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드리머의 잃지 않는 투자
유럽 시장 내 하이니켈 배터리 분야에서 중국의 점유율은 45%를 차지하며 한국(55%)을 바짝 뒤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ATL은 유럽 시장에서 판매하는 삼원계 배터리 중 하이니켈(NCM811)의 비중은 57%로, NCM523(34%), NCM622(9%) 등 미드 니켈을 앞선 상황이다. 최재희 연구원은 "NCM9와 같은 프리미엄 제품을 빼고 중국의 기술 수준은 한국과 유사해졌다"고 분석했다. -> 삼원계 그게 뭐라고..;;;; 실제 업계 종사자…
초격차 경쟁력은 이제 말하면 안된다고 저도 언급했었죠. 하이니켈은 다들 왔습니당
중요한건 지금 기술력이 아니고 유럽은 어느정도의 중국과점 견제, 미국은 아예 중국 들어오지마!라는 상황적 독점 입니다.
그리고 어느 고객사를 잡고 있느냐가 중요하구요.
예전에 언급드렸지만 양극재 업체들 부채비율 장난 아니고 자금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시장은 계속 커지는데.
그럼 도리가 있나요. 엔솔이나 삼쓰디나 자기돈 써서 내재화증설이라도 해야지.
삼쓰디는 미쳤다고 그 방앗간 가서 공장 빨리 지으라고 더 지으라고 푸쉬합니깡?
중요한건 지금 기술력이 아니고 유럽은 어느정도의 중국과점 견제, 미국은 아예 중국 들어오지마!라는 상황적 독점 입니다.
그리고 어느 고객사를 잡고 있느냐가 중요하구요.
예전에 언급드렸지만 양극재 업체들 부채비율 장난 아니고 자금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시장은 계속 커지는데.
그럼 도리가 있나요. 엔솔이나 삼쓰디나 자기돈 써서 내재화증설이라도 해야지.
삼쓰디는 미쳤다고 그 방앗간 가서 공장 빨리 지으라고 더 지으라고 푸쉬합니깡?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플리토 탐방(1월 중순)
[ 기업개요 ]
- 2012년 8월 24일에 설립
- 국내 유일의 언어 빅데이터 전문 기업
- 당사 플랫폼을 통해 수집된 언어 데이터를 검수 및 정제 후 판매 /
번역가 자원 및 자동화된 당사 시스템을 이용하여 번역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주로 영위
- 플랫폼 누적 이용자 수 1,000만명 이상 / 서비스 지원 국가 173개국 / 2700개 이상의 파트너사 / 25개 서비스 지원 언어 / 6,000만개 이상 데이터 보유
- CTO가 연구개발조직을 총괄, 연구개발인력은 총 51명(약 37.5%)
-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용은 약 8%
- 최근 3년 이내 완료된 연구개발실적 : 텍스트 데이터 정제 / 음성 데이터 정제 / 번역 API제공
- 장문 번역 서비스 장치 및 방법, 전문 번역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한 방법, 이미지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 및 서버 등의 지적재산권을 보유
- 다양한 시장과 고객군에 번역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인식률과 응답속도에서 경쟁력 확보
[사업설명]
1. 데이터 판매 사업
- 동사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모국어, 구사 가능한 제2외국어를 선택해서 레밸 테스트를 진행
- 초급/중급/숙련자/전문가로 나뉘게 되고 수준에 맞는 언어 번역 데이터 생산 진행
- 번역 프리랜서가 생산한 언어 번역 데이터를 받고, 번역 프리랜서는 금전이나 현물로 바꿀 수 있는 포인트로 보상 받는다. 이렇게 생성된 언어 번역 데이터(단어 또는 문장)는 난이도에 따라서 3~8회에 검수를 진행하며, 1회라도 부적합 판정 시에는 다시 처음 단계로 돌아가서 진행되기 때문에 양질의 데이터 확보 가능
(단가)
- 말뭉치(코퍼스)마다 단가차이가 있다. 가장 비싼 말뭉치는 영어-아랍어 말뭉치
- 아랍어를 사용하는 경제 수준이 낮은 국가에 위치한 대학교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여 해당 지역의 대학생들이 부업으로 말뭉치를 생산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 저렴한 비용 + 높은 부가가치 가능, 현지 문화를 고려한 콘텐츠 번역, 최신 신조어 번역에서 시너지 가능
2. 플랫폼 서비스 사업
- 언어데이터 생산 플랫폼 소유
- 플랫폼 유저들이 언어 데이터 생산/QC를 한다. / 난이도에 따라 높은 보상을 제공
- 코퍼스 = 문장 ( 병렬 코퍼스 ; 같은 문장을 다른 언어로 )
- 고객사는 원문을 발주하고, 그 원문을 유저들에게 뿌리는 것. 유저들은 그것을 해결해서, 종합 후 고객사에게 납품
- 메뉴판, 웹툰을 자체 번역 엔진을 활용하여 번역 후 고객사에게 공급
- 메뉴 번역 서비스는 현재 기준 더현대 서울과 신세계 본점 및 코엑스점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3천개 매장에서 이미 사용중
(1) 메뉴 번역
- 핵심은 이미지를 보고, ocr로 텍스트를 걸러내고, 유저분들에게 교정을 요청한 후 아주 완벽하게 교정해서 나가게 한다. QR을 찍으면 보여주는 형태. 터치하면 검색엔진과 연결해서 이미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AI를 통해서 메뉴에 대한 설명 또한 받아볼 수 있다. 2발자국 정도 깊게 다가간 것.
- 메뉴판을 음식점 주인이 이미지 로 올려주면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기술을 활용하여 1차적으로 알고리즘이 번역을 진행하고, 잘못된 번역은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다시 오류를 수정하는 과정 반복
- 이미지 설명과 AI를 활용한 메뉴 설명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기능 제공
- 메뉴 번역 서비스 매장이 10,000곳 이상 확보되면 사람의 개입없이 자동 메뉴 번역 가능
→ 구독모델 사업 채택 가능성
- 스탠다드 타입 - 연간 30만원 / 유지보수비 6만원 / 4개국어, 프리미엄 타입 - 연간 40만원 / 유지보수비 8만원 / 8개국어
- 3500개 정도의 업체가 서비스를 이용중 / 60% 국내 나머지 해외
(2) 웹툰, 이미지 : ai 통 번역
- 웹툰번역 - 번역 중 난이도가 가장 높다 (글자가 비정형적이라서). ocr 엔진을 통해서 글자를 추출(진입장벽)한다. 구어체라서 기계번역기를 돌렸을 때 문장의 맛이 잘 안산다. 우린 학습을 잘 시킬 수 있어서 잘 할 수 있다.
- 네이버/ 카카오 / 엔터 측에서 해외로 나가는 모든 웹툰에 제공하고 있다.
- 최근에는 독립적으로 한다고 해서 문이 약간 닫힌 상태. 다시 두드려보고 있다.
- 나중에는 자동화가 될 건데, 같은 메뉴는 플랫폼유저들에게 검증 필요없이 바로 노출가능해서 원가절감 효과.
3. 기타 신사업
- 실시간 번역기
→ 버전 1서울시 관광안내소 2곳에 설치된 상태.
→ 12월 시범사업구간 거쳐서 올해 19개소에는 모두 설치할 수 있을 것 같다.
→ 서울시 관광개소 보다도 다른 관공소나, 지하철, 공항 등 여러곳에 배치 할 수 있을 것 같다.
→ 작은 엔진으로특화학습을 시켰기 때문에 범용인 파파고, 구글번역기 등 보다 더욱 수요가 있을 듯.
→ 서비스 이용자가 바로바로 피드백을 해서 학습루프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텀이 반영되어 검수 후에 반영된다.
→ 의미있는 매출의 원년은 24년 3월 말 정도.
→ 영업조직은 없어서, 다른 곳에 판권을 주고 세일즈를 할 것 같다. 하반기에는 (빠르면) 본격적으로 시행 할 수 있을 것다.
- 의료용 번역 - 샘플형태로 2개업체 정도에 나가있다. 성형 /피부과 등 병원원장들에게 니즈가 있었다.
→ 볼륨이 크지는 않을지는 몰라도, 새로운 사업용이다.
