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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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여의도식 표현 해설집 ver.1]
- 파멸적 상승: 나는 없는데 개올랐다
- 조용히 매수중: 존나 사는데 주가 안오른다
- 견조하다: 너네가 빠진다 했지만 안빠진다
- 숏커버다: 왜오르는지 모르겠다
- 차익실현: 왜빠지는지 모르겠다
- 순환매: 지금 오르는 섹터가 나한테 없다
- 사실무근: 아직 공시만 안했지 하는중이다
- 노돌: 노돌이면 너한테 돌렸겠냐
- (종목이름) 상방VI: 내가 사라고 했지
- 펀더멘털 이상 없음: 물렸다
- 낙폭과대: 많이 물렸다
- 조심스럽다: 주식 다팔았다
- 안심할수 없다: 주식이 없는데 오른다
- MSCI편입된다: 이미3배는 올랐다
- 과열이다: 내가 익절했는데 오른다
- 부럽다: 존나부럽다.

[여의도식 표현 해설집 ver.2]
IR 속뜻풀이사전
탐방을 자주 다닐 주니어 매니저분들을 위해 버전 2를 빠르게 제작해보았습니다.
-4Q중 확정: 올해 4Q라고는 안함.
-너한테만 알려준다: 너가 28번째.
-독점 기술력: 중국에서 이미 하는 중.
-가이던스 부합 예정: 이익은 쇼크날 예정
-고객사 반응이 매우 좋다: 물량 많이 가져가서 CR 당할 예정.
-경쟁사가 없다: 시장이 코딱지만하다.
-하반기 증설 예정: 하반기 유증 예정.
-요새 좋은주식 알려줘: IR은 자사주가 없다.
-하반기 기대해달라 : 상반기는 일단 망했다.

[여의도식 표현 해설집 ver.3]
본부장님 속뜻 풀이사전
-포스코 PBR 몇배인줄 아냐 : 이차전지 빠지는 중
-차화정 시절엔 : 1시간 동안 내 얘기좀 들어줘
-봐 볼만한거같다 : 니가 리서치 좀 해서 알려줘
-시대적 흐름이다: YTD 수익기여 최상위다
-될거 같다 : 깊게 생각해본적 없다
-그것도 맞는데 : 안살거다
-지금이라도 사? : 지금부터 오르면 내덕 빠지면 니탓
-어제 미국장 보고 느낀점 없냐: 시황 업데이트좀 해달라
-뭐사야되냐 : BM 언더 중

https://t.iss.one/ygamsung
오늘 뭐 사지? 09.20

'헤어지는중입니다'
전일 알테오젠 말씀드렸던것처럼 체감상 장이 썩 좋지않으니 기계적으로 줄이고자 하는 생각이 드는장.
개별종목장세가 완전히 끝났냐? 하면 그건 아닌거같음 이런장속에서도 여전히 오르는 종목들도 있고 5G,원전처럼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섹터도 있어서 무조건 다 까고 도망가세요! 이건아니지만 불과 몇주전과 비교하면 난이도가 많이 올라간건 맞는것 같음.
잘하시는 고수분들은 여전히 버시는것 같고 저는 하수라 조금씩 종목들과 헤어지는중.
섹터액션이 나오는 쪽에서 투자 하는걸 선호하는데 그나마 5G,원전 쪽으로 좀 가져가볼만 한것같고 나머지는 개별종목장세인 느낌.

