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Lam Research FY4Q26 실적발표 (After: +6.49%)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6.72B (+15% QoQ, +30% YoY): 컨센서스 +1%
GPM 52.0% (+2%p QoQ, +2%p YoY): 컨센서스 +1.5%p
OPM 38.4% (+3%p QoQ, +4%p YoY): 컨센서스 +1.8%p
희석 EPS $1.82 (+24% QoQ, +37% YoY): 컨센서스 +8%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8.10B (+20% QoQ, +52% YoY): 컨센서스 +14%
GPM 52.0% (+0.0%p QoQ, +1.4%p YoY): 컨센서스 +1.3%p
OPM 39.5% (+1.1%p QoQ, +4.5%p YoY): 컨센서스 +2.4%p
희석 EPS $2.15 (+18% QoQ, +18% YoY): 컨센서스 +71%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영업이익률·EPS 모두 사상 최고 — AI 주도 수요가 반도체 산업 구조를 재편 중:
전략적 투자와 기술 리더십이 고객의 제조 복잡도 상승 대응을 지원 — 2026년 3년 연속 시장 초과 성장(outperformance) 궤도
수익성 전방위 개선 — GPM 49.8% → 51.7%(GAAP), OPM 35.0% → 37.4%로 QoQ 동반 확대:
매출 +15% QoQ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OpEx는 $863.5M → $965.3M로 증가했으나 매출 증가폭이 상회
현금흐름·재무구조 — 현금·현금성자산·제한현금 $5.60B(3월 말 $4.77B 대비 증가):
영업활동 현금창출이 주도, 주주환원 집행이 일부 상쇄
이연매출 $2.43B(3월 말 $2.22B 대비 증가) — 향후 매출 가시성 개선:
일본 고객 출하분은 고객 인수(acceptance) 시점까지 소유권 미이전으로 이연매출에 미포함(원가 기준 재고 처리). 해당 일본 출하분의 향후 예상 매출은 6/28 기준 약 $490.2M(3/29 기준 $434.3M) — 이연매출과 합산 시 실질 백로그는 추가 확대
▶️ URL: https://buly.kr/B7cYyWp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Lam Research FY4Q26 실적발표 (After: +6.49%)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6.72B (+15% QoQ, +30% YoY): 컨센서스 +1%
GPM 52.0% (+2%p QoQ, +2%p YoY): 컨센서스 +1.5%p
OPM 38.4% (+3%p QoQ, +4%p YoY): 컨센서스 +1.8%p
희석 EPS $1.82 (+24% QoQ, +37% YoY): 컨센서스 +8%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8.10B (+20% QoQ, +52% YoY): 컨센서스 +14%
GPM 52.0% (+0.0%p QoQ, +1.4%p YoY): 컨센서스 +1.3%p
OPM 39.5% (+1.1%p QoQ, +4.5%p YoY): 컨센서스 +2.4%p
희석 EPS $2.15 (+18% QoQ, +18% YoY): 컨센서스 +71%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영업이익률·EPS 모두 사상 최고 — AI 주도 수요가 반도체 산업 구조를 재편 중:
전략적 투자와 기술 리더십이 고객의 제조 복잡도 상승 대응을 지원 — 2026년 3년 연속 시장 초과 성장(outperformance) 궤도
수익성 전방위 개선 — GPM 49.8% → 51.7%(GAAP), OPM 35.0% → 37.4%로 QoQ 동반 확대:
매출 +15% QoQ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OpEx는 $863.5M → $965.3M로 증가했으나 매출 증가폭이 상회
현금흐름·재무구조 — 현금·현금성자산·제한현금 $5.60B(3월 말 $4.77B 대비 증가):
영업활동 현금창출이 주도, 주주환원 집행이 일부 상쇄
이연매출 $2.43B(3월 말 $2.22B 대비 증가) — 향후 매출 가시성 개선:
일본 고객 출하분은 고객 인수(acceptance) 시점까지 소유권 미이전으로 이연매출에 미포함(원가 기준 재고 처리). 해당 일본 출하분의 향후 예상 매출은 6/28 기준 약 $490.2M(3/29 기준 $434.3M) — 이연매출과 합산 시 실질 백로그는 추가 확대
▶️ URL: https://buly.kr/B7cYyWp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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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1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7월 30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밤사이 공포의 재료가 총출동했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지만 워시 의장은 소프트한 물가 목표도 암묵적 목표도 없으며 목표는 오직 2%뿐이라고 못박았고, 위원 3인은 인상 소수의견을 냈습니다. 30년물 금리는 5.212%로 고점을 돌파했고 10년물은 4.687%로 고점에 다가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 기지를 노린 이란 미사일이 요격된 직후 강력 타격을 공언했고, 메타는 시간외에서 9~10% 급락 중입니다. 그런데 같은 시간, 역대급 공매도 잔고가 쌓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간외 2~3% 상승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주목하는 것은 이 마지막 문장입니다. 제가 파악하고 있는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워시 의장은 자기 일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습니다. 물가가 높으면 올릴 수밖에 없다는 힌트를 시장에 계속 흘리는 것, 그 말 자체가 기대를 조이는 긴축 수단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한두 차례 올려 인상 사이클에 진입해서 얻는 실익이 무엇입니까. 그가 이번 회의의 토론 주제로 직접 열거했듯 관세, 중동 에너지, AI 투자라는 물가의 세 원천은 모두 공급 충격이며, 금리를 올린다고 변압기가 빨리 나오지 않습니다. 그는 혁신 사이클이 진행되는 길을 지원하는 쪽으로 발탁된 인물이지 그 길을 끊으라고 발탁된 인물이 아닙니다. 말은 매파, 손은 동결. 이 조합이 그의 최적 전략이고 어제도 정확히 그랬습니다. 회의 직전 선물시장이 인상 확률을 35% 안팎까지 반영했던 만큼 동결 자체가 이미 안도 재료이며, 8월에는 FOMC가 없어 다음 무대는 8월 말 잭슨홀입니다. 인상이라는 공포는 오늘 소비되는데 실제 이벤트는 빨라야 9월입니다. 저는 여전히 인상 실행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워시의 압박에 대한 화답은 이미 나왔습니다. 빅테크는 캐펙스 Q를 더 늘리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약 1,900억 달러 프레임을 유지했을 뿐 올리지 않았고, 시장은 이를 시간외 상승으로 채점했습니다. 반면 지난주 상향한 알파벳은 7% 하락했고, 어제 가이던스를 소폭 상향한 메타는 개별 이슈가 있지만 두 자릿수에 가까운 하락으로 응징받고 있습니다.
