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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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공업 부문의 호황
2) 액화수소 모멘텀 발생 : 올해 공장 완공 및 시운전 예상 (빠르면 매출 발생 예정)
3) 총선 이후 건설 리스크 (정확히는 건설업 부문 센티)
2) 액화수소 모멘텀 발생 : 올해 공장 완공 및 시운전 예상 (빠르면 매출 발생 예정)
3) 총선 이후 건설 리스크 (정확히는 건설업 부문 센티)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2024 산업 테마 가이드 (10개 테마, 30개 주제) ★
원문링크: https://bit.ly/3UkLc1H
1. 산업 테마 #1 바이오
- 글로벌 제약사들의 기술이전 및 M&A 동향을 살펴볼 필요성 존재
- 2024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지난 시점 글로벌 제약사들이 올해는 어떤 물질과 기술에 집중하는지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ADC, 2) 알츠하이머 치료제, 3) 비만 치료제를 제시
2. 산업 테마 #2 인공지능
-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 시장 개화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경쟁 본격화
-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확대되며, 댜앙햔 사업군에 AI 혁신이 가속화
- 핵심 소주제로 1) AI 신약 개발, 2) 의료 AI, 3) GPT스토어를 제시
3. 산업 테마 #3 반도체
- 올해 생성형 AI 및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에 따라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의 신규 수요가 확대될 전망
- 삼성전자, 구글, 애플을 포함한 글로벌 엣지 디바이스 업체들의 온디바이스 AI 경쟁으로, S/W 및 H/W 경쟁 심화는 지속될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HBM, 2) 온디바이스 AI, 3) CXL을 제시
4. 산업 테마 #4 핸드셋
- IT용, 전장용 등 다양한 OLED 응용처 부각, 신규 수요처 확대에 따른 OLED 대면적화 진행되면서 기업들의 투자 본격화
- 올해 AI 시장 성장과 함께 애플 비전프로 출시, 삼성-구글-퀄컴 등 XR기기 개발로 XR 시장 되살아날 움직임
-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성장성 뚜렷, 애플의 폴더블 시장 진출 여부와 삼성전자 대중화 위한 중저가 모델 출시 등 관전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OLED, 2) XR, 3) 폴더블을 제시
5. 산업 테마 #5 한류
-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국산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파급효과가 타 산업에도 영향을 끼치는 상황
- 한류의 시작점인 엔터 산업은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확대되어 현지화 그룹 데뷔와 현지 팬덤 형성 등 문화 경쟁력을 확보
- 높아진 문화 경쟁력을 통해 음식료부터 다양한 소비재까지 수출이 증가하는 등 그 파급효과에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엔터테인먼트, 2) 음식료, 3) 소비재를 제시
6. 산업 테마 #6 저출산
-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출산율 최하위로, 여야를 막론하고 초저출산 해소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전망
- 저출산, 육아 관련주 중 실제 정부 정책 수혜를 받을 종목 선별 필요
- 반려동물과 실버산업도 저출산/고령화 사회에서 시장규모가 커질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육아, 2) 반려동물, 3) 고령화를 제시
7. 산업 테마 #7 로봇
- 인플레이션, 노동법 및 인권 강화 등으로 인해 인간의 노동을 보완해줄 로봇에 대한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협동로봇은 정밀한 제어가 필요하기에 감속기, 제어기 등 핵심 부품 제조 업체 주목
- 무인운반로봇을 필두로 한 스마트팩토리 전환에서는 자율주행 기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웨어의 완전한 결합이 중요해질 것
- 핵심 소주제로 1) 협동로봇, 2) 무인운반로봇, 3) 스마트팩토리를 제시
8. 산업 테마 #8 친환경
- 기후 변화 및 매장 자원 고갈로 재생에너지원 필요성이 대두되며 풍력, 태양광, 수소 등의 에너지원의 중요성이 커지는 중
- 향후 IRA 법안 진행 상황 및 미국 대선에 따라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은 필연적
- 풍력, 태양광, 수소 관련 업체 중 대형 프로젝트 내에서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며 해외 향 수주 가능성이 높은 업체 향 수혜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협동로봇, 2) 무인운반로봇, 3) 스마트팩토리를 제시
9. 산업 테마 #9 인도
- 젊은 층이 좋아하는 한류 컨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의 화장품, 라면 등으로 확산되는 중
- 가파르게 성장하는 인도에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재생, 인프라 등 다양하게 투자될 것
-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미중 갈등의 반사 수혜로 경제, 제조업 등의 투자가 진행되는 중
- 핵심 소주제로 1) 소비시장, 2) 스마트시티, 3) 공급망 재편을 제시
10. 산업 테마 #10 국제 이슈
- 최근 글로벌 트렌드를 고려 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방산, 우주 산업에 대한 주목이 커지는 중
- 방위산업은 가격 경쟁력과 빠른 공급 능력을 갖춘 K-방산의 수주가 증가 중이며, 우주산업은 현재 선진국들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며 한국 정부도 우주산업 개발 계획을 본격 추진
- 전쟁 후 재건 관련하여 국내 업체 향 수혜도 기대 가능한 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방산, 2) 우크라이나 재건, 3) 우주 산업을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2024 산업 테마 가이드 (10개 테마, 30개 주제) ★
원문링크: https://bit.ly/3UkLc1H
1. 산업 테마 #1 바이오
- 글로벌 제약사들의 기술이전 및 M&A 동향을 살펴볼 필요성 존재
- 2024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지난 시점 글로벌 제약사들이 올해는 어떤 물질과 기술에 집중하는지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ADC, 2) 알츠하이머 치료제, 3) 비만 치료제를 제시
2. 산업 테마 #2 인공지능
-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 시장 개화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경쟁 본격화
-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확대되며, 댜앙햔 사업군에 AI 혁신이 가속화
- 핵심 소주제로 1) AI 신약 개발, 2) 의료 AI, 3) GPT스토어를 제시
3. 산업 테마 #3 반도체
- 올해 생성형 AI 및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에 따라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의 신규 수요가 확대될 전망
