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신홍주)
[하나금투 철강금속 박성봉]POSCO (005490.KS/매수) : 지주사 체제 전환, 어떻게 봐야 하나?
▶보고서: https://bit.ly/3DMIrdI
▶목적
지주사 체제 전환, 어떻게 봐야 하나?
▶저성장 산업으로의 인식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 표명
- 지난 10일 이사회를 통해 포스코그룹의 지주사 전환 결정
1) 철강 중심 사업 구조의 한계 극복, 급격한 미래 Mega Trend 변화 대응
2) 철강사업은 친환경 전환 및 글로벌 성장 추진, 신성장(이차전지소재, 수소 등) 분야 성장 확대
3) 저성장 산업으로의 인식에서 벗어나고 싶은 의지(특히 신성장사업의 경우 경쟁사대비 크게 저평가)
- 올해 43조원 수준인 기업가치를 ‘30년까지 3배 이상 확대 목표
1) 철강생산능력: 조강(‘20년 4,600만톤 → ‘30년 6,800만톤)
2) 주요 신성장 생산능력: 양/음극재(‘20년 11만톤 → ‘30년 68만톤), 리튬(‘20년 0톤 → ‘30년 22만톤), 수소(‘20년 0.01만톤 → ‘30년 50만톤)
3) ‘30년 예상 매출액 구성(철강 40%, 비철강 60%), 영업이익 구성(철강 50%, 비철강 50%)
4) 투자비용: 연간 철강 4조원 이상, 비철강도 비슷한 규모로 비철강의 80%는 리튬, 2차전지 소재, 수소가 차지
▶분할 방식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지양, 단기적으로는 중립적 영향
- 철강사업부문(포스코)을 물적분할하고 포스코홀딩스가 지분 100% 소유하는 형식
- 기존 자회사와 향후 설립이 예상되는 신규 법인 또한 포스코홀딩스 산하에 병렬로 지배당하는 구조
- 지주회사-자회사 주주간 이해관계 상충 문제 원천 차단 위해 철강사업부문 비상장 유지
(철강 자회사 정관에 제3자배정, 일반 공모 등 상장에 필요한 규정 포함하지 않을 것)
- 사업 자회사 상장 통한 자금 조달 지양, 필요시 주지회사 주도의 자금조달 실행 예정(지주사 단일 상장체제 지향)
- 인적분할 방식으로 결정되었다면 단기 주가 부양에 더욱 긍정적이었을 것이라는 견해는 공감
- 그렇다고 하더라도 물적분할 이후 재상장에 따른 지주회사 지분 희석 우려도 제한적으로 단기적으로 중립적 영향
- 다만 비상장인채로 회사에서 원하는 것처럼 신성장 사업의 적절한 평가를 어떻게 받을 것이지에 대해서는 의문
- 1월 28일 예정된 임시 주총에서의 지주회사 체제 전환 승인 안건 통과 여부도 관건
- 이번 지주사 전환 건과 별개로 중국 철강산업의 구조적인 변화에 따른 타이트한 철강 수급으로 기대되는 POSCO의 높은 수익성 지속 전망을 감안한 투자전략 유효 판단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보고서: https://bit.ly/3DMIrdI
▶목적
지주사 체제 전환, 어떻게 봐야 하나?