- 두산에너빌리티 : 웨스팅하우스 관련 뉴스=합의를 뜻하는건 아니지만 합의는 시간이 지나면 결국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시간은 지났고 트럼프대선도 다가오고 국내 정책주 이기도하니 안과밖으로 좋은 상황 아닐까 생각함 마침 시장도 불안하다보니 원전으로 수급이 좀 더 집중될 수도 있을것 같음.
- 대한제당 : 설탕 뚜따중
- 코나아이 : 24년 800억 나오고 6배 주면 5천억 트라이?
- 에치에프알 : 홍박사님 콜 영향인지 과거 트럼프 대선당시 통신이 갔던 영향인지 5G들 바닥에서 올라오는중인데 에치에프알 기관형들이 계속 팔아대다가 어제 유의미하게 매수.
- 메디톡스 : 휴젤의 버티기로 좀 빠지는거같은데 좀더빠지면 과한거아닌가 라는생각
- 제이앤티씨 : 선대인 실망매물로 빠졌는데 좀더 빠지면 봐둬도 좋지않을까 생각함. 선대인 빼고 회사 내용만 봐도 좋은거 같음. 단기 상승 부담이 있는건 맞음
- 한올바이오파마 : 9월의 한올이라 기관형들도 사는중. 셀온 나올 수 있기때문에 트레이딩으로 대응하는게 좋을듯
- 모비스 : 재료가 재밌어서 그냥 트레이딩은 되지않을까 생각하는데 시가총액이 작아서 삥정도 던져보면서 밥값을 벌어보는걸로
- 크라우드웍스 : 미확약으로 나올 물량은 거의 다 나온거같음. 좀 지나면 1개월 락업 나오는건 부담.
- 딥노이드 : 하나증권에서 나온 레포트에도 나와있듯 의료AI도 있지만 딥노이드는 산업용 AI로 밀면될듯. 돈버는 AI 띰중 하나
- 엠로 : 마찬가지로 돈버는 AI인데 매우 패 버린듯.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우리 비비리서치에서 최근 새롭게 시작한 컨텐츠입니다. 5%이상ᆞ임원보고 공시를 통해 매수가 지속되는 종목을 추적하고자 합니다. 주요주주의 장내매수가 뚜렷한 종목을 발굴해 일정 기간 내 주요주주의 평단가를 추정하는 방법입니다.

주식판에서 수익을 내는 여러 방법들이 있지만 주요주주가 지속매수하는 평단가를 알고 있다면, 매수 타이밍을 재는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씨티씨바이오 입니다.
파마리서치에서 지속매수하고 있습니다. 씨티씨바이오는 경영권 분쟁이 거론되는 회사이기 때문에 언제든 주가가 튀어 오를 수 있습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씨티씨바이오 경영권 분쟁

비비리서치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17.26% (파마리서치 + 플루토)
VS
15.51% (이민구 씨티씨바이오 대표이사 + 더브릿지)
[15.51% + 6.46%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 = 21.97%]

파마리서치는 씨티씨바이오의 ‘경영권 인수’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분을 매수 중입니다. 한편, 씨티씨바이오 이민구 대표 또한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추가로 체결하면서 맞대응해왔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파마리서치의 지분이 가파르게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씨티씨바이오는 김성린·조호연·우성섭·성기홍 4인이 1993년 공동으로 창업한 기업입니다. 30년 가까이 이들이 소유와 경영을 주도해왔으나 2021년 이민구 대표로 경영권이 넘어갔습니다. 당시 이 대표는 2021년 9월 씨티씨바이오 최대주주에 등극한 뒤 10월 경영에 참여하겠다고 선언했고 12월 대표이사에 올랐습니다. 이 과정에서 씨티씨바이오 창업주들은 순차적으로 회사를 떠났습니다. 씨티씨바이오에서 약 22년 근무했던 전홍열 현 플루토 대표도 이 시기 퇴사했습니다. 이 대표로선 씨티씨바이오를 장악한 지 2년만에 경영권을 빼앗길 위기에 놓인 것입니다.

또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민구 대표이사 회장이 대표로 있는 회사 2곳이 소송에 휘말려있습니다. 소송내용은 물품공급 채권입니다.

내막을 살펴보면 구린내가 풍깁니다. (https://www.whosaeng.com/145379)

한동안 최대주주가 엎치락 뒤치락했던 가운데 현재는 파마리서치가 우위를 가져가는 모습입니다. 이 과정에서 씨티씨바이오 다른 대주주들의 동향도 눈여겨봐야 합니다.

