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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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012510]컨콜_후기_두_자리_수_성장률_회복_위한_재정비_중_20220214_Eugene_76715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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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더존비즈온[012510]컨콜 후기 - 두 자리 수 성장률 회복 위한 재정비 중_20220214_Eugene_767157.pdf
CJ대한통운[000120]구조조정_부담으로_택배_요금_인상효과_상쇄_20220214_Mirae+Asset_76716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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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CJ대한통운[000120]구조조정 부담으로 택배 요금 인상효과 상쇄_20220214_Mirae+Asset_767169.pdf
에코프로비엠[247540]대체불가_20220214_Eugene_76717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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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112610]나홀로_성장_20220214_Shinhan_76717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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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수소 투자 시작

-인프라 부양안에 포함된 수소 투자

-4개 이상의 수소 허브 조성 80억달러

-수전해 기술개발과 장치 고도화에 10억달러

-수소관련 제조 밸류체인 육성 5억달러

-중국이 올 해 1GW 이상의 수소생산 수전해설비의 설치를 진행하고 있고

-내년부터는 EU의 GW 규모의 수전해 설비의 설치가 시작되는데, 미국까지 동조되는 것

-수소 인프라에 대한 글로벌 투자본격화로 수소시대 개화가 빨라질 것

https://www.energy.gov/articles/doe-establishes-bipartisan-infrastructure-laws-95-billion-clean-hydrogen-initiatives
SK증권_일진하이솔루스_20220216083951.pdf
841.9 KB
SK 나승두

일진하이솔루스
[수소 저장 및 운송 솔루션 기업으로의 진화]


- 수소탱크/모듈 담당하는 수소사업부, 매연저감장치 등 담당하는 환경사업부로 구성

- 탄소섬유로 제작하는 Type 4 형태의 수소연료탱크, 글로벌 FCEV 1 위 업체에 납품

- 우리나라 무공해차 보급 확대 정책 달성을 위해서는 올해부터 공격적 행보 필요

- 튜브트레일러 올해 매출 발생 가능성 높아, 수소 저장/운송 솔루션으로 자리매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0,000 원 제시하며 신규 커버리지 개시
이베스트투자증권_인터로조_20220216080755.pdf
489.4 KB
이베스트 조은애

인터로조
[올해 우리는]

목표가 44,000원 상향
▶️ 종목별 증권사 주요 의견 요약 (2월 16일)


●피에스케이
차별화가 지속된다
전방 투자 공백구간임에도 4분기 호실적 기록
22년 실적 안정성ㆍ성장성 부각
고객사 다변화, 매출처 다각화를 통한 차별화 부각
장비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BUY / 목표주가 6만원 / 신한 고영민

●월덱스
롱텀 인, 숏텀 아웃
21년 실적은 매출 1900억 전후, OPM +22~23% 수준으로 예상
22년 매출 전망은 2500억 전후
BUY / 목표주가 3.1만원 / 상상인 김장열

●F&F
매분기 신기록
4Q21: 매출액 5,632억원(+63%), 영업이익 1,824억(+153%, OPM +12%p)
MLB국내: 브랜드력 및 재구매율 상승 → 비면세 +59%, 키즈 +63%, 면세 +45%
MLB중국: 기존점 성장 & 출점 & 광군제 = +248%(오프라인 +355%, 온라인 +71%)
Discovery: 아웃도어 훈풍 + 카테고리 확장 → 분기 최대 매출 2,094억원 달성
실적 & Valuation & 모멘텀 모두 최우수 → 최선호주로서 적극 매수 추천
BUY / 목표주가 140만원 / 메리츠 하누리

●한세실업
4분기, 시장 컨센서스 부합하는 실적 기록
달러기준 매출 22%YoY 성장, 1H22에도 양호한 매출 성장 지속될 전망
1Q22 원재료가 부담 예상보다 높아지겠으나, 2Q22부터 점차 완화될 것으로 전망
BUY / 목표주가 3.5만원 / 현대차 장혜진

●삼성SDI
다시 계단형 상승
작년 4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올해 1분기는 다시 이익 증가
올해 중대형전지의 의미 있는 실적 성장과 이익 기여 전망
BUY / 목표주가 92만원 / DB 권성률

●엘앤에프
NCMA 최강자, 그리고 최강 고객 Tesla
목표주가 26만원(2024E EPS 7,708원, Target multiple 33.8x)
2022E 매출액 2조 4,050억원(YoY +147.8%), 영업이익 1,711억원(YoY +288.2%, OPM 7.1%)
지배주주순이익 1,193억원(YoY 흑전)으로 추정
BUY / 목표주가 26만원 / KTB 전혜영

