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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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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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최고운] 3월 항공 실적 업데이트

1. 비수기인 3월에도 해외여행 수요는 좋았습니다. 국제선 여객수는 전월대비 3% 증가했습니다. 영업일수 차이를 감안해 일평균으로 계산하면 7% 감소한 실적입니다. 보통 3월은 2월보다 10%가량 역신장하는 계절성을 보여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2월 수요가 강했는데도 3월 여객수가 이정도밖에 빠지지 않고 고운임 기조도 유지되었다는 점에서 해외여행 호황은 비수기 성수기 가리지 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2. 대신 항공사별로 보면 2월과 차이점이 있습니다. 12월부터 앞서 나갔던 LCC들은 더 이상의 근거리 증편이 쉽지 않아 증가세가 꺽인 반면, 뒤늦게 공급을 늘리기 시작한 양대 국적사들의 점유율이 6개월 만에 반등(2022년 9월 45% → 2023년 2월 31% → 3월 34%)했습니다.

3. 1분기 실적에 있어서 3월의 중요성은 낮습니다. 실적시즌까지는 변함없이 LCC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다만 4월, 5월 점차 비수기로 갈수록 이번에는 FSC가 LCC 대비 선방하는 흐름이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따라서 LCC들은 단기 주가 상승 시 비중을 줄이고 대한항공으로 넘어가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3월 국제선 여객 MoM 증가율
(괄호 안은 일평균 기준)

대한항공 +10% (-1%)
아시아나항공 +14% (+3%)
제주항공 +2% (-8%)
진에어 -15% (-23%)
티웨이 -4% (-13%)
에어부산 +0.3% (-9%)
Forwarded from YM리서치
https://blog.naver.com/minjae0226/223068784823
: 반도체 싸이클에 대한 생각은 다 다르겠지만, 소외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포지션은 확보해야하지 않는가? 싶다
* 포스코 전기강판 일본 가공공장 설립

- 현재 광양제철소에 전기강판 증설 중

- 증설 후 capa는 총 153만톤(일반 113만톤/고효율 40만톤)

- 현재 capa는 일반 83만톤, 고효율 10만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2197
어제 주성엔지니어링 에 대한 기사가 떳었는데.. 주요 고객사로 언급된 북미의 IDM 기업 , 대만의 대표적인 파운드리 기업이 무엇을 하는지 함께 생각해보시면 좋을것 같은 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

기업을 분석할때 해당기업의 기술과 무슨 제품을 만드는지도 중요하지만 고객사가 무엇을 하고 있고.. 그럼 해당 기업은 그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함께 고민해볼 부분입니다.

내용을 모두 정리하기에는 방대해서 일부 공부해볼만한 부분만 발췌를 해서 정리를 했는데요. 궁금하신 부분은 좀더 검색해 보시면 많은 내용을 아실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https://jaron.tistory.com/372
지난번 도서 추천목록을 업데이트하여 하기와 같이 공유합니다.

아래 책들은 당분간 제가 집중하면서 볼 책들의 목록입니다. 함께하시죠

1. 실전 추세선 매매 기법 - 정경재
2. 주식투자 최적의 타이밍을 잡는 법 - 스탠 와인스타인
3. 초수익 성장주 투자 - 마크 미너비니
4. 실전 차트 패턴 63 - 윌리엄 자일러
5.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 윌리엄 오닐
6. 프로는 어떻게 매매하는가 - 데이브 랜드리
7. 실전 스윙 트레이딩 기법 - 앨런 S. 팔리
8. 도박꾼이 아니라 트레이너가 되어라 - 앤드루 아지즈
9.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이동평균선 매매기법 - 정경재
10. 차트의 맥 - 민경인
11. 매매의 기술 - 박병창
12. 장단기 투자의 비밀 - 래리윌리엄스
13. 오닐의 제자들처럼 투자하라 - 길 모랄레스
14.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 - 니콜라스 다비스
15. 다우 이론 - 찰스 다우
16. 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 1,2 - 빅터 스테란데오
17. 예술로서의 투기와 삶에 관한 단상들 - 딕슨 와츠
18. 주식 매매 하는 법 - 제시 리버모어
19. 전략적 가치투자 - 신진오
20. 주식투자의 지혜 - 천장팅
21. Momentum Masters - A Roundtable Interview with Super Traders - Minervini, Ryan, Zanger & Ritchie II

작성 :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https://t.iss.one/hermitcrab41)
"감산에 환호하고 사상최대 실적에 도망가는 게 주식시장"

선반영 또는 선행성
이걸 이해하지 못 하면 힘들어짐.

미래에서 사상최대치를 보면 피크아웃으로 보이고
미래에서 사상최저치를 보면 락바텀으로 보임.

