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대덕전자(시가총액: 4조 7,836억) #A3532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31 15:31:13 (현재가 : 96,800원, +29.93%)
매출액 : 4,010억(예상치 : 3,804억+/ 5%)
영업익 : 703억(예상치 : 638억/ +10%)
순이익 : 577억(예상치 : 494억+/ 1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4,010억/ 703억/ 577억/ +10%
2026.1Q 3,463억/ 513억/ 455억/ +8%
2025.4Q 3,179억/ 289억/ 256억/ +45%
2025.3Q 2,862억/ 244억/ 233억/ -67%
2025.2Q 2,459억/ 19억/ 44억/ -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7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32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31 15:31:13 (현재가 : 96,800원, +29.93%)
매출액 : 4,010억(예상치 : 3,804억+/ 5%)
영업익 : 703억(예상치 : 638억/ +10%)
순이익 : 577억(예상치 : 494억+/ 1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4,010억/ 703억/ 577억/ +10%
2026.1Q 3,463억/ 513억/ 455억/ +8%
2025.4Q 3,179억/ 289억/ 256억/ +45%
2025.3Q 2,862억/ 244억/ 233억/ -67%
2025.2Q 2,459억/ 19억/ 44억/ -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7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3200
❤1
Forwarded from JASON 오
4~9월 전망
-영업이익: 3조 1,600억 엔
주식분할
-주식분할 비율: 1주당 3주
-주식분할 효력 발생일: 2026년 10월 1일
자사주 매입
-자사주 매입 한도: 최대 3,000만 주
-발행주식 수 대비 비중: 5.5%
-자사주 매입 금액: 최대 8,000억 엔
-매입 기간: 2026년 8월 3일~10월 30일
-영업이익: 3조 1,600억 엔
주식분할
-주식분할 비율: 1주당 3주
-주식분할 효력 발생일: 2026년 10월 1일
자사주 매입
-자사주 매입 한도: 최대 3,000만 주
-발행주식 수 대비 비중: 5.5%
-자사주 매입 금액: 최대 8,000억 엔
-매입 기간: 2026년 8월 3일~10월 30일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키옥시아, 7~9월 순이익 1조 2700억 엔, 시장 예상 하회
키옥시아홀딩스는 31일, 2026년 7~9월기 연결 순이익(국제회계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31배인 1조 2700억 엔이 될 전망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AI) 투자를 순풍으로 반도체 메모리 판매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순이익은 사전 시장 예상 평균(QUICK 컨센서스, 33배인 1조 3431억 엔)을 하회했습니다.
키옥시아홀딩스는 31일, 2026년 7~9월기 연결 순이익(국제회계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31배인 1조 2700억 엔이 될 전망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AI) 투자를 순풍으로 반도체 메모리 판매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순이익은 사전 시장 예상 평균(QUICK 컨센서스, 33배인 1조 3431억 엔)을 하회했습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키옥시아, 실적발표하며 동시에 두가지 주주환원 발표
1) 액면분할: 1:3 비율로 분할해 주주 접근 강화
2) 자사주매입: 8,000억엔 규모. 주주같이 제고 목적
1) 액면분할: 1:3 비율로 분할해 주주 접근 강화
2) 자사주매입: 8,000억엔 규모. 주주같이 제고 목적
- 키옥시아 실적으로 전닉의 주가가 흔들린다는 것은
1) 그만큼 아직 시장의 불안심리가 남아있다는 것 외엔 설명이 안됨.
2) 전닉의 실발은 이미 끝났고 닉스가 아쉽긴 했지만 전자는 너무나 좋은 결과를 냈음.
3) 빅테크들의 Capex 가이던스 또한 전반적으로 훌륭한 편이었음.
4) 애플 또한 메모리 가격에 대한 부담을 얘기했고
5) 키옥시아는 메모리 대장 기업도 아니고 DRAM, HBM은 하지도 않음.
6) 애매하면 코스닥 사줘
1) 그만큼 아직 시장의 불안심리가 남아있다는 것 외엔 설명이 안됨.
2) 전닉의 실발은 이미 끝났고 닉스가 아쉽긴 했지만 전자는 너무나 좋은 결과를 냈음.
