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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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마이크론 -13%, DRAM -14%
- 소프트웨어, 빅테크는 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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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260623
삼성전자(005930) Citi 2Q26 프리뷰


- Citi는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0원을 유지함.
- 6/23 주가 310,000원 기준 기대 상승여력은 48.4%, 배당 포함 총 기대수익률은 48.9%로 제시함.
- 2Q26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함.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 대비 약 18% 낮은 수준임.
- 하향 이유는 2분기에 성과급/보너스 충당금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Citi는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 부문별 2Q26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전망함.
- 다만 핵심은 “2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 때문에 컨센을 하회할 수 있지만, 메모리 업황의 상승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다”는 내용임.
- AI 추론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2H26~2027에도 공급부족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삼성전자의 2026년 DRAM/NAND ASP 상승률을 각각 +263% YoY, +232% YoY로 예상함.
- 그래서 Citi는 2Q26 실적 눈높이는 낮췄지만, 2026년 전체 영업이익 전망은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오히려 상향함.
- Citi 추정 기준 삼성전자는 2026E P/E 8.3배, 2027E P/E 6.8배 수준임.
- 결론적으로 Citi는 단기 실적 미스보다 메모리 가격 상승, AI 수요, 공급부족 장기화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으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46만원을 유지함.
- 한줄요약: 2Q26은 성과급 충당금 때문에 컨센을 못 맞출 수 있지만, Citi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계속된다고 보고 삼성전자 목표가 46만원과 Buy 의견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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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증시 급락 코멘트: 시장 불안의 근원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급락 요인으로 국내 이슈도 언급되고 있지만, 미국증시 급락을 보면 글로벌 이슈가 더 큰 듯합니다.

2) 금리인상, 마이크론 실적 경계감이 영향을 미쳤는데, 이런 우려를 반영하며 이격 조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3) 하반기 전망에선 ‘붕괴 시그널’을 잡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랠리 후기의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 ‘시그널’은 없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25387906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MS: 한국 증시의 급락(selloff)이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헤지펀드(HF) 포트폴리오에서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여전히 10%를 웃돌고 있는 데다, 레버리지 ETF에서 발생한 숏 감마(short gamma) 노출도가 사상 최고치에 달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전략들의 레버리지 수준이 사실상 지난 6월 5일 레버리지 ETF 발(發) 급락 사태 이전보다 더 높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이 숏 감마 역학 관계는 아시아 시장뿐만 아니라 미국 정규장 시간대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긍정적인 면을 보자면, 대부분의 고객들은 이번 하락세를 펀더멘털(기초체력)의 문제가 아닌 기술적 요인에 의한 움직임으로 보고 있습니다(물론 이에 대한 최종 판단은 마이크론(MU)의 실적 발표 이후에나 가능할 것입니다). 또한, 그동안 거둔 수익 덕분에 손실을 버텨줄 버퍼(P/L cushion)가 존재하며, AI 비중을 과도하게 늘리지 않아 저점 매수자(dip buyer) 역할을 해줄 수 있는 투자자들도 시장에 꽤 많이 포진해 있습니다.

표: 개별 종목 1% 움직임당 감마 수급 금액 (닉스 .. 1% 등락때마다 5000억원어치 감마 수급 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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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주식시장에서 흔히 보는 풍경한국 증시가 글로벌 시장을 리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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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2637?sid=110

반면 한국은 산업·노동·기후 정책 등이 서로 충돌하는 구조를 보인다. 정부는 한편으로 수출 확대와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국정 과제로 추진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노동 규제 강화와 비용 증가 요인을 동시에 확대하고 있다. 노란봉투법, 초기업 교섭 확대, 노동자 추정 제도 등은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를 갖고 있지만, 제조 기업들 입장에서 보면 생산 차질 위험과 비용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소가 될 수 있다. 특히 중소 협력업체 비중이 높은 제조업 공급망에서는 그 부담이 더 크게 작용한다.