- 삼성전자, 구글, 애플을 포함한 글로벌 엣지 디바이스 업체들의 온디바이스 AI 경쟁으로, S/W 및 H/W 경쟁 심화는 지속될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HBM, 2) 온디바이스 AI, 3) CXL을 제시
4. 산업 테마 #4 핸드셋
- IT용, 전장용 등 다양한 OLED 응용처 부각, 신규 수요처 확대에 따른 OLED 대면적화 진행되면서 기업들의 투자 본격화
- 올해 AI 시장 성장과 함께 애플 비전프로 출시, 삼성-구글-퀄컴 등 XR기기 개발로 XR 시장 되살아날 움직임
-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성장성 뚜렷, 애플의 폴더블 시장 진출 여부와 삼성전자 대중화 위한 중저가 모델 출시 등 관전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OLED, 2) XR, 3) 폴더블을 제시
5. 산업 테마 #5 한류
-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국산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파급효과가 타 산업에도 영향을 끼치는 상황
- 한류의 시작점인 엔터 산업은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확대되어 현지화 그룹 데뷔와 현지 팬덤 형성 등 문화 경쟁력을 확보
- 높아진 문화 경쟁력을 통해 음식료부터 다양한 소비재까지 수출이 증가하는 등 그 파급효과에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엔터테인먼트, 2) 음식료, 3) 소비재를 제시
6. 산업 테마 #6 저출산
-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출산율 최하위로, 여야를 막론하고 초저출산 해소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전망
- 저출산, 육아 관련주 중 실제 정부 정책 수혜를 받을 종목 선별 필요
- 반려동물과 실버산업도 저출산/고령화 사회에서 시장규모가 커질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육아, 2) 반려동물, 3) 고령화를 제시
7. 산업 테마 #7 로봇
- 인플레이션, 노동법 및 인권 강화 등으로 인해 인간의 노동을 보완해줄 로봇에 대한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협동로봇은 정밀한 제어가 필요하기에 감속기, 제어기 등 핵심 부품 제조 업체 주목
- 무인운반로봇을 필두로 한 스마트팩토리 전환에서는 자율주행 기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웨어의 완전한 결합이 중요해질 것
- 핵심 소주제로 1) 협동로봇, 2) 무인운반로봇, 3) 스마트팩토리를 제시
8. 산업 테마 #8 친환경
- 기후 변화 및 매장 자원 고갈로 재생에너지원 필요성이 대두되며 풍력, 태양광, 수소 등의 에너지원의 중요성이 커지는 중
- 향후 IRA 법안 진행 상황 및 미국 대선에 따라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은 필연적
- 풍력, 태양광, 수소 관련 업체 중 대형 프로젝트 내에서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며 해외 향 수주 가능성이 높은 업체 향 수혜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협동로봇, 2) 무인운반로봇, 3) 스마트팩토리를 제시
9. 산업 테마 #9 인도
- 젊은 층이 좋아하는 한류 컨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의 화장품, 라면 등으로 확산되는 중
- 가파르게 성장하는 인도에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재생, 인프라 등 다양하게 투자될 것
-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미중 갈등의 반사 수혜로 경제, 제조업 등의 투자가 진행되는 중
- 핵심 소주제로 1) 소비시장, 2) 스마트시티, 3) 공급망 재편을 제시
10. 산업 테마 #10 국제 이슈
- 최근 글로벌 트렌드를 고려 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방산, 우주 산업에 대한 주목이 커지는 중
- 방위산업은 가격 경쟁력과 빠른 공급 능력을 갖춘 K-방산의 수주가 증가 중이며, 우주산업은 현재 선진국들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며 한국 정부도 우주산업 개발 계획을 본격 추진
- 전쟁 후 재건 관련하여 국내 업체 향 수혜도 기대 가능한 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방산, 2) 우크라이나 재건, 3) 우주 산업을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2024 산업 테마 가이드 (10개 테마, 30개 주제) ★ 원문링크: https://bit.ly/3UkLc1H 1. 산업 테마 #1 바이오 - 글로벌 제약사들의 기술이전 및 M&A 동향을 살펴볼 필요성 존재 - 2024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지난 시점 글로벌 제약사들이 올해는 어떤 물질과 기술에 집중하는지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ADC, 2) 알츠하이머 치료제, 3) 비만 치료제를 제시 2.…
해당 리포트 종목 정리
1. 바이오
1) ADC (항체-약물 접합체)
: 삼성바이오로직스 / 알테오젠 / 레고켐바이오 / 에이비엘바이오
2) 알츠하이머 치료제
: 차바이오텍, 유바이오로직스, 엔케이맥스, 이수앱지스
3) 비만 치료제
: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펩트론, 인벤티지랩
2. 인공지능
1) AI 신약 개발
: 유한양행, 한미약품, 보로노이, 종근당홀딩스, JW중외제약, 대웅제약, 보령, HK이노엔, 파로스아이바이오, 신테카바이오
2) 의료 AI
: 루닛. 제이엘케이, 뷰노, 딥노이드, 코어라인소프트
3) GPT스토어
: 한글과컴퓨터, 이스트소프트, 폴라리스오피스, 크라우드웍스, 샌즈랩, 비아이매트릭스
3. 반도체
1) HBM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이오테크닉스, 테크윙, 예스티, 제우스, 아이엠티
2) 온디바이스AI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리노공업, 심텍, 가온칩스, 칩스앤미디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에이디테크놀로지, 제주반도체
3) CXL
: 오픈엣지테크놀로지, 퀄리타스반도체, 네오셈, 엑시콘
4. 핸드셋
1) OLED
: LG디스플레이, 피엔에이치트케, 덕산네오룩스, LX세미콘, 비에이치, 코리아써키트, 원익머티리얼즈, 필옵틱스
2) XR
: LG이노텍, 덕우전자, 나무가, 뉴프렉스, 세코닉스, 하이비젼시스템, 엔피
3) 폴더블
: 인터플렉스, 삼성전기, 비에이ㅣ, 세경하이테크, 필옵틱스, 유티아이, 파인엠텍
5. 한류
1) 엔터테인먼트
: 하이브, JYP Ent. ,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
2) 음식료
: CJ제일제당, 하이트진로, 삼양식품, 우양, 큐브엔터 (이게 왜>)
3) 소비재
: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 씨앤씨인터내셔널, 브이티,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6. 저출산
1) 육아
: 네오팜, 아가방컴퍼니, 제로투세븐
2) 반려동물
: 동원 F&B, 오에스피, 우진비앤지
3) 고령화
: 덴티움, 차바이오텍, 인탑스, 유비케어
7.로봇
1) 협동로봇
: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 에스피지, 뉴로메카, 에스비비테크
2) 무인운반로봇
: 브이원텍, 티로보틱스, 퓨런티어, 러셀, 에스엠코어, 유진로봇
3) 스마트팩토리
: 삼성에스디에스, 포스코DX, 엠로, 엠아이큐브솔루션, 티라유텍, 에스에프에이
8. 친환경
1) 풍력
: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두산에너빌리티, LS에코에너지, SK오션플랜트
2) 태양광
: HD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OCI, 신성이앤지
3) 수소
: 현대차, POSCO홀딩스, 효성중공업, 두산퓨얼셀, 에스퓨얼셀
