://www.etnews.com/20240205000258
얼마전 나온기사도 보여주시면서 잘 알려주심.
나도 해당 기사들 안본거 아닌데 ㅋ
테네시주 전해액 공장을 신축하고 있다. 이 공장은 연간 생산 능력이 17만5000톤 규모로 올해 말 완공될 계획이다.
기존 조지아 공장 생산능력도 3만5000톤 늘어, 미국에서만 올해 20만톤 정도의 대규모 증설이 이뤄질 예정이다. <기사 발췌>
해당기사 보여주시면서 계획을 확정처럼 생각하시는듯한데
보조금 같은경우는 MOU맺었으니 테네시주는 절차에 맞춰 진행한다는것이지 줬다가 아닌 21일 논의예정인것임
위에 보이는 사진이 FastTrack 보류 중인 계약 2.29.24 건 캡쳐한 이미지인데 해당 URL 에 들어가면 확인하실수 있을거임.
https://www.tn.gov/ecd/search-results.html#q=ENCHEM&tab=department
돈준사람은 안줬다는데 받은사람이 있다는건 있을수도 없는일..ㅋㅋㅋ
설마 테네시주도 못믿는건 아니겠죠?
#엔켐
Forwarded from 마이더스 투자자료 (마이더스)
그리고 내가 아는 프로세스는
1.투자 협약 및 보조금 신청
(보조금 기사는 신청한거 보고 쓴것일듯 ㅋ.ㅋ)
2.투자발표
3.법인설립
4.인허가
5.착공
이런 프로세스인데 상식적으로 법인설립을 이제야 했는데
올해 완공예정이라고 어떻게 확신할수 있는지 나로썬 이해가 안됨..ㅋㅋㅋ
뭐 개인적으로 허가 받은건가?
암튼 착공부터 완공까지 얼마나 걸릴지는 텔레그램에 자료 찾아보면 잘 나올듯 싶으니 그거 찾아보면 될거 같은데
중요한건 이렇게 되면 회사 매출목표도 다 깨지게 되는걸텐데?ㄷㄷㄷ
어떤 인플루언서분은 엔켐이 미국에 선제적 투자를 했다고 하시는거 같던데 조지아공장을 말한다면 그럴수 있지만 뉴스에서 보는바와 같이 어마무시한 투자는 아닐것임..ㅋㅋ
조지아 공장 정도의 투자는 여러업체들이 다하고 있으니 엔켐만 한건 아니고 투자규모에 대해 확인은 하시고 말씀하신건지 궁금하네 ㅋ.ㅋ
1.투자 협약 및 보조금 신청
(보조금 기사는 신청한거 보고 쓴것일듯 ㅋ.ㅋ)
2.투자발표
3.법인설립
4.인허가
5.착공
이런 프로세스인데 상식적으로 법인설립을 이제야 했는데
올해 완공예정이라고 어떻게 확신할수 있는지 나로썬 이해가 안됨..ㅋㅋㅋ
뭐 개인적으로 허가 받은건가?
암튼 착공부터 완공까지 얼마나 걸릴지는 텔레그램에 자료 찾아보면 잘 나올듯 싶으니 그거 찾아보면 될거 같은데
중요한건 이렇게 되면 회사 매출목표도 다 깨지게 되는걸텐데?ㄷㄷㄷ
어떤 인플루언서분은 엔켐이 미국에 선제적 투자를 했다고 하시는거 같던데 조지아공장을 말한다면 그럴수 있지만 뉴스에서 보는바와 같이 어마무시한 투자는 아닐것임..ㅋㅋ
조지아 공장 정도의 투자는 여러업체들이 다하고 있으니 엔켐만 한건 아니고 투자규모에 대해 확인은 하시고 말씀하신건지 궁금하네 ㅋ.ㅋ
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요청 주신 케이아이엔엑스 밴드차트입니다 (요청 원문: https://cafe.naver.com/hvalueinvestment/930)
개인적으로 케이아이엔엑스 투자를 몇 차례 블로그에서 언급해왔기에 몇 가지 의견을 추가로 첨부합니다.
