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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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포스코퓨처엠] 2030년 비전 선포 자료 기준으로 본 현재 주가 레벨.

2분기 실적 기준 12M FWD PER 212배
12M FWD POR 175배의 엄청난 멀티플을 받고 있다.
이것도 7월26일 고점 694,000원에서 30% 하락한 현 주가 레벨 472,000원에서의 밸류다.

오늘 김준형 사장이 2030년 비전선포를 했는데 양극재 100만톤, 음극재 37만톤 생산 목표를 내세웠고
매출은 43조 영업이익 3.4조 목표를 내세웠다.

자, 그럼 현 주가 레벨을 기준으로 2030년 실적을 땡겨와서 Valuation을 해보자!

회사의 목표를 기쁜 마음으로 그대로 반영하여 영업이익을 3.4조로 잡고
2분기 실적 기준 영업이익의 80%정도에서 순이익이 나오니 순이익은 2.7조정도가 되겠다.

2030년 실적을 반영해도 현 시총은 PER13.4배, POR10.8배 수준이 나온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기 바란다.
2032년 미EPA의 환경기준을 맞추기 위해 필요한 EV비율을 67%로 예상하고있다.

무슨 얘기냐면 국내 2차전지 업체들의 주가는 30년 or 그 이전에 피크를 찍는 다는 얘기다.

성장의 기울기가 끝난 산업에는 절대 멀티플을 높게 주지 않는다.

하물며 30년 실적을 그것도 회사기준으로 100% 반영해서 현 주가레벨을 계산해도 저런 멀티플이 나온다는 얘기다.

그런데 그게 포스코퓨처엠에게만 해당될까?
포스코퓨처엠은 수주잔고라도 가장 많이 확보해뒀고 고객사가 다변화되어있고 장기공급계약을 가장 많이 확보했기에 30년 실적기준으로 저 멀티플이 나오는것이지 타 회사들은 훨씬 높은 멀티플이 나올것은 뻔하다.

이런 수준의 멀티플이라면 25년 수준에도 여전히 밸류는 비쌀것이고 그동안 수급이슈로 단기간 엄청나게 높아져버린 주가레벨은 다시 제자리를 되찾아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우리나라 양극재회사들은 글로벌 기업들이다.
이제 글로벌 peer기업들과 Valuation수준을 고민해봐야할 시점이 아닐까?

https://t.iss.one/stockroller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한 가지 희망적인 것은 EV에 국한된 시장에서 벗어나 ESS로의 확장은 반영이 안된것이므로 향후 ESS시장에 대한 추정치가 나온다면 밸류를 할인해 갈수는 있겠다.
그러나 글로벌 peer그룹들도 손놓고만 있지는 않을것이다.
이제는 마냥 장미빛만으로 가즈아만 외치는 시점은 지난것같다.
특히 양극재에만 집중된 높은 멀티플은 앞으로도 계속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 생각된다.
Forwarded from 주식독학
기대감 많았던 반도체보다

기대감도 없었던 2차전지가 더 강했던거 ㅇㅈ ?

우리 모두 프로페셔널하게 결과만 놓고보면, 이러니 저러니 해도, 오늘 하루 놓고보면 이러고 저러고 말많았던 섹터인 섹터보다 별 내용도 없던 포스코 그룹이 강했던거보면 언제까지 자기 마음속으로 공감이가고 마음이 편했던 섹터에 편중될건지, 결과적으로 돈 버는 섹터에 가 있을건지 냉철하게 판달할 시점이 아닌가 싶음.

p.s. 명분만 따지면서 이게 가야하니 저게 가야하니 하는 사람들보면 서인과 남인 사이에 있었던 예송논쟁이 떠오름.
Forwarded from goldrush
한국은행_우리나라_주요_제조업_생산_및_공급망_지도2023.pdf
9 MB
개 쩌는 자료 하나 나왔네요. 역시 한은.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동욱 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NVIDIA가 주도하는 가속 Computing 시대에 대한 소고