9. 인도
1) 소비 시장
: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삼양식품, 농심
2) 스마트시티
: 삼성물산, 에스퓨얼셀, 제이엔케이히터, HD현대건설기계
3) 공급망 재편
: 삼성전자, 드림텍, 이랜텍, 애플
10. 국제 이슈
1) 방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SNT다이내믹스, STX엔진
2) 우크라이나 재건
: HD햔대건설기계, 삼부토건, 도화엔지니어링, 다산네트웍스
3) 우주산업
: 한국항공우주, 인텔리안테크,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제노코
1. 바이오
1) ADC (항체-약물 접합체)
: 삼성바이오로직스 / 알테오젠 / 레고켐바이오 / 에이비엘바이오
2) 알츠하이머 치료제
: 차바이오텍, 유바이오로직스, 엔케이맥스, 이수앱지스
3) 비만 치료제
: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펩트론, 인벤티지랩
2. 인공지능
1) AI 신약 개발
: 유한양행, 한미약품, 보로노이, 종근당홀딩스, JW중외제약, 대웅제약, 보령, HK이노엔, 파로스아이바이오, 신테카바이오
2) 의료 AI
: 루닛. 제이엘케이, 뷰노, 딥노이드, 코어라인소프트
3) GPT스토어
: 한글과컴퓨터, 이스트소프트, 폴라리스오피스, 크라우드웍스, 샌즈랩, 비아이매트릭스
3. 반도체
1) HBM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이오테크닉스, 테크윙, 예스티, 제우스, 아이엠티
2) 온디바이스AI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리노공업, 심텍, 가온칩스, 칩스앤미디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에이디테크놀로지, 제주반도체
3) CXL
: 오픈엣지테크놀로지, 퀄리타스반도체, 네오셈, 엑시콘
4. 핸드셋
1) OLED
: LG디스플레이, 피엔에이치트케, 덕산네오룩스, LX세미콘, 비에이치, 코리아써키트, 원익머티리얼즈, 필옵틱스
2) XR
: LG이노텍, 덕우전자, 나무가, 뉴프렉스, 세코닉스, 하이비젼시스템, 엔피
3) 폴더블
: 인터플렉스, 삼성전기, 비에이ㅣ, 세경하이테크, 필옵틱스, 유티아이, 파인엠텍
5. 한류
1) 엔터테인먼트
: 하이브, JYP Ent. ,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
2) 음식료
: CJ제일제당, 하이트진로, 삼양식품, 우양, 큐브엔터 (이게 왜>)
3) 소비재
: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 씨앤씨인터내셔널, 브이티,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6. 저출산
1) 육아
: 네오팜, 아가방컴퍼니, 제로투세븐
2) 반려동물
: 동원 F&B, 오에스피, 우진비앤지
3) 고령화
: 덴티움, 차바이오텍, 인탑스, 유비케어
7.로봇
1) 협동로봇
: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 에스피지, 뉴로메카, 에스비비테크
2) 무인운반로봇
: 브이원텍, 티로보틱스, 퓨런티어, 러셀, 에스엠코어, 유진로봇
3) 스마트팩토리
: 삼성에스디에스, 포스코DX, 엠로, 엠아이큐브솔루션, 티라유텍, 에스에프에이
8. 친환경
1) 풍력
: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두산에너빌리티, LS에코에너지, SK오션플랜트
2) 태양광
: HD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OCI, 신성이앤지
3) 수소
: 현대차, POSCO홀딩스, 효성중공업, 두산퓨얼셀, 에스퓨얼셀
9. 인도
1) 소비 시장
: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삼양식품, 농심
2) 스마트시티
: 삼성물산, 에스퓨얼셀, 제이엔케이히터, HD현대건설기계
3) 공급망 재편
: 삼성전자, 드림텍, 이랜텍, 애플
10. 국제 이슈
1) 방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SNT다이내믹스, STX엔진
2) 우크라이나 재건
: HD햔대건설기계, 삼부토건, 도화엔지니어링, 다산네트웍스
3) 우주산업
: 한국항공우주, 인텔리안테크,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제노코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강동진 (DJ Kang)
GM 실적발표 내용 중 EV 관련 내용 정리
1. EV 사업부 2H24부터 Viable profit 달성 가능 할 것
- 당사 차량에 대한 관심과 Commodity 가격 하락에 따른 것
- 리튬 가격이 하락 --> 배터리 가격이 하락. EV 사업 수익성 개선 확인 중
2. 2024년 북미에서 연간 20~30만대의 Ultium Platform 차량을 만들고 Wholesale에 판매할 것. 하지만, EV 성장이 둔화 된 것이 사실이고, 수요에 따를 것
3. 우리는 EV pickup에 대해 10만대의 Reservation 있음. 24~25년 중 출하 될 것. 하지만, 수요 상황이 바뀌면 ICE 생산으로 탄력적으로 대응 할 것
4. GM 배터리 JV 1공장(오하이오) full production. 2공장(테네시) 1분기 중 가동
5. Blazer EV S/W 이슈(스크린 및 충전 시스템)와 관련해서 판매 중단했고, 현재 문제를 해결 중
6. 2035년까지 LDV 전동화 목표 유지. 다만, PHEV를 북미에 다시 출시하겠다고 밝힘
7. 소재 가격 하락에 따라, EV 대당 $4,000불 가량 원가 개선 기대
* LGES의 AMPC 가이던스 45~50GWh는 전기차 약 40~50만대 수준
* 당사는 Cell 가격이 하반기 $40~$50/kWh 하락 할 것으로 전망 한 바 있음. 대당 $4,000원가 하락은 당사 전망에 부합하는 수준
1. EV 사업부 2H24부터 Viable profit 달성 가능 할 것
- 당사 차량에 대한 관심과 Commodity 가격 하락에 따른 것
- 리튬 가격이 하락 --> 배터리 가격이 하락. EV 사업 수익성 개선 확인 중
2. 2024년 북미에서 연간 20~30만대의 Ultium Platform 차량을 만들고 Wholesale에 판매할 것. 하지만, EV 성장이 둔화 된 것이 사실이고, 수요에 따를 것
3. 우리는 EV pickup에 대해 10만대의 Reservation 있음. 24~25년 중 출하 될 것. 하지만, 수요 상황이 바뀌면 ICE 생산으로 탄력적으로 대응 할 것
4. GM 배터리 JV 1공장(오하이오) full production. 2공장(테네시) 1분기 중 가동
5. Blazer EV S/W 이슈(스크린 및 충전 시스템)와 관련해서 판매 중단했고, 현재 문제를 해결 중
6. 2035년까지 LDV 전동화 목표 유지. 다만, PHEV를 북미에 다시 출시하겠다고 밝힘
7. 소재 가격 하락에 따라, EV 대당 $4,000불 가량 원가 개선 기대
* LGES의 AMPC 가이던스 45~50GWh는 전기차 약 40~50만대 수준
* 당사는 Cell 가격이 하반기 $40~$50/kWh 하락 할 것으로 전망 한 바 있음. 대당 $4,000원가 하락은 당사 전망에 부합하는 수준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엔켐의 Capchem 물량 대체 금액 (연 평균 약 2,000억 이상)
● Capchem과 얼티엄셀즈, 이전 전해액 공급 계약
2021 年 11 月 9 日,深圳新宙邦科技股份有限公司(以下简称“公司”或“新宙邦”)与 Ultium Cells, LLC 签订了供货合同(以下简称“合同”或“本合同”),约定自合同签订日至 2025 年末由公司向 Ultium Cells, LLC 供应锂离子电池电解液产品。
根据2022年9月22日公告,经公司与Ultium Cells, LLC协商一致,双方在保持原先供货合同框架的情况下,重新签订了《Material Statement of Requirements》以及《Ultium Cells, LLC Purchase Order》两份附属文件,对应交付的产品型号、履约价格、交付数量、合作期间重新进行约定。
变更后,公司与Ultium Cells,LLC交易金额从约3.67亿美元变更为约9.24亿美元,执行期限由2025年底延长至2028年底。
2021년 11월 9일(공시일 11월 11일), Capchem은 LG엔솔과 GM의 합작사인 Ultium cells에 2025년까지 3.69억 달러의 전해액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2년 9월 22일에는 기존 2025년까지의 계약을 2028년으로 연장하면서 금액을 3.69억 달러에서 9.24억 달러로 변경하였습니다.