채점표가 완성된 것입니다. 올리면 벌하고 유지하면 상 주는 시장. 조절을 강제하는 것은 경영진의 결단이 아니라 주가와 조달 여건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메커니즘이 실시간으로 작동 중입니다. 무분별하게 동참하려던 2선의 이탈도 확인됩니다. 블룸버그 집계로 2026년 계획된 미국 데이터센터의 3분의 1에서 절반이 지연·취소될 전망이고, QTS는 300억 달러 규모 버지니아 캠퍼스를 철회했으며, 텍사스와 독일에서도 철회가 잇따랐습니다. 조절은 붕괴가 아니라 반등의 선행 조건. 하반기 전망의 골격이 숫자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란도 같은 문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 타격을 공언하고 사우디가 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 타격에 처음으로 공개 참전했음에도 유가는 82달러에 불과합니다. 개전 직후 110달러를 넘겼고 지난 23일에도 100달러를 찍었던 시장입니다. 위협의 수위는 높아졌는데 가격의 반응은 줄었습니다. 칼집에서 나온 칼은 더 이상 시장을 주무르지 못합니다. 11월 중간선거까지 이 전쟁은 국지전·소모전의 틀을 벗어나기 어렵고, 시진핑에게도 이란에게도 확전의 실익이 없습니다. 잽 수준의 괴롭힘이 이어질 뿐이며, 이 리스크의 가격 반영은 5~7월에 사실상 끝났습니다.
메타의 급락은 시장의 문제가 아니라 메타의 문제입니다. 순환주기 관점에서 메타의 기운은 이미 쇠(衰)에서 사(死)로 넘어갔습니다. 매출은 28% 늘어 컨센서스를 웃돌았지만 비용 가이던스 상향과 감가상각이 이익을 삼켰고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사실상 소멸했습니다. 더 본질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플랫폼 위에 AI를 얹으면 침투가 된다는 가설은 일론 머스크가 X에 그록을 태워 시도했다가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이미 한 번 기각됐습니다. 시장은 지금 플랫폼과 AI를 별개의 사업으로 평가합니다. 라마에서 뮤즈 스파크로 간판을 바꿔 달아도 경쟁력의 원천이 달라지지 않는 한 결과는 다르지 않을 것이며, 저희는 오히려 연말 구글 제미나이 4.0의 기준선 재상향에 주목합니다. 개별 이슈는 개별 이슈로 두면 됩니다.
정리하면, 공포 이슈들이 쏟아지는데도 하락 에너지는 종목 단위에 갇히고 시장 전체로 번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역대급 공매도 위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르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숏의 입장에서 어젯밤은 매파 연준, 금리 급등, 전쟁 위협, 대형주 실적 쇼크까지 가진 재료를 모두 쏟아부은 밤입니다. 그 총출동으로도 시장을 무너뜨리지 못한다면 남는 것은 되감기입니다. 지금 숏은 먹을 것이 얇고 잃을 것이 두꺼운 자리, 즉 언와인딩을 준비해야 하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레벨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8-9월 코스피의 7,000 터치 예상은 패닉의 가격이 아니라 12개월 선행 EPS에 -30% 훼손을 반영하고 PER 9배를 적용한 정상 가격입니다. 최악 시나리오가 이미 가격에 들어와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이익이 배당을 제하고 자본으로 쌓이는 구조를 감안하면, 이익 상위권을 차지한 IT·조선·방산·자동차 등 사이클 산업 기준 3년 선행 PBR은 어제 역사적 저점권인 0.8배를 터치했습니다. ROE 15~20%대 시장의 3년 선행 0.8배는 이익 붕괴를 전제해야만 정당화되는 가격입니다. 금융위기급 세계 멸망 공포나 코로나급 경제 정지 공포, 즉 아직 인지하지 못한 리스크가 튀어나오지 않는 한 여기는 바닥권입니다. 캐펙스 조절과 이란은 5~7월에 반영을 마쳤고, 금리 인상은 동의하지 않지만 지금 반영되는 중입니다.
28일 특정할 수 없는 리스크의 극단에서 저점 구간 진입을 말씀드렸고, 29일 리스크가 이름을 갖기 시작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그다음 단계입니다. 이름을 가진 리스크들이 숫자를 갖기 시작했습니다. 인상은 몇 회인지, 캐펙스는 몇 달러인지, 유가는 어디에서 멈추는지. 수치화된 리스크는 거래 가능한 리스크이고, 거래 가능한 리스크는 더 이상 공포가 아닙니다. 오늘 밤 아마존 실적이 다음 확인 지점입니다. 언와인딩 관점을 유지합니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밤사이 공포의 재료가 총출동했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지만 워시 의장은 소프트한 물가 목표도 암묵적 목표도 없으며 목표는 오직 2%뿐이라고 못박았고, 위원 3인은 인상 소수의견을 냈습니다. 30년물 금리는 5.212%로 고점을 돌파했고 10년물은 4.687%로 고점에 다가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 기지를 노린 이란 미사일이 요격된 직후 강력 타격을 공언했고, 메타는 시간외에서 9~10% 급락 중입니다. 그런데 같은 시간, 역대급 공매도 잔고가 쌓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간외 2~3% 상승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주목하는 것은 이 마지막 문장입니다. 제가 파악하고 있는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워시 의장은 자기 일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습니다. 물가가 높으면 올릴 수밖에 없다는 힌트를 시장에 계속 흘리는 것, 그 말 자체가 기대를 조이는 긴축 수단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한두 차례 올려 인상 사이클에 진입해서 얻는 실익이 무엇입니까. 그가 이번 회의의 토론 주제로 직접 열거했듯 관세, 중동 에너지, AI 투자라는 물가의 세 원천은 모두 공급 충격이며, 금리를 올린다고 변압기가 빨리 나오지 않습니다. 그는 혁신 사이클이 진행되는 길을 지원하는 쪽으로 발탁된 인물이지 그 길을 끊으라고 발탁된 인물이 아닙니다. 말은 매파, 손은 동결. 이 조합이 그의 최적 전략이고 어제도 정확히 그랬습니다. 회의 직전 선물시장이 인상 확률을 35% 안팎까지 반영했던 만큼 동결 자체가 이미 안도 재료이며, 8월에는 FOMC가 없어 다음 무대는 8월 말 잭슨홀입니다. 인상이라는 공포는 오늘 소비되는데 실제 이벤트는 빨라야 9월입니다. 저는 여전히 인상 실행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워시의 압박에 대한 화답은 이미 나왔습니다. 빅테크는 캐펙스 Q를 더 늘리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약 1,900억 달러 프레임을 유지했을 뿐 올리지 않았고, 시장은 이를 시간외 상승으로 채점했습니다. 반면 지난주 상향한 알파벳은 7% 하락했고, 어제 가이던스를 소폭 상향한 메타는 개별 이슈가 있지만 두 자릿수에 가까운 하락으로 응징받고 있습니다.
