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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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테크놀로지 2026년 3분기 실적:

• 매출: 414억 6천만 달러 (예상치 355억 9천만 달러)
• 순이익: 282억 4천만 달러
• 조정 순이익: 288억 6천만 달러
• 주당순이익(EPS): 24.67달러
• 조정 주당순이익(EPS): 25.11달러 (예상치 20.60달러)
• 4분기 매출 전망: 500억 달러 (예상치 429억 2천만 달러)
• 4분기 주당순이익(EPS) 전망: 30.73달러
•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 전망: 31.00달러 (예상치 25.50달러)
• 4분기 매출총이익률 전망: 86%

$MU
마이크론 LTA (SCA)

• 5년 계약 (2030년 까지)
• 16개 계약 체결
• 디램 생산량의 20% , 낸드 생산량의 30% 수준
• 매출액의 50% 까지 커버 가능한 규모
마이크론 어닝콜 Q&A 최종 정리 $MU

@SCA가 보장하는 최소 매출 규모
: SCA 계약상 하한가 적용 시 최소 RPO는 $100B다. RPO는 최소 물량에 최소 가격을 곱한 완전히 보수적인 수치다. 그렇기에 실제 실현될 매출은 $100B를 훨씬 초과할 것으로 확신한다. SCA의 하한가가 적용되더라도 GPM은 과거 사이클 최고치보다도 훨씬 높도록 설계됐다.

@다음 분기 매출 중 SCA 비중
: 3분기 최종 RPO는 $5B이며 이를 통해 발생하는 향후 12개월 간 매출은 $1.8B 수준이다(매출 전환 비율 36%). 이들 계약은 자동차 고객과 계약한 소형 계약이다. 진짜 규모가 큰 대형 계약은 다가오는 4분기 실적 발표 후 이뤄질 것이다. 향후 전체 매출의 40%를 RPO로 커버할 계획이다.

@SCA 선급금 관련
: 예치금 구조를 명확히 알려주겠다. 현재 $22B 예치금이 발생했고 이중 $18B가 순수 현금이다. 이 현금은 3분기에 $0.4B 받았고 오는 4분기에 $10B를 더 받는다. 이는 계약액 일부를 미리 내는 개념이 아니다. 'Take or Pay(물품을 수령하지 않더라도 지급해야 하는 조항)' 의무다. 이는 BS상 Unrestricted Cash로 반영된다. 그렇기에 회사는 필요에 따라 유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HBM 가이던스
: HBM4는 $1B 이상 누적 매출 달성했다. HBM의 웨이퍼 소실 비율(Trade ratio)는 일반 DRAM에 비해 높다(대략 1대 4 비율). 이는 업계 전체의 범용 D램 공급능력을 심각하게 압박하고 있다. 우리는 HBM 비중을 철저하게 통제할 계획이다.

@수급 전망
: 2027년 말을 넘어서도 타이트한 수급 기조는 지속될 것이다. 웨이퍼 캐파 확장을 위한 리드타임은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여기에 HBM의 웨이퍼 소모 비율까지 겹치면서 전체 공급능력에 제동을 걸고 있다. 2028년(CY)에 진입하더라도 수요 성장 궤적 자체가 워낙 높아 수급 불균형이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이다.
3
SK하이닉스 ADR 상장 — 인덱스 편입 수요 분석
2026.06.25 /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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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SK하이닉스 ADR 상장 공시 = 나스닥 상장 예정일 7월 10일·DR 물량 1,779만주(6/22 종가 52조원)
② 편입 기대 지수 = 나스닥100·필라델피아 반도체·ICE 반도체지수 / 현실적 인덱스 수요는 12월
③ 해외 투자자 접근성 개선으로 피어그룹 대비 디스카운트 해소 효과가 더 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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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장 개요
① 나스닥 거래소 상장·상장 예정일 7월 10일
② DR 물량 1,779만주 = 6/22 종가 기준 52조원
③ 상장 후 주요 주가 지수 편입 시 인덱스 매수 수요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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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스닥100 지수