둘다 맞추기 어려움.
피크아웃은 좀 잘 맞는데
락바텀은 지하실 만나는 수가 있어서

채권은 금리와 듀레이션을 이해해야.
1) 주도주만 가는 더러운 시장(주린이들) =>(삼성전자) 과거10년이상 우리나라 구조적성장산업은 반도체. 그러나 장비,소재는 미국,일본수입. 반쪽짜리 구조적성장산업. 삼성전자 주도주등극. 삼성전자만 상승하는 종목장세. 삼성전자 편입비율이 적은 펀드메니저는 모두 짤렸음. 이때유행어가 "삼성전자만 가는 더러운 시장". =>(네이버) 과거 인터넷플랫폼 성장주로 주도주등극. 다음(현재 카카오)가 등락을 반복할때도 네이버만 지속상승. 네이버 편입비율이 적은 펀드메니저는 모두 짤렸음. 이때유행어도 "네이버만 가는 더러운 시장" =>(동양제철화학,현재OCI) 과거 태양광폴리실리콘이 주목을 받으면서, 주도주등극. 동양제철화학만 상승하는 종목장세. 편입비율이 적은 펀드메니저는 모두 짤렸음. 이때유행어도 "동양제철화학만 가는 더러운 시장" 2) 테마,순환매에 익숙해진 증시전문가들 =>반도체산업을 제외하고, 우리나라 구조적성장산업(구조적성장주) 전무. 네이버,다음(현재 카카오)도 국내시장에 한계. 과거10년동안 전체지수 박스권, 테마,순환매,롱숏전략(공매도) 유행. 외국인,개관선취매 이후, 증권사리포트를 이용해서 개인들에게 물량떠넘기기. 롱숏펀드(공매도)급성장. "개미"라는 단어 유행시작(개관들은 개미들을 등쳐먹을 전략에만몰두). =>우리나라에 구조적성장산업이 없기 때문에, 단순 차트매매유행(박스권내 머니게임). 증권전문가들은 10년동안 "테마","순환매","박스권매매","롱숏전략","네이키드공매도"에 익숙해져버림 (그들도 증권사에서 월급받고, 실적안좋으면 짤리는 개인일뿐) 3) 전세계적 구조적성장산업 출현과 주도기업들. =>현재 이차전지산업(배터리)은 전세계적인 구조적성장산업. 인류역사상 대전환속 핵심에 우리나라 배터리기업들 다수포진. 반도체와 달리, 우리나라 배터리산업은 소재,장비까지 완성된 구조적성장산업. IRA, CRMA를 통해서 미국,유럽이 중국배터리산업 죽이기. 우리나라산업, 우리나라주식시장 역사에서 처음으로 경험하는 상황. =>증권사애널들 나이를 고려하면, 과거 개인투자자들과 다를바없음. 경험자체가 없으니, "이해되지 않는다"표현. 게다가 습관적으로 공매도를 실컷쳐놨으니. "주가는 기업이 만든다", 증권사애널이 아니다. =>(특이점) 과거 주도주들은 외국인,개관이 선점. 고평가를 걱정해주는 리포트없었음. 매수리포트만 존재. 현재 주도주들은 개인이 선점. 오히려 외국인,개관은 공매도(산업변화를 보지못하고, 단순차트매매전략). 외국인,개관이 숏커버후, 물량선점위해서 개인물량을 털어야함. 개인투자자가 "걱정"된다는 경고리포트,기사,증권방송(삼프로). 언제부터 외국인,개관이 개인투자자 걱정까지 해줬는가. 배터리산업 주도주 편입비율이 적은 펀드메니저는 모두 짤릴것임. 공매도를 때린 펀드메니저가 0순위로 짤림(주식시장 역사는 반복된다). 우리가 사는 종목들중 일부는 10루타의 씨앗이다. 4) 진정한 주식대가들의 조언 =>제시리버모어 "주식시장역사는 반복된다. 주식시장에 새로운 것은 없다. 주도주에서만 매매하라". 앙드레코스톨라니 "최고의주식을 사서, 수면제를 먹고자라". 하워드막스 "성공을 낳는것은 (매수,매도)타이밍이 아니라, (보유)시간이다". 윌리엄오닐 "최고의주식(CAN-SLIM 충족)에 투자하라". 피터린치 "뛰어난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있다면, 시간은 당신편이다. 당신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도된다. 투자의 성공 여부는 얼마나 오랫동안 세상의 비판론을 무시할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 =>(주린이들) 에코프로는 장투가 답이다. +조금수익났다고 팔지말고 +조금떨어졌다고 팔지말고 +주식투자. 매수,매도만 있는것이 아니다. +보유가 핵심. "(보유)시간에 투자하라". +수익극대화. "3년후주가"가 목표주가다. +우리가 사는 종목중일부는 10루타의씨앗이다. +에코프로는 유통주식수가 너무착하다.