채점표가 완성된 것입니다. 올리면 벌하고 유지하면 상 주는 시장. 조절을 강제하는 것은 경영진의 결단이 아니라 주가와 조달 여건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메커니즘이 실시간으로 작동 중입니다. 무분별하게 동참하려던 2선의 이탈도 확인됩니다. 블룸버그 집계로 2026년 계획된 미국 데이터센터의 3분의 1에서 절반이 지연·취소될 전망이고, QTS는 300억 달러 규모 버지니아 캠퍼스를 철회했으며, 텍사스와 독일에서도 철회가 잇따랐습니다. 조절은 붕괴가 아니라 반등의 선행 조건. 하반기 전망의 골격이 숫자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란도 같은 문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 타격을 공언하고 사우디가 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 타격에 처음으로 공개 참전했음에도 유가는 82달러에 불과합니다. 개전 직후 110달러를 넘겼고 지난 23일에도 100달러를 찍었던 시장입니다. 위협의 수위는 높아졌는데 가격의 반응은 줄었습니다. 칼집에서 나온 칼은 더 이상 시장을 주무르지 못합니다. 11월 중간선거까지 이 전쟁은 국지전·소모전의 틀을 벗어나기 어렵고, 시진핑에게도 이란에게도 확전의 실익이 없습니다. 잽 수준의 괴롭힘이 이어질 뿐이며, 이 리스크의 가격 반영은 5~7월에 사실상 끝났습니다.
메타의 급락은 시장의 문제가 아니라 메타의 문제입니다. 순환주기 관점에서 메타의 기운은 이미 쇠(衰)에서 사(死)로 넘어갔습니다. 매출은 28% 늘어 컨센서스를 웃돌았지만 비용 가이던스 상향과 감가상각이 이익을 삼켰고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사실상 소멸했습니다. 더 본질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플랫폼 위에 AI를 얹으면 침투가 된다는 가설은 일론 머스크가 X에 그록을 태워 시도했다가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이미 한 번 기각됐습니다. 시장은 지금 플랫폼과 AI를 별개의 사업으로 평가합니다. 라마에서 뮤즈 스파크로 간판을 바꿔 달아도 경쟁력의 원천이 달라지지 않는 한 결과는 다르지 않을 것이며, 저희는 오히려 연말 구글 제미나이 4.0의 기준선 재상향에 주목합니다. 개별 이슈는 개별 이슈로 두면 됩니다.
정리하면, 공포 이슈들이 쏟아지는데도 하락 에너지는 종목 단위에 갇히고 시장 전체로 번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역대급 공매도 위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르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숏의 입장에서 어젯밤은 매파 연준, 금리 급등, 전쟁 위협, 대형주 실적 쇼크까지 가진 재료를 모두 쏟아부은 밤입니다. 그 총출동으로도 시장을 무너뜨리지 못한다면 남는 것은 되감기입니다. 지금 숏은 먹을 것이 얇고 잃을 것이 두꺼운 자리, 즉 언와인딩을 준비해야 하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레벨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8-9월 코스피의 7,000 터치 예상은 패닉의 가격이 아니라 12개월 선행 EPS에 -30% 훼손을 반영하고 PER 9배를 적용한 정상 가격입니다. 최악 시나리오가 이미 가격에 들어와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이익이 배당을 제하고 자본으로 쌓이는 구조를 감안하면, 이익 상위권을 차지한 IT·조선·방산·자동차 등 사이클 산업 기준 3년 선행 PBR은 어제 역사적 저점권인 0.8배를 터치했습니다. ROE 15~20%대 시장의 3년 선행 0.8배는 이익 붕괴를 전제해야만 정당화되는 가격입니다. 금융위기급 세계 멸망 공포나 코로나급 경제 정지 공포, 즉 아직 인지하지 못한 리스크가 튀어나오지 않는 한 여기는 바닥권입니다. 캐펙스 조절과 이란은 5~7월에 반영을 마쳤고, 금리 인상은 동의하지 않지만 지금 반영되는 중입니다.
28일 특정할 수 없는 리스크의 극단에서 저점 구간 진입을 말씀드렸고, 29일 리스크가 이름을 갖기 시작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그다음 단계입니다. 이름을 가진 리스크들이 숫자를 갖기 시작했습니다. 인상은 몇 회인지, 캐펙스는 몇 달러인지, 유가는 어디에서 멈추는지. 수치화된 리스크는 거래 가능한 리스크이고, 거래 가능한 리스크는 더 이상 공포가 아닙니다. 오늘 밤 아마존 실적이 다음 확인 지점입니다. 언와인딩 관점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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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채민숙 위원님은 오늘 닉스 어닝 추정치를 다시 상향했는데, 지난번 자료(어닝 하향했던)에서 하향하기 전의 추정치 대비 오히려 이번에 26, 28년 추정을 더 높임
하향 이전
- 26E 268.8조 / 27E 422.8조 / 28E 503.1조
오늘
- 26E 269.8조 / 27E 417.7조 / 28E 525.1조
하향 이전
- 26E 268.8조 / 27E 422.8조 / 28E 503.1조
오늘
- 26E 269.8조 / 27E 417.7조 / 28E 525.1조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Microsoft의 CapEx가 줄어든걸까? (190B → 175B)
CapEx 감소의 상당 부분은 리스 재분류(Finance → Operating Lease)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데이터센터 내용연수를 15년 → 25년으로 늘렸습니다. 그러면 같은 데이터센터를 지어도 연간 감가상각비가 줄어들고 FCF도 좋아 보입니다. 즉 실제 투자 감소라기보다 회계상 CapEx가 낮아 보이는 효과가 생깁니다.