- 버전3 국제회의용
→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는 것 (코엑스 관계자 모시고 시연함) - 텍스트의 형태로 제공
→ 정확도 / 신속함 에 강점
→ 줌미팅, 스트리밍에 접목하는것도 가능성을 따지는 중 / 여러 글로벌 고객사들에게도 컨택을 하는 중
https://t.iss.one/upper_limit_price
[ 기업개요 ]
- 2012년 8월 24일에 설립
- 국내 유일의 언어 빅데이터 전문 기업
- 당사 플랫폼을 통해 수집된 언어 데이터를 검수 및 정제 후 판매 /
번역가 자원 및 자동화된 당사 시스템을 이용하여 번역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주로 영위
- 플랫폼 누적 이용자 수 1,000만명 이상 / 서비스 지원 국가 173개국 / 2700개 이상의 파트너사 / 25개 서비스 지원 언어 / 6,000만개 이상 데이터 보유
- CTO가 연구개발조직을 총괄, 연구개발인력은 총 51명(약 37.5%)
-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용은 약 8%
- 최근 3년 이내 완료된 연구개발실적 : 텍스트 데이터 정제 / 음성 데이터 정제 / 번역 API제공
- 장문 번역 서비스 장치 및 방법, 전문 번역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한 방법, 이미지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 및 서버 등의 지적재산권을 보유
- 다양한 시장과 고객군에 번역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인식률과 응답속도에서 경쟁력 확보
[사업설명]
1. 데이터 판매 사업
- 동사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모국어, 구사 가능한 제2외국어를 선택해서 레밸 테스트를 진행
- 초급/중급/숙련자/전문가로 나뉘게 되고 수준에 맞는 언어 번역 데이터 생산 진행
- 번역 프리랜서가 생산한 언어 번역 데이터를 받고, 번역 프리랜서는 금전이나 현물로 바꿀 수 있는 포인트로 보상 받는다. 이렇게 생성된 언어 번역 데이터(단어 또는 문장)는 난이도에 따라서 3~8회에 검수를 진행하며, 1회라도 부적합 판정 시에는 다시 처음 단계로 돌아가서 진행되기 때문에 양질의 데이터 확보 가능
(단가)
- 말뭉치(코퍼스)마다 단가차이가 있다. 가장 비싼 말뭉치는 영어-아랍어 말뭉치
- 아랍어를 사용하는 경제 수준이 낮은 국가에 위치한 대학교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여 해당 지역의 대학생들이 부업으로 말뭉치를 생산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 저렴한 비용 + 높은 부가가치 가능, 현지 문화를 고려한 콘텐츠 번역, 최신 신조어 번역에서 시너지 가능
2. 플랫폼 서비스 사업
- 언어데이터 생산 플랫폼 소유
- 플랫폼 유저들이 언어 데이터 생산/QC를 한다. / 난이도에 따라 높은 보상을 제공
- 코퍼스 = 문장 ( 병렬 코퍼스 ; 같은 문장을 다른 언어로 )
- 고객사는 원문을 발주하고, 그 원문을 유저들에게 뿌리는 것. 유저들은 그것을 해결해서, 종합 후 고객사에게 납품
- 메뉴판, 웹툰을 자체 번역 엔진을 활용하여 번역 후 고객사에게 공급
- 메뉴 번역 서비스는 현재 기준 더현대 서울과 신세계 본점 및 코엑스점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3천개 매장에서 이미 사용중
(1) 메뉴 번역
- 핵심은 이미지를 보고, ocr로 텍스트를 걸러내고, 유저분들에게 교정을 요청한 후 아주 완벽하게 교정해서 나가게 한다. QR을 찍으면 보여주는 형태. 터치하면 검색엔진과 연결해서 이미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AI를 통해서 메뉴에 대한 설명 또한 받아볼 수 있다. 2발자국 정도 깊게 다가간 것.
- 메뉴판을 음식점 주인이 이미지 로 올려주면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기술을 활용하여 1차적으로 알고리즘이 번역을 진행하고, 잘못된 번역은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다시 오류를 수정하는 과정 반복
- 이미지 설명과 AI를 활용한 메뉴 설명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기능 제공
- 메뉴 번역 서비스 매장이 10,000곳 이상 확보되면 사람의 개입없이 자동 메뉴 번역 가능
→ 구독모델 사업 채택 가능성
- 스탠다드 타입 - 연간 30만원 / 유지보수비 6만원 / 4개국어, 프리미엄 타입 - 연간 40만원 / 유지보수비 8만원 / 8개국어
- 3500개 정도의 업체가 서비스를 이용중 / 60% 국내 나머지 해외
(2) 웹툰, 이미지 : ai 통 번역
- 웹툰번역 - 번역 중 난이도가 가장 높다 (글자가 비정형적이라서). ocr 엔진을 통해서 글자를 추출(진입장벽)한다. 구어체라서 기계번역기를 돌렸을 때 문장의 맛이 잘 안산다. 우린 학습을 잘 시킬 수 있어서 잘 할 수 있다.
- 네이버/ 카카오 / 엔터 측에서 해외로 나가는 모든 웹툰에 제공하고 있다.
- 최근에는 독립적으로 한다고 해서 문이 약간 닫힌 상태. 다시 두드려보고 있다.
- 나중에는 자동화가 될 건데, 같은 메뉴는 플랫폼유저들에게 검증 필요없이 바로 노출가능해서 원가절감 효과.
3. 기타 신사업
- 실시간 번역기
→ 버전 1서울시 관광안내소 2곳에 설치된 상태.
→ 12월 시범사업구간 거쳐서 올해 19개소에는 모두 설치할 수 있을 것 같다.
→ 서울시 관광개소 보다도 다른 관공소나, 지하철, 공항 등 여러곳에 배치 할 수 있을 것 같다.
→ 작은 엔진으로특화학습을 시켰기 때문에 범용인 파파고, 구글번역기 등 보다 더욱 수요가 있을 듯.
→ 서비스 이용자가 바로바로 피드백을 해서 학습루프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텀이 반영되어 검수 후에 반영된다.
→ 의미있는 매출의 원년은 24년 3월 말 정도.
→ 영업조직은 없어서, 다른 곳에 판권을 주고 세일즈를 할 것 같다. 하반기에는 (빠르면) 본격적으로 시행 할 수 있을 것다.
- 의료용 번역 - 샘플형태로 2개업체 정도에 나가있다. 성형 /피부과 등 병원원장들에게 니즈가 있었다.
→ 볼륨이 크지는 않을지는 몰라도, 새로운 사업용이다.
- 버전3 국제회의용
→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는 것 (코엑스 관계자 모시고 시연함) - 텍스트의 형태로 제공
→ 정확도 / 신속함 에 강점
→ 줌미팅, 스트리밍에 접목하는것도 가능성을 따지는 중 / 여러 글로벌 고객사들에게도 컨택을 하는 중
https://t.iss.one/upper_limit_price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질의응답]
1. 내년 영업이익률 어느정도인지?
→ 30 - 40% 정도. 고정비 자체가 월 10억정도에서 크게 늘어나지 않을 예정
→ 인건비가 8억정도이며 향후 추가 채용계획은 없음
→ BEP가 220억-240억
1. 24년 매출 가이던스는?
→ 아직 정확하게 말씀드리기에 사업계획 안되었지만, 24년 매출 240억 예상, Bep 달성은 어려움
→ 국내 대형사 2곳과 계약을 체결을 했는데(오류데이터 정정서비스), 이제 서비스를 개시했거나, 출시 임박
→ 해당 대형 고객사 2곳의 P는 나왔는데 Q는 아직 몰라서 정확한 매출 추정 어려움
1. 내년 고려할만한 일회성 비용 존재하는지?
→ 없음
1. 국내 소재 공공기관 A사, 미국 소재 기업 B사, 국내 IT기업 C사 등이 있는데 더 공급 확장 얘기 나오고 있는지?
→ 지속적으로 발주는 들어오고 있고, 네이버, 카카오 등과도 협업중
→ 네이버 클로버X는 다른 공급사 1곳과 같이 납품하고 있음
→ 분기별로 들어오고 있고, 한번 들어올때 평균 3.5억정도 발주가 들어옴
1. 국내/해외 경쟁사들 현황?
→ 크라우드 웍스 존재. 라벨링 단순 작업뿐만 아니라 언어데이터(한국어,영어, 중국)를 수집하는 회사
→ 비상장 셀렉트 스타 존재. 여기는 크라우드 웍스랑도 비슷함
→ 이 두 경쟁기업과 우리와의 차별점은 글로벌 오픈 플랫폼을 가지고 있고,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업체들을 타겟으로 한다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
→ 해외 작년 5월부터 라이언 브릿지 본격적으로 언어데이터 시장에 뛰어들었음
→ 라이언 브릿지는 전문 인력을 고용해서 데이터를 생산하는 것이기 때문에 생산단가가 차이가 날 것이라고 봄
→ 실리콘벨리 작은 언어데이터 생산을 중개하는 회사 상당히 있기는 함
1. 크라우드웍스 다른 경쟁사들은 플랫폼을 가지고 있진 않은지?