① 세 지수 중 가장 빠른 편입 기대·ETF 추종 자금 최대
② 매년 12월 정기변경 = 11월 말 상장 기업 대상
③ 특례 편입 요건: 상장 7거래일 기준 시총 나스닥 40위 이내 = 현재 40위 쇼피파이 1,318억 달러
④ SK하이닉스 ADR 시총 337억 달러 = 특례 편입 가능성 낮음(시총 4배 필요·현실성 낮음)
⑤ 12월 정기변경 편입 시나리오가 현실적 = QQQ·QQQM·JEPQ·QYLD 등 매수 수요 12월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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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필라델피아·ICE 반도체지수
① 9월 정기변경 = 상장 후 3개월 경과 조건 = 2026년 9월 편입 가능성 낮음
② ICE 반도체지수는 지수위원회 승인 시 특례편입 사례 있어 12월 편입 가능성 고려 가능
③ ICE 반도체 추종 일반 ETF AUM은 크지 않음
④ 단 SOXL 등 파생형 ETF가 ICE 반도체지수 기초자산 = 선물 기반 매수 수요 발생 가능 (2021년 필라델피아→ICE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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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결론
① 현실적 인덱스 수요 발생 시점은 12월
② 나스닥100 예상 비중 감안 시 추종 ETF 보유 물량은 ADR의 2% 수준
③ 단 해외 투자자 접근성 개선으로 피어그룹 대비 디스카운트 해소 효과가 더 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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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한투증권 염동찬,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 7/10·DR 1,779만주(52조원). 편입 기대 지수는 나스닥100·필라델피아·ICE 반도체지수이나 ADR 시총 337억 달러로 나스닥100 특례편입(40위 1,318억 달러) 가능성 낮음 = 12월 정기변경이 현실적. 필라델피아·ICE는 3개월 경과 조건으로 9월 편입 낮으나 ICE는 특례로 12월 가능·SOXL 선물 매수 수요 발생 가능. 현실적 인덱스 수요는 12월·나스닥100 추종 ETF 보유 물량은 ADR의 2% 수준. 다만 접근성 개선으로 디스카운트 해소 효과가 더 클 것

#SK하이닉스, #ADR, #나스닥100, #인덱스편입, #필라델피아반도체, #ICE반도체, #SOXL, #한국투자증권
1
KB증권 “삼성전자 미국 ADR 문의 급증”

- 다수 해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ADR 상장 현실화 시 주가 상승의 강력한 촉매 요인이라고 보고 있음

- KB증권은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확대 차원에서 미국 ADR 상장이 유력한 자본 정책 옵션이라고 평가함

- 향후 관련 논의가 점증될 것으로 봄. 현 시장 여건 고려할 때 미국 ADR 상장은 배제하기 어려운 시나리오

(26.06.25, KB증권 이창민/강다현)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AI가 파괴적 혁신이라면, 부의 이동은 필연적입니다.
과거 높은 멀티플은 Asset-light의 몫이었지만,
AI는 극단적인 Asset-heavy 산업입니다.
AI는 인프라 없이 작동, 확장되지 않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AI 시대의 핵심 질문은
‘누가 AI를 지속
생산, 확장 가능케 하는가’입니다.
 
‘병목’의 의미는 공급 부족이 아닙니다.
성장을 높이거나 제한하는 핵심 요소의 의미입니다.

AI 시대 메모리는 성능과 비용, 확장성을 동시 결정하는 직접 변수 중 하나입니다.
 
산업의 부는 병목을 따라 이동하며,
믿고 따라갈 지표는 과거 밸류에이션 체계가 아닌,
이익 창출력의 변화입니다.

