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기 2Q 컨콜 핵심
- 빅테크 10여 곳 MLCC LTA 체결
- 27년 고용량 MLCC(1005 47㎌) 수요 7배↑
- 2Q 산업·전장용 MLCC 출하량 DD% 성장률
- 3Q 전기차(EV)향 MLCC 출하량 DD% 수준 전망
- FC-BGA도 탑클래스 반도체사와 LTA 협의 중
- 2Q 빅테크 DC 네트워크용 FC-BGA 공급 시작
- 하반기에 주요 신제품용 FC-BGA 양산 예정
- 로보택시용 고부가 카메라모듈 라인업 확대
- 휴머노이드용 카메라 연내 초도 양산 예정
- 유리기판 샘플 일부 고객과 평가 단계 중
- 빅테크 10여 곳 MLCC LTA 체결
- 27년 고용량 MLCC(1005 47㎌) 수요 7배↑
- 2Q 산업·전장용 MLCC 출하량 DD% 성장률
- 3Q 전기차(EV)향 MLCC 출하량 DD% 수준 전망
- FC-BGA도 탑클래스 반도체사와 LTA 협의 중
- 2Q 빅테크 DC 네트워크용 FC-BGA 공급 시작
- 하반기에 주요 신제품용 FC-BGA 양산 예정
- 로보택시용 고부가 카메라모듈 라인업 확대
- 휴머노이드용 카메라 연내 초도 양산 예정
- 유리기판 샘플 일부 고객과 평가 단계 중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SK이노베이션(시가총액 : 18.5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30 15:40
매출액 : 291,572억(예상치 : 277,775억, +5.0%)
영업익 : 34,873억(예상치 : 15,457억, +125.6%)
순이익 : 735억(예상치 : 12,518억, -94.1%)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291,572억/ 34,873억/ 735억
2026.1Q : 242,121억/ 21,622억/ 8,961억
2025.4Q : 193,097억/ 3,374억/ -41,844억
2025.3Q : 205,332억/ 5,735억/ -943억
2025.2Q : 193,066억/ -4,176억/ -10,322억
- 어닝 서프라이즈(+125.6%)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12.0%)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524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967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30 15:40
매출액 : 291,572억(예상치 : 277,775억, +5.0%)
영업익 : 34,873억(예상치 : 15,457억, +125.6%)
순이익 : 735억(예상치 : 12,518억, -94.1%)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291,572억/ 34,873억/ 735억
2026.1Q : 242,121억/ 21,622억/ 8,961억
2025.4Q : 193,097억/ 3,374억/ -41,844억
2025.3Q : 205,332억/ 5,735억/ -943억
2025.2Q : 193,066억/ -4,176억/ -10,322억
- 어닝 서프라이즈(+125.6%)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12.0%)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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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거래대금 Top 15
1. SK하이닉스 -5.64% 12.49조
2. 삼성전자 -0.72% 9.80조
3.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11.13% 5.01조
4.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1.74% 3.61조
5. KODEX 200 -2.00% 3.37조
6. KODEX 인버스 +2.21% 2.23조
7. KODEX 200선물인버스2X +3.62% 2.08조
8. KODEX 레버리지 -4.33% 2.06조
9.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77% 1.42조
10.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1.19% 1.24조
11. 삼성전자우 -1.56% 8,644억
12. TIGER 반도체TOP10 -4.62% 7,839억
13. TIGER 미국S&P500 -1.81% 6,245억
14.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10.53% 5,658억
15.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2.55% 5,349억
거래대금 상위가 전자, 닉스를 제외하면 단일종목레버리지 밖에 없음...
