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 - 반도체 충당 전 110조원, 압도적 수익성 재확인
[2Q26E 영업이익 90.1조원 전망 - 충당금 19.3조원 반영 가정]
- 삼성전자의 2Q26 영업이익은 90.1조원으로 전분기에 이어 시장 기대치 (75~84조원)을 크게 능가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는데 기반 (DRAM BG/ASP +12%/+50%, NAND BG/ASP +3%/+63%)
- 이번 분기에는 특이하게도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기 시작하는데, 1Q26 충당금 역시 함께 소급 적용될 전망
- 컨센서스에는 충당금 가정 일부만 반영됐단 점을 감안 시, 동사 실적은 실제 기대치를 재차 대폭 상회하는 놀라운 수준
- 당사는 2Q26 충당 전 DS부문 영업이익을 109.5조원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1Q26 소급 충당금 5.6조원 및 2Q26 충당금 13.7조원을 반영
- 충당 전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은 112조원에 달하겠지만, LSI/파운드리는 가동 확대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2조원 이상으로 악화되리라 전망
-한편 반도체 외 기타 사업부 실적은 금번 분기를 기점으로 극명하게 희비가 갈리기 시작
- SDC 5,800억원 영업이익을 제외, DX (세트) 부문의 경우 MX -1.0조원, DA/VD -1,500억원으로 영업적자 전환
- 세트 사업은 메모리 등 부품원가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판가 인상 → 판매량 축소’의 ‘내구재화’ 변모가 불가피
- 동사의 사상 최대 규모 실적 추이는 올해 내내 경신. 메모리 판가가 연말까지 지속 상승하는데 기인
1) 클린룸 부족으로 메모리 시장 내 극심한 공급부족 상황이 내년말까지 심화,
2) 일부 스마트폰 등 B2C 판가 인상 저항 불구 그 판매 비중은 빠르게 자연 감소하고,
3) 연산 자원은 AI 영역 (SOCAMM·HBM·서버DRAM)으로 흡수되는 과정에서 CSP들이 적극적으로 LTA 및 업무협력 체결을 추진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메모리 확보에 나설 예정
[2027년 메모리 수급은 더욱 악화될 전망. 적극적 매수 권고]
-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은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
- 선형적이며 구조적인 판가 상승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최근 일부 나오고 있지만,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일 뿐 AGI 선착순 투자 경쟁 시대 공급량 재분배 순응은 불가피
-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 속도를 보이는 동사에 대한 적극적 비중 확대가 권고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 견인. 당사는 3개년 주주환원정책 결과물로 4Q26 추가 배당 100조원을 우선 모델에 반영 (주당 14,846원 추가 배당금)
- 그 규모는 확대될 수 있으며, 방식은 자사주 매입·소각이 병행 가능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의 경우 5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자의 2Q26P 잠정 실적은 7월 7일 (화)로 예상.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 (목)로 예상됨]
https://vo.la/xegHSjJ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2Q26 - 반도체 충당 전 110조원, 압도적 수익성 재확인
[2Q26E 영업이익 90.1조원 전망 - 충당금 19.3조원 반영 가정]
- 삼성전자의 2Q26 영업이익은 90.1조원으로 전분기에 이어 시장 기대치 (75~84조원)을 크게 능가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는데 기반 (DRAM BG/ASP +12%/+50%, NAND BG/ASP +3%/+63%)
- 이번 분기에는 특이하게도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기 시작하는데, 1Q26 충당금 역시 함께 소급 적용될 전망
- 컨센서스에는 충당금 가정 일부만 반영됐단 점을 감안 시, 동사 실적은 실제 기대치를 재차 대폭 상회하는 놀라운 수준
- 당사는 2Q26 충당 전 DS부문 영업이익을 109.5조원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1Q26 소급 충당금 5.6조원 및 2Q26 충당금 13.7조원을 반영
- 충당 전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은 112조원에 달하겠지만, LSI/파운드리는 가동 확대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2조원 이상으로 악화되리라 전망
