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3조 9,080억) #A000250
📁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정상혈당 클램프 조건 및 식이 섭취 후, 경구용 인슐린 SCD0503과 피하 투여 인슐린 간의 상대적 생체이용률, 상대적 생물학적 효력 및 음식 영향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
2026.08.05 17:15:21 (현재가 : 166,600원, -0.42%)
* 임상명칭 :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정상혈당 클램프 조건 및 식이 섭취 후, 경구용 인슐린 SCD0503과 피하 투여 인슐린 간의 상대적 생체이용률, 상대적 생물학적 효력 및 음식 영향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
* 대상질환 : 1형 당뇨
* 임상단계 : 임상 1상 (신청은 1/2상이었으나 1상만 승인을 받았으며, CRO와 협의하여 2상은 추가로 승인받을 예정임)
* 승인기관 : 유럽 EMA
* 임상국가 : 독일
* 시험목적 :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정상혈당 클램프(euglycaemic clamp) 조건 하에서 SCD0503(경구용 인슐린)의 약동학(PK) 및 약력학(PD) 특성을 피하주사 인슐린과 비교하여 평가
* 임상방법 :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더블더미, 4개 치료군, 6기간 교차설계이며, 각 투여 방문 사이에 5~14일의 휴약기간을 두고 SCD0503 및 피하주사 인슐린 단회 투여를 비교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임상 2상은 CRO와 협의하여 추가적으로 승인받을 예정임
- 상기 사실발생(확인) 일자는 유럽 식약처(EMA)에서 임상시험계획승인서를 수령한 날짜입니다.
- 상기 실험설계, 대상자 수 및 시험기관 등은 추후 임상시험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 상기 예상종료일은 임상시험계획신청서에 근거한 시험기간 예상종료일이며,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59007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정상혈당 클램프 조건 및 식이 섭취 후, 경구용 인슐린 SCD0503과 피하 투여 인슐린 간의 상대적 생체이용률, 상대적 생물학적 효력 및 음식 영향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
2026.08.05 17:15:21 (현재가 : 166,600원, -0.42%)
* 임상명칭 :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정상혈당 클램프 조건 및 식이 섭취 후, 경구용 인슐린 SCD0503과 피하 투여 인슐린 간의 상대적 생체이용률, 상대적 생물학적 효력 및 음식 영향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
* 대상질환 : 1형 당뇨
* 임상단계 : 임상 1상 (신청은 1/2상이었으나 1상만 승인을 받았으며, CRO와 협의하여 2상은 추가로 승인받을 예정임)
* 승인기관 : 유럽 EMA
* 임상국가 : 독일
* 시험목적 :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정상혈당 클램프(euglycaemic clamp) 조건 하에서 SCD0503(경구용 인슐린)의 약동학(PK) 및 약력학(PD) 특성을 피하주사 인슐린과 비교하여 평가
* 임상방법 :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더블더미, 4개 치료군, 6기간 교차설계이며, 각 투여 방문 사이에 5~14일의 휴약기간을 두고 SCD0503 및 피하주사 인슐린 단회 투여를 비교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임상 2상은 CRO와 협의하여 추가적으로 승인받을 예정임
- 상기 사실발생(확인) 일자는 유럽 식약처(EMA)에서 임상시험계획승인서를 수령한 날짜입니다.
- 상기 실험설계, 대상자 수 및 시험기관 등은 추후 임상시험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 상기 예상종료일은 임상시험계획신청서에 근거한 시험기간 예상종료일이며,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59007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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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천당제약 공식 IR 채널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입니다.
당사는 금일(8월 5일) 경구용 인슐린(SCD0503) 글로벌 임상 1상과 관련하여 기 공시된 2건(2026.03.19 임상시험계획 승인신청, 2026.05.29 임상시험계획 승인)에 대해 정정공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번 정정은 공시상 「목표 시험대상자 수 64명」의 산정 기준에 대한 설명을 추가한 것으로, 수치의 변경이나 임상시험 계획상의 변경사항은 없습니다. 최근 시장에서 제기된 피험자 수(64명·16명) 관련 혼선을 해소하고,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기 위한 조치임을 말씀드립니다.
■ 64명과 16명은 서로 다른 대상이 아닙니다.
두 수치는 서로 다른 인원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16명의 피험자를 각각 다른 기준으로 표기한 것입니다.
* 16명 : 실제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등록 피험자 수 (독일 Profil, 단일 시험기관)
* 64명 : 치료군을 기준으로 산정한 총 투여 인력(Dosing Subjects) = 16명 × 4개 치료군
■ 왜 이러한 표기가 발생하는가 — 교차설계(Crossover)
본 임상은 무작위배정·이중눈가림·더블더미 방식의 4개 치료군, 6기간 교차설계로 진행됩니다. 즉, 한 명의 피험자가 시험군 3개(경구용 SCD0503 저·중·고용량)와 대조군 1개(피하주사 인슐린)를 순서를 달리하여 모두 투여받으며, 투여와 투여 사이에는 약 5~14일의 휴약기간을 둡니다.
따라서 "사람 수"가 아닌 "투여 건수"를 기준으로 세면 16명 × 4회 = 64건이 되며, 공시상 64명은 이러한 연인원(치료군 기준) 산정 방식에 따른 수치입니다.
■ 임상 데이터의 목적과 범위는 동일합니다.
64명과 16명의 차이는 임상시험 설계 방식에 따른 표기상의 차이일 뿐이며, 두 수치 모두 동일한 16명의 피험자로부터 수집되는 임상 데이터를 가리킵니다. 수집하는 데이터의 목적과 범위(약동학 지표 AUC·Cmax, 경구·피하투여 간 상대적 생체이용률, 안전성 평가) 역시 동일하며, 임상 진행에는 어떠한 변동 사항도 없습니다.
