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P의투자
#알테오젠
대표 간담회(기관대상)
ㅡ진실
대표님 코멘트
MSD와 협상 중인게 사실.
키트루다 관련 협상이 맞다.
MSD가 원하는건,
1. 알테오젠이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할 수 있는 조항이 있는데 이걸 없애는 것.
2. 자기들이 독점권을 유지해서 특허의 주체자로서 앞으로도 역할을 하게 해달라는 것.
이 말은, 자기들이 주도권을 가지고 상업화하겠다라는 것.
이렇게 하면, 나중에 나오는 바이오시밀러SC를 막고, 각 나라에서 독점권을 몇 년을 더 받냐는 전략을 빠르게 세울 수 있기때문.
키트루다를 제외한 모든 SC 개발에 대한 것은 지장이 없음. 키트루다에 대한 특허들만 자기들이 컨트롤 하고 싶어하는 것 PD-1도 PD-L1도 아님.
ㅡ협상 상황
박순재 대표님 워딩 그대로를 남깁니다.
"내가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음. 양사의 의지는 올해내로는 합의를 하자. 이 분야가 워낙 경쟁이 심하다보니 UNCERTAINTY 에 대한 긴장감이있음. MSD도 빨리하고 싶어함."
현재 가장 논쟁이 되는 건 로열티를 얼마로 할거냐인데,
일단, 기존 계약은 유지되는거고, 첫번째 품목만 바꿔서 플러스 알파가 되는 것.
알테가 원하는 로열티는 더블디짓이고, 현재 계약은 비독점을 조건으로 매출의 1%.
위의 박순재 대표님의 말씀을 개인적으로 해석해보면, 결국 보수적으로 봤을때 독점으로 변경하며 최소 3%는 받을텐데, 더블디짓과 3% 중간에서 협상이 이뤄질거라 생각.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하자는 제안은 너무 많이 오고있는데, 그걸 포기하는 대가니, 충분한 로열티를 받게될거라 생각.
시장 상황과 SC제형 개발상황을 고려하면 더 공격적으로 볼수도 있겠지만, 할로자임이 받는 로열티 수준인 5%만 받는다고해도..키트루다SC가 20조 매출을 한다는 가정이면, 많이 양보해서 5%만 받게되어도 연간 1조의 로열티를 받게되는 그림.
알테오젠 시총이 현재 3조도 안 된다. 박순재 대표님은 지금까지 말하신 것은 다 지켜오셨는데, 연내에는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로열티 계약을 보게될거라 생각.
ㅡ병용과 옵디보
옵디보 시밀러가 1년 먼저 나와도 키트루다의 대세를 꺾지는못함. IV가 SC로 바뀌게 되면 병용투여하는 항체들도 다 SC로 바꿀것임. 그래서 MSD도 이걸 그렇게 열심히 푸쉬하는 것임. 그래서 옵디보가 시장을 바꾸기는 힘듬.
SC의 장점중에 하나가 시간을 줄이고 병원도 안가고는 것인데, 병용하면 의미가 없냐는 얘기가 있는데, 박순재 대표님의 답변은,
"그래서 병용투여의 애들도 SC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임. IV를 하기 위해서 의료진이 하는 역할이 큼. 미국 종합병원에 가서 항암 IV를 받으면, 인력이 많이붙고 절차가 까다로움. SC로 바꾸면 제일 좋아하는건 보험사임. 미국은 병원에 들어와서 intensive care unit이 붙으면 약값보다 이게 더 큼. 이게 없어지면 보험회사가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SC로 다 갈수 밖에 없음." ㅡ즉, 확장의 대상이 훠얼씬 더 늘어난다는 얘기.
ㅡ다른 진행 상황
MTA 맺고 논의 중인 회사도 많고, term sheet 논의 중인 회사들도 많음. 계약은 차근차근 진행 될 것임.