-한편 반도체 외 기타 사업부 실적은 금번 분기를 기점으로 극명하게 희비가 갈리기 시작
- SDC 5,800억원 영업이익을 제외, DX (세트) 부문의 경우 MX -1.0조원, DA/VD -1,500억원으로 영업적자 전환
- 세트 사업은 메모리 등 부품원가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판가 인상 → 판매량 축소’의 ‘내구재화’ 변모가 불가피
- 동사의 사상 최대 규모 실적 추이는 올해 내내 경신. 메모리 판가가 연말까지 지속 상승하는데 기인
1) 클린룸 부족으로 메모리 시장 내 극심한 공급부족 상황이 내년말까지 심화,
2) 일부 스마트폰 등 B2C 판가 인상 저항 불구 그 판매 비중은 빠르게 자연 감소하고,
3) 연산 자원은 AI 영역 (SOCAMM·HBM·서버DRAM)으로 흡수되는 과정에서 CSP들이 적극적으로 LTA 및 업무협력 체결을 추진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메모리 확보에 나설 예정
[2027년 메모리 수급은 더욱 악화될 전망. 적극적 매수 권고]
-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은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
- 선형적이며 구조적인 판가 상승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최근 일부 나오고 있지만,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일 뿐 AGI 선착순 투자 경쟁 시대 공급량 재분배 순응은 불가피
-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 속도를 보이는 동사에 대한 적극적 비중 확대가 권고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 견인. 당사는 3개년 주주환원정책 결과물로 4Q26 추가 배당 100조원을 우선 모델에 반영 (주당 14,846원 추가 배당금)
- 그 규모는 확대될 수 있으며, 방식은 자사주 매입·소각이 병행 가능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의 경우 5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자의 2Q26P 잠정 실적은 7월 7일 (화)로 예상.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 (목)로 예상됨]
https://vo.la/xegHSjJ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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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현지시간 6일 발표 예정
캐나다 유력 일간지 글로브앤드메일은 5일 복수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6일 한국과 독일 중 어느 나라가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 계약을 따냈는지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7026?sid=104
캐나다 유력 일간지 글로브앤드메일은 5일 복수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6일 한국과 독일 중 어느 나라가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 계약을 따냈는지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7026?sid=104
Naver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현지시간 6일 발표 예정"
유력지 글로브앤드메일 보도…캐나다 총리실도 관련 일정 공지 캐나다 해군의 차기 잠수함 12척 도입 사업의 승자가 6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 전격 발표된다. 캐나다 유력 일간지 글로브앤드메일은 5일 복수의 정부 소식통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CPSP 선정 시 밸류에이션 업사이드]
One Team 합산 기준
@ 연간 신조 매출액
- 단일 프로젝트로
- 2030~2040년까지
- 매년 1~3조원대 매출액 발생
- Peak: 2032년 3.05조원
@ 신조 매출액 Peak 기준 업사이드
- 매출액(2032년): 3.05조원
- 영업이익: 6,090억원(OPM 20%)
- 순이익: 4,750억원(법인세만 감안)
- 목표 P/E: 20배
- 기업가치 증분: 9.5조원
@ 기존 P/E 밸류에이션 관점 업사이드
1) 한화오션
- 2028년 순이익 컨센: 2.3조원
- 목표 P/E: 20배(함정 수출 기회 반영)
- 기업가치: 45.6조원
- 7/3 종가 기준 시가총액: 32.8조원
- 업사이드: 39.2%
2) HD현대중공업
- 2028년 순이익 컨센: 4.07조원
- 목표 P/E: 20배(함정 수출 기회 반영)
- 기업가치: 81.4조원
- 7/3 종가 기준 시가총액: 60.6조원
- 업사이드: 34.4%
CPSP 선정은
양 사의 함정 관련한 프리미엄을
단숨에 정당화 해줄 이벤트입니다.