▶저성장 산업으로의 인식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 표명
- 지난 10일 이사회를 통해 포스코그룹의 지주사 전환 결정
1) 철강 중심 사업 구조의 한계 극복, 급격한 미래 Mega Trend 변화 대응
2) 철강사업은 친환경 전환 및 글로벌 성장 추진, 신성장(이차전지소재, 수소 등) 분야 성장 확대
3) 저성장 산업으로의 인식에서 벗어나고 싶은 의지(특히 신성장사업의 경우 경쟁사대비 크게 저평가)
- 올해 43조원 수준인 기업가치를 ‘30년까지 3배 이상 확대 목표
1) 철강생산능력: 조강(‘20년 4,600만톤 → ‘30년 6,800만톤)
2) 주요 신성장 생산능력: 양/음극재(‘20년 11만톤 → ‘30년 68만톤), 리튬(‘20년 0톤 → ‘30년 22만톤), 수소(‘20년 0.01만톤 → ‘30년 50만톤)
3) ‘30년 예상 매출액 구성(철강 40%, 비철강 60%), 영업이익 구성(철강 50%, 비철강 50%)
4) 투자비용: 연간 철강 4조원 이상, 비철강도 비슷한 규모로 비철강의 80%는 리튬, 2차전지 소재, 수소가 차지
▶분할 방식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지양, 단기적으로는 중립적 영향
- 철강사업부문(포스코)을 물적분할하고 포스코홀딩스가 지분 100% 소유하는 형식
- 기존 자회사와 향후 설립이 예상되는 신규 법인 또한 포스코홀딩스 산하에 병렬로 지배당하는 구조
- 지주회사-자회사 주주간 이해관계 상충 문제 원천 차단 위해 철강사업부문 비상장 유지
(철강 자회사 정관에 제3자배정, 일반 공모 등 상장에 필요한 규정 포함하지 않을 것)
- 사업 자회사 상장 통한 자금 조달 지양, 필요시 주지회사 주도의 자금조달 실행 예정(지주사 단일 상장체제 지향)
- 인적분할 방식으로 결정되었다면 단기 주가 부양에 더욱 긍정적이었을 것이라는 견해는 공감
- 그렇다고 하더라도 물적분할 이후 재상장에 따른 지주회사 지분 희석 우려도 제한적으로 단기적으로 중립적 영향
- 다만 비상장인채로 회사에서 원하는 것처럼 신성장 사업의 적절한 평가를 어떻게 받을 것이지에 대해서는 의문
- 1월 28일 예정된 임시 주총에서의 지주회사 체제 전환 승인 안건 통과 여부도 관건
- 이번 지주사 전환 건과 별개로 중국 철강산업의 구조적인 변화에 따른 타이트한 철강 수급으로 기대되는 POSCO의 높은 수익성 지속 전망을 감안한 투자전략 유효 판단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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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좋은 레포트
내용이 좋네요. 필기하면서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퇴직금 찾을때 좀 더 받으면 좋자나요. 이번주에 DC형 관련해서 한번 설명 드리겠습니다. 올해 성과금 많이 받은 분들이 내년초에 DC로 바꾸면 좋아요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2022년_유안타_섹터_전망_섹터별_이슈_테마_편_Overall_20211208_Yuanta_754915.pdf
6.2 MB
전자 메일 보내기 2022년 유안타 섹터 전망-섹터별 이슈 테마 편_Overall_20211208_Yuanta_754915.pdf
Forwarded from 주식 정보와 세상 이야기 (Stock Investment Information & Story life)👍 (SNIPER)
자영업자에게 너무 좋은 앱이죠..
2016년 설립된 한국신용데이터는 전국 85만 자영업자의 사업 데이터를 관리하는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일반 재무회 계 솔루션이 회계 실무자를 위한 기능이 많은 반면 캐시노트는 전문 회계 지식이 없는 사업자도 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특히 국내 8개 카드사의 데이터를 모아 사업주에게 대금 정산 주기 등 자금 흐름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 강점이다.
#캐시노트
https://naver.me/G407EZw3
2016년 설립된 한국신용데이터는 전국 85만 자영업자의 사업 데이터를 관리하는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일반 재무회 계 솔루션이 회계 실무자를 위한 기능이 많은 반면 캐시노트는 전문 회계 지식이 없는 사업자도 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특히 국내 8개 카드사의 데이터를 모아 사업주에게 대금 정산 주기 등 자금 흐름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 강점이다.
#캐시노트
https://naver.me/G407EZw3
Naver
[단독] 창업 5년 만에 '캐시노트' 유니콘 등극...쏟아진 뭉칫돈
[서울경제] 소상공인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한국신용데이터(KCD)가 1조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유니콘 반열에 오른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한캐피탈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는
Forwarded from 매일경제
내년 1월 본격 시행을 앞두고 시범서비스 중인 마이데이터 사업이 초반 난항을 겪고 있다. 충분한 준비가 되지 않은 탓에 부정확한 정보가 전달되거나 정작 필요한 정보는 받지 못할 가능성이 보이는 등 네 가지 '..