즉, Capchem과 Ultium cells는 2025년까지 3.69억달러(한화 약 5,000억), 2028년까지 9.24억달러(약1.25조억)의 전해액을 미국 Ultium cells에 남품 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FEOC에 위해, 2024년 1월부터 중국산 전해액을 사용하면 IRA 보조금을 받을 수 없게 되었고 Capchem의 물량도 빠르게 엔켐의 물량으로 대체되고 있는 중입니다.
얼티엄 1공장의 경우, 원래 엔켐이 30%, 중국의 Capchem이 70%를 납품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FEOC로 인하여 2024년부터는 엔켐의 물량이 100%로 바뀔 것으로 예상됩니다. (Capchem 재고 물량 제외)
Capchem은 미국 오하이오에 전해액 공장을 건설할 계획을 발표하였으나, 이번 FEOC 발표로 인하여 현재 사실상 미국 진출이 좌절된 상태입니다.
이는 Capchem 뿐 아니라 Tinci의 미국 진출도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Capchem 물량 대체로 인한 엔켐의 수혜
Capchem의 2차례에 걸친 얼티엄셀즈와의 공시를 통해 엔켐의 향후 얼티엄셀즈로부터의 추가적인 수주액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엔켐이 Capchem 물량 대체로 인한 추가 매출액은 매년 약 2,000억 이상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공시 이후, 금액에 대한 변경 공시가 나온 적이 없기 때문에 계약 당시의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엔켐은 산술적으로 2025년까지 약 4,000억 이상(연평균 약 2,000억 이상)의 매출액 증가가 예상되며, 2026년부터 2028년까지 5.55억 달러(한화 약 7,500억, 연평균 2,500억)의 FEOC로 인한 직접적인(추가적인) 매출 증가가 기대됩니다.
참고로 장기계약 물량 외에 스팟성 물량도 존재하기 때문에 실제 Capchem이 얼티엄셀즈에 납품하는 규모는 공시된 금액보다 많을 수도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Capchem의 얼티엄셀즈 물량 뿐 아니라, 2024년부터 테슬라의 Tinci 물량(텍사스, 프리몬트)도 대체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apchem이나 Tinci 등의 중국 전해액 물량이 미국 시장에 들어가는 것이 FEOC로 인해 차단됨으로써, 북미 전해액 시장에서 엔켐을 비롯한 국내업체들의 장기적인 수혜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 Capchem과 얼티엄셀즈, 이전 전해액 공급 계약
2021 年 11 月 9 日,深圳新宙邦科技股份有限公司(以下简称“公司”或“新宙邦”)与 Ultium Cells, LLC 签订了供货合同(以下简称“合同”或“本合同”),约定自合同签订日至 2025 年末由公司向 Ultium Cells, LLC 供应锂离子电池电解液产品。
根据2022年9月22日公告,经公司与Ultium Cells, LLC协商一致,双方在保持原先供货合同框架的情况下,重新签订了《Material Statement of Requirements》以及《Ultium Cells, LLC Purchase Order》两份附属文件,对应交付的产品型号、履约价格、交付数量、合作期间重新进行约定。
变更后,公司与Ultium Cells,LLC交易金额从约3.67亿美元变更为约9.24亿美元,执行期限由2025年底延长至2028年底。
2021년 11월 9일(공시일 11월 11일), Capchem은 LG엔솔과 GM의 합작사인 Ultium cells에 2025년까지 3.69억 달러의 전해액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2년 9월 22일에는 기존 2025년까지의 계약을 2028년으로 연장하면서 금액을 3.69억 달러에서 9.24억 달러로 변경하였습니다.
즉, Capchem과 Ultium cells는 2025년까지 3.69억달러(한화 약 5,000억), 2028년까지 9.24억달러(약1.25조억)의 전해액을 미국 Ultium cells에 남품 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FEOC에 위해, 2024년 1월부터 중국산 전해액을 사용하면 IRA 보조금을 받을 수 없게 되었고 Capchem의 물량도 빠르게 엔켐의 물량으로 대체되고 있는 중입니다.
얼티엄 1공장의 경우, 원래 엔켐이 30%, 중국의 Capchem이 70%를 납품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FEOC로 인하여 2024년부터는 엔켐의 물량이 100%로 바뀔 것으로 예상됩니다. (Capchem 재고 물량 제외)
Capchem은 미국 오하이오에 전해액 공장을 건설할 계획을 발표하였으나, 이번 FEOC 발표로 인하여 현재 사실상 미국 진출이 좌절된 상태입니다.
이는 Capchem 뿐 아니라 Tinci의 미국 진출도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Capchem 물량 대체로 인한 엔켐의 수혜
Capchem의 2차례에 걸친 얼티엄셀즈와의 공시를 통해 엔켐의 향후 얼티엄셀즈로부터의 추가적인 수주액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엔켐이 Capchem 물량 대체로 인한 추가 매출액은 매년 약 2,000억 이상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공시 이후, 금액에 대한 변경 공시가 나온 적이 없기 때문에 계약 당시의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엔켐은 산술적으로 2025년까지 약 4,000억 이상(연평균 약 2,000억 이상)의 매출액 증가가 예상되며, 2026년부터 2028년까지 5.55억 달러(한화 약 7,500억, 연평균 2,500억)의 FEOC로 인한 직접적인(추가적인) 매출 증가가 기대됩니다.
참고로 장기계약 물량 외에 스팟성 물량도 존재하기 때문에 실제 Capchem이 얼티엄셀즈에 납품하는 규모는 공시된 금액보다 많을 수도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Capchem의 얼티엄셀즈 물량 뿐 아니라, 2024년부터 테슬라의 Tinci 물량(텍사스, 프리몬트)도 대체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apchem이나 Tinci 등의 중국 전해액 물량이 미국 시장에 들어가는 것이 FEOC로 인해 차단됨으로써, 북미 전해액 시장에서 엔켐을 비롯한 국내업체들의 장기적인 수혜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1. 쉐보레 블레이져 EV
2. 쉐보레 실버라도 EV RST
3. 쉐보레 에퀴녹스 EV
4.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5. 캐딜락 셀레스틱
6. GMC 시에라 EV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iss.on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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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이 차종들의 배터리 용량 평균: 약 146kWh
엔솔 AMPC 수령 목표치의 하단인 45GWh를 146kWh로 나누면, 약 30만 8천 대가 나온다. GM의 판매 목표가 최소 25만 대이므로 배터리 용량이 큰 차종이 상대적으로 많이 팔릴 것으로 예상.