만약 "MS가 150억 달러 투자를 취소했다." 였다면 HBM, GPU 수요 감소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건은 "같은 데이터센터인데 회계상 Finance Lease 대신 Operating Lease로 처리하겠다."에 가깝습니다.
- Azure 성장률은 오히려 43% → 다음 분기 45% 가이던스
- Intelligent Cloud도 컨센 상회
- FY27 CapEx는 전년 대비 증가한다고 명시
이 세 가지를 보면 실제 AI 인프라 투자 축소 신호라고 보기에는 근거가 약합니다.
CapEx 감소의 상당 부분은 리스 재분류(Finance → Operating Lease)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데이터센터 내용연수를 15년 → 25년으로 늘렸습니다. 그러면 같은 데이터센터를 지어도 연간 감가상각비가 줄어들고 FCF도 좋아 보입니다. 즉 실제 투자 감소라기보다 회계상 CapEx가 낮아 보이는 효과가 생깁니다.
만약 "MS가 150억 달러 투자를 취소했다." 였다면 HBM, GPU 수요 감소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건은 "같은 데이터센터인데 회계상 Finance Lease 대신 Operating Lease로 처리하겠다."에 가깝습니다.
- Azure 성장률은 오히려 43% → 다음 분기 45% 가이던스
- Intelligent Cloud도 컨센 상회
- FY27 CapEx는 전년 대비 증가한다고 명시
이 세 가지를 보면 실제 AI 인프라 투자 축소 신호라고 보기에는 근거가 약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삼성전자(시가총액 : 1218.9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30 08:47
매출액 : 1,714,995억(예상치 : 1,749,076억, -1.9%)
영업익 : 894,924억(예상치 : 855,597억, +4.6%)
순이익 : 716,245억(예상치 : 739,343억, -3.1%)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6.1Q :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 745,663억/ 46,761억/ 51,164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52.2%)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077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30 08:47
매출액 : 1,714,995억(예상치 : 1,749,076억, -1.9%)
영업익 : 894,924억(예상치 : 855,597억, +4.6%)
순이익 : 716,245억(예상치 : 739,343억, -3.1%)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6.1Q :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 745,663억/ 46,761억/ 51,164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52.2%)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077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5930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Bloomberg) 미 상원의원들,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구매 중단 요구
미 상원의원 그룹이 팀 쿡 애플 CEO에게 서한을 보내 CXMT·YMTC 메모리칩 구매 시도 중단 요구
미국 판매 제품뿐 아니라 중국 내수용 애플 제품에도 사용하지 말 것을 촉구
서명 의원 다수는 뉴욕·인디애나·아이다호 등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생산시설을 증설 중인 지역 소속
의원들은 애플에 8월 21일까지 CXMT·YMTC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확약과 함께 관련 자료 제출 요구
또한, 의원들은 애플이 품질인증을 완료할 경우 중국 내수용으로 시작된 구매가 글로벌 제품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
- 출처: Bloomberg
미 상원의원 그룹이 팀 쿡 애플 CEO에게 서한을 보내 CXMT·YMTC 메모리칩 구매 시도 중단 요구
미국 판매 제품뿐 아니라 중국 내수용 애플 제품에도 사용하지 말 것을 촉구
서명 의원 다수는 뉴욕·인디애나·아이다호 등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생산시설을 증설 중인 지역 소속
의원들은 애플에 8월 21일까지 CXMT·YMTC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확약과 함께 관련 자료 제출 요구
또한, 의원들은 애플이 품질인증을 완료할 경우 중국 내수용으로 시작된 구매가 글로벌 제품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
- 출처: Bloomberg
❤9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골드만 삭스 한국 메모리 전문가 콜: DRAM 올해 추가 상승, 내년 HBM 가격 급등 전망
•골드만 삭스가 개최한 한국 메모리 전문가 컨퍼런스콜에서 전문가는 범용 DRAM 가격이 올해 3·4분기 연속으로 두 자릿수 QoQ 상승할 가능성이 높으며, 공급 부족이 핵심 배경이라고 전망
•또한 내년 HBM 가격은 두 배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으며, 골드만 삭스는 삼성전자의 HBM ASP가 내년 YoY+87% 상승할 것으로 예상
•아울러 서버용 DRAM의 절반 이상이 장기 공급계약으로 이미 확보된 상태여서 공급이 강하게 제약되고 있으며,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증설도 단기적으로는 시장에 실질적인 위협이 되기 어렵다고 평가
>高盛韩国存储专家电话会:DRAM今年继续涨价,明年HBM价格暴涨,长协覆盖比例进一步扩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275#from=ios
•골드만 삭스가 개최한 한국 메모리 전문가 컨퍼런스콜에서 전문가는 범용 DRAM 가격이 올해 3·4분기 연속으로 두 자릿수 QoQ 상승할 가능성이 높으며, 공급 부족이 핵심 배경이라고 전망
•또한 내년 HBM 가격은 두 배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으며, 골드만 삭스는 삼성전자의 HBM ASP가 내년 YoY+87% 상승할 것으로 예상
•아울러 서버용 DRAM의 절반 이상이 장기 공급계약으로 이미 확보된 상태여서 공급이 강하게 제약되고 있으며,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증설도 단기적으로는 시장에 실질적인 위협이 되기 어렵다고 평가
>高盛韩国存储专家电话会:DRAM今年继续涨价,明年HBM价格暴涨,长协覆盖比例进一步扩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275#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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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자 콜 끝났습니다. SK하이닉스에 비해 상당히 시원시원했는데요