씨티씨바이오는 조영식 에스디바이오센서 회장 개인회사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를 대주주로 뒀습니다. 지분율은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 6.46%입니다. 조 회장이 파마리서치나 이 대표 가운데 누구의 편에 서느냐에 따라 씨티씨바이오 경영권 향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단 업계에선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를 이 대표 우호지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 대표와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 지분율을 합산하면 21.97%로 파마리서치와의 격차가 커집니다.

다만 파마리서치는 6월 말 연결기준 현금 및 유동성 금융자산이 1915억원(별도기준은 1219억원)으로 현금 여력이 충분합니다. 매 분기 탄탄한 실적도 올리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매출이 122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8.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44억원으로 36.0% 늘었습니다.

파마리서치 자금력이면 이민구 + 더브릿지 + 에스디인베스트먼트의 전체 지분 21.97%를 넘어서는 데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티에스아이

2023년 9월 19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금일 티에스아이는 325억원 규모의 믹싱장비를 수주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4,024억원입니다.

2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2,743억원이며 이후 공시된 단일판매 공급계약은 4건입니다.

티에스아이 수주잔고도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네요!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효성중공업-포스코인터내셔널, 우크라이나 변전소 건설(2021.3.10 기사)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내용]
1. 2021년도 기사 기준, 2022년 완공 목표로 효성중공업이 변압기와 차단기,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건설을 담당한다고 합니다.

2. 효성중공업 1Q23 IR 자료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330kV 초고압 변압기 최단 납기 대응 중이라는 코멘트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따라서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실제 납품 들어가고, 지금 당장 연관성이 가장 깊은 곳은 효성중공업으로 보입니다.

💬 제보해주신 구독자님도 계셔서 IR통화 시도 중인데 직장인이다보니 쉽지가 않네요😢 통화되면 자세한 자료 남겨놓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기사]
THE GURU
[자료]
효성중공업IR자료(1Q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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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엘오티베큠

오늘 빠지는 이유가 중국에서 태양광펌프를 에드워드꺼를 쓴다는 얘기가 있었음
-> 현재 엘오티베큠 중국 MS가 약 30% 수준, 원래 에드워드 외 업체들과 경쟁중임
-> 오히려 현재 품질, 가격 우위로 MS 확대해나가는 상황임.
-> 2030년까지 지속적으로 중국태양광시장 성장전망이고, 내년에도 올해대비 성장전망할 것으로 보임
이 정도면 치유완료인데...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요즘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는 경험을 할 기회가 많이 없다며, 유튜브·SNS 등의 알고리즘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비슷한 것만 보며 살아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자신의 신념과 일치하는 정보는 받아들이고 신념과 일치하지 않는 정보는 무시하는 ‘확증 편향’이 점점 심해진다는 것이다.

본인의 생각이 점차 공고해져 이 세상의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고 착각한다며, 다른 생각을 가진 상대를 보면 ‘틀렸다’고 판단해 비난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동귀심리학과교수
Forwarded from 잡담방
채널에도 공유 할께요

#삼천당제약
유럽계약파토 찌라시
-주담통화 : 무산될 이유가 전혀 없다.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유럽 계약 파토 찌라시? 웃음밖에 안 나오네요ㅋㅋㅋㅋ
캐나다 본계약이 나왔는데 아직도 그런 말도 안 되는 루머를 만드는 사람이 있나보네요.
파토를 왜 낼까요. 파트너사가 더 원하는 상황인데?
이미 캐나다 계약때도 봤겠지만, 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알면 그것도 문제구요.
투자자가 해야할건 저런 찌라시를 믿을게 아니라 현재 상황에 대한 판단해야죠. 계약이 왜 나올수밖에 없는지, 계약에서 누가 우위에 서있는지.
잘 생각해보시고 투자판단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누가 말을 만든건지 알 것 같은데..너무 웃기네요ㅋㅋㅋㅋ그냥 뭐 같이 지켜보시죠.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제 전공이 기계공학입니다.
졸업하면 뭐 현대차 같은데 주로 갑니다.
"화학" 관련한 공부를 해 본 것은 1학년 1학기 교양과목 일반화학이 끝입니다.
"소재"와 관련해 다루더라도, 그 소재가 얼마만큼의 "응력"을 버틸 수 있는지에
집중해서 공부하지, 전기적 특성, 화학적 특성 이런 거 다루지 않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고등학교 때 배우는 "물리"의 1단원, "역학"만 미칠듯이 후벼판 사람들이
완성차 업체의 핵심 연구인력들입니다.