→ 플랫폼을 가지고 있음
→ 팀과 프로젝트를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음, 업체에서 유저를 뽑아야 하는데 우리는 반대로 플랫폼 들어오면 대부분 일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함.
1. 대형고객사들은 이를 스스로 할 순 없나? 왜쓰나?
→ 네이버, 카카오 기업도 스스로 하려는 시도를 했는데데, 작년에 서비스를 접었다. 손익비가 안맞거나, 유저들이 예상보다 안모였다고 함
1. 부채가 빠르게 올라오는 이유?
→ 회사 재무 적자 상태이기 때문, 현금성 자산의 확보. 향후 투자를 받거나, 아니면 실적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재무 구조를 개선해나갈 것
1. 지금 대형 테크회사들의 API를 쓰지는 않나? 엔진들은 다 자체개발인가?
→ GPT - API 섞은거
1. 경쟁사들 대비 생산 단가 어느정도 효율적인지?
→ 2019년 비교해봤을때 사용료 부분에서 많게는 10배까지 저렴함
→ 언어 쌍마다 가격이 달라서 조사가 필요함
→ 영어-중국 데이터 가장 쌈, 한문장의 500원정도, GP maring 45%
→ 영어-아랍어는 가장 비쌈, 아랍어 데이터를 원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음(2500원 정도 받고 있음), gp margin 75%
→ UAE 사업 영위하고 있는 2곳과 계속해서 소통중, 한업체는 중반부터 협업 진행중
1. 고객사에 한번에 어느정도의 문장을 보내는지?
→ 메이저 고객사는 75만쌍정도
→ 마이너 고객사는 10만쌍정도
→ 글로벌 고객사 3개월 정도 요구를 하는데 7~8주에는 완성함
1. 플랫폼 국가 비율
- > 중국이 가장 많음(50%), 두번째 한국, 나머지 기타 국가
1. 플랫폼 종류
→ 아케이드 플랫폼 : 초기 아케이드 모델/뉴아케이트 모델 2가지 존재
→ 시간이 지나면서 아케이드 플랫폼 언어 다양성이 적어서, 뉴아케이드 플랫폼을 만들어서 비공개 플랫폼을 만들게 되었음
→ 비공개 플랫폼은 아케이드 아케이드 플랫폼에서 우수한 인재 + 현지에서 영업한 프리랜서 작업 공간인 뉴아케이트 플랫폼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음. 뉴아케이드는 어떤 언어쌍이 필요한지에 따라서 편차가 좀 남
→ 뉴아케이트 플랫폼 : 데이터의 80% 생산
1. 영업은 누가하는지?
- 세일즈부서 10명
1. 150명 직원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 50명 : 번역사업
- 30명 : 개발자
- 10명 : 세일즈
- 20명 : 데이터 컬렉팅을
https://t.iss.one/upper_limit_price
1. 내년 영업이익률 어느정도인지?
→ 30 - 40% 정도. 고정비 자체가 월 10억정도에서 크게 늘어나지 않을 예정
→ 인건비가 8억정도이며 향후 추가 채용계획은 없음
→ BEP가 220억-240억
1. 24년 매출 가이던스는?
→ 아직 정확하게 말씀드리기에 사업계획 안되었지만, 24년 매출 240억 예상, Bep 달성은 어려움
→ 국내 대형사 2곳과 계약을 체결을 했는데(오류데이터 정정서비스), 이제 서비스를 개시했거나, 출시 임박
→ 해당 대형 고객사 2곳의 P는 나왔는데 Q는 아직 몰라서 정확한 매출 추정 어려움
1. 내년 고려할만한 일회성 비용 존재하는지?
→ 없음
1. 국내 소재 공공기관 A사, 미국 소재 기업 B사, 국내 IT기업 C사 등이 있는데 더 공급 확장 얘기 나오고 있는지?
→ 지속적으로 발주는 들어오고 있고, 네이버, 카카오 등과도 협업중
→ 네이버 클로버X는 다른 공급사 1곳과 같이 납품하고 있음
→ 분기별로 들어오고 있고, 한번 들어올때 평균 3.5억정도 발주가 들어옴
1. 국내/해외 경쟁사들 현황?
→ 크라우드 웍스 존재. 라벨링 단순 작업뿐만 아니라 언어데이터(한국어,영어, 중국)를 수집하는 회사
→ 비상장 셀렉트 스타 존재. 여기는 크라우드 웍스랑도 비슷함
→ 이 두 경쟁기업과 우리와의 차별점은 글로벌 오픈 플랫폼을 가지고 있고,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업체들을 타겟으로 한다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
→ 해외 작년 5월부터 라이언 브릿지 본격적으로 언어데이터 시장에 뛰어들었음
→ 라이언 브릿지는 전문 인력을 고용해서 데이터를 생산하는 것이기 때문에 생산단가가 차이가 날 것이라고 봄
→ 실리콘벨리 작은 언어데이터 생산을 중개하는 회사 상당히 있기는 함
1. 크라우드웍스 다른 경쟁사들은 플랫폼을 가지고 있진 않은지?
→ 플랫폼을 가지고 있음
→ 팀과 프로젝트를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음, 업체에서 유저를 뽑아야 하는데 우리는 반대로 플랫폼 들어오면 대부분 일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함.
1. 대형고객사들은 이를 스스로 할 순 없나? 왜쓰나?
→ 네이버, 카카오 기업도 스스로 하려는 시도를 했는데데, 작년에 서비스를 접었다. 손익비가 안맞거나, 유저들이 예상보다 안모였다고 함
1. 부채가 빠르게 올라오는 이유?
→ 회사 재무 적자 상태이기 때문, 현금성 자산의 확보. 향후 투자를 받거나, 아니면 실적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재무 구조를 개선해나갈 것
1. 지금 대형 테크회사들의 API를 쓰지는 않나? 엔진들은 다 자체개발인가?
→ GPT - API 섞은거
1. 경쟁사들 대비 생산 단가 어느정도 효율적인지?
→ 2019년 비교해봤을때 사용료 부분에서 많게는 10배까지 저렴함
→ 언어 쌍마다 가격이 달라서 조사가 필요함
→ 영어-중국 데이터 가장 쌈, 한문장의 500원정도, GP maring 45%
→ 영어-아랍어는 가장 비쌈, 아랍어 데이터를 원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음(2500원 정도 받고 있음), gp margin 75%
→ UAE 사업 영위하고 있는 2곳과 계속해서 소통중, 한업체는 중반부터 협업 진행중
1. 고객사에 한번에 어느정도의 문장을 보내는지?
→ 메이저 고객사는 75만쌍정도
→ 마이너 고객사는 10만쌍정도
→ 글로벌 고객사 3개월 정도 요구를 하는데 7~8주에는 완성함
1. 플랫폼 국가 비율
- > 중국이 가장 많음(50%), 두번째 한국, 나머지 기타 국가
1. 플랫폼 종류
→ 아케이드 플랫폼 : 초기 아케이드 모델/뉴아케이트 모델 2가지 존재
→ 시간이 지나면서 아케이드 플랫폼 언어 다양성이 적어서, 뉴아케이드 플랫폼을 만들어서 비공개 플랫폼을 만들게 되었음
→ 비공개 플랫폼은 아케이드 아케이드 플랫폼에서 우수한 인재 + 현지에서 영업한 프리랜서 작업 공간인 뉴아케이트 플랫폼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음. 뉴아케이드는 어떤 언어쌍이 필요한지에 따라서 편차가 좀 남
→ 뉴아케이트 플랫폼 : 데이터의 80% 생산
1. 영업은 누가하는지?
- 세일즈부서 10명
1. 150명 직원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 50명 : 번역사업
- 30명 : 개발자
- 10명 : 세일즈
- 20명 : 데이터 컬렉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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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Forwarded from 주식과 부동산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Stalk 님
삼성전자에 대한 단상(feat.온디바이스AI, CXL, PIM)
다시 돌아와서, 그럼 왜 삼성이 좋은가.
삼성은 자체 LLM보다는 GPT를 선택할 확률이 높아보이기 때문임.