"전 세계에서 제일 큰 cmo 계약을 맺어갖고 그 사람들이 우리를 대행할 수 있는 체제로 가려고 그래요. 그 사람들은 전세계 제약사들이 다 거기에 맡기니까 앞으로 계약할때 좋을것. 거의 협상 끝난 상황. 여태까지는 사업개발 인원들이 직접 찾아가서 만났는데 그거보다는 우리 방식대로 대형사를 통해서 빠르게 진행하려고함.
이상이 알테오젠 간담회 내용입니다.
다른 사업에 대한 내용들이 일부 생략되었습니다.
회사에 대한 내용을 이번주에 정리해서 올릴 예정인데, 그때 같이 추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추천은 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오히려 바이오 심리가 최악일때 내용을 공유하니, 마음이 편하네요.
보유하신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대표 간담회(기관대상)
ㅡ진실
대표님 코멘트
MSD와 협상 중인게 사실.
키트루다 관련 협상이 맞다.
MSD가 원하는건,
1. 알테오젠이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할 수 있는 조항이 있는데 이걸 없애는 것.
2. 자기들이 독점권을 유지해서 특허의 주체자로서 앞으로도 역할을 하게 해달라는 것.
이 말은, 자기들이 주도권을 가지고 상업화하겠다라는 것.
이렇게 하면, 나중에 나오는 바이오시밀러SC를 막고, 각 나라에서 독점권을 몇 년을 더 받냐는 전략을 빠르게 세울 수 있기때문.
키트루다를 제외한 모든 SC 개발에 대한 것은 지장이 없음. 키트루다에 대한 특허들만 자기들이 컨트롤 하고 싶어하는 것 PD-1도 PD-L1도 아님.
ㅡ협상 상황
박순재 대표님 워딩 그대로를 남깁니다.
"내가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음. 양사의 의지는 올해내로는 합의를 하자. 이 분야가 워낙 경쟁이 심하다보니 UNCERTAINTY 에 대한 긴장감이있음. MSD도 빨리하고 싶어함."
현재 가장 논쟁이 되는 건 로열티를 얼마로 할거냐인데,
일단, 기존 계약은 유지되는거고, 첫번째 품목만 바꿔서 플러스 알파가 되는 것.
알테가 원하는 로열티는 더블디짓이고, 현재 계약은 비독점을 조건으로 매출의 1%.
위의 박순재 대표님의 말씀을 개인적으로 해석해보면, 결국 보수적으로 봤을때 독점으로 변경하며 최소 3%는 받을텐데, 더블디짓과 3% 중간에서 협상이 이뤄질거라 생각.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하자는 제안은 너무 많이 오고있는데, 그걸 포기하는 대가니, 충분한 로열티를 받게될거라 생각.
시장 상황과 SC제형 개발상황을 고려하면 더 공격적으로 볼수도 있겠지만, 할로자임이 받는 로열티 수준인 5%만 받는다고해도..키트루다SC가 20조 매출을 한다는 가정이면, 많이 양보해서 5%만 받게되어도 연간 1조의 로열티를 받게되는 그림.
알테오젠 시총이 현재 3조도 안 된다. 박순재 대표님은 지금까지 말하신 것은 다 지켜오셨는데, 연내에는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로열티 계약을 보게될거라 생각.
ㅡ병용과 옵디보
옵디보 시밀러가 1년 먼저 나와도 키트루다의 대세를 꺾지는못함. IV가 SC로 바뀌게 되면 병용투여하는 항체들도 다 SC로 바꿀것임. 그래서 MSD도 이걸 그렇게 열심히 푸쉬하는 것임. 그래서 옵디보가 시장을 바꾸기는 힘듬.