via 매일경제 : 경제·금융 신문기사 https://ift.tt/3GBCw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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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마이데이터 초반 `삐걱`…못보는 금융정보 아직 많아 - 매일경제
서비스 발목잡는 4대 장애물 카드 매입취소 정보 못받고 보험 데이터도 일부만 제공 `데이터 고속도로망` 아직 부실 만 14~19세는 서비스에 제한
Forwarded from 매일경제
◆ 위기의 주유소 ◆ # 경기 포천시에 있는 A주유소는 폐업 후 수년째 방치돼 있다. 캐노피(주유소 지붕)는 물론 지하저장탱크 등이 고스란히 흉물로 남아 있다. 폐업 후 이처럼 방치돼 있는 이유는 바로 비용 부..
via 매일경제 : 경제·금융 신문기사 https://ift.tt/3GF3D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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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철거비만 5억, 폐업 꿈도 못꿔요" 처치곤란 주유소 급증 - 매일경제
주유소 폐업 비용만 최대 5억 도시에선 셀프주유소로 전환 지방은 가족경영으로 버티기 전기 충전소 전환 모색하지만 전기차 많지 않아 수익 불투명 "정부도 지원책 적극 마련해야"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김범수 의장이 아이폰 발표를 듣고 이건 세상을 바꾸겠다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무엇을 만들어야하지 고민하다가, 샤워하던도중 스마트폰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라고 깨달음의 순간이 왔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대체 크립토의 본질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계속 담고 다녔다. 그러다 문득 내가 해온 일들과 추구해온 일들이 크립토와 이어진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게 본질이었구나 생각했고, 그래서 적은 글이 오너십 이코노미 글이었다. 디지털 세계에서 소유권을 만들어내는일. 기존에는 사람들끼리 합의에 의해 소유권이 인정되거나, 정부의 인증이 있기 때문에 소유권이 인정되었는데, 이제는 알고리즘을 통해 소유권의 주장이 가능해진 것이다.
아래 영상에서 애니모카 대표님도 똑같은 이야기를 한다. 심지어 이분은 2~3년전에 크립토키티를 보고 이걸 깨달으셔서 투자라는 행동으로 옮겼고, 올해 초대박을 치셨다. 이 영상을 보니 내 생각에 조금 더 확신이 들고, 다가올 미래가 구체적으로 상상되는 것 같다.
https://youtu.be/wuNgnJaw-dw
그래서 나도 ‘대체 크립토의 본질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계속 담고 다녔다. 그러다 문득 내가 해온 일들과 추구해온 일들이 크립토와 이어진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게 본질이었구나 생각했고, 그래서 적은 글이 오너십 이코노미 글이었다. 디지털 세계에서 소유권을 만들어내는일. 기존에는 사람들끼리 합의에 의해 소유권이 인정되거나, 정부의 인증이 있기 때문에 소유권이 인정되었는데, 이제는 알고리즘을 통해 소유권의 주장이 가능해진 것이다.
아래 영상에서 애니모카 대표님도 똑같은 이야기를 한다. 심지어 이분은 2~3년전에 크립토키티를 보고 이걸 깨달으셔서 투자라는 행동으로 옮겼고, 올해 초대박을 치셨다. 이 영상을 보니 내 생각에 조금 더 확신이 들고, 다가올 미래가 구체적으로 상상되는 것 같다.
