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5.77K subscribers
5.28K photos
53 videos
2.55K files
10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안정적 본업 + 신사업
Forwarded from 스크랩
TCC스틸[002710]주가_업사이드_80%,_실적_보면_2만원도_싸다_20220307_Yuanta_771205.pdf
987.6 KB
전자 메일 보내기 TCC스틸[002710]주가 업사이드 80%, 실적 보면 2만원도 싸다_20220307_Yuanta_771205.pdf
미 시장은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로 인해 시간이 갈 수록 하락 하면서 반등 없이 급락 마감했습니다

디우 -2.38% S&P500 -2.93% 나스닥 -3.62%

상품 가격 급등이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불러올 것이며 그로 인해 경제 성장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해졌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3차협상이 큰 소득 없이 종료된 것도 시장에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이란과의 협상이 진행 중이긴 하나 이란의 하루 생산량이 러시아의 절반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큰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었습니다

오일 가격 상승세가 계속됐고 알루미늄, 팔라듐, 구리 등은 하락했으나 니켈이 급등한 것을 비롯해 금, 밀 등은 상승세를 이어 나갔습니다.

웨드부시는 랄프로렌과 PVH를 중립으로 하향하면서 랄프로렌(-12%), 캘빈클라인과 타미힐피거를 판매하는 PVH(-15%)와 테피스트리(-11%) 등 의류업종의 낙폭이 컸습니다.

또한 나이키를 비롯해 맥도날드 등도 하락폭이 컸고 금융주, 항공주도 큰 폭으로 밀렸습니다

나스닥에서는 반도체 업종이 크게 빠지면서 지수 하락을 키웠고 알파벳 -4% 아마존도 -5%로 낙폭을 키웠습니다

반면에 쉐브론, 마라톤 등 오일관련주, 노스롭그루먼, 록히드마틴등 방산주들은 견고한 흐름을 보여줬는데 석유관련주이면서 동시에 방산주로도 분류되는 할리버튼이 +7% 가까이 급등 마감했습니다

시장은 러시아에 대한 제재가 강화될 수록 시장이 나빠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든은 시장이 상처받더라도 이번 기회에 러시아를 굴복시키려는 강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힘든 상황이 계속될 수 있어 보입니다.

계속해서 투자 아이디어를 드리고 있는 대로 원자재 관련주 및 방위산업주, 원전을 포함한 일부 신재생에너지주들의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이 같은 흐름으로 보이지만 이러한 관련주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더라도 휴전이 언제 갑자기 찾아올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그렇게 될 경우 시장의 흐름이 한순간에 바뀌어 버릴 수도 있다는 점은 항상 염두에 둬야 할 것입니다.

이도 저도 어렵다고 생각이 들 땐 현금 보유가 최선으로 보입니다.
시장이 안정되고 추세가 바뀌는 것을 확인하고 사도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시장이 반등 할 경우 낙폭이 가장 컸던 주식들부터 강하게 오르는 기술적 반등이 예상 되기 때문에 낙폭 과대주에 대한 정리도 해 놓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 종목별 증권사 주요 의견 요약 (3월 8일)


●유니드
천연가스/석탄 부족 => 비료 부족
비료의 주 원재료인 염화칼륨도 상승세
염화칼륨 수출 M/S는 벨라루스+러시아=41%
염화칼륨 급등 => 가성칼륨 급등으로 이어질 것
경쟁사(러/벨 수급)과는 다르게, 유니드는 100% 캐나다로부터 계약구매
판가는 급등, 원재료는 상대적 안정화 전망
BUY / 목표주가 14만원 / 한화 전우제

●티플랙스
스테인리스 소재 가공 전문기업
1) 전방산업 회복 및 다변화
2022년에도 조선, 반도체, 자동차, 건설, 플랜트, 원자력 등 산업 회복으로 실적 성장 지속
2) 수요 증가와 판가 인상
니켈 가격 상승 -> 판가 인상. 니켈 가격 톤당 2만달러 돌파하며 2011년 최고치 근접
2022년 예상 PER은 10.0배로 과거 5년 평균 20.6배 대비 할인된 구간. 밸류 매력 부각
NR / 신한 이병화

