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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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 중앙첨단소재 관련 인터뷰 한장정리

- 유럽과 미국에 선집입해 현지법인 설립 대규모 공장 운영 노하우.

- 전해액은 전해질을 첨가제와 함께 용매에 녹여 만들어진 액체형태의 제품. 용매 80%, 리튬염15%, 첨가제 5%로 구성. 원가비는 리튬염40~50%, 용매30%, 첨가제30%.

- 전해액기업들에게 리튬염의 안정적인 수급이 가장 중요하며 탈중국 원재료가 화두. 엔켐은 중앙첨단소재와 이디엘이라는 합작법인을 출범, 새만금에 리튬염 내제화 공장 추진. 3~5% 이익율 플러스 효과 기대.

- 전해액은 2~6개월의 유통기한이 정해져 있어 신선도 유지가 생명. 10~20도 이하에 보관. 시간이 지나면 배터리 내부 부식 유발.

- 이에따라 캐니스터라는 회수용기를 사용. 특정온도를 지키기 위해 리퍼컨테이너 사용. 거리가 멀어질 수록 운송비 부담. 따라서 현지 공장 확보 중요. ISO탱크로 전환가능.

- 엔켐은 중국, 미국, 북미를 모두 공략. 매출의 50%는 중국. CATL진입 시도중.

- 엔켐은 글로벌 대기업과 10년의 거래라는 레코드 확보.

- 시장,1등은 틴치 100만톤, 2위 캡캠 49만톤, 엔켐은 44.5만톤으로 3위의 생산량.

- 엔켐은 IRA최대 수혜기업으로 북미 제1공장인 조지아공장이 선진입 효과 누림. 조지아는 2만톤, 증설을 통해 4만톤으로 전환. 북미는 솔브레인 5천톤, 일본 무이스 1.8만톤이 전부. 신설은 환경평가 등의 3년 정도의 지연요인이 있어 신설기업 보다는 증설 기업들이 유리. 엔캠의 케파 생산능력은 북미 점유율 50% 이상 기대.

- 24년 이후 중국 전해액 기업은 북미시장 공급 불가. 이에따라 북미 진출 거의 모든 배터리 메이터, OEM사들에게 오퍼를 받고있는 중.

- 중앙첨단소재는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 5개년도 연속 영업손실, 자본잠식, 내부회계 관리제도의 비적정 의견이 그 이유. 24년까지 해소될것.

- 엔켐과 리튬 유통 공급계약을 체결하였고, 이디엘이라는 합작회사를 통해 새만큼에 25년도 2만톤, 26년 2만톤, 27년 1만톤 총 5만톤 목표. 최종 목표는 10만톤. 현 글로벌 최대 리튬염 기업의 규모는 8만톤 규모.

- 리튬은 전해액 원가의 40%를 차지. 리튬염은 미국이나 미국과 FTA 체결국에서 생산해야 하며, 기술을 도움을 받는 방향 보다는 직접 인수를 하여 원천기술 확보 예정.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21134046
Forwarded from 바람의서
종목스케치 : 우신시스템 (벨류 및 사업구조가 관심 있어 훑어보는 내용, 미보유입니다.)

시총 1,570억에 22년 영업이익 80억 / 23년 추정 영업이익 174억인데 24년 영업이익이 455억??
매출도 2,000억 대 중반에서 6천억대로 오르는게..과연 맞는지
대략적으로 살펴보니 사업구조가 우선 '안전벨트'라는 안정적인 본업 + 2차전지 조립라인 성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안전벨트 및 자동차부품 매출 구조 우상향 추세 (북미 매출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2025년 신차 출시 시 자동차 부품 함께 들어가면서 매출 성장 기대)

2) skon향 2차전지 자동화 설비 수주에 따라 2차전지 사업부가 부각받았으며, 해당 사업부 2024년 매출인식에 따라 매출 및 영업이익 급증

3) 안정적인 재무구조 유지
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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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skon향 2,590억 수주를 받았는데 주가는 이미 수주를 받기 한 달전부터 반응하였으며, 수주 공시 발표 후 상한가 기록하며 갭상승. 주가는 8월 고점 기록 후 우하향 추세.

2차전지향 수주는 많으나 기본적으로 장비 발주이다보니 주가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것으로 보이며, 현재 수주가 대부분 24년 매출로 연계되다보니 25년 이후에 대한 우려가 아직 있는 것으로 추측 됨 (그냥 시장에서 관심 없는 것으로 보임)

최근 2차전지 피엔티를 비롯해 장비주가 주가 측면에서 심하게 소외 받고 있는데, 2차 전지 자동화 설비 이외 자동차 부품이라는 안정적인 본업을 가지고 있는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하방은 단단하다고 보여짐..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아일리아 vs 바비스모

