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투자자들이 반도체 기피하는 이유
1. 메모리 반등 시기의 딜레이
2. 엔비디아의 높아진 눈높이에서의 추가 성장동력
상기 두가지 리스크 해소
1. 메모리 반등 시기의 딜레이
2. 엔비디아의 높아진 눈높이에서의 추가 성장동력
상기 두가지 리스크 해소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내가 계속 얘기하는 부분이 이 부분이다.
누구는 올 해 에코프로와 양극재업체들의 단기간 엄청난 상승세가 그동안 못 올랐던 주가 상승이라고 우기던데
주가가 선행하지 후행하는가?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그때 오르기도 하지만 올 해 2차전지 시총상위주에서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던가?
이제 좀 솔직해지자!
수급때문에 올라간거 아니냐?
공매도들이 마지막까지 버티던 물량이 숏 스퀴즈가 터지면서 주가 상승에 기름을 부었고 뒤늦게 ETF가 출시되면서 그동안 공공의 적이었던 미래에셋 2차전지 ETF까지 출시되며 수급을 끌어모아서 올라간거지 무슨 실적 반영해서 올린거냐?
지금 주가상승은 과거 실적대비 못올라간만큼 올라간거고 25년 실적이 더 나아질테니 그거 반영해서 또 올라가야한다는거냐?
그렇게 따지면 왜 에코프로와 양극재만 주가가 올라가야 하는데?
에코프로 지주사 할인을 하지 말자고?
아니 그럼 에코프로비엠을 분할 상장하지 말았어야지!
에코프로 머티리얼즈나 에코프로 이노베이션도 분할상장 하지 말아야지!
다 떼어서 분할 상장하면서 지주사 할인은 안받겠다고?
그게 무슨 놀부 심보냐!
그렇게따지면 LG화학이랑 삼성물산, LG, SK, 한화 다 여기서 몇 배씩 올라가야 하는거라니까!
아니 왜 에코프로만 그게 용인되는건데?
논리적으로 누가 반박해봐라.
누구는 올 해 에코프로와 양극재업체들의 단기간 엄청난 상승세가 그동안 못 올랐던 주가 상승이라고 우기던데
주가가 선행하지 후행하는가?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그때 오르기도 하지만 올 해 2차전지 시총상위주에서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던가?
이제 좀 솔직해지자!
수급때문에 올라간거 아니냐?
공매도들이 마지막까지 버티던 물량이 숏 스퀴즈가 터지면서 주가 상승에 기름을 부었고 뒤늦게 ETF가 출시되면서 그동안 공공의 적이었던 미래에셋 2차전지 ETF까지 출시되며 수급을 끌어모아서 올라간거지 무슨 실적 반영해서 올린거냐?
지금 주가상승은 과거 실적대비 못올라간만큼 올라간거고 25년 실적이 더 나아질테니 그거 반영해서 또 올라가야한다는거냐?
그렇게 따지면 왜 에코프로와 양극재만 주가가 올라가야 하는데?
에코프로 지주사 할인을 하지 말자고?
아니 그럼 에코프로비엠을 분할 상장하지 말았어야지!
에코프로 머티리얼즈나 에코프로 이노베이션도 분할상장 하지 말아야지!
다 떼어서 분할 상장하면서 지주사 할인은 안받겠다고?
그게 무슨 놀부 심보냐!
그렇게따지면 LG화학이랑 삼성물산, LG, SK, 한화 다 여기서 몇 배씩 올라가야 하는거라니까!
아니 왜 에코프로만 그게 용인되는건데?
논리적으로 누가 반박해봐라.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변압기로 아이디어 얻어서 봤는데, 전선까지 상황이 좋아지는 중.
지하 초고압 케이블 시장 2032년 63조원↑…LS·대한전선·일진 '키플레이어'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9110
28일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마켓인사이츠'가 최근 발간한 초고압 케이블 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110kV~220kV급 지중 초고압 케이블 시장 규모는 오는 2032년 480억 달러(약 63조5760억원)를 넘어설 전망이다. 지중 케이블은 도심 지하에 매설되는 초고압 케이블로, 66kV부터 500kV까지 다양한 대역이 쓰인다.
특히 고압송전교류(HVAC) 케이블에 대한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VAC 케이블은 성능과 비용 측면에서 지하 전력망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직류(DC) 케이블 대비 전력 전송시 손실이 낮고 고전압 전력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 장거리 전력 전송에 적합하다는 것.
지하 초고압 케이블 시장 2032년 63조원↑…LS·대한전선·일진 '키플레이어'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9110
28일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마켓인사이츠'가 최근 발간한 초고압 케이블 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110kV~220kV급 지중 초고압 케이블 시장 규모는 오는 2032년 480억 달러(약 63조5760억원)를 넘어설 전망이다. 지중 케이블은 도심 지하에 매설되는 초고압 케이블로, 66kV부터 500kV까지 다양한 대역이 쓰인다.
