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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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https://t.iss.one/bbanjil/35497

사실 요 날 밤에 스터디했는데 저는 진입기회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원래도 전망이 아주 좋은 회사가 오히려 목표를 상향시키는데 주가가 떨어지는건 이해할 수 없다는 이유였습니다. 아무튼 했제와 그랬제가 되는 것 같기는 하지만 먼 미래를 보면 POSCO홀딩스 는 분명히 성장성 대비 저렴한 가격 아닌가 생각합니다.
현재 주가상승은 기업의 목표상향만큼 딱 오른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 본인은 POSCO홀딩스 를 보유중이며 언제든 매수/매도할 수 있고, 해당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TSMC 컨콜 요약 by 베니스의상인 님
https://m.blog.naver.com/msoo0497/223162118382
- AI수요가 모든걸 바꿀 정도는 아님
- CoWos 내년말이나 되야 불균형 해소
- 어드밴스드 패키징 캐파 2배 증가
주말 뻘글

AI 및 2차전지는 글로벌 트렌드 중 하나이며, 그런 점에서 반도체와 2차전지가 강점인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수혜를 입을 수 있는 기업이 많은 것은 사실. 그리고 미중분쟁으로인한 대립적인 국제 정세 분위기 또한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긍정적.

따라서, 쏠림 현상이 극대화되는 현 시점 포트에 2차전지 및 반도체 (특히 AI 관련 종목) 중 하나를 들고 있지 않으면 FOMO를 느낄 가능성이 큰 것이 사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보기에 주가가 너무나도 많이 오른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최근 분위기상 당분간은 이렇게 비싼데 여기서 더 올라?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주가는 어느 정도 더 오를 것으로 생각.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이러다 언제 그랬냐는 듯 주가 조정 받고 횡보 받을지 모름 (분위기라는게 원래 예상치 못하게 순식간에 바뀜). 그 떄 주가 조정받으면 또 홀라당 팔아버리고 아웃될 사람들이 많을 듯.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 결국, 결론은 study임.

지금 2차전지와 AI로 큰 수익 본 분들은 해당 주식들이 좋지 않고, 빌빌 길 때부터 들고 있는 분들임
(물론 운좋게 편승해서 돈 벌었을 수 있지만 이는 지속 가능하지 않은 케이스이므로 배제)
남들이 그런 종목 뭐하러 들고가냐는 얘기 나오고 주가 조정을 받을 때도 (심지어 하한가도 맞고) 회사의 펀더멘탈과 미래를 보고 기다리신 분들이 지금의 위너가 되신 것임. 지금 들어가서 남들처럼 2~3배 먹을 생각하는 건 욕심이라는걸 자각할 필요가 있음.

지금 여기서 2차전지 및 AI가 5~10배 더 갈 수도 있음. 하지만, STUDY가 없고, 회사에 대해 잘 알고 있지 않으면
그 기간을 절대 견디지 못함. 주가가 오른 건 결국 결과론적인 얘기일 뿐 그 과정 속에서 펼쳐지는 FOMO와 지루함에 대해서
느낄 필요가 있음.
가입해야겠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실적 시즌을 맞이하여 볼 만한 섹터 - 화장품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실적 시즌이 다가오면서 투자할 만한 아이디어를 정리했었는데 당시 1번으로 적었던 화장품 섹터에 대해 조금 더 정리해봤습니다.
이전 글 - 다음 먹거리를 위한 투자 아이디어 정리
https://t.iss.one/ym_research/1530

최근 화장품 섹터 내 종목들 상당수가 7월부터 고점대비 -15% 수준의 조정을 받았음.
조정 사유는 상반기 큰 폭의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및 최근 핫한 섹터(HBM, 2차전지 등)에 비해 우선순위가 밀리면서 업황과 관계없는 수급적인 이슈로 생각됨.
섹터 내 대부분의 기업들을 팔로업 해본 결과 상당수의 회사들이 2분기에 우수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호실적에 따른 연간 가이던스 향상도 기대 가능.
아래는 화장품 섹터 내 어떤 종목이 괜찮을 지 단순 생각 정리🙇‍♂️