완성차 업체가 배터리 내재화를 추진하는 이유는
전기차 전환에 따라 필요없어지는 인력을
배터리 생산으로 돌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그 인력들 중 핵심들은 대학교 1학년 이후는
"화학"을 들여다 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주기율표도 20번 이후에 뭐였는지 가물가물합니다.
고3 때 지금보다 화학을 훨씬 잘 했습니다.)

그러면, 기계공학 전공자들을 다 잘라내고
새로 화학공학 전공자들을 그만큼 채워넣어서 배터리 산업을 한다?
그건 기존 인력을 배터리로 돌려서 구조조정의 여파를 최소화하는
자동차 업계의 고민과 정반대 방향입니다.

(자동차 업계 구조조정이 좋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저도 구조조정 없이 성공적으로 전기차 전환에 성공하면 좋겠습니다.
다만,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기계공학과 학생들이 졸업 후 주로 자동차업계로 갔다면
화학공학과 학생들은 주로 정유업체로 많이 갔습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배터리 산업은 화학공학"입니다.
각 업체를 이루고 있는 핵심 연구인력의 구성.
정유가 핵심산업이어서 화학공학 연구인력이 중심이었던
LG화학이 배터리 산업의 중심으로 들어올 수 있었고
기계공학 연구인력이 중심인
현대차가 배터리 산업에 진입하기 어려울 거라 보는 이유입니다.

PS) 이런 관점에서, 자동차학과 교수들이 배터리 어쩌고 하는 것도 웃긴 이야기입니다.
그 분들도 마찬가지로 기계공학 전문가들일테고,
화학공학에 대해서 아는 게 "전문가"라고 할 수 있을만큼이 아닐 게 뻔하니까요.

박사모
[한투증권 채민숙] 침착하십시오

● TSMC의 시계는 메모리보다 느리다
- 전일 반도체 주가는 TSMC의 장비 입고 지연 기사가 반도체 수요 부진 우려로 이어지면서 하락
- 그러나 이번 메모리 반도체 타임라인은 TSMC와 다름. 메모리는 TSMC 등 파운드리보다 앞서 다운턴을 맞이해 재고 조정을 먼저 시작했기 때문
- 메모리 주요 고객사인 모바일, PC 업체들이 메모리 재고 조정을 시작한 것은 작년 2분기부터
- 이를 반영해 메모리사 실적은 작년 3분기부터 감소했고, 투자 축소와 감산 또한 작년 3분기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음
- First-in, First-out, 먼저 다운턴을 맞았던 메모리 반도체가 업턴으로의 턴어라운드도 먼저 시작할 것

● DRAM 수요는 컨텐츠 증가가 주도한다
- IT 수요는 스마트폰, PC, 서버 세트 수에 밀접하게 연동
- 이러한 전방 세트 수요 회복세가 아직 보이지 않기 때문에 반도체 수요 우려가 지속 제기되고 있음
- 지금은 DRAM의 전 응용에 걸쳐 컨텐츠 증가가 나타나고 있음
- DDR4에서 DDR5로 가면서 칩 하나 당 base die 용량은 8Gb에서 16Gb, 24Gb으로 늘어남. 애플은 아이폰에 오랜 기간 DRAM 6GB를 탑재해왔으나 최근 출시한 15 Pro 이상 모델에 8GB DRAM을 적용하기 시작
- 일반 서버는 대당 평균 649GB의 DRAM을 채용하지만 AI 서버는 평균의 10배가 넘는 최대 8TB까지 DRAM 탑재가 가능
- HBM은 칩 당 용량을 16GB에서 24GB로 늘리고 있으며 다음 버전 제품에서는 36GB로 용량 확대를 노리고 있음