지금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내일 새벽의 결과를 암시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One Team 합산 기준
@ 연간 신조 매출액
- 단일 프로젝트로
- 2030~2040년까지
- 매년 1~3조원대 매출액 발생
- Peak: 2032년 3.05조원
@ 신조 매출액 Peak 기준 업사이드
- 매출액(2032년): 3.05조원
- 영업이익: 6,090억원(OPM 20%)
- 순이익: 4,750억원(법인세만 감안)
- 목표 P/E: 20배
- 기업가치 증분: 9.5조원
@ 기존 P/E 밸류에이션 관점 업사이드
1) 한화오션
- 2028년 순이익 컨센: 2.3조원
- 목표 P/E: 20배(함정 수출 기회 반영)
- 기업가치: 45.6조원
- 7/3 종가 기준 시가총액: 32.8조원
- 업사이드: 39.2%
2) HD현대중공업
- 2028년 순이익 컨센: 4.07조원
- 목표 P/E: 20배(함정 수출 기회 반영)
- 기업가치: 81.4조원
- 7/3 종가 기준 시가총액: 60.6조원
- 업사이드: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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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 큐리옥스, '장비'서 '소프트웨어'로 사업 확대...빅파마 계약이 쏜 신호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45126645511896&mediaCodeNo=257&OutLnkChk=Y
💊 SW 사업 본격 확대
세포분석 소프트웨어 '플루토 코드(Pluto Code)' 중심 사업 확대
장비 판매 중심에서 SW 라이선스 모델로 전환 추진
3년 내 SW 매출 비중이 장비 사업을 넘어서는 것이 목표
💊 첫 빅파마 라이선스 계약
지난 4월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 첫 포괄 SW 라이선스 계약 체결
개별 연구실이 아닌 글로벌 본사 단위 계약
산하 연구소가 별도 협상 없이 제품 도입 가능
💊 C-FREE 기술 경쟁력
원심분리를 대체하는 비원심분리 세포세척 기술(C-FREE) 보유
기존 액체처리 워크스테이션에도 SW 적용 가능
고객의 신규 장비 투자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
💊 수익구조 개선
SW는 제조·물류 비용이 거의 없어 수익성 개선 기대
타사 장비와도 호환돼 고객 저변 확대 가능
SW 확산이 자사 장비 판매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기대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iss.one/growthbio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45126645511896&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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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분석 소프트웨어 '플루토 코드(Pluto Code)' 중심 사업 확대
장비 판매 중심에서 SW 라이선스 모델로 전환 추진
3년 내 SW 매출 비중이 장비 사업을 넘어서는 것이 목표
💊 첫 빅파마 라이선스 계약
지난 4월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 첫 포괄 SW 라이선스 계약 체결
개별 연구실이 아닌 글로벌 본사 단위 계약
산하 연구소가 별도 협상 없이 제품 도입 가능
💊 C-FREE 기술 경쟁력
원심분리를 대체하는 비원심분리 세포세척 기술(C-FREE) 보유
기존 액체처리 워크스테이션에도 SW 적용 가능
고객의 신규 장비 투자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
💊 수익구조 개선
SW는 제조·물류 비용이 거의 없어 수익성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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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iss.one/growthbio
이데일리
큐리옥스, '장비'서 '소프트웨어'로 사업 확대...빅파마 계약이 쏜 신호탄
이 기사는 2026년06월29일 08시3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큐리옥스)가 소프트웨어(SW) 사업 확대로 실적 체질 개선에 나선다. 상장 후 수년째 매출 50억원 안팎에 머물며 장비 판매 중심 구조의 ...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Naver
[속보] 李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환경영향평가 대폭 단축…속도전 중요"
👏8🤔2🍌1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의 연준 금리 전망: 올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은 없을 것
1. 신임 연준 의장 워시의 비둘기파적 신호
모건스탠리의 수석 글로벌 이코노미스트 세스 카펜터(Seth Carpenter)는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열린 유럽중앙은행(ECB) 연례 포럼에 참석한 후, 올해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언했습니다. 카펜터는 워시 의장의 발언에서 두 가지 중요한 변화를 포착했습니다.
이중 책무(Dual Mandate)의 균형: 물가 안정에만 단일하게 집중하던 태도에서 벗어나 '완전 고용' 목표를 명확하게 인정하는 쪽으로 선회했습니다.
금리 인상 시급성 완화: 워시 의장은 최근의 정책 회의와 유가 하락이 시장의 인플레이션 기대치와 기간 프리미엄을 낮췄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사실상 소멸했음을 의미하며, 시장이 단기 금리 인상 위험을 가격에 반영할 필요가 없음을 시사합니다.
