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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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10:01:01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9조 9,87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중동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17척
공급지역 : 중동
계약금액 : 52,511억

계약시작 : 2023-10-25
계약종료 : 2029-09-15
계약기간 : 5년 11개월
매출대비 : 58.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68000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NAND 쪽 적자가 크군요

하이닉스는..

WD하고 키옥시아 3분기 적자도 엄청날듯 합니다.

합병 이슈 크던데 합병 하면 그나마 다행이고

합병 무산되면 이런 적자 몇번 더 맞으면 둘다 망할수도...

둘다 망하면 마이크론이 다 먹을수도..

지금 NAND는 합병시

삼전 하닉 마이크론(솔리 포함..) WD 4사 체제로 가던가

삼전 하닉(솔리 포함) 마이크론(둘다 망하면 마이크론이 다 먹겠죠?) 3사 체제로 가던가..

2가지 선택지가 있겠네요
Forwarded from StarSeed Growth Value Stock
#SK하이닉스 #3Q23

■ SK하이닉스 23년 3분기 실적발표 요약

매출액 9.07조원(qq +24%, yy -17%)
영업이익 -1.79조원(2분기 -2.88조원)
EBITDA 1.54조원(qq +152%, yy -70%, 마진율 17%)

- DRAM 수익성 2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
-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약 1조원 개선
- 매출 증가 및 일부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 영향

영업외손익 -0.68조원
당기순이익 -2.19조원
현금 8.53조원(2분기 7.49조원)
차입금 30.81조원(31.56조원)

- 순이자비용 0.34조원 및 외화관련 순손실 0.16조원 등

[매출분석]
1) DRAM(QoQ)
- Bit Growth 20% 증가
- ASP 약 10% 상승

2) NAND
- Bit Growth 한자릿수% 중반 증가
- ASP 전 분기 대비 소폭 하락

[시장전망]
- DRAM Bit Growth 23년 한자릿수 중반 % (2분기 23년 한자릿수 중후반%)
- 24년 10% 후반

- NAND Bit Growth 23년 한자릿수 후반 % (2분기 10% 중반)
- 24년 10% 후반

<PC>
- 유통 재고 정상화 국면 도달
- PC 교체 수요 바탕, 24년 한자릿수 중반 출하 성장 기대
- 메모리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완화
- AI PC 시장 개화로 인한 PC당 메모리 채용량 두자릿수% 증가세 지속 전망

<Mobile>
- 스마트폰 교체 주기 고려, 24년 한자릿수% 중반 성장 기대
- 2H 신제품 출시 및 Flashship 비중 증가, LPDDR5 수요 빠르게 확대
- 장기적 AI 활용도 높아지며 고용량 메모리 채용 가속화

<Server>
- 24년 CSP 고객 중심 build 수요 개선 및 투자 증가 기대
- 점진적 회복세 전망
- 24년 일반 서버 교체 수요 뿐 아니라 신규 투자 진행
- AI 시장 기술 경쟁 심화, AI향 서버 투자 지속 기대

[Capex 전망]
- 24년 투자 23년 대비 증가하나 증가분 최소화
- 2022년 19조원, 23년 50% 이상 감축
- 당사 경쟁 우위 제품인 DDR5, LPDDR5, HBM 등 안정적 생산 확대
- 1anm/1bnm 중심 공정 전환 및 HBM 및 TSV Capa 투자 최우선 고려

[당사계획]
1) DRAM

(1) Bit Growth
- DDR5 판매 확대
- 4분기는 약 10% 수준의 QoQ 증가 전망

(2) Tech
- 1anm 대부분의 제품 성숙 수율 도달
- 차세대 제품 1bnm 수율 계획대로 개선 중
- 8월 1bnm HBM3E 제품 샘플 공급

2) NAND

(1) Bit Growth
- 수익성 개선 위해 저수익 제품 중심 판매 축소
- 4분기 10% 대의 QoQ 감소

(2) Tech
- 176단 대부분의 제품 성숙 수율 도달
- 차세대 제품 238단 수율 계획대로 개선 중

[HBM3E]
- AI용 메모리 필수 사양인 속도, 발열제어, 고객 사용 편의성 등 모든 측면 세계 최고 수준 충족
- Advanced MR-MUF 기술, 열 방출 성능 기존 대비 10% 향상
- 하위 호환성, 고객 기존 시스템에서도 설계나 구조 변경 없이 사용 가능
- 24년 차질없는 HBM3E 공급 예정
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보로노이(31021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 (VRN110755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