1. ODM
ODM의 특성상 단기간의 폭발적인 실적보다는 꾸준한 우상향 실적이 기대됨.
중국에서 한국 화장품이 고전중인 브랜드와 달리 ODM은 중국향의 수혜도 가능.

❤️코스메카코리아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로 상한가를 갔는데 2분기에도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면서 호실적을 이어갈 걸로 기대.
그동안 탑라인에 비해 저조했던 이익 개선세가 시작되면서 당분간은 실적으로는 걱정 없는 구간에 들어온 듯.
미국향인 잉글우드랩을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어 한국/미국/중국 등 노출도가 골고루 되어있음. 하누리 연구원님 리포트에 따르면 P, Q, C 모두 우호적인 구간이라 대장주답게 고점 대비 조정이 -5%로 거의 없는 상황.
하누리 위원님 리포트 : https://me2.kr/FicEk

❤️씨앤씨인터내셔널
색조 전문 ODM으로 북미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면서 매출비중이 30%까지 올라옴.
화장품 ODM 회사 중에서 가장 높은 마진율을 기록중이며, 북미, 중국향은 YoY 3자리 성장률, 국내 및 유럽이 30~40% 성장을 기록하면서 큰 폭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음.
고점대비 -20% 조정 중으로 색조 시장을 좋게 본다면 투자할만한 회사.
정지윤 위원님 리포트 : https://bit.ly/3NYtjkD

2. 브랜드
중국 시장에서 한국 화장품의 경쟁력이 깨지면서 브랜드 회사에 투자한다면 북미, 일본 등의 나라에서 경쟁력을 보이거나, 신제품 출시를 하면서 기대감이 올라오는 회사에 투자해야 함.

❤️아이패밀리에스씨
롬앤 단일 브랜드에서 6월말 '누즈'라는 신규 브랜드 런칭.
최근 산리오와의 콜라보에서 일부 품목 품절 발생.
3분기부터 산리오 콜라보, 누즈 등이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신규 런칭한 브랜드가 어느정도 자리잡을지에 따라 향후 업사이드가 달려있을 듯.
고점대비 -15%, 60일선 2차례 지지중.
박은정 위원님 리포트 : https://bitly.ws/L7Gz

❤️브이티
오버행, 신용잔고 10% 등 수급적인 이슈가 겹치면서 최근 -15%까지 조정
시카 브랜드로 일본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다가 최근 리들샷을 출시하면서 일본에서 반응이 핫한 상태.
자회사 큐브엔터 실적이 연결되면서 2분기 부터 준수한 실적이 기대되고,
3분기에는 리들샷 오프라인 출시, 리들샷 실적 온기 반영 등으로 기대감이 계속 올라걸 것으로 보여짐.
브이티 참조글 : https://m.blog.naver.com/goharder/223162328464

❤️파마리서치
미용기기 쪽이긴 하나 최근 주가의 움직임은 화장품에 대한 기대감으로 움직이고 있음.
7월초 면세점 데이터가 슬로우해지면서 -15% 조정 받음.
국내에 방문한 외국인들이 리쥬란 앰플을 대량으로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러한 모습이 2분기 실적에 의미있게 반영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화장품 섹터 내 탑픽이 될 가능성도 존재함.
파마리서치 참조글 : https://blog.naver.com/minjae0226/223152393675

3. 기타
❤️실리콘투
글로벌에서 한국 인디 화장품을 판매하는 플랫폼이라 K-화장품이 갑자기 죽지 않는 이상 실적은 계속 좋아질 수 밖에 없을듯.
어닝 서프 이후 관심이 급등했는데 지금은 많이 알려져서 1분기 때 보다는 기업에 대한 신선도가 떨어진 느낌.
단순 ODM보다는 플랫폼이라는 이름이 매력적이긴 함.
실리콘투 참조글 : https://blog.naver.com/yes_invest/223157272117

❤️펌텍코리아
화장품 용기 기업이라 한국 화장품 판매 확대 = 펌텍 실적 향상으로 연결되는중.
국내 인디 브랜드의 일본, 미국 수출 확대, 글로벌 물량 확대 등 좋은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음.
경쟁사인 연우가 부진하면서 M/S 확대와 저렴한 밸류 등 가치투자들이 좋아할만한 기업.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적으나 최근 코스메카코리아와 함께 가장 강한 종목.
채윤석 위원님 리포트 : https://url.kr/j4vh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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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3년 7월 24일 오늘의 주요 이슈
오전에 PC로 보시고 매매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오늘(24일)
뷰티스킨 신규상장 : 화장품
나스닥100 리밸런싱 : 애플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 알파벳, 아마존과 테슬라 등 6개 빅테크 기업의 가중치를 재분배하는 '특별 리밸런싱'을 단행할 예정.
대만, 中 공습 대비 훈련 : 방산 / 전쟁 / 테러
POSCO홀딩스 실적발표
포스코인터내셔널 실적발표
포스코퓨처엠 실적발표
티웨이항공 실적발표
PI첨단소재 실적발표
시지트로닉스 공모청약 : 24일 25일 이틀간 공모청약
美) 6월 시카고 연방 국가활동지수 : 한국시간 24일 오후 9시 30분
美) 7월 제조업 PMI 예비치 : 한국시간 24일 오후 10시 45분
美) 7월 합성 PMI 예비치 : 한국시간 24일 오후 10시 45분
美) 7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 : 한국시간 24일 오후 10시 45분
유로존) 7월 합성 PMI 예비치 : 한국시간 24일 오후 5시
독일) 7월 합성 PMI 예비치 : 한국시간 24일 오후 4시 30분
영국) 7월 CIPS / S&P 글로벌 합성 PMI 예비치 : 한국시간 24일 오후 5시 30분


