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고 워낙 눌려있어서 주가가 탄력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시기상으로 아직 블록체인 계획이 발표되지 않아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는 있습니다
(받은글)
KG모빌리언스
다날 시총의 1/3
•1. 다날은가상화폐발행 및 유통으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KG모빌리언스도가상화폐발행 및 유통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수 있다.•
2. 생태계 조성을 위해 KG모빌리언스는KG이니시스가맹점을 활용한다. KG이니시스의가맹점은 16만개로 10만개인 다날보다우위에 있다. 따라서 뉴스에 노출될 확률도 높아진다.•
3. 다날의페이코인이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21.3Q기준 매출액은 6억원에 불과하다. 아직 생태계의 초입단계도아니다. 따라서 KG모빌리언스가늦었다고 말할 수 없다
다만 시기상으로 아직 블록체인 계획이 발표되지 않아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는 있습니다
(받은글)
KG모빌리언스
다날 시총의 1/3
•1. 다날은가상화폐발행 및 유통으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KG모빌리언스도가상화폐발행 및 유통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수 있다.•
2. 생태계 조성을 위해 KG모빌리언스는KG이니시스가맹점을 활용한다. KG이니시스의가맹점은 16만개로 10만개인 다날보다우위에 있다. 따라서 뉴스에 노출될 확률도 높아진다.•
3. 다날의페이코인이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21.3Q기준 매출액은 6억원에 불과하다. 아직 생태계의 초입단계도아니다. 따라서 KG모빌리언스가늦었다고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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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디지텍(시가총액 2,300억, PER 6배)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2022년 매출 5000억원, OPM 10-15% 전망
Keyword
- 서버디램, DDR5
투자포인트
1) 데이타센터 업체들의 서버디램 주문량 증가 수혜
2) 베트남공장 이전으로 인한 고정비 절감효과 시작
3) 턴어라운드 초기(3Q21) 국면으로 고성장 지속 전망
4) 저평가 국면(PER 6배)
회사개요
- 메모리 모듈 외주 제작, 기존에는 삼성전자향 PC 중심에서 서버향 중심으로 전환
- 매출의 대부분이 삼성전자향 DRAM 모듈
DRAM 모듈이 전체의 약 95%로 차지하며, 주요 원재료는 Unimicron, 심텍 등으로부터 매입
베트남공장 이전효과로 인한 고정비 절감효과와 가동률 상승에 따른 이익레버리지효과 기대, 3분기 평균 가동률 75% 수준으로 점진적인 증가 전망
3분기 OPM 13% 수준으로 호실적 기록
2022년에는 데이타센터업체들의 서버 주문 증가 및 베트남 이전효과 플러스 가동률 상승 효과 온기 반영으로 호실적 지속될 전망
베트남공장의 이전은 기존 PC중심의 제품에서 서버향으로 전환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의미가 큼, 또한 삼성전자의 외주물량 증가 추세에 따른 수혜를 받고 있음
베트남 공장의 Capa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가동률도 동시에 상승 추세
2022년 인텔의 서버용 CPU인 사파이어래피드를 시작으로 DDR5의 시장 개화 수혜를 누릴 수 있음, 다만 애널리스트들의 커버 부재로 인해 DDR5 관련주에서 소외된 종목
기타 종목들은 DDR5로 전환시 P의 증가 수혜가 크지만 동사는 P와 Q의 동반 성장 가능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2022년 매출 5000억원, OPM 10-15% 전망
Keyword
- 서버디램, DDR5
투자포인트
1) 데이타센터 업체들의 서버디램 주문량 증가 수혜
2) 베트남공장 이전으로 인한 고정비 절감효과 시작
3) 턴어라운드 초기(3Q21) 국면으로 고성장 지속 전망
4) 저평가 국면(PER 6배)
회사개요
- 메모리 모듈 외주 제작, 기존에는 삼성전자향 PC 중심에서 서버향 중심으로 전환
- 매출의 대부분이 삼성전자향 DRAM 모듈
DRAM 모듈이 전체의 약 95%로 차지하며, 주요 원재료는 Unimicron, 심텍 등으로부터 매입
베트남공장 이전효과로 인한 고정비 절감효과와 가동률 상승에 따른 이익레버리지효과 기대, 3분기 평균 가동률 75% 수준으로 점진적인 증가 전망
3분기 OPM 13% 수준으로 호실적 기록
2022년에는 데이타센터업체들의 서버 주문 증가 및 베트남 이전효과 플러스 가동률 상승 효과 온기 반영으로 호실적 지속될 전망