 
EPS Duration, Quality의 구조적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일 것입니다.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부의 이동: 병목 생산의 가치 (06/15)
 
AI가 파괴적 혁신이라면, 부의 이동은 필연적
과거 사이클: Asset-light에 높은 멀티플. Asset-heavy에 낮은 멀티플
AI는 인프라 없이 작동, 확장되지 않음. AI가 확장될수록 부족해지는건 물리적 생산능력
-> AI는 극단적인 Asset-heavy 산업
 
AI 시대의 핵심질문:
"누가 AI를 지속적으로 생산, 확장 가능하게 하는가"
과거 디지털 혁명의 핵심은 한계비용의 하락
S/W는 한 번 만들어지면, 거의 무한히 복제가능,
플랫폼은 사용자가 늘수록 네트워크 효과로 더 강화
AI는 추론마다 연산, 메모리, 전력 등 소비, DC 점유
AI 확장은 현실 세계 물리적 제약과 정면으로 충돌
 
산업의 부는 병목을 따라 이동
부는 AI 생산을 가능케 하는 병목 자산으로 재분배
메모리는 AI 성능과 비용, 확장성을 동시 결정
메모리는 고객 성장률을 가능케 하거나 제한하는 '병목'
 
장기공급계약의 진정한 의미: 상호인질구조
장기공급계약은 단순한 가격 계약이 아님
고객의 Shortage risk와 공급자의 CapEx risk를 함께 줄이는 제도적 장치
고객은 안정적 물량을 확보, 공급자는 Uncommitted capacity risk를 줄일 수 있음
-> 메모리 EPS Duration 연장, Earnings quality 제고의 동반은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 기반
-> P/E Valuation
 
시작도 안한 재평가 여정
따라가야 할 지표는 이익 창출력의 변화
 
재평가의 여정은 여전히 초입에 불과
TSMC가 높은 멀티플을 적용받는 이유는 고객의 미래를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 제조업이기 때문
AI 시대에서의 메모리 역시 마찬가지
구조적으로 높아진 이익 창출력, 가시성, 이를 기반으로 한 주주환원 강화
-> 메모리 재평가, 한국 메모리 할인 해소의 동반 의미
 
12MF P/E 6.0X 수준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AI 시대 병목 중 여전히 가장 저렴한 주식임을 의미
 
산업의 부가 이동하는 국면에서 따라가야 할 지표는
시클리컬 기반의 고착된 밸류에이션 체계가 아닌 이익 창출력의 변화
 

URL: https://buly.kr/GvpJ3hs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4
•키옥시아, 2026년 4월 또는 5월 미국에서 ADR 형태로 상장할 계획 (중국언론)

>铠侠计划于明年4月或5月在美上市美国存托凭证(ADR)。 (来自华尔街见闻)
Forwarded from 선수촌
홍명보의 작전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는 사이에 이런 것도 나옴

*KIOXIA CEO: WON'T DO CAPEX THAT'D HURT SUPPLY-DEMAND BALANCE

*KIOXIA CEO: SEE STRONG NAND DEMAND FOR FORSEEABLE FUTURE
🤮2
Forwarded from YM리서치
마이크론 어닝콜 중 : 자동차 분야에서는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가 여전히 콘텐츠 증가의 강력한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L2+ 이상 차량은 자율주행 수준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차량을 의미하며, 이들 차량은 평균 차량 대비 메모리 및 스토리지 탑재량이 5배 이상 많다. L2+ 이상 차량의 비중은 올해 20%를 넘어 두 배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2030년에는 4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의 평균 메모리 및 스토리지 탑재량은 차량 믹스가 더 높은 자율주행 단계로 이동함에 따라, 더 높은 수준의 콘텐츠와 함께 추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보틱스 분야에서는 시뮬레이션, 파운데이션 모델, 통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스택의 지속적인 발전이 피지컬 AI를 가속화하고 있다. 이는 실시간 인식, 추론, 제어를 구동하는 고대역폭·저전력 메모리 및 스토리지에 대해 성장성이 높고 콘텐츠 집약적인 기회를 만들어낸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평균 L2+ 차량 대비 10배의 메모리를 탑재하며, 우리는 이번 10년의 후반부부터 지속적이고 상당한 규모의 다년간 메모리 수요 사이클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
1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정부 #성과급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82276

기업이 경영성과급 규모를 결정할 때 이사회의 사전 검토와 주주총회 결의를 의무화하는 방향으로 정부가 제도 개선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삼성전자 노사 간 성과급 갈등을 계기로 ‘영업이익의 N% 성과급 요구’가 재계 전반으로 확산하자, 주주들이 참여하는 내부 통제 장치를 통해 과도한 성과급 배분에 제동을 걸겠다는 취지다.

