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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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든 관심이 집중된 미국이 아닌 사우디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어보임.
→ 변압기 호황은 단지 미국에서만의 일이 아닌 중동,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고 있음
Haru Research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9061436054960108236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구체적인 요인으로는 미국 전력기기 시장 호황을 꼽았습니다. "미국은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도입을 계기로 신재생발전 신규투자와 그에 따른 송배전망 구축, 노후화된 전력망 교체 수요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며 "미국 현지에서는 이미 2028년 납기 물량까지 요구하고 있을 정도로 변압기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전해왔습니다.
→ 미국이 이끌고, 중동이 서포트하고 그외 지역에서 힘을 합치는 구조로 이어지는 큰 그림이 보이네요.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라면 관련종목 : 삼양식품, 농심 등

2023년 9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소형 변압기(100kVA 이하) 관련종목 : 제룡전기

2023년 9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소형 변압기(100kVA ~ 650kVA) 관련종목 : 제룡전기

2023년 9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초고용량 변압기(일만 키로와트 이상) 관련종목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등

2023년 9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8월의 수출 감소는 해프닝이었습니다.
9월로 몰려서 ~10일까지 엄청 나갔습니다.
중전기 이상 없습니다. 아니, 좋습니다.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변압기 데이터 업데이트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t.iss.one/morning_note

9월 1일 변압기 하락 스터디 https://t.iss.one/morning_note/27 이후 업데이트.

□ 수출 실적
초대형 변압기는 7월 6362만불 - 8월 2424만불로 급락 후 9월 1~10일 3285만불로 급등.
소형변압기는 7월 1680만불 - 8월 2139만불 - 9월 1~10일 559만불. 8월이 상대적으로 많이 나갔던만큼 추세가 여전히 살아있음

□ 수출 단가
재미있는건 단가임
초대형 변압기 단가는 7월 14 8월 15 9월23으로 최고치 갱신
소형 변압기 단가는 7월 10.3 8월 10.7 9월 10.9로 최고치 갱신.
다만 초대형 변압기 단가는 오차가 있을 수도 있음. 몇 개월 전에도 일시적으로 단가가 튀었지만 월 실적이 모두 반영되자 단가가 정상화. 물론 신고가였음.

참고
초대형 변압기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9616
소형 변압기 :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9611

□ 투자 아이디어
여기서 얻을 수 있는 힌트는
1) 중장기적으로 변압기 업황은 여전히 양호하고
2) 단기적으로 단가가 올라간만큼 3분기 실적은 아마 2분기보다 더 서프라이즈가 날 것.

그럼 업황이 좋은 지금은 뭘 사야 할지 고민.

□ 개별 기업
지난 번 올렸던
변압기 업데이트 : 발라보면 보이는 것들 https://t.iss.one/morning_note/15

에서 보는 것처럼 일단 선호하는건 3개임.

1) 효성중공업 : 건설 우려는 이제 안해도 되고, 수주잔고는 해외까지 보면 한국 변압기 업체 중에 가장 많음. 실적과 밸류를 차별없이 읽어주면 할인이 많이 되어 있음.

2) 제룡전기 : 소형변압기 수출이 대형보다 이번 9월에 좀 심심해보이지만 9월 10일까지 데이터만으로 이미 2분기 수출 실적을 대부분 커버함. 남은 20일간 수출이 업사이드로 작용 + 2분기 평균 단가보다 3분기 단가가 훨씬 좋음

3) 일진전기 : 전선에 숨겨져 있지만 전력시스템, 즉 변압기가 빠르게 올라오고 최근에 변압기 중에 유일하게 증설공시를 발표. 전력시스템 비중이 올라오면 회사가 한 번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초대형 변압기 업황이 좋아지면 시총 대비 가장 매력적

물론 현대일렉과 LS일렉도 동일하게 선호함. 2개 회사가 더 갈 수도 있음.

투자포인트도 각각 살아있음. 초대형 실적은 현재 현대일렉이 가장 좋고, LS일렉도 중소형 업황이 워낙 좋은 것의 장점.

다만 아재 스타일이지만 밸류에이션을 따지면 앞선 3개가 "조금 더" 쌈. 물론 가면 5개 주식 모두 다 같이 갈 것으로 생각됨.