3) 빅테크들의 Capex 가이던스 또한 전반적으로 훌륭한 편이었음.
4) 애플 또한 메모리 가격에 대한 부담을 얘기했고
5) 키옥시아는 메모리 대장 기업도 아니고 DRAM, HBM은 하지도 않음.
6) 애매하면 코스닥 사줘
❤4
역대급 한주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수고많으셨습니다.
개인적으론 인생에서 손에 꼽을만큼 힘든 한 주였던 것 같네요. 마무리가 잘 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금일 거래량으로봐서 단일종목레버리지ETF 효과는 어느 정도 감소한 것 같습니다.
- 전닉을 포함한 코스피만큼은 아녀도 코스닥도 어느 정도 반등에 성공한점 역시 고무적입니다.
- 금일 반등은 지수를 견인할 수 있고 주도 섹터였던 전닉이 우선적으로 오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레버리지 ETF 규제가 정상적으로 작동해 시장 기능이 돌아온다면 전닉 이외의 종목과 코스닥에도 온기가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음주 어떤 시장이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오늘은 적어도 반등으로 마무리 한만큼 걱정 덜고 푹 쉬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론 인생에서 손에 꼽을만큼 힘든 한 주였던 것 같네요. 마무리가 잘 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금일 거래량으로봐서 단일종목레버리지ETF 효과는 어느 정도 감소한 것 같습니다.
- 전닉을 포함한 코스피만큼은 아녀도 코스닥도 어느 정도 반등에 성공한점 역시 고무적입니다.
- 금일 반등은 지수를 견인할 수 있고 주도 섹터였던 전닉이 우선적으로 오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레버리지 ETF 규제가 정상적으로 작동해 시장 기능이 돌아온다면 전닉 이외의 종목과 코스닥에도 온기가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음주 어떤 시장이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오늘은 적어도 반등으로 마무리 한만큼 걱정 덜고 푹 쉬시기 바랍니다.
❤7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단일 레버리지 보완 첫날 거래대금 전날 '4분의 1' 수준 급감(종합)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31069351008
https://www.yna.co.kr/view/AKR20260731069351008
연합뉴스
단일 레버리지 보완 첫날 거래대금 전날 '4분의 1' 수준 급감(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기본예탁금을 1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상향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거래 첫날인 31일 거래대...
여의도스토리 Ver2.0
단일 레버리지 보완 첫날 거래대금 전날 '4분의 1' 수준 급감(종합)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31069351008
- 규제 시작 후 거래량이 급감했다고해서 문제의 본질이 흐려지면 안된다고 생각함
- 애초에 이런 상품이 졸속으로 나온 것 자체가 문제이며, 반도체 종목으로의 쏠림은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었음.
- 진짜 문제는 전닉 중심으로 쏠림이 가속화되면서 전닉 외 모든 종목에 어떠한 호재도 작동하지 않는 시장을 만든 이 상황.
- 전닉의 주가 빠진 것엔 관심이라도 있지만, 전닉보다 훨씬 많이 빠진 종목 및 섹터에는 오히려 무관심한데 이 부분이 진짜 문제이고, 이 부분 때문에 국장의 신뢰는 더욱 낭떠러지 떨어졌다고 생각함.
- 애초에 이런 상품이 졸속으로 나온 것 자체가 문제이며, 반도체 종목으로의 쏠림은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었음.
- 진짜 문제는 전닉 중심으로 쏠림이 가속화되면서 전닉 외 모든 종목에 어떠한 호재도 작동하지 않는 시장을 만든 이 상황.