​●대덕전자
2022년 호황(비메모리/실적의 확대)을 즐기자
22년 전장향 매출 비중 확대, 기존 자동차의 전장화, 자율주행 채택 확대 등
비메모리향 매출 증가 전망
카메라모듈 연성PCB와 MLB장비의 선별 수주로 믹스 개선에 주력
FC BGA 매출은 2022년 1,574억원 / 2023년 3,594억원 추정
밸류에이션 매력 : P/E 2022년 10.4배 / 2023년 8.6배 추정
BUY / 목표주가 3.3만원 / 대신 박강호

●현대해상
4Q21 별도기준 순이익 507억원(QoQ -63.4%, YoY 흑전) 기록
커버리지 중 실손보험 비중 가장 높아 제도 개선에 유리
2022년 가장 기대되는 손보주
BUY / 목표주가 3.8만원 / 대신 박혜진

​●우리금융지주
금리상승기에 가장 유리한 포지션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올해 금융지주 실적의 관건은 비이자이익
BUY / 목표주가 1.8만원 / 대신 박혜진

●키움증권
종투사 진출의 기회
국내 거래대금 감소는 해외주식 거래가 증가하며 방어, IB도 선전 중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BUY / 목표주가 14만원 / 대신 박혜진

●코스맥스
말이 필요 없는 중국 내 독보적 입지
중국법인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견인
중국 화장품 내수가 부진한 가운데 거둔 값진 성과
한국도 수익성 높은 직간접 수출 증가로 높은 매출 성장세 유지
2022년 영업이익 전망 상향조정에도 불구 글로벌 화장품업종 디레이팅을 반영
BUY / 목표주가 13만원(하향) / 삼성 박은경

●코스맥스
상해법인 매출 호조에 따른 컨센서스 상회
견조한 실적, 2022년에도 이어질 것
중국 화장품 시장의 반등 함께 주가 상승 예상
BUY / 목표주가 11만원 / 한투 김명주

●한전KPS
추가적인 일회성 비용이 없다면
높은 원자재 가격 등 긍정적인 대외 환경
중요한 구간
BUY / 목표주가 4.6만원 / NH 이민재

●KT
신사업 성과 감안 시 2023년 물적 분할 통해 지주사 전환 예상
본사 사업 분리, 자회사 조정 통해 고질병 개선할 듯
구조조정 원활, 자회사 가치 부상으로 주가 크게 오를 수 있다
BUY / 목표주가 4.5만원 / 하나 김홍식

●나노씨엠에스
사업부문 다변화로 개선되는 수익성
한국조폐공사에서의 수익, 꾸준한 매출액 증가세 이끌어
국내에서의 영업망 구축, 222nm 램프 매출액 확보의 발판
NR / 키움 서영수

●아톤
4Q21 Review: 매출액 +35.7%yoy, 영업이익 +122.8%yoy. 최고 매출액 달성
1Q22 Preview: 매출액 +21.2%yoy, 영업이익 +223.4%yoy. 실적 성장 지속 전망
가입자 증가와 함께 수수료 매출이 이어지면서 전년동기대비 기저효과 반영
마이데이터 시행에 따른 전자서명 사업 확대 수혜 발생 전망
네이버 및 카카오 인증서를 재치고 누적발급 건수 1위 차지
추후 이용 기관 확대에 긍정적일 것
마이데이터 사업 원년, 최대 실적 경신 전망
NR / 유진 박종선

●동방선기
우호적인 업황과 세진그룹 시너지 기대
최근 선박 수주가 증가한 조선사들이 21년 하반기부터 배관 등 기자재 발주도 증가
과거 공급과잉으로 구조조정을 겪은 기자재 업체들에게 전방 산업 회복에 따른 수혜가 집중
턴어라운드 이후에도 가파른 실적 개선세
P와 Q 동반 상승 전망에 부각되는 저평가 매력
NR / 키움 오현진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코스닥)테스나 -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보고자:테스나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308901174

2022.03.08 두산인수
오늘의 그래프.

16년 이후 지금까지 나스닥이 고점 대비 20% 이상 빠진 적은 3번입니다.

