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PP의투자
이번주 관심종목
이오플로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0900453
https://news.medtronic.com/2023-05-25-Medtronic-to-acquire-wearable-insulin-patch-maker-EOFlow
Medtronic will also undertake a public tender offer to acquire up to all outstanding public shares at a price per share of KRW 30,000. The public tender offer will be subject to a minimum condition such that after the closings under the SPA, SSA and the public tender offer, which will occur on the same day, Medtronic will hold at least a majority of the shares outstanding on a fully diluted basis. With these transactions, Medtronic intends to acquire all outstanding shares in EOFlow and delist the company.
전부 공시와 메드트로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
10월 25일이 거래종결예정일인데, 그러면 이번주~다음주쯤에는 공개매수가 나와야하지않을까 생각.
전에 채널에 언급했지만, 인슐렛은 원래 소송을 남발하는 회사고, 작년부터 관련 이슈는 있었다.
얘기가 이미 다 나온 상태에서 메드트로닉이 이오플로우를 인수한 것.
메드트로닉으로 인수가 되는 시점부터 메드트로닉의 유통망을 통해서 이오플로우 제품이 깔리기 시작하는 그림이 시작되기에,
사실 공개매수가격 30,000원도 너무 싸다고 생각.
시장이 흔들리는데, 지금같은 시기에 편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아이디어로 보인다.
유한양행&오스코텍
연휴간에 여러 채널들에서 전부 얀센 마리포사 1 임상성공 얘기가 엄청 많은데,
일단 뉴스로 갭으로 올라서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장이 안 좋을때는 따라가면 물릴 가능성이 높으니 눌릴때 잘 보자는생각.
보로노이/퓨쳐켐/지아이이노베이션/티움바이오
최근에 한올바이오부터 유한양행&오스코텍까지 바이오에 긍정적인 뉴스들이 나오면서,
ESMO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래서 ESMO 참가기업에 더 집중해야할 것 같은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오를때 따라가기보다는 눌릴때 잘 보자.
개인적인 탑픽은 보로노이. 여기서 한발 더 나가서 미국주식 ORIC도 봐야한다고 생각.
한올바이오파마
연휴간에 이뮤노반트가 크게 조정을 받아서, 한올이 혹시나 내일 빠지면 매매로 기회를 봐야한다고 생각.
알테오젠
알테오젠에 대한 생각은 계속 남겨놨고, 그대로다.
비독점->독점 계약이..박순재 대표의 성향상 인터뷰에서 저렇게 말했을정도면 근시일내에 나올거라 생각.
독점 계약이 되면 할로자임보다 시총이 더 높아져야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빠지면 그냥 기회라고 생각하고 비중을 크게 늘려볼 예정.
삼천당제약
안 좋은 소리는 진짜 안 하고싶은데..삼천당은 IR을 너무 짜증나게 한다.
채널에도 언급했듯이, 회사나 계약 그리고 아일리아 시장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다.
시장이 어떻고, 할인이 어떻고, 계약이 어떻고, 그런 얘기를 하면서 안티를 하는건 그냥 현재의 상황과 아일리아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거라 생각.
바이오시밀러 출시 후에 얼마가 할인이 되고 하면서 휴미라, 허셉틴 등의 바이오시밀러 데이터를 들이대는데..
경쟁사가 10개가 넘는 바이오시밀러와 28년까지 경쟁사가 없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비교하는게 바보도 아니고 정상적인 비교라고 생각하는건가 싶다.
그냥 그러면 그렇게 생각을 하고 본인이 투자를 안 하면 된다.
투자아이디어와는 별개로..IR을 왜 이따위로 하는지는 진짜 이해가 안 된다.
기한이 임박했는데, 실사 레포트 같은 이슈가 있으면, 미리 연장공시를 하던가,
아니면 IR을 통해서 이런 이슈가 있어서 딜레이가 될 수 있다고 소통을 하던가.
