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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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저PBR_관련_스크리닝순현금,_ROE,_배당수익률_240129_v.xlsx
27.3 KB
저PBR 관련 기업 스크리닝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유명간입니다. 오늘 저PBR관련 문의가 많아 관련 기업 스크리닝 파일을 공유드립니다. 저PBR, 순현금, ROE, 배당수익률 항목이 있고, 컨센서스 유무에 따라 시트를 구분해놨습니다.

*텔레그램 채널: t.iss.one/eqmirae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조 6,831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1.29 17:52:41 (현재가 : 180,500원, -2.43%)

매출액 : 12,920억(예상치 : 13,210억/ -2%)
영업익 : 634억(예상치 : 898억/ -29%)
순이익 : 253억(예상치 : 479억/ -4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2,920억/ 634억/ 253억/ -29%
2023.3Q 10,394억/ 946억/ 564억/ +28%
2023.2Q 11,227억/ 857억/ 588억/ +85%
2023.1Q 8,465억/ 141억/ -122억/ -11%
2022.4Q 11,975억/ 498억/ 14억/ -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29801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Sujeong Lee)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29(월) 마감 시황

싼데는 이유가 있다

1. 저PBR이라는 잊혀졌던 테마 부각. 1/17 금융위원회의 2024년 업무 추진계획 속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 해결, 기업의 가치상승을 목표로 함. 상장사의 주요 투자지표(PBR 등)를 시가총액 · 업종별로 비교 공시, 상장사들에 기업가치 개선 계획 공표 권고, 기업가치 개선 우수기업 등으로 구성된 지수 개발 및 ETF 도입 등이 주요 내용

2. 특히 일본을 벤치마킹해 PBR 1배 이하 기업들을 타겟팅할 것으로 예상되며 저PBR 업종 급등.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범인 지주사도 강세. 일본에서 배당+자사주 매입=주주환원율이 올라갔다는 점에서 기존 고배당(은행),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기업(자동차), 자사주 소각 여력(삼성전자, 삼성물산) 있는 기업 강세. 2012년 초의 은삼차 장세. 이들을 제외하면 저PBR 종목은 대체로 비인기 종목. 급하게 채우는 과정에서 주가 반응 극대화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삼성SDI 4Q23 Q&A

작성자: 리튬추노꾼 [2차전지/ IT 소재•부품 김희제] 채널 https://t.iss.one/EvAtZchuno

1. 전기차 수요 성장세 둔화에 대한 우려 지속. SDI 24년 전기차 수요 전망 및 전략 공유

캐즘현상에 의해 성장세 둔화 우려는 사실. 즉 전기차의 시장 침체율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본격적인 성장구간 전까지 성장세 일시적 둔화에 대한 시각이 대부분. 그러나 모든 글로벌 시장의 수요 둔화는 아님. 상대적으로 전기차 침투율 낮았던 북미는 IRA 정책 기반 +50% YoY 이상을 기록할 것. 물론 유럽은 성장세 둔화할 예정. 그럼에도 25년 CO2 규제 강화로 인해 OEM들의 전동화 가속화 전략 하에 24년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 단기적인 수요 둔화 상황에서도 하방 압력 방어 가능할 예정. 프리미엄 모델 향인 P5 및 신규 제품인 P6 기반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 물론 Low-cost 제품 또한 적극 수주하여 지속 성장할 예정

2. 24년 신규 수주 계획 및 규모

23년은 유럽중심의 고객 구조를 다각화했던 한 해였음. 24년은 신규 수주는 물론 다양한 폼팩터 수주할 것. 프리미엄 제품은 물론, 볼륨, 엔트리 제품 수주 또한 추가적으로 진행할 것. 이후 P5, 6제품뿐만 아니라 46-Series 제품 협의를 현재 진행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항은 현재 밝힐 수 없음. 구체적인 협의가 이루어진 후 공개할 예정

3. 전고체 사업화 추진팀 주요 과제 및 매출 규모 전망

전고체 전지의 핵심 소재에 대한 양산 성능을 확보하고 극판 기술을 확보한 것이 적기 양산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 4Q23 당시 SAMPLE 출하 진행되었으며, 고객 측에서 기본적인 수명, 성능 테스트 진행 후 테스트 결과 입수할 예정(현재까지 입수 못한 것으로 판단). 이후 추가적인 개발 진행할 것. 정확한 전고체 시장 규모는 추정에 어려움이 있음