■ 진행 상황
SCD0503 글로벌 임상 1상은 계획대로 정상 진행 중이며, 이번 안내는 공시 표기 기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DART 공시 원문 및 첨부 인포그래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ART 공시 원문: 1) 정정신고: 임상시험계획 승인신청
2) 정정신고: 임상시험계획 승인
당사는 앞으로도 명확하고 투명한 정보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투자판단에 중요한 사항이 확정되는 경우 관계 법령과 공정공시 원칙에 따라 공시 및 공식 IR 채널을 통해 모든 투자자께 동일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항상 삼천당제약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금일(8월 5일) 경구용 인슐린(SCD0503) 글로벌 임상 1상과 관련하여 기 공시된 2건(2026.03.19 임상시험계획 승인신청, 2026.05.29 임상시험계획 승인)에 대해 정정공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번 정정은 공시상 「목표 시험대상자 수 64명」의 산정 기준에 대한 설명을 추가한 것으로, 수치의 변경이나 임상시험 계획상의 변경사항은 없습니다. 최근 시장에서 제기된 피험자 수(64명·16명) 관련 혼선을 해소하고,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기 위한 조치임을 말씀드립니다.
■ 64명과 16명은 서로 다른 대상이 아닙니다.
두 수치는 서로 다른 인원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16명의 피험자를 각각 다른 기준으로 표기한 것입니다.
* 16명 : 실제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등록 피험자 수 (독일 Profil, 단일 시험기관)
* 64명 : 치료군을 기준으로 산정한 총 투여 인력(Dosing Subjects) = 16명 × 4개 치료군
■ 왜 이러한 표기가 발생하는가 — 교차설계(Crossover)
본 임상은 무작위배정·이중눈가림·더블더미 방식의 4개 치료군, 6기간 교차설계로 진행됩니다. 즉, 한 명의 피험자가 시험군 3개(경구용 SCD0503 저·중·고용량)와 대조군 1개(피하주사 인슐린)를 순서를 달리하여 모두 투여받으며, 투여와 투여 사이에는 약 5~14일의 휴약기간을 둡니다.
따라서 "사람 수"가 아닌 "투여 건수"를 기준으로 세면 16명 × 4회 = 64건이 되며, 공시상 64명은 이러한 연인원(치료군 기준) 산정 방식에 따른 수치입니다.
■ 임상 데이터의 목적과 범위는 동일합니다.
64명과 16명의 차이는 임상시험 설계 방식에 따른 표기상의 차이일 뿐이며, 두 수치 모두 동일한 16명의 피험자로부터 수집되는 임상 데이터를 가리킵니다. 수집하는 데이터의 목적과 범위(약동학 지표 AUC·Cmax, 경구·피하투여 간 상대적 생체이용률, 안전성 평가) 역시 동일하며, 임상 진행에는 어떠한 변동 사항도 없습니다.
■ 진행 상황
SCD0503 글로벌 임상 1상은 계획대로 정상 진행 중이며, 이번 안내는 공시 표기 기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DART 공시 원문 및 첨부 인포그래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ART 공시 원문: 1) 정정신고: 임상시험계획 승인신청
2) 정정신고: 임상시험계획 승인
당사는 앞으로도 명확하고 투명한 정보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투자판단에 중요한 사항이 확정되는 경우 관계 법령과 공정공시 원칙에 따라 공시 및 공식 IR 채널을 통해 모든 투자자께 동일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항상 삼천당제약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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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05 17:20:03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218조 4,613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발생일자 : 2026-08-0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 재공시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김우현 재무 부문장
재공시 예정일 : 2026-09-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58008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218조 4,613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발생일자 : 2026-08-0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 재공시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김우현 재무 부문장
재공시 예정일 : 2026-09-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58008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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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프레제니우스 2026년 2분기 컨퍼런스콜
바이오파마·아플리버셉트 관련 Q&A]
■ 질문자
베로니카 두바요바
씨티그룹 헬스케어 애널리스트
■ 답변자
마이클 센
프레제니우스 그룹 CEO
■ 질문
바이오파마 사업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이번 분기 바이오파마 사업의 실적과 수익성 개선이 매우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현재의 실적 흐름을 보면 회사가 제시했던 중기 목표, 즉 바이오파마 사업의 매출을 확대하고 영업이익률을 약 20%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에 예상보다 빠르게 접근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앞으로 바이오파마 사업에서 수익성 개선과 추가 투자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가져갈 계획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출시된 바이오시밀러들의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고 있는데, 향후에는 이익률을 더 높이는 데 초점을 둘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파이프라인과 생산능력에 계속 투자하면서 성장에 우선순위를 둘 것인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 마이클 센 CEO 답변
먼저 이번 분기 바이오파마 사업의 성과는 매우 강했습니다.
바이오파마 사업은 2분기에 38%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물론 한 분기의 높은 성장률만 보는 것이 아니라, 3분기와 4분기에도 절대적인 매출 규모를 계속 확대하면서 실적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바이오파마 사업에 대해 제시한 목표는 분명합니다.
첫째, 바이오파마 사업의 매출 규모를 두 배 수준으로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둘째, 영업이익률을 약 20% 수준까지 높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앞으로 2~3년 동안 단순히 이익률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업의 가치를 장기간 지속시키려면 현재의 수익을 다시 사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새로운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에 대한 투자, 추가적인 생산능력 확보, 그리고 현재 프레제니우스가 진출해 있지 않은 인접 치료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투자가 포함됩니다.
아플리버셉트가 그 사례 중 하나입니다.
아플리버셉트는 안과 치료영역의 제품입니다. 이는 우리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면역질환, 종양, 골다공증 등의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에서 안과 분야로 치료영역을 확장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바이오파마 사업이 목표 수익성에 도달했다고 해서 투자를 중단하거나 단기적으로 마진만 극대화하지 않을 것입니다.