● 메모리 반도체 비중확대 유지
-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및 업황 턴어라운드시 투자 재개의 수혜가 가장 클 전공정 장비 기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DRAM에 대한 수요 우려는 과도하다는 판단
- DRAM 계약 가격은 3분기부터 DDR5를 중심으로 상승이 예측되고 있고 현물가격 상승도 지속 중
- DRAM ASP 상승은 21년 4분기 이후 7개 분기만. 주가 하락은 저점 마수의 타이밍으로 판단

본문: https://zrr.kr/CaIC
텔레그램: https://t.iss.one/KISemicon
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DI동일은 어제 이어 오늘도 52주 신고가를 기록하였습니다.

오늘은 종가 기준으로도 52주 최고가였습니다.

DI동일은 시간외단일가에서 1.4% 상승한 29,050원에 마감하며 2022년3월7일 이후 1년 6개월 내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시간외단일가 거래량도 14,320주로 적지 않았으며 장 막판 40분간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오늘밤 미연준의 금리인상 관련 돌발변수만 없다면 내일 29,000원을 돌파하며 장중에서 1년6개월 내 최고가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직도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여기까지 온 것도 모두 소액주주님들 덕분입니다.

DI동일 사측이 DI동일 소액주주연대와의 상생을 선택하며 1) 지배구조 개선, 2) 주주가치 및 기업가치 제고 그리고 3) 빠른 증여 또는 상속 완료를 통한 상속 리스크 제거 등을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K-Space, 아무나 못해도 우리는 한다.

[작성] 👔
도PB의 생존투자

1. 과거 우주산업 국가 주도였지만, 스페이스X 이후 발사 서비스의 사업 경제성이 부각되면서 추세는 민간 주도로 옮겨가고 있음.

2. 2017년 1월 스페이스X는 첫 1단 로켓 재사용 미션을 성공하면서 발사비용 절감&리드타임 축소를 이뤄냈음.

3. 너도나도 SPAC을 통한 우회상장을 하며 시장을 키워왔지만, 고금리 시대에 진입하면서 파산하는 업체들도 나오기 시작했음.

4. 현재 우주산업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파트는 위성산업

5.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스페이스X가 우크라이나에 스타링크를 지원해줬는데, 덕분에 우크라이나는 지상 통신시설을 공격받은 상황에서 저궤도 위성 통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쟁 상황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었음.

6. 글로벌 우주산업 규모는 2021년 540조원(2040년 1,320조원), 그 중 위성산업 규모는 2021년 391조원이며 위성 서비스 42%, 위성 제조58%(지상장비 51%, 위성 제작 5%, 발사체 제작 2%)로 구성.

7. 위성산업은 그 중 소형위성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Euroconsult 자료에 따르면 소형위성 시장 규모는 2019년 약 8억달러에서 2029년 약 250억 달러로 30배 가까운 성장이 예상됨(2031년 556억 달러), 위성 수요는 2019년 205기에서 2029년 5,687기로 약 28배 성장이 예상)

8. 위성의 종류는 저궤도(LEO, 180-2,000km, 지연율 30-50ms), 중궤도(Meo, 2,000-36,000km, 지연율 100-130ms), 정지궤도(GEO, 36,000km초과, 지연율 560-700ms)로 구분할 수 있음.

9. 기존에는 최소한의 위성으로 최대한의 커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는 정지궤도(GEO:Geospatial Orbit) 위주로 진행되었으나, GEO 특성 상 처리량과 속도에 약점이 있어 해상/항공 등 특정 분야에만 사용되어 왔음.

10. 스페이스X가 비용절감을 이뤄낸 결과, 최근에는 지구 저궤도(LEO:Low Earth Orbit)의 활용가치가 부각되기 시작했음.