NVIDIA GP GPU가 Intel+AMD Server 매출액 2배까지 상승 / Computing Paradigm 변화 본격화
가속 Computing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NVIDIA의 2분기 매출액은 Consensus를 20.5% 상회하는 USD 135억을 기록하였고, 3분기 Guidance도 시장 Consensus를 25% 상회하는 USD 160억 내외를 제시하면서 생성형 AI가 불러일으킨 가속 Computing 수요가 일시적인 Infra 수요인지 구조적인 Paradigm 변화 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음. 특히, 2분기 NVIDIA의 Data Center 매출액은 QoQ로 140% 증가한 USD 103억이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NVIDIA는 Data Center GPU 시장을 90% 이상 점유하는 회사인데 이런 회사 매출액이 140% 증가한다는 것은 산업의 Paradigm이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신호로 볼 수밖에 없음. 물론 향후 추가적인 수출 규제를 감안한 중국 고객사들의 가수요가 일정 부분 영향을 주고 있지만 그 비중은 제한적인 수준이고 정부기관, CSP, 통신사들의 Super Computer 투자가 대규모로 이루어지고 있는 점이 호실적의 주요 원인이라고 판단됨

NVIDIA의 범용 가속기 (GP GPU)와 Big Tech들의 맞춤형 가속기 (AI반도체, NPU 또는 Accelerator)는 CPU를 보조하는 Coprocessor로서 연산을 가속시키는 제품이며, 2022년까지는 GP GPU는 Server CPU 수요의 60% 수준이었지만 금번 2분기는 Server CPU 수요의 2배 수준까지 상승하였음. Server용 x86 CPU 시장을 장악한 Intel의 기술 지배력이 생성형 AI 열풍과 함께 가속 Computing에 Paradigm을 내어 주는 형국처럼 보이고 있음. 물론 OS와 연동되는 CPU시장은 반드시 필요하며 GPU가 동 부분을 대체할 수는 없지만 CPU의 중요성이 희석되는 것은 분명해 보임. 이런 흐름이 경기 침체와 맞물리면서 Big Tech 기업들의 Computing Server 수요는 올해 YoY로 8.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4년에도 올해 대비 정체될 것으로 보임. 반면에 Super Computer 수요는 올해 60% 성장, 내년에도 38% 증가할 것으로 보임. 이에 따라 GPU와 HBM을 Packaging하는 TSMC의 CoWoS Capa는 올해 1분기 대비 내년 1분기에 183.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NVIDIA향 H100 Capa는 4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2024년까지는 NVIDIA GP GPU 모멘텀 지속 / 경쟁 NPU 위협은 2025년 이후 확인 가능할 전망
Super Computer를 구축하는 방법에는 Intel의 CPU를 많이 장착하는 CPU Centric한 투자와 NVIDIA의 GPU를 많이 장착하는 GPU Centric한 방법이 있음. 실제로 미국 Argonne 연구소의 Aurora Super Computer는 CPU Centric한 Solution임. 하지만 NVIDIA는 지금까지 GPU 중심으로 Super Computer를 구축하는 것이 Capex 부담을 줄이는 경제적인 Solution이라는 점을 강조하였고
생성형 AI는 학습과 추론에서 GPU의 경쟁력이 더욱 크다는 점을 증명하고 있음. 최근 들어서 Intel도 외장형 GPU와 Accelerator를 확대하고 있으며 AMD도 MI 300 등 GP GPU Line Up을 강화하고 있지만, CUDA Platform의 Lock In 효과를 감안할 때 NVIDIA 지배력을 훼손시키기에는 단기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보임. 오히려 NVIDIA의 Grace CPU가 결합된 Super Chip이 전력 사용의 효율성 제고를 무기로 그 영역이 확장될 잠재력이 더욱 큰 상황임. 물론 AI학습 대비 성능이 떨어지는 AI추론의 경우 맞춤 수요가 무궁무진하다는 점에서 아직은 기회의 땅이라고 판단됨.