- 전닉의 주가 빠진 것엔 관심이라도 있지만, 전닉보다 훨씬 많이 빠진 종목 및 섹터에는 오히려 무관심한데 이 부분이 진짜 문제이고, 이 부분 때문에 국장의 신뢰는 더욱 낭떠러지 떨어졌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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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1,534조 6,481억) #A00593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7.31 17:02:55 (현재가 : 262,500원, +26.81%)
보고자 : 노태문(68년생)/등기임원/대표사장
보고전 : 0.00%
보고후 : 0.00%
변동률 : 0.0%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6-07-30/ 장내매수(+)/ 3,045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0007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7.31 17:02:55 (현재가 : 262,500원, +26.81%)
보고자 : 노태문(68년생)/등기임원/대표사장
보고전 : 0.00%
보고후 : 0.00%
변동률 : 0.0%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6-07-30/ 장내매수(+)/ 3,045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0007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한국 경제: 코스피에 우호적인 자금 흐름 모멘텀 (2026.7.31)
Citi는 코스피에서 저가 매수(buy-on-dip) 자금 유입의 뚜렷한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7월 31일 하루에만 약 7.2조원 규모의 코스피 주식을 순매수했으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단일 일 순매수 기록이 될 전망입니다. 외국인의 월간 코스피 순매도 규모는 7월 -9.8조원으로 크게 완화되었는데, 이는 6월 -48.4조원, 5월 -44.5조원과 비교하면 현저히 축소된 수치입니다. 그간의 코스피 조정은 주로 외국인 주식 투자자들의 리밸런싱 및 차익실현 매도에 의해 주도되어 왔으며, 7월 중순 이후 코스피 시장과 해외 코스피 관련 패시브 ETF로의 자금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규제 측면에서는 7월 31일 시행된 규제 강화로 개인 투자자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접근이 제한되어 코스피 시장의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융위원회(FSC)는 개인 투자자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접근 규제를 강화했으며, 최소 예탁금 요건이 기존 1,000만원(주식과 현금 혼합)에서 3,000만원(현금만 인정)으로 상향되었습니다. 16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시가총액은 크게 감소했고,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규제 강화 이후 주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거래량은 월평균 대비 약 50%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민연금(NPS)의 리밸런싱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국내 연기금은 7월 코스피 주식을 1.0조원 순매수했습니다. 이는 6월 -2.4조원, 5월 -2.2조원에서 순매수로 전환된 것입니다. Citi는 코스피가 올해 9,000~10,000 수준을 상회할 경우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 리밸런싱을 점진적으로 재개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Citi 추정에 따르면 코스피 6,500 수준에서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은 24.2%까지 하락했으며(5월 29.4% 대비), 국민연금의 급격한 리밸런싱에 대한 대중적 반발 가능성을 고려할 때 국내 주식 비중확대(overweight) 상태를 더 오래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국민연금은 국내 주식에 최대 28.8% 또는 그 이상의 배분을 부여할 수 있다는 것이 Citi의 견해입니다.
Citi 주식 리서치팀은 견조한 메모리 섹터 펀더멘털과 역사적으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등 강력한 순풍에 힘입어 코스피 목표치 10,000을 유지합니다. 자본 흐름발 역풍은 계속 완화되는 반면, 한국의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시장 친화적 정책 조합에서 비롯되는 순풍은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필요시 금융당국이 증권시장안정펀드(증안펀드)와 같은 형태의 유동성 풋(liquidity put)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작성: Jin-Wook Kim, Citi Research, 2026년 7월 31일)
*주의. 두개 다른 팀에서 글쓴거니까 왜 몇시간 마다 말 바꾸냐고 헛소리하지 마세요.
Citi는 코스피에서 저가 매수(buy-on-dip) 자금 유입의 뚜렷한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7월 31일 하루에만 약 7.2조원 규모의 코스피 주식을 순매수했으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단일 일 순매수 기록이 될 전망입니다. 외국인의 월간 코스피 순매도 규모는 7월 -9.8조원으로 크게 완화되었는데, 이는 6월 -48.4조원, 5월 -44.5조원과 비교하면 현저히 축소된 수치입니다. 그간의 코스피 조정은 주로 외국인 주식 투자자들의 리밸런싱 및 차익실현 매도에 의해 주도되어 왔으며, 7월 중순 이후 코스피 시장과 해외 코스피 관련 패시브 ETF로의 자금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규제 측면에서는 7월 31일 시행된 규제 강화로 개인 투자자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접근이 제한되어 코스피 시장의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융위원회(FSC)는 개인 투자자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접근 규제를 강화했으며, 최소 예탁금 요건이 기존 1,000만원(주식과 현금 혼합)에서 3,000만원(현금만 인정)으로 상향되었습니다. 16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시가총액은 크게 감소했고,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규제 강화 이후 주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거래량은 월평균 대비 약 50%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민연금(NPS)의 리밸런싱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국내 연기금은 7월 코스피 주식을 1.0조원 순매수했습니다. 이는 6월 -2.4조원, 5월 -2.2조원에서 순매수로 전환된 것입니다. Citi는 코스피가 올해 9,000~10,000 수준을 상회할 경우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 리밸런싱을 점진적으로 재개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Citi 추정에 따르면 코스피 6,500 수준에서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은 24.2%까지 하락했으며(5월 29.4% 대비), 국민연금의 급격한 리밸런싱에 대한 대중적 반발 가능성을 고려할 때 국내 주식 비중확대(overweight) 상태를 더 오래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국민연금은 국내 주식에 최대 28.8% 또는 그 이상의 배분을 부여할 수 있다는 것이 Citi의 견해입니다.
