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아무리 생각해도 이루다는 여의도 나으리들 일희일비 매물 나올때가 기회같다는 생각임
주식투자의 사이클은 항상 굴곡이 있다. 이루다는 ‘아마도’ 오늘이 하나의 골짜기일수도?
왜냐? 회사는 견조하니께
주식투자의 사이클은 항상 굴곡이 있다. 이루다는 ‘아마도’ 오늘이 하나의 골짜기일수도?
왜냐? 회사는 견조하니께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클래시스 - 이루다 지분 매입 관련 코멘트(출처: 다올투자증권)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핵심 키차트는 Fg.1: 제품 및 지역별 기대 시너지인 것 같음
양사간의 체급차이가 너무 커서 클래시스 측면에서 EPS 기여는 크지 않음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클래시스가 진출하지 않은 북미 및 유럽시장 진출이 용이해졌다는 점에서 멀티플 확장요인으로 해석해야할 것 같음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핵심 키차트는 Fg.1: 제품 및 지역별 기대 시너지인 것 같음
양사간의 체급차이가 너무 커서 클래시스 측면에서 EPS 기여는 크지 않음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클래시스가 진출하지 않은 북미 및 유럽시장 진출이 용이해졌다는 점에서 멀티플 확장요인으로 해석해야할 것 같음
Forwarded from StarSeed Growth Value Stock
역시 루닛을 대장으로 뷰노, 티로보틱스, 대동까지 인공지능, 로봇주들이 작전을 개시했음. 그럴 줄 알았지만 또 얼마나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죽어 나갈지...보고 있으니 참 씁쓸함.
이 정도 어마어마한 버블 리스크를 감당할 생각이라면 그냥 테슬라나 엔비디아를 사야지...참..네...
작전할 기미가 보이면 트레이딩 잘해서 수익 내면 되지 않는가? 버블에서 트레이딩해서 엑싯할 때 내 주식을 사 간 투자자는 피눈물을 흘릴텐데, 그게 맞는건가? 그렇게 투자하고 싶지 않음.
가치투자자들이 우량주식만 고집하고 적정가치를 조금만 넘어도 매도하는 이유가 버블에서 매도하면 매수인 눈에서 피눈물이 나기 때문이기도. 하자 투성이 집을 팔면서 매수인에게 '이 호구야, 어디 죽어 봐라' 그러고 집을 파는게 맞는건가?
이 정도 어마어마한 버블 리스크를 감당할 생각이라면 그냥 테슬라나 엔비디아를 사야지...참..네...
작전할 기미가 보이면 트레이딩 잘해서 수익 내면 되지 않는가? 버블에서 트레이딩해서 엑싯할 때 내 주식을 사 간 투자자는 피눈물을 흘릴텐데, 그게 맞는건가? 그렇게 투자하고 싶지 않음.
가치투자자들이 우량주식만 고집하고 적정가치를 조금만 넘어도 매도하는 이유가 버블에서 매도하면 매수인 눈에서 피눈물이 나기 때문이기도. 하자 투성이 집을 팔면서 매수인에게 '이 호구야, 어디 죽어 봐라' 그러고 집을 파는게 맞는건가?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결국 국내 후공정이 성장하려면
1) 향후 삼성이 추구하는 방향은 메모리에서는 성장성이 높고 수익성이 좋은 DDR5와 HBM 위주의 시도를 지속할 것입니다.
2) 한편 파운드리에서는 전장쪽을 확대하면서 동시에 GPU 부분의 수주에 집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예전에도 말씀드렸듯 글로벌리 수요가 커지는 부분과 삼성 파운드리가 의미있는 수주가 가능한 부분이 사실상 GPU부분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주요 팹리스 업체들 중에서 TSMC에 완전히 의존하는 벤더가 애플이며 그 외에 삼성에 물량을 그나마 줄 수 있는 곳이 퀄컴, 테슬라, AMD 정도 뿐입니다. (=원래 했던 물량들) 즉, 삼성이 파운드리를 키우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AI GPU 수주가 필요합니다.