1. SK하이닉스 -5.64% 12.49조
2. 삼성전자 -0.72% 9.80조
3.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11.13% 5.01조
4.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1.74% 3.61조
5. KODEX 200 -2.00% 3.37조
6. KODEX 인버스 +2.21% 2.23조
7. KODEX 200선물인버스2X +3.62% 2.08조
8. KODEX 레버리지 -4.33% 2.06조
9.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77% 1.42조
10.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1.19% 1.24조
11. 삼성전자우 -1.56% 8,644억
12. TIGER 반도체TOP10 -4.62% 7,839억
13. TIGER 미국S&P500 -1.81% 6,245억
14.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10.53% 5,658억
15.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2.55% 5,34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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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Web발신]
[미래에셋증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기본예탁금 강화 안내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항상 미래에셋증권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매수시 기본예탁금 요건이 변경되어 안내 드리오니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변경일
- 2026.07.31 (금)
■ 변경사유
- 금융위원회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자 보호 및 투자요건 강화 방안’ 발표에 따른 조치사항 반영
■ 변경내용 (국내/해외 공통적용)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매수시 기본예탁금 3천만원 적용
- 기본예탁금 산정시 대용증권은 인정하지 않으며, 매도담보대출금 및 매수결제예정 금액 등을 차감한 T일 예수금으로 산출
- 매수 시점마다 기본예탁금 충족여부 체크 (정정주문 포함)
- 거래경험 등으로 인한 기본예탁금 면제 없음
기본예탁금 미충족시 매수주문이 제어되오니 유의하여 주시고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의 당사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지사항 바로가기 : https://link.miraeasset.com/o5m5nx2
감사합니다.
무료수신거부 080-768-3355
* 광고성 SMS 수신거부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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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삼성전자 "메모리 물량 70% 장기계약…2028년까지 공급 부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306440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3064401
한국경제
삼성전자 "메모리 물량 70% 장기계약…2028년까지 공급 부족"
삼성전자 "메모리 물량 70% 장기계약…2028년까지 공급 부족", 2분기 영업이익 89.5조 전년 동기 대비 1813% 급증 AI 빅테크 등에 5년 이상 공급 3분기 HBM4매출 3배 확대 전망 "20%인 점유율, 연말 40% 될 것" 美 테일러 파운드리 2공장 연말 착공 후 2030년 양산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속보] 미국 2분기 성장률 속보치 1.5%…전망치 밑돌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306667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3066677
Forwarded from @아무자료 아무노래(2026년, 계급사회 가속화 3.0)
레오폴드 아센브레너 전량 청산하여 매각
https://www.google.com/amp/s/www.cnbc.com/amp/2026/07/30/leopold-aschenbrenners-hedge-fund-is-facing-steep-ai-losses.html
https://www.google.com/amp/s/www.cnbc.com/amp/2026/07/30/leopold-aschenbrenners-hedge-fund-is-facing-steep-ai-losses.html
CNBC
AI investor Leopold Aschenbrenner forced to unwind all public stock positions after steep losses, sources say
Leopold Aschenbrenner's hedge fund has sold all of its public stock holdings,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SITUATIONAL AWARENESS HAS EXITED ALL OF ITS PUBLIC EQUITY TRADES: CNBC
얘가 주범이었음.. $20B 이었는데 10배 가까이 레버리지 썼으니
얘가 주범이었음.. $20B 이었는데 10배 가까이 레버리지 썼으니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시작은 과열이었으나, 결말은 미국 20대 청년 한 명에게 휘둘린
이 시대의 Do Kwon과 Bill Hwang… 레버리지가 불러일으킨 이 시대의 참사
이 시대의 Do Kwon과 Bill Hwang… 레버리지가 불러일으킨 이 시대의 참사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AMZN)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 +7%)
매출액(Revenue): $200.6B (예상치 $196.47B) | YoY +20%
주당순이익(EPS): $5.75
주로 앤스로픽(Anthropic) 투자에서 발생한 $53.4B 규모의 영업외이익 포함
영업이익(Op. Income): $27.5B (예상치 $23.53B) | YoY +43%
AWS 매출: $42.2B (예상치 $40.5B) | YoY +37%
3분기 가이던스 (Q3 Guide)
매출액: $197.0B ~ $202.0B (예상치 $204.07B)
매출 성장률: YoY +9% ~ +12%
영업이익: $22.5B ~ $26.5B (예상치 $24.79B)
부문별 순매출 (Segment Net Revenue)
북미(North America): $116.2B (예상치 $113.8B) | YoY +16%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42.2B | YoY +15%
AWS: $42.2B | YoY +37%
기타 2분기 지표
AWS 영업이익률: 39.4% (예상치 33.8%)
잉여현금흐름(FCF, 최근 12개월): -$7.6B (예상치 -$3.81B)
주요 코멘트 (Comments)
"AWS는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36.7% 성장하며 최근 18개 분기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호조를 보였으며, 당사의 AI 및 칩(Chips) 사업은 각각 연간 런레이트(run rate) 25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광고 부문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6% 성장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습니다."