이 관계자는 추진 방식과 관련해 “상법이나 자본시장법 개정도 검토 중이지만 이 방식은 국회 절차를 거쳐야 해 시간이 걸리는 만큼 우선 시행령으로 조정이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관계부처와 협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제도 개선에 속도를 내는 이유는 역대 최대 반도체 호황을 맞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유례 없는 성과급을 계기로 자동차와 조선 등 다른 업종에서도 노동계가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요구하고 있어서다

정부는 영업이익 배분 과정에서 주주의 의견이 사실상 배제된 현 구조가 불합리하다고 본다. 제도 개선을 통해 리스크를 지는 주주에 대한 정당한 보상 체계를 확립하고 성과급을 둘러싼 소모적인 노사 갈등을 제도적 틀 안에서 통제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장관은 이어 “투자자의 관점이 논의에서 빠져 있어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청와대 역시 현 상황을 특수한 상황으로 규정하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에 힘을 실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관훈토론회에서 “원래 노사는 임금을 기본으로 하고 기타 조건을 협상하는데, 지금은 기타(성과급)가 더 큰 상황”이라며 “세계 최초의 사례가 생긴 것”이라고 지적했다.
8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키옥시아(Kioxia),
2027년 봄 미국 예탁증서(ADR) 발행 계획 공식화

▶️ 핵심 내용

키옥시아 홀딩스, 2027년 봄 미국 예탁증서(US Depositary Receipts) 발행 추진
AI 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 수요 급증을 활용한 미국 시장 진출 전략
가와무라 요시히코 CFO, 연례 주주총회에서 현 회계연도 종료(2027년 3월) 이후 본격 추진 공식화

▶️ 배경 및 시사점

SK하이닉스의 나스닥 ADR 상장(2026년 7월 예정)에 이어 NAND 전문 기업 키옥시아도 미국 증시 진출 추진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NAND 수요 급증 및 SLC·MLC 가격 급등 수혜 기업으로 글로벌 투자자 관심 집중
메모리 기업들의 글로벌 자본시장 접근성 확대 및 밸류에이션 재평가 흐름 지속

▶️ URL: https://buly.kr/DPWD8nG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Forwarded from 돈맥경화 연구소
세상 만물은 메모리로 이루어져 있다 2

🇺🇸 6/24 미쿸 증시



오늘 시장 한 줄로 끝남

마이크론이 실적으로 책상 뒤집었고
시장 전체가 갑자기 기억을 되찾음

"아 맞다
AI 하려면 메모리 있어야 했지"

이거임

정규장에서는 반도체가 애매했음

마이크론 실적 앞두고
콜옵션 털리고 풋옵션 붙고
반도체는 눈치 보다가 미끄러짐

개미들 표정은 딱 이거였음

"실적 좋을 건 아는데
이미 오른 거 아니냐?"

이 생각하다가
장 끝나고 마이크론 숫자 보고
다 같이 의자에서 반쯤 일어남

마이크론 매출 414억 달러
조정 EPS 25.11달러
다음 분기 가이던스 500억 달러

숫자가 그냥 좋았던 게 아님

마이크론이 장기 전략 고객 계약 16건을 박았고
일부는 테이크 오어 페이 구조임

쉽게 말하면

"가져가든 말든
돈은 내"