18년말: 금리인상+양적긴축+미중갈등

20년초: 코.로.나

그리고 지금입니다. 어제 종가로 20.7%가 빠졌네요.

코로나는 예외 사례로 하면 18년과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 같은데 차트가 황당할 정도로 같습니다.

(오늘밤 3프로만 더 빠지면 완성?)

당시와 지금은 유사점도 있고 차이점도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당시는 금리인상의 막바지였고 지금은 아직도 양적완화 중이라는 거죠.(아직 시작도 안 했다는)

하지만 유사점은 당시 학습효과를 보유한 투자자들이 두세발자욱을 먼저 앞서가며 벌써 금리인상 싸이클의 막바지 모습인 장단기 금리가 붙어버리고 있습니다.

역사는 반복될까요? 아님 이번은 푸틴이 핵까지도 위협하고 있으니 다를까요?
▶️ 종목별 증권사 주요 의견 요약 (3월 10일)


●LG에너지솔루션
미국 시장 선점 효과
탈탄소 흐름 속에서 획득한 셀 메이커들의 가격 협상력 및 미국 시장 선점
전기차 배터리 부문의 수익성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
미국 전기차 배터리 수요는 2025년 400GWh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LGES는 동기간 미국에서 약 200GWh 내외 CAPA를 확보하며, 미국 시장을 빠르게 선점할 것
미국에서도 40% 이상 점유율 확보하며 가파른 매출 성장을 시현 전망
향후 3년 연평균 이익 증가율 46% 전망
BUY / 목표주가 50.5만원 / 하나 김현수

​●대덕전자
선구자의 품격은 남다르다
고부가 제품 확대에 따라 4분기 영업이익 기대치 상회
FC-BGA 매출 기여 본격화, 업황 호황 지속
BUY / 목표주가 3.3만원 / 키움 김지산

●케이엔더블유
근육을 키운 2021년
2021년 연결 매출, +34% Y/Y 기록. 영업이익, 흑자 전환
플루오린코리아(솔베이코리아의 온산 사업부) 실적 견조
NR / 하나 김경민

●덕산테코피아
우려는 있지만 방향성은 그대로
4분기 매출액 255억원(+9.0% YoY) 기록
22년 매출액 1,321억원(+17.5% YoY) 전망
반도체 매출 648억원(+40%): NAND 고단화 + DRAM향 M/S 확대
FC: OLED 업황 호조 시 추정치 상향 가능
전해액 첨가제: 현재 추정치에 미포함, 23년 유의미한 성장 가능
BUY / 목표주가 3.3만원 / 신한 김찬우

●네패스아크
이런 성장은 잘 없다
4분기 매출액 337억원(+77.2% YoY) 기록
22년 매출액 1,761억원(+54.2% YoY) 전망
NR / 신한 김찬우

●현대건설
세계관 최강자
1) 정비사업 규제 완화 시 가장 큰 수혜, 2) 해외 원가율 개선, 3) 국내 해상풍력 개화 수혜
2022년 영업이익 9,482억원(+25.8% YoY)
BUY / 목표주가 6.1만원 / 하이 배세호

●삼성엔지니어링
수주와 수익 모두 좋다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원가율 중심 경영
2022년 영업이익은 증가(+15.3% YoY)
BUY / 목표주가 3.2만원 / 하이 배세호

●GS건설
건설사 그 이상
주택 호조와 신사업 확장
2022년 영업이익은 대폭 증가(+34.6% YoY)
BUY / 목표주가 6.1만원 / 하이 배세호

●대우건설
앞으로의 경영 전략에 주목
투자포인트: 주택 호조와 해외 원가율 개선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1% 증가
BUY / 목표주가 7,900원 / 하이 배세호

●DL이앤씨
저평가 이유가 없다
Valuation 매력과 디벨로퍼(자체사업) 수주 증가
2022년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2.7% YoY)
BUY / 목표주가 16.2만원 / 하이 배세호

●팬오션
견조한 운임 지속에 관심 급증
긍정적인 업황 전망의 이유는 과잉공급 해소
BUY / 목표주가 10,500원 / 삼성 김영호

●나이스정보통신
견조한 성장흐름 진행 중
4Q21 Review: 한단계 높아진 실적
BUY / 목표주가 4.5만원 / 이베스트 정홍식

●농심
과도한 주가 하락
곡물가 상승,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 초래
연간 실적 하향 조정 가능성은 아직 제한적
BUY / 목표주가 50만원 / 하나 심은주