Citi 주식 리서치팀은 견조한 메모리 섹터 펀더멘털과 역사적으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등 강력한 순풍에 힘입어 코스피 목표치 10,000을 유지합니다. 자본 흐름발 역풍은 계속 완화되는 반면, 한국의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시장 친화적 정책 조합에서 비롯되는 순풍은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필요시 금융당국이 증권시장안정펀드(증안펀드)와 같은 형태의 유동성 풋(liquidity put)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작성: Jin-Wook Kim, Citi Research, 2026년 7월 31일)
*주의. 두개 다른 팀에서 글쓴거니까 왜 몇시간 마다 말 바꾸냐고 헛소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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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들 이스트 스펙테이터: 미국이 카타르를 통해 이란에 막판 평화 제안을 전달했으며, 이란은 현재 이를 검토하고 있다.
(이란 친화 채널에서 나온 내용인거 같고 아직 주요 뉴스에서 확인은 안된 내용인듯 합니다)
(이란 친화 채널에서 나온 내용인거 같고 아직 주요 뉴스에서 확인은 안된 내용인듯 합니다)
🙏4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8월 3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지난 금요일 한국 증시는 1~2주에 걸쳐 차근차근 소화됐어야 할 가격대별 매물대를 하루 만에 뚫었습니다. 코스피가 14% 넘게 오르고 SK하이닉스가 상장 이래 최대 상승, 삼성전자가 20% 넘게 오르며 언와인딩은 저희 예상보다 빠르고 격렬하게 진행됐습니다. 이제 시장은 기업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보는 정상화 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다만 출렁임은 지속될 것입니다. 두 달여 폭락이 남긴 하락 공포 트라우마 때문이며, 실적과 AI 수요라는 호재와 하반기 전망에서 짚어드린 세 축, 즉 중국 지정학·정치·거시라는 AI 캐펙스의 성을 무너뜨리려는 악재의 줄다리기가 계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금요일 미국 시장도 변동성이 극심했습니다. 나스닥은 장중 1.3%의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다가 +1%로 되살아났고 S&P는 +0.7%로 마감했지만,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1.3대 1로 많았습니다. 저희 집계로 아마존(+15.3%), 알파벳(+6.7%), 엔비디아(+2.9%), 마이크로소프트(+3.0%), 메타(+3.3%) 다섯 종목의 지수 기여가 약 +1.4%p로 지수 상승분의 두 배였습니다. 다섯을 빼면 내린 날이라는 뜻입니다.
아마존은 4년여 만의 최대 매출 성장으로 7월 내내 시장을 눌렀던 AI 과잉투자 우려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하루 15% 급등했고, 시간외에서 투매당했던 메타조차 본장에서 되사졌습니다. 이튼 +7.3%, MPS +8.4%, 버티브 +6.2%, 아리스타 +5.5%, 코히런트 +5.6% 등 전력, 네트워킹, 광통신의 실물 축이 동반 상승한 것은 캐펙스 성의 수비가 견고하다는 확인입니다.
하락 상위는 두 갈래로 읽어야 합니다. 첫째는 애플(-7.4%), 마이크론(-5.9%), 샌디스크(-5.1%) 등 AI 관련주입니다. 애플은 메모리 원가와 공급 제약이 만든 가이던스의 문제, 즉 원가를 무는 쪽의 개별 이슈입니다. 메모리는 새로운 악재가 아니라 수급입니다. 7월 한 달 마이크론 -20%, 샌디스크는 고점 대비 -45%까지 눌린 상태에서 전일 반도체지수 7% 급반등에 올라탔던 물량이 월말 리밸런싱과 차익실현, NAND 가격 지속성 논쟁 속에 되밀린 것입니다.