특히 고압송전교류(HVAC) 케이블에 대한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VAC 케이블은 성능과 비용 측면에서 지하 전력망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직류(DC) 케이블 대비 전력 전송시 손실이 낮고 고전압 전력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 장거리 전력 전송에 적합하다는 것.
www.theguru.co.kr
[더구루] 지하 초고압 케이블 시장 2032년 63조원↑…LS·대한전선·일진 '키플레이어'
[더구루=정예린 기자] 글로벌 전력 수요 확대로 초고압 케이블 시장 규모가 10년 내 63조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내외에서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국내 전선 업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28일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마켓인사이츠'가 최근 발간한 초고압 케이블 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110kV~220kV급 지중 초고압 케이블 시장 규모는 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29 10:11:58
기업명: KT서브마린(시가총액: 3,00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LS전선 주식회사
세부내용: 포설 공정용 선박 공급 계약
매출대비: 7%
계약금: 30억 원
계약시작: 2023-10-16
계약종료: 2023-12-15
계약기간: 0.2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7.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99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0370
기업명: KT서브마린(시가총액: 3,00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LS전선 주식회사
세부내용: 포설 공정용 선박 공급 계약
매출대비: 7%
계약금: 30억 원
계약시작: 2023-10-16
계약종료: 2023-12-15
계약기간: 0.2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7.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99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0370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지금 2차전지 시총상위주에 목메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과거 바이오 붐이 일었을 때를 보는 것 같다.
그 때 바이오만 붙어서 상장시키면 주가가 날아가던 시절이있었거든.
그런데 그 이후 어떻게 되었냐고?
뭐 말 안해도 다 알잖아.
2차전지는 바이오와 다르게 실적이 나오고 성장하는 섹터는 분명하다.
그런데 몇 몇 종목만 무조건 여기서도 주가가 몇 배 올라가야 한다고 철썩같이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그 때 당시 바이오를 맹목적으로 맹신하고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신약이 나올것처럼 오도하는 사람들하고 오버랩되는건 나만 그런가?
2차전지를 매수하되 좀 냉정하게 주가 레벨도 고민해보고 증설 상황도 체크해보고 무엇보다 2차전지 전방산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눈과 귀를 열고 확인해야한다.
당신들이 그토록 신봉하는 에코프로의 주가 레벨을 정당화시키려면 에코프로비엠이랑 다시 합병한 후 자회사들 하나도 분할상장시키지 말자고 회사에 가서 시위해라.
오늘 NVIDIA가 최근 실적발표로
12M FWD PER43배에서 28배로 낮아져서 기업가치 대비 주가가 높지 않다는 분석으로 상승 전환했더라.
국내 2차전지 상위주들이 NVIDIA보다 위대한 기업들인가?
아 2차전지랑 어떻게 GPU, AI관련된 기업이랑 비교하냐고?
CAGR로 비교해보면 생각이 달라질걸?
그 CAGR도 결국 누군가 계산해서 적용시킨거 아니냐?
NVIDIA같은 회사들은 AMD말고 마땅한 경쟁자도 없고 전 세계 우월적인 위치에있는데도 저 멀티플을 받는다니까!
자자~ 침착하게 심호흡을 하고 당신들이 신봉하는 에코프로와 양극재 기업들을 다시 살펴봐라.
그 때 바이오만 붙어서 상장시키면 주가가 날아가던 시절이있었거든.
그런데 그 이후 어떻게 되었냐고?
뭐 말 안해도 다 알잖아.
2차전지는 바이오와 다르게 실적이 나오고 성장하는 섹터는 분명하다.
그런데 몇 몇 종목만 무조건 여기서도 주가가 몇 배 올라가야 한다고 철썩같이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그 때 당시 바이오를 맹목적으로 맹신하고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신약이 나올것처럼 오도하는 사람들하고 오버랩되는건 나만 그런가?
2차전지를 매수하되 좀 냉정하게 주가 레벨도 고민해보고 증설 상황도 체크해보고 무엇보다 2차전지 전방산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눈과 귀를 열고 확인해야한다.
당신들이 그토록 신봉하는 에코프로의 주가 레벨을 정당화시키려면 에코프로비엠이랑 다시 합병한 후 자회사들 하나도 분할상장시키지 말자고 회사에 가서 시위해라.
오늘 NVIDIA가 최근 실적발표로
12M FWD PER43배에서 28배로 낮아져서 기업가치 대비 주가가 높지 않다는 분석으로 상승 전환했더라.
국내 2차전지 상위주들이 NVIDIA보다 위대한 기업들인가?
아 2차전지랑 어떻게 GPU, AI관련된 기업이랑 비교하냐고?
CAGR로 비교해보면 생각이 달라질걸?
그 CAGR도 결국 누군가 계산해서 적용시킨거 아니냐?
NVIDIA같은 회사들은 AMD말고 마땅한 경쟁자도 없고 전 세계 우월적인 위치에있는데도 저 멀티플을 받는다니까!
자자~ 침착하게 심호흡을 하고 당신들이 신봉하는 에코프로와 양극재 기업들을 다시 살펴봐라.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내용]
1. 국내 케이블 업계는 보통 해저 HVDC 케이블을 주요 성장 모멘텀으로 언급합니다. 참고
2. 이번 기사는 지중 초고압 케이블이 63조원 시장까지 커질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고압송전교류 케이블(HVAC)의 성장성에 주목합니다.