4. 전자재료 사업부에서 전지재료 관련 제품 개발 진행현황 및 매출 규모 전망

양극재용 고전도성 CNT 분산액을 개발하고 있으며 24년 상반기 라인 구축 목표. 또한 27년 양산 목표인 전고체 전지 핵심 제품 및 SCM 안정화를 위한 파일럿 라인 구축 완료한 상태. 결과적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기반으로 전지 사업부와의 시너지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5. 신제품인 P6 공급이 매출 및 성장에 대한 영향이 어느정도 미칠 것인지

P5에 이어 에너지 밀도 10% 이상 개선한 P6는 24년 01월부터 양산이 시작될 예정. 다만 1Q24의 경우 유의미한 비중은 아닐 것으로 판단하며, 2Q24부터 의미 있는 매출 성장 이룩할 것(각형 배터리 매출의 10% 중반 기록 예정). 수익성 측면에서도 2Q24부터 P5와 유사한 수익성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동사의 수익성 개선될 것으로 전망

6. 원통형 Cell 시장 개선에 대한 trigger 및 시점

과거 전동공구용 배터리 판매가 수익성을 견인했음. 그러나 고금리 및 주택경기 부진으로 전동공구 수요 부진 지속. 이는 재고 증가로 이어져 과거와
같은 수익성을 확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음
. 그럼에도 기존 제품에 대한 Cost 혁신 및 E-스쿠터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적용, 신규 제품 출시 등을 통해 매출 성장 및 수익성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

7. FEOC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지난 12월에 발표됐는데, 이에 대한 공급망 전략 및 어려움

현재까지 제시된 기준 만으로는 FEOC에 대한 판단을 확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 현재 SCM 전략 변화가 필요한지 등에 관해서는 명확해진 후 실행에 옮길 예정

8. 전기차 수요 성장률이 둔화되는 추세. 배터리 공급과잉 우려 등 리스크 존재. 이에 따른 24년 CAPA 증설 계획 유무 등

물론 수요 둔화에 따른 일시적인 공급과잉 현상 발생할 수 있음. 다만 동사는 현재까지 고객의 확실한 수요에 기반한 적기 증설과 빠른 RAMP-UP 등을 통해 높은 가동률 기록해 왔음. 이에 따라 헝가리 공장의 경우 90% 초반 수준의 가동률 유지하고 있음. 24년 연내 신규 CAPA 증설을 적기에 진행하며(구체적인 사항은 언급하지 않음) 23년 하반기 신규 가동한 공장 수율 및 높은 가동률 유지하고자 노력할 것

9. 소형 배터리 Cell 부분의 부진 지속되는 것으로 알고 있음. 3Q23 기준 마이크로 모빌리티 사업을 강조한 바 있는데, 해당 사업 현황 및 단기, 중기적인 시황 공유

24년 전체의 마이크로모빌리티 시장은 $32억 기록하며 23년과 유사할 것. 마이크로 모빌리티 등의 시장은 인도네시아 등의 시장 기반으로 +17% YoY 기록할 예정. 시장 규모는 30년까지 약 4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

10. 신규 사업 및 제품 개발 혹은 양산 등의 스케쥴 공유

신규 소재들의 매출 기여도는 24년 연내 크지 않을 것 (구체적인 제품 양산 일정 설명해주셨으나 본문 미기재 참고)
2차전지 김희제
양극재용 고전도성 CNT 분산액을 개발하고 있으며 24년 상반기 라인 구축 목표
개인적으로는 제이오로부터 CNT도전재를 받아 분산액을 개발하는 것이 아닌가 추측이 되네요.
제이오 신규 고객사로 SDI가 유력한 것으로 알 고 있는데, 만약에 SDI 신규 고객사 확보가 맞다면 연결되는 부분이 아닐지..

FEOC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특별히 없네요. 현재 솔브레인홀딩스가 SDI 전해액 생산을 담당하고 있는데, 추가적인 벤더 확보를 할지 궁금하네요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WCP 4Q24 리뷰

요약은 없다. 신규 고객사, 북미, 신공법 등 모든 내용을 천천히 읽어보길 바란다.