린데, 스트라이커, 애브비, 코카콜라, 그리고 유틸리티와 금, 리츠까지 두 달 폭락의 피난처였던 방어 자산이 줄줄이 밀렸습니다. 하락 종목이 더 많은데 지수가 오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돈이 시장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피난처에서 성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중입니다. 이것이 정상화의 수급적 정의입니다.
그런데 공포는 다시 연출되고 있습니다. 30년물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인 5.25%, 10년물이 4.7%를 넘어선 가운데 인상 얘기가 오가고, 트럼프 대통령은 또다시 이란 강력 타격을 준비 중이며, 마이크론 등의 낙폭에 OpenAI 상장이 내년으로 연기된다는 보도까지 겹쳤습니다. 하나씩 뜯어보면 이렇습니다. 금리는 금요일 시장이 그 레벨을 보고도 올랐습니다. 이란은 계속 쨉을 날리겠지만 쨉은 쨉입니다. OpenAI 연기는 조달 창구가 닫힌 것이 아니라, OpenAI 개별 이슈이면서 또한 구조가 조건을 가른다고 해석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합니다.
현금을 태우는 랩(OpenAI=하반기 리스크 요인 중 하나)은 값을 더 받으려 시점을 미루고, 흑자 분기를 확보한 랩(Anthropic)은 10월 상장 트랙을 유지하며 1조 달러에 육박하는 밸류에이션을 검토받고 있습니다. 붕괴가 아니라 재편이라는 하반기 전망의 문장 그대로입니다. 전일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듯, 이제 시장은 어떤 리스크가 자신을 흔드는지 인지하고 있습니다. 인지된 리스크에 불확실성 프리미엄은 붙지 않습니다.
리스크가 수면 아래에서 작동하던 6~7월의 반등 훼이크가 데드캣 바운스였다면, 리스크가 모두 드러난 8월의 하락 훼이크는 베어 트랩입니다. 같은 출렁임이지만 성격은 정반대입니다. 아직 인지하지 못한 새로운 리스크가 시장에 등장하기 전까지, 8월 말 엔비디아 실적까지 시장은 호실적과 AI 수요를 토대로 오르내리지만 저점을 높이는 작업을 반복할 것입니다.
하반기에 명심해야 할 단어는 두 가지입니다.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생존입니다. 두 번째는 뇌동매매(정확히는 그것을 하지 않는)입니다. 8월 장세는 훼이크가 더 심해질 것입니다. AI 캐펙스 관련주가 내리면 분할로 매수하고, 익절도 분할로 해야 합니다. 반대로 AI 캐펙스 관련주가 오르면서 반대편 종목들이 과도하게 내린다면, 증시 일부 정상화 되돌림 관점에서 분할로 담는 헤지 매매가 필요합니다. 한 방향에 올인하는 순간 훼이크에 걸립니다. 극악의 난이도가 필요한 매매 장세입니다.
끝으로 하반기 전망의 코스피 타겟 9,000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이 숫자는 도달점의 의미라기보다, 전고점을 뚫기 힘든 극악 난이도의 장세가 될 것이라는 내재적 의미로 해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수는 오르되 그 길은 직선이 아닐 것이고, 그 길 위에서 계좌를 지키는 쪽이 다음 사이클의 주인이 됩니다.