3. 유럽내 전력 인프라 교체수요와 신재생 에너지 수요에 맞물려 새로운 성장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또 규제 등의 이유로 케이블의 지중화(지하 케이블 매설)을 긍정적으로 전망합니다.
4. 단, 케이블 시장은 유럽, 중동, 일본 업체가 대거 포진해 경쟁이 치열합니다. 위 경쟁업체들과 구분되는 해자를 갖춘 업체를 찾아야겠습니다.
📌 결론: 케이블 성장도 착실하게 성장 중, 그런데 수혜주는?
- HVDC케이블 외에도 HVAC케이블에 대한 수요까지 확인되고, 해상과 지중 초고압 케이블 시장까지 규모를 합하면 도대체 얼마가 될까요?
💬 단, HVAC는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합니다. HVAC로 구글에 검색하면, 차량 공조 시스템이 나오고 전선과 관련한 홍보자료는 중국의 ZMS케이블이 나오고, HVAC Cable로 검색하면 일본의 스미토모가 앞에 나옵니다.
💬 따라서 HVAC를 모멘텀으로 전선 기업에 투자하기보다는, 국내 전선기업이 HVAC의 실수혜 대상인지를 먼저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기사] THE GURU
[제보] 피카츄 제보함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제보는 위의 피카츄 제보함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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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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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원래 송전은 고압교류로 합니다
그래서 이미 알고계시는 송전단 전력케이블제조사로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미 알고계시는 송전단 전력케이블제조사로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NAVER
서평)돈은 빅테크로 흐른다.
아쉬운 제목이 책의 가치를 담지 못하는 책이다.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위 채널에서 말씀주신 내용을 기반으로 HVAC 케이블에 대해서 찾아보았습니다. 또, 말씀주신대로 국내 기업들도 케이블 실수혜 대상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확인 결과 AC의 경우 고압으로 송전하는 것이 맞고, 정확한 대역을 명시하는 게 맞아, 위의 게시글에서도 HVAC -> HVAC(110kV~220kV)로 정정했습니다.
- HVAC라는 이름으로 기사가 나온자료는 500kV 케이블을 기준으로 했고 여기에 대한전선, LS전선이 언급되었습니다.
- 일진전기의 초고압 케이블로 분류되는 케이블에는 최대 345kV 케이블까지 언급되어 있습니다.
2015년도 기사인데, 여기에 따르면 2015년도 기준
- 장거리: 765kV이상 초고압 교류송전
ㅇ 러시아, 캐나다, 미국
- 전력거래 위주: 400kV 교류송전망
ㅇ 유럽
- 기타: 일본(1,000kV 개발 완료, 500kV 운전), 한국(765kV 교류)
라고 말씀을 해주셨고, 이분의 개인 의견은 HVDC로 전환이 필연적이라는 데 있었습니다.
다음은 2019년 기사인데, 여기서는 500kV HVAC 케이블을 개발한 대한전선이 중국으로 피인수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초고압케이블이 국가핵심기술이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국가핵심 기술 지정 사유는 2019년 기준 500kV급 이상 초고압교류, 초고압직류 송전 시스템을 모두 갖춘 곳이 7개 뿐이고, 중국의 진입을 차단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일진전기 2022년 카탈로그 기준, 일진전기의 초고압 케이블은 345kV가 최대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따라서 THE GURU의 기사에서 언급된 110kV~220kV급 지중 초고압 케이블 시장 에 대해서는 국내 전선기업이 수혜를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 더욱 공부할 수 있게 의견 코멘트해주신
STANDARD CAPITAL and PARTNERs 채널 감사드립니다!
- 전선 관련해서 더 부지런하게 공부해서 도움되는 자료 열심히 정리해보겠습니다😁
- 확인 결과 AC의 경우 고압으로 송전하는 것이 맞고, 정확한 대역을 명시하는 게 맞아, 위의 게시글에서도 HVAC -> HVAC(110kV~220kV)로 정정했습니다.
- HVAC라는 이름으로 기사가 나온자료는 500kV 케이블을 기준으로 했고 여기에 대한전선, LS전선이 언급되었습니다.
- 일진전기의 초고압 케이블로 분류되는 케이블에는 최대 345kV 케이블까지 언급되어 있습니다.
2015년도 기사인데, 여기에 따르면 2015년도 기준
- 장거리: 765kV이상 초고압 교류송전
ㅇ 러시아, 캐나다, 미국
- 전력거래 위주: 400kV 교류송전망
ㅇ 유럽
- 기타: 일본(1,000kV 개발 완료, 500kV 운전), 한국(765kV 교류)
라고 말씀을 해주셨고, 이분의 개인 의견은 HVDC로 전환이 필연적이라는 데 있었습니다.
다음은 2019년 기사인데, 여기서는 500kV HVAC 케이블을 개발한 대한전선이 중국으로 피인수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초고압케이블이 국가핵심기술이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국가핵심 기술 지정 사유는 2019년 기준 500kV급 이상 초고압교류, 초고압직류 송전 시스템을 모두 갖춘 곳이 7개 뿐이고, 중국의 진입을 차단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일진전기 2022년 카탈로그 기준, 일진전기의 초고압 케이블은 345kV가 최대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따라서 THE GURU의 기사에서 언급된 110kV~220kV급 지중 초고압 케이블 시장 에 대해서는 국내 전선기업이 수혜를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 더욱 공부할 수 있게 의견 코멘트해주신
STANDARD CAPITAL and PARTNERs 채널 감사드립니다!