보시기 편하게 하나로 묶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desperate_ant/223321320441
Channel name was changed to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OLED 관련 종목들 특히 이번 아이패드 OLED는 새로운 OLED 수요가 창출되는 것이기 때문에 관심있게 볼 필요 있어봅니다. (켐트로닉스 정찰병 2주 보유 중) 그리고 애플의 아이패드를 시작으로 경쟁 업체들도 OLED를 도입할 것이고, 향후 맥북 OLED 및 XR기기 등을 생각하면 본격적인 OLED 시장이 가시화되는 시점이 많이 남지 않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상상인증권 화학/에너지 백영찬, RA 김진범]
💡더블유씨피: 4Q23 Preview: 시선을 더 멀리 두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유지
성일하이텍의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을 유지한다. 소형 전지향 제품 수요 둔화 및 신공법 적용에 따라 4분기 수익성이 대폭 감소했음에도, 1) 신공법에 적용에 따른 장기적 생산성 증가가 기대되며, 2) FEoC 규정이 확정되며 중국 분리막 업체의 미국 시장 진출이 제한되었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2030년 미국 내 분리막 수요가 87.7억m2 규모임을 고려하면, K-분리막의 장기 성장 동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 4Q23 Preview: 신공법 도입, 생산성 향상을 위한 투자
4Q23 매출액은 690억원(-9.0% YoY, +11.9% QoQ), 영업이익은 4.5억원(-79.1% YoY, -55.4% QoQ)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컨센서스 대비 하회할 전망이다. 전동공구 및 IT향 제품 수요 부진 지속되는 가운데, 중대형 P5향 공급이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다만 신공법 도입에 따른 공정 개조와 근로자 수 증가로 인한 비용 부담으로 수익성은 영업이익률 기준으로 6.5%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상반기 중 소형 전지향 제품 수요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예정이며, 신공법 도입이 완료되면서 수익성 역시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

▶️ 하반기부터 생산능력 증가에 따른 성장궤도 진입
하반기 충주 7~8라인이 본격 가동될 예정이며, 헝가리 1~2 공장은 올해 초 설치 작업에 돌입하여 내년 중 가동 예정이다. 신규 고객사인 LGES향 공급은 3분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동사의 분리막 출하량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판단된다

리포트 주소: https://zrr.kr/bLgS.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2년 후가 기대 된다면서 2주만에 지치지 말기

1월도 어느새 딱 2주가 지남 토일이 2번 밖에 없는 고작 2주지만, 투자자들에게는 안타깝게도(?) 참 많은 일들이 생기는 시간 난 구조적 성장주를 발굴하는 거 자체가 참 재밌고, 그 회사의 1-2년 뒤 미래를 그렸을 때 가슴이 정말 두근 두근 거리는 것에 집중 투자하게 되는데, 때론 주가의 흐름은 회사의 성장과는 다르게 무지막지하게 움직일 때가 많은 듯 2주 동안 참 여러 케이스가 있었는데, 1) 아직 때가 아님에도 미리 당겨버리기 아직 이익의 턴어라운드 시점은 좀 남았다고 판단하여 천천히 모아가던 중에, 주가는 쉬지 않고 올라가는 경우. 최근 시장은 추세를 한번 탄 종목은 쉽게 이전 가격으로 내려오지 않는다고 느껴.......

#고니 #kyoung_bum

📜📜📜본문보기📜📜📜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내용이 많은데 간단히 정리해서 얘기하면,
일단 기사와 애널리스트코멘트는 바비스모의 3분기 누적 매출과 아일리아의 3분기 "단일 분기" 매출을 비교.
넘으려면 한참 멀었다. 그냥 말도 안 되는 "틀린" 비교.

그리고 의도하지는 않았겠지만, 김민정 위원 코멘트를 보면 삼천당이 퍼스트인걸 확인시켜줌.
아래 샤프로도님과 특허관련 코멘트를 보면,
27년 6월까지 경쟁사 없고, 제형을 갖춘 삼천당은 특허 이슈에서 자유롭다.

파트너사가 미국 출시가 올해 가능하다고 얘기를 했으니,
올해부터 판매를 시작해서, 25년부터 27년 6월까지 경쟁사 없이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독점.
바이오시밀러는 퍼스트시밀러로 진출하는게 시장 장악에 너무나 중요한데, 삼천당이 퍼스트가 확실시 되는 것.
이런 상황이니 시장 상황을 뻔히 알고있는 파트너사들이 계약 규모를 원래 예상보다 크게 계약을 하고 있는 것.
이것도 진작부터 얘기를 한 부분.

그리고 바비스모와의 비교는 몇번이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의 예를 들면서 얘기했듯이,
황반변성 치료제가 굉장히 고가여서, 엄청 가격탄력적인 시장이다.
그래서 매달 맞아야하는, 망해가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출시 1년만에 미국에서 coherus가 연간 1500억 이상의 매출이 예상되는 상황.
그래서 이 시장을 이해한다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됐을때, 바비스모보다, 아일리아 오리지널보다, 수요가 엄청나게 늘어날 것이 너무 뻔히 눈에 보인다.