성은 지켜졌고, 포위군의 정체는 드러났으며, 줄다리기는 계속됩니다. 다만 이제 우리는 줄의 양쪽 끝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생존이 먼저입니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지난 금요일 한국 증시는 1~2주에 걸쳐 차근차근 소화됐어야 할 가격대별 매물대를 하루 만에 뚫었습니다. 코스피가 14% 넘게 오르고 SK하이닉스가 상장 이래 최대 상승, 삼성전자가 20% 넘게 오르며 언와인딩은 저희 예상보다 빠르고 격렬하게 진행됐습니다. 이제 시장은 기업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보는 정상화 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다만 출렁임은 지속될 것입니다. 두 달여 폭락이 남긴 하락 공포 트라우마 때문이며, 실적과 AI 수요라는 호재와 하반기 전망에서 짚어드린 세 축, 즉 중국 지정학·정치·거시라는 AI 캐펙스의 성을 무너뜨리려는 악재의 줄다리기가 계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금요일 미국 시장도 변동성이 극심했습니다. 나스닥은 장중 1.3%의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다가 +1%로 되살아났고 S&P는 +0.7%로 마감했지만,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1.3대 1로 많았습니다. 저희 집계로 아마존(+15.3%), 알파벳(+6.7%), 엔비디아(+2.9%), 마이크로소프트(+3.0%), 메타(+3.3%) 다섯 종목의 지수 기여가 약 +1.4%p로 지수 상승분의 두 배였습니다. 다섯을 빼면 내린 날이라는 뜻입니다.
아마존은 4년여 만의 최대 매출 성장으로 7월 내내 시장을 눌렀던 AI 과잉투자 우려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하루 15% 급등했고, 시간외에서 투매당했던 메타조차 본장에서 되사졌습니다. 이튼 +7.3%, MPS +8.4%, 버티브 +6.2%, 아리스타 +5.5%, 코히런트 +5.6% 등 전력, 네트워킹, 광통신의 실물 축이 동반 상승한 것은 캐펙스 성의 수비가 견고하다는 확인입니다.
하락 상위는 두 갈래로 읽어야 합니다. 첫째는 애플(-7.4%), 마이크론(-5.9%), 샌디스크(-5.1%) 등 AI 관련주입니다. 애플은 메모리 원가와 공급 제약이 만든 가이던스의 문제, 즉 원가를 무는 쪽의 개별 이슈입니다. 메모리는 새로운 악재가 아니라 수급입니다. 7월 한 달 마이크론 -20%, 샌디스크는 고점 대비 -45%까지 눌린 상태에서 전일 반도체지수 7% 급반등에 올라탔던 물량이 월말 리밸런싱과 차익실현, NAND 가격 지속성 논쟁 속에 되밀린 것입니다.
린데, 스트라이커, 애브비, 코카콜라, 그리고 유틸리티와 금, 리츠까지 두 달 폭락의 피난처였던 방어 자산이 줄줄이 밀렸습니다. 하락 종목이 더 많은데 지수가 오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돈이 시장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피난처에서 성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중입니다. 이것이 정상화의 수급적 정의입니다.
그런데 공포는 다시 연출되고 있습니다. 30년물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인 5.25%, 10년물이 4.7%를 넘어선 가운데 인상 얘기가 오가고, 트럼프 대통령은 또다시 이란 강력 타격을 준비 중이며, 마이크론 등의 낙폭에 OpenAI 상장이 내년으로 연기된다는 보도까지 겹쳤습니다. 하나씩 뜯어보면 이렇습니다. 금리는 금요일 시장이 그 레벨을 보고도 올랐습니다. 이란은 계속 쨉을 날리겠지만 쨉은 쨉입니다. OpenAI 연기는 조달 창구가 닫힌 것이 아니라, OpenAI 개별 이슈이면서 또한 구조가 조건을 가른다고 해석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합니다.
현금을 태우는 랩(OpenAI=하반기 리스크 요인 중 하나)은 값을 더 받으려 시점을 미루고, 흑자 분기를 확보한 랩(Anthropic)은 10월 상장 트랙을 유지하며 1조 달러에 육박하는 밸류에이션을 검토받고 있습니다. 붕괴가 아니라 재편이라는 하반기 전망의 문장 그대로입니다. 전일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듯, 이제 시장은 어떤 리스크가 자신을 흔드는지 인지하고 있습니다. 인지된 리스크에 불확실성 프리미엄은 붙지 않습니다.
리스크가 수면 아래에서 작동하던 6~7월의 반등 훼이크가 데드캣 바운스였다면, 리스크가 모두 드러난 8월의 하락 훼이크는 베어 트랩입니다. 같은 출렁임이지만 성격은 정반대입니다. 아직 인지하지 못한 새로운 리스크가 시장에 등장하기 전까지, 8월 말 엔비디아 실적까지 시장은 호실적과 AI 수요를 토대로 오르내리지만 저점을 높이는 작업을 반복할 것입니다.