삼성은 이미 앱 생태계에서도 그냥 구글OS와 안드로이드마켓을 선택했던 경험이 있음. 원래 잘하는 하드웨어에 집중하겠단 거임.
애플은 OS를 직접 만들고 최대 강점인 UI를 무기로 SW개발자들을 사로잡았었음. 이게 지금의 LLM이랑 비슷하다고 보고 있음.
하지만 이번엔 얘기가 다름. AI는 애플이 잘하던 영역이 아님.
페럿을 준비중이라고는 하지만 SW만 죽어라고 파는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의 LLM과 이를 응용한 GPT 생태계를 단기에 따라잡는게 쉽지만은 않을 것임.
나는 이런 부분들이 향후 2-3년 내에 휴대폰 지형에 엄청난 지각변동을 일으킬거라고 보고 있음. SW하기도 급한 마소와 오픈AI는 몸통이 될 파트너가 필요하고 그것은 애플이 아니라면 결국 삼성일 것이기 때문임.
거의 무의식 수준으로 쭉 얘기를 나열해버렸는데.
정리하면 나는 1차적으로 반도체, 2차적으로 모바일이 삼성전자의 향후 모멘텀이 될 것이고. 이 두 개의 미래 드라이버가 결국 삼성전자를 십만전자 그 이상으로 보내줄 것이라고 보고 있음.
https://m.blog.naver.com/stalk0218/223334333801
#Stalk 님
삼성전자에 대한 단상(feat.온디바이스AI, CXL, PIM)
다시 돌아와서, 그럼 왜 삼성이 좋은가.
삼성은 자체 LLM보다는 GPT를 선택할 확률이 높아보이기 때문임.
삼성은 이미 앱 생태계에서도 그냥 구글OS와 안드로이드마켓을 선택했던 경험이 있음. 원래 잘하는 하드웨어에 집중하겠단 거임.
애플은 OS를 직접 만들고 최대 강점인 UI를 무기로 SW개발자들을 사로잡았었음. 이게 지금의 LLM이랑 비슷하다고 보고 있음.
하지만 이번엔 얘기가 다름. AI는 애플이 잘하던 영역이 아님.
페럿을 준비중이라고는 하지만 SW만 죽어라고 파는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의 LLM과 이를 응용한 GPT 생태계를 단기에 따라잡는게 쉽지만은 않을 것임.
나는 이런 부분들이 향후 2-3년 내에 휴대폰 지형에 엄청난 지각변동을 일으킬거라고 보고 있음. SW하기도 급한 마소와 오픈AI는 몸통이 될 파트너가 필요하고 그것은 애플이 아니라면 결국 삼성일 것이기 때문임.
거의 무의식 수준으로 쭉 얘기를 나열해버렸는데.
정리하면 나는 1차적으로 반도체, 2차적으로 모바일이 삼성전자의 향후 모멘텀이 될 것이고. 이 두 개의 미래 드라이버가 결국 삼성전자를 십만전자 그 이상으로 보내줄 것이라고 보고 있음.
https://m.blog.naver.com/stalk0218/22333433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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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대한 단상(feat.온디바이스AI, CXL, PIM)
본 블로그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며,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LG에너지솔루션 4Q23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위경재]
실적발표자료 : https://bit.ly/48E9oAx
<4Q23 실적>
- 매출 8조14억원
(YoY -6.3%, QoQ -2.7%)
- 영업이익 3,382억원
(YoY +42.5%, QoQ -53.7%)
- 영업이익률 4.2%
(YoY +1.4%p, QoQ -4.7%p)
* 영업이익 3,382억원은 IRA AMPC 세액 공제 금액 포함한 수치
* AMPC 제외 시 4Q23 잠정 영업이익은 881억원(OPM 1.1%)
<실적 요약>
(연간 기준)
- 메탈 가격 하락 불구 비용 절감 및 IRA tax credit 바탕으로 영업이익 YoY +78% 증가
- 현대차와의 두번째 JV 설립 결정, Toyota와의 20GWh 규모 공급계약 등 고객 다변화 지속
- 2023년 CAPEX 10.9조원 집행
(분기 기준)
- 북미 전력망 수요 적극 대응하는 과정에서 ESS 매출 증가
- EV 고객사들의 보수적 재고 운영 및 배터리 판가 하락 영향으로 EV 매출은 QoQ -3% 감소
<전략 및 전망>
- 글로벌 EV 수요는 2024년 일시적 수요 성장 둔화 예상(20% 중반). 다만, 북미 시장의 성장률은 30% 상회 전망
- 수산화리튬 가격 2024년 상반기 소폭 상승세 전망
- OEM의 가격 인하 및 보급형 모델 출시는 소비자의 구매 유인 촉발할 것으로 판단
- 북미 시장 성장 과정에서, 북미 현지화 선제적으로 추진한 기업 수혜 전망
- 미국 대선 등에 따른 일시적 EV 수요 변동 가능하나, 중장기 성장성은 견조할 것
<중점 추진 계획>
- 기술 : 프리미엄 세그먼트는 High-Ni NCMA 등 제품 차별화 추진, 보급형 세그먼트는 LFP, 고전압 미드니켈 등 기술 개발 가속화
- 원가 : 원재료 직접 sourcing 영역 확대 통해 원가 경쟁력 확보할 것. 생산성 개선 통한 고정비 절감 추진
- 미래 사업 : 전고체/반고체 등 차세대 전지 개발 지속. 건식전극 개발, 신규 stacking 기반 양산 추진
<2024년 가이던스>
- 매출 YoY +Mid-single%
- CAPEX YoY Flat 수준
- IRA tax credit 수혜 대상 규모 약 45~50GWh 수준
<Q&A>
1. [가이던스] 1Q24
- 배터리 수요 약세, 메탈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변동
- 이에 따라 1분기 실적 QoQ 감소 전망. 2분기부터 실적 회복세 진입 전망
2. [수요] EV 배터리 지역별 수요 전망
- 용량 기준, 글로벌 수요 YoY +20~30% 성장 전망
- 2024년 수요 성장폭 일시적 둔화 전망. 다만 북미 지역은 타지역(유럽, 중국) 대비 성장폭 가파를 것으로 예상
- 북미 : 30% 초중반 / 유럽 : 20% 초중반 / 중국 : 20% 중후반
- 2024년 하반기, 과거 수준의 수요 성장 재개될 것으로 기대
3. [고객사] GM 신차 출시 지연 영향
- 물량 협의 지속
- 고객사 출시 시점을 운영 계획에 반영 중
- '2024년 IRA tax credit 수혜 규모 45~50GWh'는 GM 출시 계획 반영한 것
4. [투자] 중장기 투자 전략
- 2024년 신규 양산 시작되는 PJT는 GM JV 2기, 현대차 인도네시아 공장
- 2025년 이후 양산 예정 PJT는 GM JV 3기, Stellantis JV, Honda JV, 현대차 북미 JV, 미시간 단독 공장, 애리조나 원통형/ESS 공장
- 다만, EV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속도 조절할 것
5. [ASP] 메탈 가격 하락 영향
- 리튬/니켈 가격 하락 시, 재고 투입 원재료는 시차를 두고 하락
- 현재까지의 메탈 가격 하락으로, 배터리 판가는 2Q24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6. [IRA] FEOC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Supply Chain 구축 계획
- 전략의 기본은 미국, 미국 외 지역으로 Dual Supply chain 구축하는 것
- 미국향 대응 전략 : 미국 현지화 필요한 분리막, 전해액의 경우, 협력사와 현지 생산 논의 중. 메탈 역시 호주, 칠레 등 IRA 보조금 수혜 가능한 지역 바탕으로 공급 협의 중
- 미국 외 지역 대응 전략 : 사업 규모 활용한 Supply chain 구축 및 Cost 경쟁력 확보 전략
7. [수요] 유럽 EV 수요 둔화 장기화. 폴란드 법인 대응 전략
- 2023년 중순부터 유럽 고객사의 EV 물량 조정 시작
- 이에 따라 폴란드 법인 가동률 및 재고 수준 감축
- 라인 운영 효율화, 비용 절감 추진 통해 물량 감소 영향 최소화 할 계획
8. [원통형] 중국 시장 경쟁 심화. 대응 전략
- 중국 시장 내 경쟁 심화되며 원통형 risk 증가하는 것은 사실
- 다만, 원통형 시장 성장 과정에서 해당 영향은 크지 않았음
- 원통형 고객사 확대 추진
- 2H24부터 원통형 판매 증가 전망. 이를 통해 2024년 연간 원통형 판매량은 YoY 증가할 것
9. [CAPEX] 2024년 계획 및 자금조달 방안
- YoY Flat 수준. 2026년부터 CAPEX 감소 예상
- 자체 조달 및 외부차입 계획. 외부차입의 경우 정책자금 잘 활용할 것
10. [ESS] 사업 계획 및 전망
- 2024년 ESS 시장은 미국 중심으로 YoY +30%대 성장 전망
- 전력/주택용 시장 모두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전력용은, 대물동 계약 통해 안정적 매출 확보 추진 계획
실적발표자료 : https://bit.ly/48E9oAx
<4Q23 실적>
- 매출 8조14억원
(YoY -6.3%, QoQ -2.7%)
- 영업이익 3,382억원