- 하반기 HBM4 매출 QoQ 3배 이상
- 하반기 HBM4 매출 전체 매출의 60%
- ADR 현재로서는 검토 안해
- 2나노 수주 YoY 2배 확대할 것
- LTA는 전체 캐파의 60~70% 수준
- LTA는 5년 기본, 매년 1년씩 연장
- 이미 LTA 계약의 1/4에서 선금 수령
- 5대 하이퍼스케일러와는 LTA 계약완료
- 미국 테일러 팹 1기 2026년 가동 준비
- 테일러 2기 팹 2030년 양산 목표
- 파운드리 선단공정 가동률 최대 수준
- 하반기 HBM4 매출 QoQ 3배 이상
- 하반기 HBM4 매출 전체 매출의 60%
- ADR 현재로서는 검토 안해
- 2나노 수주 YoY 2배 확대할 것
- LTA는 전체 캐파의 60~70% 수준
- LTA는 5년 기본, 매년 1년씩 연장
- 이미 LTA 계약의 1/4에서 선금 수령
- 5대 하이퍼스케일러와는 LTA 계약완료
- 미국 테일러 팹 1기 2026년 가동 준비
- 테일러 2기 팹 2030년 양산 목표
- 파운드리 선단공정 가동률 최대 수준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삼성전기(시가총액 : 76.9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30 11:50
매출액 : 34,572억(예상치 : 33,825억, +2.2%)
영업익 : 4,404억(예상치 : 4,142억, +6.3%)
순이익 : 3,283억(예상치 : 3,381억, -2.9%)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34,572억/ 4,404억/ 3,283억
2026.1Q : 32,091억/ 2,806억/ 2,527억
2025.4Q : 29,021억/ 2,395억/ 2,273억
2025.3Q : 28,890억/ 2,603억/ 2,249억
2025.2Q : 27,846억/ 2,130억/ 1,372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12.7%)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303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91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30 11:50
매출액 : 34,572억(예상치 : 33,825억, +2.2%)
영업익 : 4,404억(예상치 : 4,142억, +6.3%)
순이익 : 3,283억(예상치 : 3,381억, -2.9%)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34,572억/ 4,404억/ 3,283억
2026.1Q : 32,091억/ 2,806억/ 2,527억
2025.4Q : 29,021억/ 2,395억/ 2,273억
2025.3Q : 28,890억/ 2,603억/ 2,249억
2025.2Q : 27,846억/ 2,130억/ 1,372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12.7%)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303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9150
Forwarded from 돈플릭스
8/1 레버리지 관련 규제안
➊ [시장 내 과열경쟁 완화] 시장 안정화까지 단일종목 상품 관련 신규상장 잠정 중단 및 광고 금지
➋ [괴리율 관리 등 투자자 보호 체계 개선] 증권사(LP)·운용사의 괴리율 관리 책임 제고*, 투자자 위험안내 및 사전교육(해외 포함) 추가 내실화**
* 1) LP의 괴리율 관리의무(국내 3%→2%) 및 페널티 강화(고의·중과실시 신규 LP업무 제한)
2) 적정괴리율 위반 ETF의 운용사에 대해 신규 ETF 상장 제한 검토
3) 투자유의종목 지정절차 단축(3단계 → 2단계)
** 사례중심 심화교육 추가(1시간→2시간), 평가 강화(점수 미달시 해당 챕터 재학습의무)
➌ [수요 안정을 위한 투자요건 강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관련 기본예탁금 강화*(해외 포함) 및 매매수량 단위개선(1좌 → 20좌)
* (現) 대용증권(인정비율 70%) 포함 1천만원 →
(改) (단일종목 상품 한정) 현금(대용증권 미인정) 3천만원
✓ 관계기관은 조속한 시장 안정을 위해 사안별로 신속 추진하는 한편, 시장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면서, 시장이 안정되지 않을 경우 전문가와 투자자 등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추가 조치 방안도 단계적으로 검토
✓이와 함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장기투자 기반 마련 등 자본시장 체질개선 노력도 지속해나갈 예정
➊ [시장 내 과열경쟁 완화] 시장 안정화까지 단일종목 상품 관련 신규상장 잠정 중단 및 광고 금지
➋ [괴리율 관리 등 투자자 보호 체계 개선] 증권사(LP)·운용사의 괴리율 관리 책임 제고*, 투자자 위험안내 및 사전교육(해외 포함) 추가 내실화**
* 1) LP의 괴리율 관리의무(국내 3%→2%) 및 페널티 강화(고의·중과실시 신규 LP업무 제한)
2) 적정괴리율 위반 ETF의 운용사에 대해 신규 ETF 상장 제한 검토
3) 투자유의종목 지정절차 단축(3단계 → 2단계)
** 사례중심 심화교육 추가(1시간→2시간), 평가 강화(점수 미달시 해당 챕터 재학습의무)
➌ [수요 안정을 위한 투자요건 강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관련 기본예탁금 강화*(해외 포함) 및 매매수량 단위개선(1좌 → 20좌)
* (現) 대용증권(인정비율 70%) 포함 1천만원 →
(改) (단일종목 상품 한정) 현금(대용증권 미인정) 3천만원
✓ 관계기관은 조속한 시장 안정을 위해 사안별로 신속 추진하는 한편, 시장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면서, 시장이 안정되지 않을 경우 전문가와 투자자 등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추가 조치 방안도 단계적으로 검토
✓이와 함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장기투자 기반 마련 등 자본시장 체질개선 노력도 지속해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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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램 리서치: 이례적으로 우호적인 환경 - FY 4Q26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램 리서치가 또다시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반도체 장비 시장 전망도 재차 상향했습니다. ASML과 궤를 같이 합니다.
6월 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5% 증가하며 신기록을 경신했는데, 9월 분기에는 20% 성장하며 경신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장비 업황 전망은 굳이 얘기가 필요할까요? 지난 3개월 사이, 메모리 업체들은 DRAM 신규 증설 계획을 앞당기고, NAND도 200단 이상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메모리 쪽에서도 TSMC가 CAPEX 계획을 한 번 더 올렸고, 지난 주에는 인텔마저도 올해와 내년 CAPEX 확대 계획을 공유했죠.