https://youtu.be/wuNgnJaw-dw
YouTube
특종! 메타버스의 아버지 얏시우 애니모카 회장 인터뷰! (샌드박스 코인 등)
#yatsiu #코인 #샌드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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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테의 회사 이루다투자 https://iruda.io
김단테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mynameis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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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테의 회사 이루다투자 https://iruda.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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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m.mk.co.kr/news/it/view/2021/12/1131165/
17만명이 몰릴 만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국내 첫 '돈 버는(P2E)' 게임에 대해 규제당국이 시장(앱마켓)에서 퇴출시키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관련 조치에 돌입했다. 현행법상 P2E 게임은 사행성과 불투명성에 대한 우려 등으로 국내 유통이 금지돼 있어 해당 게임은 출시와 함께 논란을 몰고 왔다. 이번 조치로 인해 전 세계적 열풍으로 떠오른 P2E 게임 산업의 국내 확산이 변곡점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12일 게임업계 등에 따르면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지난 10일 내부 회의체를 열고 최근 국내 시장에 출시된 블록체인 기반 '무한돌파 삼국지 리버스'(무돌 삼국지) 게임에 대해 '등급분류 결정 취소'를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17만명이 몰릴 만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국내 첫 '돈 버는(P2E)' 게임에 대해 규제당국이 시장(앱마켓)에서 퇴출시키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관련 조치에 돌입했다. 현행법상 P2E 게임은 사행성과 불투명성에 대한 우려 등으로 국내 유통이 금지돼 있어 해당 게임은 출시와 함께 논란을 몰고 왔다. 이번 조치로 인해 전 세계적 열풍으로 떠오른 P2E 게임 산업의 국내 확산이 변곡점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12일 게임업계 등에 따르면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지난 10일 내부 회의체를 열고 최근 국내 시장에 출시된 블록체인 기반 '무한돌파 삼국지 리버스'(무돌 삼국지) 게임에 대해 '등급분류 결정 취소'를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경제
[단독] "제2의 바다이야기 우려"…국내 1호 `돈버는 게임` 퇴출 수순
하루 17만명몰린 `무돌삼국지`규제당국, 등급분류 취소 결론사행성 vs 과잉규제 갈등예고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컴투스와 컴투버스 협약을 맺은 닥터나우 이용자 증가 추이가 생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V9KQJAVR
병원 접수·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굿닥의 월간활성 사용자수(MAU)는 최근 15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원격진료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닥터나우도 서비스 개시 10개월 만에 이용자가 50만 명을 넘어섰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V9KQJAVR
병원 접수·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굿닥의 월간활성 사용자수(MAU)는 최근 15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원격진료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닥터나우도 서비스 개시 10개월 만에 이용자가 50만 명을 넘어섰다.
서울경제
원격진료 312만건 훌쩍…'K의료플랫폼'도 날갯짓
좀처럼 꺾이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세로 비대면이 일상화하면서 원격의료를 비롯한 비대면 의료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만큼..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12월 셋째주 증시전망
11월 미국 CPI 상승률은 6.8%로 40년래 최대치였습니다. 그야말로 눈이 튀어나올 정도였죠. 차차 안정을 찾아가겠지만 테이퍼링 가속화를 피해갈 순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흥미롭게도 이 와중에 미국시장에서 52주 신고를 경신하는 종목군이 있어 눈에 띕니다.
바로 주택건설주인데요. D.R호턴, 레나 등 단독주택을 지어 파는 회사들 뿐만 아니라 셔윈윌리엄스(페인트), 빌더스퍼스트소스(건자재), 홈디포(건축소매점)까지 동반 급등 중입니다.
2008년 모기지 버블 붕괴 후 인수합병/대형화가 전개되면서 주택공급이 많이 줄었는데 가격이 급등하자 업황이 급격하게 개선되고 있는거죠.
인플레 때문에 어려워지는 섹터가 있는가 하면, 인플레를 누리는 섹터도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유동성 밀물장에서 썰물장으로 바뀌면 투자 난이도는 크게 올라가겠죠. 그러나 단가 인상, 투자 확대가 나타나는 업종은 분명 Next 주도주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것 같습니다.
============
▲ 전주 동향 : KOSPI 오미크론 우려 완화에 2주 연속 반등. 반면 12월 FOMC 테이퍼링 경계감에 성장주 약세. 국고 3년물 금리 10bp 급락해 1.80%, 원/달러 환율은 1,181원으로 보합권
▲ 업종/종목 : 가치주군 전반 반등했으나 에코프로(-6.9%), 위메이드(-4.9%) 등 게임/2차전지 등 최근 주도주군 차익실현 뚜렷. 덱스터(-21.8%), 위지윅스튜디오(-13.5%) 등 영상/컨텐츠주도 약세
- 52주 신고/근접 : 성신양회, 이수페타시스 / 파트론, 다날, 넥슨지티, NHN벅스, 디와이피엔에프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상승 마감. 11월 CPI 상승률 6.8% 기록했지만 컨센서스 수준으로 충격 없었음. 애플(+2.8%), 브로드컴(+8.3%), DR호튼(+2.5%) 등 사상 최고치 경신. GM(+6.0%), 포드(+9.3%) 등 자동차주도 급등
▲ 종합판단 : 연준 긴축 압력 지속될 가능성 높아 고밸류 성장주 경계적 관점 유지. 12MF PBR 1배 지점인 2,790선 전후 Rock Bottom 예상. 2022년 주도주는 반도체/에너지 등 투자 사이클에서 찾아야
11월 미국 CPI 상승률은 6.8%로 40년래 최대치였습니다. 그야말로 눈이 튀어나올 정도였죠. 차차 안정을 찾아가겠지만 테이퍼링 가속화를 피해갈 순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흥미롭게도 이 와중에 미국시장에서 52주 신고를 경신하는 종목군이 있어 눈에 띕니다.
