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om's Bio Analysis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사들에게 있어 경쟁 약물 관련 리스크는 두 가지.
1. 아일리아의 새로운 경쟁 약물인 바비스모 처방량 추이
2. 아일리아 고용량 허가로 인해 저용량 시장 축소 및 저용량 바이오시밀러 개발의 의미를 퇴색되는 것
2.에 대한 리스크가 줄어들은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 핵심은 바이오시밀러 승인이 아니라 보험 등재 및 판매량이므로 이 이슈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점은 약가 협상 시 고용량이 허가가 되었을 때를 가정한 할인폭보다는 줄어들 수 있음.
이게 당장 악재해소인지 제대로 판단할 수는 없는 게 삼천당제약이 제일 이슈일테니까 그거 사례를 들어보면,
계약하려는 파트너사가 “고용량 허가 여부 전까진 계약 체결 안 함. 만약 고용량 안 되면 그때 다시 얘기해보자” 라고 했으면 악재해소로 볼 순 있겠음.
다만, 파트너사와의 논의가 길어지는 게 이런 이유가 아니라 다른 것들에 있다고 하면 그냥 지나가는 수준의 소식임.
근데 이런 계약 진행 상황은 밖에서 볼 땐 알 수 없다는 점..
1. 아일리아의 새로운 경쟁 약물인 바비스모 처방량 추이
2. 아일리아 고용량 허가로 인해 저용량 시장 축소 및 저용량 바이오시밀러 개발의 의미를 퇴색되는 것
2.에 대한 리스크가 줄어들은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 핵심은 바이오시밀러 승인이 아니라 보험 등재 및 판매량이므로 이 이슈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점은 약가 협상 시 고용량이 허가가 되었을 때를 가정한 할인폭보다는 줄어들 수 있음.
이게 당장 악재해소인지 제대로 판단할 수는 없는 게 삼천당제약이 제일 이슈일테니까 그거 사례를 들어보면,
계약하려는 파트너사가 “고용량 허가 여부 전까진 계약 체결 안 함. 만약 고용량 안 되면 그때 다시 얘기해보자” 라고 했으면 악재해소로 볼 순 있겠음.
다만, 파트너사와의 논의가 길어지는 게 이런 이유가 아니라 다른 것들에 있다고 하면 그냥 지나가는 수준의 소식임.
근데 이런 계약 진행 상황은 밖에서 볼 땐 알 수 없다는 점..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율촌화학 공매도 특징주 A/S
지난주 동사에 관한 글을 쓴 이후에도 주가는 큰 폭으로 추가하락 했네요.
펀더멘털 관점은 지난번에 적었고 오늘은 대차와 공매도 관점에서만 적어보겠습니다.
동사는 공매도 거래를 하는 플레이어들이 선호하는 조건을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1) 불통IR
2) 특수관계인의 오버행 가능 (농심가 가족들이 사이가 나쁩니다)
3) 코스피200 신규편입
공매도를 운용전략의 한 부분으로 활용하는 시장 참여자라면 가능하다면 일정 부분은 포지션을 잡고 싶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얼마나 더 공매도가 늘어날 수 있을까요?
제가 계산하는 방식으로는 대차잔고는 100만주 / 공매도 잔고는 20만주 정도가 최대치인 것 같습니다.
제 추정이 맞다면 전체 발행주식수의 1% 이하 / 유통주식수의 2%대라 많은 수준은 아닌데 워낙 거래량이 적은 종목이라 새로운 수급에 크게 반응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지난주 동사에 관한 글을 쓴 이후에도 주가는 큰 폭으로 추가하락 했네요.
펀더멘털 관점은 지난번에 적었고 오늘은 대차와 공매도 관점에서만 적어보겠습니다.
동사는 공매도 거래를 하는 플레이어들이 선호하는 조건을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1) 불통IR
2) 특수관계인의 오버행 가능 (농심가 가족들이 사이가 나쁩니다)
3) 코스피200 신규편입
공매도를 운용전략의 한 부분으로 활용하는 시장 참여자라면 가능하다면 일정 부분은 포지션을 잡고 싶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얼마나 더 공매도가 늘어날 수 있을까요?
제가 계산하는 방식으로는 대차잔고는 100만주 / 공매도 잔고는 20만주 정도가 최대치인 것 같습니다.
제 추정이 맞다면 전체 발행주식수의 1% 이하 / 유통주식수의 2%대라 많은 수준은 아닌데 워낙 거래량이 적은 종목이라 새로운 수급에 크게 반응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 Amkor Technology 월간 차트 : 글로벌 2위 OSAT인 앰코는 지난 1998년 국내 최초 반도체 기업 아남전자를 인수하면서 국내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에도 진출.