메모리 업황이 원래 뭐였냐

좋을 때 다 같이 증설하고
나쁠 때 다 같이 창고에서 울던 산업임

근데 이번엔 고객들이 먼저 와서 줄 서는 그림이 나옴

옛날 메모리는 분식집 김밥이었음
많이 만들면 남고 적게 만들면 품절남

지금 메모리는 병원 응급실 산소통임

필요한 놈이
가격 흥정할 정신이 없음

AI가 훈련장에서 몸 키우던 시기엔 GPU가 왕처럼 보였음

근데 AI가 실제 서비스로 나가면
계속 읽고 쓰고 저장하고 불러와야 함

여기서 메모리 없으면 뭐냐

말 많은 천재가 아니라
술 먹고 어제 일 기억 못 하는 형 됨

분명 대답은 하는데
매번 처음 만난 사람처럼 굴면 그게 AI냐

그냥 비싼 취객이지

그래서 이번엔 HBM만 왕관 쓴 게 아님

DRAM도 끌려오고
NAND도 끌려오고
데이터센터 SSD도 갑자기 번호표 뽑음

AI가 커질수록
계산만 많이 하는 게 아니라
기억하고 저장하고 꺼내는 양도 같이 미쳐감



오늘 마이크론이 시장한테 한 말은 하나임

"야
메모리 부족 아직 안 끝났다"

그래서 돈은 지금
입으로 AI 하는 놈보다
AI 때문에 가격 협상력이 생긴 놈한테 감

AI 이름표는 끝났고
매출표 까는 장 시작됐음



한국장은 뭐
형들이 다 알고 있는 그거임

오늘 개투들 화장실 매매하러 가는 속도
5G가 아니라 HBM 대역폭으로 열릴 가능성 있음

근데 여기서 조심할 것도 있음

마이크론이 숫자로 증명한 건
메모리 사이클이 진짜라는 거지

오늘 갭 뜨고 따라붙는 모든 종목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님

좋은 뉴스는 새벽에 나오고
늦게 본 개미는 장 시작 3분 안에 인생 결정함



AI는 안 죽었음

근데 시장이 AI를 보는 눈이 더 싸가지 없어졌음

예전엔 꿈이 크면 샀고
지금은 병목을 쥐고 있어야 삼

기억 못 하는 AI는
그냥 비싼 취객임
5
SK하이닉스(+14.19%)

📂 키워드
IT,낸드,반도체,SSD,CXL,아이폰,자율주행,온디바이스AI,시스템반도체,HBM,태블릿

* 신규시설투자내역
2026-02-25 신규시설투자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Phase 2~6 건설(216,081억)
- 반도체 수요 증대에 따른 생산 인프라 구축

2024-07-26 신규시설투자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신규 Fab 건설(94,115억)
- AI 반도체 수요 대응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

2024-04-24 시설증설 / 청주 M15X 건설(52,962억)
- 선제적인 반도체 수요 대응을 위한 차세대 DRAM 생산능력 확장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72건
❗️2026-06-25 [삼성증권]이종욱 / 김경빈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3,500,000원(유지)
- SK하이닉스 ADR, 7월 나스닥 입성(5페이지)

❗️2026-06-25 [미래에셋증권]김영건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4,200,000원(상향)
- 출격 SKHY US(10페이지)

❗️2026-06-25 [IBK투자증권]김운호
- 투자의견 : --(-)
- ADR(American Depositary Receipts) 발행을 위한 유상 증자(2페이지)

.....


* 주요지표
부채비율 : 35%
유보율 : 4,299%
PBR : 3.39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6.2Q 828,326억/ 633,955억/ 493,192억 (예상치)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459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2025.2Q 222,320억/ 92,129억/ 92,129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660
https://blog.naver.com/egzion/224326913555

3. 마이크론의 'SCA'와 'take-or-pay'

그런데 이번 마이크론의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와 take-or-pay는 이보다 한 단계 더 강한 구조다.

SCA는 기존 LTA보다 구속력이 강한 계약으로 보인다. 고객이 단순히 forecast를 제공하는 수준이 아니라, 특정 물량을 다년간 구매하기로 약속하고, 최소 가격까지 계약에 반영해둔 구조이기 때문이다.