[1]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장기투자를 지향할수록)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싸게 사는 것'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물론 투자 기간을 짧게 잡을 때에도 밸류에이션이 낮을수록 유리하지만,
특히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밸류에이션이 다른 변수보다 수익률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2] 개인적으로 케이아이엔엑스는 가장 먼저 장기투자 계좌에서 매수를 고려했던 기업입니다.
장기투자 계좌는 이왕 10년정도, 짧아도 5년은 보유할 수 있는 기업을 골라 매수하는 계좌입니다.
물론 장기 보유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리스크가 발생해 장기투자에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위해 경쟁환경이나 기술 변화 등 등 기업 주변에 나타나는 변화는 매 분기마다 업데이트하며, 만약 리스크 요인이 생겼다고 판단시 즉시 매도하는 것이 원칙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변이 없다면 10년 내내 꾸준할 기업을 사모읍니다.
[3] 장기투자 목적으로 보유하므로 최대한 싸게 매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4] 그렇다면 언제 매수하는 것이 가장 싸게 사는 것인가?
안타깝게도 주가가 최저점인지, 가장 싼 가격에 도달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런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통상 시장 폭락기면 시장의 PBR이 0.9쯤 왔으므로 반등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볼 수 있지만, 직후 0.8, 0.7까지 내리 꽂는 경우도 생깁니다.
주식 뿐이겠습니까. 모든 재화가 그렇죠. 전기차 할인이 많이 생겨 차를 구입했더니 이후 시장이 어렵다며 가격이 더 떨어지는 모습도 나타났죠.
밴드차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주가가 밴드 최하단까지 내려와도 추가로 더 내려갈 수 있습니다. 최저점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5] 따라서 최저점 매수를 위해 사용하는 툴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평단을 최대한 낮추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최저점 매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평단을 최대한 낮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충분히 싸다고 생각되는 시기' 내내 분할매수로 접근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기하게도 주가가 싸다고 생각되는 구간에서 적립식 분할매수를 몇개월 이상 시행하면 평단가가 꽤나 낮아집니다.
내가 싸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내가 사자마자 주가는 더 떨어지는 경우가 많죠. 그럼 추가 하락시 추가 매수를 통해 단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어차피 오래 들고 갈 기업은 빠른 반등이 나타나기도 어렵습니다. 주가가 바닥을 기는 동안 떨어질 때마다, 또 잠깐 올랐다가 다시 떨어질 때마다 주워 모으면 단가가 낮게 유지됩니다.
[6] 그러면 언제가 '충분히 싼 시기'일까?
이는 투자자마다 의견이 다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PBR 밴드차트(경우에 따라 PER)를 가장 선호합니다.
특히 안정성장형 기업은 밴드차트가 매우 잘 먹힙니다.
이러한 이유로 2021년~2023년 무려 2년간 케이아이엔엑스 주가가 밴드 최하단을 오갈 때 분할매수로 진행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케이아이엔엑스 주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판단해도 밴드 중반 이상 구간에서는 매수를 진행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주가가 밴드 중반을 넘어가면 다른 기업을, 특히 밴드 최하단을 기고 있는 다른 기업을 대신 매수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밴드차트를 살펴보면 큰 도움이 되는 기업들이 분명 많습니다. 밴드차트 요청을 주시는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밴드차트를 어떻게 살펴보면 좋을지 투자자 분들마다 각기 다른 여러 기준들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겠죠.
잠시 개인적인 기준을 함께 풀어봤습니다.
=================================================
■ 저의 인기 강의인 <체크리스트를 이용한 기업분석 강의>를 공지드립니다 :)
https://blog.naver.com/hodolry/223380150308
■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강의 수강자 분들의 강의 관련 질문은 꼭 별도로 제게 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synapoffice.com/_986Wu
■ 본 텔레그램 채널에 게시되는 내용은 타 채널로 퍼가셔도 무방하나, 출처를 꼭 남겨주시기 바라며, 악의적인 비방과 비난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케이아이엔엑스 투자를 몇 차례 블로그에서 언급해왔기에 몇 가지 의견을 추가로 첨부합니다.
