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5.77K subscribers
5.28K photos
53 videos
2.55K files
10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RE100이 뭐길래, 한국 기업 잇단 계약 취소 갑질 당하다.

전기차 샤시와 모터 부품을 제조하는 D사는 최근 스웨덴 볼보로부터 2025년까지 모든 제품을 재생에너지로만 생산해 납품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D사가 이를 충족하지 못하면서 막바지 단계였던 납품 계약이 최종 무산됐다. 앞으로 볼보에 납품하기 위해선 RE 실천 방안을 담은 ‘RE100 목표이행계획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국내 굴지의 자동차 부품업체인 H사도 BMW로부터 최근 프로젝트 수주 막바지에 앞으로 2~3년 내 양산 제품에 대해 RE100 요청을 받았다. 독일의 자동차 제조사인 다임러-벤츠도 최근 RE100 이행 등을 담은 별도 납품 기준서에 대한 서명을 요구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A사도 BMW로부.......

https://blog.naver.com/djgkrrl1234/223103043657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ISC '23 1Q 실적

안녕하십니까 ISC IR 팀입니다. 

금일 당사의 1분기 실적 공시되어 안내 드립니다. 

당사는 올해 1분기 매출 464억원, 영업이익 98억원(영업이익률 21.1%)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금년 1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 성장하였으나 반도체 경기 둔화로 영업이익은 감소했습니다. 

1분기 실적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영업상황 

- 1분기 성장의 주 요인은 서버 팹리스 고객사의 신규 개발 중인 CPU, GPU R&D 용 소켓 수주 상황이 견조했습니다. 북미지역의 I, A, N 사등 주요 고객사들의 R&D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며 해당 고객사들의 R&D 용 소켓을 당사가 상당 부분 수주한것이 1분기 매출증가에 기여했습니다. 

- 22년부터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포고소켓 부문의 신규 고객사 확대도 일정 부분 매출 성장에 기여했으며 1분기 매출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경쟁사와 경합 중인 모바일 고객사의 R&D 용 소켓을 당사의 러버소켓을 일부 대체한 부분 역시 1분기 매출에 기여했으며 장기적으로 매출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영업이익률 감소의 주 요인은 비메모리 고객사의 단가 인하 압박과 메모리 고객사의 대규모 감산의 영향으로 이 기조는 올해 전반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2. 매출 내 제품 비중 

- 1분기 기준 당사 매출의 비메모리와 메모리용 소켓 매출은 비메모리 70%, 메모리 30% 수준이나 메모리 반도체 감산에 따른 영향으로 하반기부터 메모리 고객사 업황이 회복된다면 현재 매출 비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비메모리 내에서는 CPU/ GPU가 40%, 모바일 AP가 30%, LSI 가 30% 입니다. LSI에는 PMIC, RF, CMOS용 소켓이 포함됩니다. 

- 메모리 내에서는 DRAM 40%, 모바일 DRAM 30%, NAND 30% 수준입니다.  

3. 2분기 및 하반기 전망 

- 2분기가 올해 반도체 시장의 바닥이라고 저희는 전망하고 있으며 비메모리는 6~7월부터, 메모리는 10월부터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올해는 글로벌 경기 둔화의 여파로 인해 반도체 다운텀이 메모리 뿐만 아니라 비메모리에서도 이뤄지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환경도 반도체법, 중국 시장 규제 등으로 최악의 시기입니다. 

그럼에도 저희 ISC는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10% 성장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퍼가요~♡
◆ Question 1) 증권가는 이상하다?

□ 그분들이 2021년 11월쯤에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현재 주가로 환산했을 떄 이미 한 18만원 정도 까지 목표 주가를 부름
ㅇ 당시에, 올해 에코프로비엠 추정이익의 1/6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ㅇ 그 당시에 에코프로비엠의 2년 후 실적 추정까지 당겨와서 거기에다가 PER 72배를 목표주가로 제시

□ 그분들이 좀 과소추정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과소 추정한 PER로 보더라도 에코프로비엠은 현재 약 35배인데 지금 고평가다?
ㅇ 그것도 위 처럼 2년 후 실적도 아니고 올해 추정 실적 기준으로?
ㅇ 그게 고평가라고 그러면 대체 뭐가 맞는겁니까?
2년 전에 밸류에이션 할 때2년 후 실적까지 당겨와서 PER 72배의 밸류에이션을 부여하면서 사라고 부추겼던 증권사들
그 사이에 무슨 상황이 변한건지, 제가 생각하기에 에코프로비엠 다 팔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ㅇ 지금 와서는 올해 추정 영업이익의 약 30 몇배 밖에 안되는 수준에서 고평가다? 팔아라 줄여라?
ㅇ 도대체 좀 앞뒤가 맞아야죠