- 전선 관련해서 더 부지런하게 공부해서 도움되는 자료 열심히 정리해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글로벌 HBM 검사장비입니다
TSMC의 cowos 캐파증설로 인한 ase, 암코 기타 등등 후공정 업체들도 증설하는 중이며 인텔 또한 대대적으로 증설중입니다 이러한 낙수효과가 인텍플러스의 성장모멘텀이 될것 같습니다
패키지 검사, 인터포저 하부 검사, 신사업인 인터포저 상부검사 즉 advanced packaging에서 칩의 수율관리를 위해선 검사장비의 의존도는 더욱 높아질꺼라 생각됩니다
캠텍, 온투 컨콜에서 이런이야기가 나왔습니다
As for HBM and the attach rates, the process control intensity versus normal DRAM, it's a good question. The number of applications, so I would say it's two to three times more, process control intensive, at least for our applications, on our Dragonfly, than normal DRAM and DRAM packaging. And that's because of the layers and the amount of metrology and inspection involved in preparing these die to be stacked and to be connected to either die in the stack.
So there's a lot more metrology coinciding with our inspection in order to make those packages yield.
검사 겁나 해야한다고
TSMC의 cowos 캐파증설로 인한 ase, 암코 기타 등등 후공정 업체들도 증설하는 중이며 인텔 또한 대대적으로 증설중입니다 이러한 낙수효과가 인텍플러스의 성장모멘텀이 될것 같습니다
패키지 검사, 인터포저 하부 검사, 신사업인 인터포저 상부검사 즉 advanced packaging에서 칩의 수율관리를 위해선 검사장비의 의존도는 더욱 높아질꺼라 생각됩니다
캠텍, 온투 컨콜에서 이런이야기가 나왔습니다
As for HBM and the attach rates, the process control intensity versus normal DRAM, it's a good question. The number of applications, so I would say it's two to three times more, process control intensive, at least for our applications, on our Dragonfly, than normal DRAM and DRAM packaging. And that's because of the layers and the amount of metrology and inspection involved in preparing these die to be stacked and to be connected to either die in the stack.
So there's a lot more metrology coinciding with our inspection in order to make those packages yield.
검사 겁나 해야한다고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맹목적인 몇 몇 종목에 심취한 2차전지 추종자들은 앞으로 새만금에 JV를 한 중국업체는 좋은 애들이고 중국 내수시장에서만 크는 애들은 별 볼일 없는 애들이라고 생각하려나?
이제 좀 프리미엄을 걷어낼 때가 되었다니까
이미 향후 수년치 실적까지 땡겨와 주가를 올려놓은 종목들은.
아직 많이 갈 수 있고 성장성이 현재 주가에 반영 안되어있는 2차전지 종목들을 눈 크게 뜨고 찾아봐라.
호주 업체들도 최근 미국시장에 음극재 진출하니까 그런 부분도 잘 보고.
K배터리가 기술력에서는 가장 뛰어난 것은 맞는데
중국보다 원재료 조달을 더 저렴하게 할 방법이 사실상 많지 않다.
왜냐하면 광물을 제련하는데 많은 화학약품을 써야하고 오폐수 처리를 해야하는데 사실 선진국에서는 환경이슈로 좀 어려운 부분이있거든.
그렇다면 개발도상국에서 이런 전처리 과정을 거쳐야한다는 얘기다. 앞으로도...
포홀정도 리튬염호에서 추출하니까 가능할것이라 보지만....
Majority진입을 위한 EV시장 전환점에서 이제 가격 경쟁력을 갖춘 EV메이커가 살아남고 주도하게 될텐데 그에따라 국내 2차전지 셀 메이커와 소재업체들도 어느정도 변화가 필요해 보인다.
이제 좀 프리미엄을 걷어낼 때가 되었다니까
이미 향후 수년치 실적까지 땡겨와 주가를 올려놓은 종목들은.
아직 많이 갈 수 있고 성장성이 현재 주가에 반영 안되어있는 2차전지 종목들을 눈 크게 뜨고 찾아봐라.
호주 업체들도 최근 미국시장에 음극재 진출하니까 그런 부분도 잘 보고.
K배터리가 기술력에서는 가장 뛰어난 것은 맞는데
중국보다 원재료 조달을 더 저렴하게 할 방법이 사실상 많지 않다.
왜냐하면 광물을 제련하는데 많은 화학약품을 써야하고 오폐수 처리를 해야하는데 사실 선진국에서는 환경이슈로 좀 어려운 부분이있거든.
그렇다면 개발도상국에서 이런 전처리 과정을 거쳐야한다는 얘기다. 앞으로도...
포홀정도 리튬염호에서 추출하니까 가능할것이라 보지만....