●천보
‘판가 인상’이라는 매력 첨가
목표주가 41만원(2022~2023년 평균 EPS 11,074원, Target multiple 37.6x)
2021년 기준 매출 비중 2차전지 68%, 전자소재 25% 기타 7% 순
STRONG BUY / 목표주가 41만원 / KTB 전혜영

●이노와이어리스
4Q에 이어 1Q도 어닝서프라이즈일 것, 이젠 믿음 가져야
1Q 비수기지만 역대급 실적 달성 전망
신뢰 회복되면서 결국 주가 오를 것
BUY / 목표주가 9만원 / 하나 김홍식

●대웅제약
끝나지 않을 수익성 개선 효과
4Q21 Re: ETC 분기 최대실적 경신 및 믹스개선 효과로 호실적
2022년 매출액 YoY +7.6%, 영업이익 YoY +22.8% 전망
BUY / 목표주가 19만원 / 신한 장세훈

●두산퓨얼셀
2022년은 영역 확장하며 발돋움하는 해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 2040년 15GW 달성 위해 보다 공격적인 행보 예상
발전용 연료전지 모델별 경쟁보다 시장 자체의 성장에 주목해야 할 시점
BUY / 목표주가 5.5만원 / SK 나승두

●일진하이솔루스
수소탱크/모듈 담당하는 수소사업부, 매연저감장치 등 담당하는 환경사업부로 구성
수소 저장 및 운송 솔루션 기업으로의 진화
탄소섬유로 제작하는Type 4 형태의 수소연료탱크, 글로벌 FCEV 1위 업체에 납품
BUY / 목표주가 7만원 / SK 나승두

●아스트
턴어라운드 성공
4Q21 매출액 335억원, 영업이익 31억원 시현
단기적 유동성 위기 해소, 가파른 실적 성장까지 기대
NR / 유안타 허선재

●원티드랩
21년 광폭의 성장, 1월도 월간 최고치 경신
2021년 매출 317억 (+115.7% YoY), 영업이익 61억 (흑전 YoY)
높은 연봉상승률 전망과 직군 다변화에 따른 지속적 실적 확대 기대
NR / 키움 김학준

●큐브엔터
애니큐브엔터(JV) -뮤직 메타버스 구축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로 신규 성장 동력 확보 중
연내 글로벌 뮤직 메타버스 플랫폼 본격화
NR / IBK 이환욱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중요한 건 종목
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안과장🍷)
일반적으로 5g 벨류체인이라고하면
나노셀 기반으로
트랜시버 -> 중계기용 시스템 -> 국사 -> 백본 -> 대륙간 망
트랜시버 -> 모바일 기지국-> 백본
으로나뉘어지는데 우측으로 갈수록 (상위그룹) 고부가가치 대형 시스템으로 이어집니다.
기지국까지는 유사 시스템 의 적층으로 가는데 이후는 다른시스템이라 업체들도 아마다를겁니다.
😊😊
Forwarded from Facta non verba.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김태경대표님 글입니다. 예전부터도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회사/대표님인데, 역시 이정도로 업의 본질을 고민해야 험난한 외식업에서 성공, 그것도 스타텁의 J커브를 꿈꿀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https://m.blog.naver.com/luckymetk/222196464187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시기..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베이징 동계 올림픽으로 수소차굴기까지?

중국은 2008년 베이징 하계 올림픽에서 전기차들을 대거 선보이며 전기차굴기를 시작했습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전기차는 비싸고, 충전인프라가 없어서 시장 형성이 불투명할때였죠. 중국의 집중적인 투자가 없었다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개화는 많이 늦어졌을겁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중국은 수소차굴기를 선언하고 있습니다. 천대의 수소차가 올림픽 단지를 돌아다니고 있네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동시에 수소차 밸류체인 확보에 투자를 하고 있고, 국영기업들과 민간대기업들은 수소생산과 충전인프라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기 시작했 습니다

전기차굴기를 선언한지 12년만에 중국은 자국 전기차를 대규모로 수출하는 감격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테슬라의 협조가 컸습니다만)

수소차도 동일한 경로를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이 시작하면, 시장은 열립니다. 하지만, 그 시장의 주인공이 누가 될 수 있을지는 따져봐야겠네요

글로벌 1위라고 안심하고 있다가 중국에 따라잡히는데는 불과 몇년 걸리지 않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직진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수소차산업

https://europe.autonews.com/automakers/hydrogen-cars-grab-spotlight-winter-olymp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