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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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대보마그네틱스

[차곡차곡 쌓여가는 장비 수주(feat. 소재)]

소재 사업 개시로 지지부진했던 주가의 우상향 전망

4분기(10~12월) 현재 공시된 장비 수주 금액은 총 145억원으로, 1~3분기 누적 추정 수주액을 포함한 올해 연간 수주액은 559억원이다. 이는 작년 수주액의 3배 이상이다. 내년에는 장비 매출액 증가와 추가 소재 공급 계약으로 올해 매출액을 상회하는 실적이 예상된다. 전세계 탈철 장비를 독과점하고 있고 장비 업체로써 소재 사업으로도 다변화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도 받을 수 있다. 소재 사업이 개시됨에도 현재 주가는 올해초 수준에 머물러 있어, 내년 주가 상승을 예상한다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셀바스AI (108860.KQ): 종합 콘텐츠 그룹 ‘위지윅스튜디오’ 연합 합류, 텐베거 준비 완료 #2 ★

원문링크: https://bit.ly/3dBh1gn

1. 메타버스 대장 위지윅스튜디오에 탑승, 성장 가속화 전망
-셀바스AI는 지난 12월 10일 종합 콘텐츠 그룹 위지윅스튜디오와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
-위지윅스튜디오의 최대주주는 컴투스(지분율 27.5%)로 자체 개발한 플랫폼 ‘컴투버스(Com2Verse)’를 통해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신사업으로 영역을 확대시키는 중이며, 이를 위해 전방위적 콘텐츠 산업군에서 밸류체인을 구축한 종합 콘텐츠 그룹 위지윅스튜디오를 인수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는 메타버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메타버스 세계관 구축에 필수적인 AI음성기술은 부재했던 것으로 파악
-음성기술 절대 강자인 셀바스AI가 이번 MOU를 통해 음성인식 및 합성을 통한 융합 AI음성기술을 제공하게 된 상황
-메타버스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CG/VFX, 영화, 드라마, 엔터테인먼트, 뉴미디어 등 위지윅스튜디오가 보유한 약 17개 계열사향까지 다양한 형태의 AI음성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하며 결론적으로 셀바스AI의 실적 성장은 매우 빠르게 가속화될 전망


2. 메타버스 핵심, 버추얼 휴먼 기반 음성AI 기술 도입 가속화
-로지, 한유아, 루이, 릴 미켈라 등 메타버스의 메가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버추얼 휴먼이 속속 등장하고 있으나 현재 활동 중인 버추얼 휴먼은 쌍방향커뮤니케이션이 불가능한 상황
-현재 버추얼 휴먼은 과거 사이버가수 ‘아담’에서 외형이 조금 더 리얼해 진 수준에 불과
-버추얼 휴먼의 AI음성기술은 이제 초기 도입단계이며, 메타버스 세계관 속에서 버추얼 휴먼이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반드시 AI음성기술이 필요
-이에 최고의 AI음성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셀바스AI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선도적으로 리얼타임 인터랙션이 가능하도록 기술을 선보일 것
-컴투스의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는 물론,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 ‘엔피’ 역시 메타버스 사업 강화 일환으로 버추얼 인플루언서 개발에 본격 돌입한 만큼 다양한 형태의 음성AI 기술 도입 가속화가 예상

3. 폭발적 실적 성장 대비 현재 주가는 절대적 저평가 구간
-셀바스AI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62억원(+20.6% YoY), 영업이익 101억원(+77.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메타버스, 버추얼 휴먼 등의 실적이 반영 안된 매우 보수적인 추정치며 예단하기는 어려우나 관련 실적이 반영되는 시점에서는 폭발적인 실적 성장 기대
-국내 대부분의 AI기업들이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셀바스AI는 거의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
-무인화 기술이 핵심 트랜드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전방위적으로 AI음성기술 기반 성장세는 매우 가파르며, 게다가 메타버스 세계관에 반드시 필요한 AI음성기술 도입까지 본격화
-타 AI 기업들보다 밸류에이션을 높게 받아야 타당하며 이번 MOU를 계기로 위지윅스튜디오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본격적인 메타버스 수혜주로 거듭날 것
-현재 주가 및 시가총액은 매우 저평가되어 있으며, 밸류에이션이 Level-up하는 시점이라고 판단, 적극 매수 권장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Forwarded from 자본주의맛 고니
https://m.blog.naver.com/jangdaeseok2/222592973159

[하이니켈 vs LFP]
LFP가 가격 더 많이 상승. 소재가격 상승 때문에 리사이클에 대한 니즈가 발생 (리사이클은 하이니켈이 훨씬 유리)

[앞으로 시장은?]
regulation driven > must have > luxury

전기차 시장 CAGR 27% 반면 배터리 31%. 즉 차량 한대당 배터리용량 kwh가 더 상향될 것으로 예상

실제 급속충전이 더욱 필요로 해질텐데, 배터리도 그에 맞게 설계되어야 할 필요 점점 강해지고 있음. 이는 기술적으로만 설명할 수 없는 심리적, 감성적인 부분

[앞으로 핵심은 리사이클]
30년에 4000만대 정도 ev 보급되면 리튬 34만톤, 니켈 288만톤, 코발트 28만톤. 리사이클은 재활용이라 생각말고 채굴사업이라 생각해야.