2035년까지 지속 가능한 사업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해 파이프라인과 생산역량, 새로운 치료영역에 계속 투자하겠습니다.
정리하면 바이오파마 사업은 매출 성장과 약 20%의 영업이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동시에 그 이후의 장기 성장을 위해 아플리버셉트와 같은 신규 파이프라인에도 투자를 계속하겠다는 것입니다.
바이오파마·아플리버셉트 관련 Q&A]
■ 질문자
베로니카 두바요바
씨티그룹 헬스케어 애널리스트
■ 답변자
마이클 센
프레제니우스 그룹 CEO
■ 질문
바이오파마 사업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이번 분기 바이오파마 사업의 실적과 수익성 개선이 매우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현재의 실적 흐름을 보면 회사가 제시했던 중기 목표, 즉 바이오파마 사업의 매출을 확대하고 영업이익률을 약 20%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에 예상보다 빠르게 접근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앞으로 바이오파마 사업에서 수익성 개선과 추가 투자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가져갈 계획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출시된 바이오시밀러들의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고 있는데, 향후에는 이익률을 더 높이는 데 초점을 둘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파이프라인과 생산능력에 계속 투자하면서 성장에 우선순위를 둘 것인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 마이클 센 CEO 답변
먼저 이번 분기 바이오파마 사업의 성과는 매우 강했습니다.
바이오파마 사업은 2분기에 38%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물론 한 분기의 높은 성장률만 보는 것이 아니라, 3분기와 4분기에도 절대적인 매출 규모를 계속 확대하면서 실적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바이오파마 사업에 대해 제시한 목표는 분명합니다.
첫째, 바이오파마 사업의 매출 규모를 두 배 수준으로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둘째, 영업이익률을 약 20% 수준까지 높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앞으로 2~3년 동안 단순히 이익률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업의 가치를 장기간 지속시키려면 현재의 수익을 다시 사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새로운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에 대한 투자, 추가적인 생산능력 확보, 그리고 현재 프레제니우스가 진출해 있지 않은 인접 치료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투자가 포함됩니다.
아플리버셉트가 그 사례 중 하나입니다.
아플리버셉트는 안과 치료영역의 제품입니다. 이는 우리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면역질환, 종양, 골다공증 등의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에서 안과 분야로 치료영역을 확장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바이오파마 사업이 목표 수익성에 도달했다고 해서 투자를 중단하거나 단기적으로 마진만 극대화하지 않을 것입니다.
2035년까지 지속 가능한 사업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해 파이프라인과 생산역량, 새로운 치료영역에 계속 투자하겠습니다.
정리하면 바이오파마 사업은 매출 성장과 약 20%의 영업이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동시에 그 이후의 장기 성장을 위해 아플리버셉트와 같은 신규 파이프라인에도 투자를 계속하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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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인바디(시가총액: 7,846억) #A0418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8.06 11:14:38 (현재가 : 58,200원, +2.65%)
매출액 : 733억(예상치 : 683억+/ 7%)
영업익 : 177억(예상치 : 131억/ +35%)
순이익 : 142억(예상치 : 101억+/ 4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733억/ 177억/ 142억/ +35%
2026.1Q 684억/ 130억/ 163억/ -2%
2025.4Q 624억/ 95억/ 64억/ -2%
2025.3Q 598억/ 98억/ 94억/ +18%
2025.2Q 562억/ 104억/ 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69001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8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8.06 11:14:38 (현재가 : 58,200원, +2.65%)
매출액 : 733억(예상치 : 683억+/ 7%)
영업익 : 177억(예상치 : 131억/ +35%)
순이익 : 142억(예상치 : 101억+/ 4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733억/ 177억/ 142억/ +35%
2026.1Q 684억/ 130억/ 163억/ -2%
2025.4Q 624억/ 95억/ 64억/ -2%
2025.3Q 598억/ 98억/ 94억/ +18%
2025.2Q 562억/ 104억/ 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69001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830
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이제 SK하이닉스의 ADR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왜 마이크론이 SK하이닉스보다 높은 멀티플을 받으며 거래되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기업 지배구조(Corporate Governance)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SK하이닉스의 ADR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왜 마이크론이 SK하이닉스보다 높은 멀티플을 받으며 거래되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기업 지배구조(Corporate Governance)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Forwarded from yOOms
https://gxpnews-net.cdn.ampproject.org/c/s/gxpnews.net/2026/08/v-yuzhnoj-koree-poyavilsya-konkurent-tradiczionnym-proizvoditelyam-insulina/?amp=1&usqp=mq331AQIUAKwASCAAgM%3D&_kit=1#
러시아 제약 전문매체에서 삼천당 언급한 기사입니다.
새로운 내용은 없지만, 러시아 쪽에서도 관심 있어 한다 정도 일까 싶네요.
러시아 제약 전문매체에서 삼천당 언급한 기사입니다.
새로운 내용은 없지만, 러시아 쪽에서도 관심 있어 한다 정도 일까 싶네요.