(YoY +42.5%, QoQ -53.7%)
- 영업이익률 4.2%
(YoY +1.4%p, QoQ -4.7%p)
* 영업이익 3,382억원은 IRA AMPC 세액 공제 금액 포함한 수치
* AMPC 제외 시 4Q23 잠정 영업이익은 881억원(OPM 1.1%)
<실적 요약>
(연간 기준)
- 메탈 가격 하락 불구 비용 절감 및 IRA tax credit 바탕으로 영업이익 YoY +78% 증가
- 현대차와의 두번째 JV 설립 결정, Toyota와의 20GWh 규모 공급계약 등 고객 다변화 지속
- 2023년 CAPEX 10.9조원 집행
(분기 기준)
- 북미 전력망 수요 적극 대응하는 과정에서 ESS 매출 증가
- EV 고객사들의 보수적 재고 운영 및 배터리 판가 하락 영향으로 EV 매출은 QoQ -3% 감소
<전략 및 전망>
- 글로벌 EV 수요는 2024년 일시적 수요 성장 둔화 예상(20% 중반). 다만, 북미 시장의 성장률은 30% 상회 전망
- 수산화리튬 가격 2024년 상반기 소폭 상승세 전망
- OEM의 가격 인하 및 보급형 모델 출시는 소비자의 구매 유인 촉발할 것으로 판단
- 북미 시장 성장 과정에서, 북미 현지화 선제적으로 추진한 기업 수혜 전망
- 미국 대선 등에 따른 일시적 EV 수요 변동 가능하나, 중장기 성장성은 견조할 것
<중점 추진 계획>
- 기술 : 프리미엄 세그먼트는 High-Ni NCMA 등 제품 차별화 추진, 보급형 세그먼트는 LFP, 고전압 미드니켈 등 기술 개발 가속화
- 원가 : 원재료 직접 sourcing 영역 확대 통해 원가 경쟁력 확보할 것. 생산성 개선 통한 고정비 절감 추진
- 미래 사업 : 전고체/반고체 등 차세대 전지 개발 지속. 건식전극 개발, 신규 stacking 기반 양산 추진
<2024년 가이던스>
- 매출 YoY +Mid-single%
- CAPEX YoY Flat 수준
- IRA tax credit 수혜 대상 규모 약 45~50GWh 수준
<Q&A>
1. [가이던스] 1Q24
- 배터리 수요 약세, 메탈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변동
- 이에 따라 1분기 실적 QoQ 감소 전망. 2분기부터 실적 회복세 진입 전망
2. [수요] EV 배터리 지역별 수요 전망
- 용량 기준, 글로벌 수요 YoY +20~30% 성장 전망
- 2024년 수요 성장폭 일시적 둔화 전망. 다만 북미 지역은 타지역(유럽, 중국) 대비 성장폭 가파를 것으로 예상
- 북미 : 30% 초중반 / 유럽 : 20% 초중반 / 중국 : 20% 중후반
- 2024년 하반기, 과거 수준의 수요 성장 재개될 것으로 기대
3. [고객사] GM 신차 출시 지연 영향
- 물량 협의 지속
- 고객사 출시 시점을 운영 계획에 반영 중
- '2024년 IRA tax credit 수혜 규모 45~50GWh'는 GM 출시 계획 반영한 것
4. [투자] 중장기 투자 전략
- 2024년 신규 양산 시작되는 PJT는 GM JV 2기, 현대차 인도네시아 공장
- 2025년 이후 양산 예정 PJT는 GM JV 3기, Stellantis JV, Honda JV, 현대차 북미 JV, 미시간 단독 공장, 애리조나 원통형/ESS 공장
- 다만, EV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속도 조절할 것
5. [ASP] 메탈 가격 하락 영향
- 리튬/니켈 가격 하락 시, 재고 투입 원재료는 시차를 두고 하락
- 현재까지의 메탈 가격 하락으로, 배터리 판가는 2Q24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6. [IRA] FEOC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Supply Chain 구축 계획
- 전략의 기본은 미국, 미국 외 지역으로 Dual Supply chain 구축하는 것
- 미국향 대응 전략 : 미국 현지화 필요한 분리막, 전해액의 경우, 협력사와 현지 생산 논의 중. 메탈 역시 호주, 칠레 등 IRA 보조금 수혜 가능한 지역 바탕으로 공급 협의 중
- 미국 외 지역 대응 전략 : 사업 규모 활용한 Supply chain 구축 및 Cost 경쟁력 확보 전략
7. [수요] 유럽 EV 수요 둔화 장기화. 폴란드 법인 대응 전략
- 2023년 중순부터 유럽 고객사의 EV 물량 조정 시작
- 이에 따라 폴란드 법인 가동률 및 재고 수준 감축
- 라인 운영 효율화, 비용 절감 추진 통해 물량 감소 영향 최소화 할 계획
8. [원통형] 중국 시장 경쟁 심화. 대응 전략
- 중국 시장 내 경쟁 심화되며 원통형 risk 증가하는 것은 사실
- 다만, 원통형 시장 성장 과정에서 해당 영향은 크지 않았음
- 원통형 고객사 확대 추진
- 2H24부터 원통형 판매 증가 전망. 이를 통해 2024년 연간 원통형 판매량은 YoY 증가할 것
9. [CAPEX] 2024년 계획 및 자금조달 방안
- YoY Flat 수준. 2026년부터 CAPEX 감소 예상
- 자체 조달 및 외부차입 계획. 외부차입의 경우 정책자금 잘 활용할 것
10. [ESS] 사업 계획 및 전망
- 2024년 ESS 시장은 미국 중심으로 YoY +30%대 성장 전망
- 전력/주택용 시장 모두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전력용은, 대물동 계약 통해 안정적 매출 확보 추진 계획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9조 1,54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1.26 16:41:37 (현재가 : 381,000원, +3.53%)
계약상대 : ISUZU MOTORS LIMITE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일본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4-01-26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2년 11개월
매출대비 : -%
기간감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268007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1.26 16:41:37 (현재가 : 381,000원, +3.53%)
계약상대 : ISUZU MOTORS LIMITE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일본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4-01-26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2년 11개월
매출대비 : -%
기간감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268007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LG엔솔, 日 상용차 1위 이스즈에 배터리 공급…1조 규모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6월부터 이스즈와의 협의에 따라 일부 물량을 납품했다고 설명했다. 이스즈는 1937년 설립된 일본의 자동차 제조업체로 전 세계 100여개국에 상용차, 디젤 엔진, 픽업 트럭을 공급하고 있다.
https://naver.me/xfkHLz71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6월부터 이스즈와의 협의에 따라 일부 물량을 납품했다고 설명했다. 이스즈는 1937년 설립된 일본의 자동차 제조업체로 전 세계 100여개국에 상용차, 디젤 엔진, 픽업 트럭을 공급하고 있다.
https://naver.me/xfkHLz71
Naver
LG엔솔, 日 상용차 1위 이스즈에 배터리 공급…1조 규모
LG에너지솔루션이 일본 1위 상용차업체인 이스즈자동차에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를 납품한다. LG에너지솔루션 로고.(사진=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26일 이스트자동차와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을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2차전지] Not Now - 24. 01. 26
결과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사실 진작에 외쳐야 했습니다. 부족한 투자실력 탓입니다.
생존신고 겸 오랜만에 블로그에 짧게 끄적여보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granit34/223334652923
결과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사실 진작에 외쳐야 했습니다. 부족한 투자실력 탓입니다.