5월이랑 똑같이 아무 문제 없다고 당장 나와도 이상할게 없다고 소통을 하더니,
연휴 전날 연장 공시를 내는 건 뭐하는건가싶다.
IR 하는 것만 보면 기분이 나쁜건 사실이지만, 투자아이디어에서 달라진건 하나도 없고,
주식을 감정적으로 접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결국 근시일내에 나올거라 보고있고, 시간이 갈수록 유럽, 미국, 경구용 인슐린 IND 모두 더 시기가 임박해지는거기에,
모멘텀은 더 강해지고 주가만 조정을 받았다고 생각.
이오플로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0900453
https://news.medtronic.com/2023-05-25-Medtronic-to-acquire-wearable-insulin-patch-maker-EOFlow
Medtronic will also undertake a public tender offer to acquire up to all outstanding public shares at a price per share of KRW 30,000. The public tender offer will be subject to a minimum condition such that after the closings under the SPA, SSA and the public tender offer, which will occur on the same day, Medtronic will hold at least a majority of the shares outstanding on a fully diluted basis. With these transactions, Medtronic intends to acquire all outstanding shares in EOFlow and delist the company.
전부 공시와 메드트로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
10월 25일이 거래종결예정일인데, 그러면 이번주~다음주쯤에는 공개매수가 나와야하지않을까 생각.
전에 채널에 언급했지만, 인슐렛은 원래 소송을 남발하는 회사고, 작년부터 관련 이슈는 있었다.
얘기가 이미 다 나온 상태에서 메드트로닉이 이오플로우를 인수한 것.
메드트로닉으로 인수가 되는 시점부터 메드트로닉의 유통망을 통해서 이오플로우 제품이 깔리기 시작하는 그림이 시작되기에,
사실 공개매수가격 30,000원도 너무 싸다고 생각.
시장이 흔들리는데, 지금같은 시기에 편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아이디어로 보인다.
유한양행&오스코텍
연휴간에 여러 채널들에서 전부 얀센 마리포사 1 임상성공 얘기가 엄청 많은데,
일단 뉴스로 갭으로 올라서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장이 안 좋을때는 따라가면 물릴 가능성이 높으니 눌릴때 잘 보자는생각.
보로노이/퓨쳐켐/지아이이노베이션/티움바이오
최근에 한올바이오부터 유한양행&오스코텍까지 바이오에 긍정적인 뉴스들이 나오면서,
ESMO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래서 ESMO 참가기업에 더 집중해야할 것 같은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오를때 따라가기보다는 눌릴때 잘 보자.
개인적인 탑픽은 보로노이. 여기서 한발 더 나가서 미국주식 ORIC도 봐야한다고 생각.
한올바이오파마
연휴간에 이뮤노반트가 크게 조정을 받아서, 한올이 혹시나 내일 빠지면 매매로 기회를 봐야한다고 생각.
알테오젠
알테오젠에 대한 생각은 계속 남겨놨고, 그대로다.
비독점->독점 계약이..박순재 대표의 성향상 인터뷰에서 저렇게 말했을정도면 근시일내에 나올거라 생각.
독점 계약이 되면 할로자임보다 시총이 더 높아져야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빠지면 그냥 기회라고 생각하고 비중을 크게 늘려볼 예정.
삼천당제약
안 좋은 소리는 진짜 안 하고싶은데..삼천당은 IR을 너무 짜증나게 한다.
채널에도 언급했듯이, 회사나 계약 그리고 아일리아 시장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다.
시장이 어떻고, 할인이 어떻고, 계약이 어떻고, 그런 얘기를 하면서 안티를 하는건 그냥 현재의 상황과 아일리아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거라 생각.
바이오시밀러 출시 후에 얼마가 할인이 되고 하면서 휴미라, 허셉틴 등의 바이오시밀러 데이터를 들이대는데..
경쟁사가 10개가 넘는 바이오시밀러와 28년까지 경쟁사가 없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비교하는게 바보도 아니고 정상적인 비교라고 생각하는건가 싶다.