매출액(Revenue): $200.6B (예상치 $196.47B) | YoY +20%
주당순이익(EPS): $5.75
주로 앤스로픽(Anthropic) 투자에서 발생한 $53.4B 규모의 영업외이익 포함
영업이익(Op. Income): $27.5B (예상치 $23.53B) | YoY +43%
AWS 매출: $42.2B (예상치 $40.5B) | YoY +37%
3분기 가이던스 (Q3 Guide)
매출액: $197.0B ~ $202.0B (예상치 $204.07B)
매출 성장률: YoY +9% ~ +12%
영업이익: $22.5B ~ $26.5B (예상치 $24.79B)
부문별 순매출 (Segment Net Revenue)
북미(North America): $116.2B (예상치 $113.8B) | YoY +16%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42.2B | YoY +15%
AWS: $42.2B | YoY +37%
기타 2분기 지표
AWS 영업이익률: 39.4% (예상치 33.8%)
잉여현금흐름(FCF, 최근 12개월): -$7.6B (예상치 -$3.81B)
주요 코멘트 (Comments)
"AWS는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36.7% 성장하며 최근 18개 분기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호조를 보였으며, 당사의 AI 및 칩(Chips) 사업은 각각 연간 런레이트(run rate) 25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광고 부문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6% 성장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애플 (Apple, $AAPL)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시간외 -4%)
매출액 (Revenue): $109.42B (전망치 $108.85B) ; 전년 동기 대비 +16.4%
주당순이익 (EPS): $2.02 (전망치 $1.89) ; 전년 동기 대비 +28.7%
중화권 매출 (Greater China): $18.82B (전망치 $19.58B) ; 전년 동기 대비 +22.4%
부문별 매출 (Segment Revenue)
아이폰 (iPhone): $54.25B (전망치 $53.6B) ; 전년 동기 대비 +21.7%
서비스 (Services): $30.74B (전망치 $31.36B) ; 전년 동기 대비 +12.1%
제품 전체 (Products): $78.68B (전망치 $77.25B) ; 전년 동기 대비 +18.1%
맥 (Mac): $10.35B (전망치 $8.62B) ; 전년 동기 대비 +28.7%
아이패드 (iPad): $6.19B (전망치 $6.89B) ; 전년 동기 대비 -5.9%
웨어러블, 홈 & 악세서리 (Wearables, Home & Accessories): $7.88B (전망치 $7.87B) ; 전년 동기 대비 +6.5%
지역별 매출 (Geographic Revenue)
미주 (Americas): $45.78B (전망치 $45.42B) ; 전년 동기 대비 +11.1%
유럽 (Europe): $29.4B ; 전년 동기 대비 +22.4%
중화권 (Greater China): $18.82B (전망치 $19.58B) ; 전년 동기 대비 +22.4%
일본 (Japan): $6.55B ; 전년 동기 대비 +13.4%
기타 아시아 태평양 (Rest of Asia Pacific): $8.87B ; 전년 동기 대비 +15.6%
재무 지표 (Financials)
매출총이익 (Gross Margin): $54.77B ; 전년 동기 대비 +25.3%
총 영업비용 (Total Operating Expenses): $19.08B (전망치 $18.96B) ; 전년 동기 대비 +22.9%
영업이익 (Operating Income): $35.7B (전망치 $33.34B) ; 전년 동기 대비 +26.6%
순이익 (Net Income): $29.79B (전망치 $27.67B) ; 전년 동기 대비 +27.1%
영업활동 현금흐름 (9개월 누적 / Operating Cash Flow 9M): $117.0B ; 전년 동기 대비 +43.1%