하반기에 명심해야 할 단어는 두 가지입니다.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생존입니다. 두 번째는 뇌동매매(정확히는 그것을 하지 않는)입니다. 8월 장세는 훼이크가 더 심해질 것입니다. AI 캐펙스 관련주가 내리면 분할로 매수하고, 익절도 분할로 해야 합니다. 반대로 AI 캐펙스 관련주가 오르면서 반대편 종목들이 과도하게 내린다면, 증시 일부 정상화 되돌림 관점에서 분할로 담는 헤지 매매가 필요합니다. 한 방향에 올인하는 순간 훼이크에 걸립니다. 극악의 난이도가 필요한 매매 장세입니다.
끝으로 하반기 전망의 코스피 타겟 9,000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이 숫자는 도달점의 의미라기보다, 전고점을 뚫기 힘든 극악 난이도의 장세가 될 것이라는 내재적 의미로 해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수는 오르되 그 길은 직선이 아닐 것이고, 그 길 위에서 계좌를 지키는 쪽이 다음 사이클의 주인이 됩니다.
성은 지켜졌고, 포위군의 정체는 드러났으며, 줄다리기는 계속됩니다. 다만 이제 우리는 줄의 양쪽 끝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생존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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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미국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을 상대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전례를 찾기 어려운 수준의 군사적 공포와 힘, 위력을 행사할 준비를 완전히 마쳤습니다.
그러나 이란과 다른 중동 국가들은 합의의 기본 틀이 마련됐다며 공격을 보류해 달라고 요청해 왔습니다. 이 합의에는 호르무즈 해협을 즉각적이고 완전하게 전면 개방하는 것, 그리고 이란의 핵 위협을 종식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이에 저는 전 세계의 미래와 번영하는 이란의 존속을 위해, 신속하게 합의를 타결할 수 있다는 조건 아래 공격을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스라엘도 이러한 약속에 동참합니다.
모두가 즉시 협상에 착수해 반드시 합의를 완성하기 바랍니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미합중국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그러나 이란과 다른 중동 국가들은 합의의 기본 틀이 마련됐다며 공격을 보류해 달라고 요청해 왔습니다. 이 합의에는 호르무즈 해협을 즉각적이고 완전하게 전면 개방하는 것, 그리고 이란의 핵 위협을 종식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이에 저는 전 세계의 미래와 번영하는 이란의 존속을 위해, 신속하게 합의를 타결할 수 있다는 조건 아래 공격을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스라엘도 이러한 약속에 동참합니다.
모두가 즉시 협상에 착수해 반드시 합의를 완성하기 바랍니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미합중국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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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아마존, 오픈AI에 72조원 투자 완료…지분 5% 확보
회사가 지난 1일 공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투자로 적자를 이어가고 있는 오픈AI는 대규모 신규 자금을 확보
오픈AI는 막대한 비용이 드는 차세대 AI 모델 학습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오픈AI가 이번 주 마지막 투자금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아마존의 지분율은 5% 수준
https://naver.me/FmGY9Gku
회사가 지난 1일 공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투자로 적자를 이어가고 있는 오픈AI는 대규모 신규 자금을 확보
오픈AI는 막대한 비용이 드는 차세대 AI 모델 학습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오픈AI가 이번 주 마지막 투자금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아마존의 지분율은 5% 수준
https://naver.me/FmGY9Gku
Naver
아마존, 오픈AI에 72조원 투자 완료…지분 5% 확보
아마존이 내년 상장이 예상되는 오픈AI에 총 500억 달러(약 72조 3000억원)를 투자하며, 지분 약 5%를 확보했다. 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지난 2월 오픈AI에 150억 달러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반도체 급락과 반등...어떻게 해석해요?