본격적인 AI 반도체 시대로 진입하면서 어드반스드 패키징 수요가 급증하여 OSAT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어 앰코 주가는 역사적 고가를 경신하며 상승할 가능성.
❤️ 하나마이크론 : 앰코 주가가 역사적 고가를 경신한다면 국내 OSAT 중 하나마이크론과 같이 고속 성장하는 후공정 업체의 주가도 동반 상승 가능성.
※ 퀀텀 알고리즘 텔레그램
https://t.iss.one/quantum_ALGO
본격적인 AI 반도체 시대로 진입하면서 어드반스드 패키징 수요가 급증하여 OSAT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어 앰코 주가는 역사적 고가를 경신하며 상승할 가능성.
❤️ 하나마이크론 : 앰코 주가가 역사적 고가를 경신한다면 국내 OSAT 중 하나마이크론과 같이 고속 성장하는 후공정 업체의 주가도 동반 상승 가능성.
※ 퀀텀 알고리즘 텔레그램
https://t.iss.one/quantum_ALGO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읽고 또 읽고 관련 다른 기사 전부 다 봐도 경영권 승계에 활용하고 이제 활용가치가 없어지니
CJ CGV에 넘긴 걸로 밖에는 해석이 안됩니다.
애초에 SI회사랑 올리브영을 합병할 이유가 없는데 말이죠.
이런 행태 때문에 주주들은 웁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6220840165600105221&lcode=00
CJ CGV에 넘긴 걸로 밖에는 해석이 안됩니다.
애초에 SI회사랑 올리브영을 합병할 이유가 없는데 말이죠.
이런 행태 때문에 주주들은 웁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6220840165600105221&lcode=00
더벨뉴스
'손자회사' 올리브네트웍스, CJ그룹 지배구조 영향은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주식굴렁쇠가 볼 때 구조적으로 좋아질수있는 종목 2탄(1탄은 선진뷰티사이언스였음)===
***저는 현재 시노펙스를 보유중이므로 편향된 시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좋게본다고 하여 절대 매수를 권하지는 않으니 이 점 꼭 참고하세요
[시노펙스]는 흔히들 필터관련주로 알고있는데 사실 매출의 90%가 PCB에서 나오는 PCB종목임.
구조적으로 좋아질 체크 포인트
1.삼성전자 베트남 생산기지에 주로 납품했던 PCB사업에서 MLB PCB, Con To Con등 단가가 높은 제품으로 믹스개선(올 1분기 분기 최대 매출 & 9.1%의 영업이익률 기록)
2.EV모델들의 와이어링 하네스 무게만 70kg이라 점차 FPCB로 교체해가는데 따른 수혜 예상(비에치도 하고 있음)
3.혈액투석기에 들어가는 여과필터 국산화(IR담당 통화 참고)
4.타 PCB종목 대비 저렴한 밸류(시장에서는 아직 PCB종목으로 인식하지 않는듯)
===MLB PCB라고해서 이수페타시스 처럼 서버나 네트워크용의 15~20단되는 초고다층 MLB PCB는 아닌것으로 확인.
폴더블 신모델의 판매량이 시노펙스의 실적상향에 기대할것은 확실.
증설에 대한 향기가 나는데 이 증설이 MLB PCB인지 다른 부품군인지 정확하게는 알 수 없음 그리고 설사 MLB PCB라고 하더라도 foldable이 될지 HBM에 쓰이게 될지 알 수 없음(누가 탐방좀 해주시길...)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 밖에 대고 말할수없다는 다소 신비에 싸인(?) 종목
투자할지 말지는 본인의 결정과 손가락이 결정합니다.
본인이 열심히 공부해보시고 각자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https://t.iss.one/stockroller
***저는 현재 시노펙스를 보유중이므로 편향된 시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좋게본다고 하여 절대 매수를 권하지는 않으니 이 점 꼭 참고하세요
[시노펙스]는 흔히들 필터관련주로 알고있는데 사실 매출의 90%가 PCB에서 나오는 PCB종목임.
구조적으로 좋아질 체크 포인트
1.삼성전자 베트남 생산기지에 주로 납품했던 PCB사업에서 MLB PCB, Con To Con등 단가가 높은 제품으로 믹스개선(올 1분기 분기 최대 매출 & 9.1%의 영업이익률 기록)
2.EV모델들의 와이어링 하네스 무게만 70kg이라 점차 FPCB로 교체해가는데 따른 수혜 예상(비에치도 하고 있음)
3.혈액투석기에 들어가는 여과필터 국산화(IR담당 통화 참고)
4.타 PCB종목 대비 저렴한 밸류(시장에서는 아직 PCB종목으로 인식하지 않는듯)
===MLB PCB라고해서 이수페타시스 처럼 서버나 네트워크용의 15~20단되는 초고다층 MLB PCB는 아닌것으로 확인.