생존신고 겸 오랜만에 블로그에 짧게 끄적여보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granit34/22333465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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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Not Now
[2차전지] Not Now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2024 진정한 OLED 시장의 개화기_by학봉이
디스플레이관련 기획기사를 오랜만에 보네요. 전방시장의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아무래도 IT OLED 개화기 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천천히 읽어보시면 현재 디스플레이 산업의 변화의 방향을 예측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①스마트폰·태블릿 OLED 경쟁 심화…미래 시장 개화 단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031459459320101110&lcode=00&page=1&svccode=00
②삼성D '유임' LGD '교체' 희비…OLED 정면승부 '본격화'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051625148720108564&lcode=00&page=1&svccode=00
③삼성·LG·TCL·애플 등 연이어 관련 제품 출시…올해 대폭 성장 전망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111558270960102957&lcode=00&page=1&svccode=00
④CES 2024서 삼성·LG 나란히 공개…응용처 확장 전망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151407224960103735&lcode=00&page=1&svccode=00
⑤생산 사이즈·증착 기술 변화…한중 경쟁 심화에 협력사 기대감↑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181614318040105659&lcode=00&page=1&svccode=00
⑥주요 제조사, LCD 대체 가속화 기대…'OLED 패싱' 변수는 여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231959237120105380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디스플레이관련 기획기사를 오랜만에 보네요. 전방시장의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아무래도 IT OLED 개화기 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천천히 읽어보시면 현재 디스플레이 산업의 변화의 방향을 예측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①스마트폰·태블릿 OLED 경쟁 심화…미래 시장 개화 단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031459459320101110&lcode=00&page=1&svccode=00
②삼성D '유임' LGD '교체' 희비…OLED 정면승부 '본격화'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051625148720108564&lcode=00&page=1&svccode=00
③삼성·LG·TCL·애플 등 연이어 관련 제품 출시…올해 대폭 성장 전망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111558270960102957&lcode=00&page=1&svccode=00
④CES 2024서 삼성·LG 나란히 공개…응용처 확장 전망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151407224960103735&lcode=00&page=1&svccode=00
⑤생산 사이즈·증착 기술 변화…한중 경쟁 심화에 협력사 기대감↑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181614318040105659&lcode=00&page=1&svccode=00
⑥주요 제조사, LCD 대체 가속화 기대…'OLED 패싱' 변수는 여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231959237120105380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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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엇갈린 2023년…올해는 다를까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이상현)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26(금) 마감 시황
고니를 아냐구요?
1. 아시아 장중 NASDAQ 선물 하락에 연동되지 않고 낙폭과대주 위주 반등 성공. 이번주부터 KOSPI(+0.3%) 현물 순매수로 돌아선 외국인(+3,749억원), 연기금(+375억원)에 투신(+362억원)과 사모펀드(+285억원) 가세. KOSDAQ(+1.6%)은 상위 몇몇 종목에 외국인 매수가 집중되며 KOSPI 대비 상승폭 확대
2. 특히 Tesla -12% 급락을 무시한 2차전지 반발 매수가 인상적. 엔켐(+19%)은 원래도 강했으나 52주 신저가였던 LG에너지솔루션(+3.5%), 삼성SDI(+3.7%), 작년 밈 주식이었던 에코프로(+9.3%), 에코프로비엠(+7.5%), 금양(+6.5%), 포스코퓨처엠(+6.4%) 등이 오랜만에 장대 양봉으로 마감. LG에너지솔루션은 2024년 가이던스를 통해 매출 YoY +Mid-single% 성장,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Capex, 45~50GWh 규모의 미국 IRA Tax Credit 수혜를 목표로 제시
20240126(금) 마감 시황
고니를 아냐구요?
1. 아시아 장중 NASDAQ 선물 하락에 연동되지 않고 낙폭과대주 위주 반등 성공. 이번주부터 KOSPI(+0.3%) 현물 순매수로 돌아선 외국인(+3,749억원), 연기금(+375억원)에 투신(+362억원)과 사모펀드(+285억원) 가세. KOSDAQ(+1.6%)은 상위 몇몇 종목에 외국인 매수가 집중되며 KOSPI 대비 상승폭 확대
2. 특히 Tesla -12% 급락을 무시한 2차전지 반발 매수가 인상적. 엔켐(+19%)은 원래도 강했으나 52주 신저가였던 LG에너지솔루션(+3.5%), 삼성SDI(+3.7%), 작년 밈 주식이었던 에코프로(+9.3%), 에코프로비엠(+7.5%), 금양(+6.5%), 포스코퓨처엠(+6.4%) 등이 오랜만에 장대 양봉으로 마감. LG에너지솔루션은 2024년 가이던스를 통해 매출 YoY +Mid-single% 성장,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Capex, 45~50GWh 규모의 미국 IRA Tax Credit 수혜를 목표로 제시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이상현)
3. 낙폭과대 벤치마크인 중국 증시 이중 바닥을 보면 한 번은 튈 수 있는 자리라는 공감대. 다만 Tesla 약세, 2차전지 전반의 실적 둔화라는 중력을 이겨내려면 차별화된 성장 스토리(엔켐 전해액) 혹은 국가가 허락한 마지막 마약 = KOSPI 이전상장, 액면분할, 무상증자 등이 필요함. 이전상장이라는 '마지막 한 발'의 가능성에서 KOSPI 기편입 종목보다 에코프로 형제들의 내러티브 우위
4. 오늘의 주인공은 사실 HLB(+19%, 52주 신고가 경신). 이번주 시장과의 소통(1/24 장마감 후 IR, 25일 장중 NDR) 이후로 연속 급등. 간암 1차치료제로서 HLB 리보세라닙+중국항서제약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은 2023년 공장 실사가 통과됐고(리보세라닙 8월, 캄렐리주맙 12월), 올해 3월 마지막 관문으로 여겨지는 FDA 파이널 리뷰, 5월 신약 허가를 기다리고 있음. HLB 역시 이전상장 안건이 12/21 임시주주총회에서 가결돼 거래소 승인을 기다리고 있음
5.한편 미-중 바이오 분쟁에 Wuxi AppTec(603259 SH) -10%(하한가), WuXi Biologics(2269 HK) -18% 급락. 미 의회에서 특정 외국 바이오기업과의 거래를 재평가하고 중단하는 법안 상정. 우려되는 생명 공학 관련기업에 야오밍캉더(Wuxi Apptec) 명시. 바이오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분야 peer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시간외 +1.6% 상승
6. 조선기자재 전문기업 현대힘스(+300%)는 KOSDAQ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에 성공. 시가총액 1조 169억원, KOSDAQ 58위에 등극. 2008년 설립된 현대힘스는 선박 건조에 필요한 곡블록 제조가 주력 사업. 과거 모회사였던 HD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향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함. 현대중공업은 2019년 당시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해 현대힘스, 현대중공업터보기계 등의 기자재 업체들을 매각. 현대중공업 직속 기자재 업체가 있을 경우 인수 후 대우조선해양 협력업체 물량까지 모두 가져갈 것이란 우려의 시각 때문