●셀트리온헬스케어
렉키로나 이슈 제외하면, 양호한 실적
렉키로나 충당금과 개발비 상각으로 하회
올해는 램시마SC와 유플라이마로 내년부터 신제품 기대
BUY / 목표주가 10만원 / 키움 허혜민

●한화
자체사업의 견조한 이익 체력 확인
4Q21 Review: 일회성 이익으로 서프라이즈
22년 한화건설 회복에 주목
BUY / 목표주가 4.1만원 / 이베스트 이승웅

●엔씨소프트
지나친 하락. 중기적 관점 분할매수 대응 권고
4Q21 영업이익은 아쉬웠으나 1Q22 영업이익은 QoQ 대폭 증가 전망
2021년 실적 부진. 그러나, 2022년은 가파른 실적 개선 전망
BUY / 목표주가 60만원 / 이베스트 성종화

●디어유
안정적인 성장 궤도 진입
2021 매출액 +206.6% 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yoy
P & Q 성장 전략 원활하게 진행중
NR / IBK 이환욱

●씨엔투스성진
에어필터 사업의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2021 Review: 마스크 부문 실적은 유지된 가운데, 필터 부문 매출은 큰 폭 성장 중
1Q22 Preview: 에어필터 부문의 관련 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 지속 전망
NR / 유진 박종선

●슈피겐코리아
때가 왔습니다
2022년 스마트폰 싸이클이 시작됩니다
Valuation 최저점 수준에서 시작되는 실적 턴어라운드
NR / NH 심의섭

●나무가
체질 개선에도 여전히 저평가
2021 Review: 이익률 개선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주목받는 미래 사업 기술력 보유
NR / 한양 박민주

●제노레이
단단한 실적, 빛을 발할 때
2021년 매출액 743억원과 영업이익 150억원 시현
매년 꾸준한 실적 성장, 그냥 이뤄지지 않는다.
NR / 유안타 안주원

●크리스탈지노믹스
췌장암 병용요법 미국 임상 2상 중 간결과 발표가 기업가치 상승의 최대 분기
주력 Pipeline 췌장암병용처방 미국 임상 2상, 5월 투약시작, 임상기간 34개월
2023년 6월쯤 발표될 미국 임상 2상 중간데이터가 주가에 중요한 분기점
NR / 상상인 하태기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한국 게임


HSBC


우리는 위메이드(미커버) 장현국 대표와 컨퍼런스콜을 했다

아래는 메타버스 및 NFT에 대한 장대표의 견해이다.



다양한 게임사들이 블록체인 기술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장씨는 블록체인 게임이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게임에 자사 기술을 접목하려는 블록체인 기술 기업이 개발하는 것과, 다른 하나는 전통 게임 개발사가 자사 게임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는 것이다. 전자의 경우 P2E가 게임을 하는 주된 목적이기 때문에 이용자들은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재미나 게임의 질은 후자가 훨씬 낫다고 본다. 그는 또 위메이드의 MIR4 글로벌처럼 디지털코인, NFT, 디파이로 블록체인 경제를 게임에 적용하면 롤플레잉 게임이 더 재밌어지고, 이런 종류의 게임은 P2E가 아닌 P&E (play and earn)라고 말했다.

나아가 그는 블록체인 기술이 모든 유형의 게임에 적용돼 앞으로 더 많은 사용자를 사로잡고 더 나은 수익 성장을 이룰 것으로 보고 있다.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시장 확대 속에서 개척자의 중요성은?

장 대표는 위메이드의 위믹스 같은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은 구글의 플레이스토어, 애플의 앱스토어, 스팀 플랫폼과 같은 다른 게임 유통·결제 플랫폼과 다르고 이들과 공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플랫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으며 개척자가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플랫폼에서 토큰 이코노미를 구축하려면 게임 간 이코노미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예를 들어, MIR 4 Global 사용자는 WEMIX 플랫폼의 다른 게임과 함께 MIR4 Global의 유틸리티 토큰을 사용할 수 있다.