이제 일본, 캐나다, 국내, 미국은 연내에 판매가 시작이 될텐데, 뭐 그때가 되면 특허가 어쩌고, 실적이 어쩌고 얘기할 수 있는게 없을 것.
실적도, 경쟁사 진입이 어려워지면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한동안 독점하게 될거고, 그러면..예상했던 실적보다 훨씬, 많이, 엄청, 더 나오게 될 것 같다.
지켜보자.
☆전해액 첨가재, 덕산테코피아 관련 한장정리

- 전해액 첨가재는 배터리 전해액의 약 1%정도 비율을 차지하나 사용 방법에 따라 배터리 성능을 크게 좌우해 마법의 약물로 불림.

- 배터리 고속 충전시 배터리에 타격이 올 수 있는데 첨가재가 안정성을 높히고 음극을 보호.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 현상 완화.

- 전해액 첨가재는 셀기업들의 특급 기밀로 스스로 만들어 사용하며 핵심 경쟁력 중 하나. 다양한 특허 확보를 통해 보호 중. 단 양산 파트너는 있을 수 있음.

- 덕산테코피아는 SK이노베이션의 특허 사양에 맞추어 잘 만드는 양산 파트너로서 2차전지 시장에 진입. 첨가재는 규모가 한정적인 사업이여서 덕산일렉테라라는 자회사 설립. 시장 규모가 큰 전해액 사업까지 진출.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을 고객사로 확보.

- 전해액은 진입 난도는 높지 않으나 많은 용량이 들어가기에 각 배터리셀 회사의 퀄 인증을 받는것, 고객사 확보를 위한 영업적인 것이 문제.

- 덕산일랙테라는 23년 6월 남공주 산업단지 1만톤 규모 완공. 미국 테네시에 거액의 보조금을 받아 24년 3월 6만톤 규모 준공 목표 증설중. 국내 케파 2만톤, 북미 케파 6만톤 총 8만톤 케파확보 목표.

- 단 신설의 경우 환경평가등의 이유로 양산까지의 과정이 지연될 수 있는 리스크 있어 케파 풀가동 까지 지연 가능성 존재. 기존 업체의 증설이 더 유리.

- 싱가포르 리튬염 제조업체 비저너리에너지와 리튬염 공장 설립(3만톤 규모) 및 독점 공급계약 체결로 탈중국 구조 완성.

- 전고체 배터리관련기업 세븐킹에너지 자회사 편입.

- 낸드플레시 3D적층 수요증가로 관련 소재인 HCDS 3공장 증설로 총 900억 매출 규모 케파확보.

- 기존 반도체, OLED와 전해액, 첨가재등 매출감안 모든 소재 정상 가동시 최대 1조매출 까지도 가능, 현 매출 1000억원 대비 10배의 매출성장 규모.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22350967
☆전해액 첨가재, 덕산테코피아 관련 한장정리

- 전해액 첨가재는 배터리 전해액의 약 1%정도 비율을 차지하나 사용 방법에 따라 배터리 성능을 크게 좌우해 마법의 약물로 불림.

- 배터리 고속 충전시 배터리에 타격이 올 수 있는데 첨가재가 안정성을 높히고 음극을 보호.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 현상 완화.

- 전해액 첨가재는 셀기업들의 특급 기밀로 스스로 만들어 사용하며 핵심 경쟁력 중 하나. 다양한 특허 확보를 통해 보호 중. 단 양산 파트너는 있을 수 있음.

- 덕산테코피아는 SK이노베이션의 특허 사양에 맞추어 잘 만드는 양산 파트너로서 2차전지 시장에 진입. 첨가재는 규모가 한정적인 사업이여서 덕산일렉테라라는 자회사 설립. 시장 규모가 큰 전해액 사업까지 진출.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을 고객사로 확보.

- 전해액은 진입 난도는 높지 않으나 많은 용량이 들어가기에 각 배터리셀 회사의 퀄 인증을 받는것, 고객사 확보를 위한 영업적인 것이 문제.

- 덕산일랙테라는 23년 6월 남공주 산업단지 1만톤 규모 완공. 미국 테네시에 거액의 보조금을 받아 24년 3월 6만톤 규모 준공 목표 증설중. 국내 케파 2만톤, 북미 케파 6만톤 총 8만톤 케파확보 목표.

- 단 신설의 경우 환경평가등의 이유로 양산까지의 과정이 지연될 수 있는 리스크 있어 케파 풀가동 까지 지연 가능성 존재. 기존 업체의 증설이 더 유리.

- 싱가포르 리튬염 제조업체 비저너리에너지와 리튬염 공장 설립(3만톤 규모) 및 독점 공급계약 체결로 탈중국 구조 완성.

- 전고체 배터리관련기업 세븐킹에너지 자회사 편입.

- 낸드플레시 3D적층 수요증가로 관련 소재인 HCDS 3공장 증설로 총 900억 매출 규모 케파확보.

- 기존 반도체, OLED와 전해액, 첨가재등 매출감안 모든 소재 정상 가동시 최대 1조매출 까지도 가능, 현 매출 1000억원 대비 10배의 매출성장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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