SC의 장점중에 하나가 시간을 줄이고 병원도 안가고는 것인데, 병용하면 의미가 없냐는 얘기가 있는데, 박순재 대표님의 답변은,
"그래서 병용투여의 애들도 SC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임. IV를 하기 위해서 의료진이 하는 역할이 큼. 미국 종합병원에 가서 항암 IV를 받으면, 인력이 많이붙고 절차가 까다로움. SC로 바꾸면 제일 좋아하는건 보험사임. 미국은 병원에 들어와서 intensive care unit이 붙으면 약값보다 이게 더 큼. 이게 없어지면 보험회사가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SC로 다 갈수 밖에 없음." ㅡ즉, 확장의 대상이 훠얼씬 더 늘어난다는 얘기.
ㅡ다른 진행 상황
MTA 맺고 논의 중인 회사도 많고, term sheet 논의 중인 회사들도 많음. 계약은 차근차근 진행 될 것임.
"전 세계에서 제일 큰 cmo 계약을 맺어갖고 그 사람들이 우리를 대행할 수 있는 체제로 가려고 그래요. 그 사람들은 전세계 제약사들이 다 거기에 맡기니까 앞으로 계약할때 좋을것. 거의 협상 끝난 상황. 여태까지는 사업개발 인원들이 직접 찾아가서 만났는데 그거보다는 우리 방식대로 대형사를 통해서 빠르게 진행하려고함.
이상이 알테오젠 간담회 내용입니다.
다른 사업에 대한 내용들이 일부 생략되었습니다.
회사에 대한 내용을 이번주에 정리해서 올릴 예정인데, 그때 같이 추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추천은 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오히려 바이오 심리가 최악일때 내용을 공유하니, 마음이 편하네요.
보유하신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민경)
[SK하이닉스 3Q23 실적 발표]
하나증권 IT 김록호
디램 b/g 약 20% 증가 / ASP 약 10% 상승
낸드 b/g 한자릿수%중반 증가 / ASP 소폭 하락
디램과 낸드 모두 하나증권의 추정치대비 b/g 양호하게 나오며 매출액이 상회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익 개선폭이 제한적이었던 이유는 낸드 부문의 수익성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고서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출액 9.1조원(YoY -17.5%, QoQ +24.1%)
하나증권 8.4조원/컨센서스 8.1조원
영업이익 -1.8조원(YoY 적전, QoQ +37.8%)
하나증권 -1.6조원/컨센서스 -1.6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6800028
하나증권 IT 김록호
디램 b/g 약 20% 증가 / ASP 약 10% 상승
낸드 b/g 한자릿수%중반 증가 / ASP 소폭 하락
디램과 낸드 모두 하나증권의 추정치대비 b/g 양호하게 나오며 매출액이 상회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익 개선폭이 제한적이었던 이유는 낸드 부문의 수익성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고서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출액 9.1조원(YoY -17.5%, QoQ +24.1%)
하나증권 8.4조원/컨센서스 8.1조원
영업이익 -1.8조원(YoY 적전, QoQ +37.8%)
하나증권 -1.6조원/컨센서스 -1.6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6800028
Forwarded from MagazinE.
시장엔 3분기 큰 영익 개선을 기대도 있었지만
HBM관련 매출비중 확대로 인한 4분기 이후업황에 대한 컨콜이 중요했기에 손실 축소 확대로 받아 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HBM관련 매출비중 확대로 인한 4분기 이후업황에 대한 컨콜이 중요했기에 손실 축소 확대로 받아 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0.26 10:01:01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9조 9,87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중동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17척
공급지역 : 중동
계약금액 : 52,511억
계약시작 : 2023-10-25
계약종료 : 2029-09-15
계약기간 : 5년 11개월
매출대비 : 58.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68000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9조 9,87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중동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17척
공급지역 : 중동
계약금액 : 52,511억
계약시작 : 2023-10-25
계약종료 : 2029-09-15
계약기간 : 5년 11개월
매출대비 : 58.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68000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NAND 쪽 적자가 크군요
하이닉스는..
WD하고 키옥시아 3분기 적자도 엄청날듯 합니다.