기후정책도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다. 탄소중립과 온실가스 감축은 피할 수 없는 과제다. 그러나 문제는 규제 속도와 지원 속도의 불균형이다. 기업이 실제로 에너지 전환을 할 수 있는 인프라와 기술 지원은 충분하지 않은데 규제는 빠르게 강화되면서 제조업 현장의 부담이 급증하고 있다. 이는 결국 국내 투자 위축과 생산기지 해외 이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제조업 위기의 본질은 단순히 중국과의 경쟁이나 고환율 때문만이 아니다. 기업 경쟁력 강화를 말하면서도 실제 정책은 비용 증가와 규제 강화가 누적되는 방향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데 더 큰 문제가 있다. 산업전환, 노동권 보호, 탄소중립, 공정경제라는 목표 자체는 중요하다. 그러나 정책들의 우선순위에 대한 고려 없이 동시에 추진할 경우 제조업 생태계 전체의 부담을 키운다.

산업생태계는 단순히 기업의 문제가 아니다. 부가가치와 일자리, 지역경제, 나아가 국가 경제의 존립 기반과 직결된 문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선의의 정책 나열’이 아니라 산업생태계 경쟁력을 중심으로 정책의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충돌을 최소화하는 전략적 접근이다. 정부가 제조업의 현실과 글로벌 경쟁 환경을 외면한 채 정책들의 부정합성을 방치한다면, 수출이 늘고 성장률이 높아지더라도 한국경제의 체력은 점점 약해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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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필자 에이전트:

기획재정부나 금융위 같은 관료들은 정교한 세제 설계와 시장 충격을 고려해 극단적인 자본 과세나 규제에 보수적.

반면 정책실장 라인의 발언은 다분히 정치공학적이거나 거시적인 담론 던지기에 가깝다.

즉, 이는 완성된 '제도'가 아니라 일종의 '정치적 애드벌룬'일 가능성이 높다.

관료들의 저항이 완강하기 때문에 당장 입법화되거나 전격적인 제도로 정착되기는 어렵다.

다만, 정권 차원에서 군불을 계속 때며 시장을 흔드는 '노이즈' 역할을 지속할 것.

자본시장 참여자 입장에서는 이를 단순한 '정책 리스크'가 아니라, '정치적 생존과 명분 쌓기용 카드'로 해석하는 것이 정확하다.

* 정권의 아킬레스건 방어: '양극화 프레임' 선점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기업들의 생산성은 극대화되지만, 그 결실이 대다수 대중(노동자, 자영업자)에게 흘러 들어가지 않는 '고용 없는 성장'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또는 대기업 이익만 늘어나는 구조)

민심 이탈 차단: 자본시장과 첨단 산업만 불타오르고 내수 경기나 서민 삶이 팍팍해지면, 표를 먹고사는 정권 입장에서는 차기 선거에서 '양극화 방치 정권'이라는 거대한 정치적 공격을 받게된다.

선제적 알리바이: "우리는 AI 시대의 부작용(K자 성장)을 미리 경고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일종의 정치적 알리바이(명분)를 대중에게 끊임없이 주입하는 과정이다.



결론: Keep c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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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오늘 김용범 정책실장 여러 워딩중에서 저는 전력에 대한 고민이 많다는걸 느꼈네여.

김 정책실장은 "재생에너지를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특히 해상 풍력 같은 것을 해야 된다"면서도 "당연히 기저 전력을 갖춘 원전도 하고 있고, 전체 전력 총수요 총량이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 같다고 그러면 기저 전력에 대한 부분도 당연히 넣어서 포함을 해야죠"라고 말했다.