한편, 최근 들어서 미국과 중국의 CSP들이 자체 맞춤 Accelerator (NPU)를 신규로 개발하거나 기존 제품의 성능을 높이면서 NVIDIA의 GP GPU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있음. 하지만 Graphic Rendering을 위한 GP GPU의 역할은 반드시 필요하며, 맞춤형 Accelerator가 특정 부분에서 전성비가 좋다고 하더라도 전체 생태계에서 효율성을 제고시키는 지는 검증이 필요해 보임. 무엇보다도 2024년까지 GP GPU의 지배력을 훼손시킬 변화는 미미할 것으로 보이며, NVIDIA 제품에 대한 초과 수요는 내년말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임. 한편 일각에서는 NVIDIA가 과거 2000년 초반 인터넷 투자 광풍을 이끌었던 Cisco Systems의 상황과 유사하다는 지적도 있음. 1997년부터 2001년까지 Cisco System의 매출액은 3.5배 증가하였고 주가는 1,456% 상승하였지만 그 이후 주가는 급락하였음. NVIDIA도 Super Computer 투자가 일단락될 경우 실적 둔화로 주가가 급락할 수도 있음. 하지만, 우리는 1) 생성형 AI 관련 Super Computer 투자 확대는 올해가 1년차이며, 2) 인프라 투자 수혜 기업들의 주가 후유증에 대한 학습효과로 인해 현재 시점부터 NVIDIA 주가는 실적 증가율에 연동되면서 추가적인 주가 Overshooting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3) Server용 Grace CPU, 자율주행, Omniverse 생태계 등 다양한 성장 엔진이 많다는 점을 감안할 때 Cisco Systems 사례가 재현될 가능성도 낮을 것으로 보임

향후에도 시장에서 NVIDIA 초과 성장세 둔화 시점과 Valuation에 대한 고민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하지만, 우리는 가속 Computing시대로 접어든 현재 시점에서 NDIDIA는 여전히 보여줄 것이 많은 성장 국면에 있으며 한국 HBM 업종의 수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URL: https://url.kr/gojz1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중요한 변수라고 생각했던 1) 엔비디아 실적을 통해 강력한 AI 수요를 확인, 2) 9월 애플 신제품을 통해 하이엔드 IT제품의 수요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는 판단입니다. 물론 애플의 실제 출하 데이터를 확인해봐야겠습니다만, 최소한 타겟 물량을 줄이지 않았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즉, 프리미엄 IT HW의 수요는 살아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또한 SK하이닉스는 현재 컨센서스 상으로 3분기 DRAM 흑자전환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 반도체 산업협회에 따르면, 10월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업황 개선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 10월부터는 스마트폰 업체들도 신제품 출시를 위해 재고 빌드업에 들어가고, 내년 수요 대응을 위해 구매가 증가하는 계절적으로 유리한 시기입니다.

중국 경기에 대한 노이즈가 존재하지만, 결국 스마트폰내 contents growth는 지속될 수밖에 없고, 4분기로 갈수록 메모리 업체들의 재고 소진과 고객사들의 재고 소진에 따른 재고 축적 수요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24년은 전반적인 traditional 서버 출하도 증가할 수 있는 해이며, 빅테크들의 서버 capex또한 25년까지 꾸준히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레거시 수요의 중요한 축이라고 볼 수 있는 non-AI 서버 부분의 성장재개와 중국 스마트폰 재고 빌드업 + 애플 신제품 출하량 호조 지속이 맞물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2Q23 HBM의 이익기여를 SK하이닉스를 통해 확인했다면, 3Q23 DRAM 흑자전환과 ASP 상승 전환, 4Q23 본격적인 ASP 상승이 예상됩니다.

> HBM
특히 HBM의 경우에는 내년에 bit성장률이 2배를 넘어서고, capa 확장 또한 2배, HBM3->HBM3E로 세대교체되면서 ASP 또한 오를 수 있는 시기로, 메모리 업체들의 HBM 이익은 24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HBM 후공정 업체들의 실적 또한 이에 따라 내년에 추세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일반 소부장
소부장업체들은 업체들마다 상황이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내년으로 넘어가면서는 WFE 장비 발주보다 웨이퍼 컷을 했던 물량이 재차 웨이퍼 인으로 바뀌면서 OSAT, 부품, 소재의 수요가 먼저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하반기로 넘어가면서는 천천히 WFE 장비 발주 또한 나오는 모양새로 전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투자자들이 반도체 기피하는 이유

1. 메모리 반등 시기의 딜레이
2. 엔비디아의 높아진 눈높이에서의 추가 성장동력

상기 두가지 리스크 해소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내가 계속 얘기하는 부분이 이 부분이다.
누구는 올 해 에코프로와 양극재업체들의 단기간 엄청난 상승세가 그동안 못 올랐던 주가 상승이라고 우기던데
주가가 선행하지 후행하는가?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그때 오르기도 하지만 올 해 2차전지 시총상위주에서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던가?