폴더블 신모델의 판매량이 시노펙스의 실적상향에 기대할것은 확실.
증설에 대한 향기가 나는데 이 증설이 MLB PCB인지 다른 부품군인지 정확하게는 알 수 없음 그리고 설사 MLB PCB라고 하더라도 foldable이 될지 HBM에 쓰이게 될지 알 수 없음(누가 탐방좀 해주시길...)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 밖에 대고 말할수없다는 다소 신비에 싸인(?) 종목
투자할지 말지는 본인의 결정과 손가락이 결정합니다.
본인이 열심히 공부해보시고 각자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https://t.iss.one/stockroller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시노펙스 IR담당 통화 23년 6월.pdf
51.7 KB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리제네론의 아일리아 고용량 FDA 승인실패 뉴스
이게..참..누구는 긍정적인거다, 누구는 부정적인거다 말을 하는데..
내용을 정확히 뜯어보면, 고용량 용법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필러제조 협력사의 문제인 것.
결국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걸 해결해서 고용량 처방 자체는 승인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부정적이냐 긍정적이냐? 아무 영향 없어보인다.
고용량 아일리아가 승인이 나서 처방이 많아지게되면 삼천당도 간단한 임상을 통해서 금방 할 수 있다고 회사에서도 얘기를 했기때문에, 삼천당 입장에서는 좋은 것.
근데 그럼 승인실패 했으니까 부정적이냐? 아니다.
애초에 삼천당은 고용량 아일리아와는 당장은 상관이 없다.
승인되면 금방 따라할 수 있으니까 좋은거고, 안 되어도 영향이 없기에 부정적인 건 없는거다.
이게 통과되어야 긍정적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 의견에 동의는 전혀 되지않지만 개인의 생각이니 존중한다.
그런데 논리가, 눈에 주사 바늘을 직접 찌르는 방식으로 치료가 되기에 투약 주기가 아주 중요하다고..
그리고 아일리아보다 투여간격이 길어진 바비스모가 출시되며 경쟁에서 밀릴 걸 염려하는 것 같다.
전에도 몇번 언급했지만,
"아일리아는. 지금도. 전체 환자의 40%는. 바비스모와 동일한 16주 주기로 맞습니다."
물어보자.
전체 환자의 40%한테는 바비스모나 아일리아나 동일하게 16주 주기로 주사를 맞아야한다.
이 환자들한테 투여주기가 바비스모와 아일리아를 선택하는데 영향을 주는가? 아니다.
그럼 연간 2천만원 주고 바비스모를 맞을까, 아니면 1400만원(바이오시밀러 약가 30% 할인을 가정)주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너무 당연한 선택 아닐까.
전체의 40%만 가져온다고 해도 연간 매출이 4조다.
투여주기? 중요하다. 근데 본인이 이미 16주 주기로 아일리아를 맞는 환자라고 생각했을때, 바비스모를 맞을까, 그것보다 30%는 저렴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거라 생각한다.
파트너사들은 고용량 문제 없고, 바비스모도 문제없다고 보고있는데, 우리가 제약쪽에서만 몇십년을 구른 파트너사보다 더 잘 알까?
결국 계약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인데, 기다리면 당연히 나올걸 가지고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만들어내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
리제네론의 아일리아 고용량 FDA 승인실패 뉴스
이게..참..누구는 긍정적인거다, 누구는 부정적인거다 말을 하는데..
내용을 정확히 뜯어보면, 고용량 용법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필러제조 협력사의 문제인 것.
결국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걸 해결해서 고용량 처방 자체는 승인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부정적이냐 긍정적이냐? 아무 영향 없어보인다.
고용량 아일리아가 승인이 나서 처방이 많아지게되면 삼천당도 간단한 임상을 통해서 금방 할 수 있다고 회사에서도 얘기를 했기때문에, 삼천당 입장에서는 좋은 것.
근데 그럼 승인실패 했으니까 부정적이냐? 아니다.
애초에 삼천당은 고용량 아일리아와는 당장은 상관이 없다.
승인되면 금방 따라할 수 있으니까 좋은거고, 안 되어도 영향이 없기에 부정적인 건 없는거다.
이게 통과되어야 긍정적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 의견에 동의는 전혀 되지않지만 개인의 생각이니 존중한다.
그런데 논리가, 눈에 주사 바늘을 직접 찌르는 방식으로 치료가 되기에 투약 주기가 아주 중요하다고..
그리고 아일리아보다 투여간격이 길어진 바비스모가 출시되며 경쟁에서 밀릴 걸 염려하는 것 같다.