여전히 분리막 및 WCP를 2차전지 탑픽으로 유지. 단, 시계열이 매우 긴 의견임을 감안할 것.

https://battery-lover.notion.site/24-1-29-4Q23-f4d4c97a26ef447487eac230c931ba7e?pvs=4
DSCC, 2024년 응용프로그램별 OLED 미국 침투율입니다. 성장으로 보면 AR/VR , IT OLED의 강세가 돋보이네요.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4.1.29 (월)

안녕하십니까
메리츠증권 노우호입니다

<엘앤에프 KOSPI 이전상장 첫 영업일>
업데이트 드립니다

URL: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40129070753945K_02.pdf

[Event]
- 엘앤에프는 금일(1/29) Kospi에서 첫 거래 예정(보통주 기준 3,624.7만주)
- 전 영업일 기준 시가총액 5.7조원으로 마감
- 향후 엘앤에프가 K-200 지수 편입 시, 지수 대비 비중은 0.37%
- 23년 11월 상장했던 에코프로머티는 시가총액 3.9조원(Kospi 내 순위 85위)으로 상장 첫 영업일 거래 마감 후, 주가 급등으로 Kospi 50위권 상위 종목으로 분류되었고, K-200 수시변경 요건을 충족하며 23년 12월 지수 편입 완료
- 현재는 24년 2월 혹은 5월 중 MSCI 신규 편입도 예고된 상황
- 전 영업일 기준 엘앤에프의 시가총액은 Kospi 상위 60위권(롯데케미칼, 한미반도체, DB손해보험, 한화솔루션 사이)으로 분류
- 동종업계 기업의 과거 지수 편입된 사례를 참고하여 신규상장 대형주 특례조건 ‘매매 거래일 기준 15일간 일평균 시가총액 상위 50위 이내 유지’를 충족 시(시가총액 기준 7조원), 24년 3월 선물/옵션 만기일에 K-200 조기편입 조건을 충족하게 됨
- 조건 충족이 안된다면 24년 6월 정기변경에 편입 예정


[Comment]
- 최근 공식처럼 인식되던 ‘Kospi 이전상장=주가 상승’ 전망에 다소 보수적
- 신규 지수편입 이후 자금유입은 일시적 주가상승 동인으로 판단
- 결국 이차전지 업황 개선/엘앤에프의 펀더멘털에 유의미한 변화가 부재하다면 경쟁사들 대비 구조적인 주가 저평가 해소 or 주주가치 극대화는 다소 어려움

- 엘앤에프의 중장기 사업과제는
(1) Upstream 역량
(2) 전구체 합작사 투자집행(LS MnM JV)
(3) 양극재 Chemistry 다변화(하이니켈, 미드니켈, LFP) 및 Closed-loop 구성(Redwood Materials MOU)
(4) 흑연 음극재 사업 JV 추진(미쓰비시케미칼) 등
- 특히 엘앤에프는 LG에너지솔루션의 원통형 전지향 양극재 1차 공급기업으로, 고객사의 연간 원통형 전지 양적 확장 전략에 맞춰 원재료 구매, 생산설비 증설/원가 경쟁력 확보/기술력 선도 등을 위한 Capex 능력 확보는 필수적
- 금년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자금 확보가 핵심 역량

- 향후 해당 사업 실행을 위한 외부차입/증자 등 다수의 자본조달 시도가 빈번하게 발생될 가능성 높고
-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고객사향 중장기 수주계약 확정 등 사업 성과가 부재하다면 ‘주가 저평가 해소 필요’라는 동사의 외침에 시장의 동의가 어려울 것. - 이미 2023년 하반기부터 소액주주 중심으로 주주 행동주의 시도는 현재 진행 형
- Kospi 이전상장에 맞춰 동사의 진정성 있는 대응이 필요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he Truth_투자스터디
Photo
1) 중공업 부문의 호황
2) 액화수소 모멘텀 발생 : 올해 공장 완공 및 시운전 예상 (빠르면 매출 발생 예정)
3) 총선 이후 건설 리스크 (정확히는 건설업 부문 센티)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2024 산업 테마 가이드 (10개 테마, 30개 주제) ★

원문링크: https://bit.ly/3UkLc1H

1. 산업 테마 #1 바이오
- 글로벌 제약사들의 기술이전 및 M&A 동향을 살펴볼 필요성 존재
- 2024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지난 시점 글로벌 제약사들이 올해는 어떤 물질과 기술에 집중하는지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ADC, 2) 알츠하이머 치료제, 3) 비만 치료제를 제시