또, 엔솔과 GM이 서로 유사한(따라서 달성 가능한?) 수치를 제시했음을 알 수 있다.
이상 GM 자료 정리 끝
엔솔 AMPC 수령 목표치의 하단인 45GWh를 146kWh로 나누면, 약 30만 8천 대가 나온다. GM의 판매 목표가 최소 25만 대이므로 배터리 용량이 큰 차종이 상대적으로 많이 팔릴 것으로 예상.
또, 엔솔과 GM이 서로 유사한(따라서 달성 가능한?) 수치를 제시했음을 알 수 있다.
이상 GM 자료 정리 끝
Forwarded from 메모장
#Hubbell (+3.5%) 4Q23 IR Presentation
https://hubbell.gcs-web.com/static-files/ee0bd70b-e4a3-4887-a0d9-ee52af51617f
그림 1.
1) 배전 시장 채널 재고 정상화 진행되었음
※ 배전 변압기는 보통 공장에서 생산 → 유통사를 통해 유통 → 전력청, 건설사 등 소비로 알고 있음.
2) 송전 시장 강함. 통신 시장 약함.
그림 2.
1) 전력솔루션은 전동화, 리쇼어링으로 시장이 지지받는 중
2) 재생에너지 수직계열화에서 강세 지속
3) 채널 재고 정상화
그림 3.
Hubbell 포트폴리오에서 송전과 배전 (T&D Components)이 마진과 성장률에서 가장 높은 모습. 이정도면 한 번쯤은 다들 관심 있어볼법한데
그림 4.
Electric Transmission (HSD) > Electric Distribution (MSD) > 넘사벽 > Telcom (>10%) 순으로 시장 성장률 전망한 것으로 보임
결론: 변압기가 제일 포트에서 성과 창출 잘 하고 있고, 앞으로도 좋은 성과 전망하고 있음
같은 내용의 블로그 글
https://blog.naver.com/aoqek2/223339107475
https://hubbell.gcs-web.com/static-files/ee0bd70b-e4a3-4887-a0d9-ee52af51617f
그림 1.
1) 배전 시장 채널 재고 정상화 진행되었음
※ 배전 변압기는 보통 공장에서 생산 → 유통사를 통해 유통 → 전력청, 건설사 등 소비로 알고 있음.
2) 송전 시장 강함. 통신 시장 약함.
그림 2.
1) 전력솔루션은 전동화, 리쇼어링으로 시장이 지지받는 중
2) 재생에너지 수직계열화에서 강세 지속
3) 채널 재고 정상화
그림 3.
Hubbell 포트폴리오에서 송전과 배전 (T&D Components)이 마진과 성장률에서 가장 높은 모습. 이정도면 한 번쯤은 다들 관심 있어볼법한데
그림 4.
Electric Transmission (HSD) > Electric Distribution (MSD) > 넘사벽 > Telcom (>10%) 순으로 시장 성장률 전망한 것으로 보임
결론: 변압기가 제일 포트에서 성과 창출 잘 하고 있고, 앞으로도 좋은 성과 전망하고 있음
같은 내용의 블로그 글
https://blog.naver.com/aoqek2/223339107475
Forwarded from 돼지바
포바이포 진짜 뭐 이런 주식이 다 있나 싶음
대주주가 팔앗냐?
만주 샀음. 심지어 작년부터 임원&대주주 계속 사는중
회사가 버블인가?
공모가 18,000원 현재 공모가대비 -35%근접, 버블이면 2대 주주인 JYP가 다 팔아야 했는데 팔지도 않고, JYP형도 들고 있음
사업이 망했냐?
픽셀 사업은 상장후 추진해 이제 나온 신사업. 공모 당시 밸류에 붙지도 않은 사업.
지금 멸망하는건 50만주 쏴서 올린 기관이 호가도 없는데 밀어서 손절하니 연쇄 작용 나오는거 같음. 슬픈건 아직 절반이나 남음.
대주주가 팔앗냐?
만주 샀음. 심지어 작년부터 임원&대주주 계속 사는중
회사가 버블인가?
공모가 18,000원 현재 공모가대비 -35%근접, 버블이면 2대 주주인 JYP가 다 팔아야 했는데 팔지도 않고, JYP형도 들고 있음
사업이 망했냐?
픽셀 사업은 상장후 추진해 이제 나온 신사업. 공모 당시 밸류에 붙지도 않은 사업.
지금 멸망하는건 50만주 쏴서 올린 기관이 호가도 없는데 밀어서 손절하니 연쇄 작용 나오는거 같음. 슬픈건 아직 절반이나 남음.
Forwarded from FOMO 4가투
1. 포인트는 애플도 2023년 화질개선 스타트업을 인수
2. 대표이사 하따로 장내매수
3. 바로 기사 띄우시면서 주가 부양 의지 + 글로벌 진출 첫 스텝
리스크
1. 숫자가 안나와서 하방이 단단한 주식은 아님
2. 일별 시세로도 변동성이 아주 심한 주식임.
2. 대표이사 하따로 장내매수
3. 바로 기사 띄우시면서 주가 부양 의지 + 글로벌 진출 첫 스텝
리스크
1. 숫자가 안나와서 하방이 단단한 주식은 아님
2. 일별 시세로도 변동성이 아주 심한 주식임.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저한테는 너무 힘든 1월 장이네요.
항상 주기적으로 느끼지만 주식으로 돈 벌긴 참 어렵네요.
그러니 주식투자를 블로소득이라 폄하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직장 다니면서
다른 사람들 놀고 쉬고 취미활동 할 때
포기하고 시간 쪼개고 공부하면서 투자해도 물리는게 주식판입니다.
요즘 국내 증시를 보면 새로운 돈들이 안 들어오니
새로운 테마가 나올 때 마다 오른거 팔고 우르르 따라다니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러니 당연히 변동성만 커져가고 악순환이 반복되네요.
시장에 돈이 없는게 가장 큰 문제인거 같네요.
어려운 시간 지나면 또 행복한 시간이 올텐데 그 날을 위해 참고 힘내야겠네요.
다들 힘든장 대응 잘하셔서 최후에 웃으셨으면 좋겠습니다. by 리아멍거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항상 주기적으로 느끼지만 주식으로 돈 벌긴 참 어렵네요.
그러니 주식투자를 블로소득이라 폄하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직장 다니면서
다른 사람들 놀고 쉬고 취미활동 할 때
포기하고 시간 쪼개고 공부하면서 투자해도 물리는게 주식판입니다.
요즘 국내 증시를 보면 새로운 돈들이 안 들어오니
새로운 테마가 나올 때 마다 오른거 팔고 우르르 따라다니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러니 당연히 변동성만 커져가고 악순환이 반복되네요.
시장에 돈이 없는게 가장 큰 문제인거 같네요.