그냥 그러면 그렇게 생각을 하고 본인이 투자를 안 하면 된다.
투자아이디어와는 별개로..IR을 왜 이따위로 하는지는 진짜 이해가 안 된다.
기한이 임박했는데, 실사 레포트 같은 이슈가 있으면, 미리 연장공시를 하던가,
아니면 IR을 통해서 이런 이슈가 있어서 딜레이가 될 수 있다고 소통을 하던가.
5월이랑 똑같이 아무 문제 없다고 당장 나와도 이상할게 없다고 소통을 하더니,
연휴 전날 연장 공시를 내는 건 뭐하는건가싶다.
IR 하는 것만 보면 기분이 나쁜건 사실이지만, 투자아이디어에서 달라진건 하나도 없고,
주식을 감정적으로 접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결국 근시일내에 나올거라 보고있고, 시간이 갈수록 유럽, 미국, 경구용 인슐린 IND 모두 더 시기가 임박해지는거기에,
모멘텀은 더 강해지고 주가만 조정을 받았다고 생각.
Medtronic News
Medtronic to acquire wearable insulin patch maker EOFlow
Acquisition will expand company's ability to serve more people living with diabetes around the world within one seamless Medtronic ecosystem of support DUBLIN and SEONGNAM, South Korea, May 25, 2023 /
Forwarded from The Barbarian 해외주식
[ 10/3 기술주 조정 속에서 Intel이 1% 상승하며 선방하는 이유 - BK 테크인사이트 ]
- 인텔은 최근 Intel 4 공정을 아일랜드 팹에서 대량 생산하고 있다고 보도
- 이후 CEO의 인터뷰가 다양한 언론에서 이루어졌으며 대만의 디지타임즈도 무시할 수 없다고 코멘트
- Intel 4 는 Intel 이 처음으로 EUV를 적용한 공정이며 타사 4나노 공정과 유사하다고 판단하여 Intel 4라고 네이밍
- 하지만 Paper 상 스펙을 보면 TSMC 4나노보다 낫고 TSMC 3나노에 근접한 것으로 예상됨
- EUV 적용으로 제조 공정이 오히려 단순해지며 수율은 이전 Intel 7 / 14나노 등 구공정보다 생산 수율이 더 높게 나오고 있음
- 아일랜드 팹에서 곧 이어 Intel 3 기반의 데이터 센터 반도체를 생산할 예정이며 Intel 4 대비 와트 당 성능을 더 높일 예정
- Intel 3는 Intel 4의 개선 공정으로 예상보다 개발 일정이 앞당겨졌음
- 인텔이 약속한 개발 스케줄이 다가오고 있고 결과물들이 나오고 있는 만큼 2024년에는 Intel에 대한 확실한 팔로우 업이 필요함
바바리안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Barbarianglobal
바바리안 리서치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
- 인텔은 최근 Intel 4 공정을 아일랜드 팹에서 대량 생산하고 있다고 보도
- 이후 CEO의 인터뷰가 다양한 언론에서 이루어졌으며 대만의 디지타임즈도 무시할 수 없다고 코멘트
- Intel 4 는 Intel 이 처음으로 EUV를 적용한 공정이며 타사 4나노 공정과 유사하다고 판단하여 Intel 4라고 네이밍
- 하지만 Paper 상 스펙을 보면 TSMC 4나노보다 낫고 TSMC 3나노에 근접한 것으로 예상됨
- EUV 적용으로 제조 공정이 오히려 단순해지며 수율은 이전 Intel 7 / 14나노 등 구공정보다 생산 수율이 더 높게 나오고 있음
- 아일랜드 팹에서 곧 이어 Intel 3 기반의 데이터 센터 반도체를 생산할 예정이며 Intel 4 대비 와트 당 성능을 더 높일 예정
- Intel 3는 Intel 4의 개선 공정으로 예상보다 개발 일정이 앞당겨졌음
- 인텔이 약속한 개발 스케줄이 다가오고 있고 결과물들이 나오고 있는 만큼 2024년에는 Intel에 대한 확실한 팔로우 업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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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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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찐고수들이 구독하고 있는 미국주식 콘텐츠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엔터_실적추정_총정리_by_헌터헌터.pdf
1.8 MB
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씨에스윈드(1126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9.6
매출대비(%) : 9.6
금액(원) : 1,325 억
내용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계약상대 :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 (미국)