그만큼 플랫폼에 나열되는 게임 수가 성공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존 플랫폼과 시장 주도형 플랫폼에 NFT 게임을 출시하려는 게임 개발사가 많기 때문에 먼저 시장에 진입하는 기업이 대부분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는 게 장 대표의 생각이다. 여러 기업이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출시를 시도하고 있지만 그가 보기에 실현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다.


추가 질문들

블록체인 게임업계는 한국 게임사들이 세계 선두를 달리는 모양새다. 이 산업에서 해외 회사(예: 중국 게임 회사 및 일본 게임 회사)의 발전을 어떻게 보십니까?

구체적으로 위메이드는 지난 4년간 신흥시장을 준비해왔던 만큼 국내 게임사들 사이에서는 위메이드가 앞서고 있는 반면 다른 업체들은 최근에야 출발했다고 장 사장은 전했다.

중국 기업 입장에서는 블록체인 게임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지만 국내 규제 환경을 감안할 때 글로벌 시장에 집중하려 한다는 게 장 대표의 설명이다.

그는 또 2022년 3월 21일 열리는 게임개발자회의(GDC)에 참석해 한국과 중국 시장에 대한 관심보다 일본, 미국 또는 유럽 시장에 대한 관심이 훨씬 낮다고 느껴져 블록체인 게임 시장의 잠재력에 대해 글로벌 게임 개발자들을 설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EMIX 플랫폼의 글로벌 IP를 취득할 계획이 있습니까?

장 대표는 위믹스 플랫폼 참여자 확대를 위한 위메이드의 글로벌 투자 계획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글로벌 M&A 거래 경험이 풍부한 1명과 글로벌 게임시장, 특히 중국 게임시장 경험이 풍부한 1명 등 2명의 중요 경영진을 최근 영입했다. 다만 IP 파워가 이용자 유치에 도움이 되지만 웰메이드 신작 게임도 성공할 수 있다고도 했다.


위메이드가 먼저 목표로 하는 나라는 구체적으로 어떤 시장인가요 신흥 시장? 선진 시장?

장 사장은 위메이드가 특정 국가를 타깃으로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MIR 4 글로벌과 관련해 필리핀, 브라질, 미국, 영국의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어 신흥시장과 선진국 시장의 차이가 없다는 의미다.

또한 벨기에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는 일반적인 MMORPG 트렌드(출시 후 1일, 1개월, 1분기 매출 최고치, 매출 감소 지속)와 달리 이용자들이 지속적인 게임 충성도를 보이고 있어 게임 내 경제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는 블록체인 기술의 특성을 더욱 강조했다.


블록체인과 NFT 기술을 사용하는 가장 일반적인 게임 장르는 MMORPG인가요?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서 성공하는 요인으로 장르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MMORPG뿐만 아니라 전략 게임 등 다양한 장르가 그의 관점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이유는 게임 자체의 퀄리티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한화투자증권_주식_퀀트분석_20220310084138.pdf
1.2 MB
한화 안현국

EPS LIVE #8

[실적 조정 비수기에 진입]

1)1분기, 연간 모두 1개월 영업이익 예상치가 3개월 예상치보다 높은 종목에 대덕전자, 유진테크, LX세미콘, SPC삼립, 파마리서치, 세아제강, 원익머트리얼즈 진입.

2)1분기 예상 영업이익 상단 돌파 종목은 SK이노베이션, 포스코케미칼, 롯데케미칼,
하단 돌파는 쌍용C&E.

3)연간 예상 영업이익 상단 돌파 종목은 세아베스틸세, 펄어비스,
하단 돌파는
삼성생명, 엘앤에프, GS.

4)증권사에서 새롭게 분석을 시작한 뉴페이스 종목은 티플랙스, 제우스, 금강공업, 비씨엔씨, 스코넥, 윈스, 동방선기.
하이투자증권_산업_건설_20220310101438.pdf
3.4 MB
하이 배세호


건설
[새로운 장, 달라지는 건설사]


최선호주로 GS건설(TP: 61,000원), 차선호주로 현대건설(TP: 61,000원)을 제시한다.