그럼에도 주가 조정은 몹시 가혹했습니다. 12개월 forward P/E(FactSet)는 한 달 사이 54배에서 30배까지 축소되었습니다.
어느덧 증설 움직임이 본격화되기 직전 2025년 말 혹은 이란전 발발 당시 수준까지 축소되었습니다.
물론 AI 투자 지속 가능성, 매크로, 중국의 DUV 노광 장비 개발 소식까지... 다방면으로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매크로는 저희의 예상의 영역이 아닙니다만, AI CAPEX는 빅테크 업체들이 재차 상향 의지를 밝혔고, 중국의 반도체 자립도 아직 현실적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자신감은 반도체 업체들의 중장기 이익 가시성을 근거로 합니다. 반도체 업체들의 이익 전망이 무너지기 전까지는 장비 업체들에 대해서도 시각을 바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부 실적과 가이던스는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pbvoB
(2026/07/3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램 리서치가 또다시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반도체 장비 시장 전망도 재차 상향했습니다. ASML과 궤를 같이 합니다.
6월 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5% 증가하며 신기록을 경신했는데, 9월 분기에는 20% 성장하며 경신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장비 업황 전망은 굳이 얘기가 필요할까요? 지난 3개월 사이, 메모리 업체들은 DRAM 신규 증설 계획을 앞당기고, NAND도 200단 이상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메모리 쪽에서도 TSMC가 CAPEX 계획을 한 번 더 올렸고, 지난 주에는 인텔마저도 올해와 내년 CAPEX 확대 계획을 공유했죠.
그럼에도 주가 조정은 몹시 가혹했습니다. 12개월 forward P/E(FactSet)는 한 달 사이 54배에서 30배까지 축소되었습니다.
어느덧 증설 움직임이 본격화되기 직전 2025년 말 혹은 이란전 발발 당시 수준까지 축소되었습니다.
물론 AI 투자 지속 가능성, 매크로, 중국의 DUV 노광 장비 개발 소식까지... 다방면으로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매크로는 저희의 예상의 영역이 아닙니다만, AI CAPEX는 빅테크 업체들이 재차 상향 의지를 밝혔고, 중국의 반도체 자립도 아직 현실적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자신감은 반도체 업체들의 중장기 이익 가시성을 근거로 합니다. 반도체 업체들의 이익 전망이 무너지기 전까지는 장비 업체들에 대해서도 시각을 바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부 실적과 가이던스는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pbvoB
(2026/07/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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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SemiAnalysis 반도체 장비 관련 코멘트
Street은 2028년 WFE를 약 190~200B 달러로 보고 있다.
하지만 Top-5 장비사들이 현재 계획한 생산능력을 전부 다 팔고, 가격이 지금 수준으로만 유지된다고 가정해도 WFE는 230B 달러를 넘을 것.
이 전망을 뒷받침하는 생산능력 확대 계획들이 이미 나와 있다.
• AMAT: 이미 준비된 공장 부지로 생산량을 2배까지 늘릴 수 있다고 밝힘
• Lam: 지난 4년 동안 제조 능력을 거의 2배로 늘림
• TEL: FY2029까지 1.8배 목표
• ASML: 2Q26 실적 이후 선제적으로 생산능력 확대를 결정
가격도 현재 수준에 머물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미 비슷한 장비에 대한 가격 인상이 논의되고 있다.
• ASML이 2Q26 실적에서 가격 인상 가능성을 언급
• TSMC는 장비 가격 상승을 올해 캐펙스 가이던스 +15%의 주요 원인으로 꼽음
• 중국 고객사들은 DUV 장비에 대해 +10% 인상에 동의하고 있다는 소식
• 채널 체크에 따르면 TEL은 약 30% 수준의 가격 인상을 논의 중
이들이 가격을 올릴 수 있는 이유는 명확하다.
Top-5 장비사 매출이 빅4 반도체 업체(TSMC, 삼성 DS,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매출 대비 사이클 최저 수준에 있다. 반도체 업체들의 이익 풀이 장비 비용 대비 역사상 가장 두터운 상태이기 때문이다.
가격 인상분의 거의 100%가 장비사 총이익으로 흘러들어간다. 부품 공급사들은 가격 결정력이 거의 없다.
Ichor 총이익률은 오랫동안 8~17%, Ultra Clean은 11~21% 범위에 묶여 있었고, 2017년이나 2021~22년처럼 수요가 타이트했던 시기에도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장비사들은 매년 고객에게 가격을 재협상하면서, 자신의 원가 부담은 거의 늘지 않는 구조다.
따라서 동일 사양 기준 10%만 가격을 올려도 SemiCap 총이익률이 과거 최고치보다 1~5%p 높아질 수 있다.
결론적으로 물량 증가 + 가격 인상 → 마진이 새로운 고점으로 가는 국면이라는 것이 핵심.
Street은 2028년 WFE를 약 190~200B 달러로 보고 있다.
하지만 Top-5 장비사들이 현재 계획한 생산능력을 전부 다 팔고, 가격이 지금 수준으로만 유지된다고 가정해도 WFE는 230B 달러를 넘을 것.
이 전망을 뒷받침하는 생산능력 확대 계획들이 이미 나와 있다.
• AMAT: 이미 준비된 공장 부지로 생산량을 2배까지 늘릴 수 있다고 밝힘
• Lam: 지난 4년 동안 제조 능력을 거의 2배로 늘림
• TEL: FY2029까지 1.8배 목표
• ASML: 2Q26 실적 이후 선제적으로 생산능력 확대를 결정
가격도 현재 수준에 머물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미 비슷한 장비에 대한 가격 인상이 논의되고 있다.
• ASML이 2Q26 실적에서 가격 인상 가능성을 언급
• TSMC는 장비 가격 상승을 올해 캐펙스 가이던스 +15%의 주요 원인으로 꼽음
• 중국 고객사들은 DUV 장비에 대해 +10% 인상에 동의하고 있다는 소식
• 채널 체크에 따르면 TEL은 약 30% 수준의 가격 인상을 논의 중
이들이 가격을 올릴 수 있는 이유는 명확하다.