□ 에코프로비엠 주가가 올해 많이 오른건 사실이고요, 그런데 2030년 가치까지 반영했다는 이야기는 도대체 어떤 근거로 나오는 이야기인지 잘 이해가 안되는데
ㅇ 에코프로비엠 2027년 예상 캐파가 71만톤
ㅇ 양극재 지금 만톤당 6000억 잡아도 42조원 매출이 나오고, 7000억 잡으면 49조원 매출이 나와요
ㅇ 거기에 영업이익률 한 8% 정도 붙여주면 3조 2000억이거든요
ㅇ 양극재 기업이고 여전히 성장성이 굉장히 뚜렷한 기업이기 때문에 3조 2천억에 PER를 한 25배 붙여준다고 해도 시가총액이 80~90조
ㅇ 근데 지금 시가 총액이 약 21조(23.5.15)
ㅇ 2030년까지면 최소 몇배는 더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기업을 가지고 2027년도 아니고 2030년 가치까지 다 반영했다? 도대체 그런 해 괴망측한 계산법은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https://www.youtube.com/watch?v=GC6fAe0mups&t=306s
2023년 주도 섹터 ~ 계속 모니터링 할 업종

엔터 : 믿고가는 케이팝
화장품 : 매출처, 나라별 다변화가 잘 된 중소형주
임플란트 : VBP 시행 본격수혜 받는
피부미용 : 소모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좋은
식료품 : 레깅효과 기대
제약/바이오 : 금리인하 기조 기대
OLED : 애플 OLED IT 확산 기대
IT : XR, MR 새로운 기계 출시
반도체 : 반붐온
리오프닝 : 중국 인바운드 기대
건설기계/변압기 : 미국/중국 인프라 투자, 우크라이나 재건
콘텐츠 : OTT,웹툰 대세
2차전지 : 잠시 쉴뿐
자동차 : 소리없이 조용히 이익 개선
의료AI : 다들 지켜보는
피팅,밸브 : 장기 호황 시작일지 모르는
대한광통신 - 광섬유 케이블 수요

1주도 없음. 현금도 없음. 미국 광섬유 케이블 시장이 2027년 5조6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 인프라 구축으로 광섬유 케이블 시장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한국의 대(對)미 수출도 증가할 전망이다. 코트라 로스앤젤레스무역관과 시장조사 전문기관 IBIS월드에 따르면 미국 광섬유 케이블 생산 시장은 지난해 39억5500만 달러(약 5조860억원)로 전년 대비 2.87%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 연평균 2.2% 성장해 2027년 약 44억800만 달러(약 5조668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광섬유 케이블의 수요는 무선통신 업계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과 맞물려 급성장했다. 사물인터넷(IoT) 기반 기기가 발달하고 초고속 인터넷 수요가 증가하면서.......

https://blog.naver.com/audistar/223103733413
주가는 고점 이후 바닥을 기고 있는 중
2023.05.15 16:49:36
기업명: 대한광통신(시가총액: 1,44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N

매출: 646억(예상치: 0억)
영업익: 32억(예상치: 0억)
순익: 37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646억 / 32억 / 37억
2022.4Q 605억 / 24억 / 1억
2022.3Q 441억 / 18억 / -9억
2022.2Q 474억 / 4억 / -7억
2022.1Q 381억 / -11억 / -1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5002281
실적은 1분기 턴어라운드
바이든 바이아메리카 발표 후 주가는 지속하락했는데, 미국 숏티지 상황상...수입산 비중이 늘어날 수 밖에 없어보임.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패키지 여행을 가서 일행으로 아줌마, 할머니 투자자들을 볼 수 있었는데 이분들이 투자하는 방법을 좀 들어봤는데 서너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1. 싸게 사야한다.
2. 트렌드에 맞아야 한다.
3. 투자로 돈을 벌려면 엉덩이가 무거워야 한다.
4. 배당이 생각보다 중요하다.
(추가) 5. 10개정도로 분산한다.
빚내서 투자하지 않았다면 회사가 돈을 잘 벌고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며 인생의 황혼기에 배당받아서 여행다니는 분들을 보며 새삼 깨달은 바가 컸네요.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디와이피엔에프
전무 장내매수 진행
- 매수 단가 : 23,900원
- 매수 수량 : 836주
- 매수 금액 : 2천만원
CFD발 급락 후 임원진 매수
단순 가격하락인지, 아니면 CFD발 하락 이전 가격이 이미 높은 가격인지 판단 필요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롱쟁이 아레테)
디와이피엔에프 탐방 간단 요약(시가총액 5,105억)

[개요]
- 각 사업에 사용되는원재료 공정 특성에 맞게 효율적으로 생산 및 이송이 이뤄지도록 통합솔루션 제공.