제목 : VRN110755의 제 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 (IND)

내용 :
- 임상시험단계 : 국내 식품의약안전처(MFDS) 임상시험 제 1상(1a/b) 임상시험 (1a: 용량증량시험/1b: 용량확장시험)
- 임상시험승인기관 :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 임상시험실시국가 : 한국, 대만, 미국 시행 예정
- 대상질환 :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NSCLC)
- 임상시험기간 : 임상시험심사위원회 승인일로부터 약 36개월 (환자 등록 속도에 따라 가변적임)
- 예상종료일 : -

발생일 : 2023-10-26

※ 관련공시
2023-06-28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 계획 승인신청)(표피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 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제1상 시험)

※ 현재가 : 31,900 원
※ 2023-10-26 14:29:57
공시링크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키옥시아-WD 합병이 무산될 경우 어떤 일이 일어날까?

1. 키옥시아는 계속해서 적자를 보고 있고, 재무구조가 취약하며 지배구조 역시 불안하여 오래 버티기 힘듬, 현재도 일본 은행권의 지원으로 살아가는 중, 만약 일본이 금리 인상에 나설 경우 키옥시아에 직격타

2. 키옥시아가 합병이 무산되어 파산하면 키옥시아의 시장 점유율 18%는 기존 낸드 플레이어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WD이 나눠 먹게됨

3. 솔리다임 인수로 인해 몸집을 키워놓은 SK하이닉스에게 큰 기회, 또한 100단대 레거시 낸드 위주인 키옥시아의 파산은 같은 제품군을 판매하는 솔리다임에게도 긍정적

4. 삼성전자에게도 마이크론에게도 나쁜 상황은 아님, 가만히 앉아서 시장 점유율을 올릴 수 있음

5. WD의 시장 점유율은 올라가도 기술 개발을 키옥시아와 같이 하고 있고, WD의 재무구조도 불안하기에 WD 역시 버티지 못할 가능성이 높음, 다만 키옥시아의 파산으로 낸드 업황이 개선된다면 (과잉공급 중단) 살아날 수도?
Forwarded from YM리서치
합병 실패 → IPO 난항 → 자금조달 이슈 → CAPEX 투자↓ → 고단화 대응 불가 → 고객사 확보 불가(기술력 없으면 YMTC정도 뒷배가 있어야..) → 기술경쟁 도태 → 망함 → NAND과점화(치킨게임종료)
망하고 나면 엘피다가 그랬듯 마이크론이 두 회사를 떠갈 가능성이 높아보임.

합병 성공 시 생명이 연장되면서 낸드시장 개편은 멀어질 수 밖에 없었을텐데, 희망의 불씨가 살아나기 시작함.
두 회사가 말라 죽을때 까지 기다려야 하니 과점화가 실제로 이루어지는데에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리겠지만, 센티적으로는 긍정적인 뉴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738
변압기 수명은 통상 30~40년인데, 미국 전력기기의 70% 가량이 25년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교체수요가 폭발하면서 LS일렉트릭,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일진전기 등 기존 초고압 4사외에도 산일전기, 엘파워텍 등 중소업체들이 북미 수출 랠리를 주도하고 있다. 더구나 과거의 호황기처럼 대기업에 국한된 게 아니라 중소업체들도 수출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는 게 고무적이다.

실제 올해 상반기 변압기 누적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두배 이상 늘어난 5억 62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대기업들의 변압기 수주 잔고는 상반기에만 10조원을 넘어섰다.
한 업체 대표는 “최소한 향후 5년 동안 글로벌 변압기 수요는 북미를 중심으로 가파른 증가세가 예상된다”며 “황금같은 기회다. 지금 어떻게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기회를 잡을 수도, 놓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t.iss.one/davidstocknew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1조 5,062억)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3.10.27 15:41:57 (현재가 : 64,400원, +0.31%)

보도내용 : [한국경제] 삼천당제약 "먹는 인슐린 2000억 투자 유치 추진"
발생일자 : 2021-05-03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1년 5월 3일(월) 한국경제에서 보도한 “삼천당제약, 먹는 인슐린 2000억 투자 유치 추진”에 대한 해명공시(미확정)입니다.
- 당사는 중국 파트너 通化東寶社와 경구용 인슐린 글로벌 임상 진행 및 계약을 위한 협의를 진행중입니다.
- 향후 관련 사항들이 구체적으로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내에 재공시 하겠습니다.