Top-5 장비사 매출이 빅4 반도체 업체(TSMC, 삼성 DS,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매출 대비 사이클 최저 수준에 있다. 반도체 업체들의 이익 풀이 장비 비용 대비 역사상 가장 두터운 상태이기 때문이다.
가격 인상분의 거의 100%가 장비사 총이익으로 흘러들어간다. 부품 공급사들은 가격 결정력이 거의 없다.
Ichor 총이익률은 오랫동안 8~17%, Ultra Clean은 11~21% 범위에 묶여 있었고, 2017년이나 2021~22년처럼 수요가 타이트했던 시기에도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장비사들은 매년 고객에게 가격을 재협상하면서, 자신의 원가 부담은 거의 늘지 않는 구조다.
따라서 동일 사양 기준 10%만 가격을 올려도 SemiCap 총이익률이 과거 최고치보다 1~5%p 높아질 수 있다.
결론적으로 물량 증가 + 가격 인상 → 마진이 새로운 고점으로 가는 국면이라는 것이 핵심.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30 13:15:50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28조 8,899억) A0064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7,688억(예상치 : 36,442억+/ 3%)
영업익 : 2,038억(예상치 : -271억/ +852%)
순이익 : 3,422억(예상치 : 135억+/ 2435%)
**최근 실적 추이**
2026.2Q 37,688억/ 2,038억/ 3,422억
2026.1Q 35,764억/ -1,556억/ 561억
2025.4Q 38,587억/ -2,992억/ -2,078억
2025.3Q 30,518억/ -5,913억/ 57억
2025.2Q 31,794억/ -3,978억/ -1,66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3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28조 8,899억) A0064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7,688억(예상치 : 36,442억+/ 3%)
영업익 : 2,038억(예상치 : -271억/ +852%)
순이익 : 3,422억(예상치 : 135억+/ 2435%)
**최근 실적 추이**
2026.2Q 37,688억/ 2,038억/ 3,422억
2026.1Q 35,764억/ -1,556억/ 561억
2025.4Q 38,587억/ -2,992억/ -2,078억
2025.3Q 30,518억/ -5,913억/ 57억
2025.2Q 31,794억/ -3,978억/ -1,66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3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Forwarded from 해결
SK하이닉스 (000660.KS) - 2Q26 – Slight Miss before Stronger Back Half (2분기 소폭 미스, 하반기는 더 강하다)
출처: Morgan Stanley, Shawn Kim / Ryan Kim / Duan Liu / Cindy Huang, 2026.07.29
1. 2분기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인 60.5조원이었으나, 구형 HBM3e 비중 탓에 DRAM ASP 상승률이 30% QoQ에 그쳐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2.HBM4가 예정대로 램프업되면서 하반기부터 믹스 개선과 DRAM ASP 상승 폭 확대가 나타날 전망이다.
3. 숀킴 - 투자의견 Overweight, 목표주가 260만원을 유지한다. 현 주가 155만원 대비 상승여력은 68%다.
실적 요약
2분기 영업이익은 60.5조원, 영업이익률 76%로 전분기 대비 61%, 전년 대비 557% 증가했다. 가격 상승과 비트 출하 증가가 동시에 기여했다. 다만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밑돌았으며, 주된 원인은 DRAM ASP 상승률이 30% QoQ에 머문 점이다. 이는 구형 HBM3e 비중이 남아 있었던 영향이다.
부문별로는 DRAM 영업이익률을 약 80%, NAND를 약 70%로 추정한다. 서버, PC, 모바일, NAND 전 영역에서 공급 제약으로 재고가 계속 감소하고 있다.
HBM과 LTA
2분기 HBM은 DRAM 매출의 약 17%로 추정되며, 1분기 20%보다 낮아졌다. 2027년에는 DRAM 믹스의 20% 이상까지 의미 있게 확대될 것으로 본다. LTA는 약 10건이 체결되어 이익과 FCF 가시성을 크게 개선했고, 하반기에도 추가 AI 고객의 다년 공급 물량 확정이 이어질 전망이다.
캐펙스
2026년 캐펙스는 40조원대 후반으로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했다. 인프라와 장비 투자 비중은 약 50대 50이다.
밸류에이션과 투자의견
2026년 예상 P/E는 4.9배, 2027년은 3.4배다. 현 주가는 사이클 하강을 이미 가정한 수준이며, AI 수요와 LTA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여전히 저평가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3분기까지 순현금이 1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고 ADR 관련 규제 신고 절차도 마무리 단계이므로, 단기 내 주주환원 발표가 가능하다.
주식시장은 선행적으로 움직이므로 지금 진행 중인 분기가 아니라 연말 이후를 본다. 메모리 가격 인상 폭은 2027년으로 갈수록 완만해지지만, LTA를 통해 지속성이 확보된 자사주 매입에서 자본수익률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 컨센서스에 대한 단기 리스크는 현 밸류에이션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고 본다.
주요 추정치
2026년 EPS 318,486원, 2027년 459,012원. 2026년 매출 347.6조원, 2027년 515.4조원. 2026년 ROE 198.8%, 2027년 96.5%.
밸류에이션 방법
잔여이익모형 기준이며, 자기자본비용 11.5%(무위험수익률 5%, 리스크프리미엄 6.5%, 베타 1.0)와 영구성장률 3%를 가정했다.
상방 리스크
ASP 상승률 재가속, 선제적 감산 또는 생산 차질, 수요의 급격한 개선, 주주환원 규모의 대폭 확대.
하방 리스크
최종 수요 부진, DDR5 경쟁 심화로 인한 공급 측 과잉 투자, 클라우드 및 중국 스마트폰 고객의 재고 부담 지속.
https://t.iss.one/solve_liberate
출처: Morgan Stanley, Shawn Kim / Ryan Kim / Duan Liu / Cindy Huang, 2026.07.29
1. 2분기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인 60.5조원이었으나, 구형 HBM3e 비중 탓에 DRAM ASP 상승률이 30% QoQ에 그쳐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2.HBM4가 예정대로 램프업되면서 하반기부터 믹스 개선과 DRAM ASP 상승 폭 확대가 나타날 전망이다.
3. 숀킴 - 투자의견 Overweight, 목표주가 260만원을 유지한다. 현 주가 155만원 대비 상승여력은 68%다.