자본 환원 (Capital Return)
배당금 (Dividend): 주당 $0.27의 현금 배당 선언
경영진 코멘트 (Comments)
“WWDC26에서 애플의 최신 소프트웨어 혁신과 중요한 신규 아동 안전 기능은 물론, 완전히 새로워진 Siri AI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당사의 활성 기기 설치 기반(Installed base of active devices) 또한 모든 주요 제품 카테고리와 지역 부문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매출액 (Revenue): $109.42B (전망치 $108.85B) ; 전년 동기 대비 +16.4%
주당순이익 (EPS): $2.02 (전망치 $1.89) ; 전년 동기 대비 +28.7%
중화권 매출 (Greater China): $18.82B (전망치 $19.58B) ; 전년 동기 대비 +22.4%
부문별 매출 (Segment Revenue)
아이폰 (iPhone): $54.25B (전망치 $53.6B) ; 전년 동기 대비 +21.7%
서비스 (Services): $30.74B (전망치 $31.36B) ; 전년 동기 대비 +12.1%
제품 전체 (Products): $78.68B (전망치 $77.25B) ; 전년 동기 대비 +18.1%
맥 (Mac): $10.35B (전망치 $8.62B) ; 전년 동기 대비 +28.7%
아이패드 (iPad): $6.19B (전망치 $6.89B) ; 전년 동기 대비 -5.9%
웨어러블, 홈 & 악세서리 (Wearables, Home & Accessories): $7.88B (전망치 $7.87B) ; 전년 동기 대비 +6.5%
지역별 매출 (Geographic Revenue)
미주 (Americas): $45.78B (전망치 $45.42B) ; 전년 동기 대비 +11.1%
유럽 (Europe): $29.4B ; 전년 동기 대비 +22.4%
중화권 (Greater China): $18.82B (전망치 $19.58B) ; 전년 동기 대비 +22.4%
일본 (Japan): $6.55B ; 전년 동기 대비 +13.4%
기타 아시아 태평양 (Rest of Asia Pacific): $8.87B ; 전년 동기 대비 +15.6%
재무 지표 (Financials)
매출총이익 (Gross Margin): $54.77B ; 전년 동기 대비 +25.3%
총 영업비용 (Total Operating Expenses): $19.08B (전망치 $18.96B) ; 전년 동기 대비 +22.9%
영업이익 (Operating Income): $35.7B (전망치 $33.34B) ; 전년 동기 대비 +26.6%
순이익 (Net Income): $29.79B (전망치 $27.67B) ; 전년 동기 대비 +27.1%
영업활동 현금흐름 (9개월 누적 / Operating Cash Flow 9M): $117.0B ; 전년 동기 대비 +43.1%
자본 환원 (Capital Return)
배당금 (Dividend): 주당 $0.27의 현금 배당 선언
경영진 코멘트 (Comments)
“WWDC26에서 애플의 최신 소프트웨어 혁신과 중요한 신규 아동 안전 기능은 물론, 완전히 새로워진 Siri AI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당사의 활성 기기 설치 기반(Installed base of active devices) 또한 모든 주요 제품 카테고리와 지역 부문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간만에 반등다운 반등이 나왔습니다.
지금 한국 시장은 (1) 기술적으로 매우 희귀할 정도의 과매도 국면에 (2) 전닉관련 국내외 대부분의 애널리스트 컨센과 톤은 바뀌지 않았으며, 특히 전일 삼전 컨콜에서는 28년도 까지의 업황도 견조함을 확인해 주었고 (3) 레버ETF등 투기성 자금의 감소(예탁금 규제 등)와 신용청산 막바지 기미가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빅테크의 케펙스 과잉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아마존은 AWS 매출 YoY +37%, OPM 39.4%, AI/칩 런레이트 각 $250억 돌파라는 숫자로 투자가 즉각적인 매출과 이익으로 환원되고 있음을 증명하며 질좋은 성장을 보여줬습니다.