🥰28❤7👍3💯1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난야테크: 신규 DRAM 공장에 향후 4년간 약 3,466억 대만달러를 투자 예정
•난야테크는 2026년 자본지출을 기존 520억 대만달러에서 697억 대만달러로 상향한다고 발표. 또한 5A 신규 DRAM 공장에는 향후 4년간 총 3,466억 대만달러를 투자할 계획
•회사는 1단계에서 월 웨이퍼 투입량을 3만5,900장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EUV 노광장비를 도입해 차세대 DRAM 공정의 핵심 생산기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科创板日报》6日讯,南亚科宣布,将今年资本支出由原定的520亿新台币(约合108亿元)提高至697亿新台币(约合145亿元)。5A新厂预计四年内投入3466亿新台币(约合725亿元),目标将第一阶段月投片产能提升至3万5900片,并导入EUV光刻机,作为下一代DRAM制程的重要生产基地。(来自科创板日报APP)
•난야테크는 2026년 자본지출을 기존 520억 대만달러에서 697억 대만달러로 상향한다고 발표. 또한 5A 신규 DRAM 공장에는 향후 4년간 총 3,466억 대만달러를 투자할 계획
•회사는 1단계에서 월 웨이퍼 투입량을 3만5,900장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EUV 노광장비를 도입해 차세대 DRAM 공정의 핵심 생산기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科创板日报》6日讯,南亚科宣布,将今年资本支出由原定的520亿新台币(约合108亿元)提高至697亿新台币(约合145亿元)。5A新厂预计四年内投入3466亿新台币(约合725亿元),目标将第一阶段月投片产能提升至3万5900片,并导入EUV光刻机,作为下一代DRAM制程的重要生产基地。(来自科创板日报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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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中 태양광 2조 적자…한화·OCI는 美 덕에 웃었다
중국 태양광 3대 기업이 공급 과잉의 늪에 빠져 올해 상반기 2조원이 넘는 적자를 낸 사이 한국 기업들은 비중국산 공급망을 앞세워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미국의 대중(對中) 태양광 다중 규제에 이달 발표되는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까지 더해질 경우 장기적으로 국내 태양광 기업들의 공급망 경쟁력은 한층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중국전문가포럼(CSF)에 따르면 중국 태양광 3대 기업인 룽지그린에너지, 퉁웨이, TCL중환의 상반기 적자는 총 100억 위안(약 2조1300억원)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중국 내 태양광 신규 설치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66% 감소하며 수요가 둔화한 데다 태양광 산업 전반의 제품 가격이 낮은 수준에 머물면서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가 이어진 영향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96579?rc=N&ntype=RANKING&sid=001
중국 태양광 3대 기업이 공급 과잉의 늪에 빠져 올해 상반기 2조원이 넘는 적자를 낸 사이 한국 기업들은 비중국산 공급망을 앞세워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미국의 대중(對中) 태양광 다중 규제에 이달 발표되는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까지 더해질 경우 장기적으로 국내 태양광 기업들의 공급망 경쟁력은 한층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중국전문가포럼(CSF)에 따르면 중국 태양광 3대 기업인 룽지그린에너지, 퉁웨이, TCL중환의 상반기 적자는 총 100억 위안(약 2조1300억원)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중국 내 태양광 신규 설치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66% 감소하며 수요가 둔화한 데다 태양광 산업 전반의 제품 가격이 낮은 수준에 머물면서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가 이어진 영향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96579?rc=N&ntype=RANKING&sid=001
Naver
中 태양광 2조 적자…한화·OCI는 美 덕에 웃었다
중국 태양광 3대 기업이 공급 과잉의 늪에 빠져 올해 상반기 2조원이 넘는 적자를 낸 사이 한국 기업들은 비중국산 공급망을 앞세워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미국의 대중(對中) 태양광 다중 규제에 이달 발표되는 미국 무
Forwarded from TNBfolio
[단독] 머스크, 태양광 내재화 박차…폴리실리콘 분야 진출까지 모색 - DIGITIMES
(by https://t.iss.one/TNBfolio)
- Elon Musk가 Tesla 및 SpaceX를 통해 장기 목표 200GW 규모의 미국 태양광 통합 생산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 Tesla는 텍사스에 셀과 모듈부터 잉곳 성장 및 웨이퍼 슬라이싱을 포함하는 100GW 규모의 태양광 제조 허브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 SpaceX는 스타링크 및 우주 AI 연산 인프라 지원을 목적으로 HJT 기술 기반의 10GW 태양광 셀 공장을 건설 중이다.
- Musk는 인플레이션감축법 수혜와 비중국 공급망 확보를 위해 OCI 등의 동남아산 폴리실리콘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
- 업계에서는 장비 계약 현황을 바탕으로 Musk가 향후 자체적인 폴리실리콘 생산 진출까지 고려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806PD221/elon-musk-solar-manufacturing-polysilicon-supply-chain-spacex.html
(by https://t.iss.one/TNBfolio)
- Elon Musk가 Tesla 및 SpaceX를 통해 장기 목표 200GW 규모의 미국 태양광 통합 생산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 Tesla는 텍사스에 셀과 모듈부터 잉곳 성장 및 웨이퍼 슬라이싱을 포함하는 100GW 규모의 태양광 제조 허브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 SpaceX는 스타링크 및 우주 AI 연산 인프라 지원을 목적으로 HJT 기술 기반의 10GW 태양광 셀 공장을 건설 중이다.
- Musk는 인플레이션감축법 수혜와 비중국 공급망 확보를 위해 OCI 등의 동남아산 폴리실리콘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
- 업계에서는 장비 계약 현황을 바탕으로 Musk가 향후 자체적인 폴리실리콘 생산 진출까지 고려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806PD221/elon-musk-solar-manufacturing-polysilicon-supply-chain-spac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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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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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미국 폴리실리콘 Section 232 최종 확정]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미국, 폴리실리콘 전 밸류체인에 최저수입가격 도입. 12월 4일 발효
- 8월 6일 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 관련 Section 232 포고문에 서명함. 2025년 7월 1일 조사 개시 이후 약 13개월 만임
- 핵심 수단은 관세가 아니라 최저수입가격(MIP)임.