실적 요약
2분기 영업이익은 60.5조원, 영업이익률 76%로 전분기 대비 61%, 전년 대비 557% 증가했다. 가격 상승과 비트 출하 증가가 동시에 기여했다. 다만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밑돌았으며, 주된 원인은 DRAM ASP 상승률이 30% QoQ에 머문 점이다. 이는 구형 HBM3e 비중이 남아 있었던 영향이다.
부문별로는 DRAM 영업이익률을 약 80%, NAND를 약 70%로 추정한다. 서버, PC, 모바일, NAND 전 영역에서 공급 제약으로 재고가 계속 감소하고 있다.
HBM과 LTA
2분기 HBM은 DRAM 매출의 약 17%로 추정되며, 1분기 20%보다 낮아졌다. 2027년에는 DRAM 믹스의 20% 이상까지 의미 있게 확대될 것으로 본다. LTA는 약 10건이 체결되어 이익과 FCF 가시성을 크게 개선했고, 하반기에도 추가 AI 고객의 다년 공급 물량 확정이 이어질 전망이다.
캐펙스
2026년 캐펙스는 40조원대 후반으로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했다. 인프라와 장비 투자 비중은 약 50대 50이다.
밸류에이션과 투자의견
2026년 예상 P/E는 4.9배, 2027년은 3.4배다. 현 주가는 사이클 하강을 이미 가정한 수준이며, AI 수요와 LTA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여전히 저평가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3분기까지 순현금이 1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고 ADR 관련 규제 신고 절차도 마무리 단계이므로, 단기 내 주주환원 발표가 가능하다.
주식시장은 선행적으로 움직이므로 지금 진행 중인 분기가 아니라 연말 이후를 본다. 메모리 가격 인상 폭은 2027년으로 갈수록 완만해지지만, LTA를 통해 지속성이 확보된 자사주 매입에서 자본수익률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 컨센서스에 대한 단기 리스크는 현 밸류에이션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고 본다.
주요 추정치
2026년 EPS 318,486원, 2027년 459,012원. 2026년 매출 347.6조원, 2027년 515.4조원. 2026년 ROE 198.8%, 2027년 96.5%.
밸류에이션 방법
잔여이익모형 기준이며, 자기자본비용 11.5%(무위험수익률 5%, 리스크프리미엄 6.5%, 베타 1.0)와 영구성장률 3%를 가정했다.
상방 리스크
ASP 상승률 재가속, 선제적 감산 또는 생산 차질, 수요의 급격한 개선, 주주환원 규모의 대폭 확대.
하방 리스크
최종 수요 부진, DDR5 경쟁 심화로 인한 공급 측 과잉 투자, 클라우드 및 중국 스마트폰 고객의 재고 부담 지속.
https://t.iss.one/solve_liberate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기 2Q 컨콜 핵심
- 빅테크 10여 곳 MLCC LTA 체결
- 27년 고용량 MLCC(1005 47㎌) 수요 7배↑
- 2Q 산업·전장용 MLCC 출하량 DD% 성장률
- 3Q 전기차(EV)향 MLCC 출하량 DD% 수준 전망
- FC-BGA도 탑클래스 반도체사와 LTA 협의 중
- 2Q 빅테크 DC 네트워크용 FC-BGA 공급 시작
- 하반기에 주요 신제품용 FC-BGA 양산 예정
- 로보택시용 고부가 카메라모듈 라인업 확대
- 휴머노이드용 카메라 연내 초도 양산 예정
- 유리기판 샘플 일부 고객과 평가 단계 중
- 빅테크 10여 곳 MLCC LTA 체결
- 27년 고용량 MLCC(1005 47㎌) 수요 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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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 전기차(EV)향 MLCC 출하량 DD% 수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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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 빅테크 DC 네트워크용 FC-BGA 공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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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머노이드용 카메라 연내 초도 양산 예정
- 유리기판 샘플 일부 고객과 평가 단계 중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SK이노베이션(시가총액 : 18.5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30 15:40
매출액 : 291,572억(예상치 : 277,775억, +5.0%)
영업익 : 34,873억(예상치 : 15,457억, +125.6%)
순이익 : 735억(예상치 : 12,518억, -94.1%)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291,572억/ 34,873억/ 735억
2026.1Q : 242,121억/ 21,622억/ 8,961억
2025.4Q : 193,097억/ 3,374억/ -41,844억
2025.3Q : 205,332억/ 5,735억/ -943억
2025.2Q : 193,066억/ -4,176억/ -10,322억
- 어닝 서프라이즈(+125.6%)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12.0%)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524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967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30 15:40
매출액 : 291,572억(예상치 : 277,775억, +5.0%)
영업익 : 34,873억(예상치 : 15,457억, +125.6%)
순이익 : 735억(예상치 : 12,518억, -94.1%)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291,572억/ 34,873억/ 735억
2026.1Q : 242,121억/ 21,622억/ 8,961억
2025.4Q : 193,097억/ 3,374억/ -41,844억
2025.3Q : 205,332억/ 5,735억/ -943억
2025.2Q : 193,066억/ -4,176억/ -10,322억
- 어닝 서프라이즈(+125.6%)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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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거래대금 Top 15
1. SK하이닉스 -5.64% 12.49조
2. 삼성전자 -0.72% 9.80조
3.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11.13% 5.01조
4.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1.74% 3.61조
5. KODEX 200 -2.00% 3.37조
6. KODEX 인버스 +2.21% 2.23조
7. KODEX 200선물인버스2X +3.62% 2.08조
8. KODEX 레버리지 -4.33% 2.06조
9.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77% 1.42조
10.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1.19% 1.24조
11. 삼성전자우 -1.56% 8,644억
12. TIGER 반도체TOP10 -4.62% 7,839억
13. TIGER 미국S&P500 -1.81% 6,245억
14.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10.53% 5,658억
15.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2.55% 5,349억
거래대금 상위가 전자, 닉스를 제외하면 단일종목레버리지 밖에 없음...
1. SK하이닉스 -5.64% 12.49조
2. 삼성전자 -0.72% 9.8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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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경일
- 2026.07.3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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