이제 좀 솔직해지자!

수급때문에 올라간거 아니냐?
공매도들이 마지막까지 버티던 물량이 숏 스퀴즈가 터지면서 주가 상승에 기름을 부었고 뒤늦게 ETF가 출시되면서 그동안 공공의 적이었던 미래에셋 2차전지 ETF까지 출시되며 수급을 끌어모아서 올라간거지 무슨 실적 반영해서 올린거냐?

지금 주가상승은 과거 실적대비 못올라간만큼 올라간거고 25년 실적이 더 나아질테니 그거 반영해서 또 올라가야한다는거냐?

그렇게 따지면 왜 에코프로와 양극재만 주가가 올라가야 하는데?

에코프로 지주사 할인을 하지 말자고?
아니 그럼 에코프로비엠을 분할 상장하지 말았어야지!
에코프로 머티리얼즈나 에코프로 이노베이션도 분할상장 하지 말아야지!

다 떼어서 분할 상장하면서 지주사 할인은 안받겠다고?
그게 무슨 놀부 심보냐!

그렇게따지면 LG화학이랑 삼성물산, LG, SK, 한화 다 여기서 몇 배씩 올라가야 하는거라니까!

아니 왜 에코프로만 그게 용인되는건데?
논리적으로 누가 반박해봐라.
변압기로 아이디어 얻어서 봤는데, 전선까지 상황이 좋아지는 중.

지하 초고압 케이블 시장 2032년 63조원↑…LS·대한전선·일진 '키플레이어'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9110

28일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마켓인사이츠'가 최근 발간한 초고압 케이블 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110kV~220kV급 지중 초고압 케이블 시장 규모는 오는 2032년 480억 달러(약 63조5760억원)를 넘어설 전망이다. 지중 케이블은 도심 지하에 매설되는 초고압 케이블로, 66kV부터 500kV까지 다양한 대역이 쓰인다.

특히 고압송전교류(HVAC) 케이블에 대한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VAC 케이블은 성능과 비용 측면에서 지하 전력망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직류(DC) 케이블 대비 전력 전송시 손실이 낮고 고전압 전력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 장거리 전력 전송에 적합하다는 것.
2023.08.29 10:11:58
기업명: KT서브마린(시가총액: 3,00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LS전선 주식회사
세부내용: 포설 공정용 선박 공급 계약
매출대비: 7%
계약금: 30억 원
계약시작: 2023-10-16
계약종료: 2023-12-15
계약기간: 0.2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7.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99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0370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지금 2차전지 시총상위주에 목메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과거 바이오 붐이 일었을 때를 보는 것 같다.
그 때 바이오만 붙어서 상장시키면 주가가 날아가던 시절이있었거든.
그런데 그 이후 어떻게 되었냐고?
뭐 말 안해도 다 알잖아.

2차전지는 바이오와 다르게 실적이 나오고 성장하는 섹터는 분명하다.

그런데 몇 몇 종목만 무조건 여기서도 주가가 몇 배 올라가야 한다고 철썩같이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그 때 당시 바이오를 맹목적으로 맹신하고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신약이 나올것처럼 오도하는 사람들하고 오버랩되는건 나만 그런가?

2차전지를 매수하되 좀 냉정하게 주가 레벨도 고민해보고 증설 상황도 체크해보고 무엇보다 2차전지 전방산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눈과 귀를 열고 확인해야한다.

당신들이 그토록 신봉하는 에코프로의 주가 레벨을 정당화시키려면 에코프로비엠이랑 다시 합병한 후 자회사들 하나도 분할상장시키지 말자고 회사에 가서 시위해라.

오늘 NVIDIA가 최근 실적발표로
12M FWD PER43배에서 28배로 낮아져서 기업가치 대비 주가가 높지 않다는 분석으로 상승 전환했더라.

국내 2차전지 상위주들이 NVIDIA보다 위대한 기업들인가?

아 2차전지랑 어떻게 GPU, AI관련된 기업이랑 비교하냐고?
CAGR로 비교해보면 생각이 달라질걸?
그 CAGR도 결국 누군가 계산해서 적용시킨거 아니냐?

NVIDIA같은 회사들은 AMD말고 마땅한 경쟁자도 없고 전 세계 우월적인 위치에있는데도 저 멀티플을 받는다니까!