합병 이슈 크던데 합병 하면 그나마 다행이고
합병 무산되면 이런 적자 몇번 더 맞으면 둘다 망할수도...
둘다 망하면 마이크론이 다 먹을수도..
지금 NAND는 합병시
삼전 하닉 마이크론(솔리 포함..) WD 4사 체제로 가던가
삼전 하닉(솔리 포함) 마이크론(둘다 망하면 마이크론이 다 먹겠죠?) 3사 체제로 가던가..
2가지 선택지가 있겠네요
하이닉스는..
WD하고 키옥시아 3분기 적자도 엄청날듯 합니다.
합병 이슈 크던데 합병 하면 그나마 다행이고
합병 무산되면 이런 적자 몇번 더 맞으면 둘다 망할수도...
둘다 망하면 마이크론이 다 먹을수도..
지금 NAND는 합병시
삼전 하닉 마이크론(솔리 포함..) WD 4사 체제로 가던가
삼전 하닉(솔리 포함) 마이크론(둘다 망하면 마이크론이 다 먹겠죠?) 3사 체제로 가던가..
2가지 선택지가 있겠네요
Forwarded from StarSeed Growth Value Stock
#SK하이닉스 #3Q23
■ SK하이닉스 23년 3분기 실적발표 요약
매출액 9.07조원(qq +24%, yy -17%)
영업이익 -1.79조원(2분기 -2.88조원)
EBITDA 1.54조원(qq +152%, yy -70%, 마진율 17%)
- DRAM 수익성 2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
-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약 1조원 개선
- 매출 증가 및 일부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 영향
영업외손익 -0.68조원
당기순이익 -2.19조원
현금 8.53조원(2분기 7.49조원)
차입금 30.81조원(31.56조원)
- 순이자비용 0.34조원 및 외화관련 순손실 0.16조원 등
[매출분석]
1) DRAM(QoQ)
- Bit Growth 20% 증가
- ASP 약 10% 상승
2) NAND
- Bit Growth 한자릿수% 중반 증가
- ASP 전 분기 대비 소폭 하락
[시장전망]
- DRAM Bit Growth 23년 한자릿수 중반 % (2분기 23년 한자릿수 중후반%)
- 24년 10% 후반
- NAND Bit Growth 23년 한자릿수 후반 % (2분기 10% 중반)
- 24년 10% 후반
<PC>
- 유통 재고 정상화 국면 도달
- PC 교체 수요 바탕, 24년 한자릿수 중반 출하 성장 기대
- 메모리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완화
- AI PC 시장 개화로 인한 PC당 메모리 채용량 두자릿수% 증가세 지속 전망
<Mobile>
- 스마트폰 교체 주기 고려, 24년 한자릿수% 중반 성장 기대
- 2H 신제품 출시 및 Flashship 비중 증가, LPDDR5 수요 빠르게 확대
- 장기적 AI 활용도 높아지며 고용량 메모리 채용 가속화
<Server>
- 24년 CSP 고객 중심 build 수요 개선 및 투자 증가 기대
- 점진적 회복세 전망
- 24년 일반 서버 교체 수요 뿐 아니라 신규 투자 진행
- AI 시장 기술 경쟁 심화, AI향 서버 투자 지속 기대
[Capex 전망]
- 24년 투자 23년 대비 증가하나 증가분 최소화
- 2022년 19조원, 23년 50% 이상 감축
- 당사 경쟁 우위 제품인 DDR5, LPDDR5, HBM 등 안정적 생산 확대
- 1anm/1bnm 중심 공정 전환 및 HBM 및 TSV Capa 투자 최우선 고려
[당사계획]
1) DRAM
(1) Bit Growth
- DDR5 판매 확대
- 4분기는 약 10% 수준의 QoQ 증가 전망
(2) Tech
- 1anm 대부분의 제품 성숙 수율 도달
- 차세대 제품 1bnm 수율 계획대로 개선 중
- 8월 1bnm HBM3E 제품 샘플 공급
2) NAND
(1) Bit Growth
- 수익성 개선 위해 저수익 제품 중심 판매 축소
- 4분기 10% 대의 QoQ 감소
(2) Tech
- 176단 대부분의 제품 성숙 수율 도달
- 차세대 제품 238단 수율 계획대로 개선 중
[HBM3E]
- AI용 메모리 필수 사양인 속도, 발열제어, 고객 사용 편의성 등 모든 측면 세계 최고 수준 충족
- Advanced MR-MUF 기술, 열 방출 성능 기존 대비 10% 향상
- 하위 호환성, 고객 기존 시스템에서도 설계나 구조 변경 없이 사용 가능
- 24년 차질없는 HBM3E 공급 예정
