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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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5 15:52:22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21조 8,58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N

매출: 20,110억(예상치: 19,881억)
영업익: 1,073억(예상치: 1,154억)
순익: 804억(예상치: 889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20,110억 / 1,073억 / 804억
2022.4Q 19,448억 / 953억 / 548억
2022.3Q 15,632억 / 1,415억 / 1,096억
2022.2Q 11,871억 / 1,029억 / 778억
2022.1Q 6,625억 / 411억 / 30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5001464
2023.05.15 15:56:08
기업명: 에코프로(시가총액: 13조 8,73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N

매출: 20,644억(예상치: 20,100억)
영업익: 1,824억(예상치: 1,962억)
순익: 4,285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20,644억 / 1,824억 / 4,285억
2022.4Q 20,956억 / 1,780억 / -993억
2022.3Q 16,317억 / 2,114억 / 1,747억
2022.2Q 12,318억 / 1,699억 / 1,024억
2022.1Q 6,806억 / 539억 / 42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5001511
2023.05.15 14:06:24
기업명: 아진산업(시가총액: 1,90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N

매출: 1,970억(예상치: 0억)
영업익: 274억(예상치: 0억)
순익: 242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1,970억 / 274억 / 242억
2022.4Q 1,910억 / 181억 / 65억
2022.3Q 1,390억 / 6억 / 39억
2022.2Q 1,447억 / 162억 / 136억
2022.1Q 1,230억 / 113억 / 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5000757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메디톡스

매출: 427억(예상치: 0억)
영업익: 90억(예상치: 0억)
순익: 127억(예상치: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1Q 427억 / 90억 / 127억
2022.4Q 523억 / 163억 / -3억
2022.3Q 533억 / 145억 / 131억
2022.2Q 498억 / 104억 / 193억
2022.1Q 398억 / 55억 / 45억

» 지급수수료 72억원이 김&장에 승소수수료라는데, 이번 실적에 이 72억원을 더한 수치입니다.
메디톡스가 1분기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세를 시현했다.

주력 사업 중 하나인 필러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국내와 해외 모두 20% 이상 성장했으며, 지난해 대량 생산에 돌입하며 주력 품목으로 성장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가 꾸준한 성장세가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305150185&t=NN
RE100이 뭐길래, 한국 기업 잇단 계약 취소 갑질 당하다.

전기차 샤시와 모터 부품을 제조하는 D사는 최근 스웨덴 볼보로부터 2025년까지 모든 제품을 재생에너지로만 생산해 납품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D사가 이를 충족하지 못하면서 막바지 단계였던 납품 계약이 최종 무산됐다. 앞으로 볼보에 납품하기 위해선 RE 실천 방안을 담은 ‘RE100 목표이행계획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국내 굴지의 자동차 부품업체인 H사도 BMW로부터 최근 프로젝트 수주 막바지에 앞으로 2~3년 내 양산 제품에 대해 RE100 요청을 받았다. 독일의 자동차 제조사인 다임러-벤츠도 최근 RE100 이행 등을 담은 별도 납품 기준서에 대한 서명을 요구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A사도 BMW로부.......

https://blog.naver.com/djgkrrl1234/223103043657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ISC '23 1Q 실적

안녕하십니까 ISC IR 팀입니다. 

금일 당사의 1분기 실적 공시되어 안내 드립니다. 

당사는 올해 1분기 매출 464억원, 영업이익 98억원(영업이익률 21.1%)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금년 1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 성장하였으나 반도체 경기 둔화로 영업이익은 감소했습니다. 

1분기 실적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영업상황 

- 1분기 성장의 주 요인은 서버 팹리스 고객사의 신규 개발 중인 CPU, GPU R&D 용 소켓 수주 상황이 견조했습니다. 북미지역의 I, A, N 사등 주요 고객사들의 R&D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며 해당 고객사들의 R&D 용 소켓을 당사가 상당 부분 수주한것이 1분기 매출증가에 기여했습니다. 

- 22년부터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포고소켓 부문의 신규 고객사 확대도 일정 부분 매출 성장에 기여했으며 1분기 매출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경쟁사와 경합 중인 모바일 고객사의 R&D 용 소켓을 당사의 러버소켓을 일부 대체한 부분 역시 1분기 매출에 기여했으며 장기적으로 매출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영업이익률 감소의 주 요인은 비메모리 고객사의 단가 인하 압박과 메모리 고객사의 대규모 감산의 영향으로 이 기조는 올해 전반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2. 매출 내 제품 비중 

- 1분기 기준 당사 매출의 비메모리와 메모리용 소켓 매출은 비메모리 70%, 메모리 30% 수준이나 메모리 반도체 감산에 따른 영향으로 하반기부터 메모리 고객사 업황이 회복된다면 현재 매출 비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비메모리 내에서는 CPU/ GPU가 40%, 모바일 AP가 30%, LSI 가 30% 입니다. LSI에는 PMIC, RF, CMOS용 소켓이 포함됩니다. 

- 메모리 내에서는 DRAM 40%, 모바일 DRAM 30%, NAND 30% 수준입니다.  

3. 2분기 및 하반기 전망 

- 2분기가 올해 반도체 시장의 바닥이라고 저희는 전망하고 있으며 비메모리는 6~7월부터, 메모리는 10월부터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올해는 글로벌 경기 둔화의 여파로 인해 반도체 다운텀이 메모리 뿐만 아니라 비메모리에서도 이뤄지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환경도 반도체법, 중국 시장 규제 등으로 최악의 시기입니다. 