베트남공장의 이전은 기존 PC중심의 제품에서 서버향으로 전환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의미가 큼, 또한 삼성전자의 외주물량 증가 추세에 따른 수혜를 받고 있음
베트남 공장의 Capa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가동률도 동시에 상승 추세
2022년 인텔의 서버용 CPU인 사파이어래피드를 시작으로 DDR5의 시장 개화 수혜를 누릴 수 있음, 다만 애널리스트들의 커버 부재로 인해 DDR5 관련주에서 소외된 종목
기타 종목들은 DDR5로 전환시 P의 증가 수혜가 크지만 동사는 P와 Q의 동반 성장 가능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NAVER
SK텔레콤 -- 배당수익률 6% 기대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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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진 프로님 글
- 돈이 생기면 그 돈보다 조금이라도 더 가치 있는 것으로 바꾸려고 노력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돈을 벌게 됐다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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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그룹, 한솔테크닉스 통해 아이원스 인수, 반도체 사업 진출
blackduckling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대덕전자, 비메모리 반도체(fcBGA) 시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시설투자
-투자금액 1,100억원(자기자본 대비 17.25%)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213800549
-투자금액 1,100억원(자기자본 대비 17.25%)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213800549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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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카우로 저작권 사 보기
요즘 TV광고로 자주 '뮤직 카우' 광고를 봅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삼성SDI - 하나금융투자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공급망 리스크 속에서도 꾸준한 실적 성장'
자료링크 : https://bit.ly/3pRPOvt
▶ 4Q21 Preview : 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 불가피
삼성SDI 4분기 실적은 매출 4.1조원(YoY +27%, QoQ +20%), 영업이익 4,184억원(YoY +70%, QoQ +12%)로 성장세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영업이익 추정치는 기존 4,268억원 대비 소폭 하향 조정하였다.
이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OEM 고객사들의 4분기 전기차 배터리 주문량이 예상치에 소폭 미치지 못함을 반영한 것이다. 이로 인한 중대형전지 부문 평균 가동률 하락 및 고정비 부담 증가로 인한 부문 영업이익률 하락을 반영하였다.
다만 연간 전기차 배터리 부문 흑자 구조는 유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부문 연간 영업이익률은 2019년 -7%, 2020년 -3%, 2021년 1%로 흑자 전환 가능할 전망이다.
▶ 원형 전지 EV 매출 성장 본격화
2022년에는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고객사 생산 차질의 정도가 점차 완화되는 국면에서 그동안 PHEV 위주이던 매출 포트폴리오가 BEV로 재편되며 매출 증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리비안, BMW 등으로 EV 원형전지 매출 본격화되며 매출 성장 및 수익성 향상 동반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따라 2022년 실적은 매출 16.5조원(YoY +19%), 영업이익 1.6조원(YoY +32%), 지배순이익 1.5조원(YoY +24%)으로 매출 성장 대비 이익 증가 폭 확대될 전망이다. 전기차 배터리 및 ESS 수익성 개선, 원형 전지 고부가 제품 mix 개선 영향으로 전사 마진 상승하며 이익 레버리지 확대될 전망이다.