2. 데이터에 기반한 '연내 금리 동결' 인내심
카펜터는 거시 경제 데이터 역시 연내 금리 동결 전망을 뒷받침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최근 발표된 비농업 고용 지표는 연준이 현재 금리를 유지하며 관망할 수 있는 여력을 제공했습니다.
모건스탠리의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의 중간값보다 낮습니다. 또한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산정 방식의 수정으로 인해 향후 인플레이션 수치가 추가 하향 조정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3. AI와 생산성: 섣부른 금리 인하 베팅은 금물
카펜터는 "AI가 디플레이션을 가져와 금리 인하를 촉발할 것"이라는 시장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이 논리가 "거의 확실히 틀렸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 내 대규모 AI 설비 투자는 단기적으로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소폭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정책 방향은 근본적으로 비즈니스 사이클에 의해 좌우됩니다.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은 소비와 투자를 자극해 수요를 이끌어냅니다.
더 빠른 생산성 성장은 더 높은 *균형 금리(r)를 의미하므로, 금리 인하의 논리적 근거를 약화시킵니다.
4. 연준과 엇갈리는 ECB의 통화 정책
연준이 동결로 기울고 있는 반면, 유럽중앙은행(ECB)은 긴축에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신트라 포럼에서 "6월 금리 인상은 단순한 예방적 차원이 아닌 심사숙고한 결정"이라고 강조하며 추가 인상 여지를 남겼습니다.
모건스탠리는 ECB가 9월에 추가로 25bp(0.25%p)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기본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유럽의 물가 지표가 둔화되고 유가가 급락하여 정책적 유연성이 생겼습니다. 만약 물가 하락세가 지속되거나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크게 부진할 경우 추가 인상에 제동이 걸릴 수 있으며, 7월 당장 인상하거나 연내 2회 이상 인상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237
1. 신임 연준 의장 워시의 비둘기파적 신호
모건스탠리의 수석 글로벌 이코노미스트 세스 카펜터(Seth Carpenter)는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열린 유럽중앙은행(ECB) 연례 포럼에 참석한 후, 올해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언했습니다. 카펜터는 워시 의장의 발언에서 두 가지 중요한 변화를 포착했습니다.
이중 책무(Dual Mandate)의 균형: 물가 안정에만 단일하게 집중하던 태도에서 벗어나 '완전 고용' 목표를 명확하게 인정하는 쪽으로 선회했습니다.
금리 인상 시급성 완화: 워시 의장은 최근의 정책 회의와 유가 하락이 시장의 인플레이션 기대치와 기간 프리미엄을 낮췄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사실상 소멸했음을 의미하며, 시장이 단기 금리 인상 위험을 가격에 반영할 필요가 없음을 시사합니다.
2. 데이터에 기반한 '연내 금리 동결' 인내심
카펜터는 거시 경제 데이터 역시 연내 금리 동결 전망을 뒷받침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최근 발표된 비농업 고용 지표는 연준이 현재 금리를 유지하며 관망할 수 있는 여력을 제공했습니다.
모건스탠리의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의 중간값보다 낮습니다. 또한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산정 방식의 수정으로 인해 향후 인플레이션 수치가 추가 하향 조정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3. AI와 생산성: 섣부른 금리 인하 베팅은 금물
카펜터는 "AI가 디플레이션을 가져와 금리 인하를 촉발할 것"이라는 시장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이 논리가 "거의 확실히 틀렸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 내 대규모 AI 설비 투자는 단기적으로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소폭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정책 방향은 근본적으로 비즈니스 사이클에 의해 좌우됩니다.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은 소비와 투자를 자극해 수요를 이끌어냅니다.
더 빠른 생산성 성장은 더 높은 *균형 금리(r)를 의미하므로, 금리 인하의 논리적 근거를 약화시킵니다.
4. 연준과 엇갈리는 ECB의 통화 정책
연준이 동결로 기울고 있는 반면, 유럽중앙은행(ECB)은 긴축에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신트라 포럼에서 "6월 금리 인상은 단순한 예방적 차원이 아닌 심사숙고한 결정"이라고 강조하며 추가 인상 여지를 남겼습니다.