만약 이것이 AI섹터 진성 반등이라면 향후 관전 포인트는 반등구간 주도주 일텐데 1차적으로는 하락을 견인했던 대형주 위주의 포지션이 중요해 보이고. 또한 이번에 이런식의 과열 청산 이후의 2차렐리(조정이후 전고를 뛰어넘는 더 강한 상승)가 가능하다면, 통상 1차보다 실적과 펀더가 견고한 종목 위주로 전개되는 만큼 실적추이와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지금 한국 시장은 (1) 기술적으로 매우 희귀할 정도의 과매도 국면에 (2) 전닉관련 국내외 대부분의 애널리스트 컨센과 톤은 바뀌지 않았으며, 특히 전일 삼전 컨콜에서는 28년도 까지의 업황도 견조함을 확인해 주었고 (3) 레버ETF등 투기성 자금의 감소(예탁금 규제 등)와 신용청산 막바지 기미가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빅테크의 케펙스 과잉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아마존은 AWS 매출 YoY +37%, OPM 39.4%, AI/칩 런레이트 각 $250억 돌파라는 숫자로 투자가 즉각적인 매출과 이익으로 환원되고 있음을 증명하며 질좋은 성장을 보여줬습니다.
만약 이것이 AI섹터 진성 반등이라면 향후 관전 포인트는 반등구간 주도주 일텐데 1차적으로는 하락을 견인했던 대형주 위주의 포지션이 중요해 보이고. 또한 이번에 이런식의 과열 청산 이후의 2차렐리(조정이후 전고를 뛰어넘는 더 강한 상승)가 가능하다면, 통상 1차보다 실적과 펀더가 견고한 종목 위주로 전개되는 만큼 실적추이와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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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AMZN) 2026년 CapEx를 2,200억 달러로 상향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인해 기존 예상치였던 약 2,000억 달러에서 이 수치가 더 늘어났습니다.”
“그 정도 금액을 투자하더라도 2026년의 모든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여전히 공급 용량(Capacity)이 부족할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2027년에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봅니다.”
“이미 확보된 2028년 수요 역시 놀라운 수준입니다.”
“우리는 보통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실제 서비스에 투입하기 몇 달 전에 구매하므로, 지출을 집행하기 전에 고객 수요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Visibility)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에 자금을 집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인해 기존 예상치였던 약 2,000억 달러에서 이 수치가 더 늘어났습니다.”
“그 정도 금액을 투자하더라도 2026년의 모든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여전히 공급 용량(Capacity)이 부족할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2027년에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봅니다.”
“이미 확보된 2028년 수요 역시 놀라운 수준입니다.”