▶ 2022년 전기차 배터리 부문 흑자 확대 전망
삼성SDI의 연도별 실적 기준 EV/EBITDA 배수는 2021년 21배, 2022년 17배, 2024년 14배로 CATL의 2021년 75배, 2022년 44배, 2023년 31배 대비 50% 이상의 Discount 부여 받고 있다. 한국 셀 메이커들의 Valuation Discount는 전기차 배터리 부문 수익성 차이(CATL 영업이익률 10% 이상, 한국 BEP)에 기인한다고 판단한다.
2021년에는 원자재 가격 변동성을 고객사로부터 보전 받는 수주 비중 크게 상승하며 5% 이상의 전기차 배터리 부문 영업이익률 기대했으나 단기적으로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이 고정비 부담으로 연결되며 수익성 개선세 더딘 상황이다. 2022년에는 반도체 공급 부족 점진적으로 해소되는 과정에서 지난 1년간 주가 횡보했던 삼성SDI의 주가 역시 상승세 재개될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공급망 리스크 속에서도 꾸준한 실적 성장'
자료링크 : https://bit.ly/3pRPOvt
▶ 4Q21 Preview : 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 불가피
삼성SDI 4분기 실적은 매출 4.1조원(YoY +27%, QoQ +20%), 영업이익 4,184억원(YoY +70%, QoQ +12%)로 성장세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영업이익 추정치는 기존 4,268억원 대비 소폭 하향 조정하였다.
이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OEM 고객사들의 4분기 전기차 배터리 주문량이 예상치에 소폭 미치지 못함을 반영한 것이다. 이로 인한 중대형전지 부문 평균 가동률 하락 및 고정비 부담 증가로 인한 부문 영업이익률 하락을 반영하였다.
다만 연간 전기차 배터리 부문 흑자 구조는 유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부문 연간 영업이익률은 2019년 -7%, 2020년 -3%, 2021년 1%로 흑자 전환 가능할 전망이다.
▶ 원형 전지 EV 매출 성장 본격화
2022년에는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고객사 생산 차질의 정도가 점차 완화되는 국면에서 그동안 PHEV 위주이던 매출 포트폴리오가 BEV로 재편되며 매출 증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리비안, BMW 등으로 EV 원형전지 매출 본격화되며 매출 성장 및 수익성 향상 동반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따라 2022년 실적은 매출 16.5조원(YoY +19%), 영업이익 1.6조원(YoY +32%), 지배순이익 1.5조원(YoY +24%)으로 매출 성장 대비 이익 증가 폭 확대될 전망이다. 전기차 배터리 및 ESS 수익성 개선, 원형 전지 고부가 제품 mix 개선 영향으로 전사 마진 상승하며 이익 레버리지 확대될 전망이다.
▶ 2022년 전기차 배터리 부문 흑자 확대 전망
삼성SDI의 연도별 실적 기준 EV/EBITDA 배수는 2021년 21배, 2022년 17배, 2024년 14배로 CATL의 2021년 75배, 2022년 44배, 2023년 31배 대비 50% 이상의 Discount 부여 받고 있다. 한국 셀 메이커들의 Valuation Discount는 전기차 배터리 부문 수익성 차이(CATL 영업이익률 10% 이상, 한국 BEP)에 기인한다고 판단한다.
2021년에는 원자재 가격 변동성을 고객사로부터 보전 받는 수주 비중 크게 상승하며 5% 이상의 전기차 배터리 부문 영업이익률 기대했으나 단기적으로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이 고정비 부담으로 연결되며 수익성 개선세 더딘 상황이다. 2022년에는 반도체 공급 부족 점진적으로 해소되는 과정에서 지난 1년간 주가 횡보했던 삼성SDI의 주가 역시 상승세 재개될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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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 - 무자비 증설로 22년은 업그레이드 원년으로!!