Majority진입을 위한 EV시장 전환점에서 이제 가격 경쟁력을 갖춘 EV메이커가 살아남고 주도하게 될텐데 그에따라 국내 2차전지 셀 메이커와 소재업체들도 어느정도 변화가 필요해 보인다.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요즘 이런 글을 자주 올리는것은 2차전지 투자자들에게 균형감각을 키우라고 올리는 글인데 무턱대고 내가 2차전지 까는 사람으로 몰아가는 사람들이있더라.
설마 문해력이 부족하지는 않겠지?
대한민국 사람이 한글의 의미도 제대로 파악못해서는 안되니까.
2차전지중에서도 에코프로랑 양극재만 난 계속 멀티플이 너무 높고 향후 최대 7년치 실적까지 실적을 반영해서 주가를 단기간 넘 빨리 급등시켰다고 얘기했었다.
그것이 나의 Own View가 여기는 내 채널이니까 나의 의견을 얘기하는 것이다.
다른 2차전지 소재주나 장비주들은 아직 저평가상태에 있는 종목들이 널려있다.
또 높은 멀티플임에도 양극재보다 성장성이 더 높게 나올 종목들도 몇 종목 보이고.
2차전지 투자하는 분들은 제발 몇몇 유명인사들의 말만 듣고 무지성으로 투자하지 말고
1.글로벌 매크로 환경을 체크하고
2.글로벌 자동차산업을 보고
3.국내 2차전지 업체들과 세계 2차전지 업체들과 비교를 통해 나름대로 객관적인 시각을 갖길 바란다.
설마 문해력이 부족하지는 않겠지?
대한민국 사람이 한글의 의미도 제대로 파악못해서는 안되니까.
2차전지중에서도 에코프로랑 양극재만 난 계속 멀티플이 너무 높고 향후 최대 7년치 실적까지 실적을 반영해서 주가를 단기간 넘 빨리 급등시켰다고 얘기했었다.
그것이 나의 Own View가 여기는 내 채널이니까 나의 의견을 얘기하는 것이다.
다른 2차전지 소재주나 장비주들은 아직 저평가상태에 있는 종목들이 널려있다.
또 높은 멀티플임에도 양극재보다 성장성이 더 높게 나올 종목들도 몇 종목 보이고.
2차전지 투자하는 분들은 제발 몇몇 유명인사들의 말만 듣고 무지성으로 투자하지 말고
1.글로벌 매크로 환경을 체크하고
2.글로벌 자동차산업을 보고
3.국내 2차전지 업체들과 세계 2차전지 업체들과 비교를 통해 나름대로 객관적인 시각을 갖길 바란다.
Forwarded from KK K
아이알 통화-2023/08/30
우선 감사인사.
1. 아이알
아직 계약 남은게 있기에 집중중이며 탐방도 너무 많라ㅜ아이알 계획은 없는 상황. 기관 상대론 지속적으로 컨텍중이다.
2. 유럽 실사 일정
- 유럽 실사 일정은 허혜민 에널 일정이 맞다.
Cmo와 실사관 일정 맞춰야 하기에 일정 맞추긴 어려웠다. 10월 중 가능하도록 노력중
3. 캐나다 미국 계약 관련
- 따로 나온 이유는 일단 된곳 먼저 진행한것 곧 나올 예정이며, 세부 내용에 대해 바뀌진 않을거같다.
4. Pfs 관련
- pfs에 대해선 경쟁사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모르겠다. 경쟁사가 공개를 하지 않기 때문,
이부분은 추후 리스크가 될순 있을거 같긴하지만 어느정도 자신감이 있기에 계약한거같아요. 정산시점 관련해서 얘기 많이했다는걸 보면 이부분도 쉬이 넘어갔을거같진 않아서요
5. 센쥬 아포텍스 매출관련 워딩 내용
- 워딩이 다르지만( 총이익 , 매출 총 이익)기준은 같다. 세부 내용에 차이는 없음.
6. 에스패스
- 잘 진행중 3분기!!
우선 감사인사.
1. 아이알
아직 계약 남은게 있기에 집중중이며 탐방도 너무 많라ㅜ아이알 계획은 없는 상황. 기관 상대론 지속적으로 컨텍중이다.
2. 유럽 실사 일정
- 유럽 실사 일정은 허혜민 에널 일정이 맞다.
Cmo와 실사관 일정 맞춰야 하기에 일정 맞추긴 어려웠다. 10월 중 가능하도록 노력중
3. 캐나다 미국 계약 관련
- 따로 나온 이유는 일단 된곳 먼저 진행한것 곧 나올 예정이며, 세부 내용에 대해 바뀌진 않을거같다.
4. Pfs 관련
- pfs에 대해선 경쟁사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모르겠다. 경쟁사가 공개를 하지 않기 때문,
이부분은 추후 리스크가 될순 있을거 같긴하지만 어느정도 자신감이 있기에 계약한거같아요. 정산시점 관련해서 얘기 많이했다는걸 보면 이부분도 쉬이 넘어갔을거같진 않아서요
5. 센쥬 아포텍스 매출관련 워딩 내용
- 워딩이 다르지만( 총이익 , 매출 총 이익)기준은 같다. 세부 내용에 차이는 없음.