■ SK하이닉스 23년 3분기 실적발표 요약
매출액 9.07조원(qq +24%, yy -17%)
영업이익 -1.79조원(2분기 -2.88조원)
EBITDA 1.54조원(qq +152%, yy -70%, 마진율 17%)
- DRAM 수익성 2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
-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약 1조원 개선
- 매출 증가 및 일부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 영향
영업외손익 -0.68조원
당기순이익 -2.19조원
현금 8.53조원(2분기 7.49조원)
차입금 30.81조원(31.56조원)
- 순이자비용 0.34조원 및 외화관련 순손실 0.16조원 등
[매출분석]
1) DRAM(QoQ)
- Bit Growth 20% 증가
- ASP 약 10% 상승
2) NAND
- Bit Growth 한자릿수% 중반 증가
- ASP 전 분기 대비 소폭 하락
[시장전망]
- DRAM Bit Growth 23년 한자릿수 중반 % (2분기 23년 한자릿수 중후반%)
- 24년 10% 후반
- NAND Bit Growth 23년 한자릿수 후반 % (2분기 10% 중반)
- 24년 10% 후반
<PC>
- 유통 재고 정상화 국면 도달
- PC 교체 수요 바탕, 24년 한자릿수 중반 출하 성장 기대
- 메모리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완화
- AI PC 시장 개화로 인한 PC당 메모리 채용량 두자릿수% 증가세 지속 전망
<Mobile>
- 스마트폰 교체 주기 고려, 24년 한자릿수% 중반 성장 기대
- 2H 신제품 출시 및 Flashship 비중 증가, LPDDR5 수요 빠르게 확대
- 장기적 AI 활용도 높아지며 고용량 메모리 채용 가속화
<Server>
- 24년 CSP 고객 중심 build 수요 개선 및 투자 증가 기대
- 점진적 회복세 전망
- 24년 일반 서버 교체 수요 뿐 아니라 신규 투자 진행
- AI 시장 기술 경쟁 심화, AI향 서버 투자 지속 기대
[Capex 전망]
- 24년 투자 23년 대비 증가하나 증가분 최소화
- 2022년 19조원, 23년 50% 이상 감축
- 당사 경쟁 우위 제품인 DDR5, LPDDR5, HBM 등 안정적 생산 확대
- 1anm/1bnm 중심 공정 전환 및 HBM 및 TSV Capa 투자 최우선 고려
[당사계획]
1) DRAM
(1) Bit Growth
- DDR5 판매 확대
- 4분기는 약 10% 수준의 QoQ 증가 전망
(2) Tech
- 1anm 대부분의 제품 성숙 수율 도달
- 차세대 제품 1bnm 수율 계획대로 개선 중
- 8월 1bnm HBM3E 제품 샘플 공급
2) NAND
(1) Bit Growth
- 수익성 개선 위해 저수익 제품 중심 판매 축소
- 4분기 10% 대의 QoQ 감소
(2) Tech
- 176단 대부분의 제품 성숙 수율 도달
- 차세대 제품 238단 수율 계획대로 개선 중
[HBM3E]
- AI용 메모리 필수 사양인 속도, 발열제어, 고객 사용 편의성 등 모든 측면 세계 최고 수준 충족
- Advanced MR-MUF 기술, 열 방출 성능 기존 대비 10% 향상
- 하위 호환성, 고객 기존 시스템에서도 설계나 구조 변경 없이 사용 가능
- 24년 차질없는 HBM3E 공급 예정
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보로노이(31021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 (VRN110755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
제목 : VRN110755의 제 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 (IND)
내용 :
- 임상시험단계 : 국내 식품의약안전처(MFDS) 임상시험 제 1상(1a/b) 임상시험 (1a: 용량증량시험/1b: 용량확장시험)
- 임상시험승인기관 :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 임상시험실시국가 : 한국, 대만, 미국 시행 예정
- 대상질환 :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NSCLC)