마이크론은 14개 SCA의 잔여 계약기간 누적 최소 매출이 약 1,000억 달러라고 밝혔다. 전체 SCA는 16개이며, 단순 환산하면 연간 200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는 연간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30%에 해당한다.

특히 중요한 것은 take-or-pay다. 이 구조에서는 고객이 약속한 물량을 실제로 모두 가져가지 않더라도, 원칙적으로 일정 금액을 지급해야 한다. 과거처럼 “수요가 줄었으니 출하를 미루자”는 방식으로는 리스크를 모두 공급자에게 떠넘기기 어렵다.

이는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같은 메모리 업체 입장에서는 과거보다 훨씬 유리한 변화다. 물론 마지막 사이클이 붕괴되는 그날이 닥쳤을 때, 이런 계약이 '강호의 의리'로 지켜질지는 더 볼 필요가 있다. 나중 일이다.
AI 전력 경쟁 본격화…아마존·구글이 선두

클라우드·AI 사업의 “가장 큰 제약”이 전력으로 꼽히는 가운데, 아마존과 구글이 전력 확보 경쟁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음

- 데이터 분석업체 아테리오(Aterio)에 따르면, 세계 최대 클라우드 사업자인 아마존은 미국 내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최대 약 9기가와트(GW)의 전력을 소비해 마이크로소프트·구글(각 5GW)과 메타(4GW)를 크게 앞서고 있음

- 다만 2030년까지의 증설 속도는 구글이 가장 빠를 것으로 예상되며, 외부 임대 용량까지 포함할 경우 구글이 아마존과의 격차를 빠르게 좁힐 전망임

- 전략 면에서 아마존은 전력회사와의 오랜 협력망을 바탕으로 원전 전력 구매 계약을 선점하는 등 '비용과 안정성'에, 구글은 '청정에너지'에 무게를 두고 있음

- 특히 구글은 올해 재생에너지 개발사 인터섹트 파워를 인수하며 재생에너지 개발 역량을 내재화한 유일한 하이퍼스케일러로 꼽힘

- 다만 당장 빠른 전력 확보가 시급하다 보니, 친환경을 강조하는 구글조차 오프그리드(독립형) 천연가스 발전으로 지어진 스페이스X의 컴퓨팅 용량을 빌리고 마이크로소프트나 메타 등 타 빅테크들 역시 천연가스 발전소와 직접 계약하는 등 단기적인 타협을 감수하는 실정임

- 향후 AI 전력 경쟁의 승자는 정치·규제 환경 변화와 신에너지 기술의 돌파구에 갈릴 전망임


https://www.saveticker.com/news/154908

#AI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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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bio/contents/260626072352290ib

💊 CYTO2026 학회의 의미

💊
검증의 시작 : NIST, 아스트라제네카, 암젠, IMU, 애브비, 리제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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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레터를 통한 다수의 빅파마, 장비사, 시약사의 가능성

큐리옥스바이오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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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 10년간 1000조 투자

메모리 초호황서 거둔 이익
반도체·AI데이터센터 투자
29일 靑국민보고회서 공개


삼성그룹이 오는 29일 청와대에서 1000조원대 규모의 첨단산업 분야 투자 계획을 발표한다. 이는 국내 기업이 발표한 역대 투자액 중 최대 액수로,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의 절반에 해당하는 전례 없는 규모다. 삼성은 반도체 초호황 국면에서 거두게 될 역대급 이익을 경쟁사와의 초격차 유지와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대거 투자하는 동시에 이재명 정부의 지방 균형성장 정책에도 적극 부응한다는 방침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5일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9일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주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번 국민보고회에 대해 "지방 곳곳에 새로운 산업경제 기반을 구축해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윈윈하는 모두의 성장 시대를 반드시 열어가야 한다"며 "이에 관한 구체적 청사진을 곧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릴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국내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은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각 사가 비수도권 지역에 단행할 첨단산업 관련 투자 계획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에선 전영현 부회장, SK하이닉스에선 곽노정 사장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이 제시할 1000조원대 투자 계획은 향후 10여 년간 반도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2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주요 사업부문별 투자 계획을 합친 청사진이다.