자자~ 침착하게 심호흡을 하고 당신들이 신봉하는 에코프로와 양극재 기업들을 다시 살펴봐라.
2차전지 관련 여러 시각이 있겠지만, 최근 분위기상 주식굴렁쇠님 같은 시각은 참 귀함. 주주일수록 귀 기울여들을 필요가 있음
⚡️ 지중 초고압 케이블 시장 규모, 10년내 63조원 돌파: 변압기가 치고 가고, 초고압 케이블이 따라가고 (2023.8.29 기사)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내용]
1. 국내 케이블 업계는 보통 해저 HVDC 케이블을 주요 성장 모멘텀으로 언급합니다. 참고

2. 이번 기사는 지중 초고압 케이블이 63조원 시장까지 커질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고압송전교류 케이블(HVAC)의 성장성에 주목합니다.

3. 유럽내 전력 인프라 교체수요와 신재생 에너지 수요에 맞물려 새로운 성장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또 규제 등의 이유로 케이블의 지중화(지하 케이블 매설)을 긍정적으로 전망합니다.

4. 단, 케이블 시장은 유럽, 중동, 일본 업체가 대거 포진해 경쟁이 치열합니다. 위 경쟁업체들과 구분되는 해자를 갖춘 업체를 찾아야겠습니다.

📌 결론: 케이블 성장도 착실하게 성장 중, 그런데 수혜주는?

- HVDC케이블 외에도 HVAC케이블에 대한 수요까지 확인되고, 해상과 지중 초고압 케이블 시장까지 규모를 합하면 도대체 얼마가 될까요?

💬 단, HVAC는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합니다. HVAC로 구글에 검색하면, 차량 공조 시스템이 나오고 전선과 관련한 홍보자료는 중국의 ZMS케이블이 나오고, HVAC Cable로 검색하면 일본의 스미토모가 앞에 나옵니다.

💬 따라서 HVAC를 모멘텀으로 전선 기업에 투자하기보다는, 국내 전선기업이 HVAC의 실수혜 대상인지를 먼저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기사]
THE 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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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송전은 고압교류로 합니다
그래서 이미 알고계시는 송전단 전력케이블제조사로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위 채널에서 말씀주신 내용을 기반으로 HVAC 케이블에 대해서 찾아보았습니다. 또, 말씀주신대로 국내 기업들도 케이블 실수혜 대상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확인 결과 AC의 경우 고압으로 송전하는 것이 맞고, 정확한 대역을 명시하는 게 맞아, 위의 게시글에서도 HVAC -> HVAC(110kV~220kV)로 정정했습니다.

- HVAC라는 이름으로 기사가 나온자료는 500kV 케이블을 기준으로 했고 여기에 대한전선, LS전선이 언급되었습니다.

- 일진전기의 초고압 케이블로 분류되는 케이블에는 최대 345kV 케이블까지 언급되어 있습니다.

2015년도 기사인데, 여기에 따르면 2015년도 기준
- 장거리: 765kV이상 초고압 교류송전
ㅇ 러시아, 캐나다, 미국
- 전력거래 위주: 400kV 교류송전망
ㅇ 유럽
- 기타: 일본(1,000kV 개발 완료, 500kV 운전), 한국(765kV 교류)

라고 말씀을 해주셨고, 이분의 개인 의견은 HVDC로 전환이 필연적이라는 데 있었습니다.

다음은 2019년 기사인데, 여기서는 500kV HVAC 케이블을 개발한 대한전선이 중국으로 피인수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초고압케이블이 국가핵심기술이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국가핵심 기술 지정 사유는 2019년 기준 500kV급 이상 초고압교류, 초고압직류 송전 시스템을 모두 갖춘 곳이 7개 뿐이고, 중국의 진입을 차단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일진전기 2022년 카탈로그 기준, 일진전기의 초고압 케이블은 345kV가 최대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따라서 THE GURU의 기사에서 언급된 110kV~220kV급 지중 초고압 케이블 시장 에 대해서는 국내 전선기업이 수혜를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 더욱 공부할 수 있게 의견 코멘트해주신
STANDARD CAPITAL and PARTNERs 채널 감사드립니다!

- 전선 관련해서 더 부지런하게 공부해서 도움되는 자료 열심히 정리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