전에도 몇번 언급했지만,
"아일리아는. 지금도. 전체 환자의 40%는. 바비스모와 동일한 16주 주기로 맞습니다."
물어보자.
전체 환자의 40%한테는 바비스모나 아일리아나 동일하게 16주 주기로 주사를 맞아야한다.
이 환자들한테 투여주기가 바비스모와 아일리아를 선택하는데 영향을 주는가? 아니다.
그럼 연간 2천만원 주고 바비스모를 맞을까, 아니면 1400만원(바이오시밀러 약가 30% 할인을 가정)주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너무 당연한 선택 아닐까.
전체의 40%만 가져온다고 해도 연간 매출이 4조다.
투여주기? 중요하다. 근데 본인이 이미 16주 주기로 아일리아를 맞는 환자라고 생각했을때, 바비스모를 맞을까, 그것보다 30%는 저렴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거라 생각한다.
파트너사들은 고용량 문제 없고, 바비스모도 문제없다고 보고있는데, 우리가 제약쪽에서만 몇십년을 구른 파트너사보다 더 잘 알까?
결국 계약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인데, 기다리면 당연히 나올걸 가지고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만들어내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
Forwarded from PP의투자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6.29 11:34:05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9,175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일시 : 2023-06-30(14:10)
IR목적: 신한투자증권 소재/산업재 Corporate Day
주요내용:
2023년 1분기 경영실적 및 경영현황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98001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9,175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일시 : 2023-06-30(14:10)
IR목적: 신한투자증권 소재/산업재 Corporate Day
주요내용:
2023년 1분기 경영실적 및 경영현황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98001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공개채널로 전환했습니다.
삼천당제약 회사측 코멘트는 제가 마음대로 쓴 것이 아니라, 회사측에서 돌려달라고 부탁해서 쓴 공식 입장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면서 작년 12월 30일날 쓴 첫 글이 삼천당제약인데, 저한테도 참 어려운 종목이네요.
그때 당시에 시총 9,800억이였는데, 아일리아와 에스패스의 가치를 생각하면 업사이드가 너무 커보였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구요.
보유 물량은 그때보다 훨씬 더 늘었습니다.
계약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가 중요한 건 사실입니다.
뭐 이것때문에 주가가 출렁거릴 수 있죠.
근데 바인딩텀싯때도 그렇고, CSR때도 그렇고 나오기 직전에 루머가 돌면서 주가가 출렁였는데,
저는 CSR 얘기도 말이 안 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루머를 돌리려면 논리라도 갖추고 돌려야죠.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계약 파기?
정말 말도 안 되는 얘기고, 현재 시장상황과 삼천당을 조금 깊게 스터디해보시면, 계약이 당연히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걸 이해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지금 계약에서 삼천당이 갑이고, 파트너사들이 을인 상황에서 무슨 파기를 얘기하나요.
그리고 1년을 넘게 협상을 해온 상황에서 판매 승인 절차에 들어가야하는데, 지금 계약 파기가 가능할까요?
왜 회사측에서도 본 계약 미체결 가능성은 제로라고 저렇게까지 강하게 얘기하는걸까요.
뭐 딜레이가 되더라도 나온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어보이고요. 저는 딜레이 없이 나온다고 보고 있지만, 100% 장담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뭐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고있지만, 딜레이된다고 하더라도 지금 주가는 아일리아의 가치를 다 무시한 주가가 아닐까싶습니다.
이건..아마도 연장공시가 계속되니 회사가 신뢰를 잃으면서 더 이렇게 된 것이겠지요.
정말 더 나빠질 것이 있을까..싶을 정도인데, 이제부터는 계약이 하나씩 나오면서 신뢰가 회복되는 구간이 되지않을까싶습니다.
바비스모, 고용량, 특허, 투여주기.
전부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저 매출액이 찌그러져가는 매달 맞는 루센티스도 연간 4조씩은 팝니다.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도 출시 1년만에 미국에서 바이오시밀러사 coherus 매출만 해도 연간 1500억을 얘기하고있구요.
아일리아는 그것보다 2.5배는 많이 팔리고 있는데, 미국에서 4~5천억 팔기가 힘들까요. 유럽,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을 다 합친 매출이 1조를 넘는 건 아무리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럼 연간 3,000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아일리아에서 나올 것 같고, 제네릭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늘어나면 연간 최소 500억 이상은 이익이 날 것 같습니다.
현재 시총이 12,000억인데, 1~2년내에 연간 영업이익 3,500억 이상을 버는 제약사입니다. 마일스톤과 계약금으로만 내년까지 3,000억정도는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냥 기다려봅니다.
삼천당은 이 글이 계약이 나오기 전 마지막 글일 것 같습니다.
잘 스터디해보시고,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공개채널로 전환했습니다.