7. 공모 전 현대힘스의 최대 주주는 허큘리스홀딩스(지분율 75%), 2대 주주는 HD한국조선해양(25%). 공모 후 지분율은 허큘리스홀딩스 53.75%, HD한국조선해양 21.25%, 공모주주 22%. 조선업계에서는 HD한국조선해양이 현대힘스를 되살 가능성도 있다는 의견. 대우조선해양은 한화그룹에 인수되고 한화오션으로 새출발했기에 HD현대중공업이 현대힘스를 다시 인수해도 문제가 없음
8. 반도체 수급이 분산되며 업종 확산. 기계(HD현대인프라코어 +6.4%, HD현대건설기계 +5.4%), 건설(현대건설 +3.3%, DL이앤씨 +4.0%, HDC현대산업개발 +8.3%), 화학(+8.3%), 철강(세아제강지주 +5.0%, 동국제강 +6.0%), 6G(케이엠더블유 +9.5%), 초전도체(신성델타테크 +22%, 파워로직스 +22%), 카지노(파라다이스 +4.3%), 금융/주주환원(미래에셋증권 +7.6%, 대신증권 +3.7%, 유진투자증권 +3.7%, 하나금융지주 +2.5%), MSCI 편입 후보군(한진칼 +5.9%, 알테오젠 +4.1%)
9. 2/2 Vision Pro 출시를 앞두고 UEVR 재부각. 포켓몬스터+마인크래프트+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합친 듯한 신작 게임, 팰월드(Palworld)가 1/19 Steam 출시 이후 최고 인기, 최다 플레이 게임으로 등극(뉴프렉스 상한가, 나무가 +27%, 핌스 +25%, 롯데정보통신 +25%, 아센디오 +22%, 에스엔유 +21%, 센코 +17%, 엔피 +16%, 포바이포 +14%, 라온시큐어 +13%). 갤럭시링 관련주 동반 강세(라온시큐어 +13%, 슈프리마에이치큐 +13%). Sam Altman 방한 현실화, AI 소프트웨어 테마도 반등(산돌 +18%, 이스트소프트 +16%, 컴퍼니케이 +14%, 한글과컴퓨터 +5.3%). Microsoft의 업무용 메타버스인 Mesh 가상 회의 공간이 공식 출시되며 생성형AI(chatGPT) 테마 종목도 메타버스(Vision Pro)에 편입
10. Intel의 기대 이하 가이던스에 2/21 Nvidia 실적 발표까지 반도체 소강 상태 염려. 다음주 월요일 퀄리타스반도체 3개월 보호예수 해제도 소소한 악재. 반도체에서 나온 자금이 다른 업종으로 확산되며 시장 전체로는 마이너스가 아님. 엘앤에프 이전상장일 셀온이 2차전지 전반의 심리를 훼손하지 않는다면 KOSDAQ 강세 지속 가능. 외국인과 연기금의 KOSPI 매수 지속 여부 관찰
(자료) https://tinyurl.com/4tmh76vj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4. 오늘의 주인공은 사실 HLB(+19%, 52주 신고가 경신). 이번주 시장과의 소통(1/24 장마감 후 IR, 25일 장중 NDR) 이후로 연속 급등. 간암 1차치료제로서 HLB 리보세라닙+중국항서제약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은 2023년 공장 실사가 통과됐고(리보세라닙 8월, 캄렐리주맙 12월), 올해 3월 마지막 관문으로 여겨지는 FDA 파이널 리뷰, 5월 신약 허가를 기다리고 있음. HLB 역시 이전상장 안건이 12/21 임시주주총회에서 가결돼 거래소 승인을 기다리고 있음
5.한편 미-중 바이오 분쟁에 Wuxi AppTec(603259 SH) -10%(하한가), WuXi Biologics(2269 HK) -18% 급락. 미 의회에서 특정 외국 바이오기업과의 거래를 재평가하고 중단하는 법안 상정. 우려되는 생명 공학 관련기업에 야오밍캉더(Wuxi Apptec) 명시. 바이오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분야 peer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시간외 +1.6% 상승
6. 조선기자재 전문기업 현대힘스(+300%)는 KOSDAQ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에 성공. 시가총액 1조 169억원, KOSDAQ 58위에 등극. 2008년 설립된 현대힘스는 선박 건조에 필요한 곡블록 제조가 주력 사업. 과거 모회사였던 HD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향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함. 현대중공업은 2019년 당시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해 현대힘스, 현대중공업터보기계 등의 기자재 업체들을 매각. 현대중공업 직속 기자재 업체가 있을 경우 인수 후 대우조선해양 협력업체 물량까지 모두 가져갈 것이란 우려의 시각 때문
7. 공모 전 현대힘스의 최대 주주는 허큘리스홀딩스(지분율 75%), 2대 주주는 HD한국조선해양(25%). 공모 후 지분율은 허큘리스홀딩스 53.75%, HD한국조선해양 21.25%, 공모주주 22%. 조선업계에서는 HD한국조선해양이 현대힘스를 되살 가능성도 있다는 의견. 대우조선해양은 한화그룹에 인수되고 한화오션으로 새출발했기에 HD현대중공업이 현대힘스를 다시 인수해도 문제가 없음
8. 반도체 수급이 분산되며 업종 확산. 기계(HD현대인프라코어 +6.4%, HD현대건설기계 +5.4%), 건설(현대건설 +3.3%, DL이앤씨 +4.0%, HDC현대산업개발 +8.3%), 화학(+8.3%), 철강(세아제강지주 +5.0%, 동국제강 +6.0%), 6G(케이엠더블유 +9.5%), 초전도체(신성델타테크 +22%, 파워로직스 +22%), 카지노(파라다이스 +4.3%), 금융/주주환원(미래에셋증권 +7.6%, 대신증권 +3.7%, 유진투자증권 +3.7%, 하나금융지주 +2.5%), MSCI 편입 후보군(한진칼 +5.9%, 알테오젠 +4.1%)
9. 2/2 Vision Pro 출시를 앞두고 UEVR 재부각. 포켓몬스터+마인크래프트+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합친 듯한 신작 게임, 팰월드(Palworld)가 1/19 Steam 출시 이후 최고 인기, 최다 플레이 게임으로 등극(뉴프렉스 상한가, 나무가 +27%, 핌스 +25%, 롯데정보통신 +25%, 아센디오 +22%, 에스엔유 +21%, 센코 +17%, 엔피 +16%, 포바이포 +14%, 라온시큐어 +13%). 갤럭시링 관련주 동반 강세(라온시큐어 +13%, 슈프리마에이치큐 +13%). Sam Altman 방한 현실화, AI 소프트웨어 테마도 반등(산돌 +18%, 이스트소프트 +16%, 컴퍼니케이 +14%, 한글과컴퓨터 +5.3%). Microsoft의 업무용 메타버스인 Mesh 가상 회의 공간이 공식 출시되며 생성형AI(chatGPT) 테마 종목도 메타버스(Vision Pro)에 편입
10. Intel의 기대 이하 가이던스에 2/21 Nvidia 실적 발표까지 반도체 소강 상태 염려. 다음주 월요일 퀄리타스반도체 3개월 보호예수 해제도 소소한 악재. 반도체에서 나온 자금이 다른 업종으로 확산되며 시장 전체로는 마이너스가 아님. 엘앤에프 이전상장일 셀온이 2차전지 전반의 심리를 훼손하지 않는다면 KOSDAQ 강세 지속 가능. 외국인과 연기금의 KOSPI 매수 지속 여부 관찰
(자료) https://tinyurl.com/4tmh76vj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XR 시장의 본격 확장
1) 비젼프로 초기 완판은 제한된 출하량 때문에 정해진 수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중요한건 비젼프로를 통해 애플이 XR 시장을 본격적으로 열었다는 점입니다.
2) 이와 함께 UEVR 기술이 본격화되면서 2D 게임을 3D로 전환하는 기술(언리얼엔진 기반, 현재 1000여개 게임 적용 가능)로 인해 오큘러스 출하량 전망치 또한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3) 결국 XR 시장은 생산성 혁신보다는 체험과 경험 영역의 확장을 추구하기 때문에, 이런 3D 컨텐츠의 확장이 HW Q 확장에 필수적입니다. 개인적으로 UEVR 기술과 XR 시장의 본격 확장은 2024년 전기전자 섹터의 핵심 Theme이라고 생각합니다.
4) 개인적으로 정리해본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초기 얼리어답터 중심으로 VR 기기를 사용했던 초기 기술 상승 사이클 구간 (메타버스 기대감, 2020~2021년)
2단계: 메타버스 기대감이 꺾이면서 얼리 어답터 일부만 즐기는 캐즘의 구간 (2022~2023년)
3단계: (현재) 애플의 시장 진입과 UEVR을 통한 컨텐츠 확장으로 Early Majority의 단계 진입 (2024~2027 예상)
- 즉, 이번 UEVR 기술을 통해 그동안 침체되었던 XR 기기의 Q 확장에 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또한 삼성이 갤럭시VR을 올해 6월, 갤럭시 링 또한 올해 연내 출시(CES에서 이미 공개)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의 IT 신제품 사이클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 또한 링 형식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를 1년 넘게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6) 종합하자면, 애플이 비젼프로를 통해 VR 기기의 스타트를 끊었고, UEVR 기술이 전체 VR 시장의 'Q확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반을 열었으며, 삼성은 올해 6월에 갤럭시VR(가칭)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시장 확장을 이끈다는 점입니다. + 삼성 IT 신제품 사이클
7) 작년 HBM 때도 그랬지만, 새로운 기술과 벤더들의 확장은 어느 한쪽의 수혜로 이어지기 보다는, 모두가 함께 좋아지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XR 시장의 개화 또한 관련 벤더들이 전체적으로 함께 시가총액이 커지는 과정이 기대됩니다.