2. 산업 테마 #2 인공지능
-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 시장 개화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경쟁 본격화
-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확대되며, 댜앙햔 사업군에 AI 혁신이 가속화
- 핵심 소주제로 1) AI 신약 개발, 2) 의료 AI, 3) GPT스토어를 제시

3. 산업 테마 #3 반도체
- 올해 생성형 AI 및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에 따라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의 신규 수요가 확대될 전망
- 삼성전자, 구글, 애플을 포함한 글로벌 엣지 디바이스 업체들의 온디바이스 AI 경쟁으로, S/W 및 H/W 경쟁 심화는 지속될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HBM, 2) 온디바이스 AI, 3) CXL을 제시

4. 산업 테마 #4 핸드셋
- IT용, 전장용 등 다양한 OLED 응용처 부각, 신규 수요처 확대에 따른 OLED 대면적화 진행되면서 기업들의 투자 본격화
- 올해 AI 시장 성장과 함께 애플 비전프로 출시, 삼성-구글-퀄컴 등 XR기기 개발로 XR 시장 되살아날 움직임
-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성장성 뚜렷, 애플의 폴더블 시장 진출 여부와 삼성전자 대중화 위한 중저가 모델 출시 등 관전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OLED, 2) XR, 3) 폴더블을 제시

5. 산업 테마 #5 한류
-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국산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파급효과가 타 산업에도 영향을 끼치는 상황
- 한류의 시작점인 엔터 산업은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확대되어 현지화 그룹 데뷔와 현지 팬덤 형성 등 문화 경쟁력을 확보
- 높아진 문화 경쟁력을 통해 음식료부터 다양한 소비재까지 수출이 증가하는 등 그 파급효과에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엔터테인먼트, 2) 음식료, 3) 소비재를 제시

6. 산업 테마 #6 저출산
-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출산율 최하위로, 여야를 막론하고 초저출산 해소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전망
- 저출산, 육아 관련주 중 실제 정부 정책 수혜를 받을 종목 선별 필요
- 반려동물과 실버산업도 저출산/고령화 사회에서 시장규모가 커질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육아, 2) 반려동물, 3) 고령화를 제시

7. 산업 테마 #7 로봇
- 인플레이션, 노동법 및 인권 강화 등으로 인해 인간의 노동을 보완해줄 로봇에 대한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협동로봇은 정밀한 제어가 필요하기에 감속기, 제어기 등 핵심 부품 제조 업체 주목
- 무인운반로봇을 필두로 한 스마트팩토리 전환에서는 자율주행 기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웨어의 완전한 결합이 중요해질 것
- 핵심 소주제로 1) 협동로봇, 2) 무인운반로봇, 3) 스마트팩토리를 제시

8. 산업 테마 #8 친환경
- 기후 변화 및 매장 자원 고갈로 재생에너지원 필요성이 대두되며 풍력, 태양광, 수소 등의 에너지원의 중요성이 커지는 중
- 향후 IRA 법안 진행 상황 및 미국 대선에 따라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은 필연적
- 풍력, 태양광, 수소 관련 업체 중 대형 프로젝트 내에서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며 해외 향 수주 가능성이 높은 업체 향 수혜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협동로봇, 2) 무인운반로봇, 3) 스마트팩토리를 제시

9. 산업 테마 #9 인도
- 젊은 층이 좋아하는 한류 컨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의 화장품, 라면 등으로 확산되는 중
- 가파르게 성장하는 인도에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재생, 인프라 등 다양하게 투자될 것
-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미중 갈등의 반사 수혜로 경제, 제조업 등의 투자가 진행되는 중
- 핵심 소주제로 1) 소비시장, 2) 스마트시티, 3) 공급망 재편을 제시

10. 산업 테마 #10 국제 이슈
- 최근 글로벌 트렌드를 고려 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방산, 우주 산업에 대한 주목이 커지는 중
- 방위산업은 가격 경쟁력과 빠른 공급 능력을 갖춘 K-방산의 수주가 증가 중이며, 우주산업은 현재 선진국들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며 한국 정부도 우주산업 개발 계획을 본격 추진
- 전쟁 후 재건 관련하여 국내 업체 향 수혜도 기대 가능한 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방산, 2) 우크라이나 재건, 3) 우주 산업을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