폴리실리콘 21달러/kg,
잉곳 및 웨이퍼 100달러/kg,
셀 0.22달러/W,
모듈 0.38달러/W
- 여기에 폴리실리콘을 제외한 나머지 파생제품 대상 15% 종가세가 추가됨. 폴리실리콘은 포고문상 15% 부과 대상에서 빠지고 MIP만 적용되는 구조
- 발효는 2026년 12월 4일 통관분부터. 약 4개월 유예 있음(기존 업체들이 주장한 90일은 받아들여지지 않음)
- 2018년 도입 후 2026년 2월 만료된 Section 201 세이프가드를 대체하는 조치
MIP 작동 구조가 관건
- 수입자가 통관 시 미국 내 최초 독립당사자 거래 가격이 MIP 이상임을 증빙해야 함
- 서류 미제출 시 MIP 전액이 종량세로 부과됨. 신고가액이 MIP에 미달하면 차액만큼 부과됨
- 서명일 이전 체결된 고정가 계약분은 예외 인정
- 허위 신고 또는 중대한 미이행 적발 시 해당 수입자와 계열사에 영구 수입금지 조치. 제재 강도가 이례적으로 높음
한국 관련 조항
- 한국, 일본, 대만,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EU산은 232 관세와 기존 최혜국 세율 합계가 15%로 상한 설정됨. 영국은 10%
- 관세 환급은 폴리실리콘 함량이 전량 무역협정 상대국산일 때만 가능함. 한국은 목록에 포함되나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은 미포함
- 원산지 무관 전면 적용 조치임. 중국만 겨냥한 조치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함
온쇼어링 인센티브 및 재고 규제
- 미국 내 폴리실리콘, 잉곳, 웨이퍼, 셀 생산시설 투자계획을 상무부가 승인하면 투자 규모에 상응하는 물량을 232 관세 없이 수입 허용
- 2029년 1월 20일까지 착공 약정 필요. 미국산 폴리실리콘 사용 여부에 따라 혜택 차등 가능
- 발효 전 재고 축적이 확인되는 기업은 수입 제한 대상이 될 수 있음. 12월 이전 선제 물량 확보에 제약
정책 용어 정리
- Section 232: 1962년 무역확장법상 국가안보 근거 수입규제 조항. 상무부 조사 후 대통령이 관세, 쿼터, 가격 규제 등을 재량으로 부과할 수 있음. 반덤핑, 상계관세와 달리 개별 기업 마진 산정 없이 품목 단위로 적용됨
- MIP: 수입품의 미국 내 판매 하한가를 직접 규정하는 방식. 수입가에 세율을 얹는 관세와 달리 가격 자체에 바닥을 까는 구조라 저가 물량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 효과가 큼
- 종가세와 종량세: 종가세는 수입가액 대비 비율 부과, 종량세는 수량 단위 정액 부과. 이번 조치는 두 방식을 병행함
- Drawback: 수입 시 납부한 관세를 재수출 또는 가공 후 환급받는 제도
- Section 201 세이프가드: 특정 산업 피해를 근거로 한 한시적 긴급수입제한. 이번 232는 이보다 적용 범위가 훨씬 넓음
→ 결론: MIP 수준이 최근 시장 거래가를 크게 상회하는 구간으로 설정되어, 비중국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 하방이 제도적으로 차단되며 가격 인상까지도 가능할 전망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8/adjusting-imports-of-polysilicon-and-its-derivatives-into-the-united-states/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미국, 폴리실리콘 전 밸류체인에 최저수입가격 도입. 12월 4일 발효
- 8월 6일 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 관련 Section 232 포고문에 서명함. 2025년 7월 1일 조사 개시 이후 약 13개월 만임
- 핵심 수단은 관세가 아니라 최저수입가격(MIP)임.
폴리실리콘 21달러/kg,
잉곳 및 웨이퍼 100달러/kg,
셀 0.22달러/W,
모듈 0.38달러/W
- 여기에 폴리실리콘을 제외한 나머지 파생제품 대상 15% 종가세가 추가됨. 폴리실리콘은 포고문상 15% 부과 대상에서 빠지고 MIP만 적용되는 구조
- 발효는 2026년 12월 4일 통관분부터. 약 4개월 유예 있음(기존 업체들이 주장한 90일은 받아들여지지 않음)
- 2018년 도입 후 2026년 2월 만료된 Section 201 세이프가드를 대체하는 조치
MIP 작동 구조가 관건
- 수입자가 통관 시 미국 내 최초 독립당사자 거래 가격이 MIP 이상임을 증빙해야 함
- 서류 미제출 시 MIP 전액이 종량세로 부과됨. 신고가액이 MIP에 미달하면 차액만큼 부과됨
- 서명일 이전 체결된 고정가 계약분은 예외 인정
- 허위 신고 또는 중대한 미이행 적발 시 해당 수입자와 계열사에 영구 수입금지 조치. 제재 강도가 이례적으로 높음
한국 관련 조항
- 한국, 일본, 대만,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EU산은 232 관세와 기존 최혜국 세율 합계가 15%로 상한 설정됨. 영국은 10%
- 관세 환급은 폴리실리콘 함량이 전량 무역협정 상대국산일 때만 가능함. 한국은 목록에 포함되나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은 미포함
- 원산지 무관 전면 적용 조치임. 중국만 겨냥한 조치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함
온쇼어링 인센티브 및 재고 규제
- 미국 내 폴리실리콘, 잉곳, 웨이퍼, 셀 생산시설 투자계획을 상무부가 승인하면 투자 규모에 상응하는 물량을 232 관세 없이 수입 허용
- 2029년 1월 20일까지 착공 약정 필요. 미국산 폴리실리콘 사용 여부에 따라 혜택 차등 가능
- 발효 전 재고 축적이 확인되는 기업은 수입 제한 대상이 될 수 있음. 12월 이전 선제 물량 확보에 제약
정책 용어 정리
- Section 232: 1962년 무역확장법상 국가안보 근거 수입규제 조항. 상무부 조사 후 대통령이 관세, 쿼터, 가격 규제 등을 재량으로 부과할 수 있음. 반덤핑, 상계관세와 달리 개별 기업 마진 산정 없이 품목 단위로 적용됨
- MIP: 수입품의 미국 내 판매 하한가를 직접 규정하는 방식. 수입가에 세율을 얹는 관세와 달리 가격 자체에 바닥을 까는 구조라 저가 물량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 효과가 큼
- 종가세와 종량세: 종가세는 수입가액 대비 비율 부과, 종량세는 수량 단위 정액 부과. 이번 조치는 두 방식을 병행함
- Drawback: 수입 시 납부한 관세를 재수출 또는 가공 후 환급받는 제도
- Section 201 세이프가드: 특정 산업 피해를 근거로 한 한시적 긴급수입제한. 이번 232는 이보다 적용 범위가 훨씬 넓음
→ 결론: MIP 수준이 최근 시장 거래가를 크게 상회하는 구간으로 설정되어, 비중국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 하방이 제도적으로 차단되며 가격 인상까지도 가능할 전망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8/adjusting-imports-of-polysilicon-and-its-derivatives-into-the-united-states/