삼천당제약 회사측 코멘트는 제가 마음대로 쓴 것이 아니라, 회사측에서 돌려달라고 부탁해서 쓴 공식 입장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면서 작년 12월 30일날 쓴 첫 글이 삼천당제약인데, 저한테도 참 어려운 종목이네요.
그때 당시에 시총 9,800억이였는데, 아일리아와 에스패스의 가치를 생각하면 업사이드가 너무 커보였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구요.
보유 물량은 그때보다 훨씬 더 늘었습니다.
계약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가 중요한 건 사실입니다.
뭐 이것때문에 주가가 출렁거릴 수 있죠.
근데 바인딩텀싯때도 그렇고, CSR때도 그렇고 나오기 직전에 루머가 돌면서 주가가 출렁였는데,
저는 CSR 얘기도 말이 안 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루머를 돌리려면 논리라도 갖추고 돌려야죠.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계약 파기?
정말 말도 안 되는 얘기고, 현재 시장상황과 삼천당을 조금 깊게 스터디해보시면, 계약이 당연히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걸 이해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지금 계약에서 삼천당이 갑이고, 파트너사들이 을인 상황에서 무슨 파기를 얘기하나요.
그리고 1년을 넘게 협상을 해온 상황에서 판매 승인 절차에 들어가야하는데, 지금 계약 파기가 가능할까요?
왜 회사측에서도 본 계약 미체결 가능성은 제로라고 저렇게까지 강하게 얘기하는걸까요.
뭐 딜레이가 되더라도 나온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어보이고요. 저는 딜레이 없이 나온다고 보고 있지만, 100% 장담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뭐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고있지만, 딜레이된다고 하더라도 지금 주가는 아일리아의 가치를 다 무시한 주가가 아닐까싶습니다.
이건..아마도 연장공시가 계속되니 회사가 신뢰를 잃으면서 더 이렇게 된 것이겠지요.
정말 더 나빠질 것이 있을까..싶을 정도인데, 이제부터는 계약이 하나씩 나오면서 신뢰가 회복되는 구간이 되지않을까싶습니다.
바비스모, 고용량, 특허, 투여주기.
전부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저 매출액이 찌그러져가는 매달 맞는 루센티스도 연간 4조씩은 팝니다.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도 출시 1년만에 미국에서 바이오시밀러사 coherus 매출만 해도 연간 1500억을 얘기하고있구요.
아일리아는 그것보다 2.5배는 많이 팔리고 있는데, 미국에서 4~5천억 팔기가 힘들까요. 유럽,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을 다 합친 매출이 1조를 넘는 건 아무리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럼 연간 3,000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아일리아에서 나올 것 같고, 제네릭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늘어나면 연간 최소 500억 이상은 이익이 날 것 같습니다.
현재 시총이 12,000억인데, 1~2년내에 연간 영업이익 3,500억 이상을 버는 제약사입니다. 마일스톤과 계약금으로만 내년까지 3,000억정도는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냥 기다려봅니다.
삼천당은 이 글이 계약이 나오기 전 마지막 글일 것 같습니다.
잘 스터디해보시고,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짧은 생각 - 23. 06. 29
오늘 텔레에 하루종일 삼천당 이야기만 올렸는데, 정작 코멘트해야 하는 건 프로텍 / 피케홀 / WCP가 아니었을지 하는 생각이 들어 조금 코멘트하자면
- 프로텍 / 피케홀
피케홀이 여러 면에서 보았을 때 가장 안정적인 Pick이라고 생각함. 로우 리스크에 리턴값은 크다고 봐야 하나? 닉스에 장비가 들어가지 못했다는 점은 이미 시장에서 잊힌 것으로 보이고 높은 후공정 노출도 + 전자 등 타사 또한 후공정 라인 증설을 해야 한다는 점이 동사의 주가를 가파르게 밀어올리는 것으로 보임.
프로텍은 리스크가 더 큰 만큼 리턴값도 더 큰 회사라고 보는데, 일단 지주사 할인 없고 / 후공정 노출도 꽤 높고 (장비별 매출 기준 50% 이상은 되는 것으로 판단) 게임체인저 장비도 있으며 이미 OSAT 양산 라인에서 사용 중에 있지만 침투율이 빠르게 올라올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는 상황 (쓸 유인이야 충분하지만 아직 안 쓰고 있으니... 회사에서 우리 더 넣을거라고 명쾌하게 이야기해주는 상황도 아님).
다만 패키징 라인 증설되면서 LAB 장비 매출이 늘어나는 게 어느 정도 눈에 보인다면? 리턴값은 제일 클 듯.
- WCP
장중 -4% 구경을 하고 왔는데 살 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좀 했었음. 정작 황천당 보느라 본인은 더 못 삼.