계약조건 : FCA CSW America (미국법인 생산납품)
시작일 : 2023-10-04
종료일 : 2024-04-12
기간 : 6 개월
※ 시총 : 2.1 조원
※ 현재가 : 50,200 원
※ 2023-10-04 12:16:22
공시링크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9.6
매출대비(%) : 9.6
금액(원) : 1,325 억
내용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계약상대 :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 (미국)
계약조건 : FCA CSW America (미국법인 생산납품)
시작일 : 2023-10-04
종료일 : 2024-04-12
기간 : 6 개월
※ 시총 : 2.1 조원
※ 현재가 : 50,200 원
※ 2023-10-04 12:16:22
공시링크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0.04 14:05:00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2,42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HBM 제조용 가압 장비(Wafer 가압 Cure)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75억
계약시작 : 2023-09-27
계약종료 : 2024-01-30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9.8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049001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2,42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HBM 제조용 가압 장비(Wafer 가압 Cure)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75억
계약시작 : 2023-09-27
계약종료 : 2024-01-30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9.8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049001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Forwarded from PP의투자
#메디톡스
영업 비밀(Trade Secret) No.1은 균주가 맞습니다.
균주가 달라서 철회한게 아니라, 애초에 ITC는 균주를 영업 비밀로 인정해주지 않아서 뺀게 맞을겁니다.
그럼 왜 인정을 해주지도 않은걸로 소송을 걸었을까? 국내 소송때문입니다.
지난달인 9월에 휴젤은 ITC에 균주를 제출했고, 메디톡스는 휴젤의 균주 분석결과를 얻게되었습니다.
여기서 얻어낸 균주 정보로 국내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사는 마치 ITC 소송에서 균주 문제가 제외된 것이 휴젤의 국내 소송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것처럼 적어놨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휴젤의 균주 분석결과를 메디톡스가 확보하게 된 것이고, 애초에 영업 비밀로 인정받지 못 했던 균주를 소송의 안건으로 넣었던 것은, 균주 분석결과를 얻기 위해서였습니다.
휴젤과 메디톡스의 균주가 같은지 안 같은지는, 휴젤이 지금까지 해온 행동을 보면 유추할 수 있지않을까싶습니다.
이제 균주 정보를 확보했으니, 휴젤의 국내 소송 리스크는 더 커졌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영업 비밀(Trade Secret) No.1은 균주가 맞습니다.
균주가 달라서 철회한게 아니라, 애초에 ITC는 균주를 영업 비밀로 인정해주지 않아서 뺀게 맞을겁니다.
그럼 왜 인정을 해주지도 않은걸로 소송을 걸었을까? 국내 소송때문입니다.
지난달인 9월에 휴젤은 ITC에 균주를 제출했고, 메디톡스는 휴젤의 균주 분석결과를 얻게되었습니다.
여기서 얻어낸 균주 정보로 국내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사는 마치 ITC 소송에서 균주 문제가 제외된 것이 휴젤의 국내 소송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것처럼 적어놨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휴젤의 균주 분석결과를 메디톡스가 확보하게 된 것이고, 애초에 영업 비밀로 인정받지 못 했던 균주를 소송의 안건으로 넣었던 것은, 균주 분석결과를 얻기 위해서였습니다.
휴젤과 메디톡스의 균주가 같은지 안 같은지는, 휴젤이 지금까지 해온 행동을 보면 유추할 수 있지않을까싶습니다.
