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는 매크로에 깊이 빠져 공부했던 적이 있습니다.
금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국제 유가의 흐름은 어떻게 움직일지 같은 것들이요.
또 흔히 ‘전문가’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의견도 찾아보곤 했습니다.
이런 것들을 공부하다 보면 지식이 많이 쌓이는 것 같고, 스스로도 뿌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국 시장의 전문가라고 불리는 사람들 중에서도 정확하게 시장을 맞추는 사람은 단 한 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시장이 혼란스러운 시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다시 살펴보고, 올해와 내년에 발생할 이익 대비 지금 주가가 충분히 싼 구간인지 고민해보는 것입니다.
오히려 이런 시기일수록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시간이 지나면 더 큰 부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쟁은 언젠가 끝납니다.
금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국제 유가의 흐름은 어떻게 움직일지 같은 것들이요.
또 흔히 ‘전문가’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의견도 찾아보곤 했습니다.
이런 것들을 공부하다 보면 지식이 많이 쌓이는 것 같고, 스스로도 뿌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국 시장의 전문가라고 불리는 사람들 중에서도 정확하게 시장을 맞추는 사람은 단 한 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시장이 혼란스러운 시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다시 살펴보고, 올해와 내년에 발생할 이익 대비 지금 주가가 충분히 싼 구간인지 고민해보는 것입니다.
오히려 이런 시기일수록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시간이 지나면 더 큰 부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쟁은 언젠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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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코스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90717?sid=101
이 대통령은 이번 간담회에서 자본시장 신뢰 제고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1월 청와대 오찬에서 논의된 '3차 상법개정안'의 조속한 시행과 코스닥 시장 활성화 방안이 핵심 의제로 오를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90717?sid=101
Naver
李대통령, 증권사 CEO들과 ‘자본시장 정상화’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8일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과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긴급 간담회를 주재한다. 최근 중동 분쟁 격화로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과 개혁 과제를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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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미-중 패권의 중요한 요소, "해상패권"
냉전기 미국의 해양 봉쇄 전략에서 비롯된 개념이 제1도련선과 제2도련선이다.
일본–오키나와–대만–필리핀으로 이어지는 제1도련선은 중국 해군의 태평양 진출을 견제하는 전방 방어선이며, 괌을 중심으로 한 제2도련선은 미국의 후방 방어선 역할을 한다.
최근 중국 해군은 항모 전단을 중심으로 서태평양 활동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과거에는 제1도련선 안쪽 활동이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제2도련선 바깥까지 작전 범위를 넓히며 해양 영향력을 키우는 흐름이다.
역사를 돌아보면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과 일본이 공통적으로 패배한 이유 중 하나는 "전선의 이중화"였다. 독일은 서부 전선을 정리하지 못한 채 소련을 침공했고, 일본 역시 중일 전쟁을 끝내지 못한 상태에서 태평양 전선까지 확대했다.
이 교훈은 강대국 전략에서 중요한 의미를 남겼다. 전쟁이 여러 전선으로 확대될수록 국가의 전략적 부담은 급격히 커진다는 점이다.
그래서 강대국들은 직접적인 전선 확대보다 전략 공간을 통제하는 방식, 해상 통제를 통해 질서를 유지해 왔다. 바다를 장악하면 무역로와 에너지 수송로를 통제하고 상대의 전략적 활동 범위를 제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미국 해군은 함정 수 부족과 노후화 문제를 동시에 겪고 있다. 반면 중국은 조선 능력을 기반으로 군함 건조 속도를 빠르게 높이며 해군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미국 내부에서도 해군력 강화와 조선 산업 재건이 중요한 전략 과제로 다시 부각되고 있다.
결국 해양 패권 경쟁의 핵심은 군함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산업 기반, 조선업에 있다.
냉전기 미국의 해양 봉쇄 전략에서 비롯된 개념이 제1도련선과 제2도련선이다.
일본–오키나와–대만–필리핀으로 이어지는 제1도련선은 중국 해군의 태평양 진출을 견제하는 전방 방어선이며, 괌을 중심으로 한 제2도련선은 미국의 후방 방어선 역할을 한다.
최근 중국 해군은 항모 전단을 중심으로 서태평양 활동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과거에는 제1도련선 안쪽 활동이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제2도련선 바깥까지 작전 범위를 넓히며 해양 영향력을 키우는 흐름이다.
역사를 돌아보면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과 일본이 공통적으로 패배한 이유 중 하나는 "전선의 이중화"였다. 독일은 서부 전선을 정리하지 못한 채 소련을 침공했고, 일본 역시 중일 전쟁을 끝내지 못한 상태에서 태평양 전선까지 확대했다.
이 교훈은 강대국 전략에서 중요한 의미를 남겼다. 전쟁이 여러 전선으로 확대될수록 국가의 전략적 부담은 급격히 커진다는 점이다.