여전히 SKIET와의 갭은 과도하고 (WCP 대비 IET 시총 2.67배 VS 25년 CAPA 1.7배) 좀 더 기다리면 밴더 등록 + 장기공급계약 소식도 나올 것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장기공급계약 체결하는 순간 뭐다?
그동안 입 아프게 이야기했으니 여기까지.
오늘 텔레에 하루종일 삼천당 이야기만 올렸는데, 정작 코멘트해야 하는 건 프로텍 / 피케홀 / WCP가 아니었을지 하는 생각이 들어 조금 코멘트하자면
- 프로텍 / 피케홀
피케홀이 여러 면에서 보았을 때 가장 안정적인 Pick이라고 생각함. 로우 리스크에 리턴값은 크다고 봐야 하나? 닉스에 장비가 들어가지 못했다는 점은 이미 시장에서 잊힌 것으로 보이고 높은 후공정 노출도 + 전자 등 타사 또한 후공정 라인 증설을 해야 한다는 점이 동사의 주가를 가파르게 밀어올리는 것으로 보임.
프로텍은 리스크가 더 큰 만큼 리턴값도 더 큰 회사라고 보는데, 일단 지주사 할인 없고 / 후공정 노출도 꽤 높고 (장비별 매출 기준 50% 이상은 되는 것으로 판단) 게임체인저 장비도 있으며 이미 OSAT 양산 라인에서 사용 중에 있지만 침투율이 빠르게 올라올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는 상황 (쓸 유인이야 충분하지만 아직 안 쓰고 있으니... 회사에서 우리 더 넣을거라고 명쾌하게 이야기해주는 상황도 아님).
다만 패키징 라인 증설되면서 LAB 장비 매출이 늘어나는 게 어느 정도 눈에 보인다면? 리턴값은 제일 클 듯.
- WCP
장중 -4% 구경을 하고 왔는데 살 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좀 했었음. 정작 황천당 보느라 본인은 더 못 삼.
여전히 SKIET와의 갭은 과도하고 (WCP 대비 IET 시총 2.67배 VS 25년 CAPA 1.7배) 좀 더 기다리면 밴더 등록 + 장기공급계약 소식도 나올 것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장기공급계약 체결하는 순간 뭐다?
그동안 입 아프게 이야기했으니 여기까지.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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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너비니는 이익 성장의 연속성을 강조했습니다.
- 23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주의해야 할 점은, 1억 벌다 2억 벌어도 성장률이 어마어마하다는...
- 물론 추정치이기에 언제든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투자추천 아니며 참고만 해주세요~
#투자추천아님판단은본인이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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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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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생존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Disclaimer
•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을 보유 또는 매도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보유하고 있는 경우, 추후 매도할 가능성이 있음을 알립니다.
• 모든 게시글은 외부 압력없이 스스로 작성했으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t.iss.one/Do_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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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기록 (Always Awake)
HD현대일렉트릭 6월29일 IR
ㄴ 받은 글입니다. 고생하셨는 블로그 댓글로 출처 적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통상 1분기에는 매출 측면이 좀 저조한 편인데 요번 일분기부터는 그런 계절적 영향에 의한 실적 영향이 다소 줄어듬
2. 미국 같은 경우에는 기존의 고압뿐만 아니라 연초에 aep 사로부터 받았던 패드용 배전 변압기를 시작으로 해서제품의 다양성이 배전부터 고압까지 확장되면서 향후에도 관련 수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음.
3. 단일 계약 기준으로 공시가 사우디부터 시작해서 미국 그리고 유럽 통해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지금 시장 상황이 굉장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강하다고 느끼고 있음