그럼에도 저희 ISC는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10% 성장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퍼가요~♡
◆ Question 1) 증권가는 이상하다?

□ 그분들이 2021년 11월쯤에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현재 주가로 환산했을 떄 이미 한 18만원 정도 까지 목표 주가를 부름
ㅇ 당시에, 올해 에코프로비엠 추정이익의 1/6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ㅇ 그 당시에 에코프로비엠의 2년 후 실적 추정까지 당겨와서 거기에다가 PER 72배를 목표주가로 제시

□ 그분들이 좀 과소추정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과소 추정한 PER로 보더라도 에코프로비엠은 현재 약 35배인데 지금 고평가다?
ㅇ 그것도 위 처럼 2년 후 실적도 아니고 올해 추정 실적 기준으로?
ㅇ 그게 고평가라고 그러면 대체 뭐가 맞는겁니까?
2년 전에 밸류에이션 할 때2년 후 실적까지 당겨와서 PER 72배의 밸류에이션을 부여하면서 사라고 부추겼던 증권사들
그 사이에 무슨 상황이 변한건지, 제가 생각하기에 에코프로비엠 다 팔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ㅇ 지금 와서는 올해 추정 영업이익의 약 30 몇배 밖에 안되는 수준에서 고평가다? 팔아라 줄여라?
ㅇ 도대체 좀 앞뒤가 맞아야죠

□ 에코프로비엠 주가가 올해 많이 오른건 사실이고요, 그런데 2030년 가치까지 반영했다는 이야기는 도대체 어떤 근거로 나오는 이야기인지 잘 이해가 안되는데
ㅇ 에코프로비엠 2027년 예상 캐파가 71만톤
ㅇ 양극재 지금 만톤당 6000억 잡아도 42조원 매출이 나오고, 7000억 잡으면 49조원 매출이 나와요
ㅇ 거기에 영업이익률 한 8% 정도 붙여주면 3조 2000억이거든요
ㅇ 양극재 기업이고 여전히 성장성이 굉장히 뚜렷한 기업이기 때문에 3조 2천억에 PER를 한 25배 붙여준다고 해도 시가총액이 80~90조
ㅇ 근데 지금 시가 총액이 약 21조(23.5.15)
ㅇ 2030년까지면 최소 몇배는 더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기업을 가지고 2027년도 아니고 2030년 가치까지 다 반영했다? 도대체 그런 해 괴망측한 계산법은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https://www.youtube.com/watch?v=GC6fAe0mups&t=306s
2023년 주도 섹터 ~ 계속 모니터링 할 업종

엔터 : 믿고가는 케이팝
화장품 : 매출처, 나라별 다변화가 잘 된 중소형주
임플란트 : VBP 시행 본격수혜 받는
피부미용 : 소모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좋은
식료품 : 레깅효과 기대
제약/바이오 : 금리인하 기조 기대
OLED : 애플 OLED IT 확산 기대
IT : XR, MR 새로운 기계 출시
반도체 : 반붐온
리오프닝 : 중국 인바운드 기대
건설기계/변압기 : 미국/중국 인프라 투자, 우크라이나 재건
콘텐츠 : OTT,웹툰 대세
2차전지 : 잠시 쉴뿐
자동차 : 소리없이 조용히 이익 개선
의료AI : 다들 지켜보는
피팅,밸브 : 장기 호황 시작일지 모르는
대한광통신 - 광섬유 케이블 수요

1주도 없음. 현금도 없음. 미국 광섬유 케이블 시장이 2027년 5조6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 인프라 구축으로 광섬유 케이블 시장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한국의 대(對)미 수출도 증가할 전망이다. 코트라 로스앤젤레스무역관과 시장조사 전문기관 IBIS월드에 따르면 미국 광섬유 케이블 생산 시장은 지난해 39억5500만 달러(약 5조860억원)로 전년 대비 2.87%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 연평균 2.2% 성장해 2027년 약 44억800만 달러(약 5조668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광섬유 케이블의 수요는 무선통신 업계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과 맞물려 급성장했다. 사물인터넷(IoT) 기반 기기가 발달하고 초고속 인터넷 수요가 증가하면서.......

https://blog.naver.com/audistar/223103733413
주가는 고점 이후 바닥을 기고 있는 중
2023.05.15 16:49:36
기업명: 대한광통신(시가총액: 1,44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N

매출: 646억(예상치: 0억)
영업익: 32억(예상치: 0억)
순익: 37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646억 / 32억 / 37억
2022.4Q 605억 / 24억 / 1억
2022.3Q 441억 / 18억 / -9억
2022.2Q 474억 / 4억 / -7억
2022.1Q 381억 / -11억 / -1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5002281
실적은 1분기 턴어라운드
바이든 바이아메리카 발표 후 주가는 지속하락했는데, 미국 숏티지 상황상...수입산 비중이 늘어날 수 밖에 없어보임.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패키지 여행을 가서 일행으로 아줌마, 할머니 투자자들을 볼 수 있었는데 이분들이 투자하는 방법을 좀 들어봤는데 서너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1. 싸게 사야한다.
2. 트렌드에 맞아야 한다.
3. 투자로 돈을 벌려면 엉덩이가 무거워야 한다.
4. 배당이 생각보다 중요하다.
(추가) 5. 10개정도로 분산한다.
빚내서 투자하지 않았다면 회사가 돈을 잘 벌고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며 인생의 황혼기에 배당받아서 여행다니는 분들을 보며 새삼 깨달은 바가 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