재공시 예정일 : 2024-01-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79004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2023.10.27 16:22:24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조 6,37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394억(예상치 : 10,068억)
영업익 : 946억(예상치 : 721억)
순이익 : 518억(예상치 : 32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10,394억/ 946억/ 518억
2023.2Q 11,227억/ 857억/ 588억
2023.1Q 8,465억/ 141억/ -122억
2022.4Q 11,975억/ 498억/ 14억
2022.3Q 7,863억/ 561억/ 33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78005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HD현대일렉트릭 시총 2조 8,619억원 / 최근 4분기 영익 2,417억원 / POR 11.1

효성중공업 시총 1조 6,374억원 / 최근 4분기 영익 2,442억원 / POR 6.7
Forwarded from 오빠몬
효성중공업 중공업파트= 728 / 영익률 12.3퍼 건설파트 = 218 / 영익률 4.9퍼
Forwarded from 메모장
○ 23.3Q 효성중공업 IR팩(kor).pdf
1.8 MB
갠적으로 컨센보다 좀 더 잘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것보다 더 잘 나왔네요.

이번 실적발표하는 섹터 중에서 실적 컨센 비트/서프 나오는 곳은 송전 변압기가 아닌지.. 다른 곳이 더 있으면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ㅎㅎ

나중에 현일렉, 효중 분기보고서 나오면 좀 더 자세하게 봐야겠네요.

※ 현일렉 효중 둘 다 영업이익률 12%로 좋은 모습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출단가로 보면 설명할 수 없는 현상입니다. 제발 억까 멈춰 😂
Forwarded from 메모장
농담 아니고 IR 자료에 이렇게 써놓은 거 처음 봅니다 ㅋㅋ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Unsam Chae)
[하나증권 유틸/상사/조선/기계 유재선]

효성중공업

중공업 부문 두 자릿수 마진 달성

□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효성중공업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기존대비 26.3%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024년 예상 EPS에 목표 PER 9배를 적용하였다. 3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중공업 부문에서 고마진 매출 비중 상승으로 두 자릿수 이익률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건설 부문도 마진은 다소 하락했으나 안정적인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2023년 추정치 기준 PER 10.0배, PBR 1.4배다.

□ 3Q23 영업이익 946억원(YoY +68.8%)으로 컨센서스 상회
3분기 매출액은 10,39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32.2% 증가했다. 중공업 부문은 조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매출이 감소했고 건설은 기존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영업이익은 94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68.8% 증가했다. 중공업 부문이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고마진 수주잔고가 실적에 반영되면서 이익률이 크게 개선되었다. 미국 법인도 드디어 BEP 이상을 기록했고 수주 물량들의 예상 마진이 높아 앞으로 실적 상승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중국과 인도 법인도 높은 이익률을 기록하면서 해외 법인의 기여도가 꾸준히 제고되는 모습이다. 신규 수주는 유럽, 북미, 중동 등의 지역에서 견조한 상황이며 연말 수주가 집중되는 점을 감안하면 개선 여지는 충분하다. 건설 부문은 진흥기업을 제외하면 다소 부진했던 것으로 보이나 전분기 준공에 따른 정산이익 증가, 도급금액 증액 성공 등이 집중된 기저로 간주된다. 수주는 여전히 수익성 중심의 선별수주로 안정적인 추세를 지속하는 중이다.