모건스탠리는 ECB가 9월에 추가로 25bp(0.25%p)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기본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유럽의 물가 지표가 둔화되고 유가가 급락하여 정책적 유연성이 생겼습니다. 만약 물가 하락세가 지속되거나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크게 부진할 경우 추가 인상에 제동이 걸릴 수 있으며, 7월 당장 인상하거나 연내 2회 이상 인상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237
Wallstreetcn
近距离观察沃什后,大摩首席经济学家坚称:美联储今年不会加息
摩根士丹利首席全球经济学家Carpenter亲赴辛特拉央行年会后发出判断:新任美联储主席沃什释放鸽派信号,从单一聚焦通胀转向平衡双重使命,叠加油价下跌压低通胀预期,7月加息几乎出局。大摩维持全年不加息基准预测,并直言"AI必然导致降息"的流行叙事"几乎肯定是错误的"。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06 11:12:53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32조 5,145억) A267260
보고서명: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6-01-01
종료일 : 2026-12-31(1년 )
매출액 : 43,500억
영업익 :
순이익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6800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32조 5,145억) A267260
보고서명: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6-01-01
종료일 : 2026-12-31(1년 )
매출액 : 43,500억
영업익 :
순이익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6800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06 11:12:53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32조 5,145억) A267260 보고서명: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6-01-01 종료일 : 2026-12-31(1년 ) 매출액 : 43,500억 영업익 : 순이익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6800260 회사정보:…
2026년 신규수주 가이던스 22.8% 상향
42.22억달러 -> 51.85억 달러
42.22억달러 -> 51.85억 달러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닥 -33% 하락. 시황맨
한 번의 조정 사이클에서 -30% 이상 하락은 잘 나오지 않습니다.
2018년 이 후를 보면 미중 무역전쟁이 벌어졌던 2019년. 코로나 때인 2020년, 엔케리 문제가 터진 2024년 정도였는데.
이번의 경우 뚜렷한 악재 없이 코스닥 지수는 정점 대비 -33% 즉, 코로나 때 수준의 지수 충격이 온 상태입니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ETF 등장 이 후 하락이 두드러져 이번 약세는 경기나 실적 보다 수급 영향이 큰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적만 보면 아까운 종목들은 참 많은데. 그 '아까운 자리'에서 또 밀리는 상황이네요
한 번의 조정 사이클에서 -30% 이상 하락은 잘 나오지 않습니다.
2018년 이 후를 보면 미중 무역전쟁이 벌어졌던 2019년. 코로나 때인 2020년, 엔케리 문제가 터진 2024년 정도였는데.
이번의 경우 뚜렷한 악재 없이 코스닥 지수는 정점 대비 -33% 즉, 코로나 때 수준의 지수 충격이 온 상태입니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ETF 등장 이 후 하락이 두드러져 이번 약세는 경기나 실적 보다 수급 영향이 큰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적만 보면 아까운 종목들은 참 많은데. 그 '아까운 자리'에서 또 밀리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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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44010
한은 "시장 쏠림 우려"…정치권도 "상장폐지 검토" 압박
변동성 확대·개인 투자자 손실 우려…금융당국 규제 논의도 본격화
한은 "시장 쏠림 우려"…정치권도 "상장폐지 검토" 압박
변동성 확대·개인 투자자 손실 우려…금융당국 규제 논의도 본격화
Naver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퇴출되나"…한은 이어 정치권도 '상폐론'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둘러싼 규제론이 금융당국을 넘어 정치권으로 번지고 있다. 한국은행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의 시장 쏠림과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경고한 데 이어 정치권에서는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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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7261?rc=N&ntype=RANKING&sid=001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가 지난달 월 기준 흑자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파운드리사업부가 월간 흑자를 기록한 것은 2023년 이후 처음이다.
HBM(고대역폭메모리) 베이스 다이 물량 확대와 수율 개선이 고정비 부담을 낮추며 손익 회복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분위기라면 3분기에 분기 기준 흑자전환도 유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가 지난달 월 기준 흑자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파운드리사업부가 월간 흑자를 기록한 것은 2023년 이후 처음이다.