김 정책실장은 "12차 전기본때 그 부분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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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AI 인프라 전면 확장 선언…Arm·로봇·초대형 데이터센터로 “10배 성장” 구상

•손정의가 주주총회에서 AI 시대를 겨냥한 소프트뱅크의 전방위 확장 전략을 제시했음. 그는 산하 Arm이 단순 칩 설계를 넘어 칩 공급 및 제조 영역까지 확대되며, AI 시대에는 CPU 중심 구조가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음. 이에 따라 Arm의 성장 잠재력은 “10배 이상”이라고 평가

•또한 소프트뱅크는 로봇 사업을 핵심 축으로 삼아 이미 일부 공장에서 로봇 양산을 시작했으며, 향후 산업용 로봇 기업을 결집해 세계 1위 로봇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음. 2026년까지 ABB 로봇 사업 인수도 추진 중임.

•아울러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추진 중인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겠다는 계획도 공개했음. 단일 시설이 원전 10기 수준의 전력을 필요로 할 만큼 대규모이며, AI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성장 전략의 핵심 축

>6月24日,软银集团董事长孙正义在股东大会上表示,旗下英国芯片设计公司Arm将从芯片设计者进化为芯片提供者,并亲自参与制造。他预判“今后AI时代将以CPU为中心”,并强调Arm“还有10倍以上的成长空间”。他同时提及软银对英特尔约3000亿日元的投资,称“当初遭到非议”,但目前“按市值计算的利润已达数万亿日元”。(界面)
Forwarded from 루팡
UBS -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게 보는 이유

현재 시장은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 의장의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발언으로 인해 내년 4월까지 두 차례의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CIO(최고투자책임자)실은 단기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으며, 2027년 금리 인하로 전환하기 전까지 정책 금리가 한동안 동결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금리 인상이 불필요한 3가지 핵심 근거

1.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최근 관세 효과가 사라지기 시작하며 소비자 물가 지수(CPI)의 근원 상품 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1년간 인플레이션 수치를 0.8%p 낮추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노동 시장이 안정적인 상태이며, 현재로서는 노동 시장 과열에 대응하기 위한 긴축이 필요한 상황이 아닙니다.

2. 경제 성장 둔화 예상: 올해 하반기에는 재정 지원 축소와 실질 소득 성장 정체로 인해 성장세가 둔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도입으로 인한 노동 수요 변화 등 경제 상황이 금리 인상보다는 오히려 하방 리스크에 초점을 맞추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연준이 금리를 올리기 위해 필요한 조건(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2.5% 이상의 성장 재가속, 실업률 하락 등)은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3. 연준의 정책 검토 지연: 케빈 워시 의장이 발표한 5개 태스크포스(통신, 대차대조표, 데이터, 생산성 및 노동 시장,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가 연말까지 정책의 핵심 요소를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검토 프로세스는 정책 의사결정 속도를 늦추고 주요 정책 변화를 지연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 시사점

시장 과잉 반응: 현재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금리 인상 기대치는 지나치게 공격적입니다.

채권 투자: 현재의 높은 금리 수준은 투자자들이 중단기 우량 채권을 매수할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금(Gold): 연준의 정책 금리가 결국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바탕으로, 단기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https://www.ubs.com/global/en/wealthmanagement/insights/chief-investment-office/house-view/daily/2026/latest-230620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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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하이닉스(시가총액: 1,838조 7,721억) #A000660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6.24 16:53:39 (현재가 : 2,580,000원, +0.98%)

보통주 : 17,790,000주(발행가격 : 2,555,0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2%
프리미엄 :

* 투자자
Citibank, N.A.

발표일자 : 2026-06-24
납입일자 : 2026-07-14
상장일자 : 2026-07-29

시설자금 : 454,534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40004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공식 결정 — 신주 1,779만 주, 최대 45.5조 원 조달

▶️ ADR 발행 개요
이사회 결의일: 2026년 6월 24일 (사외이사 6명 전원 참석)
발행 형태: 신주 DR (제3자 배정 방식)
상장 거래소: 나스닥(Nasdaq Global Select Market)
상장 예정일: 2026년 7월 10일
신주 상장 예정일: 2026년 7월 29일
청약·납입일: 2026년 7월 14일