“우리는 보통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실제 서비스에 투입하기 몇 달 전에 구매하므로, 지출을 집행하기 전에 고객 수요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Visibility)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에 자금을 집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7월 31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시장에는 언제나 호재와 악재가 함께 있습니다. 저희가 보는 것은 개별 뉴스가 아니라 그 둘의 힘겨루기입니다. 어느 쪽 힘이 더 세졌는지를 보고, 줄다리기처럼 균형이 무너지며 한쪽의 에너지가 드러나면 주가는 그 방향대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너무 잡아당긴 쪽은 스러지고, 반대쪽 힘이 역으로 작용하며 시장은 새 균형점을 찾아갑니다. 그 방향은 뉴스의 표면이 아니라 본질의 객관적 해석, 투자자들의 시선이 호재와 악재 중 어디로 쏠리는지, 그리고 미국 본장에서 개별 종목으로 구성된 섹터의 움직임에서 읽힙니다. 밤사이, 그 균형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시선의 이동부터 확인됩니다. 어젯밤 미국 본장에서 금리는 여전히 높은 자리를 지켰지만 나스닥은 2.6% 올랐고, 6월 말 이후 25% 급락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크게 반등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장에서만 15% 올랐습니다. 악재가 그대로인데 주가가 오르면, 시선이 악재에서 호재로 넘어갔다는 뜻입니다. 숏이 가진 재료를 총출동시킨 다음 날, 줄의 반대편이 당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경제 지표, 즉 물가는 선방했습니다. 다만 후행 지표가 방향을 바꾸는 것은 아닙니다. 6월의 반락에는 일시 소강에 따른 유가 하락이 실려 있고 7월의 유가 반등은 다음 지표에 실릴 것이므로 해석은 열려 있습니다. 그러나 두 가지는 분명합니다. 첫째, 이 지표는 인상론에 실탄을 보태지 못했습니다. 둘째, 성장 둔화와 물가 반락이 같은 보고서에 담겼다는 것은 저희가 반복해 말씀드린 회로, 즉 캐펙스 조절이 GDP 부담을 거쳐 금리 하향으로 이어지는 경로의 앞부분이 지표에 비치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실적 시즌의 두 얼굴입니다. 탑픽과 같았던 애플은 시간외 8% 급락했고, AI 지출 우려에 눌려 있던 아마존은 8% 급등 중입니다.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AI가 혁명이라는 큰 틀은 하나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바뀐 것은 손익의 귀속처입니다. 메모리는 어제 왜 그렇게 갑자기 오를까요. AI 데이터센터가 메모리를 물리적으로 빨아들여 소비자 기기의 몫을 밀어내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AI 구축이 발표가 아니라 실물로 진행되고 있다는 가장 단단한 증거입니다.
쿡 CEO는 어제 메모리 가격이 목을 조르고 있다며 이 국면을 100년 만의 홍수에 비유했습니다. 그 원가를 무는 쪽인 애플은 벌을 받았고, 그 수요를 파는 쪽인 아마존은 AWS가 37% 성장하며 18분기 만의 최고 성장률에 첫 2,000억 달러 분기, AI와 자체칩 각각 런레이트 250억 달러 초과라는 개별 수치까지 공개하고 상을 받았습니다. 방향이 아니라 구조가 종목을 가른다는 하반기 전망의 상대 강도 매트릭스 그대로입니다.
이 구도에서 국내 메모리는 원가가 아니라 매출 쪽에 서 있고, 미 상원이 중국산 메모리 배제까지 요구하고 나서면서 한국 공급망의 몫은 더 커졌습니다. 어제 삼성전자의 호실적에도 코스피가 1% 넘게 밀리고 SK하이닉스가 5% 하락한 것은 시선이 아직 공포에 가려져 있던 가격이며, 밤사이 시선은 넘어왔습니다.
이번 하락장 내내 지정학, 통화당국, 정치가 모두 캐펙스라는 하나의 표적을 겨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Q를 상향하지 않는 자체 조절로 워시의 힌트에 답하고 있고, 그 리스크들이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드러났으며, 실적 시즌에 들어서면서 숫자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조달 리스크조차 숫자를 얻었습니다. 앤트로픽은 1조 달러에 육박하는 밸류에이션으로 IPO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프론티어 랩 조달 악화라는 리스크 레벨의 반대편에 찍힌 숫자입니다. 리스크가 수치화되는 순간부터 숏포지션의 언와인딩은 시작된 것이고, 어젯밤이 그 첫날이었습니다.
조절되는 것은 무분별한 Q이지 수요가 아닙니다. 어제 밤에는 앤트로픽의 최상위 모델 Opus5가 한때 먹통이 될 만큼 트래픽이 몰렸습니다. 공실률 사상 최저, CoWoS 매진, HBM 완판의 구조에서 수요는 계속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조절과 수요 훼손을 혼동하는 것이 지금 시장에 남은 마지막 오독이며, 그 오독이 걷히는 속도가 반등의 속도가 될 것입니다.