이제 균주 정보를 확보했으니, 휴젤의 국내 소송 리스크는 더 커졌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월간 조주회] 23년 9월호 - by 리아멍거
종목명 : JYP ENT.
a) 투자아이디어
1. e2024년 Base 시나리오 매출액 7,500억 OP 2,300억으로 Fwd PER 20배로 벨류 하단에 위치.
2. 4분기 스키즈, ITZY, NMIXX 컴백과 VCHA, Project C 데뷔로 모멘텀이 풍부.
3. 일본 쟈니스 사태로 일본 내 남자 아이돌 개편 가능성.
- 일본 내 스키즈 성장세가 매우 가파르며, 쟈니스의 공백을 니지 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b) 리스크
- A2K, Project C, 니지2 해외 현지화 프로젝트 실패.
- 아티스트 부상, 활동 중단
c) 지금 봐야하는 이유
- 메크로가 불안한 상황에서 내년도 증익이 확실한 섹터 중 하나는 엔터라고 생각.
2023년은 스키즈, 트와이스등 앨범판매 증가로 회사가 성장했다면 2024년은 아티스트 팬덤 확대로 콘서트와 MD 판매량 증가를 주목.
- 2024년 스타디움 투어 가능 그룹: 트와이스, 스키즈, 니쥬등 3팀으로 증가.
2021년 BTS 일본 앨범 판매 100만장 기록 당시 일본 총 매출액 185억엔 달성 (CD+DVD+블루레이+ 기타 등)
스키즈 이번 일본 앨범 100만장 돌파로 내년도 일본 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 가능성 높음.
쟈니스 성추행 사건으로 일본 내 급격히 여론이 악화되며 광고 퇴출 및 사명도 변경.
일본에서 절대적인 위치(특히 남돌)에 있는 쟈니스 몰락의 반사 수혜를 KPOP이 빠르게 침투할 수 있음.
스키즈는 세븐틴과 함께 일본 남돌 시장에서 TOP 위치가 되었으며, 일본 그룹의 빈자리는 니지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훌루 인기순위 및 멤버들 실력과 외모가 좋음)
e2024년 매출액과 이익 추정은 신인데뷔 매출은 제외한 금액으로 VCHA, 니지2, Project C, 라우드등 신인 아티스트 성공 여부에 따라 벨류 상단은 높아지며 하방은 막혀있고 상방은 뚫려있는 구간이라 생각.
※ 현재 보유 종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종목명 : JYP ENT.
a) 투자아이디어
1. e2024년 Base 시나리오 매출액 7,500억 OP 2,300억으로 Fwd PER 20배로 벨류 하단에 위치.
2. 4분기 스키즈, ITZY, NMIXX 컴백과 VCHA, Project C 데뷔로 모멘텀이 풍부.
3. 일본 쟈니스 사태로 일본 내 남자 아이돌 개편 가능성.
- 일본 내 스키즈 성장세가 매우 가파르며, 쟈니스의 공백을 니지 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b) 리스크
- A2K, Project C, 니지2 해외 현지화 프로젝트 실패.
- 아티스트 부상, 활동 중단
c) 지금 봐야하는 이유
- 메크로가 불안한 상황에서 내년도 증익이 확실한 섹터 중 하나는 엔터라고 생각.
2023년은 스키즈, 트와이스등 앨범판매 증가로 회사가 성장했다면 2024년은 아티스트 팬덤 확대로 콘서트와 MD 판매량 증가를 주목.
- 2024년 스타디움 투어 가능 그룹: 트와이스, 스키즈, 니쥬등 3팀으로 증가.
2021년 BTS 일본 앨범 판매 100만장 기록 당시 일본 총 매출액 185억엔 달성 (CD+DVD+블루레이+ 기타 등)
스키즈 이번 일본 앨범 100만장 돌파로 내년도 일본 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 가능성 높음.
쟈니스 성추행 사건으로 일본 내 급격히 여론이 악화되며 광고 퇴출 및 사명도 변경.
일본에서 절대적인 위치(특히 남돌)에 있는 쟈니스 몰락의 반사 수혜를 KPOP이 빠르게 침투할 수 있음.