□ 증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
미국 법인 인력 확충과 숙련도 개선에 따른 생산능력 제고로 이익 기여도가 빠르게 상승할 전망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주요 법인도 안정적인 실적을 보여주고 있어 긍정적이다. 전방 업황은 여전히 견고하고 수주잔고도 꾸준히 늘어나는 만큼 추가적인 생산능력 확대를 검토할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된다. 북미와 중동 시장을 포함하여 유럽과 아시아 등에서도 시장 수요 증가 및 신규 시장 진입으로 수주 여력이 제고되고 있기 때문이다. 장기계약이 추가로 늘어난다면 그에 대응하는 직간접적 증설 필요성이 커질 전망이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iss.one/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zrr.kr/cxFe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3Q23 효성중공업 IR자료 리뷰(feat. 10년 대호황 딱 대!!!)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두 줄 요약]
1. 중공업 미국발 10년짜리 대호황. 전세계가 변압기를 찾는다.
2. 건설 부문 중공업 발목 안 잡아요 진짜 정말로ㅜ

[내용]
1. 3Q23 효성중공업 연결 매출 10,394억원, 영업이익 946억원 달성

- 효성중공업 23년 3분기 매출은 10,394억원으로 QoQ 7.4% 감소, YoY 32.2% 늘었습니다.
- 영업이익은 946억원으로 QoQ +10.4%, YoY +168.6%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 영업이익률 또한 2Q23 대비, 1.5%p 상승한 9.1%를 기록했습니다.
- 8월에 잠시 이슈가 됐듯 여름휴가, 추석연휴 등 영업일이 적은 것 감안해도 크게 성장했습니다.

2. 중공업 부문(전력기기, 수소 등) 고마진 프로젝트 매출 비중 확대 및 해외법인 정상화로 OPM 12.3% 달성
- OP 728억원, OPM 12.3%, 수주잔고 3.5조, 신규수주 5,646억원
- 미국 생산법인 생산량 증대 및 수익성 개선으로 3분기 흑자 전환
- 미국 시장 향후 10년간 유래 없는 초호황 기조 예상, 인력 확보 중
- 프랑스, 영국 송전청 및 독립국가연합 대규모 수주
- 아시아 생산법인 정상화와 중국, 인도, 대만 지역 수주 확대

3. 건설부문: 분양 리스크가 적고 수익성이 보장되는 프로젝트 위주로 선별 수주 진행

- OP 218억원, OPM 4.9%, 수주잔고 4.4조, 신규수주 2,036억원
- 수익성 높은 사업, 분양 리스크가 없는 공공사업 및 청년주택 위주, 서울/수도권 위주

4. 23년 3분기 총평(Appendix)
- 중공업 부문: 미국, 유럽 시장 위주의 고마진 프로젝트 매출 증가와 미국 법인 흑자 전환으로 OPM 12% 달성
- 건설 부문: 분양리스크가 없는 기성불, 공공사업 위주 수주 지속하며 기존 수주잔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유지

📌 결론: 전력기기 10년 대호황 딱 대. 건설 리스크 아닙니다 진짜루;;
- 미국 시장 향후 10년간 유래 없는 초호황이라는 멘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전력기기 분야만 따지면 HD현대일렉트릭과 비슷한 OPM 기록했고, 고가 수주의 효과가 점점 나타나고 있습니다.
- 건설 분야 코멘트는 전력기기 발목 안 잡는다고 호소하는 게 느껴지네요^^;
- 수소, 데이터센터, 풍력터빈 등 신사업도 지속하는 게 인상적입니다.⚡️

💬 지난 분기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다른 전력기기 관련 주식들과 밸류 갭이 있는 편입니다.
💬 OPM(영업이익률)은 마진을 얼마나 남겨먹냐는 얘긴데, 지금 현상을 바꿔 말하면 ‘마진 점점 많이 남겨도 잘 팔려요!’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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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모장
https://youtu.be/DmV809bgt_c?si=nEjBA5idUyFE0JgN

당시에 카카오의 주가조작을 옹호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 건은 공정성을 해치는 심각한 금융범죄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맨날 내부자정보로 매매하는 게 익숙해서 범죄의 심각성에 무뎌진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누군가가 공정, 투명하지 않게 맘대로 주무르는 후진국 시장이면 누가 한국 자본시장을 믿고 참여할 지요? 금융에 신뢰가 중요한 것은 레고랜드 사태때 시장 분위기 정말 심각해진 것만 돌이켜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땐 신용등급 AA급인 LG유플러스, 한화솔루션 회사채도 미달 남

혐의에 대한 확정 여부 나오진 않았지만 이런 건에 대해서는 심각할 정도로 끝까지 때려잡도록 해야 합니다.
온세상이 무도다 ㄷㄷ 무도버전 전청조사건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