어려운 시간 지나면 또 행복한 시간이 올텐데 그 날을 위해 참고 힘내야겠네요.
다들 힘든장 대응 잘하셔서 최후에 웃으셨으면 좋겠습니다. by 리아멍거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Telegram
조기주식회 공부방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삼천당제약
BPI : 2016년 최초 계약 10년 profit sharing 3140억(USD환율 1330원기준)
점안제 4품목, 점이제 1품목, 안연고 2품목
Omnivision : 2018년 최초 계약 profit sharing 1500억(EUR환율1440원기준)
녹내장 치료제 4품목 2품목은 2023년말부터 수출 개시
Glenmark : 2018년 최초 계약 profit sharing 1조 2750억(USD환율1330원기준)
점안제 : 11품목 (항알러지,향균제,녹내장치료제,항염증치료제)
제네릭 파트너 모두 수년전 계약을 했고, 정정공시가 지속중. 이는 마일스톤 일정중 가장 늦게 완료되는 품목의 종료시점 기준으로 작성한 것이므로 판매허가 시점부터 10년이라고 생각하면 됨. 지연이 되었던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 이슈로 생산지 현지 실사 지연 등의 이슈 였고, 작년 말부터 Omnivision 부터 2품목 수출 개시
수익구조 역시 매출총이익의 profit sharing 이고, 단순 10년 규모 합계 1조 7390억 / 연 1739억 보수적으로 35% 수익을 잡으면 전 품목 온기로 받았을 시에 + 약 600억 수준
시장 규모는 2022년 글로벌 기준 16조원이며,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 13조 규모로 예측됨.
일본(2019년) : 다케다 그룹 자회사인 센쥬 2019년 계약 당시 규모 10년 기준 1.6조 였으며 최근 미팅에서 2조로 상향 되었다고 함. 판매 시기는 24년 하반기 예상
캐나다(2023년) : 캐나다 로컬 1등 제약사 APOTEX 계약 당시 규모 10년 기준 2.2조 규모이고, 아포텍스는 리제네론에 2021년 6월부터 특허소송을 걸며 준비를 해왔으며, 미국에만 인용된 투여특허에 대해서 진행중이고, 1심은 승소함. 올해부터 캐나다 주정부중 제일 큰 토론토와 온타리오에서 아일리아 시밀러를 처방 받으면 100%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하였음. 24년 3분기 판매 개시 예정
유럽 5개국(2023년) : 파트너사 요청으로 인해 파트너 비공개 계약 규모 10년 기준 1.5조 이상. 추후 10개국 + 동유럽을 합치면 총 계약 규모 5조 이상이 기대됨. 유럽은 단가가 중요한 지역이므로 시밀러가 강점을 보이는 곳. 이미 5개국은 완료 되었고, 각 지역에 세일즈를 잘 할 수 있는 파트너스 계약을 조율중 인 것으로 확인했으며, 멀지 않을 것으로 판단. 25년 하반기 판매 개시 예정
미국(2024년 계약 기대) : 미국이 아일리아 시장 50% 이상의 국가로 메인시장 5~6조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으며, 캐나다 파트너사인 APOTEX가 파트가 될 가능성이 유력한 상황이며, 미국에만 인용된 투여특허 2심 결과 이후에 진행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생각해 봄.
한국 (품목허가신청) : 한국 시장 규모 1200억 정도로 추정을 하며, 삼천당제약이 옵투스제약을 통해서 판매하는 경로와 직접판매 경로로 올 하반기부터 판매 예정.
-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시밀러 강점은 물질 제형 특허 등을 미리 준비해서 아일리아 시장의 85%의 비중을 차지하는 PFS에 대한 준비를 미리하였고, 국내 품목허가신청 기점으로 PFS 최초 등록을 하였음.
- 대만 마이씨넥스를 통해 2000L 바이오리액터를 증설을 하여 원가경쟁력을 더했음.
계약구조 역시 매출총이익(profit sharing)에 50%가 삼천당제약 매출로 잡히는 구조이며, 파트너사 50% 수익에도 삼천당제약 매출이 일부 잡히는 부분은 파트너사 -> 삼천당제약 발주 - > 마이씨넥스 생산과정에 파트너사가 삼천당제약에 요청하는 단가와 삼천당제약이 마이씨넥스에 요청하는 단가의 괴리에서 삼천당제약에는 또 하나의 매출이 발생함.
경구용 인슐린 플렛폼이 가장 가까운 것으로 추정되며, 복용 후 위 상부에서 부터 흡수가 진행되어,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는 것과 비슷한 기전으로 작용함. 2022년 대만에서 성인 12명에게 실시한 Human pilto study에서 유효성,안전성에 좋은 데이터가 있었음.(1상과 동일)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1상을 준비중이며, 보완서류 요청 등으로 일정이 지연된 상황.
*제네릭
BPI : 2016년 최초 계약 10년 profit sharing 3140억(USD환율 1330원기준)
점안제 4품목, 점이제 1품목, 안연고 2품목
Omnivision : 2018년 최초 계약 profit sharing 1500억(EUR환율1440원기준)
녹내장 치료제 4품목 2품목은 2023년말부터 수출 개시
Glenmark : 2018년 최초 계약 profit sharing 1조 2750억(USD환율1330원기준)
점안제 : 11품목 (항알러지,향균제,녹내장치료제,항염증치료제)
제네릭 파트너 모두 수년전 계약을 했고, 정정공시가 지속중. 이는 마일스톤 일정중 가장 늦게 완료되는 품목의 종료시점 기준으로 작성한 것이므로 판매허가 시점부터 10년이라고 생각하면 됨. 지연이 되었던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 이슈로 생산지 현지 실사 지연 등의 이슈 였고, 작년 말부터 Omnivision 부터 2품목 수출 개시
수익구조 역시 매출총이익의 profit sharing 이고, 단순 10년 규모 합계 1조 7390억 / 연 1739억 보수적으로 35% 수익을 잡으면 전 품목 온기로 받았을 시에 + 약 600억 수준
*아일리아
시장 규모는 2022년 글로벌 기준 16조원이며,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 13조 규모로 예측됨.
일본(2019년) : 다케다 그룹 자회사인 센쥬 2019년 계약 당시 규모 10년 기준 1.6조 였으며 최근 미팅에서 2조로 상향 되었다고 함. 판매 시기는 24년 하반기 예상
캐나다(2023년) : 캐나다 로컬 1등 제약사 APOTEX 계약 당시 규모 10년 기준 2.2조 규모이고, 아포텍스는 리제네론에 2021년 6월부터 특허소송을 걸며 준비를 해왔으며, 미국에만 인용된 투여특허에 대해서 진행중이고, 1심은 승소함. 올해부터 캐나다 주정부중 제일 큰 토론토와 온타리오에서 아일리아 시밀러를 처방 받으면 100%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하였음. 24년 3분기 판매 개시 예정
유럽 5개국(2023년) : 파트너사 요청으로 인해 파트너 비공개 계약 규모 10년 기준 1.5조 이상. 추후 10개국 + 동유럽을 합치면 총 계약 규모 5조 이상이 기대됨. 유럽은 단가가 중요한 지역이므로 시밀러가 강점을 보이는 곳. 이미 5개국은 완료 되었고, 각 지역에 세일즈를 잘 할 수 있는 파트너스 계약을 조율중 인 것으로 확인했으며, 멀지 않을 것으로 판단. 25년 하반기 판매 개시 예정
미국(2024년 계약 기대) : 미국이 아일리아 시장 50% 이상의 국가로 메인시장 5~6조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으며, 캐나다 파트너사인 APOTEX가 파트가 될 가능성이 유력한 상황이며, 미국에만 인용된 투여특허 2심 결과 이후에 진행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생각해 봄.