▶️ 발행 규모
신주 최대 발행 한도: 17,790,000주
참고 발행가액: 보통주 2,555,000원 (6월 23일 종가 기준)
DR 발행총액(참고): 약 45조 4,534억 원
1DR당 원주 전환비율: 0.1주 (1DR = 보통주 0.1주)
최종 발행가액은 수요예측(bookbuilding) 후 확정 예정

▶️ 자금 사용 목적 (전액 시설자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Y1) 건설 투자
청주 P&T7 어드밴스드 패키징 팹 건설·장비·부대비용
EUV 스캐너 건설 및 시설 투자

▶️ 주관사
BofA Securities
Citigroup Global Markets
Goldman Sachs (Asia)
J.P. Morgan Securities

▶️ 기타
해외 예탁기관: Citibank, N.A. / 원주 보관기관: 한국예탁결제원
2025년 12월 조회공시 이후 약 7개월 만에 확정 공시

▶️ URL: https://buly.kr/DEbRrZU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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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 공모 관련 증권신고서 공시 안내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SK하이닉스 PR팀입니다.

당사는 오늘(24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ADR 상장 관련 사항을 공시했습니다. 이후 관련 절차에 따라 증권신고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할 것이며, 미국에서는 현지 시장 개장에 맞춰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등록신고서(Form F-1)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본 ADR은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며, 미국시간으로 7월 10일 상장 및 거래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기재 잠정 일정*>

-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ADR 공모 관련 주요 일정은 잠정 일정으로, 한/미 금융당국 승인과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7월 6일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 및 투자설명서 제출
- 7월 6일 ADR 수요예측 절차 개시
- 7월 10일(미국시간 9일) ADR 공모가격 확정
- 7월 10일(미국시간 9일) ADR 인수계약 체결
- 7월 10일(미국시간 10일) ADR 상장 및 거래 개시
- 7월 14일 ADR 공모대금(신주 주금) 납입
- 7월 15일(미국시간 14일) 신주 효력발생 및 ADR 발행 / 증권발행실적보고서 제출
- 7월 29일 신주 추가 상장 예정일(유가증권시장)

당사는 ADR 상장 이후 투자자 저변이 확대돼 궁극적으로 제대로 된 기업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며,
AI 기술 혁신의 중심인 미국에서 접점을 넓혀 Global Company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실 수 있도록 공시 주요내용에 대해 아래와 같이 추가 설명 드립니다.

O SEC 상장 심사 완료 여부
- 완료된 것은 아니며, 한/미 신고서 효력이 발생해야 SEC 심사가 완료됐다고 할 수 있음

O 확정된 ADR 상장 시점 확인 가능 시기
- Pricing이 완료되고 나면 한국과 미국에 발행 조건 확정 공시 진행 예정. 발행 조건이 확정된 익 영업일에 ADR 상장 예정

O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기명식 보통주식 17,790,000주 이내에서 시장상황 및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으로 확정된 것은 아님(해당 수량은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발행주식총수의 약 2.50%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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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금리

금리도 4.4 깨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2026년 3분기 실적:

• 매출: 414억 6천만 달러 (예상치 355억 9천만 달러)
• 순이익: 282억 4천만 달러
• 조정 순이익: 288억 6천만 달러
• 주당순이익(EPS): 24.67달러
• 조정 주당순이익(EPS): 25.11달러 (예상치 20.60달러)
• 4분기 매출 전망: 500억 달러 (예상치 429억 2천만 달러)
• 4분기 주당순이익(EPS) 전망: 30.73달러
•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 전망: 31.00달러 (예상치 25.50달러)
• 4분기 매출총이익률 전망: 86%

$MU
마이크론 LTA (SCA)

• 5년 계약 (2030년 까지)
• 16개 계약 체결
• 디램 생산량의 20% , 낸드 생산량의 30% 수준
• 매출액의 50% 까지 커버 가능한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