[1]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장기투자를 지향할수록)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싸게 사는 것'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물론 투자 기간을 짧게 잡을 때에도 밸류에이션이 낮을수록 유리하지만,
특히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밸류에이션이 다른 변수보다 수익률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2] 개인적으로 케이아이엔엑스는 가장 먼저 장기투자 계좌에서 매수를 고려했던 기업입니다.
장기투자 계좌는 이왕 10년정도, 짧아도 5년은 보유할 수 있는 기업을 골라 매수하는 계좌입니다.
물론 장기 보유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리스크가 발생해 장기투자에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위해 경쟁환경이나 기술 변화 등 등 기업 주변에 나타나는 변화는 매 분기마다 업데이트하며, 만약 리스크 요인이 생겼다고 판단시 즉시 매도하는 것이 원칙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변이 없다면 10년 내내 꾸준할 기업을 사모읍니다.
[3] 장기투자 목적으로 보유하므로 최대한 싸게 매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4] 그렇다면 언제 매수하는 것이 가장 싸게 사는 것인가?
안타깝게도 주가가 최저점인지, 가장 싼 가격에 도달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런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통상 시장 폭락기면 시장의 PBR이 0.9쯤 왔으므로 반등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볼 수 있지만, 직후 0.8, 0.7까지 내리 꽂는 경우도 생깁니다.
주식 뿐이겠습니까. 모든 재화가 그렇죠. 전기차 할인이 많이 생겨 차를 구입했더니 이후 시장이 어렵다며 가격이 더 떨어지는 모습도 나타났죠.
밴드차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주가가 밴드 최하단까지 내려와도 추가로 더 내려갈 수 있습니다. 최저점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5] 따라서 최저점 매수를 위해 사용하는 툴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평단을 최대한 낮추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최저점 매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평단을 최대한 낮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충분히 싸다고 생각되는 시기' 내내 분할매수로 접근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기하게도 주가가 싸다고 생각되는 구간에서 적립식 분할매수를 몇개월 이상 시행하면 평단가가 꽤나 낮아집니다.
내가 싸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내가 사자마자 주가는 더 떨어지는 경우가 많죠. 그럼 추가 하락시 추가 매수를 통해 단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어차피 오래 들고 갈 기업은 빠른 반등이 나타나기도 어렵습니다. 주가가 바닥을 기는 동안 떨어질 때마다, 또 잠깐 올랐다가 다시 떨어질 때마다 주워 모으면 단가가 낮게 유지됩니다.
[6] 그러면 언제가 '충분히 싼 시기'일까?
이는 투자자마다 의견이 다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PBR 밴드차트(경우에 따라 PER)를 가장 선호합니다.
특히 안정성장형 기업은 밴드차트가 매우 잘 먹힙니다.
이러한 이유로 2021년~2023년 무려 2년간 케이아이엔엑스 주가가 밴드 최하단을 오갈 때 분할매수로 진행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케이아이엔엑스 주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판단해도 밴드 중반 이상 구간에서는 매수를 진행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주가가 밴드 중반을 넘어가면 다른 기업을, 특히 밴드 최하단을 기고 있는 다른 기업을 대신 매수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밴드차트를 살펴보면 큰 도움이 되는 기업들이 분명 많습니다. 밴드차트 요청을 주시는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밴드차트를 어떻게 살펴보면 좋을지 투자자 분들마다 각기 다른 여러 기준들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겠죠.
잠시 개인적인 기준을 함께 풀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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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인기 강의인 <체크리스트를 이용한 기업분석 강의>를 공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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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수강자 분들의 강의 관련 질문은 꼭 별도로 제게 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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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텔레그램 채널에 게시되는 내용은 타 채널로 퍼가셔도 무방하나, 출처를 꼭 남겨주시기 바라며, 악의적인 비방과 비난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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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체크리스트를 이용한 기업분석 강의 기본편 공지
★ 본 강의는 수강 시간 제한이 있습니다. 아래 주의사항을 꼭 확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니켈도금강판 관련 내용 한장정리(이베스트투자증권 리포트)
- 원통형 배터리는 타 폼펙터와 달리 금속인 니켈도금강판 캔을 케이스로 사용하여 안전.