내일(25일)
美) 마이크로소프트(MS) 실적발표 : 한국시간 26일 오전 6시 30분
美) 알파벳(구글) 실적발표 : 한국시간 26일 오전 6시 30분
美)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실적발표 : 한국 시간 26일 오전 5시 30분
미래에셋자산운용, 우주·로봇·AI ETF 출시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KB금융 실적발표
기업은행 실적발표
LS ELECTRIC 실적발표
삼성카드 실적발표
유니드 실적발표
포스코인터내셔널 실적발표
SGC에너지 실적발표
美) 7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 한국시간 25일 오후 11시
美) 7월 소비자신뢰지수 : 한국시간 25일 오후 11시
美) GE 실적발표 : 한국시간 25일 오후 8시 30분
美) 3M 실적발표 : 한국시간 25일 오후 10시
美) 누코(NUCOR) 실적발표 : 한국시간 오후 11시
美) 레이시온 테크놀로지스 실적발표 : 한국시간 오후 9시 30분
美) 무디스 실적발표 : 한국시간 26일 오전 1시 30분
美) 바이오젠 실적발표 : 한국시간 25일 오후 9시
美) 버라이즌 실적발표 : 한국시간 25일 오후 9시 30분
美) 비자 실적발표 : 한국시간 26일 오전 6시
美) 월풀 실적발표 : 한국시간 25일 오후 9시
美) 제너럴모터스(GM) 실적발표 : 한국시간 25일 오후 9시 30분
시지트로닉스 공모청약 : 24일, 25일 이틀간 공모청약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민경)
[하나증권 IT 김록호]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cutt.ly/lwp3SeTv

전기전자/휴대폰(Overweight): 대형주 실적발표 주간. 하반기 수요 실마리 보일까?

■ 리뷰 및 업데이트: 다시 쉬어가기

코스피는 기관과 외국인이 한 주만에 순매도 전환하며 0.7% 하락. 대형주 중에서는 삼성전기가 2주 연속 유일하게 지수대비 선방. 삼성전기는 중국 스마트폰 부진에 의한 우려로 지난 1개월간 주가 흐름이 안 좋았는데, 국내외 패키지기판 기판 업체들의 주가 상승에 동반하는 모습이 나왔음. 하나증권은 삼성전기 프리뷰를 작성하며 하반기 실적을 하향 조정했지만, 패키지 관련 모멘텀에 주목하자고 언급중. LG전자는 특별한 이슈가 확인되지 않았음. LG이노텍은 7월부터 액츄에이터 양산이 개시되며 수율 관련 이슈로 주가의 등락이 반복될 것으로 예상. 최근에는 해외서플라이 체인들의 수율 때문에 출시 지연 우려가 언급되었음

코스닥은 기관이 3주 연속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3주연속 순매수하며 4.3% 상승. 한 주만에 재차 코스피를 상회하며, 연초 이후 상승률은 37.6%로 코스피 16.7%를 상회중. 하나증권 커버리지 중소형주는 모두 각각의 시장 지수를 하회. 지난 1개월간 패키지기판 업체들은 메모리 업황 턴어라운드 기조와 DDR5 수혜로 주가가 크게 상승한 바 있음. 해당 모멤텀은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판단. 비에이치의 하반기 애플 모멘텀은 반복되는 이벤트지만, 실적, 모맨텀, 밸류에이션 모두 양호해 좋은 매수 기회라 판단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대체로 부진. 테크 하드웨어 시가총액 1위 업체인 Apple은 강보합으로 마감. 신모델 출시 지연 우려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주가 흐름이 지속. Elecrtolux는 부진한 2분기 실적, Sunny Optical은 상반기 순이익 감소 발표로 주가 하락폭이 컸던 것으로 추정. 최근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AI 기대감과 전반적으로 부진한 IT 소비가 서로 상충하며 주가의 등락이 반복되는 흐름. 하나증권은 IT 소비를 관통하는 ‘재고 부담’ 이슈는 전반적으로 완화되고 있어 하반기에도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양호한 주가 흐름을 기대