재건축 안전기준 완화 등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대형 주택 사업자가 우선 수혜가 기대된다. GS건설은 ‘Xi’,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디에이치’라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를 바탕으로 단순 도급 및 정비사업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두 건설사는 강남 재건축 시장에서도 뛰어난 수주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GS건설을 최선호주로 추천한 이유는 주택이라는 캐시카우를 바탕으로 향후 신사업으로의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현대건설은 주택 호조와 더불어, 해외 원가율 개선과 중장기적으로 국내 해상풍력 개화에 따른 기업가치 증대가 기대된다
케이엔더블유[105330]근육을_키운_2021년_20220310_Hana_771779.pdf
823.9 KB
전자 메일 보내기 케이엔더블유[105330]근육을 키운 2021년_20220310_Hana_771779.pdf
건설부동산RE_Real_Estate_오프닝;_대선_그_후_전망과_투자전략_RealEstate_20220310_KB.pdf
1.1 MB
전자 메일 보내기 [건설][부동산]RE (Real Estate) 오프닝; 대선 그 후. 전망과 투자전략_RealEstate_20220310_KB_771808.pdf
Forwarded from 방향성 투자자 (luis lee)
유가가 급락하면 정유사나 화학회사들의 실적이 단기적으로 망가집니다. 그래서 주가는 폭락합니다. 이 때 정유사나 화학회사들을 매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유가는 폭락한 이후 시간이 지나면 회복할 것이고, 회복하지 않더라도 spread를 먹을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면 음식료 회사들의 실적이 단기적으로 망가집니다. 그래서 주가는 하락합니다. 하지만 이럴 때 음식료 회사들을 매수해야 합니다.

농산물 가격이 높으면 농사 짓는 사람들은 더 많이 재배를 하기 마련이고, 라니냐 등으로 올해 작황이 좋지 않더라도 다음해는 풍작이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농산물 가격이 다시 안정되는 건 시간문제일 것입니다. 반면, 음식료 회사들은 가격을 한번 인상하면 다시 내리지 않습니다. 결국 가격전가력이 있는 회사들에게 인플레이션은 장기적으로 위협요인이 아니라 기회요인입니다.



정채진님 페북 발췌
Forwarded from 방향성 투자자 (luis lee)
저는 포스팅이 그리 많이 올라오지 않을겁니다.



저는 하루에 많은것을 보는것보단

하루에 한가지를 깊게 보는것을 선호합니다.


어쩌면 하루에 한가지 일주일에 한가지

한달의 한가지를 편안하게 내 시간을 가지고

길게 집중하여 볼수 있는 '시간'이라는 무기가

개인 투자자 들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천천히 하셔도 목적지는 갑니다.


100가지 소중한 경험을 하면서 50년을 사는것이

50가지 경험을 하면서 100년을 사는것보다

훨씬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재미있고 행복한 경험도

놓치지 않는 그런 자본가가 되시기 바랍니다.
금요일 우리시장은 글로벌 시장의 영향을 받아 외국인이 대거 순매도 하면서 코스피는 하락 마감 했으나 외국인의 순매도가 적었던 코스닥은 소폭 상승 하였습니다

골드만에서 반도체 관련해 긍정적인 리폿이 나왔으나 외국계 펀드의 탈 이머징 성격의 순매도에 시총 상위주들 대부분이 하락하였습니다

시장은 대선 관련주였던 건설주 특히 중소형 건설주들과 원자력 관련주, 여행과 엔터 등 리오프닝 관련주들의 상승폭이 두드러 졌으나
그 외 기술주들과 2차전지 및 바이오 업종은 하락폭이 컸습니다

계속해서 외국계 펀드의 큰 흐름은 원자재 인플레이션이 큰 이머징 마켓의 비중을 줄이는 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지수의 상승은 버거워 보이는 상황입니다.

결국 대선 정책 관련주 및 리오프닝 관련주등 틈새 시장을 노리는 자금들만 움직이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원자재 문제가 엮여 있거나 공급 차질 문제 발생 가능성이 있는 업종은 일단 외국인 매도의 타겟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입장입니다

쉽지 않은 장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주말은 편히 쉬시면서 재충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