6. 에스패스
- 잘 진행중 3분기!!
Forwarded from YM리서치
나스닥 상장사인 $ONTO 가 어제 100M(1300억) 규모의 HBM 과 GPU 패키징 범프 및 다이 크랙 검사장비(드래곤플라이 G3) 주문을 발표하면서 약 14%가량 주가 상승이 있었습니다.
현재 ONTO는 TSMC쪽 밸류체인에 속해져있으며, 이 주문 뉴스는 결국 TSMC의 CoWoS 캐파가 폭발적으로 증설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죠.
해당 회사는 HBM을 기판에 붙히는 패키징은 기존 DRAM을 패키징에 붙히는 것대비 2-3배는 품이 들어가기 때문에, 관련 측정 및 검사량이 많이 증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계속 증가함으로서 자연스럽게 인터포저나 범프에 대한 테스트나 검사쪽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ONTO전공정레벨의 계측이 주력인 회사이지만, M&A등을 통한 포트폴리오 확장 을 통해서 후공정 레벨까지 진출하는 사례나, AMAT의 경우도 컨콜에서 후공정을 강조하는 사례를 통해서 글로벌 장비사들이 얼마나 후공정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현재 ONTO는 TSMC쪽 밸류체인에 속해져있으며, 이 주문 뉴스는 결국 TSMC의 CoWoS 캐파가 폭발적으로 증설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죠.
해당 회사는 HBM을 기판에 붙히는 패키징은 기존 DRAM을 패키징에 붙히는 것대비 2-3배는 품이 들어가기 때문에, 관련 측정 및 검사량이 많이 증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계속 증가함으로서 자연스럽게 인터포저나 범프에 대한 테스트나 검사쪽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ONTO전공정레벨의 계측이 주력인 회사이지만, M&A등을 통한 포트폴리오 확장 을 통해서 후공정 레벨까지 진출하는 사례나, AMAT의 경우도 컨콜에서 후공정을 강조하는 사례를 통해서 글로벌 장비사들이 얼마나 후공정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AI신약개발 업체에도 관심을 가져볼 때
✔️ AI신약개발
-신약개발 프로세스는 후보물질 발굴→전임상→임상1,2,3상을 거쳐 시판됨
-5000~1만개정도의 물질을 발굴하여 그 중 1~2개의 약만이 임상을 통과함
-여기에 걸리는 시간만 해도 10~15년, 임상금액은 수백~수천억 수준.
-이 과정에 AI가 개입하여 약물/표적간 관계, 약물 작용 등의 결과를 예측하여 임상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함
✔️ 쭉 해오던건데 AI가 하면 뭐가 달라짐?
-미국에서 R&D비중이 가장 높은 회사를 꼽으면 제약회사들이 꼽힘.
-매출대비 비중이 최소 18%에서 30%까지 차지
-우리가 아는 머크,릴리,노바티스 등의 빅팜들의 연구개발비는 연간 15~20조 수준으로 엄청난 금액
-모든 회사의 목표가 그렇듯 비용(시간)은 줄이고 매출은 늘려야하므로, AI를 이용한 신약개발이 조명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
➡️실제로 이런 흐름에서 메이저 플레이어들의 AI쪽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엔비디아의 AI신약기업 투자1
엔비디아의 AI신약기업 투자2
아마존의 AI헬스케어 진출
파로스아이바이오 존스홉킨스 협업
의료 학회에서도 가장 핫한 주제가 AI관련 논문이 된 것은 이미 꽤 오래된 이야기
학회, 대기업에서 관심을 가지는 것들이 메인스트림이 될 확률이 높은 만큼 투자자들도 관심을 가져야 할 주제
✔️ 기존 신약개발 업체들과 같은거 아닌가?
-기존 신약개발 업체들을 볼때 ‘파이프라인’의 갯수를 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
-AI신약개발 업체들은 이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뽑아낼 수 있는 ‘플랫폼’을 가지고있기에 가능성이 무궁무진함
-하나의 신약이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록 그 신약이 태어난 플랫폼의 가치가 '곱하기'로 상승
✔️ 왜 '지금' 관심을 가져야하나?
1) 한국 의료데이터의 특이성
한국은 공보험이 발달한 만큼 의료데이터를 수집하기가 굉장히 원활환 환경
AI의 가장 큰 기반이 데이터인 만큼 한국 의료AI업체들의 발전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
2)글로벌 관심도 UP
AI계 ‘갓’ 엔비디아가 AI신약개발 업체들에 투자를 진행함에 따라 시장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 다른 빅팜, 테크기업들의 M&A도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
3)정부주도 리딩
尹이 힘주는 '바이오' 내년 메가프로젝트 시작된다
-내년 정부주도 육성산업에 1,2번 꼭지로 꼽힌 것이 AI와 바이오 산업
-AI+바이오라면..?