스마트 머니의 움직임을 따라가려면 이제 질문을 바꿔야 합니다. 바닥이 어디냐가 아니라, 정상화 이후의 국면에 무엇을 담을 것이냐입니다. 조절은 GDP와 고용 부담을 거쳐(2분기 1.5%가 그 시작입니다) 달러 약세와 금리 하향 안정, 인하 사이클 진입으로 이어지고, 금리 하락 국면에서 AI는 재차 혁신을 주도합니다. 그리고 결국 모든 에너지는 11월 중간선거를 겨냥하고 있을 것입니다. 선거 전까지는 소모전이, 선거 뒤에는 카드 교환이 예정돼 있습니다. 희토류 유예 만료가 11월 10일, APEC이 11월 18일입니다. 8월 실적 시즌 시장 정상화 이후, 그리고 다음 스텝으로는 최대 이벤트인 중간선거 전후 주도 섹터의 부상, 하반기 전망의 결론이 가리키는 지점이 거기입니다.
28일 저점 구간 진입을, 29일 리스크의 명명을, 30일 수치화를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균형의 붕괴입니다. 너무 잡아당긴 쪽은 스러집니다. 반대쪽의 힘이 역으로 작용하기 시작했고, 주가는 그 방향대로 움직일 것입니다. 다음 확인 지점은 8월 중 AI 관련주 추가 실적과 8월 말 엔비디아 실적, 그리고 9월 PJM 백스톱 경매입니다. 언와인딩에서 정상화로, 관점을 한 칸 앞으로 옮깁니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시장에는 언제나 호재와 악재가 함께 있습니다. 저희가 보는 것은 개별 뉴스가 아니라 그 둘의 힘겨루기입니다. 어느 쪽 힘이 더 세졌는지를 보고, 줄다리기처럼 균형이 무너지며 한쪽의 에너지가 드러나면 주가는 그 방향대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너무 잡아당긴 쪽은 스러지고, 반대쪽 힘이 역으로 작용하며 시장은 새 균형점을 찾아갑니다. 그 방향은 뉴스의 표면이 아니라 본질의 객관적 해석, 투자자들의 시선이 호재와 악재 중 어디로 쏠리는지, 그리고 미국 본장에서 개별 종목으로 구성된 섹터의 움직임에서 읽힙니다. 밤사이, 그 균형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시선의 이동부터 확인됩니다. 어젯밤 미국 본장에서 금리는 여전히 높은 자리를 지켰지만 나스닥은 2.6% 올랐고, 6월 말 이후 25% 급락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크게 반등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장에서만 15% 올랐습니다. 악재가 그대로인데 주가가 오르면, 시선이 악재에서 호재로 넘어갔다는 뜻입니다. 숏이 가진 재료를 총출동시킨 다음 날, 줄의 반대편이 당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경제 지표, 즉 물가는 선방했습니다. 다만 후행 지표가 방향을 바꾸는 것은 아닙니다. 6월의 반락에는 일시 소강에 따른 유가 하락이 실려 있고 7월의 유가 반등은 다음 지표에 실릴 것이므로 해석은 열려 있습니다. 그러나 두 가지는 분명합니다. 첫째, 이 지표는 인상론에 실탄을 보태지 못했습니다. 둘째, 성장 둔화와 물가 반락이 같은 보고서에 담겼다는 것은 저희가 반복해 말씀드린 회로, 즉 캐펙스 조절이 GDP 부담을 거쳐 금리 하향으로 이어지는 경로의 앞부분이 지표에 비치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실적 시즌의 두 얼굴입니다. 탑픽과 같았던 애플은 시간외 8% 급락했고, AI 지출 우려에 눌려 있던 아마존은 8% 급등 중입니다.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AI가 혁명이라는 큰 틀은 하나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바뀐 것은 손익의 귀속처입니다. 메모리는 어제 왜 그렇게 갑자기 오를까요. AI 데이터센터가 메모리를 물리적으로 빨아들여 소비자 기기의 몫을 밀어내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AI 구축이 발표가 아니라 실물로 진행되고 있다는 가장 단단한 증거입니다.