#대덕전자 의 무시무시한 #증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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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크레딧스위스 코리아온라인게이밍 데이
신소윤
위메이드엔터(대표이사 장현국)는 P2E 비즈니스 모델 경쟁력을 앞세워 플랫폼 분야로 진화를 꾀하고 있다. 첫 번째 한국 P2E 게임인 '미르4 글로벌'에서는 트래픽과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미르4 글로벌'은 신흥시장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벨기에 등 선진국에서도 인기가 높다. 규정상 한국과 중국 버전에서는 P2E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위메이드가 전체 생태계를 완성하는 데는 약 4년이 걸렸다. E월렛(위믹스 월렛)은 2년 전 출시됐으며 위믹스 코인은 1년 반 전에 개발됐다. '미르4 글로벌'은 이 생태계의 네 번째 게임이다. 위메이드의 말에 따르면, 다른회사 게임 개발자들이 전체 생태계를 복제하는 데는 적어도 2년이 걸릴 것이다.
CEO의 관점에서 'Play and Earn 비즈니스 모델'은 게임이 사용자에게 흥미로운 기능과 수익화 관점 모두를 제공하도록 잘 설계되었을 때 작동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미르4 글로벌'에서는 초기에 '전리품'을 구매하는 대신 캐릭터를 성장시키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가 등장한다. 또한 이 MMORPG 게임은 채굴 과정에서 '오토플레이'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 더 높은 참여도가 요구된다.
위메이드는 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중심으로 축적된 노하우와 투자에 힘입어 내년 말까지 자체 플랫폼으로 100개 이상의 게임을 탑재할 계획이다. 위메이드는 이들 파트너를 위해 기술 이슈와 경제시스템 설계 방법, 블록체인 기술 연계 방법, 법률 이슈 등 관련 이슈를 다루는 안내 및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파트너사와 위메이드와의 상업용어 측면에서 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하지 않았지만 게임 내 통화와 이 에코시스템을 중심으로 중앙 토큰인 위믹스 간 거래가 이뤄지면 수수료 상승으로 위메이드 플랫폼 매출을 높일 수 있다.
위메이드
크레딧스위스 코리아온라인게이밍 데이
신소윤
위메이드엔터(대표이사 장현국)는 P2E 비즈니스 모델 경쟁력을 앞세워 플랫폼 분야로 진화를 꾀하고 있다. 첫 번째 한국 P2E 게임인 '미르4 글로벌'에서는 트래픽과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미르4 글로벌'은 신흥시장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벨기에 등 선진국에서도 인기가 높다. 규정상 한국과 중국 버전에서는 P2E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위메이드가 전체 생태계를 완성하는 데는 약 4년이 걸렸다. E월렛(위믹스 월렛)은 2년 전 출시됐으며 위믹스 코인은 1년 반 전에 개발됐다. '미르4 글로벌'은 이 생태계의 네 번째 게임이다. 위메이드의 말에 따르면, 다른회사 게임 개발자들이 전체 생태계를 복제하는 데는 적어도 2년이 걸릴 것이다.
CEO의 관점에서 'Play and Earn 비즈니스 모델'은 게임이 사용자에게 흥미로운 기능과 수익화 관점 모두를 제공하도록 잘 설계되었을 때 작동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미르4 글로벌'에서는 초기에 '전리품'을 구매하는 대신 캐릭터를 성장시키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가 등장한다. 또한 이 MMORPG 게임은 채굴 과정에서 '오토플레이'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 더 높은 참여도가 요구된다.
위메이드는 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중심으로 축적된 노하우와 투자에 힘입어 내년 말까지 자체 플랫폼으로 100개 이상의 게임을 탑재할 계획이다. 위메이드는 이들 파트너를 위해 기술 이슈와 경제시스템 설계 방법, 블록체인 기술 연계 방법, 법률 이슈 등 관련 이슈를 다루는 안내 및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파트너사와 위메이드와의 상업용어 측면에서 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하지 않았지만 게임 내 통화와 이 에코시스템을 중심으로 중앙 토큰인 위믹스 간 거래가 이뤄지면 수수료 상승으로 위메이드 플랫폼 매출을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