[매출 비중 및 고객사]
- 전방산업 별 매출 비중은 22년 기준 석유 화학 42.6%, 발전 사업 29.3%, 2차전지 17.6% 수준.
- 주요 고객사 LGC, 롯데케미칼, GS칼텍스, 포스코, 태광, 코스모그룹, DL이앤씨 등

[경쟁력]
- 중동 장기 프로젝트로 석유화학산업 확대 중이며 정부주도로 진행 중.
- 주요 전방산업인 석유화학에서 16~19년 주요 PCS 및 Silo 독점 수주, 21년 글로벌 최대 다운스트림 Baltic 프로젝트 PCM 독점 수주.
- 현재 동종업종에서 글로벌리 Top3 수준.

[현황 및 전망]
- 22년 계획했던 사업 및 프로젝트 지연, 원재료 급등으로 인한 비용 증가로 적자 발생.
- 수주잔고 3,000억 중 21년 Baltic향 수주가 50~60% 정도. 정치적 문제로 인해 95% 가량 실적이 반영 안됨. Baltic 수주는 소폭 반영될 수 있으며 나머지 수주는 정상 진행 중.
- 코스모향 양극재 이송장치 수주 기반으로 삼성SDI를 포함한 셀3사, 네임드 2차전지 관련 기업 3~4 곳과 미팅 중.
- 실적은 연간 매출액 1,000억 중후반, 영업이익 200억 전후 전망. 수주 역시 올해 많을 것으로 기대 중.
- 수주잔고와 실적이 1년 가량 시차를 보이는 경향성.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안녕하세요.

디와이피엔에프 주주 성정한 입니다. 먼저 말씀드리자면 이번 하락은 지난번 선광/대성홀딩스 등의 사태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디와이피엔에프 리서치에 지난 3년을 투자했고, 디와이피엔에프가 분체이송시스템에서 국내 작은 중소기업에서, 글로벌 3위 업체가 되는 모습을 지켜보았으며, 글로벌 3위업체에서 올해는 2위업체로 도약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글로벌 1위 업체가 PCS에서 매년 벌어들이는 돈은 O&M을 포함해서 EBITDA 기준 3,000억~4,000억원에 육박합니다. 해당 PCS 시장은 매년 1.5~2.0조가 열리는 큰 시장이지만, 석화 플랜트의 CAPEX 규모에 비하면 작은 기자재이므로 Niche Market의 성을 가지고 있고, 분체 폭발이라는 리스크 때문에 높은 레퍼런스 없이는 신규진입이 힘든 아이템입니다. 이러한 해자를 바탕으로 국내 석유화학 CAPEX 사이클을 독점한 디와이피엔에프는 2017년부터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2020년 코로나가 터졌고, 이로 인해 동사의 수주와 실적은 곤두박질 쳤습니다. 저는 향후 예정된 수많은 석유화학 Project에서 동사가 거둘 괄목할만한 성장을 믿고 있었기에, 이 시점부터 동사를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2020~2022년의 결과는 좋았습니다.

2021년말 동사는 지구 역사상 최대 Project인 Baltic Chemical Compelx 수주를 받았습니다. 이 말인즉 글로벌 2위 업체를 초대형 수주전에서 제쳤다는 의미이고, 앞으로 동사는 PCS에서만 꾸준히 영업이익 최소 500억 이상을 벌 수 있는 회사가 되었다는 의미이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제 예상밖의 러우전쟁이발발했고 해당수주는 2022년 내내 실적으로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2020~21년간 받아놓은 MCS 및 환경 수주에서 부실이 발생하며 큰폭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주식을 살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나, 저는 여전히 회사가 저평가라고 강력하게 믿고있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회사를 매입했고 결국에는 큰 레버리지까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결과가 저의 반대매매입니다.

2023년 1분기부터 회사는 턴어라운드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2023년 상반기에는 S-Oil 샤힌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Chandra Asri Project, TPPI Project 등 초대형 플랜트에서의 대형수주들을 앞두고 있으며, 롯데케미칼의 수소탱크 EPC, 코스모그룹의 폐배터리 공장 Turn-Key, 아직 준비중이지만 실리콘음극재 시장 진출 등 사업영역 확장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회사가 좋아지는 모습이 실적과 수주로 증명되기 직전에 저의 과욕으로 인해서 이러한 일이 벌어져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제 물량은 오늘 대부분 나오게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좋다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저로인해 피해를보신 수많은 분들과 회사측에 정말로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지난 3년간 정말 치열하게 분석했고, 투자했습니다만 과욕의 결과는 비참합니다. 저는 디와이피엔에프로 이번에 반대매매를 당하면 돈을 하나도 못벌고 나가게되지만, 다른분들은 저렴한가격에 사셔서 큰 수익이 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