그래서 강대국들은 직접적인 전선 확대보다 전략 공간을 통제하는 방식, 해상 통제를 통해 질서를 유지해 왔다. 바다를 장악하면 무역로와 에너지 수송로를 통제하고 상대의 전략적 활동 범위를 제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미국 해군은 함정 수 부족과 노후화 문제를 동시에 겪고 있다. 반면 중국은 조선 능력을 기반으로 군함 건조 속도를 빠르게 높이며 해군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미국 내부에서도 해군력 강화와 조선 산업 재건이 중요한 전략 과제로 다시 부각되고 있다.
결국 해양 패권 경쟁의 핵심은 군함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산업 기반, 조선업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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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장문의 글이지만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이런 수준의 글을 무료로 읽는 기회는 요즘 흔치 않습니다. 요약으로 보지 마시고 천천히 일독을 권합니다.
https://m.fmkorea.com/9586670461
https://m.fmkorea.com/9586670461
👍2🤔1
Forwarded from 선수촌
결국 우리는 통수권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들을 필요가 없고, 쏟아지는 언론의 온갖 보도 또한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촌장이 늘 하는 말이지만,
투자할 때 뇌를 의탁할 수 있으면 좋다.
'투자는 자기 판단으로' —» 갠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
나보다 좋은 머리가 세상에 넘쳐나는데, 왜 굳이 내 안좋은 머리를 풀가동 하는가.
이런 수준의 글을 공짜로 술술 쓰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이런 수준의 글을 공짜로 줘도 정독할 능력과 의지가 없는 사람이 태반.
https://t.iss.one/guroguru/16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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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생네 반지하
장문의 글이지만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이런 수준의 글을 무료로 읽는 기회는 요즘 흔치 않습니다. 요약으로 보지 마시고 천천히 일독을 권합니다.
https://m.fmkorea.com/9586670461
https://m.fmkorea.com/958667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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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선수촌
결국 우리는 통수권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들을 필요가 없고, 쏟아지는 언론의 온갖 보도 또한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촌장이 늘 하는 말이지만, 투자할 때 뇌를 의탁할 수 있으면 좋다. '투자는 자기 판단으로' —» 갠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 나보다 좋은 머리가 세상에 넘쳐나는데, 왜 굳이 내 안좋은 머리를 풀가동 하는가. 이런 수준의 글을 공짜로 술술 쓰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이런 수준의 글을 공짜로 줘도 정독할 능력과 의지가 없는…
그리고 어차피 뭘 제대로 알고 말하는 사람도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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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
그리고 어차피 뭘 제대로 알고 말하는 사람도 거의 없음.
핵심은 누가 어떤 얘기를 한다고해서 내가 그렇게 받아들이는 것은 다른 얘기이며, 분석대로 미래가 흘러가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
매크로 예측이 의미없다는게 아니라 내가 알 수 없는 부분에 대해 불필요한 리소스를 투입하는게 과연 효율적인라는 것일까?
현재 진행되는 전쟁이 내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의 본질을 훼손시키는지에 집중하는 것이 어려운 장 속에서 흐름을 잃지 않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함.
매크로 예측이 의미없다는게 아니라 내가 알 수 없는 부분에 대해 불필요한 리소스를 투입하는게 과연 효율적인라는 것일까?
현재 진행되는 전쟁이 내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의 본질을 훼손시키는지에 집중하는 것이 어려운 장 속에서 흐름을 잃지 않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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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ogogo go
fastcar 는 아스트라제네카가 인수한 그라셀의
car-t 제조플랫폼입니다.
그 파이프라인이 AZD0120고요
car-t 제조플랫폼입니다.
그 파이프라인이 AZD0120고요
❤3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세포치료제는 표준화/재현성/자동화가 가장 필요성이 큰 영역.
→ 병목을 해소하는데 플루토가 기여할 것이지만, 플루토가 도입되기위해선 해당 과정이 표준 공정에 편입이 되어야 함. 이를 위한 검증을 계속하고 있는데, 한 분야에서 표준이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보니 시간이 걸리는 것이라고 봄.
→ 프로세스 편입 시 비원심분리 자동화 솔루션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임.
세포치료제는 표준화/재현성/자동화가 가장 필요성이 큰 영역.
→ 병목을 해소하는데 플루토가 기여할 것이지만, 플루토가 도입되기위해선 해당 과정이 표준 공정에 편입이 되어야 함. 이를 위한 검증을 계속하고 있는데, 한 분야에서 표준이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보니 시간이 걸리는 것이라고 봄.
→ 프로세스 편입 시 비원심분리 자동화 솔루션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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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코스피가 '일주일 내 -15% 이상' 하락 사례들에서 'V자 반등'은 거의 없고, 대부분 'W자'였다.
→ 증시가 단시간 급락한 사례에서 대부분 'W자' 바닥이 나오는데, 불확실성이 확정되기까지 공포를 반영하는 과정과 시간이 필요.