11. LEO의 선두주자는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원웹, 아마존 등이 있음.

12. Allied Market Reasearch에 따르면, 위성 통신(인터넷) 시장은 21년부터 연평균 20.4% 성장해 2030년 1,860억 달러(247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2040년 약 5,000억 달러,662조원)

13. 이러한 위성 통신은 자율주행(저지연성)/UAM(고도 300m 이상 통신거리)/AR,VR(15ms 이하의 지연)/IoT(농업/유틸리티/기후관측)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필수 요소임.

14. 조금 먼 이야기로 들릴 수 있는데, 가까운 포인트로는 낮은 전세계 인터넷 보급률을 극복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가 위성 통신임.

15. 21년 기준 북미/유럽, 아시아 일부 국가의 인터넷 보급률은 87%를 넘었지만, 전세계로 보면 67.9%에 불과함

16. 결국 인터넷 보급률의 양극화 해결을 위해서는 LEO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임.

17. 뿐만 아니라, 6G를 위해서도 LEO가 필요함.

18. 한국에서는 KT SAT이 무궁화 위성 6호와 5G 통신망을 연결하여 데이터를 전송하는 위성 5G(5G_SAT) 기술 시험을 2019년에 성공한 이력이 있음.

19. 결국 6G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지상+위성 혼합 네트워크가 이루어져야하고, 이를 위해서는 국내에도 LEO가 필요한 상황임.

20. 원활한 위성통신과 6G 개화를 위해서는 LEO가 절실한 상황이지만, 국내 우주산업은 이제 막 개화하기 시작했음.

21. 정부는 22년 12월 대전(우주연구/인재개발), 경남(위성), 전남(발사체)로 구성된 우주 3각체제를 발표하며 우주산업 클러스터(특화지구)로 지정했음.

22. '경남'에는 한국항공우주(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다수 우주 분야 기업, '전남'에는 국내 유일 우주 발사체 발사장인 나로우주센터, '대전'에는 핵심 연구기관과 교육기관이 밀집되어 있음.

23. 우선 발사 인프라 구축을 통해 발사장을 확보하면, 민간 업체도 저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24. 아직까지는 정부 주도 사업개발 비중이 높아 B2G 시장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지만, 비용 절감 이후 위성 서비스 시장도 동반 성장하게 되면서 B2B, B2C로 비즈니스 모델 확대를 기대하고 있음.

25. 정부는 민간 우주 시장 개발 확대를 위해 2030년까지 총 130여기의 공공위성 개발 사업을 추진 중.

26. 결국 정부주도에서 민간주도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위성(KT SAT,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쎄트렉아이, 제노코, AP위성), 안테나(인텔리안테크, 한화시스템), 발사체/소재(한화에어로스페이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세아베스틸지주), 영상레이더(LIG넥스원)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함.

#우주항공 #위성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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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내성 없는 보톡스의 필수성]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상기에서 말하는 독일제 보톡스는 멀츠사의 제오민입니다.

추가적으로 상기 스샷에 조금 틀린 내용이 있는데, 이미 내성이 생긴 상태에서는 내성 없는 보톡스인 제오민을 맞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내성이 없어질 때까지 보톡스를 장기간 맞지 않은 뒤에(최소 6개월에서 1년 이상) 맞아야 하며, 만약 내성이 없어지지 않으면 평생 보특스 시술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가격이 비싸도 내성 없는 보톡스로 시술받는 게 중요합니다.

저 역시도 내성에 대한 공포가 있어서 처음부터 제오민으로 시술받았고 6개월 주기로 계속 시술받는 중입니다.😀

결론적으로 보톡스 시술을 받는 연령대가 낮아지고 + 수요가 증가 할 수록 내성없는 보톡스의 필수성은 지속적으로 부각됩니다.

현재 내성이 없는 보톡스는 단 2가지 제품밖에 없습니다.

제오민(멀츠), 코어톡스(메디톡스)가 필연적으로 성장 할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