3) 결과적으로 HBM과 AI GPU를 위해서는 후공정의 확장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특히 삼성이 밀고있는 아이큐브(TSMC의 CoWoS)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핵심은 CoW와 WoS 부분입니다. CoW는 칩과 인터포져를 연결하는 기술이며, 이는 절대적으로 파운드리 업체들이 하는게 유리합니다. 파운드리 업체들이 직접 인터포져를 제조하고 칩과 연결하기 때문입니다.
4) 그다음 등장하는 것이 WoS입니다. WoS는 CoW를 통해 완성된 칩에서 인터포져와 FC-BGA 기판을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해당 공정은 TSMC도 직접하기보다는 ASE나 Amkor와 같은 업체들에게 외주를 주는 방식입니다.
=> 투자자들이 헷갈려하시는 부분이 바로 '2.5D 패키징을 OSAT가 한다' = 'CoWoS를 아예 OSAT가 한다'라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본질은 WoS를 OSAT가 하는것이며, 실제로 ASE도 WoS 중심으로 패키징을 담당합니다. TSMC가 CoW를 완료한다면 ASE가 WoS를 하게 됩니다.
=> 중요한건 만약 CoW를 전자가 받아서하게되면, WoS를 장기적으로 어디서 담당할 수 있느냐입니다. 이미 ASE와 Amkor 등은 TSMC의 CoW 위주로 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결론적으로 삼성의 HBM과 2.5D 패키징의 확장은 곧 OSAT 업체가 TSMC의 후공정을 받아서 하는것과 유사한 모델이 한국에서도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 즉, 삼성의 후공정을 받아서 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OSAT이 한국에서 탄생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6) 한국의 후공정은 항상 전자, 닉스의 외주화를 통해 성장해왔습니다. 과거 테스나, 엘비, 네패스가 그랬고 최근 닉스의 메모리 후공정을 턴키로 받은 하나마이크론이 그렇습니다. 향후 삼성의 AVP(어드밴스드 패키징) 부분이 가속화된 성장을 함에 따라, 한국 OSAT 업체들이 재차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사이클로 넘어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1) 향후 삼성이 추구하는 방향은 메모리에서는 성장성이 높고 수익성이 좋은 DDR5와 HBM 위주의 시도를 지속할 것입니다.
2) 한편 파운드리에서는 전장쪽을 확대하면서 동시에 GPU 부분의 수주에 집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예전에도 말씀드렸듯 글로벌리 수요가 커지는 부분과 삼성 파운드리가 의미있는 수주가 가능한 부분이 사실상 GPU부분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주요 팹리스 업체들 중에서 TSMC에 완전히 의존하는 벤더가 애플이며 그 외에 삼성에 물량을 그나마 줄 수 있는 곳이 퀄컴, 테슬라, AMD 정도 뿐입니다. (=원래 했던 물량들) 즉, 삼성이 파운드리를 키우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AI GPU 수주가 필요합니다.
3) 결과적으로 HBM과 AI GPU를 위해서는 후공정의 확장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특히 삼성이 밀고있는 아이큐브(TSMC의 CoWoS)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핵심은 CoW와 WoS 부분입니다. CoW는 칩과 인터포져를 연결하는 기술이며, 이는 절대적으로 파운드리 업체들이 하는게 유리합니다. 파운드리 업체들이 직접 인터포져를 제조하고 칩과 연결하기 때문입니다.
4) 그다음 등장하는 것이 WoS입니다. WoS는 CoW를 통해 완성된 칩에서 인터포져와 FC-BGA 기판을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해당 공정은 TSMC도 직접하기보다는 ASE나 Amkor와 같은 업체들에게 외주를 주는 방식입니다.
=> 투자자들이 헷갈려하시는 부분이 바로 '2.5D 패키징을 OSAT가 한다' = 'CoWoS를 아예 OSAT가 한다'라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본질은 WoS를 OSAT가 하는것이며, 실제로 ASE도 WoS 중심으로 패키징을 담당합니다. TSMC가 CoW를 완료한다면 ASE가 WoS를 하게 됩니다.