■ 전망 및 전략: 기간 조정을 활용하는 비중확대 전략 유지

23년 5월 DRAM 업계의 재고가 피크아웃되는 기대감 속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가 상승한 이후 6~7월 쉬어가는 흐름이 지속. 이는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주요인이라 생각. 재고에 대한 부담은 완화되는 방향성이 보이지만, 수요가 회복되는 시그널도 아직 명확하지 않기 때문. 7월 말 실적 발표 때에 하반기 수요에 대한 코멘트가 있기 전까지 해당 흐름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전기전자 입장에서는 상대적인 수급 쏠림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 부담은 없는 상황이라 판단

LG전자는 이번 주 세부 실적이 발표되는데, VS 사업부의 실적 그 안에서도 Magna JV의 손익분기점 임박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 여전히 PBR 1.04배라 밸류에이션 부담은 없고 VS 부문의 실적은 높은 외형 성장과 안정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하반기 중에 VS사업부 가치가 부각될 수 있는 멕시코 생산법인의 가동 개시와 그에 따른 양호한 수주 흐름이 기대되는 만큼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Apple이라는 확실한 고객사를 기반으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기대되는 LG이노텍과 비에이치의 비중확대 전략은 시간이 지날 수록 유효할 것으로 판단. 삼성전기는 중국 소비 불확실성으로 전기전자 업종 내 다른 종목대비 투자 매력도가 높지는 않음. 다만, 주가가 이를 상당 부분 반영중이고, 기판 부문의 실적은 양호한 편이기 때문에 기판 모멘텀에 주목하며 투자 판단을 고민해야 할 것으로 예상

패키지기판 중소형주들의 주가가 매우 강한 상황. 하나증권이 선호하는 해성디에스와 대덕전자는 어느덧 연초 이후 주가가 각각 94%, 87% 상승. 이들은 명확한 메모리 업황 방향성과 DDR5 수혜로 향후 실적이 상향될 가능성이 농후. 신규 진입 종목으로 추천하기는 어렵지만, 모멘텀이 살아 있는 구간에서 섣불리 매도할 필요도 없다는 판단. 신규 진입을 고려한다면, 상반기 적자로 인해 동일한 업황대비 상대적으로 주가 움직임이 저조한 심텍은 추천 가능

2023년 상반기 스마트폰, PC, 가전, TV 등의 전반적인 IT 제품 수요는 우려했던 것처럼 부진한 상황. 618 쇼핑데이 결과 또한 이를 확인. 다만, 누차 언급했듯이 가전, TV의 전년대비 역성장폭은 완연하게 둔화되는 모습. PC도 2분기의 역성장폭이 1분기보다는 완화될 것으로 전망. 앞서 언급한 제품들은 수요 부진 2년차인 만큼 업계 전반적인 재고 부담 또한 상당히 해소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 수요가 먼저 부진했었기 때문에 바닥도 먼저 통과하는 것으로 풀이

■ 일정 및 예정: 대형주 실적 발표

26일 삼성전기, LG이노텍의 실적 발표. 삼성전기는 중국 소비 회복 지연 속에 하반기 방향성을 어떻게 제시할지 귀추가 주목. 아울러 기판 관련 모멘텀도 체크사항. LG이노텍은 신모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3분기 가이던스가 기대

27일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실적발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부진 속에 폴더블로 인한 ASP 상승폭이 체크포인트. LG전자는 상고하저 실적을 얼마나 방어할지와 VS 사업부의 세부 실적이 관전 포인트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mid-small Cap. 이동주]

*ISC, CPU/GPU 고객 매출 비중 30%. 이유가 있겠죠

▶️ 투자 포인트
- 비메모리향 매출 비중 60%, CPU/GPU 고객향 비중 30%. 비메모리향 확장은 단순 기대감이 아닌 이미 나타나고 있는 변화
- Advanced Packaging에서는 I/O 단자 증가로 소켓 생태계 전체에 긍정적인 효과
- AP와 같은 모바일 부품은 경박단소화 이슈로 pin pitch 허들이 높음. 반면 2.5D 패키지에서는 기판 사이즈가 커지면서 pin pitch 허들은 완화. 동사의 Rubber 소켓도 대응 가능 수준. 집적화보다는 경제성과 양산성이 중요한데 이는 rubber 소켓이 가질 수 있는 이점
- 2024년 실적 추정치 및 target multiple 상향.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조정. 업종 내 최선호 관점 유지