The White House
Adjusting Imports of Polysilicon and its Derivatives into the United States
BY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 PROCLAMATION 1. Polysilicon is the base material underpinning the security of America's Every child deserves a safe and nurturing home where they can learn, grow, and reach their full potential. Adoption…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지원 사격:
Citi:
우리가 보기에 현재 AI가 견인하는 메모리 상승 사이클(Upcycle)은 아직 초입 단계에 있으며, AI 수요가 DRAM과 NAND 모두를 견인함에 따라 2001년~2007년의 NAND 상승 사이클 성과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속적인 HBM 공급 부족은 반도체 제조사들이 스케일아웃(Scale-out)을 추진하도록 만들고 있으며, GPU당 HBM 탑재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AI 시스템당 총 HBM 용량은 여전히 433% 급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확보된 만큼, SK하이닉스가 3분기 실적 발표 전에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공유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매수(Buy) 투자의견을 유지합니다.
MS (Morgan Stanley):
지금까지 메모리 산업에서 가장 가파르게 진행되었던 조정은 일단 일단락된 것으로 보이며, 이제 시장의 관심은 다음 모멘텀인 자사주 매입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번 조정을 단기적인 진통이자, 사이클 성숙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판단합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수 관점의 매력적인 전술적 재진입 시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AI 사이클과 순환적 경기 침체(Cyclical downturn)는 동재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7월 6일 보고서에서 메모리 시장을 바라보는 3가지 프레임워크인 (1) AI 지출, (2) LTA(장기공급계약) 재평가, (3) 메모리 사이클을 제시한 이후, 투자자들은 대체로 AI 수요(지능 = 메모리)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고 LTA가 조만간 주주환원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는 반면, 메모리 소비재 전방 시장에 대해서는 점차 보수적으로 돌아서는 흐름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주가 모멘텀으로서의 실적, 즉 2028년 EPS(주당순이익)를 무엇이 더 끌어올릴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시장 전반적으로 확신이 다소 부족한 상황입니다.
Citi:
우리가 보기에 현재 AI가 견인하는 메모리 상승 사이클(Upcycle)은 아직 초입 단계에 있으며, AI 수요가 DRAM과 NAND 모두를 견인함에 따라 2001년~2007년의 NAND 상승 사이클 성과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속적인 HBM 공급 부족은 반도체 제조사들이 스케일아웃(Scale-out)을 추진하도록 만들고 있으며, GPU당 HBM 탑재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AI 시스템당 총 HBM 용량은 여전히 433% 급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확보된 만큼, SK하이닉스가 3분기 실적 발표 전에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공유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매수(Buy) 투자의견을 유지합니다.
MS (Morgan Stanley):
지금까지 메모리 산업에서 가장 가파르게 진행되었던 조정은 일단 일단락된 것으로 보이며, 이제 시장의 관심은 다음 모멘텀인 자사주 매입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번 조정을 단기적인 진통이자, 사이클 성숙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판단합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수 관점의 매력적인 전술적 재진입 시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AI 사이클과 순환적 경기 침체(Cyclical downturn)는 동재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7월 6일 보고서에서 메모리 시장을 바라보는 3가지 프레임워크인 (1) AI 지출, (2) LTA(장기공급계약) 재평가, (3) 메모리 사이클을 제시한 이후, 투자자들은 대체로 AI 수요(지능 = 메모리)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고 LTA가 조만간 주주환원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는 반면, 메모리 소비재 전방 시장에 대해서는 점차 보수적으로 돌아서는 흐름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주가 모멘텀으로서의 실적, 즉 2028년 EPS(주당순이익)를 무엇이 더 끌어올릴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시장 전반적으로 확신이 다소 부족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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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8266?cds=news_my
이제 애플은 중국한테도 까이는군요..
세상이 변화고 있는데 아직도 메모리 1황으로 생각하면 안되죠 ㅎ
이제 애플은 중국한테도 까이는군요..