=> 중요한건 만약 CoW를 전자가 받아서하게되면, WoS를 장기적으로 어디서 담당할 수 있느냐입니다. 이미 ASE와 Amkor 등은 TSMC의 CoW 위주로 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결론적으로 삼성의 HBM과 2.5D 패키징의 확장은 곧 OSAT 업체가 TSMC의 후공정을 받아서 하는것과 유사한 모델이 한국에서도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 즉, 삼성의 후공정을 받아서 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OSAT이 한국에서 탄생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6) 한국의 후공정은 항상 전자, 닉스의 외주화를 통해 성장해왔습니다. 과거 테스나, 엘비, 네패스가 그랬고 최근 닉스의 메모리 후공정을 턴키로 받은 하나마이크론이 그렇습니다. 향후 삼성의 AVP(어드밴스드 패키징) 부분이 가속화된 성장을 함에 따라, 한국 OSAT 업체들이 재차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사이클로 넘어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수비가 약한 팀은 우승할 수 없죠, 수비가 탄탄한 분들은 옆에서 보긴 답답해 보이지만 꾸준히 조금씩 복리로 늘다가 간혹 한두 개의 대박이 터지고 일이년 쉬기도 하다가 다시 가고 그러는데요. 어느금액 이상 올라가면 복리의 힘으로 트레이딩이 넘어설 수 없는 금액을 넘어서서 계속 가게 됩니다
#유안타#스몰캡#권명준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93257?cds=news_edit
전선업계에서는 글로벌 해저케이블 시장 규모가 지난 2021년 23억 달러(약 3조원)에서 오는 2025년 45억 달러(약 6조원)까지 2배 가량 성장할 것으로 추산한다. 글로벌 해상풍력시장 역시 오는 2025년까지 연평균 2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블루오션이다.
지뉴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iseethefuture&logNo=223203453427&navType=by
DEEP 한 스터디 자료 공유 감사드리며, 최근 핫한 의료 AI 관련 종목인 뷰노가 내러티브만이 아닌 숫자로봐도 매력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 FS리서치 증권사 보고서 요약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SK증권
두산로보틱스(454910)
-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Collaborative Robot, Cobot) 솔루션 전문 기업. 협동로봇은 안전성이 확보된 로봇인 만큼 북미/유럽 등을 중심으로 협동 로봇 시장이 빠르게 성장 중이며, 지난해 말 기준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북미/유럽에서 달성.
- 글로벌 Top 3 협동로봇 솔루션 업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경쟁사 대비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 두산로보틱스의 공모 희망가액은 21,000 원~26,000 원. 예상 시가총액은 1 조 3,612 억원~1 조 6,853 억원이며 상장일은 10월 초 예정.
- 상장 직후 유통 가능 주식 비중은 약 25% 수준이지만, 최근 인공지능/로봇 섹터 강세 흐름은 단기 수급 부담을 낮춰줄 것으로 기대.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SK증권
두산로보틱스(454910)
-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Collaborative Robot, Cobot) 솔루션 전문 기업. 협동로봇은 안전성이 확보된 로봇인 만큼 북미/유럽 등을 중심으로 협동 로봇 시장이 빠르게 성장 중이며, 지난해 말 기준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북미/유럽에서 달성.
- 글로벌 Top 3 협동로봇 솔루션 업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경쟁사 대비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 두산로보틱스의 공모 희망가액은 21,000 원~26,000 원. 예상 시가총액은 1 조 3,612 억원~1 조 6,853 억원이며 상장일은 10월 초 예정.