스키즈는 세븐틴과 함께 일본 남돌 시장에서 TOP 위치가 되었으며, 일본 그룹의 빈자리는 니지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훌루 인기순위 및 멤버들 실력과 외모가 좋음)
e2024년 매출액과 이익 추정은 신인데뷔 매출은 제외한 금액으로 VCHA, 니지2, Project C, 라우드등 신인 아티스트 성공 여부에 따라 벨류 상단은 높아지며 하방은 막혀있고 상방은 뚫려있는 구간이라 생각.
※ 현재 보유 종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Telegram
조기주식회 공부방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월간 조주회] 23년 9월호 - by 벤저민
종목명 : 이오테크닉스
a) 투자아이디어
1) HBM과 함께 성장하는 레이저 어닐링 장비
- 레이저 어닐링 장비는 선단 공정의 수율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내 메모리사와 7년간 공동 개발한 장비
- DRAM 1Z nm 이하 공정에 적용되며 HBM3 는 1Z nm, HBM3E는 1a nm 공정에서 생산 됨
- 1a, 1b 투자가 진행됨에 따라 어닐링 장비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 추후 DRAM 외에 타공정 (NAND, Logic) 으로 확대 적용 가능성도 존재
2) 이뤄지지 않은 꿈 "레이저 다이싱" 시장 진출
- 칩의 성능 향상, 적층 패키징의 높이를 낮추기 위해 웨이퍼 두께가 얇아지는 트렌드
>> 레이저 다이싱 활용이 확대
- 레이저 다이싱 시장은 일본의 디스코가 독과점하고 있는 시장으로, 시장 규모는 약 5000억원, 그루빙 : 스텔스 = 7:3 비중
- 스텔스 다이싱은 국내 메모리사향, 그루빙은 다수의 글로벌 OSAT 향으로 테스트 진행 중. 24년 부터 본격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3) 칩렛 공정 확산 - 마킹 + PCB 드릴러
- 칩렛 공정 확산에 따른 마킹 장비 수요 증가 (현재 칩렛 패키징 침투율 약 3%)
- 칩렛 패키징에 사용되는 FC-BGA 기판 수요가 증가 함께 따라 PCB 드릴러 장비 수요 증가
b) 리스크
- 레이저 마킹 장비와 PCB 드릴러 장비 매출은 업황 둔화에 영향을 받음
>> 마킹 장비는 글로벌 점유율 1위, PCB 드릴러는 국내 PCB 업체들이 주요 고객
- 레이저 다이싱 장비 수주가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 존재 (시장 기대는 올해 하반기)
c) 지금 봐야하는 이유
- 동사는 선단 공정 장비 (어닐링) 와 첨단 패키징 장비 (다이싱, 드릴러)라인업을 두루 갖춘 국내 유일의 장비사이자 COWOS/HBM 밸류체인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 하게 될 회사로 금번 상승 사이클에서 높은 멀티플을 받게될 것으로 예상됨
- 1989년에 설립되어 레이저 외길만 걸어온 동사는 레이저 원천 기술을 보유함으로써 메카니컬 다이싱에 강점이 있는 디스코 대비 레이저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이렇게 장이 안좋을때 반드시 봐둬야 하는 회사라고 판단되어 9월의 종목으로 선정해 보았습니다
※ 현재 보유 종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종목명 : 이오테크닉스
a) 투자아이디어
1) HBM과 함께 성장하는 레이저 어닐링 장비
- 레이저 어닐링 장비는 선단 공정의 수율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내 메모리사와 7년간 공동 개발한 장비
- DRAM 1Z nm 이하 공정에 적용되며 HBM3 는 1Z nm, HBM3E는 1a nm 공정에서 생산 됨
- 1a, 1b 투자가 진행됨에 따라 어닐링 장비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 추후 DRAM 외에 타공정 (NAND, Logic) 으로 확대 적용 가능성도 존재