세상이 변화고 있는데 아직도 메모리 1황으로 생각하면 안되죠 ㅎ
Naver
"애플-CXMT 메모리 반도체 공급협상 결렬…가격 조건 안 맞아"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애플의 메모리 가격 인하 요구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애플은 원가 절감을 위해 미국 정부에 CXMT 제품 사용 허용을 요청하는 등 협력에 적극적이었지만, 최근 수요 급증으로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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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Web발신]
[iM/전유진] Section 232 최종안 (8/7)
<미국 Section232 최정안 보도>
- 백악관, 금일 새벽 <Section 232> 최종안 발표. 26년 12월 4일부터 적용
- 주요 내용: 폴리실리콘 및 파생상품에 최저수입가격(MIP) 설정 & 폴리실리콘 제외한 다운스트림 15% 관세 부과
- MIP: ①폴리실리콘 $21/kg, ②잉곳/웨이퍼 $100/kg, ③셀 $0.22/w, ④모듈 $0.38/w
- 결론: First Solar 최대 수혜 > OCI홀딩스 > 한화솔루션
<각 업체별 영향 점검>
(1) OCI홀딩스
- MIP 생각보다 높은 $21 결정. 자연스레 판가 인상되는 효과
- 15% 관세는 부과되지 않아 사실상 Best Scenario
(2) 한화솔루션
- 모듈 판가 현재보다 더 높은 38센트에서 결정. 자연스레 판가 인상되는 효과
- 폴리실리콘 MIP 설정으로 도입비 올라가긴 하겠으나, 관세 제외됐다는 점에서는 긍정적
- 다만, 미국 내 모듈 CAPA 8.4GW vs 잉곳/웨이퍼/셀 3.3GW 규모라서 약 5GW 셀 수입 필요. 해당 물량에 대한 도입비용은 상승 예상
- 웨이퍼/셀/모듈 MIP + 폴리실리콘은 관세 부과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선방
(3) First Solar
- CdTe 기반인 만큼 최대 수혜
- Best Scenario로 생각했던 폴리/웨이퍼/셀/모듈 MIP 설정 및 15% 관세 부과 현실화
(4) Sunrun, SunPower 등 설치업체
- 미국 태양광 설치업체들은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 수요 훼손 측면에서 부정적
감사합니다.
[iM/전유진] Section 232 최종안 (8/7)
<미국 Section232 최정안 보도>
- 백악관, 금일 새벽 <Section 232> 최종안 발표. 26년 12월 4일부터 적용
- 주요 내용: 폴리실리콘 및 파생상품에 최저수입가격(MIP) 설정 & 폴리실리콘 제외한 다운스트림 15% 관세 부과
- MIP: ①폴리실리콘 $21/kg, ②잉곳/웨이퍼 $100/kg, ③셀 $0.22/w, ④모듈 $0.38/w
- 결론: First Solar 최대 수혜 > OCI홀딩스 > 한화솔루션
<각 업체별 영향 점검>
(1) OCI홀딩스
- MIP 생각보다 높은 $21 결정. 자연스레 판가 인상되는 효과
- 15% 관세는 부과되지 않아 사실상 Best Scenario
(2) 한화솔루션
- 모듈 판가 현재보다 더 높은 38센트에서 결정. 자연스레 판가 인상되는 효과
- 폴리실리콘 MIP 설정으로 도입비 올라가긴 하겠으나, 관세 제외됐다는 점에서는 긍정적
- 다만, 미국 내 모듈 CAPA 8.4GW vs 잉곳/웨이퍼/셀 3.3GW 규모라서 약 5GW 셀 수입 필요. 해당 물량에 대한 도입비용은 상승 예상
- 웨이퍼/셀/모듈 MIP + 폴리실리콘은 관세 부과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선방
(3) First Solar
- CdTe 기반인 만큼 최대 수혜
- Best Scenario로 생각했던 폴리/웨이퍼/셀/모듈 MIP 설정 및 15% 관세 부과 현실화
(4) Sunrun, SunPower 등 설치업체
- 미국 태양광 설치업체들은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 수요 훼손 측면에서 부정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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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현금/현물배당 결정
▶️ 배당 공시:
배당종류: 현금배당 (분기)
1주당 배당금: 375원 (보통주)
(종류주 해당사항 없음 / 차등배당 미해당)
시가배당률: 0.02%
배당금총액: 2,733억원
(273,324,801,750원 / 대상주식수 약 7.29억주 환산)
배당기준일: 2026-08-31
이사회결의일: 2026-08-07
지급예정일: 미정
▶️ 특이사항:
배당금총액은 이사회결의일 기준 주식수로 산정, 실제 지급액은 배당기준일 유통주식수 기준으로 변동 가능
추가 주주환원 방안 검토 중이며, 구체안은 3분기 중 확정·발표 예정 (자사주 매입·소각 등 여부 주목)
▶️ URL: https://buly.kr/CrdDLp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SK하이닉스, 현금/현물배당 결정
▶️ 배당 공시:
배당종류: 현금배당 (분기)
1주당 배당금: 375원 (보통주)
(종류주 해당사항 없음 / 차등배당 미해당)
시가배당률: 0.02%
배당금총액: 2,733억원
(273,324,801,750원 / 대상주식수 약 7.29억주 환산)
배당기준일: 2026-08-31
이사회결의일: 2026-08-07
지급예정일: 미정
▶️ 특이사항:
배당금총액은 이사회결의일 기준 주식수로 산정, 실제 지급액은 배당기준일 유통주식수 기준으로 변동 가능
추가 주주환원 방안 검토 중이며, 구체안은 3분기 중 확정·발표 예정 (자사주 매입·소각 등 여부 주목)
▶️ URL: https://buly.kr/CrdDLp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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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38조 7,601억) #A000660
📁 신규시설투자등
2026.08.07 16:20:40 (현재가 : 1,422,000원, -4.88%)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Fab 건설
- 메모리 수요 대응 위한 중장기 생산 기반 확보
투자금액 : 352,246억
자본대비 : 29.19%
시총대비 : 3.2%
투자시작 : 2026-08-07
투자종료 : 2031-10-31
투자기간 : 5.2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8006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 신규시설투자등
2026.08.07 16:20:40 (현재가 : 1,422,000원, -4.88%)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Fab 건설
- 메모리 수요 대응 위한 중장기 생산 기반 확보
투자금액 : 352,246억
자본대비 : 29.19%
시총대비 : 3.2%
투자시작 : 2026-08-07
투자종료 : 2031-10-31
투자기간 : 5.2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8006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2🥰1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엔비디아 HBM 반값 공급설에 "전혀 사실무근"
온라인 커뮤니티발 루머에 공식 부인…업계 "HBM은 개별 협상 구조, 단순 가격 비교 어려워"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투자자 불안…SK “확정된 사항 없다”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시세보다 50% 낮은 가격에 공급한다는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텔레그램 등 온라인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HBM을 시세보다 약 50% 낮은 가격에 공급하는 대신 SK그룹 계열사가 미국 데이터센터용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우선 배정받는다는 주장이 확산됐다.