4)떨어질 금리는 떨어진다
인플레는 이미 잡히고 있는 상황, 단지 시점의 문제일 뿐 금리는 언젠간 내리게 될 것
2000년대 이후, 한국시장이 좋다 = 바이오가 좋다라는 공식은 깨진적이 없음
❤️ AI 플랫폼을 가진 기업 중 임상에서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는 기업, 플랫폼자체를 인정받아 LO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기업 위주로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아보임
-신약개발 프로세스는 후보물질 발굴→전임상→임상1,2,3상을 거쳐 시판됨
-5000~1만개정도의 물질을 발굴하여 그 중 1~2개의 약만이 임상을 통과함
-여기에 걸리는 시간만 해도 10~15년, 임상금액은 수백~수천억 수준.
-이 과정에 AI가 개입하여 약물/표적간 관계, 약물 작용 등의 결과를 예측하여 임상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함
-미국에서 R&D비중이 가장 높은 회사를 꼽으면 제약회사들이 꼽힘.
-매출대비 비중이 최소 18%에서 30%까지 차지
-우리가 아는 머크,릴리,노바티스 등의 빅팜들의 연구개발비는 연간 15~20조 수준으로 엄청난 금액
-모든 회사의 목표가 그렇듯 비용(시간)은 줄이고 매출은 늘려야하므로, AI를 이용한 신약개발이 조명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
➡️실제로 이런 흐름에서 메이저 플레이어들의 AI쪽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엔비디아의 AI신약기업 투자1
엔비디아의 AI신약기업 투자2
아마존의 AI헬스케어 진출
파로스아이바이오 존스홉킨스 협업
의료 학회에서도 가장 핫한 주제가 AI관련 논문이 된 것은 이미 꽤 오래된 이야기
학회, 대기업에서 관심을 가지는 것들이 메인스트림이 될 확률이 높은 만큼 투자자들도 관심을 가져야 할 주제
-기존 신약개발 업체들을 볼때 ‘파이프라인’의 갯수를 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
-AI신약개발 업체들은 이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뽑아낼 수 있는 ‘플랫폼’을 가지고있기에 가능성이 무궁무진함
-하나의 신약이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록 그 신약이 태어난 플랫폼의 가치가 '곱하기'로 상승
1) 한국 의료데이터의 특이성
한국은 공보험이 발달한 만큼 의료데이터를 수집하기가 굉장히 원활환 환경
AI의 가장 큰 기반이 데이터인 만큼 한국 의료AI업체들의 발전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
2)글로벌 관심도 UP
AI계 ‘갓’ 엔비디아가 AI신약개발 업체들에 투자를 진행함에 따라 시장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 다른 빅팜, 테크기업들의 M&A도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
3)정부주도 리딩
尹이 힘주는 '바이오' 내년 메가프로젝트 시작된다
-내년 정부주도 육성산업에 1,2번 꼭지로 꼽힌 것이 AI와 바이오 산업
-AI+바이오라면..?
4)떨어질 금리는 떨어진다
인플레는 이미 잡히고 있는 상황, 단지 시점의 문제일 뿐 금리는 언젠간 내리게 될 것
2000년대 이후, 한국시장이 좋다 = 바이오가 좋다라는 공식은 깨진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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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상관없는글
#풍력
===================
"블로그에서 여러차례 이야기했듯이 이들에겐 구조적 문제가 있으며 이를 해결하지 못하거나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https://blog.naver.com/ginius94/223143392649
#풍력
===================
"블로그에서 여러차례 이야기했듯이 이들에겐 구조적 문제가 있으며 이를 해결하지 못하거나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https://blog.naver.com/ginius94/223143392649
NAVER
풍력은 다 던져버리는게 답입니다
Wind turbines make money when they spin. But when they shake, it can cost billions. (2023.06.29_Bloomberg)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 SK하이닉스의 매출액 증가 속도는 생각보다 어마어마할 수도 있습니다 🔻by 알파카 이코노미아🦙🦙
- 사실 올해 상반기까지만 하더라도 저는 마이크론을 탑픽으로 뽑음
- 미국의 반도체 규제로 인해 중국 내 Fab에 신규 투자가 금지되고,
- 미국 우선주의에 따라 마이크론의 입지가 강화되리라 생각했기 때문
- 08년도 이후 반도체 싸이클에서 마이크론의 주가수익률이 하닉을 월등히 뛰어넘은 것은 덤
- 그런데 AI의 등장 이후로 모든것이 바뀜
- HBM이 AI의 등장으로 D램 산업 내 주류로 부상했고, D램 내 비중이 매우 빠르게 올라올 예정
- HBM의 D램 내 점유율이 올해 6% → 내년 18%라는데 개인적으로는 올해 더 큰 점유율이 나올 듯
- HBM의 수요처는 사실상 AI GPU이기에, AI GPU를 독점하고 있는 엔비디아와의 협업이 절대적으로 중요
- SK하닉은 HBM을 선점하면서, 엔비디아와의 적극적인 관계를 유지중
- HBM 폭발적인 수요의 낙수효과를 SK하닉이 전부 받아먹음(QoQ 매출액 추이를 비교하면 그 차이가 명확히 나타남)
- 반면 삼성은 HBM을 중요치 않게 여기고, 개발 우선순위에 밀림 ( 삼성을 탓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AI 산업의 파괴적인 부상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으니깐요.. )
- 다만 삼성도 뒤늦게 분전하면서 1년 정도 기술격차가 나던 HBM3 16GB와 달리 HBM3 24GB는 1분기 격차로 줄어듦
- AMD향 HBM 공급처로 삼성과 하닉 모두 공동 등록됨
- 그러나 중요한 것은 '기술격차의 축소'가 아닌 '엔비디아 납품 여부'라고 생각
- 아무리 기술격차가 줄어든다 하더라도, HBM의 최대수요처인 엔비디아를 뚫지 못하면 무용지물
- 아무리 삼전이 열심히 HBM3 퀄 테스트를 받으려고 하더라도, 엔비디아의 퀄테스트 통과와 제품 대규모 납품까지는 시간이 걸릴 듯
- 기존 반도체 공정에서 경쟁사의 제품이 월등히 뛰어나더라도, 천천히 경쟁사의 제품을 채택하는 것과 동일한 맥락
- 엔비디아의 신제품 GH200(내년 2Q 출시 예정)이 출시되기 전까지는, SK하닉이 HBM 제품에 대해 공고한 점유율을 유지하리라고 보는 이유
- 엔비디아의 매출액 성장과 함께 SK하닉 매출액 성장도 가파를 것이라고 보임
- SK하닉으로 IDM 반도체 탑픽 변경(사실 이건 AI 산업 부상 이후로 가진 생각이지만, 이제서야 생각 정리 차원에서 기록하게 됐네욥..)