- 원통형 배터리는 테슬라의 4680이 최대이슈. 대구경 원통형 배터리는 셀 하나당 에너지 밀도 증가, 비용절감, 탭리스로 인한 충전시간 감소등 주행거리, 가격, 충전시간이라는 소비자 핵심고려요인 모두 만족.
- 원형 배터리는 안정성,표준화의 장점이 있으며 니켈도금강판 금속케이스는 외부충격에 강해 셀투팩등 적용이 비교적 수월, 원형배터리는 둥근모양으로 셀끼리의 접촉면이 적어 열전도가 느리고 열 방출은 용이. 팽창률도 적음.
- 4680 원형배터리는 사이버트럭과 BMW, 스텔란티스, GM, 볼보등의 채택으로 24~25년 부터 수요 급증 추정. 하이니켈 양극재와 실리콘 함량이 높아진 음극재 채용, 셀투팩이 도입될것.
- 한국, 중국, 일본 모두 재구경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음.
- 니켈도금강판은 BP(석도원판)을 니켈도금, 열처리 소둔하여 닐켈과 철의 합금층을 생성한 강판이며 다양한 철강산업 기술이 사용됨. 2차전지용은 장기간 부식되지 않는것이 중요하여 사용됨.
- BP는 최고급 냉연 강판으로 니켈도금강판 원가의 60~70%를 차지 생산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 수율또한 낮아 플레이어가 제한적.
- 국내에서는 포스코와 KG스틸만이 BP를 생산중이며 향후 동국산업이 내제화 가능성이 있음. 일본과 국내 철강사의 품질이 좋아 중국 진입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임. BP를 내재화 한다면 마진율이 높아질 수 있는 요인.
- 열처리 소둔은 적당한 온도로 가열 후 천천히 냉각하는 것이며 니켈도금강판은 균일한 열처리와 품질을 위해 연속소둔장비를 요구 사용하는 스팩, 가스의 믹스, 온도가 기업마다 달라 노하우가 필요함. 국내 기업들은 유럽에서 장비 구매, 중국은 자국생산 장비 사용.
- 니켈도금강판은 2030년 까지 CAGR34%성장 추정. 24년부터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시작되고 26년 공급부족 현실화가 될 것으로 추정.
- 23년 기준 글로벌 니켈도금강판 생산능력은 30만톤 내외. 일본Nippon Steel, Toyo Koohan, 한국 TCC스틸, 인도/유럽 Tata Steel이 약 20만톤 과점. 나머지는 중국이 약 10만톤.
- 일본의 니켈도금강판 품질이 가장 뛰어나나 대부분 내수용으로 소비. 증성계획 보수적.
- TCC스틸은 20만톤 생산능력 보유,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5,000억원 규모. 동국산업 24년 9월 8만톤 가동시작 수요 상황에 따라 최대 13만톤까지 증설계획,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3,200억 규모. 중국 Yongjin 7.5만톤 24년 시운전. 양산까지는 5~6개월 소요.
- 리스크 요인으로, 니켈도금강판 산업은 진입장벽에도 불구 중국 기업들 생산능력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경쟁강도 상승. 미 IRA에 배터리 케이스는 해당사항 없어 OEM의 밴더 다변화 가능. BP수급난 발생하여 원소재 가격 상승시 마진율훼손.
- 니켈도금 강판은 원통현 배터리 캔 기업으로 공급. 국내 상신이디피(삼성SDI), LT정밀(LG엔솔), 동원시스템즈(LG엔솔), 일광캔테크(LG엔솔)등, 중국은 Kedali(Tesla, CATL, LG엔솔, EVE Energy, Panasomic)가 대표기업.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81243540
- 원통형 배터리는 타 폼펙터와 달리 금속인 니켈도금강판 캔을 케이스로 사용하여 안전.