- 임상시험기간 : 임상시험심사위원회 승인일로부터 약 36개월 (환자 등록 속도에 따라 가변적임)
- 예상종료일 : -
발생일 : 2023-10-26
※ 관련공시
2023-06-28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 계획 승인신청)(표피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 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제1상 시험)
※ 현재가 : 31,900 원
※ 2023-10-26 14:29:57
공시링크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 (VRN110755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
제목 : VRN110755의 제 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 (IND)
내용 :
- 임상시험단계 : 국내 식품의약안전처(MFDS) 임상시험 제 1상(1a/b) 임상시험 (1a: 용량증량시험/1b: 용량확장시험)
- 임상시험승인기관 :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 임상시험실시국가 : 한국, 대만, 미국 시행 예정
- 대상질환 :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NSCLC)
- 임상시험기간 : 임상시험심사위원회 승인일로부터 약 36개월 (환자 등록 속도에 따라 가변적임)
- 예상종료일 : -
발생일 : 2023-10-26
※ 관련공시
2023-06-28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 계획 승인신청)(표피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 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제1상 시험)
※ 현재가 : 31,900 원
※ 2023-10-26 14:29:57
공시링크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키옥시아-WD 합병이 무산될 경우 어떤 일이 일어날까?
1. 키옥시아는 계속해서 적자를 보고 있고, 재무구조가 취약하며 지배구조 역시 불안하여 오래 버티기 힘듬, 현재도 일본 은행권의 지원으로 살아가는 중, 만약 일본이 금리 인상에 나설 경우 키옥시아에 직격타
2. 키옥시아가 합병이 무산되어 파산하면 키옥시아의 시장 점유율 18%는 기존 낸드 플레이어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WD이 나눠 먹게됨
3. 솔리다임 인수로 인해 몸집을 키워놓은 SK하이닉스에게 큰 기회, 또한 100단대 레거시 낸드 위주인 키옥시아의 파산은 같은 제품군을 판매하는 솔리다임에게도 긍정적
4. 삼성전자에게도 마이크론에게도 나쁜 상황은 아님, 가만히 앉아서 시장 점유율을 올릴 수 있음
5. WD의 시장 점유율은 올라가도 기술 개발을 키옥시아와 같이 하고 있고, WD의 재무구조도 불안하기에 WD 역시 버티지 못할 가능성이 높음, 다만 키옥시아의 파산으로 낸드 업황이 개선된다면 (과잉공급 중단) 살아날 수도?
1. 키옥시아는 계속해서 적자를 보고 있고, 재무구조가 취약하며 지배구조 역시 불안하여 오래 버티기 힘듬, 현재도 일본 은행권의 지원으로 살아가는 중, 만약 일본이 금리 인상에 나설 경우 키옥시아에 직격타
2. 키옥시아가 합병이 무산되어 파산하면 키옥시아의 시장 점유율 18%는 기존 낸드 플레이어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WD이 나눠 먹게됨
3. 솔리다임 인수로 인해 몸집을 키워놓은 SK하이닉스에게 큰 기회, 또한 100단대 레거시 낸드 위주인 키옥시아의 파산은 같은 제품군을 판매하는 솔리다임에게도 긍정적
4. 삼성전자에게도 마이크론에게도 나쁜 상황은 아님, 가만히 앉아서 시장 점유율을 올릴 수 있음
5. WD의 시장 점유율은 올라가도 기술 개발을 키옥시아와 같이 하고 있고, WD의 재무구조도 불안하기에 WD 역시 버티지 못할 가능성이 높음, 다만 키옥시아의 파산으로 낸드 업황이 개선된다면 (과잉공급 중단) 살아날 수도?