HBM(고대역폭메모리) 베이스 다이 물량 확대와 수율 개선이 고정비 부담을 낮추며 손익 회복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분위기라면 3분기에 분기 기준 흑자전환도 유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Naver
[단독]삼성 파운드리, 6월 월간 기준 흑자전환…"3년만에 첫 흑자"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가 지난달 월 기준 흑자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파운드리사업부가 월간 흑자를 기록한 것은 2023년 이후 처음이다. HBM(고대역폭메모리) 베이스 다이 물량 확대와 수율 개선이 고정비 부담을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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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비나텍(시가총액: 5,536억) #A1263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06 15:30:14 (현재가 : 77,100원, -8.65%)
계약상대 : SANMINA CORPORATION
계약내용 :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공급지역 : 인도
계약금액 : 131억
계약시작 : 2026-07-03
계약종료 : 2026-11-27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15.95%
기간감안 : 15.9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69004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63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06 15:30:14 (현재가 : 77,100원, -8.65%)
계약상대 : SANMINA CORPORATION
계약내용 :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공급지역 : 인도
계약금액 : 131억
계약시작 : 2026-07-03
계약종료 : 2026-11-27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15.95%
기간감안 : 15.9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69004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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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트렌드포스 “1분기 DRAM·NAND 가격 상승폭 전망 전면 상향”
•트렌드포스의 최신 메모리 산업 조사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AI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글로벌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으며,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도 더욱 강화되고 있음. 이에 따라 트렌드포스는 1분기 DRAM과 NAND Flash 전 제품군의 가격 상승률 전망을 전면 상향
•기존에 범용 DRAM 계약가격이 QoQ+55~60%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를 QoQ+90~95%로 대폭 상향 조정했음. 또한 NAND Flash 계약가격 전망도 기존 QoQ+33~38%에서 QoQ+55~60%로 상향했으며, 향후 추가 상향 조정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음.
•트렌드포스의 최신 메모리 산업 조사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AI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글로벌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으며,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도 더욱 강화되고 있음. 이에 따라 트렌드포스는 1분기 DRAM과 NAND Flash 전 제품군의 가격 상승률 전망을 전면 상향
•기존에 범용 DRAM 계약가격이 QoQ+55~60%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를 QoQ+90~95%로 대폭 상향 조정했음. 또한 NAND Flash 계약가격 전망도 기존 QoQ+33~38%에서 QoQ+55~60%로 상향했으며, 향후 추가 상향 조정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음.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유가)SK하이닉스 - [기재정정]증권예탁증권(DR)발행결정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706800684
2026-07-06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706800684
2026-07-06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UBS #삼성전자
1. 2026년 FCF를 226조원으로 전망. FCF의 50% 환원 정책 유지 시 약 104조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또는 특별배당 가능성을 제시. (27년 FCF 565조원 전망)
2.메모리 가격 상승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
DRAM ASP
- 2Q +56%
- 3Q +22%
- 4Q +11%
NAND ASP
- 2Q +70%
- 3Q +30%
- 4Q +12%
3. "Yes in our view. Agentic AI is boosting further memory demand on multiple fronts beyond HBM... As almost all of the incremental wafer capacity addition for DRAM is going to HBM... supply is not catching up with demand."
→ 메모리 업사이클이 기존 사이클보다 훨씬 길어질 것으로 예상.
1. 2026년 FCF를 226조원으로 전망. FCF의 50% 환원 정책 유지 시 약 104조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또는 특별배당 가능성을 제시. (27년 FCF 565조원 전망)
2.메모리 가격 상승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
DRAM ASP
- 2Q +56%
- 3Q +22%
- 4Q +11%
NAND ASP
- 2Q +70%
- 3Q +30%
- 4Q +12%
3. "Yes in our view. Agentic AI is boosting further memory demand on multiple fronts beyond HBM... As almost all of the incremental wafer capacity addition for DRAM is going to HBM... supply is not catching up with demand."
→ 메모리 업사이클이 기존 사이클보다 훨씬 길어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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