4. 수주 측면에서도 5월말까지 확인했을 때 목표했던 것보다 상회
5. 시장이 좋으니 투자효과를 단기간 내에 성과 학인 할수 있도록 진행 2천억 울산공장 증설 결정 . 실질적 매출 효과는 내년 하반기부터 확인
Q&A
Q. 수주관련 납기 ,지역관련 부연설명 해달라.
A. 이제 납기는 25년도에 납품되는 것들로 미국 같은 경우에는 종료일이 27년까지. 지금
지금 고객이 받을 수 있는건 25년부터. 지금 미국, 본사 변압기 관련 슬롯은 27년치 가까이 차있는 상황
엑셀 에너지는 변압기61대 입찰 진행 35개를 받았고 대부분 태양광 신규로 들어가는 것 유럽은 작년부터 조금씩 증가
Q. 통상 1년시차로 납기가 정해져 있었는데 지금처럼 2~3년 걸리더라도 주문을 낼수 밖에 없는 것 같은데 과거와 비교했을 때 지금의 이호황이 어느정도라고 인식하고 계신지?
A. 작년부터 회복 지금은 고객사들이 더 긴 납기를 기다리면서 발주. 25년 26 27년도 뿐아니라 영업부에서 얘기로는 29년 문의까지도 받았다고 한다. 그리드 관련 발주들이 작년부터 강하게 나오는 상황 작년부터 시작 초기단계이고 언제까지 일지 모르지만 수주패턴이나 발주패턴을 보면 만기가 굉장히 길고 이런 것들이 많은 걸 보면 상당기간 이런 시장이 될거로 예상
Q. 1분기 수주목표를 상향 했는데 더 추가로 상향돼야 할 여지가 있는지?
A.추가적인 상향은 없고 실제 시장은 더 좋다고 느끼고 리드타임 자체도 생각했던 것 보다 길고, 장납기 대해서도 부킹 하려는 고객이 있는것도 사실
Q. 제품 단가가 굉장히 올랐는데 변압기PPI 나 수출 통관데이타를 보면?
올해단가는 작년과 비교해서 어느정도인지 , 어떤지역 단가가 좋은지?
A. 변압기PPI를 레퍼런스로 활용한다. 변압기 같은경우 미국은 두자리수 마진은 계속해서 상향되고 있다
Q. 캐파증설?
A. 사이클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 시장이 너무 좋으니까 투자자분들은 공격적 투자를 문의하지만 새로운 공장을 짓는다는 것은 오랜시간과 비용이든다. 그래서 소규모 투자를 계속 전개해 나가는 방법으로 하고 있다.
Q. 분기 단위로 매출이 늘어 날거라 생각하는데 마진은?
A . 분기별로는 부침이 있을 수 있고 연간은 분명히 성장 마진은 작년
1분기 때 4%대에서 4분기 7%대로 가파르게 올라 왔는데 완만한 성장을 예상
Q . 환율 익스포져는 ? 환해지는 어느정도?
A. 올해는 1300원기준값으로 , 20~30% 노출, 절반 정도를 환율 변화에 따라햇지
Q. 전기 강판 수급은 ?
A. 작년 하반기 규소강판을 굉장히 많이 확보. 변동성도 안정적
ㄴ 받은 글입니다. 고생하셨는 블로그 댓글로 출처 적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통상 1분기에는 매출 측면이 좀 저조한 편인데 요번 일분기부터는 그런 계절적 영향에 의한 실적 영향이 다소 줄어듬
2. 미국 같은 경우에는 기존의 고압뿐만 아니라 연초에 aep 사로부터 받았던 패드용 배전 변압기를 시작으로 해서제품의 다양성이 배전부터 고압까지 확장되면서 향후에도 관련 수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음.
3. 단일 계약 기준으로 공시가 사우디부터 시작해서 미국 그리고 유럽 통해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지금 시장 상황이 굉장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강하다고 느끼고 있음
4. 수주 측면에서도 5월말까지 확인했을 때 목표했던 것보다 상회
5. 시장이 좋으니 투자효과를 단기간 내에 성과 학인 할수 있도록 진행 2천억 울산공장 증설 결정 . 실질적 매출 효과는 내년 하반기부터 확인
Q&A
Q. 수주관련 납기 ,지역관련 부연설명 해달라.
A. 이제 납기는 25년도에 납품되는 것들로 미국 같은 경우에는 종료일이 27년까지. 지금
지금 고객이 받을 수 있는건 25년부터. 지금 미국, 본사 변압기 관련 슬롯은 27년치 가까이 차있는 상황
엑셀 에너지는 변압기61대 입찰 진행 35개를 받았고 대부분 태양광 신규로 들어가는 것 유럽은 작년부터 조금씩 증가
Q. 통상 1년시차로 납기가 정해져 있었는데 지금처럼 2~3년 걸리더라도 주문을 낼수 밖에 없는 것 같은데 과거와 비교했을 때 지금의 이호황이 어느정도라고 인식하고 계신지?
A. 작년부터 회복 지금은 고객사들이 더 긴 납기를 기다리면서 발주. 25년 26 27년도 뿐아니라 영업부에서 얘기로는 29년 문의까지도 받았다고 한다. 그리드 관련 발주들이 작년부터 강하게 나오는 상황 작년부터 시작 초기단계이고 언제까지 일지 모르지만 수주패턴이나 발주패턴을 보면 만기가 굉장히 길고 이런 것들이 많은 걸 보면 상당기간 이런 시장이 될거로 예상
Q. 1분기 수주목표를 상향 했는데 더 추가로 상향돼야 할 여지가 있는지?
A.추가적인 상향은 없고 실제 시장은 더 좋다고 느끼고 리드타임 자체도 생각했던 것 보다 길고, 장납기 대해서도 부킹 하려는 고객이 있는것도 사실
Q. 제품 단가가 굉장히 올랐는데 변압기PPI 나 수출 통관데이타를 보면?
올해단가는 작년과 비교해서 어느정도인지 , 어떤지역 단가가 좋은지?