Forwarded from YM리서치
합병 실패 → IPO 난항 → 자금조달 이슈 → CAPEX 투자↓ → 고단화 대응 불가 → 고객사 확보 불가(기술력 없으면 YMTC정도 뒷배가 있어야..) → 기술경쟁 도태 → 망함 → NAND과점화(치킨게임종료)
망하고 나면 엘피다가 그랬듯 마이크론이 두 회사를 떠갈 가능성이 높아보임.
합병 성공 시 생명이 연장되면서 낸드시장 개편은 멀어질 수 밖에 없었을텐데, 희망의 불씨가 살아나기 시작함.
두 회사가 말라 죽을때 까지 기다려야 하니 과점화가 실제로 이루어지는데에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리겠지만, 센티적으로는 긍정적인 뉴스.
망하고 나면 엘피다가 그랬듯 마이크론이 두 회사를 떠갈 가능성이 높아보임.
합병 성공 시 생명이 연장되면서 낸드시장 개편은 멀어질 수 밖에 없었을텐데, 희망의 불씨가 살아나기 시작함.
두 회사가 말라 죽을때 까지 기다려야 하니 과점화가 실제로 이루어지는데에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리겠지만, 센티적으로는 긍정적인 뉴스.
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738
변압기 수명은 통상 30~40년인데, 미국 전력기기의 70% 가량이 25년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교체수요가 폭발하면서 LS일렉트릭,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일진전기 등 기존 초고압 4사외에도 산일전기, 엘파워텍 등 중소업체들이 북미 수출 랠리를 주도하고 있다. 더구나 과거의 호황기처럼 대기업에 국한된 게 아니라 중소업체들도 수출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는 게 고무적이다.
실제 올해 상반기 변압기 누적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두배 이상 늘어난 5억 62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대기업들의 변압기 수주 잔고는 상반기에만 10조원을 넘어섰다.
한 업체 대표는 “최소한 향후 5년 동안 글로벌 변압기 수요는 북미를 중심으로 가파른 증가세가 예상된다”며 “황금같은 기회다. 지금 어떻게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기회를 잡을 수도, 놓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t.iss.one/davidstocknew
변압기 수명은 통상 30~40년인데, 미국 전력기기의 70% 가량이 25년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교체수요가 폭발하면서 LS일렉트릭,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일진전기 등 기존 초고압 4사외에도 산일전기, 엘파워텍 등 중소업체들이 북미 수출 랠리를 주도하고 있다. 더구나 과거의 호황기처럼 대기업에 국한된 게 아니라 중소업체들도 수출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는 게 고무적이다.
실제 올해 상반기 변압기 누적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두배 이상 늘어난 5억 62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대기업들의 변압기 수주 잔고는 상반기에만 10조원을 넘어섰다.
한 업체 대표는 “최소한 향후 5년 동안 글로벌 변압기 수요는 북미를 중심으로 가파른 증가세가 예상된다”며 “황금같은 기회다. 지금 어떻게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기회를 잡을 수도, 놓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t.iss.one/davidstocknew
Electimes
(데스크시선) 변압기 슈퍼사이클 - 전기신문
○…경기순환(변동)은 흔히 호황, 후퇴, 불황, 회복의 4가지 국면으로 반복된다.순환 주기에 따라 파동을 나누는데 콘드라이예프, 쿠즈네츠, 주글라, 키친 등이 그것이다. 모두 해당 파동을 처음 발견한 경제학자...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1조 5,062억)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3.10.27 15:41:57 (현재가 : 64,400원, +0.31%)
보도내용 : [한국경제] 삼천당제약 "먹는 인슐린 2000억 투자 유치 추진"
발생일자 : 2021-05-03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1년 5월 3일(월) 한국경제에서 보도한 “삼천당제약, 먹는 인슐린 2000억 투자 유치 추진”에 대한 해명공시(미확정)입니다.