- 원통형 배터리는 테슬라의 4680이 최대이슈. 대구경 원통형 배터리는 셀 하나당 에너지 밀도 증가, 비용절감, 탭리스로 인한 충전시간 감소등 주행거리, 가격, 충전시간이라는 소비자 핵심고려요인 모두 만족.
- 원형 배터리는 안정성,표준화의 장점이 있으며 니켈도금강판 금속케이스는 외부충격에 강해 셀투팩등 적용이 비교적 수월, 원형배터리는 둥근모양으로 셀끼리의 접촉면이 적어 열전도가 느리고 열 방출은 용이. 팽창률도 적음.
- 4680 원형배터리는 사이버트럭과 BMW, 스텔란티스, GM, 볼보등의 채택으로 24~25년 부터 수요 급증 추정. 하이니켈 양극재와 실리콘 함량이 높아진 음극재 채용, 셀투팩이 도입될것.
- 한국, 중국, 일본 모두 재구경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음.
- 니켈도금강판은 BP(석도원판)을 니켈도금, 열처리 소둔하여 닐켈과 철의 합금층을 생성한 강판이며 다양한 철강산업 기술이 사용됨. 2차전지용은 장기간 부식되지 않는것이 중요하여 사용됨.
- BP는 최고급 냉연 강판으로 니켈도금강판 원가의 60~70%를 차지 생산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 수율또한 낮아 플레이어가 제한적.
- 국내에서는 포스코와 KG스틸만이 BP를 생산중이며 향후 동국산업이 내제화 가능성이 있음. 일본과 국내 철강사의 품질이 좋아 중국 진입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임. BP를 내재화 한다면 마진율이 높아질 수 있는 요인.
- 열처리 소둔은 적당한 온도로 가열 후 천천히 냉각하는 것이며 니켈도금강판은 균일한 열처리와 품질을 위해 연속소둔장비를 요구 사용하는 스팩, 가스의 믹스, 온도가 기업마다 달라 노하우가 필요함. 국내 기업들은 유럽에서 장비 구매, 중국은 자국생산 장비 사용.
- 니켈도금강판은 2030년 까지 CAGR34%성장 추정. 24년부터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시작되고 26년 공급부족 현실화가 될 것으로 추정.
- 23년 기준 글로벌 니켈도금강판 생산능력은 30만톤 내외. 일본Nippon Steel, Toyo Koohan, 한국 TCC스틸, 인도/유럽 Tata Steel이 약 20만톤 과점. 나머지는 중국이 약 10만톤.
- 일본의 니켈도금강판 품질이 가장 뛰어나나 대부분 내수용으로 소비. 증성계획 보수적.
- TCC스틸은 20만톤 생산능력 보유,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5,000억원 규모. 동국산업 24년 9월 8만톤 가동시작 수요 상황에 따라 최대 13만톤까지 증설계획,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3,200억 규모. 중국 Yongjin 7.5만톤 24년 시운전. 양산까지는 5~6개월 소요.
- 리스크 요인으로, 니켈도금강판 산업은 진입장벽에도 불구 중국 기업들 생산능력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경쟁강도 상승. 미 IRA에 배터리 케이스는 해당사항 없어 OEM의 밴더 다변화 가능. BP수급난 발생하여 원소재 가격 상승시 마진율훼손.
- 니켈도금 강판은 원통현 배터리 캔 기업으로 공급. 국내 상신이디피(삼성SDI), LT정밀(LG엔솔), 동원시스템즈(LG엔솔), 일광캔테크(LG엔솔)등, 중국은 Kedali(Tesla, CATL, LG엔솔, EVE Energy, Panasomic)가 대표기업.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8124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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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도금강판 관련 내용 정리(이베스트투자증권 리포트)
☆니켈도금강판 관련 내용 한장정리(이베스트투자증권 리포트) - 원통형 배터리는 타 폼펙터와 달리 금속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