- 상장 직후 유통 가능 주식 비중은 약 25% 수준이지만, 최근 인공지능/로봇 섹터 강세 흐름은 단기 수급 부담을 낮춰줄 것으로 기대.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주가가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사실 그 반대이다. 주가지수가 횡보하는 동안, EPS가 오르면서 코스피 12M Fwd P/E는 경감되었음
- 코스피 12M Fwd P/E는 13.5배에서 10.7배로 부담 경감. 코스피 12M Fwd EPS는 상향 지속되고 있음
- 경기사이클이 상승하는 동안에 buy and hold, 반락하면 sell. 현재 증시는 주가 부담이 경감된 상태에서, 이익/경기는 상승하고 있음. 이것이 기본적인 상황 판단
출처: 23/09/06, [이그전: 주가가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사실 그 반대이다], KB증권 이은택
- 코스피 12M Fwd P/E는 13.5배에서 10.7배로 부담 경감. 코스피 12M Fwd EPS는 상향 지속되고 있음
- 경기사이클이 상승하는 동안에 buy and hold, 반락하면 sell. 현재 증시는 주가 부담이 경감된 상태에서, 이익/경기는 상승하고 있음. 이것이 기본적인 상황 판단
출처: 23/09/06, [이그전: 주가가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사실 그 반대이다], KB증권 이은택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삼천당제약 유럽 Site Audit 일정 9/6 확정
실사에 2일 소요 (9/6~7일)
지난 7/3일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 참고
- PFS 특허 및 시험 성적 실사는 마무리되었으며, Site Audit 실시만 남아있어 기간을 10월 03일까지 연장하기로 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 Binding Term Sheet 체결
2. 주요내용
상기 건은 당사와 해외 제약사와의 유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제품 공급 및 독점판매권에 대한 내용으로 아래와 같이 주요 조건에 대해 상호 합의하였으며, 법적 구속력을 갖추었음
(1) 계약상대방 : 상대방 요청에 의한 비공개
(2) 체결일 : 2022년 11월 27일
(3) 계약금 및 마일스톤 : 계약금 1,000만 유로 / 마일스톤 4,000만 유로(원화 환산시 약 690억/ 본계약 체결 될 경우 계약금 및 단계별 마일스톤 수령 예정)
(4) 판매 지역 : 유럽 15개국(프랑스, 독일,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
(5) Profit Sharing에 관한 사항 : 10년간 유럽 15개국 판매로 발생하는 순매출의 50%를 삼천당제약에 지급
(6) 본 계약 체결 예상 시기 : 10월 03일까지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3900315
실사에 2일 소요 (9/6~7일)
지난 7/3일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 참고
- PFS 특허 및 시험 성적 실사는 마무리되었으며, Site Audit 실시만 남아있어 기간을 10월 03일까지 연장하기로 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 Binding Term Sheet 체결
2. 주요내용
상기 건은 당사와 해외 제약사와의 유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제품 공급 및 독점판매권에 대한 내용으로 아래와 같이 주요 조건에 대해 상호 합의하였으며, 법적 구속력을 갖추었음
(1) 계약상대방 : 상대방 요청에 의한 비공개
(2) 체결일 : 2022년 11월 27일
(3) 계약금 및 마일스톤 : 계약금 1,000만 유로 / 마일스톤 4,000만 유로(원화 환산시 약 690억/ 본계약 체결 될 경우 계약금 및 단계별 마일스톤 수령 예정)
(4) 판매 지역 : 유럽 15개국(프랑스, 독일,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
(5) Profit Sharing에 관한 사항 : 10년간 유럽 15개국 판매로 발생하는 순매출의 50%를 삼천당제약에 지급
(6) 본 계약 체결 예상 시기 : 10월 03일까지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3900315
Forwarded from YM리서치
이데일리에서 뷰노 대해부로 기사가 3편 올라왔네요.
마침 어제 지뉴님께서 작성해주신 뷰노 글이 있어 같이 올려봅니다.
뷰노 투자 중간점검, 그리고 숫자에 대한 생각 by지뉴님
https://blog.naver.com/iseethefuture/223203453427
* 이데일리 뷰노 기사
[뷰노 대해부]①아시아 최초 딥러닝부터 국내 최초 AI 의료기기까지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004086635737496&mediaCodeNo=257
[뷰노 대해부]②의료 AI 영상 솔루션에서 생체신호 제품으로 승부수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010646635737496&mediaCodeNo=257
[뷰노 대해부]③2024년 턴어라운드, 성장 가속화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007366635737496&mediaCodeNo=257
마침 어제 지뉴님께서 작성해주신 뷰노 글이 있어 같이 올려봅니다.