바로 주택건설주인데요. D.R호턴, 레나 등 단독주택을 지어 파는 회사들 뿐만 아니라 셔윈윌리엄스(페인트), 빌더스퍼스트소스(건자재), 홈디포(건축소매점)까지 동반 급등 중입니다.
2008년 모기지 버블 붕괴 후 인수합병/대형화가 전개되면서 주택공급이 많이 줄었는데 가격이 급등하자 업황이 급격하게 개선되고 있는거죠.
인플레 때문에 어려워지는 섹터가 있는가 하면, 인플레를 누리는 섹터도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유동성 밀물장에서 썰물장으로 바뀌면 투자 난이도는 크게 올라가겠죠. 그러나 단가 인상, 투자 확대가 나타나는 업종은 분명 Next 주도주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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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동향 : KOSPI 오미크론 우려 완화에 2주 연속 반등. 반면 12월 FOMC 테이퍼링 경계감에 성장주 약세. 국고 3년물 금리 10bp 급락해 1.80%, 원/달러 환율은 1,181원으로 보합권
▲ 업종/종목 : 가치주군 전반 반등했으나 에코프로(-6.9%), 위메이드(-4.9%) 등 게임/2차전지 등 최근 주도주군 차익실현 뚜렷. 덱스터(-21.8%), 위지윅스튜디오(-13.5%) 등 영상/컨텐츠주도 약세
- 52주 신고/근접 : 성신양회, 이수페타시스 / 파트론, 다날, 넥슨지티, NHN벅스, 디와이피엔에프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상승 마감. 11월 CPI 상승률 6.8% 기록했지만 컨센서스 수준으로 충격 없었음. 애플(+2.8%), 브로드컴(+8.3%), DR호튼(+2.5%) 등 사상 최고치 경신. GM(+6.0%), 포드(+9.3%) 등 자동차주도 급등
▲ 종합판단 : 연준 긴축 압력 지속될 가능성 높아 고밸류 성장주 경계적 관점 유지. 12MF PBR 1배 지점인 2,790선 전후 Rock Bottom 예상. 2022년 주도주는 반도체/에너지 등 투자 사이클에서 찾아야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POSCO[005490]지주사_체제_전환,_어떻게_봐야_하나_20211213_Hana_755568.pdf
476.4 KB
전자 메일 보내기 POSCO[005490]지주사 체제 전환, 어떻게 봐야 하나_20211213_Hana_755568.pdf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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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버전] 질문 하나에 눈물부터 터진 영상...돈과 행복...돈과 목표가 당신을 힘들게 한다면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풀버전'
(최초 영상은 12월 5~8일 총 4회로 업로드 된 바 있습니다.)
📚 김경일 교수 신간 '심리 읽어드립니다' ➡ https://url.kr/k4ctqs
00:00 돈과 심리
06:04 이해가 쌓이면 예측
09:41 투자의 철학 만들기
12:51 Game vs Gamble
14:52 투자는 여정이다
16:44 행복은 목표가 아니에요
22:42 데드라인과 여정
25:26 마음이 가난한 부자들
31:19 명사보다…
(최초 영상은 12월 5~8일 총 4회로 업로드 된 바 있습니다.)
📚 김경일 교수 신간 '심리 읽어드립니다' ➡ https://url.kr/k4ctqs
00:00 돈과 심리
06:04 이해가 쌓이면 예측
09:41 투자의 철학 만들기
12:51 Game vs Gamble
14:52 투자는 여정이다
16:44 행복은 목표가 아니에요
22:42 데드라인과 여정
25:26 마음이 가난한 부자들
31:19 명사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