한국 (품목허가신청) : 한국 시장 규모 1200억 정도로 추정을 하며, 삼천당제약이 옵투스제약을 통해서 판매하는 경로와 직접판매 경로로 올 하반기부터 판매 예정.
-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시밀러 강점은 물질 제형 특허 등을 미리 준비해서 아일리아 시장의 85%의 비중을 차지하는 PFS에 대한 준비를 미리하였고, 국내 품목허가신청 기점으로 PFS 최초 등록을 하였음.
- 대만 마이씨넥스를 통해 2000L 바이오리액터를 증설을 하여 원가경쟁력을 더했음.
계약구조 역시 매출총이익(profit sharing)에 50%가 삼천당제약 매출로 잡히는 구조이며, 파트너사 50% 수익에도 삼천당제약 매출이 일부 잡히는 부분은 파트너사 -> 삼천당제약 발주 - > 마이씨넥스 생산과정에 파트너사가 삼천당제약에 요청하는 단가와 삼천당제약이 마이씨넥스에 요청하는 단가의 괴리에서 삼천당제약에는 또 하나의 매출이 발생함.
*S-PASS
경구용 인슐린 플렛폼이 가장 가까운 것으로 추정되며, 복용 후 위 상부에서 부터 흡수가 진행되어,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는 것과 비슷한 기전으로 작용함. 2022년 대만에서 성인 12명에게 실시한 Human pilto study에서 유효성,안전성에 좋은 데이터가 있었음.(1상과 동일)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1상을 준비중이며, 보완서류 요청 등으로 일정이 지연된 상황.
Forwarded from 안회수 DB 이차전지/철강금속
4Q23 포스코퓨처엠 실적발표 컨콜
⭐️https://t.iss.one/steelhoesoo
#4분기실적
매출액 1.14조원(-10.9%qoq, +46.%8yoy)
영업적자 -736억원 (에너지 소재부문 -1042억원, 기초소재 306억원)
-고객사 수요둔화로 n65 판매 감소
-재고평가충당금 742억원
-신제품 양산 관련 일회성 비용
-연결 법인 pmc머트리얼즈 침상코크스 중국경기 하락으로 부진, 절강화포 지분법 손실
-당기순이익 피앤오케미칼(지분 51%) 가동초기에 3년 영업적자, 사용가치평가로 유형자산손상 465억
-부채비율 142.6%(22년 75%, 150% 안넘기기 목표, 최대 200%이내), 순차입금비율 86%(22년 22.1%)
-영업이익은 가공비에서 기본으로 4~5%
- 원료단에서 업다운 생김, 향후 판매구조 혁신 통해 원료 시가가 그대로 반영되는 방향으로 생각 중
- 우리 경쟁력은 앞으로 가공마진이 아니라 싼 원료조달을 전략으로 할 것
-캐나다jv로 양극재 원료 공급시 시가로 줘서 투자 없이 이익 나오는 법도 있음
#양극재
4분기 양극재판매량 전체에서 ncma(80%이상)이 41%까지 올라옴
n65는 3분기까지 별 이슈 없었으나 수요 급격히 줄어들었음(n65 평가손실 비중큼, 439억원)
n86 대입경은 이슈 없음, 다만 단결정은 수율 이슈로 재가공때문에 원가가 좀 올라서 bep수준, 12월 말부터 단결정도 모두 수율 잡아서 올해는 가공마진이 잘 나올듯
n65물량, 재고는 고객사가 다 사갈 것. 추가 손실 관련해선 논의중, 대체 물량은 고객사와 하이니켈로 , 협의중 남는 라인은 보완투자하여 N87용으로 협상 중, 하나는 NCA9시리즈로 협상 중
GM전기차 판매량이 조금씩 늘어나고는 있음, 얼티엄 물량은 걱정 안해도될 듯, 오히려 더 요구중
#음극재
전년도와 판매량은 비슷했으나, 고밀도제품으로 손익분기 이익률 유지
Q&A
1. 전기차 수요 관련 의문. GM향 문제 없다고 하는데 올해 20~30만대 가이던스 줬음. 최근 LGES 가이던스 45~50Gwh ampc 전망(4~50만대) 이 갭은 어떻게 보는지? 우리 물량 예상?
얼티엄 향은 우리랑도 논의, 4.5만~5만톤 사이 출하 보고 있음. 작년도 말과 별 차이 없는 수준.
2. 단결정 양극재 양산 안정화시 어느정도 마진율 기대?
단결정 수율 이슈는 다 잡힘.
단결정 수율때문에 우리가 항공운송을 했었는데 이제 배로도 선적중이라 추가비용문제도 괜찮을 듯.
5% 정도의 마진율이 통상적. 그리고 올해 포스코필바라에서 리튬이 일부 들어오기 시작, 우리도 전구체 생산, 이로 인한 업사이드도 일부 가능.
작년 n86 2만톤 팔았는데 올해는 4.5만~5만톤 팔았으니 탑라인은 성장 가능하다고 봄
n65는 바인딩계약 물량 소화 어려워보여서 대체 오더 n87이나 nca로 라인 바꿔 대응하려고 노력 중.
3. 25년 마진 개선 논리? 가공 마진 자체의 경쟁력보다 원료 조달로 가져가겠다 했는데.
가공마진 5% + extra원료싸게조달 => 더블 디짓 목표
포스코홀딩스에서 리튬 조달 협상 중. 볼륨 & 장기계약 디스카운트 논의 중.
전구체도 합작법인 등에서 받아올 때 할인 가능.
4. 인조흑연, 출하전망치와 수익성 업데이트?
얼티엄셀즈와는 장기계약 했는데, 실제 생산해보니 원가가 높아 변동비 커버할 수준으로 재협상 했음. 인조흑연이 생산하자마자 손실보는 구조는 아닐 것.
다만 공침캐파대비 생산량이 안나올 것 같아서 생산량 이슈가 있는 상황. 이익률보다 생산량 문제임
5. 가공비마진을 %로 주셨는데, kg당 절댓값이 아닌건지? 원료가가 내려간다고 가공비 내려달라는 프레셔 없는지? 가공비 수준이 어떻게 결정
밝히기 어려운 부분. 고객사 마다 다름. 가공비 절댓값으로 하기도하고, 일부는 변동식으로 하기도 하고 함. 가공비 디자인하는 프로세스가 n65는 굉장히 성숙하게 안정화
n86제품은 우리가 재가공하고 이런 시행착오가 있어서 당초 판가구조가 흔들렸던거지, 우리 수율 잡는다고 프레셔가 들어오진 않음.