<여담>
-삼전 정말 응원하지만... 언제부터 삼전은 Fast-Mover이 아니라 Slow-Mover이 된 느낌
- 소통 행사에서 한 임원이 '아이폰 인기는 10대들의 막연한 선망이다. 성인이 되면 갤럭시를 쓰는만큼 아직 희망이 있다'고 발언한 것을 보면 트렌드를 전혀 읽지 못하는 느낌임(ㅠㅠ)
- 삼성아 아프지마...😭😭
- 사실 올해 상반기까지만 하더라도 저는 마이크론을 탑픽으로 뽑음
- 미국의 반도체 규제로 인해 중국 내 Fab에 신규 투자가 금지되고,
- 미국 우선주의에 따라 마이크론의 입지가 강화되리라 생각했기 때문
- 08년도 이후 반도체 싸이클에서 마이크론의 주가수익률이 하닉을 월등히 뛰어넘은 것은 덤
- 그런데 AI의 등장 이후로 모든것이 바뀜
- HBM이 AI의 등장으로 D램 산업 내 주류로 부상했고, D램 내 비중이 매우 빠르게 올라올 예정
- HBM의 D램 내 점유율이 올해 6% → 내년 18%라는데 개인적으로는 올해 더 큰 점유율이 나올 듯
- HBM의 수요처는 사실상 AI GPU이기에, AI GPU를 독점하고 있는 엔비디아와의 협업이 절대적으로 중요
- SK하닉은 HBM을 선점하면서, 엔비디아와의 적극적인 관계를 유지중
- HBM 폭발적인 수요의 낙수효과를 SK하닉이 전부 받아먹음(QoQ 매출액 추이를 비교하면 그 차이가 명확히 나타남)
- 반면 삼성은 HBM을 중요치 않게 여기고, 개발 우선순위에 밀림 ( 삼성을 탓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AI 산업의 파괴적인 부상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으니깐요.. )
- 다만 삼성도 뒤늦게 분전하면서 1년 정도 기술격차가 나던 HBM3 16GB와 달리 HBM3 24GB는 1분기 격차로 줄어듦
- AMD향 HBM 공급처로 삼성과 하닉 모두 공동 등록됨
- 그러나 중요한 것은 '기술격차의 축소'가 아닌 '엔비디아 납품 여부'라고 생각
- 아무리 기술격차가 줄어든다 하더라도, HBM의 최대수요처인 엔비디아를 뚫지 못하면 무용지물
- 아무리 삼전이 열심히 HBM3 퀄 테스트를 받으려고 하더라도, 엔비디아의 퀄테스트 통과와 제품 대규모 납품까지는 시간이 걸릴 듯
- 기존 반도체 공정에서 경쟁사의 제품이 월등히 뛰어나더라도, 천천히 경쟁사의 제품을 채택하는 것과 동일한 맥락
- 엔비디아의 신제품 GH200(내년 2Q 출시 예정)이 출시되기 전까지는, SK하닉이 HBM 제품에 대해 공고한 점유율을 유지하리라고 보는 이유
- 엔비디아의 매출액 성장과 함께 SK하닉 매출액 성장도 가파를 것이라고 보임
- SK하닉으로 IDM 반도체 탑픽 변경(사실 이건 AI 산업 부상 이후로 가진 생각이지만, 이제서야 생각 정리 차원에서 기록하게 됐네욥..)
<여담>
-삼전 정말 응원하지만... 언제부터 삼전은 Fast-Mover이 아니라 Slow-Mover이 된 느낌
- 소통 행사에서 한 임원이 '아이폰 인기는 10대들의 막연한 선망이다. 성인이 되면 갤럭시를 쓰는만큼 아직 희망이 있다'고 발언한 것을 보면 트렌드를 전혀 읽지 못하는 느낌임(ㅠㅠ)
- 삼성아 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