뷰노 투자 중간점검, 그리고 숫자에 대한 생각 by지뉴님
https://blog.naver.com/iseethefuture/223203453427
* 이데일리 뷰노 기사
[뷰노 대해부]①아시아 최초 딥러닝부터 국내 최초 AI 의료기기까지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004086635737496&mediaCodeNo=257
[뷰노 대해부]②의료 AI 영상 솔루션에서 생체신호 제품으로 승부수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010646635737496&mediaCodeNo=257
[뷰노 대해부]③2024년 턴어라운드, 성장 가속화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007366635737496&mediaCodeNo=257
NAVER
뷰노 투자 중간점검, 그리고 숫자에 대한 생각
우선 연초부터 이 회사를 알게 해 준 상장기업수사대 채널과, 오랜 기간 밀착 팔로업을 하며 회사의 내재가치를 조명해준 YM리서치 팀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동국제강
» AI, 바이오가 날라다니는 현 시장이지만 어제 수급도 유의미하게 들어왔고 간단하게 살펴보자면
» 분할상장 당시 6월 1달 순이익이 389억이 찍히며, 단순 12배하면 4,668억원, PER 1x 미만이다!! 외치며 급뜽 후 시대상황에 맞지 않아 하락
» 9/4 이규익 애널리스트님의 보고서가 발간되고, 9/5 연기금이 지분 0.2%를 매수
» 애널리스트님의 향후 4개분기(3Q23~2Q24) 연간 추정 순이익은 3,684억원 / 전일 종가 기준 PER 1.47x
» 동국제강의 매출 78%는 봉형강(철근)에서 나오기 때문에 봉형강 Peer를 살펴봐야 하는데, Peer인 대한제강, 한국철강을 보면 LTM으로 봐도, Historical로 봐도 PER 3x 내외에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음
» PER 정상 구간인 3x까지 회복한다면 100%의 업사이드가 나오는 구간
» 갑자기 왠 철강이냐??
» 전일 사우디의 감산으로 유가가 To The Moon하고 있는데, 철강쪽도 더이상 나올 악재가 있을까 싶음.
» 1주, 1달에 100%가 터지는 요즘 시장에는 맞지 않는 옷이라고 생각되지만 결국 시간은 흐르고 3분기 실적 시즌이 오면 실적이 잘나온 기업 위주로 또 상승이 이뤄질 것
» 여기에 연말이 갈수록 대주주 회피 물량으로 인해 급등한 종목에 대한 우려가 있을텐데, 그 부분에 대한 Risk도 적은 편
» 결론 : 실적 시즌 + 대주주 회피 물량 시즌 대비해서 미리 한번 봐보시자~
» AI, 바이오가 날라다니는 현 시장이지만 어제 수급도 유의미하게 들어왔고 간단하게 살펴보자면
» 분할상장 당시 6월 1달 순이익이 389억이 찍히며, 단순 12배하면 4,668억원, PER 1x 미만이다!! 외치며 급뜽 후 시대상황에 맞지 않아 하락
» 9/4 이규익 애널리스트님의 보고서가 발간되고, 9/5 연기금이 지분 0.2%를 매수
» 애널리스트님의 향후 4개분기(3Q23~2Q24) 연간 추정 순이익은 3,684억원 / 전일 종가 기준 PER 1.47x
» 동국제강의 매출 78%는 봉형강(철근)에서 나오기 때문에 봉형강 Peer를 살펴봐야 하는데, Peer인 대한제강, 한국철강을 보면 LTM으로 봐도, Historical로 봐도 PER 3x 내외에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음
» PER 정상 구간인 3x까지 회복한다면 100%의 업사이드가 나오는 구간
» 갑자기 왠 철강이냐??
» 전일 사우디의 감산으로 유가가 To The Moon하고 있는데, 철강쪽도 더이상 나올 악재가 있을까 싶음.
» 1주, 1달에 100%가 터지는 요즘 시장에는 맞지 않는 옷이라고 생각되지만 결국 시간은 흐르고 3분기 실적 시즌이 오면 실적이 잘나온 기업 위주로 또 상승이 이뤄질 것
» 여기에 연말이 갈수록 대주주 회피 물량으로 인해 급등한 종목에 대한 우려가 있을텐데, 그 부분에 대한 Risk도 적은 편
» 결론 : 실적 시즌 + 대주주 회피 물량 시즌 대비해서 미리 한번 봐보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