지난 번에 말했듯, 변압기는 이걸 왜 사나 싶다가도 사고 나면 이거나 들고 휴가나 갈걸 하는 섹터임. 아직도 이 생각은 유효함.
이건 편입할만한 가치가 있어 편입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11000313

#알체라

» 회사에 돈 없고 꿈만 있는 회사들은 조심하시라...

» 회사의 꿈을 이뤄내기 위해 주주배정 유증 찍어내는 중
이전에도 말씀드렸듯 이번 메모리 사이클은 1) 공급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감소한 사이클(사이클의 길이가 길 가능성), 2) DDR5 전환 사이클, 3) AI반도체가 촉발하는 HBM 고대역폭 메모리의 수요가 폭증하는 사이클
=> 이 3가지가 맞물리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번 사이클은 생각보다 강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의료AI를 바라보는 제 관점 : 비싼건 영원히 비싸다 by 알파카 이코노미아🦙🦙

- 의료AI(+AI신약 포함)의 최근 기세가 무서울 정도임
-이들 기업은 전통적인 밸류만 놓고 보면 절대 저렴하지 않음

- 그러나 시장의 성격이 과거와 많이 달라졌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시장은 결국 시장참여자의 의견이 모이는 곳. 사회가 변화하는 것처럼 시장도 변화하는 것은 당연
- 1990~2000년 초중반만 하더라도 차트매매법 유행, 2000년~201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가치투자법 유행
- 차트투자→가치투자로 이행된 던 것과 같이, 가치투자→스토리텔링투자로 이행되지 않을 이유가 없음

-의료AI가 단순히 '가치도 없는 것들(?)이 스토리텔링 빨로만 올라간다'고 생각되진 않음
- 오히려 '가치도 있는 것들이 스토리텔링이 더해졌다'고 보고있음
-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AI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글로벌 기업이 의료AI기업에 투자하는 함의를 잘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

- 비싼 것은 영원히 비쌈. 에코프로, 테슬라, 엔비디아 모두 가치투자자들 입장에선 접근하지 못할 밸류
- 그러나 이들 기업은 밸류 트랩을 뚫고, 기업가치의 정당성을 인정받는 중
- 이들 기업처럼 의료AI도 현재는 비싸더라도 미래는 저렴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 의료AI가 부각받기 시작한 시기는 겨우 6개월 남짓. 그러나 시장의 강력한 주도섹터는 1년만에 끝나지 않음
- 2차전지+ESG흐름= 2020~2022년 / 반도체 + 서버투자 = 2016~2018년 / 화장품 + 중국 = 2014~2016년 / 중화학공업(조선화학) 2005~2007년 성장

- 의료AI는 글로벌 기업, 각국 정부, 민간에서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게임체인져. 시장의 강력한 주도섹터로 뽑히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
- 비싸다는 이유로 주도 섹터를 무시하면 영원히 주도주를 잡을 일은 없지 않을까...🤔
- 2차전지도 위아래 변동을 겪었기에 의료AI도 무조건 우상향하는 그림만을 그리지는 않을것임
- 흑자전환이 굉장히 유력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의료AI기업을 선별해 공부해놓으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생각됨
<바이오 섹터에 대한 사견>

전통적인 산업에는 밸류 트랩이란 게 붙습니다. 예를 들어(정확하지 않음) 반도체 섹터는 10~30배야! 또는 건설 산업은 10배가 넘으면 비싸! 라는 보이지 않는 레인지가 존재하죠. 그래서, 전통적인 산업은 ‘싼 걸 사서, 비싸질 때 판다’ 라는 공식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의료, 즉 바이오 섹터는 이런 밸류 트랩이란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레인지가 정해져 있지 않죠. 왜냐? 기대감 = 가치거든요. 이렇게 되면, ‘싼 걸 사서, 비싸질때 판다.’라는 공식은 무용지물이 되고, 비싼 걸 사서 더더더더 비싸질 때 파는, 말 그대로 ‘약한 기대감에 사서 아주 큰 기대감에 판다’ 라는 새로운 공식에 봉착하게 됩니다.

단지, 바이오뿐만이 아닌, 신규 성장 섹터에도 모두 적용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회사를 안보고 기대감으로 고! 하는 투자는 도박 중의 도박입니다. 회사의 재무가 견조하다는 조건 하에 윗 공식이 성립되지 않을까요?)

이상, 개인적인 사견이었습니다.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