포스코는 EV 초기부터 원료수급 중요성 인지하여 이미 수급 체인 세팅 중

[천보]
원재료 가격 폭증으로 현재 LiPF6이 지배중이나, LiFSI(F전해질), LiPO2F2가 점점 비중 늘려갈 것

장수명 관점의 첨가제로 장수명이 되기 위해 실리콘 음극재가 들어간 첨가제가 들어가기도 함. VC보다 FEC는 실리콘 음극재가 증가함에 따라 계속 증가할 것

[성일하이텍]
현재 재활용 목표는 얼마나 코발트 많이 회수하냐인데 그 목표 바뀌고 있음. 얼마나 물질 재활용을 높일 수 있느냐가 주요한 목적 될 것

향후 규모의 경제 이루지 않으면 제련업체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없을 거라 생각되어 capa 크게 설계 중

(정리해주신 물고기님, 늘 좋은 자료 많이 전달해주시는 동키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코스메카코리아[241710]중국법인,_22F_실적_개선_이끌_것_20211210_Hyundai+Motor_75539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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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코스메카코리아[241710]중국법인, 22F 실적 개선 이끌 것 _20211210_Hyundai+Motor_755391.pdf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신홍주)
[하나금투 철강금속 박성봉]POSCO (005490.KS/매수) : 지주사 체제 전환, 어떻게 봐야 하나?

보고서: https://bit.ly/3DMIrdI

목적
지주사 체제 전환, 어떻게 봐야 하나?

저성장 산업으로의 인식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 표명
- 지난 10일 이사회를 통해 포스코그룹의 지주사 전환 결정
1) 철강 중심 사업 구조의 한계 극복, 급격한 미래 Mega Trend 변화 대응
2) 철강사업은 친환경 전환 및 글로벌 성장 추진, 신성장(이차전지소재, 수소 등) 분야 성장 확대
3) 저성장 산업으로의 인식에서 벗어나고 싶은 의지(특히 신성장사업의 경우 경쟁사대비 크게 저평가)
- 올해 43조원 수준인 기업가치를 ‘30년까지 3배 이상 확대 목표
1) 철강생산능력: 조강(‘20년 4,600만톤 → ‘30년 6,800만톤)
2) 주요 신성장 생산능력: 양/음극재(‘20년 11만톤 → ‘30년 68만톤), 리튬(‘20년 0톤 → ‘30년 22만톤), 수소(‘20년 0.01만톤 → ‘30년 50만톤)
3) ‘30년 예상 매출액 구성(철강 40%, 비철강 60%), 영업이익 구성(철강 50%, 비철강 50%)
4) 투자비용: 연간 철강 4조원 이상, 비철강도 비슷한 규모로 비철강의 80%는 리튬, 2차전지 소재, 수소가 차지

분할 방식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지양, 단기적으로는 중립적 영향
- 철강사업부문(포스코)을 물적분할하고 포스코홀딩스가 지분 100% 소유하는 형식
- 기존 자회사와 향후 설립이 예상되는 신규 법인 또한 포스코홀딩스 산하에 병렬로 지배당하는 구조
- 지주회사-자회사 주주간 이해관계 상충 문제 원천 차단 위해 철강사업부문 비상장 유지
(철강 자회사 정관에 제3자배정, 일반 공모 등 상장에 필요한 규정 포함하지 않을 것)
- 사업 자회사 상장 통한 자금 조달 지양, 필요시 주지회사 주도의 자금조달 실행 예정(지주사 단일 상장체제 지향)
- 인적분할 방식으로 결정되었다면 단기 주가 부양에 더욱 긍정적이었을 것이라는 견해는 공감
- 그렇다고 하더라도 물적분할 이후 재상장에 따른 지주회사 지분 희석 우려도 제한적으로 단기적으로 중립적 영향
- 다만 비상장인채로 회사에서 원하는 것처럼 신성장 사업의 적절한 평가를 어떻게 받을 것이지에 대해서는 의문
- 1월 28일 예정된 임시 주총에서의 지주회사 체제 전환 승인 안건 통과 여부도 관건
- 이번 지주사 전환 건과 별개로 중국 철강산업의 구조적인 변화에 따른 타이트한 철강 수급으로 기대되는 POSCO의 높은 수익성 지속 전망을 감안한 투자전략 유효 판단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Forwarded from 좋은 레포트
내용이 좋네요. 필기하면서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퇴직금 찾을때 좀 더 받으면 좋자나요. 이번주에 DC형 관련해서 한번 설명 드리겠습니다. 올해 성과금 많이 받은 분들이 내년초에 DC로 바꾸면 좋아요
2022년_유안타_섹터_전망_섹터별_이슈_테마_편_Overall_20211208_Yuanta_75491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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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2022년 유안타 섹터 전망-섹터별 이슈 테마 편_Overall_20211208_Yuanta_754915.pdf
자영업자에게 너무 좋은 앱이죠..

2016년 설립된 한국신용데이터는 전국 85만 자영업자의 사업 데이터를 관리하는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일반 재무회 계 솔루션이 회계 실무자를 위한 기능이 많은 반면 캐시노트는 전문 회계 지식이 없는 사업자도 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특히 국내 8개 카드사의 데이터를 모아 사업주에게 대금 정산 주기 등 자금 흐름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 강점이다.
#캐시노트
https://naver.me/G407EZw3
Forwarded from 매일경제
내년 1월 본격 시행을 앞두고 시범서비스 중인 마이데이터 사업이 초반 난항을 겪고 있다. 충분한 준비가 되지 않은 탓에 부정확한 정보가 전달되거나 정작 필요한 정보는 받지 못할 가능성이 보이는 등 네 가지 '..

via 매일경제 : 경제·금융 신문기사 https://ift.tt/3GBCwK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