앞서 삼성전자 노조가 회사에 지난해 거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을 요구하면서 지속적인 재투자가 필요한 반도체 부문 경쟁력이 약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일었다. 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이익의 상당액을 새로운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에 집중 투자할 방침을 밝히면서 시장과 업계의 우려를 불식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그룹이 발표할 1000조원대 투자금은 대한민국 연간 국내총생산(GDP)의 절반에 해당하는 액수다. 우리 GDP는 2300조~2600조원 수준인데, 삼성이 대한민국 전체가 1년 동안 일해서 벌어들이는 부의 절반에 육박하는 금액을 국내에 투자하겠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연간 수출액(약 1000조원)을 웃도는 액수이고, 올해 정부 예산(728조원)을 크게 웃도는 금액이기도 하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전년 대비 33.2% 증가한 43조60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올해는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AI 서버 수요 등을 반영해 300조원대 중후반, 내년에는 550조원의 영업이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의 2026~2028년 영업이익 합산액이 15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10년간 1000조원대 투자는 충분히 가능한 액수로 보인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5일 청와대에서 이 대통령을 만나 이 같은 투자 계획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과 이 회장은 1시간 넘게 회동하고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현재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국가균형발전전략과 남부권 반도체 벨트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데 여기에 삼성전자가 부응하는 것이다. 오는 8월 시행을 앞둔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반도체 특별법)'에도 지역 균형 발전을 고려한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방안과 인허가 특례 등 내용이 담겼다.

삼성이 발표할 투자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투자 계획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부문은 반도체다. 우선 삼성은 정부의 서남권 제2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방침에 따라 광주·전남 지역에 약 300조원을 투입해 반도체 공장을 짓는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 팹(반도체 전공정 공장) 1기 투자 비용이 60조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4~5기가 세워질 것으로 보인다.

충청 지역에서는 후공정 패키징 시설 확충을 위한 대대적 투자가 이뤄진다. 삼성은 56조원 이상을 투입해 충청 권역을 패키징 연구·생산 클러스터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진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도 팹 6기를 짓기 위해 360조원을 투자한다. 삼성전자는 당초 용인 클러스터를 2048년에 준공한다는 방침이었지만 이를 2034~2035년으로 앞당기는 방안을 청와대와 논의하고 있다. 다만 용인 투자가 이번 29일 발표에 포함될지는 확실하지 않다.

AI 데이터센터 건립에도 나선다. 이 회장이 다음달 2일 충남 아산에서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발표에 나설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의 관련 투자 규모는 350조원 이상을 넘길 가능성이 적지 않다.

반도체나 AI뿐 아니라 다른 부문에서도 전방위적 투자가 이뤄질 전망이다. 삼성SDI는 울산사업장에 차세대 배터리 생산 거점을 구축하는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8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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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오픈AI, IPO 내년으로 연기 검토

오픈AI가 당초 올해 3~4분기 IPO를 추진했지만, 최근 시장 불안과 스페이스X 상장 후 주가 하락을 의식해 상장을 내년 이후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샘 알트먼 CEO는 오픈AI의 기업가치를 최근 비공개 평가액 7,300억달러에서 1조달러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자문단은 빠른 상장을 위해 목표 기업가치를 낮추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알트먼 CEO는 이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상장 연기 검토 배경에는 스페이스X 상장 후 주가 부진, 기술주 변동성 확대, AI 기업의 수익성에 대한 투자자 의구심이 있다. 오픈AI는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 컴퓨팅 파워, 인재 영입 등에 막대한 비용을 쓰고 있다.

오픈AI는 광고, 전자상거래, ChatGPT 내 구매 기능 등 신규 수익원을 실험하는 한편, 최근 조직을 재편해 Codex의 기업 판매를 강화하고 있다. 다만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구글 제미나이와의 경쟁 압박도 커지고 있다.

출처: NY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