쿡 CEO는 어제 메모리 가격이 목을 조르고 있다며 이 국면을 100년 만의 홍수에 비유했습니다. 그 원가를 무는 쪽인 애플은 벌을 받았고, 그 수요를 파는 쪽인 아마존은 AWS가 37% 성장하며 18분기 만의 최고 성장률에 첫 2,000억 달러 분기, AI와 자체칩 각각 런레이트 250억 달러 초과라는 개별 수치까지 공개하고 상을 받았습니다. 방향이 아니라 구조가 종목을 가른다는 하반기 전망의 상대 강도 매트릭스 그대로입니다.
이 구도에서 국내 메모리는 원가가 아니라 매출 쪽에 서 있고, 미 상원이 중국산 메모리 배제까지 요구하고 나서면서 한국 공급망의 몫은 더 커졌습니다. 어제 삼성전자의 호실적에도 코스피가 1% 넘게 밀리고 SK하이닉스가 5% 하락한 것은 시선이 아직 공포에 가려져 있던 가격이며, 밤사이 시선은 넘어왔습니다.
이번 하락장 내내 지정학, 통화당국, 정치가 모두 캐펙스라는 하나의 표적을 겨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Q를 상향하지 않는 자체 조절로 워시의 힌트에 답하고 있고, 그 리스크들이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드러났으며, 실적 시즌에 들어서면서 숫자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조달 리스크조차 숫자를 얻었습니다. 앤트로픽은 1조 달러에 육박하는 밸류에이션으로 IPO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프론티어 랩 조달 악화라는 리스크 레벨의 반대편에 찍힌 숫자입니다. 리스크가 수치화되는 순간부터 숏포지션의 언와인딩은 시작된 것이고, 어젯밤이 그 첫날이었습니다.
조절되는 것은 무분별한 Q이지 수요가 아닙니다. 어제 밤에는 앤트로픽의 최상위 모델 Opus5가 한때 먹통이 될 만큼 트래픽이 몰렸습니다. 공실률 사상 최저, CoWoS 매진, HBM 완판의 구조에서 수요는 계속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조절과 수요 훼손을 혼동하는 것이 지금 시장에 남은 마지막 오독이며, 그 오독이 걷히는 속도가 반등의 속도가 될 것입니다.
스마트 머니의 움직임을 따라가려면 이제 질문을 바꿔야 합니다. 바닥이 어디냐가 아니라, 정상화 이후의 국면에 무엇을 담을 것이냐입니다. 조절은 GDP와 고용 부담을 거쳐(2분기 1.5%가 그 시작입니다) 달러 약세와 금리 하향 안정, 인하 사이클 진입으로 이어지고, 금리 하락 국면에서 AI는 재차 혁신을 주도합니다. 그리고 결국 모든 에너지는 11월 중간선거를 겨냥하고 있을 것입니다. 선거 전까지는 소모전이, 선거 뒤에는 카드 교환이 예정돼 있습니다. 희토류 유예 만료가 11월 10일, APEC이 11월 18일입니다. 8월 실적 시즌 시장 정상화 이후, 그리고 다음 스텝으로는 최대 이벤트인 중간선거 전후 주도 섹터의 부상, 하반기 전망의 결론이 가리키는 지점이 거기입니다.
28일 저점 구간 진입을, 29일 리스크의 명명을, 30일 수치화를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균형의 붕괴입니다. 너무 잡아당긴 쪽은 스러집니다. 반대쪽의 힘이 역으로 작용하기 시작했고, 주가는 그 방향대로 움직일 것입니다. 다음 확인 지점은 8월 중 AI 관련주 추가 실적과 8월 말 엔비디아 실적, 그리고 9월 PJM 백스톱 경매입니다. 언와인딩에서 정상화로, 관점을 한 칸 앞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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