SK하이닉스 "전혀 사실무근"…업계 "가격 단순 비교 어려워"
SK하이닉스는 해당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회사 관계자는 "(시장에 떠도는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반도체 업계에서도 황당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HBM은 고객사별 요구 성능과 제품 사양, 공급 물량, 계약 기간 등에 따라 가격 조건이 달라지는 만큼 특정 업체의 공급가격만 떼어내 시세 대비 할인 폭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특히 HBM은 범용 D램처럼 공개된 시장가격을 기준으로 거래되는 제품이 아니라 고객사와 공급사가 개별 협상을 통해 가격과 물량을 정한다. 같은 세대의 HBM이라도 성능과 인증 조건 등에 따라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한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HBM은 고객사와 제품별로 계약 조건이 모두 달라 일률적인 '시세'를 정하기 어렵다"며 "특정 가격만 놓고 덤핑 여부를 판단하는 것 자체가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솔리다임 IPO설까지…주주가치 우려 확산
HBM 저가 공급설과 함께 SK하이닉스 손자회사인 솔리다임의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도 투자자들의 불안을 키우고 있다.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2020년 인텔의 낸드플래시·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사업을 인수한 뒤 미국에 설립한 회사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자회사를 통해 솔리다임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시장에서는 솔리다임이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를 상장 주관사 후보로 두고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 수요를 파악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SK하이닉스는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솔리다임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 등 외부 재무보고를 담당할 책임자를 채용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에서는 IPO 가능성이 계속 거론되고 있다.
솔리다임 상장이 현실화할 경우 외부 투자자 유입으로 SK하이닉스의 간접 지분율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일부 주주들은 기업가치 희석을 우려하고 있다. 다만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기존 사업부를 물적분할해 만든 회사가 아니라 인텔로부터 인수한 낸드·SSD 사업을 기반으로 설립한 해외 종속회사라는 점에서 이른바 '쪼개기 상장'과는 구조가 다르다.
AI 메모리 호황 속 주주환원 요구 커져
AI 메모리 호황으로 SK하이닉스의 현금창출력이 크게 개선되면서 주주환원 확대 요구도 커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한다는 방침을 제시한 상태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중장기 재무 목표로 순현금 100조원 확보를 제시하고 추가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지속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inews24.com/view/1993001
온라인 커뮤니티발 루머에 공식 부인…업계 "HBM은 개별 협상 구조, 단순 가격 비교 어려워"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투자자 불안…SK “확정된 사항 없다”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시세보다 50% 낮은 가격에 공급한다는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텔레그램 등 온라인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HBM을 시세보다 약 50% 낮은 가격에 공급하는 대신 SK그룹 계열사가 미국 데이터센터용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우선 배정받는다는 주장이 확산됐다.
SK하이닉스 "전혀 사실무근"…업계 "가격 단순 비교 어려워"
SK하이닉스는 해당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회사 관계자는 "(시장에 떠도는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반도체 업계에서도 황당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HBM은 고객사별 요구 성능과 제품 사양, 공급 물량, 계약 기간 등에 따라 가격 조건이 달라지는 만큼 특정 업체의 공급가격만 떼어내 시세 대비 할인 폭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특히 HBM은 범용 D램처럼 공개된 시장가격을 기준으로 거래되는 제품이 아니라 고객사와 공급사가 개별 협상을 통해 가격과 물량을 정한다. 같은 세대의 HBM이라도 성능과 인증 조건 등에 따라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한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HBM은 고객사와 제품별로 계약 조건이 모두 달라 일률적인 '시세'를 정하기 어렵다"며 "특정 가격만 놓고 덤핑 여부를 판단하는 것 자체가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솔리다임 IPO설까지…주주가치 우려 확산
HBM 저가 공급설과 함께 SK하이닉스 손자회사인 솔리다임의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도 투자자들의 불안을 키우고 있다.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2020년 인텔의 낸드플래시·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사업을 인수한 뒤 미국에 설립한 회사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자회사를 통해 솔리다임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시장에서는 솔리다임이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를 상장 주관사 후보로 두고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 수요를 파악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SK하이닉스는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솔리다임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 등 외부 재무보고를 담당할 책임자를 채용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에서는 IPO 가능성이 계속 거론되고 있다.
솔리다임 상장이 현실화할 경우 외부 투자자 유입으로 SK하이닉스의 간접 지분율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일부 주주들은 기업가치 희석을 우려하고 있다. 다만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기존 사업부를 물적분할해 만든 회사가 아니라 인텔로부터 인수한 낸드·SSD 사업을 기반으로 설립한 해외 종속회사라는 점에서 이른바 '쪼개기 상장'과는 구조가 다르다.
AI 메모리 호황 속 주주환원 요구 커져
AI 메모리 호황으로 SK하이닉스의 현금창출력이 크게 개선되면서 주주환원 확대 요구도 커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한다는 방침을 제시한 상태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중장기 재무 목표로 순현금 100조원 확보를 제시하고 추가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지속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inews24.com/view/199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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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엔비디아 HBM 반값 공급설에 "전혀 사실무근"
온라인 커뮤니티발 루머에 공식 부인…업계 "HBM은 개별 협상 구조, 단순 가격 비교 어려워"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투자자 불안…SK “확정된 사항 없다”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시세보다 50% 낮은 가격에 공급한다는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텔레그램 등 온라인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HBM을 시세보다 약 50% 낮은 가격에 공급하는 대신 SK그룹…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투자자 불안…SK “확정된 사항 없다”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시세보다 50% 낮은 가격에 공급한다는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텔레그램 등 온라인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HBM을 시세보다 약 50% 낮은 가격에 공급하는 대신 SK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