- 당사는 중국 파트너 通化東寶社와 경구용 인슐린 글로벌 임상 진행 및 계약을 위한 협의를 진행중입니다.
- 향후 관련 사항들이 구체적으로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내에 재공시 하겠습니다.
재공시 예정일 : 2024-01-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79004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3.10.27 15:41:57 (현재가 : 64,400원, +0.31%)
보도내용 : [한국경제] 삼천당제약 "먹는 인슐린 2000억 투자 유치 추진"
발생일자 : 2021-05-03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1년 5월 3일(월) 한국경제에서 보도한 “삼천당제약, 먹는 인슐린 2000억 투자 유치 추진”에 대한 해명공시(미확정)입니다.
- 당사는 중국 파트너 通化東寶社와 경구용 인슐린 글로벌 임상 진행 및 계약을 위한 협의를 진행중입니다.
- 향후 관련 사항들이 구체적으로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내에 재공시 하겠습니다.
재공시 예정일 : 2024-01-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79004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0.27 16:22:24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조 6,37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394억(예상치 : 10,068억)
영업익 : 946억(예상치 : 721억)
순이익 : 518억(예상치 : 32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10,394억/ 946억/ 518억
2023.2Q 11,227억/ 857억/ 588억
2023.1Q 8,465억/ 141억/ -122억
2022.4Q 11,975억/ 498억/ 14억
2022.3Q 7,863억/ 561억/ 33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78005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조 6,37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394억(예상치 : 10,068억)
영업익 : 946억(예상치 : 721억)
순이익 : 518억(예상치 : 32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10,394억/ 946억/ 518억
2023.2Q 11,227억/ 857억/ 588억
2023.1Q 8,465억/ 141억/ -122억
2022.4Q 11,975억/ 498억/ 14억
2022.3Q 7,863억/ 561억/ 33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78005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Naver
효성중공업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HD현대일렉트릭 시총 2조 8,619억원 / 최근 4분기 영익 2,417억원 / POR 11.1
효성중공업 시총 1조 6,374억원 / 최근 4분기 영익 2,442억원 / POR 6.7
효성중공업 시총 1조 6,374억원 / 최근 4분기 영익 2,442억원 / POR 6.7
Forwarded from 메모장
○ 23.3Q 효성중공업 IR팩(kor).pdf
1.8 MB
갠적으로 컨센보다 좀 더 잘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것보다 더 잘 나왔네요.
이번 실적발표하는 섹터 중에서 실적 컨센 비트/서프 나오는 곳은 송전 변압기가 아닌지.. 다른 곳이 더 있으면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ㅎㅎ
나중에 현일렉, 효중 분기보고서 나오면 좀 더 자세하게 봐야겠네요.
※ 현일렉 효중 둘 다 영업이익률 12%로 좋은 모습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출단가로 보면 설명할 수 없는 현상입니다. 제발 억까 멈춰 😂
이번 실적발표하는 섹터 중에서 실적 컨센 비트/서프 나오는 곳은 송전 변압기가 아닌지.. 다른 곳이 더 있으면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ㅎㅎ
나중에 현일렉, 효중 분기보고서 나오면 좀 더 자세하게 봐야겠네요.
※ 현일렉 효중 둘 다 영업이익률 12%로 좋은 모습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출단가로 보면 설명할 수 없는 현상입니다. 제발 억까 멈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