A. 변압기PPI를 레퍼런스로 활용한다. 변압기 같은경우 미국은 두자리수 마진은 계속해서 상향되고 있다
Q. 캐파증설?
A. 사이클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 시장이 너무 좋으니까 투자자분들은 공격적 투자를 문의하지만 새로운 공장을 짓는다는 것은 오랜시간과 비용이든다. 그래서 소규모 투자를 계속 전개해 나가는 방법으로 하고 있다.
Q. 분기 단위로 매출이 늘어 날거라 생각하는데 마진은?
A . 분기별로는 부침이 있을 수 있고 연간은 분명히 성장 마진은 작년
1분기 때 4%대에서 4분기 7%대로 가파르게 올라 왔는데 완만한 성장을 예상
Q . 환율 익스포져는 ? 환해지는 어느정도?
A. 올해는 1300원기준값으로 , 20~30% 노출, 절반 정도를 환율 변화에 따라햇지
Q. 전기 강판 수급은 ?
A. 작년 하반기 규소강판을 굉장히 많이 확보. 변동성도 안정적
Forwarded from YM리서치
엔터 섹터(Feat. A2K) by 피터케이
https://m.blog.naver.com/luy1978/223142758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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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섹터 (Feat. A2K)
서두에 미리 말씀드리지만 엔터 섹터에 대해 좋게 보는 투자자입니다. 저를 장시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티웨이항공 수급 특징주
6월 한달간 매일 같이 은행 매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초기였던 20년 5월에 산업은행을 대상으로 발행한 1천억원의 전환사채가 진작에 전환되어 잠자고 있던 물량입니다.
이제 236만주 정도 남았네요.
3년만에 두배 정도의 가격으로 파는 거니 준수한 수익률입니다.
동사에 대해 공부해 보신 분이라면 대주주인 티웨이홀딩스(+예림당)과
2대주주인 JKL파트너스의 지분차이가 크지 않다는 점 인지하고 계실텐데요.
저는 내심 산업은행의 2.8%에 달하는 지분이 JKL쪽으로 붙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JKL이 수차례 부정했지만 바이아웃을 기본전략으로 사용하는 PE이고 그동안 해온 사례로 봤을 때 동사는 매우 적절한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산업은행은 JKL의 딜에서 LP역할을 수차례 해왔고(여기어때 등) 실제로 JKL이 동사의 2대주주가 될 때 LP중 하나였습니다.
그런 점에서 LCC의 본격적인 도약기가 될 올해와 내년에 JKL에 힘을 실어주면 윈윈사례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장내매도로 나가는 걸 보니 그런 생각이 없었나봅니다.
티웨이홀딩스는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지분을 늘릴 자금도 방법도 없어서 머리는 아플 것 같네요.
참고로 1분기부터 현금이 돌아도 자사주 매입할 여력은 없습니다.
자사주는 상법상 배당가능 이익으로 할 수 있는데 동사는 코로나 때 손실이 많아서 아직 멀었습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6월 한달간 매일 같이 은행 매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초기였던 20년 5월에 산업은행을 대상으로 발행한 1천억원의 전환사채가 진작에 전환되어 잠자고 있던 물량입니다.
이제 236만주 정도 남았네요.
3년만에 두배 정도의 가격으로 파는 거니 준수한 수익률입니다.
동사에 대해 공부해 보신 분이라면 대주주인 티웨이홀딩스(+예림당)과
2대주주인 JKL파트너스의 지분차이가 크지 않다는 점 인지하고 계실텐데요.
저는 내심 산업은행의 2.8%에 달하는 지분이 JKL쪽으로 붙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JKL이 수차례 부정했지만 바이아웃을 기본전략으로 사용하는 PE이고 그동안 해온 사례로 봤을 때 동사는 매우 적절한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산업은행은 JKL의 딜에서 LP역할을 수차례 해왔고(여기어때 등) 실제로 JKL이 동사의 2대주주가 될 때 LP중 하나였습니다.
그런 점에서 LCC의 본격적인 도약기가 될 올해와 내년에 JKL에 힘을 실어주면 윈윈사례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장내매도로 나가는 걸 보니 그런 생각이 없었나봅니다.
티웨이홀딩스는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지분을 늘릴 자금도 방법도 없어서 머리는 아플 것 같네요.
참고로 1분기부터 현금이 돌아도 자사주 매입할 여력은 없습니다.
자사주는 상법상 배당가능 이익으로 할 수 있는데 동사는 코로나 때 손실이 많아서 아직 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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