(윤지호)
1) 앞으로 지수는 하단 6,000에서 6,500, 상단 7,500에서 8,500 사이 박스권을 오갈 것으로 보임
2) 한국 수출 기업은 이익의 절대량보다 이익 증가 속도가 꺾이는 순간 주가가 먼저 흔들림
3) 남 탓이나 음모론보다 스스로의 판단 오류를 돌아봐야 다음 실행 계획이 나옴
4) 장기 계약으로 변동성은 줄지만 마진율은 축소되는 새로운 사이클로 넘어가는 국면임
5) 목표주가 하향도 항상 주가가 먼저 꺾인 뒤에 뒤늦게 따라오는 패턴을 보임
6) 수급 이슈는 정리됐지만 수요 불확실성과 마진 축소 부담은 여전히 남아 상단을 막고 있음
7) 반도체 쏠림이 풀리고 나면 영업현금흐름과 자본 효율이 좋은 퀄리티 기업으로 돈이 옮겨갈 가능성이 있음
(ex. 삼양식품,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은행주)
8) 8월 반등 이후 9월 미국 선거와 3분기 실적 시즌에서 캐펙스 집행 지연 논란이 다시 불거질 가능성이 있음
9) 지수가 7,500 위로 올라가 안도감이 퍼질 때가 오히려 비중을 줄일 타이밍일 수 있음
(내용출처 북극성님 정리)
*인사이트는 윤지호쌤이 가장 탁월하시다 생각합니다. (코스피 9000에서도 더사지않고 현금들고 리스크관리를 강조했던 분이시고, 증권사들은 저평가 강조하면서 매수해야된다고 목표주가 당시 급하게 막 올리던시기였죠)
(윤지호)
1) 앞으로 지수는 하단 6,000에서 6,500, 상단 7,500에서 8,500 사이 박스권을 오갈 것으로 보임
2) 한국 수출 기업은 이익의 절대량보다 이익 증가 속도가 꺾이는 순간 주가가 먼저 흔들림
3) 남 탓이나 음모론보다 스스로의 판단 오류를 돌아봐야 다음 실행 계획이 나옴
4) 장기 계약으로 변동성은 줄지만 마진율은 축소되는 새로운 사이클로 넘어가는 국면임
5) 목표주가 하향도 항상 주가가 먼저 꺾인 뒤에 뒤늦게 따라오는 패턴을 보임
6) 수급 이슈는 정리됐지만 수요 불확실성과 마진 축소 부담은 여전히 남아 상단을 막고 있음
7) 반도체 쏠림이 풀리고 나면 영업현금흐름과 자본 효율이 좋은 퀄리티 기업으로 돈이 옮겨갈 가능성이 있음
(ex. 삼양식품,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은행주)
8) 8월 반등 이후 9월 미국 선거와 3분기 실적 시즌에서 캐펙스 집행 지연 논란이 다시 불거질 가능성이 있음
9) 지수가 7,500 위로 올라가 안도감이 퍼질 때가 오히려 비중을 줄일 타이밍일 수 있음
(내용출처 북극성님 정리)
*인사이트는 윤지호쌤이 가장 탁월하시다 생각합니다. (코스피 9000에서도 더사지않고 현금들고 리스크관리를 강조했던 분이시고, 증권사들은 저평가 강조하면서 매수해야된다고 목표주가 당시 급하게 막 올리던시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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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https://blog.naver.com/pillion21/224365515069
대다수의 투자자는 자기 실력에 대한 확신도 없지만, 내가 하는 방식의 위험도 잘 모른다.
그러니 이런 시장을 만나면 항상 예상 밖의 일이 된다.
예상 밖의 일이 되니, 손실은 공포가 되고. 공포 속에서 내린 결정은 대개 좋지 않다.
그리고 손실을 관리하지 못하는 분은 시간의 문제일 뿐. 결국은 도태된다.
좋은 투자자는 크게 버는 사람이 아니라, 손실 앞에서도 자기를 잃지 않는 사람이다
대다수의 투자자는 자기 실력에 대한 확신도 없지만, 내가 하는 방식의 위험도 잘 모른다.
그러니 이런 시장을 만나면 항상 예상 밖의 일이 된다.
예상 밖의 일이 되니, 손실은 공포가 되고. 공포 속에서 내린 결정은 대개 좋지 않다.
그리고 손실을 관리하지 못하는 분은 시간의 문제일 뿐. 결국은 도태된다.
좋은 투자자는 크게 버는 사람이 아니라, 손실 앞에서도 자기를 잃지 않는 사람이다
NAVER
위기는 사람을 가려낸다.
지금보다 미래가 훨씬 더 기대되는 후배와 나눈 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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