▶️ 보고서 URL:
https://url.kr/hom4pv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포스코인터
#하인환

- 대부분 빠재를 칭송할때 KB하인환연구원님을 칭송하고 싶은,,,

- 지난 3월 인도네시아탐방을 통해 광물자원민족주의의 스토리를 제기
- 일본 종합상사, 워렌버핏의 담배꽁초 투자를 통한 상사주식, 21세기 광물자원민족주의를 통한 포스코그룹 투자아이디어 강하게 지속적으로 제시

#울산고래
Forwarded from 선수촌
선수촌이 주식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한 이유: 위 짤방

선수촌이 주식만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한 이유: 리튬 생산 능력에 대한 합리적 의심 (추후 다룰 예정)

https://t.iss.one/athletes_village/4511
에코 형제님들에서 이제 포스코 형제님들 FOMO로 왔지만
그래봤자 다 2차전지 형제님들 이라는것 +.+

이렇게 쏠림이 심한 장에선 역시 추세추종 매매가 빅재미 임돠~!

그게 아니라면 다음 타자 고민하셔야죠.
반도체 ? HBM ?
엔터 ?
미국 인프라 투자 ? 변압기 전력 ? 건설기계 ?
피부미용기계 ? 중소형 화장품 ?
풍력 ?
조선 ? 피팅 밸브 ?
AI ? 의료AI ? 네이버하이퍼크로바?
자동차 부품 ?

개별 종목도 좋지만 인더스트리 액션! 2분기 어닝이 좋은 섹터 위주로 같이 보시죠~
추세추종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마크미너비니의 세파 전략, 니콜라스 다바스의 BOX 전략 등을 선호합니다.
그러다보니 돌파형을 더 좋아하는 편이구요.

제 능력으로는 정형화 시키기 어려워서 시스템트레이딩으로 하지 못하고
예약 매수로만 하고 있습니다.

실제 승률은 평소에는 50%도 안되는 전략으로 승률보다는 손익비 싸움입니다.
한번 수익날때 길게 먹는 매매입니다.

간단한 예시로 POSCO홀딩스 지난번 블로그에도 언급했지만 7월 12일 거래량이 늘고 돌파할려는 모습이 보일때 종가에 진입했습니다.
일부 %R 매매에 의해 일부 트레이딩하고 나머지는 추세가 꺽일때까지 계속 홀딩입니다.
짧은기간동안 60% 근접하는 수익률이 나오는것은 특이한 일이긴 하지만 예시로 충분할듯 합니다.
추세추종은 짧게 짤라 먹는게 아니라 추세가 꺽일때까지 들고 가야 빅재미 볼수 있습니다.
트레이딩이지만 추세가 계속 이어지면 몇년 들고 갈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홀딩하는 전략이니 차트만 보는게 아니라 펀드멘탈도 보는거구요. 하지만 우선순위가 종목의 RS 섹터의 RS 차트의 VCP 형성과정 등등입니다.
이게 답이다! 이게 아니라 해석에 따라 조금씩 다 변형해서 자기 몸에 맞춰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시로 다른 기업을 설명한다면
가령 JYP Ent 는 과거 엔터주로 RS가 강했고 현재 조정기간을 거쳐서 수렴하고 있습니다. VCP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곧 2분기 실적도 발표예정인데 어닝서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MSCI 편입에 대한 수급적인 이슈도 있습니다.
그럼 이제 고민이 되는게 이게 밴드 하단에서 공략을 할지 VCP 수렴 후 돌파하는 지점에서 공략을 할지
시점에 대한 고민만 할뿐입니다.

인베스트가 베이스 였다면 좀 더 추세매매에 접근하는게 편할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우선순위! 는 꼭 기억 하세요. 내가 어떤 포인트로 그 회사를 매수하는지 포인트에 따라 매매는 대응입니다.
난 이게 성장률이 좋아서 매수 했는데 차트도 좋아? 그럼 성장률 꺽일때까지~
난 이게 차트가 좋아서 매수 했는데 실적도 좋아? 그럼 차트 꺽일때까지~
난 이게 저평가라 매수 했는데 차트도 좋아? 그럼 내재가치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