원료가가 바뀐다고 해서 프레셔 생기지 않고 오히려 마진 좋아지는 구조는 어느정도 맞음(판가 *5%가 가공비 이런 구조 아님)
복합적으로 내부 타겟이 5%, n86은 더 높이 6~7% 목표
⭐️이베스트 철강/이차전지소재 안회수
⭐️https://t.iss.one/steelhoe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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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실적
매출액 1.14조원(-10.9%qoq, +46.%8yoy)
영업적자 -736억원 (에너지 소재부문 -1042억원, 기초소재 306억원)
-고객사 수요둔화로 n65 판매 감소
-재고평가충당금 742억원
-신제품 양산 관련 일회성 비용
-연결 법인 pmc머트리얼즈 침상코크스 중국경기 하락으로 부진, 절강화포 지분법 손실
-당기순이익 피앤오케미칼(지분 51%) 가동초기에 3년 영업적자, 사용가치평가로 유형자산손상 465억
-부채비율 142.6%(22년 75%, 150% 안넘기기 목표, 최대 200%이내), 순차입금비율 86%(22년 22.1%)
-영업이익은 가공비에서 기본으로 4~5%
- 원료단에서 업다운 생김, 향후 판매구조 혁신 통해 원료 시가가 그대로 반영되는 방향으로 생각 중
- 우리 경쟁력은 앞으로 가공마진이 아니라 싼 원료조달을 전략으로 할 것
-캐나다jv로 양극재 원료 공급시 시가로 줘서 투자 없이 이익 나오는 법도 있음
#양극재
4분기 양극재판매량 전체에서 ncma(80%이상)이 41%까지 올라옴
n65는 3분기까지 별 이슈 없었으나 수요 급격히 줄어들었음(n65 평가손실 비중큼, 439억원)
n86 대입경은 이슈 없음, 다만 단결정은 수율 이슈로 재가공때문에 원가가 좀 올라서 bep수준, 12월 말부터 단결정도 모두 수율 잡아서 올해는 가공마진이 잘 나올듯
n65물량, 재고는 고객사가 다 사갈 것. 추가 손실 관련해선 논의중, 대체 물량은 고객사와 하이니켈로 , 협의중 남는 라인은 보완투자하여 N87용으로 협상 중, 하나는 NCA9시리즈로 협상 중
GM전기차 판매량이 조금씩 늘어나고는 있음, 얼티엄 물량은 걱정 안해도될 듯, 오히려 더 요구중
#음극재
전년도와 판매량은 비슷했으나, 고밀도제품으로 손익분기 이익률 유지
Q&A
1. 전기차 수요 관련 의문. GM향 문제 없다고 하는데 올해 20~30만대 가이던스 줬음. 최근 LGES 가이던스 45~50Gwh ampc 전망(4~50만대) 이 갭은 어떻게 보는지? 우리 물량 예상?
얼티엄 향은 우리랑도 논의, 4.5만~5만톤 사이 출하 보고 있음. 작년도 말과 별 차이 없는 수준.
2. 단결정 양극재 양산 안정화시 어느정도 마진율 기대?
단결정 수율 이슈는 다 잡힘.
단결정 수율때문에 우리가 항공운송을 했었는데 이제 배로도 선적중이라 추가비용문제도 괜찮을 듯.
5% 정도의 마진율이 통상적. 그리고 올해 포스코필바라에서 리튬이 일부 들어오기 시작, 우리도 전구체 생산, 이로 인한 업사이드도 일부 가능.
작년 n86 2만톤 팔았는데 올해는 4.5만~5만톤 팔았으니 탑라인은 성장 가능하다고 봄
n65는 바인딩계약 물량 소화 어려워보여서 대체 오더 n87이나 nca로 라인 바꿔 대응하려고 노력 중.
3. 25년 마진 개선 논리? 가공 마진 자체의 경쟁력보다 원료 조달로 가져가겠다 했는데.
가공마진 5% + extra원료싸게조달 => 더블 디짓 목표
포스코홀딩스에서 리튬 조달 협상 중. 볼륨 & 장기계약 디스카운트 논의 중.
전구체도 합작법인 등에서 받아올 때 할인 가능.
4. 인조흑연, 출하전망치와 수익성 업데이트?
얼티엄셀즈와는 장기계약 했는데, 실제 생산해보니 원가가 높아 변동비 커버할 수준으로 재협상 했음. 인조흑연이 생산하자마자 손실보는 구조는 아닐 것.
다만 공침캐파대비 생산량이 안나올 것 같아서 생산량 이슈가 있는 상황. 이익률보다 생산량 문제임
5. 가공비마진을 %로 주셨는데, kg당 절댓값이 아닌건지? 원료가가 내려간다고 가공비 내려달라는 프레셔 없는지? 가공비 수준이 어떻게 결정
밝히기 어려운 부분. 고객사 마다 다름. 가공비 절댓값으로 하기도하고, 일부는 변동식으로 하기도 하고 함. 가공비 디자인하는 프로세스가 n65는 굉장히 성숙하게 안정화
n86제품은 우리가 재가공하고 이런 시행착오가 있어서 당초 판가구조가 흔들렸던거지, 우리 수율 잡는다고 프레셔가 들어오진 않음.
원료가가 바뀐다고 해서 프레셔 생기지 않고 오히려 마진 좋아지는 구조는 어느정도 맞음(판가 *5%가 가공비 이런 구조 아님)
복합적으로 내부 타겟이 5%, n86은 더 높이 6~7% 목표
⭐️이베스트 철강/이차전지소재 안회수
⭐️https://t.iss.one/steelhoesoo
안회수 DB 이차전지/철강금속
4Q23 포스코퓨처엠 실적발표 컨콜 ⭐️https://t.iss.one/steelhoesoo #4분기실적 매출액 1.14조원(-10.9%qoq, +46.%8yoy) 영업적자 -736억원 (에너지 소재부문 -1042억원, 기초소재 306억원) -고객사 수요둔화로 n65 판매 감소 -재고평가충당금 742억원 -신제품 양산 관련 일회성 비용 -연결 법인 pmc머트리얼즈 침상코크스 중국경기 하락으로 부진, 절강화포 지분법 손실 -당기순이익 피앤오케미칼(지분 51%)…
- 양극재 : GM전기차 판매량이 조금씩 늘어나고는 있음, 얼티엄 물량은 걱정 안해도될 듯, 오히려 더 요구중
- 올해 포스코필바라에서 리튬이 일부 들어오기 시작
- 가공마진 5% + extra원료싸게조달 => 더블 디짓 목표
- 올해 포스코필바라에서 리튬이 일부 들어오기 시작
- 가공마진 5% + extra원료싸게조달 => 더블 디짓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