출처 : 에코프로 종토방
기승전 에코프로 더 사자가 결론인데.. 결론따라 에코프로를 사자는 얘기 아닙니다. 다만, 에코프로가 오른 이유에 대해서는 설명이 되는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 FS리서치 증권사 보고서 요약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디스플레이

- 23년 프리미엄 모니터 출하량 +77% YoY증가한 390만대, OLED 모니터 패널 출하는 +150% YoY 증가한 75만대 추정

-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인터넷 카페 이용객의 증가, 올해 3Q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 정식 종목 채택에 따른 수요 증가, DELL, HP, Lenovo 등 제조사들의 고사양 신제품 증가등이 이유

- 올해 OLED 모니터 패널 출하량은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이며 OLED 모니터 시장의 점유율은 20% 수준 근접할 것으로 추정. 향후 모니터 OLED 뿐만 아니라 태블릿, 노트북까지 OLED 침투는 가속화될 수 있음. 프리미엄 제품군의 침투 속도와 소비자들이 기꺼이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지를 꾸준히 체크할 필요가 있음. 모니터에 이어 다른 제품군까지 빠르게 침투에 성공한다면 OLED 빅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수 있음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 롯데관광개발 공매도 특징주 1부

당종목은 장기간 당당히 공매도 잔고 1위를 수성하고 있다.
발행주식수의 10%를 넘는 수준인데 기관투자자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미국,일본에서는 흔한 일이지만 한국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다.
게다가 어제는 감사인이 계속기업으로의 존속이 불확실하다는 의견을 표명하며 주가가 급락했고 또 한번 공매도가 폭증했다.
내부적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고 여기서 공매도가 더 늘어날 수 있을까?
2대 주주인 타임폴리오와 3대 주주인 국민연금은 공매도를 위한 대차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타임은 운용사로서 대차가 가능하지만 기존의 대형공모운용사가 아니고 사모펀드에서 출발한 회사의
특성상 지분 신고까지 한 종목을 공매도를 장려하며 대차시장에 시원하게 내보내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그리고 국민연금은 규정상 보유주식을 대여하지 않는다.
그러면 범인은 최대주주이다.
하지만 최대주주가 진짜 최대주주가 맞을까???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 롯데관광개발 공매도 특징주 2부

대주주의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이 20번까지인 건 진짜 많은 거다.
최근에 꽤나 많다고 생각하면서 본 모바이오회사가 19번까지였다.
특이점이 여러개 보인다.
1) 대주주 보유주식이 2,971만주인데 무려 천만주를 초과한 3,908만주에 대해 계약이 이루어진 점
2) 1번 NH투자증권과 대차계약
3) 에쿼티스퍼스트홀딩스와의 6건의 환매조건부 계약
1)번은 말 그대로 보유주식수를 훨씬 초과해서 뭔가를 했다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이미 내 마음대로 뭔가를 할 수 있는 주식이 없다는 뜻이다.
조금 더 나아가면 여차하면 이 회사가 내 회사가 아닌 게 될 수 있다는...
2)번은 한국의 정서상 이례적인 경우인데 대주주가 공시 부담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했다는 건 NH와의 다른 딜을 위해 대차가 필요했거나(공시를 뒤져봐도 NH와 다른 딜이 없긴 하다)
대여이자가 절실하지 않았을까 싶다(당시 기준으로 500억 수준에 상응하는 주식평가액이고 매년 쏠쏠한 대여수익을 받고 있을 걸로 보인다)
NH가 대주주로부터 빌려간 460만주는 100% 대차시장에 출몰해서 역시 100% 공매도 잔고로 잡혀있을 게 확실하다(대차루트는 대주주>NH>외국인 99.999%)
3)번은 코로나 이후로 자금이 부족한 회사에서 많이 보이는 내용인데 일단 저게 보이면 주의해야 한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 롯데관광개발 공매도 특징주 3부

저런 살벌한 조건의 담보계약 조건을 대주주가 장기간 유지할 수 있을까?
정확한 수치는 각 금융기관에서만 알겠지만 주가는 담보계약 체결 당시보다 대부분 낮은 상황이고 주가가 더 내려가서 담보비율을 하회하더라도 추가로 제공할 수 있는 주식이 없다.
가장 최근에 셀리버리 조대웅 대표는 에쿼티스와의 환매조건부 계약을 종료했다.
(에쿼티스에서 빌린 돈을 갚고 주식을 다시 받아오지 않겠다는 의미이고 그 후에 나온
공시에서 지분율이 확 내려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과연 당종목의 대주주는 에쿼티스로부터 다시 주식을 받아올 의지와 자금여력이 있을까?
이 모든 상황을 2대주주와 3대주주는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CB발행에도 성공했다.
CB발행 시장이 급격하게 냉각된 시장에서 기관투자자들은 회사의 내부사정을 검토했을 것이다.
대주주의 사정은 알바 아니고 업황이 턴하니까 회사의 존속가치가 있다고 판단했을 것인가.
열린 결말이다.
당종목은 올해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뇌피셜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11대 핵심투자분야 -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미래모빌리티, 핵심소재, 지능형로봇, 첨단제조, 항공‧방산, 차세대원자력, 첨단바이오, 에너지신산업

참여업체 -
민간:
LX세미콘,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포스코, 유진로봇, LG이노텍, 엘앤에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J제일제당
기관: 전략기획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반도체·이차전지 등 11대 핵심분야에 2030년까지 13.5조원 투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69997?sid=101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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