→ 증시가 단시간 급락한 사례에서 대부분 'W자' 바닥이 나오는데, 불확실성이 확정되기까지 공포를 반영하는 과정과 시간이 필요.
https://blog.naver.com/unlimitedi/224218109991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CFO/COO/CTO 즉 빅파마의 핵심 경영진 측이 관여가 되어 있다보니 단기간에 체결되기 어려운 구조. 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다 이해하실 것.
- 이미 검토가 상당 부분 이뤄졌다고 생각함. IR레터를 보며 진전이 느리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IR레터에서 '우리 금방 계약 나올거에요'라고 얘기할 수도 없는 부분이기에 비즈니스가 잘 진행되는지만 판단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첫째, Pluto 기반 자동화는 기존 수작업 대비 필요 인력을 크게 줄이면서 도입 비용은 기존 자동화 장비 대비 훨씬 낮아, CFO 레벨에서 요구하는 비용 기준에 부합하며 중장기적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유리하게 인식됩니다.
둘째, 자동화된 공정은 연구실간/연구자간 데이터 변동성을 최소화하여, COO/품질 책임자가 고민하는 다기관 간 데이터 동질화(harmonization) 문제와 규제 대응 부담을 줄입니다.
셋째, 자동화 공정에서 생성되는 구조화된 데이터는 AI/ML 파이프라인에 즉시 활용 가능하여,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CTO/R&D 책임자의 전략적 방향과 일치합니다.
- CFO/COO/CTO 즉 빅파마의 핵심 경영진 측이 관여가 되어 있다보니 단기간에 체결되기 어려운 구조. 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다 이해하실 것.
- 이미 검토가 상당 부분 이뤄졌다고 생각함. IR레터를 보며 진전이 느리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IR레터에서 '우리 금방 계약 나올거에요'라고 얘기할 수도 없는 부분이기에 비즈니스가 잘 진행되는지만 판단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
NAVER
3월 IR레터 코멘트
A. Pluto Code는 2025년 초 전략 채택 이후 현재까지 복수의 글로벌 바이오 기업에 판매가 이루어졌습니다. 개별 고객사명, 계약 조건, 추가 진행 단계 등 세부 사항은 계약상 공개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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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라이프
#메모리 #삼성전자 #하이닉스 #MU 메모리 3사 영업이익 추정치 증가율 • 삼성전자 (시총 1200조) 2026F: +24% (156.8 → 194.5조) 2027F: +26% (187.7 → 237.0조) • SK하이닉스 (시총 680조) 2026F: +16% (131.4 → 153.1조) 2027F: +19% (157.3 → 186.5조) • 마이크론 (시총 479B) FY2026: +91% ($25.04B → $47.80B) FY2027:…
- 전닉의 경우 멀티플 상향이 아닌 EPS 추정치가 상향되면서 주가가 올랐기에 버블이 아니라고 봄.
- 전닉만 가는 것도 좋지는 않지만, 국장을 좋게 보는 시각 중 가장 큰 이유가 전닉의 EPS 이기에 전닉이 잘 버텨줘야 국장이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 진정한 버블은 전닉이 멀티플이 높아져 비싸다는 이야기가 나오거나, 이익추정치가 꺾이는 어느 시점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둘 다 아직은 해당되지 않는 구간
- 전닉만 가는 것도 좋지는 않지만, 국장을 좋게 보는 시각 중 가장 큰 이유가 전닉의 EPS 이기에 전닉이 잘 버텨줘야 국장이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 진정한 버블은 전닉이 멀티플이 높아져 비싸다는 이야기가 나오거나, 이익추정치가 꺾이는 어느 시점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둘 다 아직은 해당되지 않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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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16 15:33:10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3조 2,225억) A2376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유럽 소재 제약사
계약내용 :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공급지역 : 유럽 등
계약금액 : 898억
계약시작 : 2026-03-16
계약종료 : 2027-11-17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32.8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9010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7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3조 2,225억) A2376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유럽 소재 제약사
계약내용 :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공급지역 : 유럽 등
계약금액 : 898억
계약시작 : 2026-03-16
계약종료 : 2027-11-17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32.8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9010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7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괴물같은 숫자를 기록한 한국 2월 메모리 수출
- 달러 기준 수출액 전년 대비 +235% 증가
- 달러 기준 수출액 전월 대비 +31% 증가
- ASP(kg당 단가) 전년 대비 +195% 상승
- 달러 기준 수출액 전년 대비 +235% 증가
- 달러 기준 수출액 전월 대비 +31% 증가
- ASP(kg당 단가) 전년 대비 +195% 상승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17 08:41:01
기업명: 대한조선(시가총액: 3조 7,409억) A439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원유운반선(157,000 DWT) 1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1,333억
계약시작 : 2026-03-16
계약종료 : 2029-10-10
계약기간 : 3년 7개월
매출대비 : 12.4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780006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39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9260
기업명: 대한조선(시가총액: 3조 7,409억) A439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원유운반선(157,000 DWT) 1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1,333억
계약시작 : 2026-03-16
계약종료 : 2029-10-10
계약기간 : 3년 7개월
매출대비 : 12.4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780006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39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9260