2) 이뤄지지 않은 꿈 "레이저 다이싱" 시장 진출
- 칩의 성능 향상, 적층 패키징의 높이를 낮추기 위해 웨이퍼 두께가 얇아지는 트렌드
>> 레이저 다이싱 활용이 확대
- 레이저 다이싱 시장은 일본의 디스코가 독과점하고 있는 시장으로, 시장 규모는 약 5000억원, 그루빙 : 스텔스 = 7:3 비중
- 스텔스 다이싱은 국내 메모리사향, 그루빙은 다수의 글로벌 OSAT 향으로 테스트 진행 중. 24년 부터 본격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3) 칩렛 공정 확산 - 마킹 + PCB 드릴러
- 칩렛 공정 확산에 따른 마킹 장비 수요 증가 (현재 칩렛 패키징 침투율 약 3%)
- 칩렛 패키징에 사용되는 FC-BGA 기판 수요가 증가 함께 따라 PCB 드릴러 장비 수요 증가
b) 리스크
- 레이저 마킹 장비와 PCB 드릴러 장비 매출은 업황 둔화에 영향을 받음
>> 마킹 장비는 글로벌 점유율 1위, PCB 드릴러는 국내 PCB 업체들이 주요 고객
- 레이저 다이싱 장비 수주가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 존재 (시장 기대는 올해 하반기)
c) 지금 봐야하는 이유
- 동사는 선단 공정 장비 (어닐링) 와 첨단 패키징 장비 (다이싱, 드릴러)라인업을 두루 갖춘 국내 유일의 장비사이자 COWOS/HBM 밸류체인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 하게 될 회사로 금번 상승 사이클에서 높은 멀티플을 받게될 것으로 예상됨
- 1989년에 설립되어 레이저 외길만 걸어온 동사는 레이저 원천 기술을 보유함으로써 메카니컬 다이싱에 강점이 있는 디스코 대비 레이저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이렇게 장이 안좋을때 반드시 봐둬야 하는 회사라고 판단되어 9월의 종목으로 선정해 보았습니다
※ 현재 보유 종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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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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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이게 능숙한 사업가의 마인드입니다.
초보 사업가들이 많이 하는 실수인데, 매출이 잘 나올 때 그때를 기준으로 소비수준을 높여 놓으면 이듬해에 세금폭탄 맞고 주저 앉고 맙니다.
능숙한 사업가나 사업가의 아내는, 사업이 가장 안 좋을 때 바닥을 기준으로 생활하고 사업이 잘 돼도 항상 안 좋을 상황과 세금 낼 상황을 대비해서 절약하고 아껴 쓰면서 자본을 잘 쟁여둡니다.
투자자도 그래야 합니다. 고점 앵커링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주식투자를 하면서 항상 고통을 겪습니다. MDD는 항상 0 이하인 상태이기 때문에요. 저점 앵커링 사고방식에, 항상 깨질 수 있으며, 항상 더 벌려는 마인드 보다는 안 깨지려는 마인드 중심으로 투자하면 복리는 시간의 지평 위에서 쌓여 나갑니다.
초보 사업가들이 많이 하는 실수인데, 매출이 잘 나올 때 그때를 기준으로 소비수준을 높여 놓으면 이듬해에 세금폭탄 맞고 주저 앉고 맙니다.
능숙한 사업가나 사업가의 아내는, 사업이 가장 안 좋을 때 바닥을 기준으로 생활하고 사업이 잘 돼도 항상 안 좋을 상황과 세금 낼 상황을 대비해서 절약하고 아껴 쓰면서 자본을 잘 쟁여둡니다.
투자자도 그래야 합니다. 고점 앵커링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주식투자를 하면서 항상 고통을 겪습니다. MDD는 항상 0 이하인 상태이기 때문에요. 저점 앵커링 사고방식에, 항상 깨질 수 있으며, 항상 더 벌려는 마인드 보다는 안 깨지려는 마인드 중심으로 투자하면 복리는 시간의 지평 위에서 쌓여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