8) 왜냐하면, 굳이 내가 UEVR을 통해 3D로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450만원에 달하는 비젼프로보다는 오큘러스 신제품을 선택하는게 더 경제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역시 반대로 아이폰 생태계 속에서 사진과 동영상을 연동하고, UEVR 게임까지 모두 즐기고 싶다면 비젼프로를 구매하는게 더 합리적일수도 있습니다.
9) 즉, 어느 한 쪽의 수혜라기 보다는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사이클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는 캐즘을 극복하는 IT 신제품 사이클 구간에서 모두가 입는 수혜의 구간입니다. Q의 성장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HW 부품단 업체들의 점프업이 다같이 일어날 수 있는 구간이라 생각됩니다.
1) 비젼프로 초기 완판은 제한된 출하량 때문에 정해진 수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중요한건 비젼프로를 통해 애플이 XR 시장을 본격적으로 열었다는 점입니다.
2) 이와 함께 UEVR 기술이 본격화되면서 2D 게임을 3D로 전환하는 기술(언리얼엔진 기반, 현재 1000여개 게임 적용 가능)로 인해 오큘러스 출하량 전망치 또한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3) 결국 XR 시장은 생산성 혁신보다는 체험과 경험 영역의 확장을 추구하기 때문에, 이런 3D 컨텐츠의 확장이 HW Q 확장에 필수적입니다. 개인적으로 UEVR 기술과 XR 시장의 본격 확장은 2024년 전기전자 섹터의 핵심 Theme이라고 생각합니다.
4) 개인적으로 정리해본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초기 얼리어답터 중심으로 VR 기기를 사용했던 초기 기술 상승 사이클 구간 (메타버스 기대감, 2020~2021년)
2단계: 메타버스 기대감이 꺾이면서 얼리 어답터 일부만 즐기는 캐즘의 구간 (2022~2023년)
3단계: (현재) 애플의 시장 진입과 UEVR을 통한 컨텐츠 확장으로 Early Majority의 단계 진입 (2024~2027 예상)
- 즉, 이번 UEVR 기술을 통해 그동안 침체되었던 XR 기기의 Q 확장에 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또한 삼성이 갤럭시VR을 올해 6월, 갤럭시 링 또한 올해 연내 출시(CES에서 이미 공개)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의 IT 신제품 사이클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 또한 링 형식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를 1년 넘게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6) 종합하자면, 애플이 비젼프로를 통해 VR 기기의 스타트를 끊었고, UEVR 기술이 전체 VR 시장의 'Q확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반을 열었으며, 삼성은 올해 6월에 갤럭시VR(가칭)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시장 확장을 이끈다는 점입니다. + 삼성 IT 신제품 사이클
7) 작년 HBM 때도 그랬지만, 새로운 기술과 벤더들의 확장은 어느 한쪽의 수혜로 이어지기 보다는, 모두가 함께 좋아지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XR 시장의 개화 또한 관련 벤더들이 전체적으로 함께 시가총액이 커지는 과정이 기대됩니다.
8) 왜냐하면, 굳이 내가 UEVR을 통해 3D로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450만원에 달하는 비젼프로보다는 오큘러스 신제품을 선택하는게 더 경제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역시 반대로 아이폰 생태계 속에서 사진과 동영상을 연동하고, UEVR 게임까지 모두 즐기고 싶다면 비젼프로를 구매하는게 더 합리적일수도 있습니다.
9) 즉, 어느 한 쪽의 수혜라기 보다는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사이클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는 캐즘을 극복하는 IT 신제품 사이클 구간에서 모두가 입는 수혜의 구간입니다. Q의 성장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HW 부품단 업체들의 점프업이 다같이 일어날 수 있는 구간이라 생각됩니다.
Forwarded from 해기사투자자의 꺼드럭금지
📘20240127 하루마감
👉오늘 공부한 내용 TOP3
1. 알바트로스님 '내가 경험한 앵커링 효과'
(https://blog.naver.com/pillion21/223334843451)
: 요섀 기술 트렌드도 그렇고 주식 시장도 빠르게 변하다보니, '유연함'이 강조되고 있다. 종목에서 유연함은 물론이고, 투자스타일의 유연함도 말이 많다. 요즘에는 유연함이 없으면 통찰력이 없는 사람으로 취급받기도 한다. 하지만 내가보기에 경험치 없이 '유연함'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테마주 꽁무니 따라가는 사람과 다를 바 없어보인다. 주식투자는 크게 '심리(차트)'와 '실적(가치투자)' 둘 중에 하나는 베이스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원칙 없는 유연함은 박쥐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2. AI붐으로 인한 미국의 전력망 문제
(https://blog.naver.com/cybermw/223335539822)
: 현재 그리드는 2000년대 초중반 조선섹터와 흐름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글로벌 빅트렌드(AI, 신재생, 인프라 재건)가 견인하는 산업이다. 근데 멀티플과 주가는 가지를 못한다. 시장도 좋다는 것은 알겠지, 근데 무슨 그림을 보여줘야 인정할까? 샘알트먼과 일론머스크의 PUSH...? 아니면 두람푸 형?
3. 인텔 4Q23 컨콜
(https://blog.naver.com/dnjsrlid/223335481553)
: 인텔 파운드리는 미국 입장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부분. 그들이 잘할지 못할지는 모르겠으나, 조만간 어마어마한 CAPEX를 지출할 것으로 보인다. 잠재적 인텔 파운드리, ADP 밸류체인을 공부하자
👉투자에 관한 생각
: 투자는 미인선발 대회이고, 상대 가치 평가다. 내가 보유한 A 종목보다 B 종목이 싸고 업사이드도 높다면, 나의 계산과 논리를 믿고 B로 옮기는 것이 이성적인 선택이다.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 그러한 것은 'A종목을 발굴하고 공부한 노력에 대한 매몰비용 '+'B종목으로 옮겼을 때 A종목이 오를 것 같아잉'이 합쳐진 환장의 콜라보 때문이다. 시계열을 맞출 수 있는 게임이 아니면, 그러한 감정을 버리고 행동하자. 만약 그렇게 해서 A종목이 오르면 '나중에 만날 기회가 있겠지'하며 멋지게 놓자주자...나는 쿨한 투자자니까 주륵
👉오늘 공부한 내용 TOP3
1. 알바트로스님 '내가 경험한 앵커링 효과'
(https://blog.naver.com/pillion21/223334843451)
: 요섀 기술 트렌드도 그렇고 주식 시장도 빠르게 변하다보니, '유연함'이 강조되고 있다. 종목에서 유연함은 물론이고, 투자스타일의 유연함도 말이 많다. 요즘에는 유연함이 없으면 통찰력이 없는 사람으로 취급받기도 한다. 하지만 내가보기에 경험치 없이 '유연함'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테마주 꽁무니 따라가는 사람과 다를 바 없어보인다. 주식투자는 크게 '심리(차트)'와 '실적(가치투자)' 둘 중에 하나는 베이스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원칙 없는 유연함은 박쥐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2. AI붐으로 인한 미국의 전력망 문제
(https://blog.naver.com/cybermw/223335539822)
: 현재 그리드는 2000년대 초중반 조선섹터와 흐름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글로벌 빅트렌드(AI, 신재생, 인프라 재건)가 견인하는 산업이다. 근데 멀티플과 주가는 가지를 못한다. 시장도 좋다는 것은 알겠지, 근데 무슨 그림을 보여줘야 인정할까? 샘알트먼과 일론머스크의 PUSH...? 아니면 두람푸 형?
3. 인텔 4Q23 컨콜
(https://blog.naver.com/dnjsrlid/223335481553)
: 인텔 파운드리는 미국 입장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부분. 그들이 잘할지 못할지는 모르겠으나, 조만간 어마어마한 CAPEX를 지출할 것으로 보인다. 잠재적 인텔 파운드리, ADP 밸류체인을 공부하자
👉투자에 관한 생각
: 투자는 미인선발 대회이고, 상대 가치 평가다. 내가 보유한 A 종목보다 B 종목이 싸고 업사이드도 높다면, 나의 계산과 논리를 믿고 B로 옮기는 것이 이성적인 선택이다.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 그러한 것은 'A종목을 발굴하고 공부한 노력에 대한 매몰비용 '+'B종목으로 옮겼을 때 A종목이 오를 것 같아잉'이 합쳐진 환장의 콜라보 때문이다. 시계열을 맞출 수 있는 게임이 아니면, 그러한 감정을 버리고 행동하자. 만약 그렇게 해서 A종목이 오르면 '나중에 만날 기회가 있겠지'하며 멋지게 놓자주자...나는 쿨한 투자자니까 주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